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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 브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호밀 브레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스틱브레드 😄😄

애들은 아침먹으라구 간단히 스틱브레드로 챙겨줍니당 ㅎㅎ 치즈 스틱빵인데 고소하니 우유맛도 나고 그냥 먹어도 참 맛난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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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침은 스틱브레드 😄😄

토마토 페퍼로니 브레드 피자 먹었어요

토마토 페퍼로니 브레드 피자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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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토마토 페퍼로니 브레드 피자 먹었어요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호밀빵에 계란마요!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호밀빵 샌드위치를 싸봤어요 에그마요에 상추 넣어 단백질과 야채까지 챙기는 다이어트 도시락 입니다 ㅎㅎ 호밀빵이라서 일반 식빵 보다 더 건강에 좋은 다이어트 도시락이에요! 호밀빵 안에 에그마요랑 상추만 넣으면 끝나는 완전 초간단 다이어트 식 입니다 ㅎㅎ 만드는 법이 정말 간단해서 추천드려요! 저지방 우유나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으면 꿀맛 입니다 👍🏻 한개만 먹어도 포만감 짱이고 식사대용으로나 간식용으로도 좋습니다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호밀빵 에그마요 샌드위치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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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돌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호밀빵에 계란마요!

GI지수 낮은 호밀빵으로 아침밥

호밀 사워도우에 땅콩버터 바르고  로메인 2장  브리치즈 만 올려서 간단하게 아침 챙겨요 *호밀사워도우 : GI지수 40-50   낮은 GI지수로 식후 혈당상승 및 인슐린 반응을 완화시켜 당뇨예방과 관리에 도움됨   천연발효종으로 장내 유익균 수를 늘리고, 소화를 돕는다   체내 염증반응을 덜 일으켜 만성질환 완화에 도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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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GI지수 낮은 호밀빵으로 아침밥

바질페스토 앤 브레드

아침에 남편 아침으로 간단히 먹으라고 피타 브레드에 바질 페스토와 하바티 치즈 넣어서 에프에 구워 줬어요 바질 페스토는 코스트에서 판매 하는 이제품이 제일 맛있어요 피바 브레드 오늘로 다 먹었는데 샌드위치 만들때 활용 하기 좋아서 다음에 또 구매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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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바질페스토 앤 브레드

호밀빵

호밀빵 한조각과 커피한잔  맛있게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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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호밀빵

호밀빵으로 아침 챙겨요

과일로 수분부터 먼저 충전하고 두툼한 통호밀빵 노릇하게 궈워서 무가당 땅콩버터로... 계란에 두유한잔이면 든든한 아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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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호밀빵으로 아침 챙겨요

피타브레드

아침으로 피티브레드 먹었어요 샐러드 속 넣어서 먹었습니다 담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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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피타브레드

고소한 호밀빵과 부라타 치즈 샐러드 한접시로

양상추와 치커리에 새싹과 완숙 토마토, 파인 애플, 구운 단호박과 발사믹 드레싱에 버무린  루꼴라 샐러드에 부라타 치즈 올려서 바질 페 스토,레몬 드레싱으로 입맛을 돋우어 주네요. 갓 구워 낸 따끈따끈한 호밀빵에  고소하고 부드러운 버터 발라 입맛을  돋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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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고소한 호밀빵과 부라타 치즈 샐러드 한접시로

부쉬맨 브레드

지난 토요일에 방문 해서 부쉬맨 브레드 받아왔어요 . 이제 한 테이블 당 두개 밖에 안준대요 예전에는 많이 줬는데 뭔가 아쉽네요 오늘 아점으로 간단히 해결 했어요 오전시간 너무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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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부쉬맨 브레드

