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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 브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호밀 브레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아침으로 식빵에 토마토 먹었어요 호밀빵이 더 어울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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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아침

[그릭요거트 레시피] 체리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얹어서 먹어요 :)

저희 집 근처에 '샐요뜨'라는 샐러드 판매점이 있는데, 그 곳에서 그릭요거트도 팝니다. 다양한 그릭요거트가 있는데,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플레인그릭요거트, 체리그릭요거트입니다! 오늘은 체리 그릭요거트를 사서, 집에 있는 냉동블루베리를 얹어서 먹었습니다. 시원한 블루베리와 부드러운 그릭요거트를 먹으니 더위가 삭~ 가시면서 텁텁했던 입이 시원해졌습니다. 그리고 집에 있던 호밀빵에 그릭요거트를 발라서 먹었는데, 그 또한 별미랍니다 :) ! 기호에 따라서 견과류나 오트밀같은것도 곁들여먹어도 맛있습니다.  그릭요거트는 포만감도 적당히 챙겨주면서 맛도 있는 정말 착한 간식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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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나무

[그릭요거트 레시피] 체리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얹어서 먹어요 :)

🤒🥴다양한 저당 그릭요거트 레시피 🫶🏻

시리얼에 우유 대신 그릭요거트 저당 그래놀라 나 볶은 통곡물을 종종 사오는데 거기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건과일 올려서 먹으면 장에도 좋고 화장실도 잘 가곤 하네여 🤤 사실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 2.집에서 종종 직접 만들어서 샐러드랑 매실청이랑 같이 즐겨요  스틱 매실청 효소 등을 요거트 에 섞어주고 나서 삶은 고구마랑 삶은 닭고기에 같이 버무려서 먹으면 다이어트 음식도 덜 질려요 🤒 3. 통비스켓이랑 호밀 사서 요거트에 찍어먹기 카페에서  볶은 간식 사와서 그릭요거트 더 꺼내서 같이 먹어요 그래도 잘어울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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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저당 그릭요거트 레시피 🫶🏻

그릭요거트로 초간단 건강한 한끼

하루한끼는 그릭요거트에 무가당 후레이크와 견과류(호두,아몬드) 베리류(산딸기,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가  꾸덕한 관계로 꿀을 좀 넣고 잘 섞어서 호밀빵 위에 올려 먹으면 후후레이크가들어있어 바삭한 식감과 베리류로 부드럽고 달달콤함까지 든든한 한끼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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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시

그릭요거트로 초간단 건강한 한끼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어요~

그릭요거트가 너무 비싸서 우유로 그릭요거트 만들었어요 ^^   요거트 만들때 우유의 발효 과정이 중요하더라구요   요거트 제조기나 밀폐된 항아리가 필요하고 따뜻한 온도로 보관 되어야 요거트가 완성되요   전 요거트메이트로 우유 900ml 에 플레인 요거트 넣어서 8시간 이상  숙성시켰어요 시큼한 플레인요거트가 완성되고 그걸 면포에 넣고 무거운 접시로 눌러 냉장고에 넣어 두었더니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완성되었어요 오래 눌러 둘 수록 꾸덕해진답니다     처음 만들었을때 너무 신기하고 또..달지 않은데 엄청~ 고소한게  맛있어서 뿌듯하더라구요     ​   그릭요거트가 왜 비싼지 알겠더군요 너무 양이 적어요~ 그래도..아침에 제가 만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랑 과일 얹어서 먹거나 빵에 발라 먹으니 포만감이 높더라구요 저는 굳이 그릭요거트에 달콤한걸 넣어 먹진 않고 과일과 호밀 뮤즐리 위주로 섞어 먹었어요 점심때에는 호밀빵에 발라 먹곤 해요 꼭 크림치즈 같아요 땅콩버터랑 같이 발라 먹었는데 이번엔  땅콩버터를 다 먹어서 홈메이드 잼을 발랐어요 요즘 무설탕잼들도 많잖아요~ 체리잼사서 금방 다먹어버렸어요 ㅠㅠ 한끼 식사로 완벽해요 그릭요거트~ 혈당도 안오르고 건강에도 좋아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 재료: 우유, 플레인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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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료롱

