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력 비피더스 복숭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활력 비피더스 복숭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과일
수박 복숭아 먹어요 휴일 느긋하게 먹어요
현유리
복숭아 먹어요~~
오늘 사왔어요ㅋ 종류별로ㅎㅎ 숙성시키면 단맛이 더 오르겠죠?? 그래도 맛있네요ㅎ
마시몽
블러드슈가 케어 혈당 기능성 제품 추천
파이토뉴트리 블러드슈가케어 식후혈당기능성 제품을 추천합니다. 블러드슈가 케어의 기능성 주원료는 달맞이꽃종자추출물이라고 합니다. 달맞이꽃종자추출물은 여성 영양제로도 진짜 좋은 제품이라고 다들 알고 계시죠? 암튼 식후 혈당상승억제에 도움을 줄수 있는 지표물질인 PGG가 2% 함유되어,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혈당 건강에 도움이 필요하거나 당뇨예방음식을 찾으시는 분들 식후 당수치 높으신 분들 생활습관이 불규칙하신 분들 활기찬 삶과 삶의 활력 삶의 질을 높이길 원하는 분들에게 블러드슈가케어를 추천합니다.
GUNDDAM
비타민 C
토요일 오늘도 건강을 위한 고함량 비타민 C 잊지 않고 챙겨요 활력있는 주말을 위해 지치면 안될것 같아 챙겨요~~
훈스맘2
이쁘 식단
이쁜 식단입니다 현미떡인데 맛도 있어요 복숭아 곁들이니 최고네요
현유리
티즐
티즐 캔 맛있어요 탄산인데 진찌 복숭아 맛이에요
현유리
혈당일지
측정일시 20240705 측정결과 아침공복 101 전날저녁은 흰쌀햇반과 돼지고기뽁음, 김치로 식사를 하고 복숭아와 토마토각1개씩 간식으로 먹었음ㆍ이후에 베이글 반쪽을 먹었어요ᆢ
k숭경
냉장고 정리
남편의 과도한 아이 사랑으로 인해 제철과일인 수박.포도.자두.대극천 복숭아로 인해 체리와 구름떡을 깜박 잊고 있었네요 아이가 과일을 엄청 무지무지 좋아해요 무더위를 극복하고자 냉장고 정리 하던중 냉장고 구석진 곳에 체리가 있었고 냉동실엔 구름떡이 있어서 아이 간식으로 주네요 건망증이 심해서 큰일이네요
핑크한울이
영양제 먹기
잘 챙겨 먹다 바빠지며 아침에 잘 못 챙겨 먹는데 오늘은 바로 잊지 않고 먹었어요 아침에 좀 가뿐하게 일어날 수 있게 활력이 필요하네요
피크타임
백도 복숭아철
백도 너무 맛있어요 향긋함에 끌려 샀는데 맛은 더 기가 막히네요
걷기와
모닝 과일
복숭아 자두 매일 매일 해도 줄지도 않고 표도 안나는 집안일이지만 안하면 찝찝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입니다
현유리
모닝 맥심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모닝 맥심입니다 비오는 날은 더욱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새벽을열다
혈당일기6기7일차
일어나보니 비가 엄청 쏟아지고있네요 걷기운동은 못할거같고 집에서 홈트해야겠어요 물마시고 재었는데 어제 자기전에 복숭아를 먹고 자서인지 조금 더 나왔네요 아침식사는 전복죽 먹으려고합니다
문탱맘
딥트3일 피치맛번
올리브영 두리번거리다가 예쁜 핑크통에 든 다이어트 보조제 발견 복숭아맛이기도하고 생긴것도 이뻐서 하루에 한번씩 먹기로했어요 비타민b가 들어있어서 따로 비타민제 먹지 않아도 되어서 편했어요 먹은지 2주정도 됐는데 왠지 조금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에요
만배봉봉
야식
야식으로 복숭아 먹어요 작아도 맛있네요
밴드닥터
오후 천연과일 비타민 간식 🍅 🍑 🫑
오후 천연과일 비타민 간식 🍅 🍑 🫑 오늘은 오렌지 빼고 노란 피망 자두 2개 천도복숭아 2개 대추 방울토마토 적당히 먹었어요. 두통이 살짝 있어서 낮잠 1시간 처방하고 일어났어요. 간식은 가공품이 아닌 과일이나 견과류 정도로 오후시간에 적당량 챙겨 먹습니다.