나의 인생 다이어트, 호밀빵에 채소와 과일을 곁들인 저녁 식단입니다

1. 제가 좀 스트레스가 많은 일을 하다 보니 자주 저녁을 늦게 먹고 또 저녁 먹을 때는 고기도 많이 먹고 빵이나 면 등 탄수화물 등을 다량으로 섭취하곤 했어요. 그러다 보니 점점 살이 찌고 염증 때문인지 몸에 문제도 많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결심을 하고 과감하게 저녁 식단을 바꿔 봤는데 그게 제 인생 다이어트가 됐어요. 2.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영양소를 섭취하고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할 수 있는 식단이 뭔지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도보고 정보도 찾아본 후 호밀빵을 기본으로 채소와 과일을 함께 먹는 식단으로 결정을 했어요. 제가 호밀빵을 선택한 이유는 호밀빵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여러가지 요소가 있기 때문이에요. 먼저 호밀빵은 풍부한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고 소화 속도가 느려서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킬 수 있어요. 저는 워낙 계속 대식을 했어서 식사량을 줄이면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면 다이어트에 딱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호밀빵은 혈당지수가 낮아서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걸 막아 줘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포만감을 유지시키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해서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이런 이유로 제가 빵을 좋아하기도 하고 적당량을 맛있게 먹으면서 포만감도 느끼고 다이어트도 할 수 있는 호밀빵을 저녁 식단으로 선택했어요. 그래서 1달 반 정도 날마다 이른 저녁으로 준비해 간 호밀빵 기반의 저녁 식사를 했어요. 날마다 똑같은 재료로 만들어서 먹으면 지겨우니까 호밀빵 위에 올리는 채소, 견과류 등은 중간 중간 변화를 줬어요. 그리고 사과나 바나나를 곁들여서 먹기도 했고요. 3. 이렇게 한달 반 정도 저녁으로 호밀빵과 채소, 과일을 섭취하니까 확실히 몸의 변화가 체감되었어요.  *체중: 76.5kg에서 74kg으로 2.5kg 줄었어요. *눈바디: 턱선이 전보다 조금 샤프하게 드러났고 손가락, 발가락 살이 빠지고 배 지방도 약간 줄었어요. *몸변화: 호밀빵에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그런지 배변활동이 좋아지고 소화기능도 개선돼서 항상 더부룩하던 속이 편해졌어요.  운동이든 식단이든 전에는 함상 힘들게 참아 가면서 다이어트를 했었는데 호밀빵을 활용한 다이어트는 맛있게 먹고 포만감도 느끼면서 긍정적인 컨디션으로 다이어트를 할 수도 있다는 걸 처음 느끼게 해 줘서 제 인생 다이어트로 소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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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3

나의 인생 다이어트, 호밀빵에 채소와 과일을 곁들인 저녁 식단입니다

게시글 읽고 허니브레드 먹었네요

한국이 원조라는 감사하며살자님의 글에 허니브레드가 있더라구요. 점심을 진짜 허니브레드로 먹었어요. 원조라 그래서 그런가 커피랑 먹으니 더 맛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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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게시글 읽고 허니브레드 먹었네요

