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이퐁 칠리 갈릭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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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잡자" 이마트24, 초저가 상품 프로젝트 '상상의끝' 펼친다
오.. 편의점을 애정하는 사람으로 이런 소식은 참 좋습니다 그런데 저만 그런가요? 이마트24가 잘 안보여요 ㅠㅠ 집근처에 gs와 cu는 많은데 이마트24는 좀 걸어야하네요~ 그래도 참 좋습니다 요즘같이 고물가시대에 이런 프로젝트 좋습니다 1900원 김밥 / 3600원 비빔밥 가격은 저렴해도 내용물은 부실하지 않다고 하니..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한번 드실일 있으시면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이마트24가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기 위해 초저가상품을 선보이는 '상상의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첫번째 상품으로 김밥, 비빔밥을 이달 출시한다. 이번에 새로 출시하는 '1900원 김밥'은 일반 김밥 상품 대비 평균 45%가량 낮은 가격이다. 저렴한 가격에도 햄, 맛살, 단무지, 어묵, 우엉, 당근, 시금치, 계란 등 총 8가지 재료를 푸짐하게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3600원 비빔밥'은 한돈불고기를 메인으로 로메인, 당근채, 콩나물무침, 무나물, 시금치, 양파 등 7가지 고명이 올라간 상품이다. 가격은 동업계 비빔밥 상품대비 20%가량 낮춰 초저가 상품으로 선보인다. 두 상품은 현재 편의점 업계에서 판매 중인 김밥과 비빔밥 상품 중 최저가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김밥, 비빔밥 등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외식 메뉴 8개의 가격이 평균 4% 인상됐다. 특히, 저렴한 가격으로 한끼 식사 해결이 가능했던 김밥은 지난 1월과 비교해 11월 5.3% 인상되어 평균 3500원을 넘어섰고, 같은 기간 비빔밥은 5% 상승해 평균 1만1000원을 넘겼다. 이처럼 매년 외식물가가 높아지면서, 비교적 저렴한 편의점 간편식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이번에 선보이는 초저가 김밥과 비빔밥이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이마트24는 기대하고 있다. 이마트24는 이번 상품 출시를 시작으로, 고물가 속에 초가성비 먹거리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는데 기여하고, 점포 매출 활성화 증대도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마트24는 이번 상상의끝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1월 한달 간 통합APP 바코드 스캔 후 구매 시 매장에서 사용가능 한 1천원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또한, 노브랜드 상품 중에서도 초저가 상품인 1000원 가격의 '매일먹는단백질바' '크림치즈쿠키' '매콤갈릭떡볶이스낵', 야채크래커' 등을 판매 중이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입터짐 방지 간식 - 흑미라이스칩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품명 - 오늘좋은 흑미라이스칩 ✅칼로리 - 377kcal(100g 1봉지) ✅단백질 - 7.5g ✅당류 - 1g ✅지방 - 2g ✅추천이유 저는 평소에 군것질,특히 과자류를 너무 좋아해요.그런데 식단조절을 하다보니 밀가루로 만들어 튀기고 시즈닝 잔뜩인 과자는 엄두도 못 내겠더라구요.무엇보다 탄수와 지방 폭탄!!! 그러던중에 우연히 롯데마트에 갔다가 발견한 라이스칩인데 영양성분도 깔끔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추천드려요. 한봉지 다 먹어도 377칼로리에 단백질도 소량 함류하고 있어서 좋고,맛은 고소한 뻥튀기 같은 맛이여서 크게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할 맛입니다! 당류도 적은데 은은하게 단 맛도 있어서 간식으로도 좋고 저는 요거트랑 같이 곁들여 먹으면 더 맛있더라구요.그리고 에그인헬 같은 토마토 소스랑도 잘 어울려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아요.마트 가셨을 때 한번 구매해보세요!
Kint
아침 샐러드와 잡곡식빵2쪽
아침 산책 다녀오고 큰 볼일까지 봤는데도 100g 빠졌더라구요. 이거는 거의 유지랍니다. 요즘 살 빼기가 너무 힘드네요.😅 루틴 다 하고 아침 챙겨 먹었는데 그래도 밖에 나갔다 왔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됐더라구요. 두부나 팽이버섯 볶음 못하고 그냥 있는 재료로 먹었네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린 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하나만 우선 데워서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귤 배치하고 치즈 쫑쫑 썰어서 넣고 차지키소스 듬뿍 넣고 건자두3개 잘게 썰어서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런데 먹을 때 보니까 내가 드레싱을 안 넣더라고요.ㅋㅋ 한입 먹고 냉장고에서 애사비드레싱 꺼내서 뿌렸답니다. 우선 먹기 전에 차지키소스랑 건자두도 조금 식빵에 얹어놓고 샐러드 다 먹고 빵 먹었답니다. 다양하게 야채나 과일도 맛있었지만 차지키소스 위주로만 넣어도 맛있더라고요. 차지키소스가 새콤하고 아삭해서 잡곡식빵이랑 정말 잘 어울렸어요. 하나 다 먹었는데도 조금 모질라서 잡곡식빵 하나 더 데워가지고 냉장고에 있는 차지키소스 담고 시리얼하고 견과류만 조금 올려서 먹었답니다. 여기다가 아삭한 시리얼과 고소한 견과류를 더하니 이것도 금상첨화였네요. 그렇게 잡곡식빵까지 2쪽까지 먹고 나서야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아침식사 완료했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간단하게 늘~~샐러드🥗
어제 분식을 먹어서 공복시간 조금더 늘렸네요.😅 오늘은 양배추, 사과, 계란, 블루베리, 견과류 양배추 소스는 조금만 뿌리기~^^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치킨 데리야끼 덮밥으로
닭다리살로 치킨 데리야끼 만들었네요. 노릇하게 구워서 양념장 소스에 졸여 주었어요. 밥 위에 얹어 김장김치와 함께 먹었어요. 남편도 맛있다고 하네요. 고기 좋아하는 울 아들들 맛있게 먹어주니 고맙네요.