레몬그린
혈당일기6기 6일차인증 7/4
오늘아침식사 2시간 후 혈당 아침아메리카노 커피와 초코 케이크 한조각 달달함에 취해 할수없이 섭취했지만 너무 맛있었다 정상 혈당 입증 달달한게 나쁘다고는하지만 아주 가끔은 삶의 활력이 된다
딸기초코
설탕 중독
1.해로운 걸 알면서 설탕을 왜 못 끊을까? 2.설탕은 뇌와 호르몬을 제압해 갈망을 일으킨다. 3.중독성이 코카인의 8배다." 4.의사인 저자도 설탕 중독자 5.시행착오 끝에 3개월 반 만에 체중 19㎏ 줄고, 활력 느낌 6.터득한 방법 7.스트레스를 받을 때 당이 당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생리 반응 8.식품 산업은 우리가 설탕에 느끼는 이러한 애착을 강화하기 위해 온갖 음식에 교묘하게 단맛을 집어넣는다. 9.일일 당류 권장 섭취량이 하루 6작은술 10.이는 오렌지 주스 한 잔만 마셔도 채워지는 양 11.가공식품은 다양한 이름으로 위장된 설탕 폭탄인 경우가 많다. 12.파스타 소스 반 컵에 오레오 쿠키 두 개 분량의 당이 들어 있는 줄 누가 알겠는가. 13.탈설탕 프로그램이 다른 다이어트 식단과 차별화되는 점 14.‘빼지 말고 더하라’라는 원칙이다. 15.설탕이 중독성 물질이라는 사실을 염두에 두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식단 계획도 실패할 수밖에 없다. 16.몸이 당 중독에서 벗어나는 데 필요한 것, 즉 갈망을 억제하는 미네랄, 지방 연소 모드로 전환해서 탄수화물 욕구를 줄이는 건강한 지방,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질 좋은 단백질, 그리고 설탕 없이도 만족감과 보상을 느낄 수 있는 대체 수단을 적절히 공급해야 한다. 17.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탈설탕 습관이 형성된다. 꿀팁 일단 잠들기 3시간 전부터 음식을 먹지 않거나, 다이어트 콜라를 마시기 전에 녹즙을 먼저 마시는 등 사소한 변화 하나만이라도 시작해 보자고 조언한다. ㅡㅡ 파스타 소스에 설탕이 않이들어가는거 이번에 알았네요.
야고
상추 샐러드
혈당수치를 낮추고자 3주가 넘었어요 배는 전혀 고프지 않아요.포만감도 있고 집에서 홈트 할때는 괜찮은데 밖의 활동할때는 약간의 근력이 부족하다는것을 느낄때가 있어서 최소한의 과일만 섭취합니다 자두 3분의1조각과 대극천 복숭아 1개를 섭취 했어요 어제보다 300g 빠졌네요ㅎㅎ 상추의 효능은 라푸신이라는 성분이 숙면에 도움을 주어 천연수면제라고 합니다
핑크한울이
설탕이 안들어간 복숭아 황도 통조림
동원에서 나온 저스트 황도. 제로칼로리는 아니고 설탕 무첨가입니다. 엄청 적은 칼로리. 다먹어도 40칼로리입니다. 일반적인 황도 통조림은 260칼로리인데 설탕이 어마무시하게 많이 들어갔던거군요. 220칼로리는 설탕빨이라는거니까요. 단맛은 수크랄로스가 들어갔다고 합니다. 겉보기에도 그냥 황도입니다. 맛은 그냥 단맛 줄인 황도네요. 향도 똑같아요.
야고
비비랩 싸이클 다이어트 그린 혈당컷 부스터 추천합니다
비비랩 싸이클 다이어트 그린 혈당컷 부스터는 요즘 정말 핫한 혈당 다이어트 제품입니다. 듀얼 캡으로 되어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물 없이 섭취할 수 있고, 하루에 1샷만 챙기면 되는 올리브영 다이어트보조제라서 귀찮은 거 싫어하는 저도 꾸준히 잘 챙기고 있어요. 비비랩 혈당 다이어트 보조제는 1박스에 총 5개가 들어 있고요 듀얼 타입으로 되어 있는 슬림한 패키지라서 언제 어디서나 하루에 1번 챙기기 좋더라고요. 그리고 다이어트 하다 보면 뭔가 기운이 빠질 때가 많은데 활력을 더해줄 수 있는 비타민과 미네랄 성분까지 모두 담겨 있어요. 특히 저처럼 평소에 빵, 밥, 면 종류 좋아해서 탄수화물 CUT 혈당 CUT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다이어트에 좋을 것 같아요. 이제 여름 휴가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굶는 다이어트, 스트레스 받는 다이어트 대신 탄수화물 CUT 혈당 CUT 2중으로 도와주는 혈당 다이어트보조제 추천 합니다.