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3.5쪽

오늘은 유지라 걱정없이 아침 시작했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이네요. 두부샐러드 만들고 호두잡곡식빵 1.5개랑 멀티그레인호밀브레드 2쪽으로 아침 차렸네요. 두부샐러드는 루꼴라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넣어 섞고 양배추라페 넣고 귤 두부5개는 가장자리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 썰어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뿌리고 마지막에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뿌렸답니다. 드레싱을 조금 전에 넣는데 또 잊어먹고 나중에 넣었네요. 빵에는 땅콩버터만 바르려니 너무 꾸덕해서 안 발라져가지고 그릭요거트랑 섞어 봤어요.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푼에 땅콩 버터 1T 정도 넣고 섞어서 빵에다가 바르니 잘 발라지더라고요. 그리고 제일 큰 식빵에는 바나나와 샐러드에 있는 건자두와 견과류 넣고 다른 거에는 사과도 넣고 이런 식으로 조금씩 차이 나게 토핑을 올렸답니다. 제일 큰 건 냉동 바나나가 5개 들어가고 건자두랑 견과류 특히 햣 좋은 피칸 위주로 넣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가장 달았죠😆 바나나의 단맛 정도는 괜찮겠죠? 다해서  6 조각 먹었는데ㅋㅋㅋ 빵까지 야무지게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는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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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3.5쪽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호밀빵 1쪽, 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이랑 오나오(오트밀20g, 아몬드 브리즈90ml, 알룰로스1T, 땅콩버터1T)할것과 시리얼 챙겨왔어요. 11:42에 라떼랑 나왔지만 여기저기 산책다니고 걷다 1시쯤 가게에 도착했네요. 가게 와서는 엄마랑 우리 동생 점심 거리로 '아리랑' 가서 갈비탕 1인분 포장(17,000)으로 사와서 엄마 편에 보내고 나도 점심 차려 먹었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고 어제 호밀빵1쪽 남은것 거 살짝 데우고 오나오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아예 같이 준비한답니다. 이러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긴 해요. 통이 커서 적지 않는데 너무 많나 잠깐 생각하긴 했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두부3개까지 넣어 가져왔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 내 리코타치즈 넣고 블루베리더하고 견과류는 조금 작게 넣었답니다. 오나오에 많이 들어가니 시리얼은 뺐는데 견과류도 빼야 하지만 이것까지 빼면 심심할 거 같아서 조금 넣네요.😅 빵이 두 쪽이상 있으면 빵으로 끝인데 하나밖에 없기도 하고 살짝 배도 고플 것 같아 오나오도 준비했거든요. 가게에 있는 빵을 한 15초 데우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와 견과류만 올렸답니다. 오나오는 오트밀20g 아몬드브리즈90ml, 땅콩버터1t 알룰로스1T을 섞어서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넣어놨다가 가져왔고요. 갖고 와서도 냉장고에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런 다음에 만들때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80g 담고 불린 오트밀 담고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섭섭치 않게 듬뿍 올렸답니다. 다 섞었을 때 모습인데 땅콩 버터가 좀 들어가서 색깔도 약간 노르스름했어요. 그런데 위에서 봤을 때완 다르게 그릇이 좀 깊죠?😅 양이 절대 적은 게 아니었답니다. 우선 리코타치즈샐러드 맛있게 먹고 빵 하나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까 배불러 오기 시작은 하는데 아직 막 배부르기 전에 약간의 입터짐이 느껴지더라ㅠㅠ 결국 견과류와 시리얼 남은 게 조금씩 있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오나오는 잘 먹었는데도 멈춰지지 않고 자꾸 먹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있어요.😅  나만 그런가요?  다이어트 식품이라는데 말이죠.😮‍💨 오늘 땅콩 버터는 넣은것도 포만감을 줘서 그런 느낌이 안 들까 했는데 역시 견과류를 많이 먹는 나한테 땅콩 버터1T로는 포만감은 안 느껴지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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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호밀빵 1쪽, 오나오