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어요~

그릭요거트! 레시피

기본적으로 요거트에 그래놀라, 과일 등등 올려서 먹는건 기본적이지만 항상 너무 맛있어요! 최근인 오나오에 빠져서 오트밀 요거트에 섞어주고 치아씨드, 카카오닙스 등 넣어서 전날 밤에 만들고 아침에 과일과 좋아하는 토핑 올려먹으면 든든하고 맛있어요! 저는 크림치즈 대신에 그릭요거트 많이 사용해서 빵에 발라먹고 호밀빵이나 통밀빵위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당근라페, 계란, 루꼴라 등 원하시는거 올려먹으면 너무 맛있는 오픈샌드위가 됩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 계란, 알룰로스나 스테비아 넣어 섞어주고 오븐에 구워주면 너무 맛있는 치즈케이크가 되서 종종 만들어 먹어요! 간편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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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hover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제가 직접 만든 요거트와 그 요거트로 만든 그릭요거트는 저희집 냉장고의 거의 360일 있답니다. 요거트 만드는 도구로 불가리스1개와 우유만 넣어서 만든 거라 당분 거의 없는 저당이고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에 넣거나 통밀빵에 발라 먹기도 하구요. 요거트로는 요거트 드레싱 만들고 간식으로 시리얼이나 냉동과일,견과류 넣어서 먹는답니다.  오늘 레시피는 요거트 드레싱 넣은 그릭요거트 야채 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 준비가 문제인데 사실 매일 샐러드 한 번에서 두 번 먹게 때문에 야채는 채치거나 잘라 준비돼 있거든요. 과일은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하고 천도복숭아는 막 나오기 시작한거라 많이 시어서 잘잘하게 썰어서 토핑으로 올릴려고 준비했습니다. 바닥에 양상추 듬뿍 넣고 치커리 잘게 썰어 넣구요. 채친 당근하고 콜라비 넣고 오이 올리고 이쁜 파프리카 두 가지 색으로 사용하고요. 삶은 브로콜리도 배치. 여기 그릭 요거트를 올려야 되는데 몇 년 전 한참 요거트 만드는 도구를 팔았잖아요. 나중에는 그릭요거트 만드는 것도 같이 사은품으로 줬거든요. 전 그걸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우유통처럼 생겨서 귀여워요. 저거 만들어서 냉장고에  놔둬요. 저렇게 속두껑이 있지만 밀봉은 아닙니다. 그래도 그릭요거트가 시큼한 맛이 쎄서 그런지 냉장고 냄새가 들어가거나 그러지 않아요. 특히 저렇게 고운 망에 유청을 빼기 때문에 계속 놔두면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된답니다. 벌써 반이나 먹었네요. 이렇게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뚝 떠가지고 담아요. 얼마나 쫀득한지 사실 스쿱에서 잘 떨어지지도 않아서 조그마한 스푼으로 긁어야 된답니다. 야채의 듬뿍에 사과, 방울 토마토, 오렌지까지 올리고 그 중앙에 저렇게 그릭 요거트를 마치 치즈인양 놔두죠.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리코타치즈든지 그릭 요거트인지 잘 모르시더라고요.  핑크 뚜껑에 담아 있는 건 내가 만든 요거트. 이 요거트를 위에 보이는 통에다 넣고 하루 이상 기다리면 그릭 요거트가 됩니다. 요즘은 거의 안 떨어트고 냉장고 한켠에 항상 있어요. 다 먹으면 그날 저녁이라도 얼른 우유랑 마시는요거트 준비해서 만든답니다. 겨울엔 12시간 여름엔 8시간이 걸리니까 조금 남았을 때나 다 먹자마자 만들어야 해요. 근데 매번 똑같은 양과 똑같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도 요거트에 굳어짐이 달라요. 이번 요거트는 좀 묽었어요. 요거트 드레싱 만들려고 유자청과 알룰로스 준비했어요. 요거트 드레싱은 한번 먹을 거만 만들기 쉽지 않기 때문에 그냥 여러 번 쓸거 한 번에 만들어 놓는답니다.  유자청을 조금 넣으면 요거트가 직접 만든 거라 시큼한 맛만 나는데 유자향도 입혀주고 가끔 유자를 씹으면 그 상큼함이 샐러드를 돋보이게 해줘요. 유자가 좀 크기 때문에 칼질을 해줘서 요거트에 섞어 주면 좀 더 맛있는 요거트드레싱이 됩니다. 요거트는 듬뿍 넣고 유자청은 조금. 그리고 이것만으로도 사실 단맛은 조금 부족해서 알룰로스를 조금 넣습니다. 저당으로 먹고 단맛은 좀 챙기고~ 만들어 놓은 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는 나무 스푼이나 플라스틱만 쓰는데 요거트 드레싱은 그냥 아무 수저로 막 저렇게 섞어서 만들어요. 그대신 저렇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은 제가 산 다른 드레싱보다는 기간이 짧게 때문에 한 4~5일 이내에 다 먹어야 돼요. 그것만 조심한답니다. 그래서 더 많이 만들진 않고 저 정도가 한 번에 만드는 양이에요. 오늘은 야채가 많아서 두 스푼 정도 넣었습니다. 원래 좀 더 열량이 있는 드레싱은 1T 정도 넣어요. 특히 발사믹 드레싱 같은 경우는 맛도 찐하고 해서 그 정도면 충분한데 수제요거트드레싱은 아무래도 제가 만든 저당이라 조금 더 넣습니다. 그리고 토핑으로 아까 썰어 놓은 천도복숭아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립니다(견과류와 시리얼만 매번 넣고 나머지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는데 오늘은 상큼함을 위해서 천도복숭아만 추가했지만 보통은 모짜렐라 치즈도 조금 넣고 초당 옥수수도 있으면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 보관한 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까서 뿌린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어머니와 먹을 2인분이구요. 양배추라페까지 놔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도 저게 마지막이거든요. 이제 금방 양배추라페도 해야겠네요. 역시 건강하게 먹고 수제도 하는게 점점 더 늘다보니 할 일이 이렇게 많아진답니다😅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좋은걸 사 먹는다면 가격이 제법 하거든요. 다행이 만드는데 시간만 많이 들지 어렵지 않아서 지금까지 안 떨어트리고 잘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그러나 양배추라페는 익숙하지도 않고 손도 많이 가서 저한테는 굉장히 어렵답니다. 저번에는 몸이 아파 양배추라페 한 2주 없이 보냈는데 샐러드나 호밀빵 먹을 때마다 굉장히 아쉬웠어요. 그릭요거트와 양배추라페만 있으면 샐러드가 맛있어지고 샌드위치 만들기도 되게 쉽거든요. 안 떨어뜨리고 계속 챙기는 게 그렇게 녹녹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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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 과일 샐러드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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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간식

