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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아프기 전에 ‘캣카우’ 하세요
허리, 아프기 전에 ‘캣카우’ 하세요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허리, 아프기 전에 ‘캣카우’ 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의 상·하체를 이어주는 '허리'는 나빠지기 전에 관리해야 하는 대표적인 부위다. 한번 약해지면 복잡한 치료 과정과 오랜 회복 과정을 거쳐야 한다. 척추 유연성을 키워 몸의 안전성을 높여주는 운동을 한장운동법에서 소개한다. '허리 강화 운동' 첫 번째 운동은 '캣카우 운동'이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등 부위 유연해야, 허리 부담 줄어 허리를 강화하려면 놀랍게도 등뼈 부근이 유연해야 한다. 우리 몸의 관절은 움직이는 곳과 몸의 안전성을 높이는 곳으로 나뉜다. 몸의 안전성을 높이는 관절은 몸을 지탱해 고관절, 발목, 어깨 등 움직이는 관절이 자유롭고 안전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다. 움직이는 관절이 뻣뻣해 가동 범위가 좁으면, 안전성을 높이는 관절까지 함께 움직여야 한다. 이때 고정하는 데 특화되고 움직이는 게 익숙하지 않은 관절은 부상을 입을 수 있다. 척추는 목, 등, 허리까지 세 부위로 나뉘는데 목·허리가 안전성을, 등이 움직임을 담당한다. 특히 척추 가장 아래에 있는 허리는 목과 등을 모두 안전하게 지탱해야 해 안전성이 매우 중요한 부위다. 등이 굽거나 뻣뻣하면 등뼈가 해야 할 움직임을 허리뼈도 함께 가담하면서 안전성이 떨어지고 무리가 가 허리 통증과 부상이 야기될 수 있다. ◇캣카우 운동 따라 하기 ▶동작 네 발 기기 자세를 만든다. 이때 무릎·골반, 손목·팔꿈치·어깨가 빵과 수직을 이루도록 한다. 양 팔의 간격은 어깨너비, 무릎은 골반 너비로 벌려 준다. 골반 너비가 어느 정도인지 헷갈린다면 무릎 사이에 주먹 두 개 정도 들어갈 만큼 간격을 유지하면 된다. 척추를 최대한 펴준다는 생각으로 등을 세운다. 가슴은 위로 들고 엉덩이는 하늘 위로 든다. 고개도 살짝 뒤로 젖히고, 위를 살짝 바라본다. 이후 목, 등, 허리, 골반 순서로 몸을 동그랗게 말아준다. 다 말면 날개뼈 사이가 늘어난 게 느껴져야 한다. 시선은 자연스럽게 다리 사이를 바라본다. 이 상태에서 2~3초간 머무르며 호흡을 내쉰다. 다시 호흡을 들이마시면서 골반, 허리, 등, 목 순서로 척추 전체를 최대한 펴며 이전 자세로 돌아간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등을 말았다 펴는 것을 1회로 한 번에 10회씩 총 2세트 진행한다. 세트 사이 휴식은 1분 내외로 짧게 쉬는 게 좋다. 운동은 아침과 저녁, 하루 두 번에 걸쳐서 하는 걸 추천한다. 아침엔 자는 동안 굳은 척추를 시원하게 풀 수 있고, 저녁엔 하루 동안 척추에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다. ▶주의해야 할 자세 몸을 펴는 단계에선 허리나 목을 과하게 젖히기보다 등을 펴준다는 생각으로 진행해야 허리에 부담이 가지 않는다. 허리디스크가 있다면 몸을 말아주는 동작은 피하고, 몸을 펴는 동작을 10초간 유지하는 것을 1회로 1세트에 5회씩 진행한다. 허리, 아프기 전에 ‘캣카우’ 하세요 ====================== 고양이 자세라고 하는 것으로 유명하죠 이자세는 척추에 아주좋다고 해요 저도 예전에 정형외과 다닐적에 도수샘께서 이거 많이 하시라고 적극 추천하던데요
뽀봉
광주의 명소
낮에는 시민들의 휴식처로 밤에는 아름다운 야경으로. 새롭게 재건 된 희경루의 모습입니다.
