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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진 뒤 멍 잘 든다면… 한 번쯤 ‘이 병’ 의심해야
살 빠진 뒤 멍 잘 든다면… 한 번쯤 ‘이 병’ 의심해야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살 빠진 뒤 멍 잘 든다면… 한 번쯤 ‘이 병’ 의심해야 살을 빼고 나서 세게 부딪힌 것도 아닌데 선명한 멍 자국이 생기거나, 가만히 있어도 팔과 다리에 멍 자국이 보인다면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 또한 멍과 함께 코피가 나거나 작은 출혈도 쉽게 멈추지 않는다면 ‘면역 혈소판감소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단기간에 많은 체중을 감량하면 나타날 수 있는 가장 큰 부작용으로 면역력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 우리 몸의 지방조직에는 만성 염증을 관리하는 대식세포 등 여러 면역 세포가 함께 포진돼 있다. 이뿐만 아니라 지방조직은 각종 호르몬으로 내분비계에 관여해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급격한 다이어트로 인해 적게 먹고 많이 운동하는 등 영양과 휴식이 불균형한 상태에서 계속 지방을 빼면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긴다. 이상이 생긴 면역체계는 반응이 잘못된 신호를 남발해 내 몸을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인 ‘면역 혈소판감소증’을 일으킨다. 혈소판은 원래 혈액이 적절히 응고되도록 돕는 혈액세포 중 하나다. 그러나 자가면역 반응에 의해 혈소판이 파괴되고 그 숫자가 부족해지면 ‘면역 혈소판감소증’으로 진단한다. 정상인의 혈소판 수치는 15만~45만/uL지만, 면역 혈소판감소증 환자는 10만/uL 이하로 떨어져 있다. 혈소판이 감소하면 피부에 붉은색이나 보라색의 멍이 자주 생기거나, 몸을 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극심한 피로가 느껴진다. 출혈 시 피가 멈추지 않거나, 대소변에 피가 섞이거나, 여성의 경우 생리 양이 갑자기 증가하는 등의 증상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눈 망막에 출혈이 생기면 시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특히 머리뼈의 안쪽에서 출혈이 생기면 심각한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면역 혈소판감소증은 나이를 가리지 않고 생긴다. 소아는 급성으로 발생하는 경우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아도 스스로 회복하기도 한다. 하지만 성인의 경우 발병하면 주로 6개월 이상 지속돼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면역 혈소판감소증은 스테로이드와 면역 억제제를 사용해 약으로 일차적인 치료를 시도한다. 면역 작용을 억제해 혈소판 파괴를 막고, 골수에서 생성을 촉진하는 방법이다. 스테로이드 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약제 관련 합병증이 생기면 수술적 치료로 비장적출술을 한다. 혈소판이 주로 파괴되는 비장을 절제해 혈소판 감소를 막는 방법이다. 개복하지 않고 복강경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부작용이 거의 없고 입원 기간도 짧다. ========== 단기간의 다이어트 면역력과 밀접한 관계군요.. 살빠진이후 멍이 든다고 하면 병원으로 가서 진찰부터 받아야 겠어요
뽀봉
출첵
미리 출첵 마쳤어요 이젠 휴식시간 이예요~ 모두 편안한 오후 되세요
예지영준맘
병뚜껑 따는 게 힘들다… 완치 어려운 ‘이 병’ 신호일 수도
병뚜껑 따는 게 힘들다… 완치 어려운 ‘이 병’ 신호일 수도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악력이 약해졌다면 주의가 필요하다. 사실은 악력이 약해진 게 유독 티날 뿐, 몸 전체적으로 힘이 빠진 것에 가깝다. 손아귀 힘이 예전만 못 하다면 지금부터라도 운동해야 한다. 건강에 이상이 생길 정도로 몸 전반의 근력이 감소한 상태일 수 있다. ◇악력 약한 사람, 당뇨병·고혈압 위험 커 약한 악력이 질환 위험 신호일 수 있다. 우선, 악력이 약한 사람일수록 고혈압 위험이 크다. 연세대 연구팀이 제6기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고혈압과 악력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악력이 가장 약한 집단은 가장 강한 집단보다 고혈압 유병률이 높았다. 악력이 약한 사람은 보통 근력이 전반적으로 부족하다. 이에 혈액을 몸 곳곳으로 잘 밀어내지 못하고, 혈관의 기능도 떨어진다. 혈압이 잘 조절되지 않는 것이다. 혈압이 높아진 상태를 내버려두면 다양한 심혈관계 질환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D 악력이 약한 사람은 당뇨병 위험도 크다. 미국 오클랜드대 연구팀이 2011~2014년 미국 국가건강검진에 참여한 성인들의 악력과 건강 상태를 분석한 결과다. 체중 대비 악력이 약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발생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악력이 약한 사람은 전신에 근육이 부족한 편인데, 근육은 인체 조직 중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부위기 때문이다. 근육량이 많아야 포도당이 에너지원으로 많이 사용되고, 혈당 수치가 낮아진다. ◇유산소와 근력 병행… 손아귀 비롯한 몸 강화 고혈압과 당뇨병을 예방을 위해 몸을 전체적으로 강화해야 한다. 웨이트 트레이닝 등 근력 운동만 해야 하는 건 아니다. 혈압을 효과적으로 떨어뜨리려면 오히려 유산소 운동을 30분 이상 하고 근력 운동을 곁들이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은 혈압을 5~7mmHg 감소시킨다는 연구가 있다. 대한고혈압학회가 권장하는 운동은 빨리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수영, 에어로빅 등이다. 운동할 때 등에 땀이 살짝 나고, 숨이 찬 정도의 ‘중강도’로 운동해야 한다. 이들 유산소 운동은 근육이 포도당을 잘 소모하게 하므로 당뇨병 예방에도 도움된다. 당뇨병 예방 목적이라면 근력 운동 시 특히 허벅지에 신경을 쓰자. 허벅지는 온몸 근육의 3분의 2가 모여 있어 섭취한 포도당의 70% 정도를 소모한다. 잘 단련해야 식후에 혈당이 급상승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계단을 수시로 오르내리거나 스쿼트를 해서 기르면 된다. 혈압을 떨어뜨리는 덴 손 악력을 키우는 운동이 도움되므로 일주일에 3번 정도 하는 게 좋다. 악력계를 2분간 쥐었다가 1분 정도 휴식하기를 4회 반복하면 된다. 한 손으로 페트병 뚜껑을 들려 따는 연습도 좋다. 손바닥으로 물병 윗부분을 쥔 상태에서, 그 손의 손가락만으로 병뚜껑을 돌려 여는 것이다. 손가락과 손바닥 근육 발달에 도움이 된다. ==================== 저요? 전 병뚜껑 못따요.. 회사에서는 직원들이.. 집에선 가족들이 ㅋㅋ 음료캔도요 손톱이 워낙 약해서 바로 부러지거나, 휘어 지기도 하거든요 이런건 당뇨와 연관성이요??