간식 한보따리 가지고 왔네요 추억의 사라다빵과 샌드위치 젤 좋아하는 호밀호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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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잎

간식

6월7일 (금) 인증하기 | 혈당일기 4기 6일차

-날짜: 2024.06.07 -혈당측정시간: 공복  -내용: 공복 혈당체크 -식단: 어제 저녁 장례식장갔다가 저녁을 늦게 먹어서 공복혈당이 높게나왔을거라 생각했는데 다행히 혈당은 정상이다. 첫끼로 호밀빵으로 만든 당근라페토스트를 먹을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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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사랑v

6월7일 (금) 인증하기 | 혈당일기 4기 6일차

6월5일 수요일 혈기챌 7일차

공복혈당: 113 어제 저녁을 늦게 먹었더니 혈당이 조금 높게 나왔다. 아침은 간단하게 호밀 샌드위치와 우유로 먹었고 점심식사는 잡곡밥에 설렁탕이랑 김치에 먹고 식후 두번다 30분씩 걸었다.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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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언니

6월5일 수요일 혈기챌 7일차

6월 5일 수 혈기챌 4기 6일차

6월 5일  am: 10:21 식후 3시간 100mg/dl 아침 식사는 어제와 마찬가지로 호밀빵, 토마토 마리네이드, 땅콩버터,스리라차 소스,오이,사과,상추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고 바닐라 라떼 한잔 먹었어요. 빵을 너무 좋아해서 빵순이 인데 끊을수가 없네요.. 아침 한번은 괜찮은거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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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수 혈기챌 4기 6일차

헬기챌 4기 6일차인증

날짜: '24.6.4 혈당축정시간:  저녁 식사후 2시간 뒤 섭취식단: 아침은 호밀호두 샌드위치, 커피우유 점심 삼계탇, 아인슈패너 저녁은 간단히 우유1잔 만보걷기를 해서 혈당은 정상으로 나왔다 꾸준한 운동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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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릉푸릉이