정수기지안맘
안심스테이크
일주일 만에 오는 둘째딸 저녁메뉴 안심스테이크 배 갈아서 양파와 레드와인 소스로 미리 준비해요
영진왕빠
파스타
아들이 직접 라구소스 만들어서 파스타해서 줬어요~~~
불곡산
체중관리+노화방지 = 두 마리 토끼 잡는 '저속노화'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요즘 '저속노화'라는 단어, 많이 들어보셨죠? 나이는 어쩔 수 없다지만,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 몸의 노화 속도는 조절할 수 있다고 해요. 오늘은 저속노화 트렌드 및 다이어트 식단을 소개해 드릴게요. 저속노화란 뭘까? 간단히 말해, 나이 드는 속도를 늦추는 거예요. 우리가 먹는 음식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몸을 튼튼하게 만들어준다면 자연스럽게 노화 속도가 느려진다고 합니다. 저속노화 식단의 핵심은? ✔ 정제곡물, 단순당 줄이기 ✔ 통곡물, 채소, 단백질 위주의 식사 ✔ 혈당 관리에 신경 쓰기 저속노화 식단, 어떻게 시작할까? 이 식단은 생각보다 간단해요. 집에서 충분히 실천 가능하답니다. 아래 몇 가지 아이디어를 참고해보세요! 1️⃣ 밥부터 바꿔보자! ‘저속노화밥’ 만들기 🍚 평소 흰 쌀밥 대신 귀리, 현미, 렌틸콩을 섞어보세요. 2:2:2:4 비율로 섞어 밥을 짓는 게 추천되는데, 귀찮다면 집에 있는 잡곡 아무거나 활용해도 좋아요. 포인트는 물에 충분히 불려야 잡곡밥이 부드럽게 된다는 것! 2️⃣ 먹는 순서도 중요! 🥗 > 🥩 > 🍚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려면 채소부터 드세요. 그다음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더 효과적이에요. "내 밥상 위에도 시간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생각하세요. 3️⃣ 포케 한 그릇, 맛도 건강도 챙기기 🍲 해산물을 좋아한다면 포케를 추천! 생선회와, 아보카도나 각종 채소를 한 그릇에 담아 소스에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간단하면서도 맛있어서 질리지 않아요. 4️⃣ 채소와 견과류로 만든 샐러드 🥗 냉장고에 있는 토마토, 상추, 견과류만 있으면 간단하게 샐러드를 만들 수 있어요. 드레싱은 오리엔탈 소스나 발사믹을 추천! 건강한 식단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 시작은 조금 낯설 수 있지만, 건강한 음식을 선택하는 일은 생각보다 큰 만족감을 준답니다. 한 끼씩 천천히 실천하다 보면 몸도 마음도 훨씬 가볍고 편안해지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오늘 저녁부터 저속노화 다이어트 식단으로 건강한 한 끼를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당근 스틱 즐겨먹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헬시딜에 구좌당근 주문했더니 싱싱한 것으로 보내주셨네요. 김밥을 자주 싸서 당근이 많이 필요한 데 요즘 당근 가격이 비싸져서 캐시로 살 수 있어 좋아요. 캐로틴이 풍부한 당근을 깨끗이 씻고 필러로 껍질 벗겨 아무 소스 없이 스틱으로 잘라서 입이 궁금할 때 한 두개씩 먹으면 군것질 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져요. 반찬으로 쌈장에 찍어 먹어도 당근이 제철이라 즙도 풍부하고 아삭거리는 식감에 종종 식탁에 올립니다. 당근을 살짝 쪄서 먹으면 소화에는 더 도움이 되지만 번거로워서 그냥 생당근을 스틱으로 잘라 식탁에 두고 오며 가며 하나씩 먹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 중일때 먹는 양을 줄이면 변비 걸리기 쉬운데 배변활동에도 도움이 되고 좋아요.
러브복동
저녁은 캐시로 노랑통닭 알싸한 마늘치킨과 닭똥집튀김 먹었어요
원래는 외식하려고 했는데 엄마도 저녁이라 나가기 싫어하시고 저도 또 나가는 게 귀찮아서 캐시워크 캐시로 노랑통닭 쐈어요. ㅎㅎ 알싸한 마늘 소스가 후라이드의 느끼함을 싹 가시게 해줘서 깔끔한 맛을 선호하시면 강추해요
러브복동
점심은 고추바사삭+웨지감자(굽네치킨)
아침을 당근하고 귤2개로 끝낸건 점심에 치킨 시키려고 그런 거였거든요. 집에 와서 아직 11시지만 굽네치킨 고추바사삭+웨지감자로 시켰답니다. 사이드로는 구운마늘을 더 했고 다이어트 콜라 1.25L로 추가하고요. 오늘 할인은 6000원 정도 받았네요. 그렇게 쿠팡 이츠를 시켜놓고 전 얼른 내 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아침도 너무 작게 먹어서 배고프니 우선 샐러드로 배를 채워야 될 것 같았거든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건자두2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고 귤까지 하나 까서 더 했네요. 귤은 잊어먹고 있다가 나중에 발견했답니다.ㅋㅋ 오늘은 상추 때문에 좀 부피감이 있어 보여요. 만들어서 얼능 먹기 시작해서 반 이상은 먹을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일찍 치킨이 왔답니다. 삼십몇 분만에 왔어요🙂 엄마랑 동생은 나랑 라떼 산책하는 동안 벌써 아침을 먹었지만 누룽지 조금 드셨다니 많이 드신 편은 아니라서 사실 엄마는 치킨을 좀 기다리셨거든요. 빨리 온 게 다행이죠. 아까 북촌에서 전화할 때 나는 빵을 먹을까? 치킨을 먹을까? 아직 생각 중이었는데 엄마가 본인이 치킨 먹고 싶다고 오라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그 전화 받고 난 열심히 걸어서 집에 왔는데 엄마가 왜 이렇게 늦었냐고 했어요ㅋㅋ 내가 좀 멀리 있었다. 나는 그 전화 받고 한눈도 안 팔고 얼른 왔다고 했네요. 굽네치킨 고추바사삭과 웨지감자 와서 식탁에다가 셋이 먹을 거 차리고 내 샐러드까지 갖고 와서 점심 차렸어요. 웨지감자는 따로 왔는데 구운 마늘은 치킨이랑 같이 담아 왔고 다이어트 콜라와 치킨무 그리고 고블링과 요블링이라는 소스가 왔는데 둘 다 맛있었답니다. 이게 무슨 소슨지 몰랐는데 고블링은 생각보다 매콤하고 멕시코풍 맛이더라고요. 난 맛있게 먹었고 엄마랑 동생은 안 먹었네요. 우선 나야 내 샐러드 다 먹고 먹으니까 샐러드부터 먹었고 동생은 자기 먹을 거 가져가고 엄마는 옆에서 치킨 드셨지만 내가 샐러드 다 먹을 때쯤은 벌써 다 드셨어요. 내몫의 치킨하고 웨지감자와 소스, 무가 저렇게 남아 있어서 따로 챙겨가지고 소파에서 TV 보면서 먹었네요. 