아침 땅콩버터사과와 잡곡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랍니다. 어저 샐러드랑 호밀브레드 이렇게 비슷하게 아침 점심을 먹고 밤에도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조금 찌거나 유지 정도 하지 않을까 했더니 조금 빠졌네요.😁 어제 하나 남은 호밀브레드 1쪽도 가게 놔두고 집에는 잡곡빵이 없었답니다. 너무 빵만 먹은 거 같아서 오늘은 밥을 먹을랬는데 여전히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잡곡샐러드를 시도해 봤어요. 그리고 무설탕 땅콩버터가 어제 배달이 되서 사과에 땅콩 버터 발라서 2쪽 내고 그래도 밥 위주로 먹을 때 곁들일려고 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작은 사과를 6등분 한 거 2쪽에 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땅콩버터는 1T 정도를 권하더라고요. 집에 있는 동생의 일반땅콩버터보다는 꾸덕함이 있었어요. 100 프로 땅콩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사 봤는데 양이 작지만 괜찮은 거 같애요. 어차피 조금씩 먹을 거니까 괜찮겠죠?😆 진짜 땅콩에 꼬소한 맛만 있고 단맛은 없더라고요. 잡곡샐러드는 뭐 다른 건 없고 사실 내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만 빼고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내잡곡밥 데워서 얹은 거랍니다. 야채믹스 체썬단감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 섞고 애사비드레싱2T(나중에 밥 먹을 때도 어느 정도 있어야 될 거 같아서 오늘 조금 더 했네요) 뿌리고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4개는 가장자리에 잡곡밥은 중앙에 배치하고 시리얼 견과류를 보통때보단 조금 작게 뿌렸답니다. 마지막까지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릴까 말까 했는데 시리얼은 잡곡밥과 같이 먹더라도 식감은 괜찮았던 기억이 나서 그냥 뿌렸고요. 견과류는 땅콩 버터 때문에 이번엔 패스 할까도 생각했지만 내가 워낙 시리얼과 견과류를 너무 좋아해서 그냥 보통 때보다 양만 작게 넣었어요. 우선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 2쪽 먹고 샐러드에 야채 먼저 열심히 먹고 틈틈이 단백질로 두부 먹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밥이랑 샐러드 다 섞어가지고 샐러드 비빔밥처럼 먹었네요. 비빔소스는 애사비 드레싱이고요. 그러면서 김치반찬도 같이 먹었어요. 특히 엄마가 신김치를 씻어서 꽉 짜서 놔뒀었는데 이게 참 잘 어울렸어요. 이렇게 오늘도 푸짐히 아침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완료했네요. 어머니는 오늘 교회 간다고 나홈트할 때 벌써 아침밥을 드셨거든요. 따로 밥은 안해서 내 잡곡밥에다가 김치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단감이랑 사과 깎아놓은 것도 드시고요. 그때만 해도 땅콩 버터가 배달박스에서도 안 뺐었는데 생각이 나서 얼른 박스에서 빼가지고 저렇게 발라드렸네요. 한번 드셔보시라고요. 이걸 처음에 먹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우선은 한번 먹어보고 맛있어야지 먹을 것 같아서 시도해봤답니다. 그래도 먹을 만하다고 하셔요. 특히 땅콩버터가 하나도 안 달아서 신기하다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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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땅콩버터사과와 잡곡샐러드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맛이 이쉬운 이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건강한 통밀빵과 호밀빵 많이 먹지만 푸석한 식감이 좋지는 않았는데 이유가 있었네요. 높은 온도에서 구워 색이 진한 갈색으로 나야 제대로된 맛을 더해주네요. 눈에 띄는 대로 먹어봐야 한다면 열심히 먹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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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맛이 이쉬운 이유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 맛이 아쉬운 이유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 맛이 아쉬운 이유 이용재 음식평론가 님의 스토리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 맛이 아쉬운 이유   건강식으로 통밀빵과 호밀빵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제분의 난이도가 높아 백밀빵이 더 사랑받는 음식이었다. 유럽에서도 시커멓고 거친 통밀빵은 평민이, 희고 부드러운 백밀빵은 귀족이 먹는다고 그랬다. 하지만 이제 두 빵의 팔자가 역전되었다. 섬유질을 비롯해 오메가 3 지방산, 아연과 철분 등을 아울러 섭취할 수 있는 통밀빵이 정제 탄수화물인 백밀빵보다 더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인기에 비해 맛있는 통밀빵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인터넷에서 발견하는 족족 사먹어보지만 대체로 골판지를 씹는 느낌이다. 왜 그럴까? 통밀빵의 기술 난이도가 백밀빵에 비해 훨씬 더 높기 때문이다. 밀의 알곡은 겉껍데기인 겨와 눈, 그리고 눈에 양분을 공급하는 배젖으로 이루어져 있다. 곡물의 몸통이 바로 배젖인데, 흰밀가루는 겨와 눈을 도정해 다 깎아내고 남은 배젖만을 빻아 만든다. 반면 통밀가루는 겨와 눈을 모두 빻아 배젖의 가루와 한데 섞는데, 그탓에 빵의 핵심 공정인 발효가 어려워진다. 배젖의 가루보다 큰 겨와 눈의 알갱이가 물리적으로, 효소가 화학적으로 빵 특유의 쫄깃함을 책임지는 글루텐의 발달을 방해한다. 한편 통밀가루가 백밀가루에 비해 물을 더 많이 흡수하니 반죽이 훨씬 질면서도 푸석하다.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통밀빵에는 특히 자연발효종이 필요하다. 반죽의 산도를 높여 화학적 방어체계를 구축하는 원리다. 통밀가루가 물을 충분히 흡수하도록 빵을 굽기 전날 밤 반죽을 해 묵히기도 한다. 반죽의 수분 비율이 높으므로 빵을 굽는 온도도 높이고 시간도 늘려야 한다. 이렇게 백밀가루보다 훨씬 애를 써 잘 구워도 결과물은 실망스러울 수 있다. 백밀빵에 비해 많이 뻣뻣하고 푸석한데다가 통밀 특유의 향이 매우 강해 입에 맞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호밀빵도 사정은 비슷하다. 밀에 비해 글루텐 함유량이 낮아 반죽이 잘 뭉쳐지지 않는데다가 효소인 아밀레이스가 부풀어 오르는 것도 방해한다. 따라서 호밀빵도 자연발효종에 높은 수분 비율의 반죽으로 굽는데 통밀빵처럼 결과물이 뻣뻣하고 향도 매우 강해 손이 잘 안 갈 수 있다. 이렇다 보니 통밀빵도 호밀빵도 백밀빵에서 재료만 대체한다는 태도로 접근하면 곤란하다. 완전히 다른 종류의 빵을 만든다고 여겨야 되는데 시중, 특히 인터넷 오픈마켓에서 파는 빵들은 그런 느낌이 잘 나지 않는다. ============== 요즘 통밀빵 인기쟁이인데, 확실힌 맛은 매번 먹는 빵과는 너무다르죠 천천히 먹음 고소하고맛도 좋아요 잡곡밥 ㅋㅋ 먹는다고 생각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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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인기 높아진 통밀빵과 호밀빵… 맛이 아쉬운 이유