헬기챌 4기 6일차인증

6월4일 화 혈기챌 4기 5일차

6월 4일 am:10:28 공복 2시간 혈당 측정 98mg/dl 아침으로 호밀빵 .오이,토마토! 상추, 적양파, 스리라차  소스, 땅콩버터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먹었어요.빵이 너무 먹고싶어서.... 바닐라 라떼 9시에 한잔 억었구요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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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4일 화 혈기챌 4기 5일차

2주 다이어트 비포 앤 애프터

1) bafore & after 사진 2)감량기간: 5/22~6/3 3)감량 전 몸무게:58.7kg 4)감량 후 몸무게:57.7kg 5)감량방법(식단): 늘 하던대로 탄수화물의 양을 1/2로 줄이고, 백미보다는 잡곡밥, 호밀 또는 잡곡 빵, 메밀국수, 고구마  섭취.  계란 후라이 보다는 주로 삶은 계란 매일 1~2개, 닭가슴살, 살코기로 단백질 섭취, 텃밭에 직접 심은  다양한 상추, 깻잎 등 야채 많이 섭취, 과일은 당 지수 낮은 사과, 토마토 매일 섭취, 회식으로 점심을 많이 먹게되면 저녁은 참외, 토마토 등만 먹고 걷기 운동 6)감량 방법(운동): 만보에서 만오천보 걷기로 상향하여 매일 걸음. 특히 저녁 식사 후 걸으니 소화가 다 되니 잠 잘 때 편히 자게 됨. 지니어트의 케홈챌린지 운동 병행( 만오천보 걷기 후 다리 근육 푸는데 도움 많이 받음, 팔도 슬림해 짐) 7) 효소를 매일 1포 섭취하니 장 건강이 좋아져 대변 매일. 요플레+호두, 아몬드, 블루베리나 딸기, 사과 넣어 먹으니 속이 편안해지고 대변이 잘 진행되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 듯함. 저녁 식사 후 걷기로 소화를 시키고 자는 것이 중요하게 여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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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다이어트 비포 앤 애프터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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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혈기챌 4기 4일차인증

날짜: '24. 6.2 혈당측정시간: 아침 식사전 공복에 어제 저녁을 안먹어서 그런지 혈당이 좀 낮게 나왔다. 그래도 아직은 정상수치는 아니다. 아침은 간단리 호밀호두식빵에 카피우유1잔 과자1개 먹었다. 정상 수치가 나오도록 운동과 식단관리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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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4기 4일차인증

노브랜드 천원과자

헤이즐넛 디핑 브레드스틱 천원이길래 맛보려고 구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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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노브랜드 천원과자

혈당일기 4기 4일차 인증

2024.6.1 공복 혈당104 아침 산책 다녀와서 과일 하나. 점심 호밀빵 샐러드, 라떼 서울 숲 산책. 저녁 참외3개 지니어트 홈트 2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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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4기 4일차 인증

5월 31일 혈당일기 4기 3일차 인증

2024년 5월 31일 측정시간- 아침 출근후 -내용 아침부터 탱탱 부은거같아 호박즙100퍼짜리 한포먹고 아메리카노 한잔 감동팥티라는 제로칼로리 200미리정도 섭취 어제낮 비빔밥 이른저녁도 비빔밥에 갓김치 늦은 밤 배고파서 그래도 깔끔하게 호밀빵에 그릭요거트 당근라페 올려서 두개 냠긋  제로사이다도 먹었는데..혈당값이 100이넘네요 오늘 저녁은 키토 김밥으로 먹을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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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수지