두 달 이상 먹고 싶어서 벼러서 시키긴 했는데 남은 저걸 다 먹었답니다. 물론 예전에는 내가 한 마리중 두세 조각 남기고 다 먹긴 했지만 그래도 다이어트 중인데 좀 많이 먹었네요.😅 엄청 배부르니까 설거지하고 다시 산책해야줘~~ 오늘 아침에는 약을 챙겨먹기가 애매해서 점심으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아침에 커피를 너무 많이 내렸다면, 그냥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울 수 있다. 다행히 남은 커피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커피는 특히 다른 음식에 비해 상온에 방치될수록 산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커피가 식은 후에는 열에 강하고 밀폐 가능한 용기에 옮겨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고, 하루나 이틀 내에 모두 사용하는 것이 좋다. 미국 건강 전문 매체 이팅웰(Eating Well)이 남은 커피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휘핑 커피 만들기 유행했던 달고나 커피처럼 인스턴트 커피 대신 남은 커피를 사용해보자. 남은 커피를 설탕과 함께 졸여 농도를 진하게 만든 뒤 몇 분간 휘핑하면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완성된다. 여기에 얼음을 넣고 우유를 부어 오후 간식으로 즐기거나 코코아 가루를 넣어 모카치노로 변형할 수도 있다. 2. 커피 얼음 큐브로 보관하기 남은 커피를 얼음 틀에 부어 얼리면, 아이스 커피에 넣어도 희석되지 않고 진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 우유나 크림을 섞어서 얼리면 색다른 커피 큐브도 만들 수 있다. 3. 스무디에 첨가하기 커피 얼음 큐브를 믹서기에 넣고 단백질 파우더(바닐라나 초콜릿 추천)와 우유를 함께 갈아보자. 또는 남은 커피를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가 얼린 바나나, 단백질 파우더, 얼음과 함께 스무디로 만들어도 좋다. 4. 베이킹 재료로 활용하기 남은 커피를 케이크나 브라우니 같은 디저트 레시피에 물 대신 사용해보자. 특히 박스 믹스 제품에 활용하면 깊고 풍부한 풍미를 더할 수 있다. 5. 샐러드 드레싱 만들기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커피-발사믹 드레싱은 시금치 샐러드에 부드러운 치즈, 배, 호두와 함께 곁들여도 잘 어울린다. 6. 칵테일 도전하기 커피 리큐어가 없다면 남은 커피로 직접 만들어보자. 커피와 흑설탕을 졸여 진한 시럽을 만든 후, 럼, 버번, 보드카 중 하나를 더하고 계피나 정향을 넣어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서 며칠간 숙성시키면 된다. 이렇게 만든 커피 시럽은 칵테일에 사용하거나 얼음과 함께 마시거나 아이스크림에 뿌려 먹어도 좋다. 7. 고기 마리네이드로 써보기 고기를 부드럽게 할 때 커피를 사용할 수 있다. 커피 1컵을 3분의 1로 졸인 뒤 식히고, 우스터소스, 다진 마늘, 신선한 로즈마리, 후추, 기름을 섞어 마리네이드 소스를 만들어 곁들여 보자. 8. 식물 비료로 사용하기 커피 찌꺼기처럼 남은 커피도 식물 비료로 사용할 수 있다. 커피를 물과 1:3 비율로 희석한 뒤 화분에 부어준다. 커피에는 질소, 마그네슘, 칼슘이 풍부해 식물 줄기를 튼튼하게 하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희석한 커피를 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 먹다 남는 커피는 없는데 커피의 활용도가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가요 ?
뽀봉
사천식돼지고기
여기 시그니처 메뉴가 사천식 돼지고기 튀김인데 마라 소스향이 살짝나니 특색 있는 맛이였어요. 고기가 두툼하고 고추튀김이랑 땅콩이 잘 어울렸어요 근데 새우 튀김이 더 맛있었어요
로블ㅎ
고기와 해산물 야채볶음 이네요.
중식을 좋아해서 야채와 고기 버섯들 넣어서 만들어 봤어요. 고기, 해산물, 각종 야채볶음 이네요. 돼지고기와 대파를 볶다가 표고버섯 팽이버섯 목이버섯 죽순 넣어서 볶다가 굴소스 간장 맛술 넣어 볶기. 새우 게맛살 청경채 양파 넣은 후 녹말과 물 섞어서 저어줍니다. 유산슬 비슷한 야채볶음 완성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400g이 다시 쪘어요😂 어저 점심부터 문제였어요. 가게에 빵 한쪽만 남았다고 오나오 챙겨갔는데 오트밀만를 20g 챙겨가면 뭐 하나요? 그릭요거트는 왕창 담았는데. 샐러드, 빵 한쪽, 땅콩버터 넣은 오나오까지 먹었는데도 배가 안차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말린 고구마, 남은 시리얼에 시계열까지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어서 겨우 멈췄네요. 그래서 한 시간 정도 지나니 배부른가 싶었는데 어제가 생각보다 추워서 라떼를 집에다 데려다 놓고 만보가 안되서 나 혼자 나왔거든요. 오늘 먹은 곡물 식빵과 식구들 먹을 작은 공기 햇반도 사서 13,000보로 들어오니 그새 배 다 꺼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참다가 가장 먹으면 안좋은 잠자기 직전에 또 견과류 반 통을 먹었어요. 그러니 찔줄 알았죠🤣 에휴😮💨 그놈의 잠자기 전 간식이 가장 문제네요. 반성은 그 정도 했고 아침은 잘 먹었답니다. 오늘은 아침식사를 늦게 시작했어요. 자꾸 늦어져서 걱정입니다. 늦었으니 차지기 소스는 패스 했고 감 하나 깎아서 얼른 야채 믹스 씻이서 두부샐러드 만들고 사과는 따로 땅콩버터 발라서 3쪽만 내고 우선은 곡물 식빵 한쪽만 냈답니다. 사진을 한 쪽만 찍혔는데 먹고 나서 한쪽을 더 먹어서 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방울토마토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어제 처음 맞는 먹어봤는데 이렇게 먹는게 맛있어서 오늘도 준비했는데 이때만 해도 빵에다 땅콩버터 쓸 생각을 안 했거든요. 그럴 줄 알았으면 땅콩버터사과는 오늘은 패스하는건데... 어제는 사과부터 시작했는데 오늘은 샐러드 야채부터 먹고 사과는 샐러드중간에 먹었어요. 처음 한쪽은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건자두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방울 토마토를 올렸어요. 