'호밀 브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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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차와 갈릭브레드
점심먹고 후식이에요 ㅎㅎ 빵 배는 따로 있나봐요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초간단 집밥.레시피
허기질때 계란이 최고라 삶은 계란은 항상 있습니다. 냉동실에 두고 먹는 호밀 바게트도 좋은 재료라 두가지만 있으면 냉장고에 있는걸로 5분만에 맛있게 식사를 할수있어요. 견과류. 과일 곁들이고 커피 한잔에 드시면 더부룩함 없고 최고에요. 집에 고지베리가 있어 올려봤어요.쫀득한 식감이 잘어울리네요.
바밤바라
다이어트 전후 식단 관리
예전에는 이런 튀김류나 면류를 좋아했어요 추가로 탄수화물 덩어리 빵까지 너무 좋아했죠 보통 모무게가 52kg정도 나가는데 저렇게 먹으니 56kg까지 찌더라구요 아차싶어서 식단을 바꿔봤어요 양배추가 다이어트에 좋다고 하죠~ 양배추전을 만들어먹기도하고 호밀식빵에 넣어서 토스트로도 만들어먹었어요 고기 먹을때는 쌀밥은 먹지 않았어요 2주정도 식단을 하고 나니 3kg이 빠졌네요 물론 야식은 먹지 않았어요 6시 이후로는 금식했습니다 운동은 러닝과 홈트를 했어요 러닝은 주 2회 5k 달리기를 했고 홈트는 유튜브 보면서 매일 저녁 진행했어요 땅끄부부, 소미핏, 신지니 운동 유튜브가 저에겐 잘 맞았어요 눈바디해보면 확연히 뱃살이 줄어들었습니다 다이어트는 방법이랄께 없는것 같아요 덜먹고 운동하는거 밖에는요!!
ㅋ1ㅋ1
빵순이
계산하고 나오니 아침으로 먹었던 빵을 팔기에 사왔습니다. 치아바타랑 무화과 브레드, 팽오 쇼콜라 가격도 착하네요.
루시안
저녁은 평소처럼
점심에 먹은 호밀빵 샌드위치가 굉장히 든든해서 저녁 먹을 때까지 다른것 생각도 안 나고 좋았어요. 잡곡밥 만큼 포만감을 주나봐요. 어머니 오셔서 샐러드를 만들고 저는 양배추 라페를 옆에 놔두고 어머니는 그걸 싫어하시니까 집에 있었던 흑임자 소스를 어머니 쪽만 뿌려드렸어요. 반반 치킨이 아니고 반반 소스 샐러드?!😁 오늘 낮에 황금 방울 토마토를 사 왔는데 쬐금하니 양도 많고 색깔도 이뻐서 좋아 보였는데 막상 씻어보니 싱싱하지 못했어요. 잘못 산 거 같애요ㅠㅠ 가격도 8000원인데 억울하지만 바꿀 정도의 흠은 또 아니라서 그냥 먹어야겠죠? 그것도 빨리🤨 샐러드 먹고 나서 어머니는 흰밥 냉장고에 넣어 둔것 데워드리고 저는 오늘 카무트 밥을 해서 그걸로 밥을 차렸답니다. 오늘 카무트 밥은 오전에 카무트를 물 불리는 걸 깜빡 잊어먹어서 오후에 같이 쌀을 씻어가지고 두세 시간 물에 담갔 있다가 밥을 한 건데 이정도로는 카무트가 좀 부드러워지지 않았어요. 오늘이 제일 덜 맛있는 카무트밥이 됐네요. 다음부턴 적어도 12시간이상 물에 담가 놔야 할까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훈제오리사과 샌드위치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다이어트식 샌드위치 소개합니다. 주재료는 훈제오리와 사과입니다! 먼저 훈제오리는 살짝 데치거나 볶아서 준비하고, 양파는 채썰어 물에 담궈 매운기를 빼줍니다 식빵은 호밀빵이나 글루텐 프리 빵으로 저는 사용해습니다 버터에 토스팅 하지않고 그냥 생식빵이 너무 촉촉하게 더 맛있더라구요! 식빵에 한쪽면에 저칼로리 마요네즈와 홀그레인소스를 섞어 발라줍니다 그위에 차례대로 치즈, 청상추 많이, 훈제오리, 양파, 채 썬 사과를 올려줍니다. 식빵 한쪽면에는 무가당 땅콩버터를 발라준후 덮어주고 랩으로 꽁꽁싸서 반 잘라 아메리카노랑 먹으면 찰떡콩떡 너무맛있습니다! ㅎ
조콩만
아침
요즘은 오트밀이 물려서 여러가지 돌려가면서 먹고 있는데 오늘은 호밀빵에 그릭요거트와 당근라페 조합인데 너무 맛있네요 😆
아행
점심은 내 식단에 햄버거 추가
라떼랑 산책갔다가 엄마 병원까지 가고 남동생 햄버거까지 사서 집에 들어가니 시간이 꽤 지났네요. 남동생은 햄버거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버거집 치킨윙을 그나마 좋아하는 편이라 그래서 세트처럼 텐더랑 윙하고 햄버거는 반만 가져갔어요. 그 반 남은 햄버거를 엄마하고 또 나눠 먹었답니다. 그래서 햄버거 4분의1,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호밀빵 2쪽,그릭요거트, 탄사(탄산수+사이다) 이렇게 점심이에요. 점심도 늦어지고 저녁도 먹을 거니까 양을 좀 줄였죠. ㅋㅋ 오늘도 지육챌은 성공.
