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오리 고구마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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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푸짐한 샐러드
샐러드 오랜만에 아주 푸짐하게 골고루 넣어서 같이 먹었어요
마음그릇
크리스피 치킨 샐러드
신선한 채소들과 방울 토마토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크리스피 치킨 듬뿍 넣은 샐러드로 아침 챙겼어요. 2인분이라 푸짐하네요.ㅎ
쩡♡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으려 해서 엄마 병원에서 서둘러 나왔어요. 어제 이번주 샐러드도 체크했고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였는데 영양사님이 오늘 마음을 바꾸셨나봐요. 표 가지고 음식 타려고 들어가보니 마카로니 샐러드이고 메뉴도 야채랄게 없었답니다. 이러면 처음 야채 못 먹어서 내식단에서 많이 벗어나서 오늘은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오늘 산 표는 기한제한이 없기 때문에 다른 날 쓸 수도 있답니다. 아침에 야채를 챙겨오긴 했지만 야채가 조금 작고 가게에 양파가 있길래 양파를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으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은 볶은 양파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 팥빙수 입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에 집에서 챙긴 거예요. 야채 믹스 하나랑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통에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포도 챙겼네요. 닭가슴살 새로운 브랜드 사봤어요. 홀리닭이고 상온에 보관해도 된다네요. 근데 막상 보관할 때가 좀 애매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안 데워도 되고 살짝 데워 먹어도 맛있고 부드럽다네요. 오늘 가져온 커리맛 가슴살은 110g에 120kcal입니다. 우선 양파 1개 조금 얇게 채 썰어서 볶았는데 처음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을 올린 다음에 기름은 거의 닦아내고 양파에 후추 뿌려서 볶고 불 끄고 닭가슴살을 팩 안에서 좀 쪼물거렸다가 뜯어서 팬에 소스랑 넣고 대충 결대로 뜯어서 살짝 볶았네요. 그리고 접시에서 식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담고(포도는 빙수에 넣으려고 뺐어요) 한편에 어제 남은 방울토마토 담고 다른 한편에 볶은 양파와 닭가슴살 담고 또 다른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았답니다. 그릭요거트랑 야채 비벼 먹으려고 드레싱도 뺐어요. 그동안 잘 쓰던 수제요거트드레싱을 다 썼거든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반 정도 먹고 나머지 반은 양파랑 닭고기 야채 같이 먹었답니다. 양파가 양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샐러드 양이 좀 많았네요. 쭉 먹었으면 더 배불렀을 텐데 중간중간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준다고 흐름이 끊기니 계속 배고파하며 먹었네요. 크샷추 팥빙수도 바로 해 먹었어요. 우선 크샷추 슬러시부터 만들었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아 냉동 딸기 하나에다가 샷 3개 넣고 크린베리 원액(+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조금 넣고 포도,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아서 슬러시 만들고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그릭요거트와 팥 조금,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제 선선해지니까 빙수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오늘 살짝 덥다고 빙수가 땡기더라고요. 포도도 같이 갈고 크린베리 원액까지 넣어서 정말 과일 슬러시 먹는 느낌이랍니다. 물론 커피가 3샷이니까 쌉싸름한 커피의 맛은 진하게 난답니다. 그래서 나는 맛있는데 호불호가 있겠죠? 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차리고부터 1시간 20분이나 걸려서 먹었어요. 배고팠는데 손님들 오면 그거 해주고 다시 먹다 보니까 시간이 좀 걸렸어요. 먹을 때는 배고파서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토마토2개 계란1개 치즈 그릭요거트 샐러드 해서 아침 먹어요
뇌순이
갓구운 고구마로🍠
우리 애들도 잘 먹는 고구마 구워서 간식으로 챙겨줘봅니다♥️♥️ 뜨거울때 먹어야 맛있는 고구마기도 한것같아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고구마 에어프라이어에 💖
에어프라이어에 고구마 구워놔찌유 ㅋㅋㅋ 저희집 에프는 뭐 거의 고구마 전용... 고구마는 180도에 30분 구워야 딱 군고구마 느낌나서 맛있더라구욤^^*
자스민꽃