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호밀70%식빵(루엘드파리) 3쪽

홈트하고 8:30부터 아침 준비했답니다. 파프리카 2개만 썰어서 준비하고 사과 1개는 체썰어 샐러드에 넣고 3쪽은 얇게 썰어 식빵에 담아놨어요. 식빵에 샐러드의 야채와 양배추라페 더 넣어서 샌드위치처럼 먹을려구요. 오늘 아침은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가 저번 주에 루엘르의 잡곡식빵을 먹어보고 맛있어 하셨거든요. 그래서 어제 통째로 사 와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오늘 아침에 먹으려고 뺐답니다. 굽거나 후라이팬에 살짝 데우면 더 맛있을 거 같긴 했는데 야채 많이 넣어 오픈샌드위치처럼 먹을 거라 그냥 먹었답니다. 이 식빵은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처음에 샐러드하고 빵만 차렸는데 단백질이 없는 거 같아서 두부 2개만 더 뺐어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방울토마토에 직접 만든 발사믹드레싱(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레몬액 와인식초드레싱)넣고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담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샐러드 어느 정도 먹고 두부 2개 먹고 식빵 위에 저렇게 사과와 샐러드 야채 듬뿍 넣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우선 빵 하나만 뺐지만 하나갖고는 안 돼서 하나 또 내서 샐러드 야채 듬뿍 넣어 또 맛나게 먹고~ 야채도 맛있지만 빵 자체가 너무 맛있어서 너무 잘 들어가요.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아직도 조금은 덜 찬 거 같아서 그냥 빵 하나 더 꺼내서 호밀식빵은 총 3쪽 먹었네요. 이 식빵들이 너무 맛있어서 그냥도 맛있고 야채 넣어서 샌드위치처럼 먹어도 맛있고 다 맛있었어요.  다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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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호밀70%식빵(루엘드파리) 3쪽

스톤브레드와 카페라떼로

돌판 오븐에 구워낸 스톤브레드의  고소하고 짭조름한 빵빵한 맛 타르투피지미 트러플 소스와  함께 하네요. 카페라떼의 달콤한 맛의 조합 완전 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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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브레드와 카페라떼로

카페라떼 호밀 추가요.