성실한라떼누나
너무 바빠서 점심을 급하게
비가 오지만 오늘 내내 온다고 해서 엄마가 라떼 데리고 꽃가게 가고 난 요가 마치고 엄마꽃가게 가서 라떼를 집에 데려다 주려고 했어요. 근데 비가 눈으로 바꼈다고 얘가 조금 걷더니 못 가겠다고 버티더라구요(얘가 원래 걷는 걸 엄청 좋아하는 애거든요) 10kg짜리를 안고 가기는 무리가 되서 제가 매는 가방에다 넣고 앞으로 메고 집까지 갔답니다. 그랬더니 이추위에 땀이^^;;;;; 다음 수업까지는 1시간 정도는 남았더라고요. 너무 시간이 없지만 그래도 점심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아주 급하게 샐러드 만들고 빵구워 먹었네요 야채믹스도 준비도 시간 걸릴까봐 그냥 배추 있는 거 뚝뚝 썰어놓고 있는 야채에 아침에 반찬으로 먹었던 도라지초무침 위에 얹고 사과랑 배는 따로 준비 호밀빵에 그릭요거트 꺼내서 얼른 먹고 나갈 준비하는데 30분 걸렸네요. 제가 행동이 이렇게 빠른 애가 아닌데 오늘 수업에 저녁 약속에 잡혀있는게 많아서 빨리빨리가 됐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픈 샌드위치
노브랜드호밀빵 노브랜드 잼 바르고 당근 구운거 양배추 샐러드 올려 먹어요
송쩡
꼭대기을 찍고 시작한 장거리 다이어트 후기 (못볼꼴 주의)
코로나 이후 집과 회사만 병행하고 딩굴하다가 찍은 72kg! 이땐 정말 입일 수 있는 옷도 거의 없었어요.. 가장 큰 사이즈 옷을 사도 끼구, 뭘입어도 부해보이고.. 무엇보다 건강 적신호가 온겁니다..ㅠㅠ! 건강검진에서 고혈압과 혈당이 주의 최정상까지 나와서 대사증후군센터에서 매일 검사 연락 오고 당뇨/고혈압 둘다 가족력이 있다보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작년 3월 경 다이어트를 시작하여 작년 10월 PT 다이어트를 끝내고 (55kg) 현재는 유지어터가 되어 49~52kg 사이를 오가구 있지요! 올해 4월 대사증후군센터에 출석해야하는 몸땡이인데 최근 인바디가 없네요. (탈출구 없는 다이어트의 굴레..) 다이어트 전/후 사진 : (전) (후) 감량 기간 : 현재 기준으로 약 11개월 감량 전/후 몸무게 : (전) 71.90 kg / (후) 49.90 kg (전) (작년10월) 감량 방법(운동) : 개인 헬스(약 2.5개월) -> 헬스 PT(약 4.5개월)와 개인 운동 병행(현재진행중 - 하루 만보 이상 걷기 / 주 1일 코어운동) 감량 방법(식단) : 물을 많이 먹어야 근육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근육성장 = 단백질+물 (1) 아침 - 가벼운 식사 위주 (통밀/호밀빵, 샐러드, 계란, 잡곡밥, 고구마) (2) 점심 - 일반 식당에서 식사 (저탄수/저 나트륨 식사: 건더기 위주, 밥, 튀김류는 조금씩) (3) 저녁 - 아침과 비슷한 가벼운 식사 위주이나 간간히 생각날땐 닭강정이나, 피자 등등 (4) 간식 - 요거트, 프로틴바&도넛&드링크, 견과류, 곽과자(1~2봉지)나 봉지과자 가끔, 치즈 등 꿀팁 / 조언 보다는 후기 : 사실 제가 건강한 건강하게 하였는지에 대한 확증은 없어요. 하지만 인바디를 통해서 본 체지방 감소랑 똑같은 근육량(...) 내장 지방 감소 등을 토대로 하였을때 나름 잘 했구나 하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꾸준히, 재밌어야 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굶으면서 20KG를 빼봐야 어차피 요요가 올것이니, 천천히 시간을 들여 빼는 것에 목표를 두었습니다. 마음을 편히 먹고 시작하니 스트레스를 덜 왔던것 같고 유지 가능한 다이어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바심,초조 -> 스트레스 상승 ->쳐묵쳐먹 폭식) 식단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찍고 칼로리 계산하고 하다보면 본인이 귀찮아서(?) 