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 돼지 목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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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레시피) 🍲따뜻한 토토리묵 묵사발& 돼지 뒷다리살 두부 두루치기
저당레시피) 🍲따뜻한 토토리묵 묵사발& 돼지 뒷다리살 두부 두루치기 간편하게 동전육수 2알 우려서 썰어진 도토리묵을 데치고 양념장과 쫑쫑 썰은 갓김치를 올려서 식사 합니다. 🐷 돼지 뒷다리살은 닭가슴살처럼 기름기가 없어요. 반대는 삼겹이 부드럽고 지방이 많아 칼로리가 높아요. 중간은 목살이나 앞다리 살도 괜찮구요. 저는 기름없는 퍽퍽살을 즐겨요. 얇게 슬라이스된 뒷다리살에 양파 새송이버섯 마늘 파를 넣고 두부까지 추가해서 두루치기를 만들었습니다. 깻잎 쌈에 두부와 야채 돼지뒷다리살코기를 넣고 쌈사먹어요. 기름기 없는 단백한 맛에 야채가 반이라 탄수화물 밥 양을 줄이고 두부와 고기 야채로 식사할수 있습니다.
레몬그린
🐽돼지바 두가지맛!!
🐽돼지바 두가지맛!! 아이스크림 안먹거든요 그런데 작심하고 먹을때는 많이 먹어요 딸기랑 블랙 두개만 먹었어요.😊
레몬그린
샐러디+오리훈제 추천
평소에 샐러드를 좋아해 다양한 방법으로 먹는데 그 중 한가지가 오리훈제와 함께 먹는 것입니다 오늘은 채소로는 상추와 깻잎 쑥갓 부추 오이 마늘 풋고추 방울토마토 준비하고 오리훈제는 후라이팬 에 살짝 구울때 마늘을 같이 넣고 다 익어갈때쯤 부추를 마지막으로 넣어 줍니다 오리훈제 상추에 다른 채소랑 쌈싸서 먹고 마지막으로 방울토마토 먹으면 건강한 한끼식사로 충분합니다
뉴캐시
칠레산 훈제 연어 샐러디
칠레산 훈제연어가 올라간 연어샐러디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재료인데 채소만 먹는것보다는 곡물이랑 섭취하는게 더 든든하고 포만감이 느껴지더라구요 ㅋㅋ 초밥 느낌도 납니다 생연어가 아니라 아쉽긴한데 그래도 비린맛도 안 나고 맛있슺니다 모두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세요!!
후빠
김장김치 돼지고기 수육
저희는 작년 김장 김치는 올해 김장 담글때 까지 먹어요 ㅎㅎ 너무 길게 먹는건가요 ? 김장에 들어가는 젓갈빼고는 전부 부모님 밭에서 나온 채소로 김장을 하죠 오늘은 목우촌 돼지고기 수육용으로 1덩이 퇴근길 장보기해서 된장만 살짝 발라서 찜기에 쪄주죠 김장 김치 새로 꺼내서 머리만 툭 잘라서 돼지고기 수육하고 한쌈하면 다른것은 필요 없네요
뽀봉
샐러디 ㅡ 훈제오리 샐러드
제가 소개할 음식은 훈제오리가 듬뿍 들어간 샐러드입니다. 오리고기 싫어하는분 없지요? 연어샐러드도 좋지만 제가 연어를 못먹어서 훈제오리 샐러드를 많이 애용하는 편입니다 훈제오리에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어서 피부 미용과 노화방지에 효과적입니다. 단백질도 풍부하면서도 지방함량이 적어서 체중조절 시 도움이 됩니다 ㅎㅎ
담율로
돼지국밥 택배 쓩~~
15일 초복이라 시댁에 돼지국밥 배달 노인정에서 삼계탕 드신다기에 시부모님 좋아하시는 돼지국밥 주문했어요. 고기국밥 주문했는데 순대도 서비스로 넣어주신다네요. 이런게 정이지요.
루시안
저녁엔 훈제오리볶음
훈제오리가 있어서... 양파랑 한께 볶고 청양고추랑 대파도 넣어 함께 볶았어요. 매콤 하더라구요.