윗부분을 조금 뜯어낸 건 그냥 빵맛이 궁금해서 뜯어내서 먹을 때 저것부터 먹었는데 역시 비싼 만큼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먹었는데도 절차고 섭섭해서 결국 한쪽 더 빼서 먹었답니다. 샐러드도 다 먹어서 샌드위치로 만들어왔어요.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냉동실에 있는 바나나 6개 올리고 땅콩버터1t 정도 넣고 캐슈넛과 피스타치오들 조금 더했어요. 비주얼이 깔끔하죠? 근데 생각해 보니까 땅콩 버터와 그릭요거트를 섞어서 바르면 되겠더라고요. 사과 샐러드 레시피도 그렇게 많이 하시는 거 보니까 그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번엔 그렇게 시도해보려구요.😉😊 푸짐하기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중 외식 메뉴, 무엇이 좋을까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 늘 도시락을 싸다닐 수 없어 고민되신다고요? 외식을 하더라도 메뉴 선택만 잘하면 다이어트를 포기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탄수화물은 적으며 건강에도 좋은 외식 메뉴 5가지를 소개합니다! 1) 구운 치킨 튀긴 치킨은 높은 열량과 지방 함량 때문에 다이어트의 적일 수 있지만, 구운 치킨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아 훨씬 가벼워요. 판매하는 치킨 브랜드마다 다를 수는 있지만요. 🍗후라이드 치킨(200g): 530kcal 🍗구운 치킨(200g): 308kcal 또한 튀긴 치킨의 껍질에는 트랜스지방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에도 좋지 않지만, 구운 치킨은 이런 위험을 줄일 수 있답니다. 2) 소고기 (우둔살 & 홍두깨살) 소고기는 근력 향상과 지방 연소에 도움을 주는 크레아틴과 비타민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단에 딱이에요. 🍖우둔살(100g): 132kcal, 단백질 22.3g 🍖홍두깨살(100g): 128kcal, 단백질 22.88g 특히 홍두깨살은 소 부위 중 열량이 가장 낮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3) 연어회 연어는 저탄수·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돼요. 🐟연어(100g): 120kcal, 탄수화물 0g, 지방 3.8g, 단백질 20g 연어의 DHA(오메가3 지방산)는 혈관 건강과 눈 건강에 좋고,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단, 타르타르 소스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4) 타코 타코는 통밀가루로 만든 토르티야와 채소, 고기, 해산물이 포함돼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메뉴예요. 🧅양파: 혈당 조절과 콜레스테롤 감소 🍅토마토: 항산화 효과와 혈당, 혈압 조절 🥑과카몰리: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관 건강에 도움 건강한 재료들이 어우러진 타코는 든든한 한 끼로 손색없어요. 5) 파스타 (오일 & 토마토 베이스) 듀럼밀로 만든 파스타 면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천천히 소화되어 혈당 상승을 억제해요. 🫒오일 파스타: 올리브 오일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요. 🍝토마토 파스타: 라이코펜 성분이 항염증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크림이나 로제보다 오일이나 토마토 베이스 파스타를 선택하세요! 🍽️🍽️🍽️ 오늘 알려드린 메뉴를 선택한다면, 외식은 즐기면서도 체중 관리를 유지할 수 있어요. 위 메뉴를 참고해 건강하고 맛있는 외식을 즐기세요! 🎉
geniet
'채소'는 몸에 좋지만...무조건 '채식'은 위험
일반적으로 채식이라 하면 식단에서 육류는 완전히 제외되고 밥과 채소만 먹는 것으로 생각한다. 물론 육류와 해산물 등 동물성 식품을 일체 먹지 않는 완전한 채식주의자(Vegan)도 있지만 유제품이나 달걀, 닭고기 등을 선택적으로 추가 섭취하는 채식주의자들도 많다. 채식은 심혈관질환과 대장암 위험을 낮춰주는 등 장점이 많다. 하지만 영양 불균형을 고려하지 않으면 오히려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극단적인 채식은 뼈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줍니다. 극단적 채식, 뼈 건강에 악영향채식은 골밀도에 영향을 미친다. 칼슘은 골 건강에 중요한 영양소로 동물성 식품에서 주로 섭취할 수 있다. 물론 채식주의자도 식물성 칼슘 소스인 씨앗, 견과류, 채소, 토피, 콩 등을 통해 칼슘을 섭취할 수 있다. 그러나 다른 음식은 먹지 않고 채소, 과일, 곡류만 섭취하는 극단적인 채식을 하면 비타민, 무기질, 칼슘, 단백질 등이 부족해져 뼈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채식을 할 때는 뼈를 건강하게 하는 영양소가 많이 든 해조류, 견과류, 콩류 등을 다양하게 먹어야 한다.특히, 어린이가 채식할 경우 칼슘 섭취에 유념해야 한다. 칼슘은 아동의 골격 성장에 핵심적인 영양소이기 때문에 어린이가 완전한 채식을 하면 키가 제대로 크지 않고 뼈가 부실하게 될 수 있다. 따라서 어린이가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할 경우 두부를 넣어 끓인 청국장 등과 같은 콩이 들어간 음식을 많이 먹어야 하며, 우유를 먹지 않는다면 두유를 통해 칼슘 섭취를 하는 것이 좋다.특정 질환 있으면 채식하지 말아야채식을 하면 단백질, 철분, 칼슘, 비타민 A, 비타민 B6, B12, 오메가 3 등이 부족해져 다양한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특정 질환이 있으면 채식에 주의해야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늦은 점심은 두끼 떡볶이~♡