생 모짜렐라 샐러드
올리브 오일에 가지 방토 두부 구워주고 어린잎 새싹과 파프리카 치즈를 담아 아침 샐러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두부과자
크샷추 만들어 마시고 겨우 정신 차려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두부 과자입니다 아침에 야채 챙긴 거예요. 야채 맥주는 이틀 전에 갔다온게 있구요. 통에다가 당근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오렌지 포도 넣고 냉동실에 있는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하나 가져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과 파프리카 자두 더하고 한편에 방울토마토 포도 오렌지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데운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잘라 올렸네요. 그리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조금 뿌리고 그린올리브도 넣어 만들었어요.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는데 이것도 마지막이었답니다. 먹을땐 맛있게 먹었네요. 마지막에 닭고기도 맛있었답니다. 두부 과자는 왓더 파머스 제로 두부과자인데 당분이 제로인거고 45g에 245kcal 입니다. 두부 과자라 단백질이 좀 들어있을까 싶었는데 단백질은 생각보다 작았네요. 그보다 탄수화물이 더 많았어요. 두부 과자는 달지 않은 과자에 더 가깝답니다. 반을 남길까 싶기도 했지만 먹다 보니까 금방 다 먹었어요. 마그네슘 먹기 전에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맛있게 다 먹었는데도 입이 심심했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기본식단(두부그릭샐러드, 미주라)
우선 포도 2송이 씻어서 나도 쓰고 동생 언제든 먹게 놔두고 사과 6등분으로 잘라 놓고 두부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파채도 물에 헹거서 물 빼고 준비해서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썬 자두 조금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올리고 포도 방울토마토 데친두부와 씻은 파채 차례로 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는 매번 넣는거고 오히려 종류가 작아졌지만 오렌지 포도 방울토마토마트가 들어가서 색상이 선명해 비주얼이 화려하네요. ㅋㅋ 먼저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 한쪽엔 포도랑 견과류 조금 올려놓고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기 시작해서 샐러드의 야채 과일부터 먹고 두부랑 파채 같이 먹었답니다. 파채는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거라 양념이 있었는데 물로 헹구기만 했더니 상큼한 맛은 남아있더라고요. 오히려 두부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 먹었답니다. 오늘아침은 먹고 나니 좀 든든했네요. 얼른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하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보러 바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군고구마
어머님이 보내주신 호박고구마 구워서 군고구마 만들었어요 오늘 오후 간식이랍니다 역시 구우니 더 맛있네요 고구마 굽는 냄새가 입맛을 확 사로잡았답니다
쉬림프
닭가슴살 샐러드
샐러드에 닭가슴살 올려 키위소스 뿌려 먹었어요
워니s
고구마줄기
지인이 준 고구마줄기로 볶았어요 청양고추 한개 썰고 참기름 깨소금솔솔 뿌렸어요
뇌순이
고구마스틱
입이 심심해서 고구마스틱 먹어요 대용량이라 양이 넉넉해서 좋네요
감사하며살자
저녁은 고구마🍠
저녁은 고구마로 먹어요 밤 고구마라 김치랑 먹어야겠어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올리브 토마토 샐러드
양상추 치커리에 방울 토마토 삶은 달걀 그린 올리브를 넣은 샐러드로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음식리뷰 챌린지) 샐러드
우삼겹 메밀면 샐러드
지니5193930
새콤한 샐러드로
신선한 야채에 옥수수콘 사과 토마토 삶은 달걀과 발사믹 글레이즈 소스 뿌려 아침 샐러드로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샐러드랩 맛나요💕
저눈 간단하게 샐러드랩 묵어용💚💚 어제 사다놓을까 했는데 신랑이 따악 퇴근할때 갖다줬더라구요 ㅋㅋㅋㅋ 간식나왔다며 너무 반가웠다죠 암튼 뇸뇸해봅니다^^
자스민꽃
해남 고구마
캐시로 주문한 해남 고구마 찜기에 쪘어요 밤 고구마인데 작아도 달고 맛있어요
들꽃7
고구마
두유와 고구마 간식으로 챙겼어요~
핑크색
고구마
고구마랑 단백질 음료로 간단한 아침식사입니다
뇌순이
점심은 샐러드와 마늘바사삭(굽네)