정수기지안맘
혈당일기9기4일차 인증
혈당일기 9기 4일차 인증ㅡ월 2024 .08.12일 날씨 맑음 >>완전폭염 입추지난지가 언젠데 너무덥네요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후 1시간후 내용 ~ 아침은 현미잡곡 식사 하고 10시에 간식 ,커피 마시고 점심엔 냉면 식사후, 휴식 혈당케어 섭취 혈당 낮추는 데는 좋타고해서 챙겨 먹는데 그래도 많이 떨어지진않네요 그래도 혈당관리 신경써야 겠네요
다크루시퍼라피엘
“역대급으로 아파요”…코로나 재유행에 직장인들 ‘시름’
“역대급으로 아파요”…코로나 재유행에 직장인들 ‘시름’ 김용재 님의 스토리 “역대급으로 아파요”…코로나 재유행에 직장인들 ‘시름’ 최근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6배 가까이 급증하는 등 전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11일 서울 은평구의 한 약국에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여름에 흔한 냉방병인 줄 알았는데, 저번 코로나19에 걸렸을 때보다 몸이 더 아프더라고요. 이 상태에서 출근하려니 몸도 힘들고 주변에도 민폐라 걱정입니다” 직장인 박모(32)씨는 공연장에 놀러 갔다가 코로나19에 걸렸다. 함께 놀러 갔던 일행 6명 중 5명이 집단으로 감염됐다. 박 씨는 개인 약속을 줄줄이 취소했지만, 코로나19 감염시 재택근무가 의무에서 ‘권고’로 바뀐 탓에 마스크를 쓰고 출근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엔데믹’이 공식 선언된 지 1년여 만에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재유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재유행으로 마스크·진단키트·치료제 등을 찾는 사람들도 다시 늘고 있지만, 품귀 현상이 일어나면서 걱정하는 시민이 늘고 있다. 12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병원급 의료기관 220곳을 표본 감시한 결과 올해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2월 첫째 주 875명을 기록한 이후 지속해서 감소하다가 6월 말부터 다시 증가하는 추세다. 이번에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의 오미크론 계열 변이종인 ‘KP.3’이다. KP.3는 다행히 감염증 중증도와 치명률이 높지 않지만, 면역회피능력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백신을 접종받았거나 감염으로 자연히 면역력을 갖게 된 사람도 다시 코로나19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이번 재유행하는 코로나19는 독감과 비슷한 증상으로 초기에 발열, 근육통과 인후통으로 시작되고, 이후 기침 등이 동반된다. 심한 경우 폐렴이 발생하여 기침, 가래와 호흡곤란이 발생하기도 한다. 코로나19 입원환자도 증가 추세다. 최근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7월 둘째 주 148명, 셋째 주 226명, 넷째 주 475명에서 8월 첫째 주 861명으로 4주 새 6배 가까이 늘어났다. 의료 현장에서는 화이자의 ‘팍스로비드’ 등 먹는 치료제와 진단키트 품귀 현상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이미 치료제의 주간 사용량은 6월 넷째 주 1272명분에서 7월 다섯째 주 4만2000명분 이상으로 33배 급증했다. 경기도 하남시로 출근하는 직장인 김모(30)씨는 “어느날 갑자기 목이 찢어질 듯이 아파서 진단키트를 해봤더니 두 줄이 나왔다”라며 “역대급으로 아픈데, 가족들에게 옮길지 몰라 약국과 편의점에서 치료제와 진단키트를 사서 모으고 있다”라고 말했다. 대학병원에 근무 중인 황모(31) 씨는 “코로나19 치료제가 부족해 인근 약국으로 환자들을 안내하고 있다”라며 “이곳저곳 알아봐도 치료제가 많지 않다는 이야기가 들린다”라고 했다. “역대급으로 아파요”…코로나 재유행에 직장인들 ‘시름’ 올여름 코로나19가 재유행할 조짐을 보이면서 편의점에서 자가진단키트를 찾은 수요도 크게 늘었다. 