만보 걷고 애들이 픽한 두끼 떡볶이에 갔어요~ 아침도 늦게 먹어서 점심도 늦었네요 소스 종류별로 하나씩 로제, 마라, 궁중, 크림 떡볶이 만들어서 먹고 먹고 싶던 튀김이랑 붕어빵도 마음껏 먹다보니 배가 터질것 같아요 마지막엔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했어요~
우리화이팅
🥑아보카도 낫또 덮밥
현미잡곡밥에 아보카도, 낫또와 유러피안 채소를 곁들여 덮밥으로 식단 했어요^^ 소스는 간장과 알룰로스, 들기름으로 간단하지만 건강하고 맛있게 즐겼어요. 부드럽게 먹어 소화도 잘 되고, 건강한 탄단지도 꽉채워 먹으니 혈당상승 방지에도 도움되는것 같아요^^
슈가블링
아침 땅콩버터사과와 잡곡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랍니다. 어저 샐러드랑 호밀브레드 이렇게 비슷하게 아침 점심을 먹고 밤에도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조금 찌거나 유지 정도 하지 않을까 했더니 조금 빠졌네요.😁 어제 하나 남은 호밀브레드 1쪽도 가게 놔두고 집에는 잡곡빵이 없었답니다. 너무 빵만 먹은 거 같아서 오늘은 밥을 먹을랬는데 여전히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잡곡샐러드를 시도해 봤어요. 그리고 무설탕 땅콩버터가 어제 배달이 되서 사과에 땅콩 버터 발라서 2쪽 내고 그래도 밥 위주로 먹을 때 곁들일려고 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작은 사과를 6등분 한 거 2쪽에 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땅콩버터는 1T 정도를 권하더라고요. 집에 있는 동생의 일반땅콩버터보다는 꾸덕함이 있었어요. 100 프로 땅콩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사 봤는데 양이 작지만 괜찮은 거 같애요. 어차피 조금씩 먹을 거니까 괜찮겠죠?😆 진짜 땅콩에 꼬소한 맛만 있고 단맛은 없더라고요. 잡곡샐러드는 뭐 다른 건 없고 사실 내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만 빼고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내잡곡밥 데워서 얹은 거랍니다. 야채믹스 체썬단감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 섞고 애사비드레싱2T(나중에 밥 먹을 때도 어느 정도 있어야 될 거 같아서 오늘 조금 더 했네요) 뿌리고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4개는 가장자리에 잡곡밥은 중앙에 배치하고 시리얼 견과류를 보통때보단 조금 작게 뿌렸답니다. 마지막까지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릴까 말까 했는데 시리얼은 잡곡밥과 같이 먹더라도 식감은 괜찮았던 기억이 나서 그냥 뿌렸고요. 견과류는 땅콩 버터 때문에 이번엔 패스 할까도 생각했지만 내가 워낙 시리얼과 견과류를 너무 좋아해서 그냥 보통 때보다 양만 작게 넣었어요. 우선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 2쪽 먹고 샐러드에 야채 먼저 열심히 먹고 틈틈이 단백질로 두부 먹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밥이랑 샐러드 다 섞어가지고 샐러드 비빔밥처럼 먹었네요. 비빔소스는 애사비 드레싱이고요. 그러면서 김치반찬도 같이 먹었어요. 특히 엄마가 신김치를 씻어서 꽉 짜서 놔뒀었는데 이게 참 잘 어울렸어요. 이렇게 오늘도 푸짐히 아침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완료했네요. 어머니는 오늘 교회 간다고 나홈트할 때 벌써 아침밥을 드셨거든요. 따로 밥은 안해서 내 잡곡밥에다가 김치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단감이랑 사과 깎아놓은 것도 드시고요. 그때만 해도 땅콩 버터가 배달박스에서도 안 뺐었는데 생각이 나서 얼른 박스에서 빼가지고 저렇게 발라드렸네요. 한번 드셔보시라고요. 이걸 처음에 먹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우선은 한번 먹어보고 맛있어야지 먹을 것 같아서 시도해봤답니다. 그래도 먹을 만하다고 하셔요. 특히 땅콩버터가 하나도 안 달아서 신기하다고 하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어제 저녁 🌶️천사채 떡볶이 🍢
어제 저녁 🌶️천사채 떡볶이 🍢 가끔 땡기는 그날이 와서 어제 저녁으로 만들어 먹었어요 양배추 넣고 밀키트 떡볶이에 소스는 반만 넣었어요. 소스 봉지에 칼로리가 500칼로리라고 써있네요ㅜ🥵 꼬치어묵이랑 천사채면 넣고 만들어서 떡은 거의 남기고 천사채면이랑 어묵이랑 먹었네요.
레몬그린
입터짐 방지 간식
제가 소개해 드릴 입터짐방지 간식으로는 삶은계란 입니다. 삶은 달걀은 단순하면서도 영양이 풍부한 간식으로, 입터짐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1. 영양 성분 삶은 달걀은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 칼로리: 1개(50g 기준) 약 68~78kcal - 단백질: 약 6g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는 핵심 성분) - 지방: 약 5g (주로 건강한 지방) - 비타민: 비타민 A, B2, B12, D 등이 풍부 - 미네랄: 철, 인, 셀레늄 함유 2. 입터짐 방지 효과 - 포만감 제공: 고단백 식품으로 소화를 천천히 시켜 허기를 오랜 시간 억제합니다. - 혈당 안정: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기 때문에 폭식 욕구를 줄여줍니다. - 간편성: 미리 삶아 두면 간단히 먹을 수 있어 과자나 빵 같은 고칼로리 간식을 대체하기 좋습니다. 3. 삶는 방법 1. 재료 준비: 신선한 달걀과 물. 2. 삶는 과정: - 냄비에 달걀을 넣고 물을 잠기도록 붓습니다. - 물에 소금을 약간 넣으면 껍질이 잘 벗겨지고 달걀이 깨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 물이 끓기 시작하면 불을 약간 줄이고 원하는 정도에 따라 시간 조절: - **반숙**: 6~7분 - **완숙**: 10~12분 3. 식히기: 찬물에 바로 담가 껍질이 쉽게 벗겨지도록 합니다. 4. 더 맛있게 먹는 방법 - 소금 약간: 간단하게 소금 한 꼬집과 함께. - 후추와 파프리카 가루: 간을 더하면 풍미가 더해집니다. - 머스터드 소스: 칼로리 부담 없이 곁들일 수 있는 소스. 삶은 달걀은 준비도 간편하고 휴대성도 좋아 바쁜 일상 속 건강한 간식으로 제격입니다!