5월 31일 혈당일기 4기 3일차 인증

한끼는 밥대식 다른걸로 혈당컷해요^^

엄마께서 당뇨가있어 저두 거의 매일 공복8시간 혈당을 측정하고 건강검진받을때 당화혈색소검사도 작년부터하고 있어요ㅜㅜ 혈당측정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전날 많이  먹거나 늦게먹으면 어김없이 혈당은 높게나오고 좀 적게먹거나 야채나 단백질위주의 식사를 하면 좀 낮게나오는거 알면서도 매일 6시전과 단백질과 야채위주로만 먹기 힘들어요ㅜㅜ 29일 아침에 측정한 혈당인데 어제 늦게 빵하나 먹었더니 높네요ㅜㅜ 이건 다음날 30일 물말고는 7시전에 식사를 끝내 다행이 조절이되었어요... 이렇게 들쭉날쭉하면 안되는데 😂 😆 😂  그래도 1주일 4~5번정도는 한끼식사는 밥이나 당이 있는 음식대신 단백질과 야채가득 들어간 음식을 먹으려고해요 두부1모와 단백질이 들어간 햄과함께 두부는 수분을꽉짜서 후라이팬에 볶음후 햄과섞어 밥대신 먹으면되는데 두부1모하면 이 도시락통 기준으로 3통정도나와 남은통은 냉동실에 넣어 먹고싶을때 먹으면 상할걱정없어 좋더라고요 ^^ 여기에 여러 야채들을 넣어 간장약간넣고 먹으면 혈당컷 할 수 있어요 상추를 깔고 햄 야채를볶은 두부밥을 올려주면 끝이예요 ^^ 비빔밥이나 또 샌드위치 속 재료로도 만들어먹어도 좋더라고요 ^^빵은 호밀빵으로 먹어요^^ 요 음식은 저녁한끼나 쉬는날 시간이 될때 먹고 출근할때는 밥대신 야채와과일을 갈아 한컵마셔요 오늘은 🥒오이 반개와 🍎 사과반개넣고 갈아줬어요^^ 몸에 좋다고 너무 많이 넣어도 안되겠죠^^~~ 과일이나 야채는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섞어 갈아마시니 질리지않아 좋아요 이렇게 아침 밥대신 한끼로 먹으니 건강과 혈당 다 잡을수 있겠죠  이렇게 한끼는 밥대신 단백질 식사나 과일야채 쥬스로 혈당잡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있어요 5월달 만보걷기한 통계수치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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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는 밥대식 다른걸로 혈당컷해요^^

5월28일(화) 혈당일기4기2일차

2024.05.28. 저녁식사 이후 호밀빵야채계란샌드위치, 신선한 과일, 직접 간 토마토쥬스로 저녁을 먹었어요. 맛도 있고 포만감도 있고 걷기운동도 1시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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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8일(화) 혈당일기4기2일차

시판 보노컵스프의 변신은 무죄(feat.냉털)

따뜻한 수프가 먹고 싶을 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보노 컵 스프를 먹곤 했는데요.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 그냥 먹기에는 뭔가 양심상 찔리더라구요.개당 80kcal로 cal는 높지 않지만 나트륨이 하루 권장량 20 % 포화지방이 13% 정도 들어있어서 짠맛을 중화시키고 포만감은 늘리는 건강한  수프으로 리뉴얼을 해보았습니다.ㅎㅎ 냉장고에 있는 채소를 꺼내 주세요. 저는 냉장고에 표고버섯 양파 주키니 호박이 있어서 그것들을 작게 깍둑 썰기를 했어요.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양파를 먼저 볶아준 다음 주니키니와 표고버섯 순서로 넣어서 양파가 투명해 질 때까지 살짝 볶았습니다.  그리고 끓는 물을 200ml  붓고  보노 수프 1봉지 (분말18g)을 넣어 주었어요. 약 1분간 저으면서 끓여주면 완성입니다.  보노컵 스프에  버섯 건더기가 들어있지만 제가 표고 버섯을 추가로 넣었기 때문에 쫄깃쫄깃한 식감이 있어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또 호박이 짠맛을 중화시켜주고 양파 덕에 적절한 단맛도 나서 건강한 수프를 먹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여기에 호밀빵을 곁들여 먹으면 짱맛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호밀빵은 없어서 아쉽게도 곁들이진 못했지만 담에는 곁들여 먹어보려구요. 앞으로도 자주 해 먹을 예정입니다. 그 때는 당근이나 파프리카를 넣어볼 예정입니다^^ 다들 건강 다욧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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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보노컵스프의 변신은 무죄(feat.냉털)

내가 하는 혈당관리법

제가 하는 혈당 관리법은 수영과 운동이지요.  하지만 먹는거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이어트 할 수록 먹고 싶은게 빵이더라구요..  일반 하얀빵이 아닌 호밀로 들어간 빵으로 먹어요..  운동과 식단을 같이 병행을 해야 혈당관리가 되더라구요.. 저의  혈당관리법을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저당 두유와 함께 했습니다.  일반 흰 식빵 보다는 낫아서요.  아침에는 걷기 점심때 근력운동과  수영이 혈당관리에 좋다고 하여 수영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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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롭