미르윤
숯불 돼지갈비
어제는 돼지갈비 찜 오늘은 숯불 돼지갈비 🐖
뽀봉
일요일 저녁은 돼지갈비
일요일은 고기 밥상 다른 반찬 뭐 ~ 필요한가요 ? 돼지갈비찜으로 저녁 합니다. 엄마네 ㄴ 참기름, 양파, 당근, 마늘, 대파까지 고기만 사면 , 야채는 엄마네 밭에서 공수
뽀봉
저녁은 돼지갈비
애들은 셤 끝났다고 놀러 가고 신랑하고 둘이서 저녁에 돼지갈비 먹었어요.
여니솔이맘
아들이 좋아하는 돼지갈비
어제 밤늦게 아들이 집에 와서 저녁은 아들이 좋아하는 돼지갈비 먹으러 갔어요. 울 동네에서 갈비 젤 맛있게 하는 맛집이라 단골이 정말 많은 식당이에요. 거기서 댄스반 회원도 가족끼리 밥 먹으러 와서 만났어요. 파절이가 너무 맛있고 쌈채소에 제가 좋아하는 당귀도 있어요.
러브복동
다이어트 건강식 👼🏻천사채면 돼지불백
다이어트 건강식 👼🏻천사채면 돼지불백 100g당 6칼로리 천사채를 당면화 해뒀어요. 오늘은 씻어놓은 양배추 썰고 기사식당 돼지불백 볶으면서 천사채 면을 넣고 양념했어요. 양배추와 천사채 면은 제가 먹고 아들은 고기~^^ 천사채 면에 양배추 말아서 호로록~ 상추쌈에 고기도 같이 먹어요.
레몬그린
돼지고기 육전
돼지 등심으로 했어요~^^ 달걀물에 파마산치즈 넣는게 포인트에요 ebs레시피입니다
수수깡7
나른한 오후 돼지콘바 🐽
옆에서 먹는거 보고 있으니 너무 맛있겠는데.. 초코 스콘과 떡 먹은게 있어서 눈으로만 먹네요 ㅎ 하교한 딸이 먹는 돼지콘바 ㅎ 맛있어서 순삭합니다
우리화이팅
점심에 돼지불백
점심에 언니가 해준 돼지불고기 먹었어요. 맛있게 만들어 주어서 잘 먹었습니다.
건강하자으니
🐷돼지콘바🐷
돼지바도 참기 힘든데 돼지콘바라니.. 살 안찌는 사람들은 좋겠다! 저는 오늘 먹은게 많아서 돼지콘바 못먹겠네요 퇴근길에 아이스크림 사오는 신랑님.. 곱게 안보이네요
우리화이팅
혈당6기2일차 인증
측정 시간은 아침 공복상태입니다. 100은 넘은 상태지만 나름 만족하는 수치예요. 몇년째 당뇨 전단계인데 그래도 요즘은 양호 하네요. 식후 몸 움직임을 늘 하고 있어서 인 듯 . 어제 저녁 상추 쌈에 돼지목심 구이 랑 현미밥 조금 먹고 수박 두쪽 먹었어요. 잠 들때 출출 했지만 꾹 참았어요.
호호수기
저녁 🍚 칼집양념목심 구이🥩
저녁 칼집양념목심 구이🥩 감기가 조금 낳은듯 하여 양념목살 사왔어요. 밥도 새로 합니다. 양배추 씻어 썰어 놓은것 넣어 볶고 양파는 생으로 토핑 합니다. 쌈에 고기랑 생양파 슬라이스 같이 싸먹어요. 감기환자에 좋은 비타민C 오이고추도 같이 먹어요ㅋ 내일이면 뚝 떨어지면 좋겠어요. 정말 무기력증이 심해지네요.