라미에뜨
간식 꿀떡과 오징어(+와사비그릭요거트)
점심을 2시부터 그렇게 잘 먹었는데도 집에 있는 간식들이 땡기는 거 보면 역시 집에서 밥 먹은 게 위험한가 봅니다. 하지만 그냥 먹었어요.ㅋㅋㅋ 이 꿀떡은 어제 제가 아는 분이 내호의에 대한 감사 의미로 몇 가지 선물을 주셨는데 떡박스가 있었어요. 여러가지 종류의 떡이 조금씩 담아진 미니박스인데 어제 동생하고 엄마 먹으라고 줬어요. 나는 다이어트 하니까 엄마하고 동생 먹으라고 줬는데 동생은 소화가 어렵다고 안 먹고 엄마가 드셨고 먹다가 꿀떡 3개만 남겨놓으셨네요. 엄마는 충분히 떡을 먹었으니 더 먹지 않을 건데 버리면 너무 아깝고 이걸 주신 분들의 고마움도 생각해서 제가 하나 먹어봤는데 맛있어서 그냥 2개도 마저 먹었어요. 이 꿀떡 3개 작은 미니 버전이긴 했지만 원래 떡 자체가 탄수화물 덩어리라 칼로리는 적지 않죠.😅 그리고 며칠 전에 목포에 있는 우리 외사촌 언니가 우리 동생이 마른오징어 좋아한다고 한 축을 사서 보내줬거든요. 마른 오징어가 사이즈도 크고 깨끗하고 덜 짜서 상급의 오징어인데 나도 한번 간식으로 먹을라고 벼르고 있었답니다. 마른오징어는 열량도 적지 않고 짜서 먹게 되면 여러모로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안 되니까 바로 먹진 못하고 눈치보면서 있다가 오늘 한번 챙겨먹었네요. 우선 한 마리 다 먹기에는 워낙 오징어가 크기도 하고 양심에 찔려서 다리 2개랑 위아래로 자라서 한 마리에 5분의2 되게 준비해서 뜨거운 물에 데치듯이 살짝 끓여서 자가위로 얇게 먹기 좋게 잘랐답니다.. 그리고 내가 와사비 마요네즈 좋아하는데 마요네즈 는 다이어트하면서 거의 안 먹는 소스거든요. 마요네즈 자체가 워낙 고칼로라 그릭요거트로 대체했어요. 그릭요거트 한 스푼에 와사비 듬뿍 넣고 그릭요거트 신맛이 조금 걸릴까봐 알룰로스 조금 추가해서 열심히 저어줬는데 오징어 찍어 먹기엔 좋았어요. 와사비 마요네즈는 꼬소함과 톡쏘는맛이 어우러져서 맛있는데 와사비 그릭요거트는 톡쏘고 단맛도 나고 그릭요거트 산미까지 오징어 먹기에는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 그리고 사진만 보면 와사비마요네즈인지 와사비그릭요거트인지 아마 구분하기 쉽지 않을 거예요.ㅋㅋㅋ 먹을 때는 너무 좋았지만 막상 먹고 나니 배가 부를까 후회는 좀 들었답니다. 먹고 라떼랑 산책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시간이 너무 흘러서 라떼랑 산책 나왔을 땐 4시 50분이었거든요. 어두워지면 라떼가 추워할까 봐 아무래도 걱정이 되네요. 어머니 퇴근하시니까 퇴근하는 어머니한테 라떼랑 집에 들어가라 그러고 나 혼자 좀 걸어야겠어요. 1시간 정도 걷는다고 간식 먹은 칼로리를 다 소비하진 못하겠지만 안 걷는 것보다 낫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쓱~ 오는 주말 먹거리 🥩🐬
쓱~ 오는 주말 먹거리 🥩🐬 아이는 돼지갈비찜 해주려고 찜용 생갈비와 목살구이 구매하고 저는 명태코다리 샀어요. 반건조 명태코다리는 조려먹어도 되고 구워서 단백하게 먹어도 좋은 겨울 별미에요. 칼로기가 높아 마요네즈를 못사고 고민만 하다가 비비드 비건마요도 같이 주문해서 받았어요. 새우튀김에는 타르타르 소스가 제맛이지요. 무거운 무도 쓱~ 데려다 주셨답니다~^^👍😻
레몬그린
아침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식빵 1쪽(이모랑)
1.1kg이 빠졌어요. 생각보다 많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 점심 두 끼 먹고 아이스 라떼 마시며 언니들이랑 두 시간 이상 수다 떨고 한 2시간반 일한 거 밖에 없는데 한 500~600g만 빠지면 좋겠다 싶었데 조금 더 빠졌네요. 수다가 칼로리 소모가 많았을까요?🥰 뭐 이유가 있었겠죠? 이렇게 많이 빠진 날은 좀더 조심해야 된답니다. 확실히 몸이 허전하다고 아우성을 치거든요. 끼니는 내 식단으로 제시간에만 먹고 간식만 조심하면 되는데... 항상 그게 가장 어렵답니다. 오늘도 10시에 서울대 병원에 두 건의 배달이 있었어요. 아침에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못해서 샐러드와 빵 가지고 출근해서 가게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와 잡곡식빵 2쪽 데워서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리코타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에 요거트드레싱 넣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두부3개 건자두2개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챙겨오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에 같이 집에서 따로 가져온 귤 차지키소스까지 깨끗하게 담고 리코타치즈 뚝뚝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잡곡식빵은 집에서 2쪽 챙겨 왔는데 막상 가게에서 보니 두 쪽의 크기 차이가 좀 있더라고요. 이모는 아침을 드셨다니 이모한데 조금 작은 거 드렸답니다.😅 난 샐러드 먹기 전에 차지키 소스랑 리코타 치즈 사과, 건자두, 견과류 올려놓고 샐러드 먹기 시작했고 이모는 빵 뜯어먹다가 샐러드 얹어서 드셨어요. 샐러드에 빵까지 맛있게 먹고 집에서 챙겨온 마그네슘과 칼슘제도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사진 찍는 거 까먹는 거 있죠? 하긴 얼른 약먹고 양치하고 꽃배달 가야 되니 사진을 까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국물요리 간단 미소된장국