사진은 7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진열된 자가진단키트. [연합] 이같은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휴가 규정을 사업체마다 다르게 적용하는 탓에 직장인들 사이에서 혼란스럽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엔데믹 이후 코로나19는 독감과 같은 4급 감염병으로 등급이 낮아져 격리 의무가 없어졌다. 원칙적으로는 확진이 되더라도 정상 출근을 해야 하지만, 일부 사업장의 경우 감염 위험 등을 들어 휴가를 쓰도록 강제하고 있다. 반대로 휴가철이 겹친 상황에서 업무로 인해 그조차도 쓰지 못하는 사례도 있었다. 최근 코로나19 진단을 받았다는 직장인 이모(30)씨는 “체온이 38도까지 오르고 인후통·두통에 마른기침도 계속됐지만 단 하루도 쉬지 못했다”라며 “머리가 멍하고 약을 먹었다 하면 잠이 쏟아지는데 쉴 수가 없으니 너무 힘들다”라고 했다. 일부 사업장의 경우 감염 위협에 휴가를 쓰도록 강제하는 곳도 있다. 직장인 정모(27)씨는 별다른 증상이 없어 마스크 착용 후 정상 출근을 하려고 했지만, 상사 지시에 따라 개인 연차를 소진했다. 정 씨는 “코로나19에 걸렸다고 휴가를 강제로 쓰라는게 말이 되느냐”라며 “예전처럼 재택근무를 시켜주는 것도 아니고, 규정이 생기면 좋겠다”라고 했다. 전문가는 8월 말 대유행을 조심하라고 조언했다. 엄중식 가천대 의대 감염내과 교수는 “8월 셋째 주 넷째 주를 정점으로 해서 환자가 많이 늘어나고 그 이후로 중환자는 더 늘어날 것”이라며 “오미크론 하위 변이 중 또 하위 변이인 KP3로 면역 회피 능력이 있어 유행을 가속화하고 유행 진폭을 넓히고 있다”고 말했다. 엄 교수는 “연령이 높거나 면역 질환, 만성 질환이 있는 분들은 가급적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안전하고 전체적인 유행을 줄여주는 데 기여한다”라며 “마스크 착용이 코로나19 확산을 막는 최선책”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오는 10월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는 무료로 접종 가능하다. 다만 고위험군이 아닌 12세 이상 일반 국민은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때 본인이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2024~20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 오는 9월 공개할 예정이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최근 코로나19 유행과 함께 KP.3 변이 비중도 높아지고 있지만, 국내외 기관이 분석한 결과 중증도와 치명률이 이전 변이와 비교해 유의미한 변화가 없는 것으로 평가된다”며 “국민들께서는 기침과 발열 등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해 적절한 처방을 받고 증상이 회복될 때까지 충분한 휴식을 취해달라”고 했다. =========================== 냉방병인지알고 두었다가 코로나로 확진 요즘 다시 돌아온 코로나로 몸살이네요 저희 사촌언니도 저랑 만나고 3일뒤 , 직장 동료들과 점심후 코로나 걸렸다고 그런데 정말 독한코로나 온건가요? 6명이 점심을 먹었는데, 6명 전부 코로나 확진 예전만큼 많이 아프다고 하네요
뽀봉
운동해도 근육통이 없다… 운동 효과 없는 걸까?
운동해도 근육통이 없다… 운동 효과 없는 걸까? 운동해도 근육통이 없다… 운동 효과 없는 걸까?© 제공: 헬스조선 근육통이 없다고 운동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다. 근육통은 운동하면서 근육에 미세한 손상이 생겼거나, 젖산 등 노폐물이 쌓였을 때 생긴다. 자신에게 적정 강도로 운동했다면 근육통이 없을 수 있다. 비슷한 양의 운동을 했더라도 운동 능력에 따라 근육통 유무는 달라진다. 가천대 길병원 재활의학과 이주강 교수는 "통증이 없다고 해서 운동량이 불충분했다는 뜻은 아니다"라고 했다. 오래 운동을 꾸준히 한 사람일수록 근육통이 적을 가능성이 크다. 점진적으로 운동량과 강도를 늘려 근육통이 나타나는 역치가 올라가고, 통증이 심하지 않을 정도로 운동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도 생기기 때문이다. 