뽀봉
9/8(일) 산행풍경4 - 휴식중 간식!
먹었습니다! 땀을 많이 흘러 그런지, 과즙이 시원하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정신 건강 필수요소 '취미'… (저는 화과자가 취미입니다)
정신 건강 필수요소 '취미'… 어떻게 찾을까? 번아웃, 우울증, 공황장애 등의 다양한 정신 질환들은 지금도 여러 현대인을 괴롭힌다. 심각한 정신 질환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일상에서 사소한 스트레스로 조금씩 고통 받기 마련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정신과 의사들이 공통으로 제시하는 해결책 중 하나는 ‘취미’다. 취미는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 해소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취미란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즐기기 위하여 하는 일을 뜻한다. 노동, 공부 등의 활동이 금전적인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일’이라면, 취미는 생산성을 따지지 않고 오직 나의 즐거움을 위한 활동이다. 마인드랩 공간 정신건강의학과 이광민 원장은 “일과 사회생활에 매몰되다 보면 부정적인 생각이나 스트레스에서 쉽게 빠져나오지 못한다”며 “이때 취미 활동을 하면 다른 곳으로 우리의 사고를 돌릴 수 있어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다” 취미 활동을 하는 동안에는 온전히 그 활동에만 몰두하게 되기 때문에 부정적인 생각들을 잠시나마 들지 않게 해준다. 뇌를 쉬게 해줌으로써 신경을 안정시켜주고 스트레스 완화에까지 도움을 줄 수 있다. 취미는 생각을 전환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 일의 효율성도 높인다. 이광민 원장은 “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일의 효율성을 늘리고 싶으면 오히려 일하는 시간을 조금 줄여서라도 취미 생활을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아예 취미만을 위한 시간을 일상생활에 포함시켜 정기적으로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광민 원장은 “취미는 우리의 삶에 있어 어느 정도는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새로운 취미를 시작했지만 금세 싫증을 느끼고 내고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다. 특히 접근성이 떨어지고 입문 장벽이 높은 골프, 테니스 등의 스포츠가 대표적이다. 이광민 원장은 “하물며 독서나 영화 감상 등의 간단한 취미도 시작할 때는 지루하게 느껴진다”며 “난이도가 있는 취미는 재미를 붙이기도 어려울뿐더러, 자신에게 맞지 않다고 느끼면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취미 활동의 핵심은 취미를 ‘그냥’ 한다는 것에 있다. 따라서 과도하게 욕심을 내기보단, 걷기·달리기 등 접근성이 좋고 난이도가 낮은 취미부터 하나씩 시작하는 것이 좋다. 목표를 세우고 승부에 집착하기보단 단순히 즐기기 위한 취미를 하는 게 건강에 도움이 된다. 취미에 과몰입하고 이루지 못할 목표를 세우는 순간, 취미는 일로 변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광민 원장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서 근손실을 지나치게 신경 쓰고, 휴식을 취하면 스트레스를 느끼는 경우가 대표적인 예다”며 “취미는 우리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릴 정도로만 가볍게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취미조차 경쟁과 성과에 얽매이면 우리 뇌는 또 다른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 취미 생활을 가지고계신가요 ~ 커뮤를 하기전에는 집에서 쌀케이크만들었거든요 작년에는 엄마 생일날 만들어 드렸는데.. 올해는 시간이 될지 ㅋㅋ 화과자 제가 만든거네요 ㅎㅎㅎ
뽀봉
휴일 아침밥^^
아침에 순두부 찌개 끓이고 돈까스 튀겼어요 같이 먹는 김 식탁 가운데 두고 사이좋게 나눠먹었습니다~ 오늘도 날이 덥네요 휴식할 수 있는 하루되세요~~^^!!
seabuck
[운동정보] 당뇨인들에게 꼭 필요한 근력 운동
1.근력 운동의 효과 1.연령이 증가할수록 근육량과 근육긴장도는 감소 2.근력운동은 골다공증을 예방,근육량이 증가 3.근육의 긴장도와 근육의 크기 증가는 기초대사량을 늘림 4.신체의 지방량 감소와 혈당조절에도 큰 도움 5.일주일에 최소 2번 이상, 4주 이상 근력 운동 했을 경우 6.당화혈색소는 0.5% 감소와 인슐린 민감도가 의미 있게 향상되는 결과 7.근력운동은 인슐린 민감성을 향상시켜 혈당 조절을 돕는데 큰 역할 8.특히 근육량이 늘어나면 몸 안의 과도한 혈당들을 저장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하는 것이 좋다. 2.올바른 근력 운동 방법 1.적어도 5-10분간의 걷기, 조깅 같은 유산소운동 후 근력운동을 하도록 권장 2.근력 운동시, 무게를 들어 올릴 시에는 호흡을 내쉬고, 절대 호흡을 참으면 안 됩니다. 3.근력운동은 1-2일의 간격을 두고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혹은 하루는 상체 위주의 근력운동, 다른 날은 하체 위주의 근력운동으로 나누어 시행하는 것도 좋습니다. 4.근력운동 시행 시, “세트”로 나누어 하는 것이 좋습니다. 3.근력 운동의 목표 1.지구력 향상이 목표라면, 한 세트에 15-20번 정도로 들어 올릴 수 있는 무게를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트와 세트 사이에는 몇 분의 휴식 후, 반복합니다. 2.근력과 지구력 향상이 목표라면, 한 세트에 8-12번 정도 들어 올릴 수 있는 무게를 설정하고, 역시 세트 사이에는 약간의 휴식 후 다시 반복합니다.
야고
아침 홈트 3세트 완료
아침 고 기상 빨라 오늘은 넉넉하게 하고 출근 주말 휴식 위해서 오늘 하루 잘 버텨봅시당 화이팅!!!
목표사십구
잠시 여유를 즐겨보았어요😄
잠시 여유를 즐겨보았어요 ㅎㅎ 휴 잠깐의 휴식으로 기분 전환했네요
구룸구룸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운동후 휴식하며 물마시고 유산균도 먹었어요. 장건강이 다이어트와 피부결에도 영향을 미치지요 유산균 잘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이런 식품 먹으면, 피로야 가라!"...피로 부르는 음식은?