점심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마늘 바사삭 3분의 2 마리 입니다. 집에 들어와서 얼른 웹 켜서 치킨부터 시켰답니다. 그래도 구운 치킨이 나을 것 같아서 굽네에서 이번엔 마늘바사삭을 한마리 시키고 동생이 마신다고 해서 콜라도 500 하나 시켰네요. 콜라는 다 동생 줬어요. 사실 제로 콜라 시키면 안 되냐니까 자기는 제로는 안 마신다고 그래서 나는 콜라는 패스했답니다. 그리고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채썬사과 볶은양배추 넣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조금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닭고기 오기 전에 좀 먹었답니다. 한 반 정도는 먹었을때 닭이 와서 그때부턴 같이 차렸지만 그래도 야채 거의 다 먹고 닭을 먹었어요 마늘 바사삭 한마리 랍니다. 원래 동생은 치킨윙만 좋아하는데 조각이 작아서 날개 부분 4조각을를 찾았는데 그것 갖고는 양이 작겠더라고요. 다리 2개도 줬답니다. 동생이 6 조각 챙겨주고 치킨무랑 소스랑 콜라까지 갗다 줬네요. 그리고 나머지 입니다. 닭가슴살 제일 많네요. 구운 마늘은 안챙겨주고 그냥 내가 다 먹는답니다. 나야 마늘 좋아하는데 동생은 다른 데서도 거의 남기더라고요. 좋아하는 내가 먹어야죠. 그리고 저 접시에 있는 거 싹 다 먹었답니다. 살짝 배불렀지만 이 정도는 가볍던데요. 사실 한 마리도 이 정도는 다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양념치킨이나 간장치킨 이런 거는 느끼해서 무겁게 느끼기도 하지만 마늘바사삭은 적당히 간이 돼 있고 특히 튀김옷 부분이 거의 없으니 그나마 다른 거에 비하면 가벼운 편이라서 한 마리 다 먹겠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내가 워낙 닭도 좋아하고 치킨도 좋아해서 좀 많이 먹은 것 같긴 합니다.😅 구운 치킨에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지만 양념도 돼 있고 특히 양을 많이 먹었네요. 내가 대충 계산해봐도 치킨만 750kcal는 넘어갈 거 같네요. 뭐~ 먹고 힘만 나면 좋겠어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호박 바나나 샐러드
신선한 채소와 단호박 샐러드 고소한 견과류 등을 담아 아침으로 건강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샐러드 돈가스
점심으로 먹은 샐러드 돈가스 맛있었어요~^^
핑크색
단백질 가득한 두부 샐러드로 🥗
국산콩 고소한 두부 데치고 야채 샐러드에 고소한 땅콩과 해바라기씨 올리고 김가루랑 직접 만든 오리엔탈 발사믹 식초 드레싱 부어 아침 든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에어프라이어랑 고구마 있을 때 해보면 좋은 레시피
토막 고구마는 사진으로만 봐도 정말 먹음직스럽고 맛있어 보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아삭 새콤한 샐러드로
아삭한 오이와 새콤달콤 방울 토마토 고소한 치즈에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넣어 아침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저당/제로]폰타나 저당 무지방 파인애플 샐러드 드레싱소스
요즘 참 저당/제로 제품이 많죠? 저도 그 흐름에 맞춰서 저당 제품을 많이 애용하고 있는데요. 요즘은 샐러들소스도 저당으로 맛있게 잘 나오더라구요. 매일 한끼는 꼭 샐러드를 섭취하려고 노력하는편인데. 샐러드 소스도 저당제품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사실 샐러드 소스가 제법 칼로리가 높잖아요. 제가 먹고 있는 폰타나 저당/제로제품은 상큼하고 깔끔한 맛이 장점인것 같아요. 지방0% 저칼로리에 다양한 채소와 잘 어울리는 부담없는 맛이에요. 홈페이지에는 무지방 파인애플 드레싱을 청키하게 씹히는 파인애플과 레몬주스로 상큼한 맛, 그리고 치아씨드를 더해 더욱 건강하고 가볍게 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데요 이말은 먹어보면 바로 알게 되실거에요 ㅎㅎ 폰타나 저당/제로 제품은 당, 칼로리, 지방(콜레스테롤, 포화지방, 트랜스지방0g) 이라 걱정없이 섭취가능하고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딱 그런 식품이에요. 말그래도 제로FAT 맛은 이외에도 4가지 더 있어 총 5가지의 맛이 있답니다. 자신의 취향에 따라 맛을 골라서 섭취하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 제가 먹고 있는 파인애플 제품은 요거트에 섞어 먹어도 맛의 이질감이 없었어요. 상큼한 맛때문에 오히려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처럼 샐러드를 자주 드시는 분들은 저당/제로제품인 폰타나 저당 무지방 샐러드 드레싱 소스를 한번 드셔보세요. 오리지널과 비교해도 전혀 싱겁지 않아요.
지니어트인
새콤한 크래미 샐러드
양상추 적근대 치커리에 크래미 찢어 올리고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 만들어 아침 새콤한 샐러드 챙겨 먹었어요.
쩡♡
캐시로 햇고구마 샀어요
캐시로 햇고구마 한 상자 샀어요 구워먹기 좋게 한입 크기로 샀더니 크기는 작아도 싱싱하니 상태가 좋네요
감사하며살자
김치 라면과 샐러드 한접시로
수업이 늦게 끝나서 서둘러서 잘 익은 묵은지 넣어서 김치라면 칼칼하게 꿇이고 샐러드 한 접시랑 같이 늦은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도 샐러드🥗
오늘도 여전히 첫 끼는 샐러드네요~^^ 이틀 흐리고 비 내리더니 지금은 햇볕 쨍쨍이네요~^^ 가을도 금방 지나가기전에 느끼고 싶은데 주말마다 비가내리니 ㅎㅎ 진짜 가을도 없이 겨울 올꺼 같아요 ㅎ 가을아~~🍂 기다려줘~~😅
나쁜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