레몬그린
더우니 돼지바 하나씩 🐷
비는 아직 안오는데 요리하느라 집안에 열기가 가득하네요 ㅎ 아이들은 다 돼지바 하나씩 ㅋ 저는 눈으로 먹네요 ㅎ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일찍 돼지고기버섯샐러드
점심은 11시때 돼지고기팽이버섯 샐러드를 혼자 먹었답니다. 레몬 마트에서 돼지고기랑 과자 비빔면 콜라 같은 거 사와서 집에 와보니 엄마는 라떼 발 씻기고 엄마도 샤워하고 정리하고 있었고 저도 땀 얼른 식힐려고 상체는 조심히 닦고 발이랑 얼굴 팔 깨끗이 씻고 통풍 잘 되게 실내복으로 갈아입었네요. 그러고 있는데 동생이 아점을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얼른 압력솥으로 밥하고 자이글 꺼내서 오겹살 구울려고 준비 다 했어요. 저는 지금 고기로 점심을 먹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내가 고기 구워준다고 했네요. 엄마와 동생 먹을 오겹살 3토막은 먼저 굽고 팽이버섯도 조금 올리고 라떼랑 좀 이따 먹을 내 몫으로 돼지고기 앞다릿살도 한토막는 구웠어요. 그런데 오겹살 익은게 나오기 시작했을 때 동생을 부르니 일어나진 않네요. 지금 안 먹는다고 해서 얼른 준비했던 엄마와 내가 허탈했답니다😮💨 고기 구워놓은 김에 엄마는 밥과 오겹살 쌈싸서 조금 드시고 다 치워버렸네요. 내몫으로 구운 앞다리살 한토막을 잘라 라떼 반 주고 반은 내 샐러드에 넣었어요. 오늘은 아침에 소금빵 하나와 바게트 샌드위치 반정도 먹었으니 더 이상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될 것 같아 고기를 넣은 샐러드로 점심을 할 생각이었는데 고기 구운 김에 그냥 지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해서 빵 먹으러 가기 전에 쉼터 같은 데서 앉아서 엄마랑 먹고 빵집에 들어갈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흐릿한 하늘 때문에 그렇게 여유가 있질 않아서 샐러드 먹는 걸 까먹고 우리 라떼 아침만 줬었거든요. 그러니까 샐러드도시락을 고스란히 다시 갖고 온 거죠😅 그 샐러드 고스란히 다넣고 양상추와 치커리 상추 추가하고 구운 앞다리살과 생마늘 잘게 잘라 올리고 구운 팽이버섯도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올리브 할라피뇨까지 추가하고 애사비로 맛을 낸 수제 드레싱까지 뿌리니 단백질이 추가된 완벽한 한끼의 샐러드가 됐네요~😁 이거 먹고 나니 고기가 있어서 그런지 배도 불렀어요. 하긴 아침 먹고도 시간이 그렇게 많이 지나지 않았으니 배부를 만하죠 라떼도 옆에서 자기몫의 고기 맛있게 간식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1. 오리고기냐? 닭고기냐? 돼지고기냐? 소고기냐?