먹으면 피로를 이기게 해주는 음식과 피로를 부르는 음식 알아가시면 좋겠네요~ 👍피로와 싸우는 음식 복합 탄수화물 = 복합 탄수화물은 보통 섬유질과 전분 함량이 높아 신체가 분해하고 흡수하기가 더 어렵다. 이렇게 분해·흡수가 느리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이상적이다. 복합 탄수화물 식품에는 △오트밀, 현미, 통밀빵과 같은 통곡물 식품 △사과, 블루베리 등 과일 △고구마,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등 채소 △케일, 시금치와 같은 녹색잎채소 △콩류 등이 있다. 저지방 단백질 = 복합 탄수화물도 소화가 느리게 되지만, 단백질은 소화에 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중요한 건 지방이 적은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단 점이다. 지방이 많은 단백질은 처리하려면 우리 몸은 더 많은 일을 해야 하고, 이로 인해 졸음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지방이 많은 육류보다는 껍질을 벗긴 닭고기나 연어, 대구와 같은 생선처럼 지방이 적은 고기를 먹으면 피곤함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대표적인 저지방 단백질 식품으로는 △아몬드나 호두와 같은 견과류 △해바라기씨나 치아씨드와 같은 씨앗류 △플레인 요거트 △콩류 △달걀 등이 있다. 수분 섭취 = 피곤함은 목이 마르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 가벼운 탈수도 피로감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심장이 더 열심히 일해야 하기 때문에, 느리지만 확실하게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 영양사 베스 체르워니에 따르면, 이것이 더운 날 밖에 있을 때 더 쉽게 피로감을 느끼는 이유 중 하나다. 그는 "적절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은 아무래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수분은 우리 몸의 모든 기관이 더 효율적으로 작동하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피로를 유발하는 음식 카페인 음료 = 피로를 느낄 때 커피 한 잔이나 에너지음료처럼 카페인을 찾기 쉽다. 하지만 카페인으로 인한 에너지 상승 후에는 급격한 에너지 하락이 따라오는 경우가 많다. 연구에 따르면, 카페인 음료를 마신 후 그 효과가 사라지면 그로 인해 과도한 졸음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늦은 오후에 섭취하는 카페인은 수면까지 방해해 피로가 더 쌓이도록 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체르워니는 "즉각적인 에너지가 필요하다면 카페인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좋은 것도 지나치면 좋지 않다"며 "항상 카페인에 의존해 기운을 높이는 건 패배하는 싸움"이라고 설명했다. 단순 탄수화물 및 당류 =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단순 탄수화물은 구조가 복잡하지 않다. 따라서 몸에서 빠르게 분해·소화되어 혈당을 빠르게 높여 에너지를 끌어올린다. 하지만 이런 상승 후에는 급격한 혈당 하락이 따라오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 후 졸음이 올 수 있다. 단순 탄수화물 식품에는 △흰 빵과 같은 가공 곡물 △제과류 등 단 음식 △설탕 함량이 높은 시리얼 △시럽으로 단맛을 낸 탄산음료 및 기타 가당 음료 △과일 감미료가 첨가된 요거트 △사탕 및 과자 등이 있다. 알코올 = 우선, 술을 마시면 뇌의 뉴런 활동이 둔화되며 이로 인해 무기력함을 느낄 수 있다고 체르워니는 설명했다. 또한, 밤에 술을 마시고 나면 수면에도 지장이 생겨 휴식을 제대로 취할 수 없다. 게다가 알코올의 독성 성분이 우리 몸의 영양분을 빼앗아가기 때문에 활력이 떨어진다. 지해미 pcraemi@kormedi.com
쿄쿄84
"운동할 땐 필수?"...바나나 먹어야 하는 이유 6
바나나 좋아하는데 다이어트에도 좋아서 자주 먹고 있어요~ 바나나의 다양한 효능 알아가시면 좋겠네요~ 섬유질 섭취 증가= 바나나를 먹으면 하루 권장 섬유질 섭취량을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중간 크기(길이 약 7인치)의 바나나는 3g의 섬유질을 제공한다. 연령과 성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하루 22~34g의 섬유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이 중 절반 정도만 섭취하는 실정이다. 바나나는 부드러운 식감과 휴대성 덕분에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사람, 씹는 데 어려움이 있는 사람, 어린 아이 등 많은 사람들이 섭취할 수 있어 식이섬유의 쉬운 공급원이다.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 중간 크기의 바나나는 110Kcal의 열량과 30g의 탄수화물, 3g의 섬유질가 들어있다 바나나에 들어있는 섬유질은 소화를 촉진시키고 독소를 배출해 준다. 또 펙틴이라는 식이섬유와 저항성 전분이 있어 소화 속도를 낮춰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배고픔과 식탐을 억제한다. 저항성 전분이 혈당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높이는 호르몬의 분비를 증가시키는 것은 이미 입증된 바 있다. 미국 시카고의 '후각과 미각 치료·연구 재단'은 배가 고플 때 바나나 냄새를 맡으면 식욕이 억제될 수 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특히 지방·콜레스테롤·나트륨이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나트륨 배출에 탁월=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은 하루 평균 3669mg으로 매년 줄어들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세계보건기구(WHO)의 섭취 권장량인 2000mg보다는 훨씬 많다. 우리 몸은 나트륨 섭취가 늘어나면 혈압이 상승해 심장과 신장에 무리가 간다. 흔히 물을 많이 마시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나트륨 배출에 물보다 더 효과적인 것이 바로 바나나에 풍부한 칼륨이다. 바나나 100g엔 나트륨 279mg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나트륨을 빠르게 제거해 준다. 심장을 튼튼히= 바나나는 비타민B6, 비타민C, 칼륨 및 섬유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이러한 영양소는 심장 건강과 관련이 깊다. 선행 연구를 살펴보면, 하루에 4069밀리그램의 칼륨을 섭취한 사람은 칼륨을 적게 섭취한 사람에 비해 허혈성 심장 질환의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이유로 칼륨이 풍부한 바나나를 매일 먹으면 심장병의 위험이 27%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나온 적이 있다. 근육경련 예방에도 도움= 운동을 할 때 근육이 뭉치면 곤란하다. 바나나에는 근육 경련을 막아주는 마그네슘이 다량 포함되어 있어 운동선수들이 근육 경련을 예방을 위해서 섭취한다. 또 경기를 뛰고 나면 선수들의 근육이 긴장 상태가 되는데, 바나나의 마그네슘과 칼륨이 근육의 긴장을 이완시켜줘 휴식을 취할 때에도 좋다. 혈압관리 식품으로 추천= 바나나는 고혈압을 예방하는 데 큰 효과가 있다. 바나나에 함유된 칼륨이 체내의 염분을 방출시켜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 되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과 미네랄 또한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혈압을 정상으로 유지시켜주며,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낮추는 것도 도와준다. 평소 꾸준한 바나나 섭취를 먹으면 고혈압을 예방할 수 있다. 바나나는 어떻게 먹어야 좋을까?= 바나나는 껍질이 노란 상태일 때보다 검은 반점이 전체의 40~60%를 차지했을 때가 제맛이다. 이 검은 반점은 시간이 흐르고 바나나가 숙성되면서 생기는 것으로 '슈가 스팟(Suger Spot)'이라고 불린다. 슈가 스팟이 생긴 바나나는 노란 바나나보다 효소와 항산화 물질, 올리고당 등이 더 풍부하다. 다만, 찬 기운이 있어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냉증이 있는 사람에겐 추천하지 않는다. 바나나는 하루에 1~2개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으며, 1kg 이상 먹게 되면 위장 기능에 장애를 초래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정희은 eun@kormedi.com
쿄쿄84
오늘 걸음
둘레길만 걷고 오늘은 쭉 휴식입니다 만보는 넘었져요~^^
예지영준맘
휴일 오전- 연한 아아 한잔!