제가 예전에 3달동안 20kg 가까이 감량했을 때 먹던 메뉴에요, 점심, 저녁은 닭가슴살 먹고 아침에는 항상 이렇게 먹었습니다. 밥하고 미소시루입니다. 1. 물에 다시마를 넣고 우려냅니다. 2. 다시마를 건진 후 미소된장과 쯔유 소스를 넣고 끓여줘요 3. 두부와 대파, 버섯 등을 썰어서 넣어주면 됩니다. 간단해서 한번에 많이 끓여놓고 먹었어요. 단순하지만 추천합니다
호롱이
아침은 가게가서 수제리코타치즈샐러드와 사워도우(이모랑)
8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을 돼지앞다릿살볶음으로 2접시나 먹었으니 당연히 찌겠지만 너무 많네요. 탄수화물을 덜 먹으면 좀 괜찮을 줄 알았더니 아닌가봅니다. 하긴 점심도 아니고 저녁이니 칼로리 소모할 시간도 없었죠. 어제 저녁에 산책을 좀 할까 했지만 너무 어두워져서 포기했네요. 이유 있는 늘어남이니까 받아들이고 오늘 조심하면 되겠죠?😅 아침에 꽃배달이 있어서 빨리 일어나서 홈트도 하고 아침도 챙겨 먹었어야 했는데 또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 못했답니다. 어제 잘 때부터도 너무 피곤해서 내일 일찍 못 일어날 거 같았었거든요. 아침에 홈트도 3개만 하고 아침먹고가기 너무 애매해서 샐러드도시락 챙겨서 9시쯤 출근했어요. 가게 도착해서 배달하기 전에 얼른 샐러드 만들고 빵 데워서 이모랑 같이 아침 먹었답니다. 이모도 웬일로 아침을 아직 안 드셨다고 그러더라고요. 어제 내가 직접 리코타 치즈를 만들었거든요. 오늘 와보니 유청 싹 빠져서 딱 먹기 좋게 돼 있었답니다. 그걸로 수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두부3개 양배추라페 햄프씨드까지 챙겨서 집에서 가져와서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리코타치즈 블루베리 넣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사워도우는 1개씩 먹으려고 2개 데우고 집에서 차지키 소스도 따로 담아왔답니다. 어제 만든 리코타 치즈가 손바닥만 크기로 됐는데 오늘 쓴다고 4등분해서 유리 그릇에 담아놓으니 저렇게 안 이쁘게 넣어 졌네요. 근데 얼핏 보면 두부 같애요. 두부보다 좀 더 딴딴하고 덜 짜다고 해야 되나? 빵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샐러드의 야채랑 견과류도 올려서 먹었답니다. 근데 빵이 구멍이 크게 있어서 식빵이나 다른 빵에 비하면 치밀하지 못해서 안에 재료들이 삐져 나오더라구요. 많이 올리면 안 되더라고요. 이모는 빵 1개만 드시고 내가 빵 2개 먹었답니다. 이번에 차지키소스만 올려서 먹었네요. 저렇게 먹으니까 훨씬 더 편하고 좋더라고요. 역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국물요리] ~ 황태계란국 (참치액)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요리명 : 황태계란국 (다이어트시 저칼로리 단백질 풍부) ●소스 : 참치액, 마늘 ●요리과정 황태 한번 씻은후 마늘, 참치액 , 물 넣고 팔팔 끓임 뽀얗게 황태 우러나면 계란 넣고 파넣고 기호에따라 후추 톡톡하면 완성 (Tip) 황태계란국은 볶는거보다 물넣고 바로 끓이는게 사골국물처럼 더 잘 뽀얗게 우러나오는다는 유툽 비교영상을 봐서 다이어트겸 저도 황태볶지않고 물에 바로 끓여요^^ * 천연조미료인 황태에서 감칠맛 1번 참치액의 감칠맛 2번 더해져 다른 양념은 안해도돼요. 마늘만 넣어줌 끝~ (참치액은 한수저씩 넣으면서 국물양에 맞게끔 간조절하심돼요) 거기에 기호에따라 후추톡톡 100g에 32kcal인데 10g도 안넣기때문에 칼로리 걱정없이 감칠맛 폭발♡저칼로리 황태계란국으로 단백질 보충하기 딱 좋아요. 겨울에 감칠맛 폭발하는 따뜻한 참치액으로 간한 황태계란국 만들어 드세여
뿜뿜
"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마요네즈 대신 '이것 먹어라?"...먹을까 고민되는 식품, 이렇게 바꾼다면?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때로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식단 전체를 바꿀 필요는 없다. 평소 먹는 음식을 다른 음식으로 바꿔보는 것 만으로 여전히 좋아하는 음식을 즐기면서, 영양은 높이는 동시에 칼로리 섭취는 줄일 수 있다. 건강을 위해 바꿔 먹으면 좋을 음식들을 미 건강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단맛이 첨가된 요거트 대신 플레인 그릭요거트와 신선한 과일 단맛을 낸 요거트는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고 대개 단백질은 부족하다. 달콤한 요거트 대신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로 단맛을 더해보자. 이렇게 하면 단백질 섭취는 늘리면서 칼로리는 줄일 수 있어 영양가 있고 포만감 높은 아침식사를 할 수 있다. △설탕 듬뿍 넣은 시리얼 대신 오트밀 시중에서 판매하는 시리얼은 설탕 함량은 높고 단백질이나 섬유질과 같은 영양은 부족하다. 따라서 혈당은 급격히 높이면서 포만감은 짧게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오트밀은 섬유질, 특히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것으로 밝혀진 베타글루칸이 풍부하다. 신선한 과일이나 견과류를 더하면 영양을 더욱 높일 수 있다. △흰빵 대신 통곡물빵 흰빵은 영양은 낮으면서 칼로리는 높은 빈 칼로리(empty calories) 식품이지만 통곡물빵은 섬유질, 비타민 B, 단백질이 풍부해 식단에 필수 영양소를 더하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설탕이 든 음료 대신 과일을 더한 탄산수 설탕이 첨가된 탄산음료나 주스는 빠르게 칼로리와 설탕 섭취를 섭취하도록 해 체중 증가, 당뇨병, 심장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탄산음료를 신선한 과일을 넣은 탄산수로 바꾸면 칼로리가 낮아지고 첨가당 섭취는 줄이면서 톡 쏘는 맛은 즐길 수 있다. 