1.건강에 관심이 아주 많다. 2.대부분TV나 유튜브를 보시고 나름대로 아시는 지식이나 건강정보에 대한 수준이 꽤 높은 편이다. 3.아주 바람직하고 우리나라 사회수준이 꽤 향상되었다. 4.예전에는 일부 전공학자나 해당학회 수준에서 통용되던 사항(지식권력?)이 이제는 전 국민들에게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5.웬만한 지식이나 정보가 일부의 수직에서 다수의 수평으로 흐르고 있는 방증이라 하겠다. 6.육류의 기름은 몸에 좋지 않아서, 체중, 건강관리 차원에서 삼겹살은 가능하면 바짝 구워 기름을 빼고 먹고, 7.닭고기는 껍질을 제거해서 먹고 8.소고기 기름은 몸에 좋지 않고 오리고기 기름은 몸에 좋다. 9.맞는 말입니까? 10.“모 아니면 도 다”“Yes or No" 11.기름의 종류 즉 유지 종류마다 융점(녹는 점)이 다르다. 12.융점보다 높은 온도에서는 액체, 낮은 온도에서는 고체형태를 띈다. 13.상온에서 고체인 지질을 지방(fat), 액체인 지질을 기름(oil)이라 한다. 14.이런 차이는 지질 안에 들어있는 지방산의 종류와 함량에 따라 나타난다. 15.포화지방산이 많을수록 상온에서 굳은 ‘고체’가 되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을수록 상온에서 ‘액체’ 형태를 띈다. 16.일반적으로 식물성기름은 불포화지방산 비율이 높아 상온에서 ‘액체’형태를 띈다. 17.육류의 지방은 포화지방산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고체’가 된다. 18.오리고기의 지방은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지방이 많아서 액체이고 그러므로 건강에 좋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19.오리고기나 닭고기나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의 구성이나 함량은 비슷비슷한게 사실이다. 20.포화, 불포화정도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전체지방의 함량이 더 중요하다. 21.즉 총중량에서 지방의 함량이 얼마냐? 하는 것이 건강에 훨씬 중요하다. 22.그러므로 오리고기냐? 닭고기냐? 돼지고기냐? 소고기냐? 가 중요한게 아니라 각 부위마다 지방함량과 포화, 불포화도의 함량이 다르므로 각 고기의 부위선택, 섭취가 더욱 중요하며 건강에 직결된다. 23.닭고기의 경우 날개->다리->가슴 순으로 지방함량이 적고, 24.돼지고기의 경우 삼겹살->목살->등심 순으로 지방이 적으며, 25.소고기의 경우 갈비->안심->사태 순으로 지방함량이 적다. 26.건강과 체중(유지)관리를 위해서는 고기의 종류도 중요하지만 섭취하는 부위와 총량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한다. 27.필요량보다 배불리 많이 먹는 데는 건강에 장사가 없고 백약이 무효이다. 28.어떤 음식이든지 좀 적은 듯이 먹는 식생활이 평생건강에는 훨씬 효과적이다.
야고
돼지감자,옥수수,보리차를 끓여 마셔요
정수기를 없앤지 4년 정도 된것 같아요 정수기 있을때도 물을 끓여 마시다보니ᆢ정수기가 필요 없더라구요 당조절 원물인 돼지감자와보리 그리고 옥수수를 넣어 끓여 마신답니다 이틀에 한번꼴로 끓이니ᆢ조금은 힘이 들지만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ᆢ
곤냥이나와
오늘 저녁은 훈제 닭가슴살 채소 볶음과 양배추 샐러드
양배추 샐러드와 검은콩 후무스 샐러드 훈제 닭가슴살 채소 볶음
cogo092
저녁은 마늘오리훈제로
정말 기존 음식은 제가 해 치우기 되네요. 고등어 통조림 넣고 끓인 김치찌게를 며칠을 제가 해 치우고 있는 중입니다. 고것만 올릴수 없어 오리훈제 구워 먹었더니 한상 잘 차려지네요^^
미르윤
gs에 돼지들이 있다 🐷
gs 산돼.. 죽돼도 있는거 아세요? 돼지인데 눈이 x로 되어서 죽은 돼지 요건 산돼지라서 산돼 ㅋㅋㅋ 저 쪼그만게 500원 ㅋㅋ 젤리 같은게 들어있어요 막내가 들어오자마자 "엄마 죽돼 없어서 산돼 샀어" 뭔말이야 했더니 ㅋㅋㅋ 이제 알았네요
우리화이팅
후식 돼지바
돼지바가 맛나네요
수수깡7
돼지 불고기 백반
점심식사로 돼지 불고기 백반을 주문해서 먹는데 상추쌈에 정갈한 밑 반찬들이 잘 나와서 기분좋게 식사를 했어요 든든하고 건깅한 한끼 식사 였어요
차칸청춘
돼지바 하나로 당보충 !