마셨습니다 느긋하게 한잔하며 휴식중~
숲속의나무
무작정 걸어라? ‘이렇게’ 걸어야 혈당 조절 효과 커
무작정 걸어라? ‘이렇게’ 걸어야 혈당 조절 효과 커 [밀당365] 무작정 걸어라? ‘이렇게’ 걸어야 혈당 조절 효과 커© 제공: 헬스조선 혈당 조절 위해 걷기 운동하는 분들 많으시죠? 걸음 속도가 빠른 사람일수록 혈당 조절이 잘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효과적인 걷기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근육량 많아야 혈당 조절이 잘됩니다. 2. 자주, 빠르게 걷는 게 좋습니다! 걷는 속도가 ‘근육량’의 지표 ‘걸음이 빠른 사람일수록 건강하다’는 말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는 혈당에도 해당하는 말입니다. 빨리 걷는 사람이 혈당 조절에 유리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바로 ‘근육량’ 때문입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병준 교수는 “근육은 혈당 저장소라 불릴 만큼 포도당을 가장 많이 처리하는 기관이다”라며 “근육량이 많으면 자연히 걷는 보폭이 커지고, 빠르게 걷는 경향을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걸음이 빠른 사람들을 봤더니 근육이 많았고, 근육이 많으니 혈당도 잘 조절되더라는 겁니다. 근육 적어도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그럼 이와는 조금 다르게, 근육은 적지만 빠르게 걸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떨까요? 근육량에 관계없이 시속 3km 미만으로 걷을 때보다 시속 3~5km로 조금 빨리 걷을 때 당뇨병 위험이 15% 낮아진다는 런던 임펠리얼칼리지 연구 결과가 최근 나왔습니다. 더 나아가, 시속 5~6km로 빠르게 걸었을 때에는 당뇨병 위험이 24%, 시속 6km 이상으로 경보하듯 걸으면 당뇨병 위험이 39%나 낮아졌습니다. 이 연구에 대해, 한림대강남성심병원 내분비내과 정한나 교수는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심폐지구력이 향상되고, 근육의 양과 질도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비록 지금은 근육이 다소 적더라도 빨리 걷다보면 근육량이 늘어날 것이고, 그러면 여러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겁니다. 똑같은 시간을 걷더라도 더 빠른 속도로 걷는 게 효율적이라는 걸 명심해야 합니다. 조금씩이라도 자주 걷기 하지만 원래 걸음이 느린 사람이 하루아침에 빠르게 걷다가는 부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훈련을 통해 빠른 걸음으로 거듭나면 좋습니다. 먼저, 조금이라도 자주 걸으세요. 걷는 것에 익숙해진 뒤에는 ‘팔다리를 휘저으며 빠르게 걷기 1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1분’이나 ‘빠르게 걷기 3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3분’ 식으로 속도를 조절합니다. 그러면 서서히 근육이 단련되면서 빠르게 걷는 게 편안해집니다. 보폭을 넓히는 것도 방법입니다. 평소 걸을 때보다 10cm 정도만 보폭을 넓혀도 근육이 큰 자극을 받습니다. 허벅지와 골반 안정화 근육이 단련되면서 혈당 조절에 유리해집니다. 정한나 교수는 “이렇게 하면 혈당 개선뿐 아니라 심혈관질환이나 사망률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며 “당뇨병 환자라면 지금부터 꾸준히 빠르게 걷기를 실천하길 권한다”고 말했습니다. 고령 환자는 주의해야 합니다. 김병준 교수는 “고령의 당뇨병 환자는 이미 근육량이 크게 감소돼 있고 균형 감각도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빠르게 걷는 게 심폐기관·근골격계에 무리를 주거나 낙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며 “이때는 스쿼트,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안전한 실내에서 조금씩 실시해 근육의 저항성부터 키우면 좋다”고 말했습니다. 걷는 게 익숙해서 당장 빠르게 걷기를 하더라도 경사진 곳은 피하고, 걸은 후에는 스트레칭·마사지·충분한 휴식을 통해 근육이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 조금씩이라도 자주 걷기 좋네요 낮시간에는 어제 걸어보니.. 한번에 쭉 걸어 가기 정말 힘들던데요 꾸준히 조금씩 걷는 습관도 중요하죠 매일 걷기 하면 ,몸도 좋아 지겠지만, 맘도 뿌듯함이 있어요
뽀봉
순찰차서 숨진 장애 여성’ 경찰관, 근무 시간에 취침
1.경찰관 4명중 3명 근무 시간에 취침,1명 회의실 휴식 2.여성이 파출소문을 세 차례나 당기고 흔들었으나 자는라 아무도 못봄 3.여성이 순찰차 쪽으로 가서 잠기지 않은 문을 열고 들어갔다가 순찰차에 갇혀 사망 4.순찰차를 7번이나 순찰하게 돼 있었지만, 한 번도 순찰하지 않음. 5.순찰 근무와 교대 근무 절차를 지켰다면, 차에 갇힌 장애 여성의 사망 추정 시각인 12시간 전에 4번이나 발견할 기회가 있었음 6.전원 근무태만 전보조치 얼마나 일을 안하면 근무 시간에 쳐자고 순찰도 안해 당장 짤라버리고 앞으로 경찰은 못하게 해야지 뭔 전보처리야 사명감은 없어도 직장에 왔으면 최소한의 일은 해라
야고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트리플 프리미엄 생유산균 잠시 휴식하면서 유산균 챙겨 먹어요. 장건강에 도움이 되는 유산균 매일 챙겨 먹고 있어요 영양제 잘 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캐시딜 멀티그릴레그, 다이소 라텍스 밴드 근력운동하기 좋아요
제가 홈트할 때 자주 사용하는 운동기구 2종을 소개합니다 캐시딜에서 구매한 멀티그릴레그와 다이소 라텍스 밴드입니다. 멀티그릴레그는 허벅지 근력, 케겔운동, 등운동, 팔운동 모두 할 수 있는 멀티 운동기구라서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좋아요. 영상을 보면서 자유롭게 운동할 수 있어서 저는 시간 날 때마다 멀티그릴레그로 운동하고 있어요 멀티레그는 적은 힘으로도 부담없이 운동을 할 수 있는데요, 반복하다보면 힘이 꽤 들어가서 근육이 뻐근해집니다. [스트레칭 근력운동] 다이소 라텍스 밴드 밴드두께 약 0.45mm 폭 x 길이 약 15 x 200cm 다이소 라텍스 밴드는 탄성에 따라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저는 중간 레벨 level3으로 구매했습니다. 색상마다 텐션이 달라서 자신에게 맞는 제품으로 구매하면 됩니다. 라텐스 밴드 또한 활용도가 아주 높아서 팔, 다리, 허벅지 등 몸 곳곳의 근력을 기르는데 활용하기 좋습니다. 매일 시간을 정해놓고 근력운동을 하고 있는데 맨손으로 하는 운동보다 라텍스 밴드를 사용해서 저항을 주면서 운동하면 근력 형성에 더 도움이 됩니다. 