먹는건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 경우는 스스로 칼로리 계산도 했지만 중간부터 PT를 병행하면서 한 것이라 하루 3끼 트레이너님께 사진 보내는게 사실 너무 귀찮았어요(간식 횟수가 줄어요..) 또 동내 헬스장에서 PT를 받은건데 헬스장 자체가 너무 작고, 사람이 많은 저녁 시간대만 운동이 가능하다보니 기다림도 힘들었고 너무 답답하고, 이런 날은 유독 운동도 잘 안되고 스트레스는 커지니 공원이나 동네에 설치되어있는 운동기구 에서 어르신들이랑 같이 운동한 적도 많아요. (저녁이라 후줄근해도OK) 피로가 심할땐 산책겸 걷는것(만보걷기)도 기분전환되고 좋더라구요! 제 경우는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다 보니 이부분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네요. 또 먹고 싶을때는 그냥 먹었어요.(트레이너쌤 입장에선 최악의 학생) 회사에서 점심을 다같이 먹어야 하다보니 일반식을 먹어야 하고, 회식이나 친구를 만나거나 하면 먹게 되니까요. 대신 야채 위주로 먹는다거나 지방이 많은 부분은 조금 덜 먹는다거나 국물을 조금 덜 먹는다거나 하는 나름의 선을 두고 다음날 더 많이 걸었던거 같네요. (평소 10,000보를 걷는다면 이런때는 만 15,000보~20,000보) 다이어트 최악의 적인 밀가루를 피하기 위해서 직접 치킨을 만들어 먹는다거나 피자를 만들어 먹어 보는것도 좋았습니다. 요리후 정리 하는건 조금 귀찮지만 가끔씩 해보면 나름 재밌기도 해던것 같아요. 일단 내가 직접 만든거니까 칼로리에대한 스트레스도 확 줄어들구요. (고추장을 사용하지 않은 치킨 양념과, 밀가루 대신 사용한 통밀 또띠아 피자 등) 또 프로틴 브라우니도 직접 만들어 먹고있고, 무설탕, 글루텐프리라구 설탕 안넣은 양갱이나, 통밀 빼빼로 등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양갱은 호불호가 심해서 더는 안하려구요 지인과 함께 하거나 취미나 흥미거리를 병행해도 좋은 거같아요. 친구와 함께 하는 운동이 아니었지만 의견을 나누면서 서로의 에로사항이나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았구 나름 혼자만의 승부욕이 생기기도 하고 이해관계도 생기니 서로에게 득이 었던것같네요. 게다가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즘엔 지니어트를 모르던 때라 캐시워크를 다시 받아서 포인트 적립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포인트도 돈이 되니 한푼 두푼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놓고 보니 다이어트 일기가 되었네요. 모두들 즐기면서 할수있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시길 바랍니다:)
띠룽
다이어트 최애 간식 이지프로틴 단백질바
제가 좋아하는 내돈내산 롯데 이지프로틴 단백질바를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식사대용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단백질바 입니다. 다이어트 시 단백질 보층을 해줄수 있어 더 좋아요. 이지프로틴 단백질바는 3가지 종류로 맛이 다양하고 단백질 함유량이 풍부하며 국산쌀, 통귀리, 호밀, 아몬드, 땅콩, 통밀, 4가지 통곡물과 견과류가 들어 있고 초콜릿의 진한 풍미가 있어 먹기 퍈핮니다. 11가지 비타민과 무기질도 함유하고있고 딱딱하지 않아서 이름 그대로 easy하게 먹을수 있어요.