돼지바 좋아하시나요? 어릴때부터 먹던 돼지바 ㅎㅎ 포장지도 그대로 ㅎㅎ 오랜만에 먹었는데 맛있네요 ㅋ
우리화이팅
돼지갈비
오늘은 돼지갈비 먹어요~~
뽀봉
일요일 아침 든든하게 돼지앞다리살구이
어제 점심은 간단하게 토마토와 두유 먹고 저녁은 물로만 때운 보람이 있게 700g이 빠졌답니다. 이건 일상의 다이어트식이 아니에요. 다이어트 하다가 갑자기 많이 먹거나 해서 700g이상 찐살은 좀 빨리 빼는 게 내 의지를 유지하는데 좋더라고요. 그래서 좀 과하게 한 거고 사실은 이렇게 계속하면 제가 힘들어서 다이어트를 계속 지속할 수는 없답니다. 그리고 사실 한 500g정도 빠질 줄 알았는데 좀 더 빠져서 오늘 점심은 어제보단 더 잘 먹을 생각입니다. 그랬던 어쨌든 전 아침을 항상 잘 챙겨 먹으니까 맛있는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기 시작했어요. 새로운 브랜드의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봤어요. 드레싱이 맛있으면 항상 비슷한 샐러드도 색다르게 느껴지잖아요. 어머니와 동생밥은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하시고 저는 어제 밥을 똑 떨어트렸는데 점심 저녁을 밥을 안 먹는 바람에 안 했다가 오늘 아침 샐러드 만들기 전에 잡곡밥을 전기밥솥에 얹혀놨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밥 차릴 때쯤엔 밥이 다 되어 있었어요. 오늘 아침밥은 어쩔 수 없이 새밥 먹고 6그릇은 통에 담아서 냉장고도 넣어 놨어요. 냉장고에 내가 먹을 잡곡밥이 있으니까 너무 든든해요. 2~4일은 신경쓸일이 없겠어요. 어제 어머니와 동생은 자이글로 삼겹살 구워먹었고 내 몫으로 사온 돼지고기 앞다릿살의 한 4분의 1만 우리 강아지 지 구워주고 나머지 4분의 3을 오늘 아침에 구웠네요. 어제 삼겹살은 자이글로 구웠지만 오늘 아침에는 혼자 조금 구울거라 그냥 후라이팬을 썼는데 조금 타고 고기맛도 확실히 차이가 나요ㅠㅠ 자이글로 구울 때가 비계나 껍질 부분도 쫀득쫀득 하고 고기도 빠삭해지는데 그런 맛이 덜 나네요. 고기 구울 때 청주와 맛술을 조금 뿌리고 소금,후추 밑간 하고 굽는데 오늘은 살짝 타서 약간 간장 맛도 나더라니까요. 후라이팬이 문제인 거 같애요ㅠㅠ 고기를 구웠으니 어제 먹고 남은 배추와 상치, 파절이까지 빼서 쌈싸 먹었답니다. 아침부터 고기 구워서 쌈 싸 먹으니까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일어나자마자 아침부터 고기 구워 먹는 것도 좋더라고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좀 힘들어 하지만...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다른 반찬하고만 먹었어요. 내가 고기를 먹으라고 했지만 둘은 이렇게 이른아침에 고기가 안들어간다네요. 사실 삼겹살이랑 얼마 차이나는지 물어볼라고 엄마한테 그렇게 하나만 맛보시라고 했어도 본인 속 안 좋아진다고 결국 안 드셨답니다. 확실히 우리 집은 저만 소화가 그나마 잘 되고 둘은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애요. 어렸을 때는 잘 몰랐었는데 나이 들수록 그게 확연히 보이네요. 오늘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인증사진입니다. 라떼는 누나랑 같이 자는데 누나가 새벽에 일어나서 옆에서 명상음악 듣고 일기도 쓰고 그런데도 지는 쿨쿨 자거든요. 누나가 인제 일어나야지 하니까 째려보듯이 보네요. 지는 더 잔다고~ 그래도 일기까지 쓰고 나면 루틴으로 캐시홈트로 스트레칭해요. 되도록이면 아침에 플랭크도 하구요. 그때쯤이면 라떼도 어쩔 수 없이 일어나요. 오늘은 스쿼트도 했어요. 스쿼트를 매일 하려 하는데 아침 여유시간이 작아지면 홈트가 자꾸 밀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