라텍스 밴드는 근력강화, 자세교정 등이 가능한 탄성 저항 밴드로서, 밴드를 잡는 위치에 따라 운동 강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밴드를 짧게 잡을수록 강도가 강해집니다. 저는 중간 강도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운동하다가 근력이 강화되면 더 강한 근육을 기르기 위해 한단계 강도를 높여서 사용하면 좋을 거 같아요. 라텍스밴드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정라레 채널에도 라텍스 밴드로 근력운동하는 영상이 있어서 몇가지 소개합니다. 위의 gif 에서 보시는 것처럼 라텍스 밴드로 팔운동, 다리운동, 허벅지 운동 등 다양한 근력운동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맨손으로 근력 운동 하는 것보다 라텍스 밴드의 탄성을 이용하면 좀 더 강도를 높여서 운동할 수 있습니다. 근력운동은 하루에 한 부위씩 집중 운동을 하는게 좋아요. 휴식하는 날은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합니다. 예를들어 월 : 팔운동 (팔 앞, 뒤, 옆구리...) 화 : 허벅지, 엉덩이 수 : 종아리 (앞으로 들기, 뒤로 들기, 옆으로 들기...) 목 휴식 금 팔운동. 엉덩이 운동 토 허벅지, 종아리 운동 일 휴식 한번 운동할 때는 1세트에 10~15회 운동한후 1분 쉬고 3~5회 반복 운동을 합니다. 한부위 운동도 앞 뒤 옆 등 다양한 각도로 운동합니다. 운동 저항이 생길 때까지 운동합니다. 다음 날은 다른 부위 근력운동을 합니다. 근력 운동하면 근육에 미세한 손상이 생기게 되고 이를 회복하는 과정에서 근육이 커지게 된다고 합니다. 운동 다음날은 회복시간이 필요합니다. 캐시홈트 따라하면서 재미있게 근력운동하는 것도 도움 많이 됩니다. 운동기구로는 멀티그릴레그와 라텍스 밴드를 잘 활용해서 홈트로 근력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제일 빠른 때라고 생각하고,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운동하고 있습니다. 근육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하늘바래기
“살빼려면 무조건 운동 ‘빡세게’?”…오히려 살 더 찐다는데, 왜?
“살빼려면 무조건 운동 ‘빡세게’?”…오히려 살 더 찐다는데, 왜?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고강도 운동군에서는 음식 섭취량의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운동 후 신체 활동량과 심부체온이 모두 유의하게 감소해 체중이 증가한다는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운동은 체중 감량을 위한 효과적인 전략으로 권장된다. 그러나 강렬한 운동은 오히려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스포츠 및 운동 분야의 의학 및 과학(Medicine & Science in Sports & exercise)》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고강도 운동은 음식 섭취량에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활동과 열 생산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쓰쿠바대의 연구진은 쥐를 고강도 운동, 중간 강도 운동, 휴식의 세 그룹으로 나눴다. 쥐들을 대상으로 운동 전과 운동 후 열 생산의 지표가 되는 신체 활동과 심부체온을 모니터링했다. 연구 결과 고강도 운동군에서는 음식 섭취량의 변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운동 후 신체 활동량과 심부체온이 모두 유의하게 감소해 체중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깨어 있는 시간 동안 상대적으로 낮은 혈중 코르티코스테론 수치를 보였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코스테론은 일주기 리듬을 따르며, 취침 시간에는 낮고 잠에서 깰 때 최고조에 달하며 신체적, 정신적 활동 수준을 조절한다. 따라서 깨어 있는 동안 코르티코스테론 수치가 높았다는 것은 코르티코스테론의 일주기 리듬이 붕괴됐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에 따라 운동 후 활동이 감소하고 이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연구진은 “연구 결과는 고강도 운동의 단일 세션이 코르티코스테론의 일주기 리듬을 방해해 신체 활동과 체온 및 체중 증가를 감소시킬 수 있음을 나타낸다”며 “효과적인 체중 감량을 위한 운동 요법을 설계할 때 운동 중 소모되는 칼로리뿐만 아니라 후속 활동 수준 및 일주기 리듬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운동요법이요?? 그냥 막무가내 운동 걷기 말고, 운동도 체계적으로 대충 많이 하면 오히려 독이 되는 운동이 되네요
뽀봉
"걷기만 해도 치유 받아”...가볍게 떠나기 좋은 국내 웰니스 여행지
여름휴가 시즌도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너무 바빠서, 더워서, 혹은 준비하지 못해서 등 여러 이유로 아직 휴가를 다녀오지 못한 이들도 많을 테다. 무더운 여름, 특별히 거창한 것을 하고 싶진 않지만 일상 속 스트레스를 전부 내려놓고 잠시나마 힐링을 누리고 싶다면 전남 고흥으로 향해보길 추천한다. 특별한 일정을 짜야 한다거나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가볍게 떠나기 좋은 국내 웰니스 여행지다. 고흥군은 올해 상반기(1∼6월) 고흥을 찾은 관광객 수가 310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0%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채로운 관광자원이 관광객을 끌어 모으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한다. 걷기만 해도 좋은 고흥 자연 속 힐링 스폿 4곳을 이달 초 직접 다녀와 후기를 전한다. 거금생태숲 탐방로 입구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계곡과 숲 관찰로를 깔끔하게 조성한 거금생태숲은 거금도 적대봉의 아래 자락에 2009년 조성했다. 다양한 동식물 자원을 갖췄으며 학생들의 생태 교육을 위한 장소로도 인기가 많다. 바로 근처에 거금도청석오토캠핑장도 있어 캠퍼들도 자주 찾아온다. 거금생태숲 구름다리.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탐방로’라는 이름에서 예상되는 것과는 달리 꽤나 숨이 차는 산행길이다. 정자가 나오면 직진해 시계 반대 방향으로 올라가다보면 구름다리가 나온다. 구름다리까지 올라가는 데에도 30분 가까이 걸리며 바닥이 돌로 돼있고 길이 가팔라 편안한 신발은 필수다. 구름다리를 거쳐 능선을 돌아 캐노피하이웨이에 올랐다가 다시 정자로 돌아오는 약 1시간 코스가 가장 대표적이다. 