GUNDDAM
간단한 저녁
저녁으로 간단히 양상추 오이 삶은달걀 복숭아 그래놀라 올려서 샐러드 저녁 마무리 했네요
응가행복
천연비타민 충전
나른하고 졸려서 욕실 대청소까지 했는데 축 쳐지네요 축처진 어깨를 천연비타민으로 활력을 찾을까 합니다 남편 덕분에 과일을 골라 먹는 재미가 좋네요
핑크한울이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비타민 C
저녁 식사후 건강과 활력을 위한 영양제 고함량 비타민C 잊지 않고 챙겨요~~
훈스맘2
식후 복숭아
너무 맛있네요
얼죽아아
저녁은 간단히
오늘저녁은 그릭요거트 샐러드 복숭아 랑 그래 놀라 올려서 두유랑 먹으려구요
응가행복
식전 과일 🍊🍑
식전 과일 🍊🍑 자두 오렌지 복숭아 씨빼고 과육만 발라 놓은것 이제 먹어요. 택배도 3박스나 와있네요. 배고픈 시간이라 과일이 참 맛있게 넘어 갑니다. 방울토마토가 도착 했어요.
레몬그린
노란파프리카
삶은계란.파프리카.신비복숭아 오늘 아침식단 이네요
뽀봉
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200g이 빠졌어요😅 아침에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해서 훨씬 더 빠지게 잡혔었다니까요. 그걸 못 믿고 계속 재보니 야금야금 올라가더라고요. 어휴 정말 바꿔버려야지. 사람 진빠지게 해요😆 어제 예보에는 분명 10시부터 비가 온댔는데 아침부터 꾸물꾸물하고 네이버도 7시부터도 온다고 했다가 바뀌더라구요. 불안해서 일어나자마자 준비해가지고 5시 56분에 산책나갔어요. 일찍 나왔음에도 여전히 바람에 물기를 머물고 있는게 불안해서 뭐 한 방울 떨어지자마자 그냥 들어왔어요. 한 20분 산책했네요. 그래도 라떼는 볼일 볼 건 다 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라떼 닦고 나라도 산책 나갈까 싶었지만 덥고 찝찝하고 배고파서 그냥 씻고 천천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셔서 1인분만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 요거트 샐러드입니다. 야채(양상추 배추 상치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과일(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 수박), 찰옥수수(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 놔서 조금 말랑하게 만듬), 양배추라페와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떠서 넣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렸어요.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따로 드레싱 안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로도 충분한 드레싱이 됐어요. 모처럼 아침을 도시락이 아니고 집에서 샐러드 만들어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듬뿍 만들어서 혼자 다 먹었네요😅 먹고 나니 든든한 느낌이 있긴 있었지만 이거야 금방 꺼지니 바로 잡곡밥도 준비했죠. 어제 엄마가 동생 먹으라고 소세지 전을 조금 했는데 그것도 많이 나았거든요. 되도록이면 가공육 안먹으려고 하지만 냉장고에 남은 게 있기도 하고 오늘은 왠지 땡기는게 그중에 3개만 데워서 준비하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깻잎김치, 고추지무침 어묵볶음과 배추김치 파김치까지 반찬을 조금씩 여러 개 꺼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파김치 몇 조각 남은 거 말고는 싹 다 먹었어요. 밥을 데울 때 한 숟갈 정도 덜어내고 데웠는데 밥 다 먹을 땐 그게 정말 아쉬웠어요. 조금만 더 먹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물론 더 작게 먹어도 되는데 식탐 같아서 마땅치는 않네요. 제 의지와 제 먹성은 전혀 다른 인격을 갖고 있나봐요.😆😁 오늘 아침에 진짜 얼른 준비하고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멀뚱멀뚱~ 나 아까 자고 있었는데 지금은 밖이네🫨 그렇게 어리둥절해 보이지 않아요?ㅎㅎ 그때 비가 잠깐 안 온다니 우리 아파트 내에서도 두 마리나 만났답니다. 그애들도 밖으로 못 나가고 아파트만 돌고 있었어요. 그나마 우리 라떼는 잠시 나갔지만 정말 금방 다시 아파트로 들어왔고요. 20분 만에 산책을 끝냈지만 큰볼일 작은 볼일 다 보고 라떼가 그만 들어가자고 하는 완벽한 산책이었어요. 일기예보는 오늘 내내 비 온다니 아무래도 오늘 라떼산책은 이걸로 끝일 것 같네요. 누나는 오후에 이것저것 나갈 일이 있긴 한데 우리 라떼는 내내 집에 있을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7월 1일 월 혈당일기 6기 4일차
날짜: 2024.7.1 혈당 측정 시간: 아침식사 2시간 후 내용: 아침운동으로 30분간 언덕을 오르내리고 30분간 산책을 했다. 아침식사는 케일 쥬스 1잔과 신비복숭아와 계란후라이 1개를 먹었다. 혈당을 내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아름다운세상2
혈당일지
측정일 20240701 아침공복측정결과 96 전날저녁은 잡곡밥,김치,계란후라이등으로 하였고 후식으로 복숭아,토마토 그리고 캔 맥주 1캔 먹었어요ᆢ
k숭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