카페라떼에 호밀 추가네요. 사장님이 예쁘게 장식한 하트 ❤️  커피 맛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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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떼 호밀 추가요.

브라운 브레드

브라운 브레드 ㅇㅇㅂ 가면 무한 리필 빵이네요 비줠이 비슷해요 파바나 마트에도 있어요 위에 가루도 똑같 담백하니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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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브라운 브레드

밀크브레드

밀크 브레드 노브랜드에서 구입했어요 한 봉 한 봉 포장이네요 후기가 좋아서 샀는데 저는 ㅂㄹ였어요 ㅠㅜ 부드러운 밀크빵을 기대했는데 기대가 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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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밀크브레드

치즈브레드

여기 시그니처 메뉴 중에서 치즈브레드가 있는데 막 구워서 먹얼을때 치즈가 늘어나면서 맛있어요 ㅎ 치즈 끝부분 먹는 느낌인데 가격도 착하고 이집 인기 메뉴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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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치즈브레드

7월 23일 (화) 혈당일기 8기 2일차

- 날짜 : 2024.07.23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잡곡을 불리고 잤어야 했는데 깜박하는 바람에 밥 대신 빵을 먹었어요. 통밀빵 말고 오늘은 호밀빵을 처음으로 먹어봤어요. 더 묵직하고 촘촘한 느낌이네요. 70g 너무 작아서 아쉽지 않으려나 했는데 두유로 마무리 하니 괜찮았네요. 한덩이가 650g이라 다 소분해서 넣어두니 한동안은 잘 먹을수 있겠더라고요. 두부, 두유 단백질과 식초 들어가 양배추 절임 피비핏으로 지방보충까지 혈당 방어 잘 했네요.  점 파프리카 50g 오이 50g 익힌 양배추 50g 체리 3알 데운 우리콩솔잎두부 140g -------------------------------------- [슈프레발트호프] 사우어 크라우트(양배추절임) 피비핏 무설탕 15g 더브레드블루 르방 호밀 100 70g 매일 두유 99.9 19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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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2

7월 23일 (화) 혈당일기 8기 2일차

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소개시켜드릴 샐러디 메뉴는 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입니다 ​ # 재료  드레싱 로스트닭다리살 토마토 양파 할라피뇨 체다치즈 크림치즈 드레싱: 크리미 할라피뇨 ​ # 리뷰 샐러디는 항상 식재료가 신선해서 좋아요.  흐트러짐 없이 깔끔하게 되어있더라고요. 반은 이미 잘라놓으셔서 종이만 찢으면 돼요.  먹을 때 고정이 되어있어서 흐르지 않아서 좋아요. 길 가면서도 먹어도 될 만큼 안정적이더라고요.  한 입 먹어보는데 닭다리살이 부드러워요. 그리고 빵 자체도 처음에는 고소한데 담백하기까지 하더라고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안에 체다치즈가 있어서 더 고소함이 업돼서 좋아요. 안에 있는 드레싱이 취저예요!  크리미할라피뇨가 부드럽고 말 그래도 크리미해요. 게다가 약간 할라피뇨의 매콤함이 있어서 중화되는 맛이에요. 저는 샐러드나 야채를 별로 먹지 않은데 유일하게 샐러드를 엄청 맛있게 먹는 곳이 샐러디예요. 정말 처음 샐러디가 나오자마자 지인 추천으로 먹었는데 난생처음으로 샐러드 먹으러 직접 재방문했어요. 그만큼 식재료가 신선하고 건강한 재료만 있는데도 엄청 맛있어요! 정말 드레싱이랑 고기 조합이 항상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샐러드도 그렇고 고기도 신선하고 다양한 식감이 있어서 항상 대만족이에요. 포만감이 높아서 그런 지 다 먹으면 막상 배부르더라고요. 기분 좋은 배부름이라서 그것까지 너무 좋아요. 요즘 건강한 식단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해서 식재료를 신경 쓰는데 여기는 안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식단 조절하고 싶은데 맛있는 샐러드 샌드위치를 찾는다면 샐러디를 강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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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추천합니다