중턱 이상 오르면 사방이 탁 트인 바다가 펼쳐지며 특히 가을에는 단풍과 억새가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여름에는 안전을 위해 시원한 물과 간단한 간식, 양산도 지참하는 것이 좋다. 거금생태숲 입구에는 난대식물에 대한 자료들을 전시한 숲사랑 홍보관이 있다. 등산을 마치기 전후로 숲의 동식물들에 대한 전시를 관람하면서 시원하게 휴식을 취해보자. 요청 시 친절한 직원들이 생태숲에 관해 설명도 해주고 인근 여행지도 추천해준다. 익금해수욕장.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사람 많고 복작복작한 해수욕장에서 벗어나 여유롭고 깨끗한 해변을 찾는다면 익금해수욕장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길이 900m, 폭 40m에 달하는 고흥군에서 가장 넓은 백사장을 지닌 해수욕장이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며 바닷물과 백사장이 깨끗해 아이 동반 가족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고흥의 숨은 피서지다. 특히 바닷가 모래밭 같은 수분이 촉촉한 땅에서 하는 ‘슈퍼어싱’이 단순 맨발 걷기보다 효과가 뛰어나다는 정보가 퍼지면서 모래가 고운 이곳으로 슈퍼어싱을 즐기러 오는 이들도 늘고 있다. 잔잔하게 일렁이는 파도가 발끝에 살짝 닿을 때마다 평온함이 배가된다. 황진동 금산면장은 “익금 해수욕장에 더 많은 사람이 찾아올 수 있도록 사회단체 등과 해수욕장 환경정비에 특별히 신경 쓰고 있다”며 “맨발 걷기 성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익금해수욕장 휴식 공간.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그늘 쪽에는 평상도 많고 캠핑이나 차박을 즐기러 온 사람들도 보였다. 이용객이 많지 않은 편이라 일행끼리 여유롭고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기 제격이다. 샤워장과 화장실도 깔끔한 편이며 바다낚시도 가능하다. 해수욕장은 해마다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약 30일간 운영하며 텐트촌 이용료는 텐트 크기에 따라 상이하다. 인근에 특별한 볼거리나 맛집, 카페가 많지는 않은 편이니 신나는 놀거리를 찾는 이들보다는 여유로운 휴식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팔영산 편백치유의 숲 팔영산 편백치유의 숲 입구.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편백나무 숲에 조성한 산림치유 공간인 팔영산 편백치유의 숲은 테라피센터, 치유숲길, 명상쉼터, 노르딕 워킹 코스 등을 갖췄다. 416ha(약 125만8400평) 규모의 편백나무 숲 안에서 피톤치드 향을 맡으며 무더위에서 벗어나 힐링을 누릴 수 있다. 지역 주민부터 여행객, 단체 견학 고객까지 다양한 이용객이 사계절 내내 많이 찾는다. 혼자 숲을 산책하고 둘러봐도 좋지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신청해 산림치유지도자의 인솔에 따라 다양한 체험을 즐겨보는 것을 권한다. 실내외 코스 모두 이용 가능하며 가장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숲에서 진행하는 치유숲길·노르딕 워킹코스, 명상쉼터 등이다. 지도자는 함께 숲을 걸으며 올바른 호흡법을 안내하고 몸과 마음에 진정한 쉼이 도달하도록 이끌어준다. 편백 맨발길.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특히 가장 인기 있는 시설은 편백 맨발길이다. 맨발걷기 수요가 증가하자 완만한 숲길에 황토길을 깔아 맨발걷기 전용 길로 만들었다. 시작점에는 신발 보관장과 편안하게 앉아 시원한 물로 발을 닦을 수 있는 시설을 마련했다. 황토길 표면이 거칠지 않아 발이 아프지 않고 사방에 둘러싸인 편백나무 덕분에 시원하게 걷기 좋다. 해먹 힐링존. /사진= 강예신 여행+ 기자 숲속에서 즐기는 해먹에서의 휴식도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모기장을 설치해 여름에도 쾌적하게 즐기기 좋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신청자에 한해서만 이용 가능하다. 마찬가지로 명상데크에도 벌레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텐트 형식의 모기장을 설치해 주변의 방해 없이 명상에 집중할 수 있다. 녹동항 고흥에서 노을 명소를 찾는다면 해질녘 고흥의 대표 항구, 녹동항으로 향해보자. 소록도, 거문도, 백도, 제주도를 연결하는 해상 교통의 중심지 녹동항은 각종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고흥 연근해 어획량의 약 70%를 이곳에서 생산한다. 녹동항 바다정원과 돔 영상관, VR 체험관 등 다양한 볼거리도 갖췄다. 특히 고흥에서 노을을 감상하기 좋은 곳으로 잘 알려져 있으니 저녁 식사를 하기 전 녹동항에서 일정을 마무리해도 좋겠다. 하늘이 어두워지면 소록대교에 형형색색 조명이 들어와 화려한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녹동항 불꽃쇼. /사진= 고흥군 고흥군은 지난 4월부터 매주 토요일 밤 녹동항에서 드론쇼를 상설 운영 중이다.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9월 14일부터 17일까지는 특별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드론쇼가 열리는 날마다 통기타, 색소폰, 마술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여기에 오는 11월까지 매월 1회 이상 해상 멀티미디어 불꽃쇼도 진행하고 있으니 고흥군 홈페이지를 통해 축제 일정을 확인해 방문해보자. 공영민 고흥군수는 “녹동항 밤하늘을 불꽃과 드론으로 더욱 화려하게 수놓아 체류형 관광객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의 동력이 되는 행사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여름의 막바지 여행으로 다녀 오셔도 되고,추석 연휴때 나들이 다녀 오시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저는 두시간 거리여서 익금 해수욕장이나 편백숲.녹동항을 가끔 가봤는데 유명하지가 않아서 한적하고 좋았어요. 녹동항에 가시면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어요.
핑크한울이
도도냥이
오늘도 만난 도도 냥이, 눈길도 안주고 편한자세로 휴식중🙋🏻♂️
치노카푸
혈당일기10기 8일
8/27 화요일 점심 먹고 잠시 휴식 간헐적 단식 유지하며 걷기도 꾸준히 진힝중 근데 왜 살은 그대로일까? 움직임을 좀 더 늘랴봐야겠다는 생각
씽씽걸
텀블러 한잔,
산책나와 시원하게 얼음 담긴 아메리카노 마시며 휴식합니다😉
치노카푸
첫 발 내딛는 순간 “으악”...아침마다 발바닥 아프다면?