GUNDDAM
투썸 브레드
항상 투썸 오면 케이크만 구매해서 먹어보고 브래드은 안 먹어봤네요. 크루와상이랑 베이글 맛있어 보이는데 나중에 함 먹어봐야겠네요
로블ㅎ
샌드위치
투썸에서 먹은 샌드위치 호밀크린베리치킨 맛은 그냥 괜찮았어요
쉬림프
허니브레드♡
자꾸 달달구리가 땡겨서 큰일이에요ㅠ.ㅠ 그치만 밥대신 한끼! 로는 괜찮준~^^??
58로가즈아
오늘 아침은 정신차리고 샐러드에 빵
어제 좀 많이 먹은 관계로 조금 체중이 늘었습니다. 뭐 1kg 안이니까 다시 빼자 생각하고 마음을 다잡습니다. 오늘 아침엔 정신차리고 샐러드에 간단히 호밀빵으로 먹습니다. 그런데... 우유가 조금 남았서 아이스 믹스 커피를 하나 만들었네요. 믹스 커피에 우유 3분의 1컵을 섞은 것입니다. 이것도 한 일주일은 참았다가 한 잔 마시는 거예요. 워낙 좋아하던 거든요. 여름이나 겨울이나 아이스 믹스 커피를 좋아해서 여러 가지로 해먹었거든요. 우유도 첨가해보고 아이스크림도 넣고 이게 하나의 즐거움이었는데 이제는 이것마저 일주일에 1잔씩 겨우 눈치 보면서 먹어요 ㅎㅎ 야채 샐러드 반 정도도 먹고 이렇게 빵이 얹혀서 샌드위치처럼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밥 대신에
비도 오고~~ 만보 걷고 나니 따순 아메리카노가 생각나서 눈앞에보인 메가커피 들어갔는데 뜬금포로 허니브레드가!!!!*_* 이게 얼마만인지.. 빵1/3은 양심상 남겼어요ㅋㅋ
58로가즈아
오늘 저녁메뉴예요~
샐러드 언능해서 브레드랑 맛있게 먹었어요~ 재료만 있으면 금방 후딱 만들어먹습니다~ 식사들 하셨죠~?
딸기와의행복
포켓 피타브레드로 든든하게~
오늘도 샐러드와 함께 냠냠 😋~ 배가 든든해요~칼로리가 낮다네요~
딸기와의행복
보리호밀빵
산에 오르기전 매실잼과 우유로 간식먹어요
heracchang
간단한 아보카도 샌드위치!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예요! 호밀빵에 상추 많이, 햄, 몽실몽실하게 요리한 계란, 토마토, 아보카도를 넣고 소스는 다이어트 요리답게 스리라차를 넣어주면 완성입니당! 안에 내용물은 때에 따라 다르게 들어갈거고 가끔 다이어트 생각 없이 맛있게 먹고싶다!하면 소스를 진한걸로 넣어주면 됩니닷 저는 써브웨이 이런거 먹고 싶을 때 집에서 그냥 해먹었어욯ㅎㅎㅎ
자몽12
다이어트 간식으로 "크리스피 단백칩 무화과" 맛있어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하는 크리스피 단백칩 무화과는 "햅스토어" 내츄럴스낵 제품이에요. 트레이더스에서 구매했고 가격은 5봉 1박스에 10980원 으로 사악합니다. 통밀브레드에 무화과와 견과류가 박힌 스낵으로 45g 한봉에 186칼로리로 칩이 8개정도 들어있습니다. 살짝 딱딱해 씹는맛이 있어 오도독오도독 천천히 고소함을 곱씹으면 폭발하는 식욕을 꾹꾹 눌러줄수 있어요. 레인코스트 크리스프 제품과 비슷하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늦은밤 식욕을 억제 못할때 한봉씩 먹습니다. 과하지않은 다이어트 간식으로 제격인거 같아서 추천해요~
죠반나
다이어트 간식 그래놀라 단백질바
제가 선택한 다이어트 간식은 식사대용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단백질바 입니다. 다이어트 시 단백질 보층을 해줄수 있어 더 좋아요. 종류가 다양한데 그래놀라 단백질바를 선택했어요. 달갈 한개분량인데다 국산쌀. 통귀리. 호밀, 아몬드. 땅콩. 통밀. 4가지 통곡물과 견과류가 들어 있고 초콜릿의 진한 풍미가 있어요. 11가지 비타민과 무기질도 있는데 딱딱하지 않아서 맛있어요. 장건강 관리를 위해 유산균바도 함께 구매!!