호밀빵에 양배추 샐러드

점심을 돈까스 먹어서 저녁을 간단히 호밀빵에 양배추 적양배추 크래미를 홀그레인머스타드에 버무린 샐러드를 먹었습니다. 양배추는 한번 식초에 넣어 잠깐 나두면 숨도 죽고 나중에 맛도 새콤하니 좋더라구요 ~ 여기에 깻잎과 치즈로 이불을 덮어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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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이모

호밀빵에 양배추 샐러드

샐러디 호밀견과류식빵과 살구조림 추천합니다

요즘 상추가 지천이네요. 비닐하우스에서 몇폭  키우는데 열심히 따먹어도 늘 감당이 안되네요. 다양한 상추활용법중 견과류호밀식빵과 상추의 조합이 너무 좋아 추천하네요. 요즘 살구도 나오길래 조림으로해서 샐러디에 첨가하니 오리엔탈소스와 너무 잘 어울리네요. 주변에 있는 식재들로 조합하니 맛나고 든든한 한끼로 제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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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호밀견과류식빵과 살구조림 추천합니다

샐러디+플랫브레드~♡

샐러드는 재료를 넣기 나름인데 메인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죠. 저는 믹스채소를 잘 씻어 탈수한후 밑에 깔아줍니다. 오늘은 cj 더건강한 직화구이 닭가슴살을 메인으로 찢어넣고, 삶은계란과 크래미를 나란히 넣고, 텃밭에서 따온 방울토마토와 그래놀라를 뿌려줬어요. 소스는 올리브유와 발사믹식초에 소금과 꿀을 약간 넣어 잘 섞어 뿌려주었습니다. 이렇게만 먹어도 아주 맛있어요. 그런데 더 맛있게~한끼식사로 거뜬하게 드실수 있는 플랫브레드와 함께 드셔보셔요.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구워서 재료를 얹어줍니다. 빵이 쫄깃거리고 고소하고 맛있는데 재료를 얹어서 감싸서 드시면 정말 한끼식사로도 손색이 없고 너무 맛있어요~ㅎㅎ 😂 여러가지 샐러드 식단들이 올라왔는데 저는 이방법으로 먹는게 참 맛있네요. 다양하게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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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플랫브레드~♡

저녁 샐러드와 브레드~♡

오랜만에 냉동실에 재료가 있어서 유통기한도 신경쓰여 샐러드만든뒤 피타브레드에 넣어 먹었어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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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샐러드와 브레드~♡

호밀빵 이러기야

호밀빵 먹는다고 혈당 안올라가는게 아니네요. 흰식빵이나 호밀이나 별차이 없음 적정량 1.5~2장 먹는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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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빵 이러기야

피타브레드 바질페스토 환상궁합

피타브레드 살짝 굽고  바질페스토 저당딸기쨈 낫또 얹어서 먹으니 완전 맛있네요 먹다보니 배불러서 샐러드는 못먹겠어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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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브레드 바질페스토 환상궁합

6/13(목)점심은 호밀빵으로 간단하게!

오늘도 무화과 호밀빵에 카이막 크림치즈, 그릭요거트 바르고, 루꼴라 당근양배추 라페 올려서 먹었어요🤭 간단하게 챙겨먹기 아주 좋네요~~😄 그릭 요거트 집에서 처음 만들어 봤는데  잘 만들어져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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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목)점심은 호밀빵으로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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