족저 근막은 발바닥 아래, 아치를 가로질러 발뒤꿈치와 발가락뼈 사이를 잇는 단단한 섬유 조직이다. 족저근막염은 이 조직에 염증이 생겨 통증을 일으키는 경우를 말한다. 족저근막염이 있는 사람들은 아침마다 격심한 통증을 겪는다. 일단 걸리면 몇 달은 기본, 운이 나쁘면 만성적인 질환이 되기 십상이다. 미국에서도 200여만 명이 시달리는 이 질환에는 과연 어떤 치료법이 효과적일까. 미국 타임지 등의 자료를 토대로 족저근막염 다스리는 방법을 알아봤다. ☆족저근막염은 ☆비만, 노화, 평발 등 여러 원인이 있지만, 건강한 성인이 갑자기 발병한 경우라면 너무 무리하게 운동을 한 것은 아닌지 살펴봐야 한다. ☆족저근막염은 등산이나 마라톤 등을 통해 발바닥에 반복적인 충격이 가해졌을 때 흔히 발생하기 때문이다. 정형외과 전문의에 따르면 달리기를 하고 나서 부종이나 염증을 느낀다면 바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초기 통증을 무시하고 운동을 계속해서 상태를 악화시키는 환자들이 많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발의 연결 조직과 근육은 항시적인 붕괴와 재생의 과정에 있다"면서 "족저근막염처럼 과한 사용으로 상처를 입은 경우 재건에 필요한 시간을 넉넉히 주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병이 만성적인 단계에 접어들었다면 체외 충격파 치료 또는 음파 치료도 고려의 대상이 된다. 발바닥 근막은 혈액 순환이 많은 지역이 아니라서 퇴행성 부상을 치료하는 능력이 떨어질 수 있는데, 충격파나 음파는 혈액을 족부로 끌어오는 역할을 한다. 족부 전문의들에 따르면 이는 '손상된 근막의 회복과 재생을 돕기 위해 상처 부위를 폭격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의사는 보존적인 치료를 권한다. 푹 쉬면서 통증을 관리하는 게 최선이라는 것. 전문가들은 "4주에서 6주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매일 조깅을 하던 이들에게는 괴로운 일이겠지만, 다른 방법은 없다. 전문가들은 쉬는 동안 ☆장딴지, 아킬레스건, 발바닥 근막을 자극하는 스트레칭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예를 들면 발을 죽 뻗고 앉은 다음, 발가락을 몸 쪽으로 당기는 동작을 반복하는 것이다. ☆발바닥으로 공을 굴리는 것도 좋다. 특히 아침에 침대에서 내려오기 전,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서기 전이라면 이런 스트레칭이 족저근막염의 특징인 '첫발을 내딛는 고통'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 비만으로 오는 질병이 많네요. 새벽이면 혈액 순환이 안되어서 종아리가 끊어질듯이 아픈게 나아지니까 아침에는 발바닥이 아파서 내딛지 못해서 족저근막염인가 검색 했는데 다행히 해당사항은 없어서 혹 유저분들도 관심있게 보시라고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혈당기록챌린지 10기 7일차
8월25일 일요일 운동후 혈당 105 아침은 샐러드먹고나서 공원으로 운동다녀왔습니다..만발걷기 30분하고 휴식하고 마무리로 빠르게 걷기후에 집에 왔네요. 운동후에는 안 재봤는데 운동후에도 그렇게 많이 오르지 않았습니다
언제나행복
젊은데 무릎 아프다? 관절염 아닌 '이 병' 더 많아
젊은데 무릎 아프다? 관절염 아닌 '이 병' 더 많아 무릎 통증은 흔히 노년층에서 많이 나타난다. 하지만 최근에는 달리기, 골프 등 무리한 운동으로 인해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젊은층이 늘고 있다. 특별한 이유 없이 무릎 통증이 지속된다면 ‘무릎연골연화증’을 의심해야 한다. 무릎연골연화증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연골 약해지며 손상 생겨 관절 연골은 뼈의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 작용을 하고, 뼈가 마찰 없이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돕는다. 무릎연골연화증은 단단해야 할 연골이 부드러워지거나 약해지는 질환으로 주로 청장년층, 특히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연골에 단순히 부종이 있는 단계에서부터 점차 진행되면서 연골 두께 전체에 균열이 가고 손상이 생기기도 한다. 무릎연골연화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무릎 관절 앞부분이 뻐근하게 아프고 시린 것이다. 특히 ▲한곳에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설 때 ▲계단을 오르내릴 때 ▲무릎을 꿇거나 쪼그려 앉을 때 통증이 더 심해지고 뻣뻣한 느낌이 든다. 또 무릎을 움직일 때 무언가 걸리적거리는 느낌과 함께 무릎을 구부릴 때 뚝뚝 소리가 나기도 한다. ◇무리한 다이어트가 원인일 수도 무릎연골연화증은 무릎을 심하게 부딪치거나 골절, 탈구와 같이 무릎뼈 연골이 외상을 입은 경우에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무릎연골연화증이 꼭 외상 후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무릎과 넙다리 관절의 구조적 이상이 있는 경우에도 발생하며, 다리가 바깥쪽으로 휘어져 있는 경우, 반월상연골 손상으로 무릎뼈 움직임과 안정성에 이상이 생긴 경우에도 발생한다. 또 근육량이 적은 상태에서 체중감량을 위해 무리한 운동, 식단조절을 하는 젊은층에서도 발병률이 높다. ◇평소 관절 무리가는 습관 피해야 가벼운 무릎연골연화증은 약물치료, 물리치료, 재활운동 등으로 치료한다. 2~3개월 정도 휴식을 취하면서 통증과 염증을 줄이고 관절 주변 근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하지만 보존적 치료에 효과가 없고 슬개대퇴관절의 모양이나 정렬에 이상이 있으면 수술을 고려할 수 있다. 수술은 무릎 쪽에 1cm 미만의 작은 구멍을 낸 뒤, 특수렌즈와 초소형 카메라가 부착된 직경 3mm의 관절경을 무릎 연골 쪽으로 접근시킨다. 이를 통해 무릎 내부를 직접 확인하며 병변이 발생한 연골을 제거하고 슬개골 관절 면을 고르게 하는 방식이다. 무릎연골연화증은 무엇보다 평소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릎 관절에 무리가 가는 생활습관은 피해야 한다. 쪼그려 앉아 있는 자세나 양반다리 자세는 무릎에 압력을 가하므로 자제한다. 등산이나 계단 오르내리기, 달리기도 무릎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좋지 않다. 대신 평지에서 걷기나 실내 자전거, 수영 등의 운동을 추천한다. 또한 허벅지 앞쪽 근육이 피로하면 슬개골 마찰이 심해지므로, 허벅지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과 스트레칭을 해주면 좋다. ================================== 평소 다리꼬기자세와, 아빠다리는 관절에 아주 안좋은 자세라고 하죠 어쩔도 무릎에서 소리가 나기도 하는데, 연골이 약해지는 소리군요