GUNDDAM
저녁은 간단한 샌디치죠
저녁은 간단한 샌드위치 좋아해서 자주 먹는데요 빵은 호밀식빵 1장 반 갈라서 사용했구요(점심 든든하게 먹고 저녁을 가볍게 먹는 타입이라 요래했슴당) 슬라이스햄 2장, 전자레인지로 만든 노오일 계란 후라이랑 상추 먹고싶은 만큼! 토마토 반개 넣었습니다! 소스는 비비드 키친 머스타드 한스푼? 좀 안되게 발랐어요! 그리고 전 그냥 비닐랩이 집에 굴러다녀서 꾹꾹 눌러 랩핑하구 반갈라서 냠냠굿 해줬습니당! 다들 맛도링 저녁 만들어드세요!!!! ☆샌드위치나 샐러드는 재료맛 하나하나 느끼면서 먹는거 좋아해서 소스 많이 넣지 않아요! 자극적인거 안좋아해서요!
융용용
가볍게 먹는 단백질바
시간없고 빠른시간안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게 단백질바 같아요. 다이어트를 하니 단백질도 채워야하니까 더 좋아요. 종류가 다양한데 오!그래놀라 단백질바를 픽했어요. 달갈 한개분량인데다 국산쌀. 통귀리. 호밀, 아몬드. 땅콩. 통밀. 4가지 통곡물과 견과류가 들어 있고 초콜릿의 진한 풍미가 있어요. 11가지 비타민과 무기질도 있는데 딱딱하지 않아서 맛있어요. 출출할때 먹기 딱 좋습니다.
워터멜론
초간단 저녁 토스트입니다
정말 퇴근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데 저녁은 먹고 자야할때 먹는 토스트?? 샌드위치?? 입니다. 있는 빵을 구워줍니다 식빵이 호밀빵이 남았네요 집에 있는 야채 과일을 곁들여 줍니다 담백질은 이런날은 계란후라이로 추가해줍니다. 드레싱은 생략 가능하나 오늘은 저칼로리 마요네즈에 후추를 뿌려서 간단하게 마무리 합니다 저는 빵에 후추를 뿌리는게 너무 좋아요 후추향이 솔솔
깐징짱
초간단 저녁샐러드
일하고 오면 밥차려 먹는것도 일이예요 그러면 대충 라면 끓여먹고 땡치는 날이 많아서 요즘은 샐러드 밀프랩을 만들어요 한번에 4일정도 만들어놓으면 5분안에 근사한 저녁이 뚝딱이예요 집에 있는 채소 아무거나 씻고 털어서 잘라서 한통씩 넣어놓으면 먹기직전에 꺼내서 올리브유랑 발사믹글레이즈 뿌려먹어요 더 허기질땐 호밀빵한쪽이랑 피넛버터조금 더 먹으면 든든하더라고요 밀프랩만들어먹는거 강추입니다
아브로삐삐
커피 디저트
커피에 디저트 빠지면 안되겠죠 피타브레드에 땅콩버터 듬뿍 발라요
울트라돼지런
그릭요거트 냠냠
가장 노말한 레시피! 실패없는 조합인 그릭+그레놀라+과일 슴슴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호밀빵,샤워도우에 그릭요거트 발라 먹는 것두 추천해용! 이 날은 좋아하는 카페의 저 초코케이크가 너무 먹고 싶어서 그릭이랑 같ㅇㅣ 적당히 먹었어요! 포만감도 식이만족도도 굳❤️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랜드는 그릭데이, 룩트, 요즘 입니당☺️
꾸준다욧
그릭요거트 다이어트식단!! (+위트빅스)
그릭요거트 + 호밀식빵 or 위트빅스에 블루베리, 바나나 조합은 아주 환상 궁합! 제가 단기 감량에 썼덤 식단으루 포만감도주고 맛있는 꿀조합이에요 컵에먹어도되고 이렇게 빵이나 위트빅스위에 얹어보세요
은수수
아침(건기챌 6일차)
아침운동 가볍게하고 간단한 아침 먹어요 얼린 바나나 토마토 호밀빵
그냥한번1
무화과 요거트 토스트(저칼로리+맛도리 보증합니다!)
아침에 간단히 먹기 좋구요. 일단 재료도 너무 쉬워요- 호밀식빵에 그릭요거트+무화과만 샌드하면 끝.. 조금 더 달콤함을 원하시면 꿀 조금 첨가하심 됩니당! 저는 무설탕시럽이 있어 뿌려 보았어요- 데코한답시고 루꼴라를 오븐에 좀 구웠더니 너무 바싹 말라버렸네요ㅜㅜ
듀란듀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