내가 하는 혈당관리법

혈기챌 3기 2일차

측정시간 오후 5시 오늘 점심으로 12시에 오리주물럭을 잔뜩 먹고 1시가 지나서 치즈케이크와 갈릭브레드 등을 먹고 그것도 부족해서 포도즙 반포를 먹었다 한시간 이내 측정한다는 것이 깜박해서 두시간이 지난듯한  시간에 측정해보니 혈당이 아직 143인걸 보니 식후 얼마나 치솟았을까싶다. 오늘은 달달한걸 너무 많이 먹었으니 내일은 간을 조금은 달래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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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햇살

혈기챌 3기 2일차

혈당일기 3기 6일차

베이커리에서 파는 샌드위치 두개를 사서 반쪽씩 저녁으로 먹었습니다. 하나는 튜나샌드위치, 다른 하나는 호밀 치킨샌드위치 였습니다. 반쪽씩 먹었으니 샌드위치 하나를 먹은거지요. 7시에 먹고 2시간 후에 혈당을 쟀습니다. 고 사이에 사우나 갔다오긴 했지만 수치가 118이라 꽤 흡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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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혈당일기 3기 6일차

5월 20일 혈당일기 3기 5일차

5 5월 20일 점심. 간식 후 점심먹고 난후 체크해본다는게.. 중간에 간식을 먹어버려서...아쉽지만 그래도 병원가서 검사해보니 당수치 괜찮앗는데..아무래도 간식으로 허니브레드? 먹엇더니..올라간거라 믿는게 제 정신건강에 좋겠죠?  내일은 공복 당체크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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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한고미

5월 20일 혈당일기 3기 5일차

혈당컷을 위한 고구마 야채 피자~소스로 줄여줘요

혈당관리를 위한 레시피로 야채듬뿍 고구마 피자를 만들었어요. 양배추, 당근, 양파, 고구마 으깨둔것을 큰볼에 넣고 섞어줘요. 식빵은 호밀빵등을 사용하면 좋아요. 식빵위에 재료들을 올리고 치즈를 듬뿍 올려요. 저당 케첩등이 시판중에 있는 것이 많아요. 같이 올려준후 약한 불에 뚜껑을 덮고 천천히 구워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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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할미

혈당컷을 위한 고구마 야채 피자~소스로 줄여줘요

5월19일(일요일)/혈당일기 3기 4일차

시간 오전 7시 45분경 혈당 110 오전 식전 내용 어젯밤은 파스타 셀러드 녹차라테 오늘 아침은 야채 호밀빵 2조각 플레인 요거트 토마토즙 올리브유 삶은 계란2 건강하고 포만한 식단으로, 산책으로 11713보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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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안2502

5월19일(일요일)/혈당일기 3기 4일차

혈당일기 3기 5일차

측정일: 5월 18일 식후 2시간 당화혈색소 5,9=106 방토, 블루베리,치즈,견과류+호밀빵 한 조각 먹고 2시간 후 이정도면 정말 괜찮은거 같다. 토요일이라 귀찮아서 운동도 안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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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achen1

혈당일기 3기 5일차

혈당일기 3기 3일차 인증

 피곤해서 늦잠을 자서 2시 쯤에 느즈막히 밥을 먹었습니다 . 워낙 늦게 일어나서 그런지 배도 크게 고프지 않아서 대충 먹었어요. 메뉴는 피자토스트입나다. 호밀빵 위에 토마토 소스 바르고 계란후라이 올리고 베이컨 기름빼서 올리고 치즈 뿌려서 살짝 구운 것입니다. 맛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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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얼그레이

혈당일기 3기 3일차 인증

간식은 언제나 심플하게-

사실 혈당관리를 위해서라면 간식은 먹지 않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인슐린 자극을 최소화하고,  정해진 시간 외에는 췌장을 쉬게 해 줘야죠. 그렇지만 밥을 제대로 챙겨먹을 시간이 없을 때, 식간에 후다닥 나가야 하는 경우 등.. 달걀 2개와 마늘, 양파, 토마토 등 야채와 복합탄수화물류를 먹곤 하는데요. 이날은 호밀빵이 똑 떨어져서.. 무첨가 과채주스로 타협했어요. 늘 이렇게 먹지는 않습니다만, 당 걱정 없이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심플 간식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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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란듀란

간식은 언제나 심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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