뽀봉
"딱 6개월만 개방? 어떤 곳이길래" 산림청이 추천하는 명품 여행지
작년은 국토 녹화 50주년이었는데요. 산림청에서 ‘걷기 좋은 명품 숲길 30선’을 선정했는데 그중 1위가 ‘인제 자작나무 숲’이었습니다. 작은 계곡과 함께 조성된 숲길을 따라 자작나무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산림 생태적 가치가 높은 곳이기도 합니다. 용화산 풍경길 맨발걷기 축제 싱그러운 숲 속 맨발걷기 싱그러운 숲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피로가 사라지고 정신이 맑아지는데요. 최근 강원일보와 원주시가 주최한 <용화산 풍경길 맨발걷기 축제>가 화제입니다. 접수 기간은 8월 12일부터 9월 4일 오후 6시까지인데요. 약 4.4km를 맨발로 걷는 것입니다. 총 5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 받으며 홈페이지 혹은 방문을 통해 참가 접수를 할 수 있습니다. 용화산 풍경길은 장터와 페이스페인팅 등 축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고 맨발로 걸을 수 있게끔 안전 정비에 신경을 쓴다고 합니다. 제주 한남시험림 제주 한남시험림 풍경 / 사진=한남시험림탐방 6개월만 오픈하는 <제주 한남시험림> 역시 1일 300명을 한정으로 예약을 통해 방문할 수 있는데요. 봄부터 가을까지 계절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비밀이 담긴 숲입니다. 서귀포시 남원읍에 위치해 있고 국유림으로 지정된 숲입니다. 매년 5월 중순부터 10월 말까지 약 6개월간 개방되어 사전 예약된 한정된 인원만 받고 있습니다. ‘비밀의 숲’이라 불리는 한남시험림의 탐방코스는 코스별로 시간이 달라지며 일반적으로 삼나무 전시림까지 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울산 대운산 치유의 숲 대운산 치유의 숲 산책로 / 사진=한국관광공사 김지호 그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곳은 <울산 대운산 치유의 숲>인데요. 울산 최초 웰니스 관광지로 도시에서 벗어나 청정한 공기와 나무, 물소리를 들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명소입니다. 화순 모후산 편백숲길 모후산 편백숲길 풍경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곳은 건강 증진에 도움 되는 <화순 모후산 편백숲길>입니다. 내남천을 따라 조성된 길로 양쪽에 편백나무가 있어 피톤치드 향을 맡으며 힐링할 수 있는데요. 맨발 걷기가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가 혈액순환과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가 있어서입니다. 모후산 편백 숲길 맨발 산책로를 편하게 맨발로 걸으며 마사지도 돼서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추석 연휴때 여행을 떠나시는 분들 참고 하시면 좋을것 같아서 공유 합니다. 저는 인제 자작나무숲이 인상적이었어요. 주로 추석 연휴와 단풍철에 갔는데 머라고 단정지어서 표현할 수 없지만서도 꼭 한번은가보시라고 추천 해 드리고 싶습니다.
핑크한울이
산책, 아메리카노
산책 나와서 땀흘리고 휴식하며 마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꿀맛 입니다🤗
치노카푸
더운오후는 아이스커피
오후는 덥군요 아직도 시원하게 아이스커피 마시며 휴식해봐요
어트지니요
이만보 걷기 완료
오늘도 휴일이라 산에 가서 딱 이만보 걸었어요. 몸이 안 좋아도 산에 다닐 때는 쌩쌩하더니 집에 오니 다시 온몸이 찌뿌둥해요. 지금부터 완전한 휴식 시간입니다.
roh69
덥다고 안 할 수도 없는 운동…안전을 위한 수칙 3
운동은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필수조건이다. 이미 체중이 적정 범위에 들어와 있는 사람이라 해도 마찬가지다. 30대 이후부터 하루가 다르게 소멸돼 가는 각종 근육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말이다. 물론 고온다습한 여름이 운동하기에 적합한 계절이라 말하긴 어렵다. 그렇다고 매년 여름철 수 개월씩 운동을 쉴 수도 없는 노릇이다. 여름철에 쾌적하고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요령 3가지를 알아본다. ●충분한 수분 섭취 여름철 건강 관리의 기본은 충분한 수분 섭취다. 땀 배출량이 급증하는 야외 운동중엔 더욱 그렇다. 물을 마시지 않고 야외운동을 강행하다간 자칫 온열질환으로 생명을 위협받을 수도 있다. ☆갈증을 느낄때만 물을 마시는 건 위험하다. 신체 동작에 주의가 집중되는 운동중엔 탈수가 진행 중임에도 갈증을 느끼지 못하는 사례가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름철 야외 운동중엔 갈증 유무와 무관하게 주기적으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한다. ▲ 적절한 운동 복장 선택 여름철 운동복은 빛 반사율이 높은 흰색 계열을 고르는 게 좋다. 또한 몸에 딱 붙기보단 비교적 헐렁한 운동복을 입는 게 통풍을 통한 온열질환 예방에 보다 효과적이다. 운동화도 통풍 기능이 뛰어난 제품을 고를수록 발 냄새 및 무좀 예방에 효과적이다. 반면 일부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각광받는 이른바 '땀복'은 여름철엔 사용을 지양해야 한다. 옷 내부의 공기 순환을 차단해 더 많은 땀이 나도록 하는 게 땀복의 원리인만큼, 여름철엔 체온 상승 및 급성 탈수로 인한 열쇼크로 사망할 위험도 있다. ▲ 고강도 운동 지양 무더위에 강행하는 고강도 운동은 심박 수를 과도하게 높여 심장에 부담을 준다. 급격한 전해질 손실로 인한 어지럼증 때문에 낙상을 입을 확률도 높다. ☆따라서 여름철엔 운동 강도를 10~20%쯤 낮추는 게 안전하다. ☆장시간·저강도 운동이라도 30분~1시간마다 휴식 시간을 갖는 게 온열질환 예방 측면에서 유리하다. ....... 저를 비롯한 유저분들 건강을 위해서 걷고 챌린지를 수행하기 위해 무더운 여름날도 쉬지 않고 운동을 하시는데 알고 있으면 좋은 정보를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오후의 휴식
더운 오후 에요 오후만큼은 덥디 더운 것 같고 해지고나면 조금씩 나아지는게 느껴지네요 가을아 오려무나^^
어트지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