이렇게 간단히 바꿔서 마시는 것만으로 혈당 수치를 조절하고 체중 관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마요네즈 대신 아보카도 칼로리가 높은 마요네즈를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나 아보카도로 바꿔 보자. 칼로리는 줄이고 섬유질과 영양은 높여 즉각적으로 식단을 개선할 수 있다. 후무스는 2큰술에 약 70칼로리에 단백질과 섬유질이 각각 2g이 들어있다. 으깬 아보카도는 2큰술에 약 46칼로리에 섬유질은 2g, 심장 건강에 좋은 지방은 4g을 제공한다. △감자칩 대신 구운 병아리콩 감자칩은 지방과 칼로리가 높으면서 영양가는 거의 없다. 더 적은 칼로리에 섬유질과 단백질은 높이고 싶다면 구운 병아리콩을 먹어보자. 바삭한 간식을 즐기면서 다이어트 목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크림치즈 대신 코티지치즈 무지방 코티지치즈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칼로리와 지방 함량은 낮다. 2큰술에 약 13칼로리로 80칼로리인 크림치즈와 비교된다. 따라서 베이글이나 소스에 크림치즈를 대체하기 훌륭한 선택이다. =========== 마요네즈 대신 병아리콩 후무스인가요 한번도 먹어 보지는 않고, 전 병아리콩은 밥에 넣어 먹기만 했는데. 저희집은 요즘 마요네즈 대신 꾸덕한 그릭 요거트를 먹고 있죠
뽀봉
다이어트 국물요리-건강하게 먹는 어묵탕
어묵 좋아하시죠? 저도 어묵 참 좋아해요. 길거리 어묵도 너무 좋아하는데 나트륨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은후로는 집에서 자주 해먹어요 추운 겨울에는 유난히 뜨끈한 국물요리가 많이 땡겨요 이럴때 전 어묵탕을 자주 해먹어요 다이어트할때 건강하게 먹는 어묵탕 👍👍 🟢 어묵이 다이어트에 괜찮을까요? 1️⃣ 칼로리가 높지 않아요 보통 포장마차나 길거리에 파는 꼬치 어묵을 생각해보면 꼬치 8개에 300g정도라고 해요. 어묵꼬치 8개면 충분히 배부르죠? 다 합치면 칼로리가 500을 넘지 않으니 나쁘지 않은 칼로리입니다 라면의 경우가 보통 한봉지에 500칼로리 정도하는데 라면 한봉지에 비하면 그래도 칼로리가 낮은 편이라서 다이어트 할때 어묵은 드셔도 나쁘지 않아요 2️⃣ 탄수화물이 적다 다이어트할때 탄수화물이 적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어느정도의 탄수화물은 섭취해야 합니다. 어묵의 경우에는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이 높은 음식이기 때문에 다이어트할때 나쁘지 않습니다. 🟣 요리순서 1. 어묵을 차가운 물에 한번 씻는다 2. 뜨겁게 데친물에 어묵을 씻어내고 체반에 건져둔다 (물과 기름기가 많이 빠져요) 3. 새로운 물을 끓이고 코인육수 2알과 마늘 약간 넣는다 4. 나박하게 썬 무우와 양파 넣으면 더 맛있어요 5. 육수가 보글보글 끓으면 데친 어묵을 넣고 불을 끈다 <어묵 너무 오래 삶지마세요. 이미 한번 데쳐진 상태라 쫄깃한 어육을 느끼실려면 데친 어묵 넣고 불을 꺼요.> <어묵은 많지만 국물은 좀 작죠? 일부로 국물은 많이 먹지 않습니다. > ✅ 어묵을 덜 짜게 먹으려면 구매전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시고, 구매하고 조리 전 한 번 데치는 게 좋습니다. ✅ 어묵을 데치면 나트륨을 줄일 수 있고 표면의 기름과 첨가물 제거에도 도움이 됩니다. ✅ 저는 간장은 찍어먹지 않아요. 어묵만 드셔도 짜지않고 맛있게 드실수있어요 ✅ 국물도 의식적으로 덜 먹습니다. 모든 탕과 국에는 나트륨이 많이 있으니 국물은 조금만 드세요. ❗ ❗ 골랐을 때 좋은 어묵 : 어육함량 70% 이상 / 식품첨가물 적게 함유 / HACCP 인증 마크 확인! 밀가루가 많이 섞인 어묵은 맛도 별루지만 건강에도 좋지 않으니 꼭 어육함량이 많은 제품으로 드세요 겨울철엔 특히 별미예요! 어묵함량이 70%이상은 어묵은 어묵 자체로만 드셔도 참 맛있어요.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은 높은 어묵, 생각보다 칼로리도 높지않습니다 단, 국물에는 나트륨이 많이 있어요. 다이어트중엔 나트륨 조심하셔야하니 간장소스는 패스하시고 국물도 조금만 드세요~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국물요리]원팬 짬뽕파스타
가볍게 먹다가도 가끔 얼큰 국물 땡길때가 있잖아요~ 그럴땐 냉장고 야채나 해산물 다 넣고 파스타면으로 짬뽕 파스타 해먹어요~ 전 오늘은 칵테일새우와 오징어, 느타리 버섯을 잔뜩 넣어서 만들었어요 (청경채나 알배추 콩나물 넣기도해요) 오늘 3명 저녁으로 하느라 면이 많이 보이는데요 .듀럼밀, 통밀 파스타 면이라 삶는데 시간이 걸리긴하지만 먹고나면 든든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원팬이라 설거지 할것도 줄어 좋아요^^멸치와 해산물 육수( 콩나물 익힌물도 좋아요) 에 간장과 굴소스, 고춧가루로 간맞춰주면 되고 자작하게 쫄이는거라 국물 드링킹이 저절로 안되서 더 좋아요. 매운 국물 땡길때 야채와 해산물로 해보세요^^ 속도 편하고 좋아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절대자
조촐한 크리스마스 홈파티
어제 하려고 했는데 성당행사로 오늘 조촐하게 샐러드와 새우크림파스타와 화이트와인으로 홈파티했어요. 냉동새우로 올리브유에 마늘 볶다가 새우 넣고 화이트와인 넣고 소금ㆍ후추 간 살짝해서 낮에 쓰고 남은 느타리ㆍ팽이버섯ㆍ양파ㆍ당근 넣고 볶다가 폰타나 크림소스 넣고 우유도 넣었어요. 스파게티 삶아 소스에 넣어 끓이니 점점 면이 불면서 소스가 너무 꾸덕해져서 우유를 더 넣으니 농도가 맞아졌어요. 샐러드는 블루베리요거트에 사과와 키위 갈아 넣고 애사비 넣어서 드레싱 만들었어요. 따로 소금 간은 하지 않고 새콤한 맛으로 먹었어요.
러브복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