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도종걸 교수는 "근육 자체가 운동하는 것에 적응돼 통증이 점점 나타나지 않게 된다"며 "젖산을 처리하는 시스템도 발달한다"고 말했다. 근육통이 잘 생기는 운동도 따로 있다. '신장성 근수축 운동'을 할 때 근육통이 특히 잘 생긴다. 신장성 근수축 운동은 외부 힘에 저항하면서 근육을 수축하는 운동으로, 대표적인 예로 늘어난 고무밴드를 원래 길이로 되돌릴 때 빠르게 돌아가지 않도록 힘을 천천히 빼는 것이 있다. 또 고강도로 쉬지 않고 운동할수록 젖산 제거 속도가 생성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축적량이 늘어나면서 근육통도 증가한다. 반대로 중강도 고반복 운동을 하면 근육통이 심하지 않다. 실제로 40% 정도의 중강도로 운동했을 때 혈중 젖산 농도가 가장 크게 감소한 것으로 확인된 국내 연구가 있다. 또 근력 운동보다 유산소 운동을 했을 때 근육통이 덜 심하다. 다만 근육을 부풀리는 게 목적이라면 뻐근할 정도의 근육통이 있을 때까지 운동하는 게 좋다. 근육 세포에 상처가 나야, 근육 세포 핵에서 단백질을 만들어내라는 신호를 보내 근육이 비대해지기 때문이다. 한편, 근육통이 있을 때 연달아 운동하면 상처가 심해지고 염증과 근 손실이 발생해 장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땐 운동하기보다 적절한 휴식을 취해주는 게 좋다. 심한 근육통이 버겁다면 운동 후 마사지,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혈액 순환이 촉진돼 젖산 등 노폐물이 빨리 배출된다. 스트레칭을 할 때는 반동을 주지 않고 끝까지 근육을 늘린 상태에서 10~20초 정도 자세를 유지한다. 반동을 주변 근육이나 힘줄에 오히려 손상이 심해질 수 있다. 또 운동 전후 충분한 수분 보충도 필수다. 이런 노력에도 1주일 이상 근육통이 지속된다면 전문의를 찾아 진단을 받아봐야 한다. ========================== 열심히 운동하고 나서 다음날 멀쩡하면 "어! 어제 운동 제대로 안된건가?" 이런 생각 해본적 있으신가요? 전 운동 많이 안하는편이라서 그런생각한적 있는데 근육통이 없다고 해서 운동을 안한것은 아니군요 ㅎ 저희 직원은 근력운동할때 다음날 걷기도 힘든만큼 있다고 해요 그런날은 그전날 만큼 더 해야지 근육통이 점점 없어 진다고 하든데 , 그것도 맞는 방법이군요
뽀봉
"아이고 허리야" 곡소리 이제 끝! 이 운동 따라 해보세요
"아이고 허리야" 곡소리 이제 끝! 이 운동 따라 해보세요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아이고 허리야" 곡소리 이제 끝! 이 운동 따라 해보세요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허리 통증을 겪는다. 관건은 통증이 얼마나 지속되느냐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척추기립근 등 허리 주변 근육을 강화해 놓는다면, 통증은 금세 사라진다. 하지만 운동이 부족하다면 허리 통증 발생률이 높을 뿐 아니라, 허리 디스크 등 질환으로 악화할 가능성도 크다. 간단하게 척추기립근을 단련해 허리 디스크를 예방하는 운동을 한장운동법에서 소개한다. '허리 강화 운동' 두 번째 운동은 '멕켄지 신전 운동'이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허리뼈, 'C자 곡선' 유지해야정상적인 허리뼈는 앞으로 볼록하게 'C자'로 굽어있다. 현대인은 이 모양을 유지하기 어렵다. 장시간 앉아서 컴퓨터 모니터를 바라보면 자연스럽게 허리가 역 C자 모양으로 굽기 때문이다. 방바닥에 앉거나, 무거운 물건을 옮길 때도 마찬가지다. 역 C자 형태를 오래 유지하면 척추 사이에 있는 추간판이 조금씩 뒤로 이동하게 된다. 추간판은 척추 사이에 낀 탄성력 있는 연골로, 허리뼈의 움직임을 돕고 충격을 흡수하는 구조물이다. 뒤로 계속 밀린 추간판은 뒤로 탈출해 신경에 염증을 유발하는 '추간판 탈출증'을 유발하게 된다. 이 질환은 우리에서 '허리디스크'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추간판이 터지면서 내부에 있는 수핵이 흘러나와 신경을 건드리면서 다리 방사통도 유발할 수 있다. ◇멕켄지 신전 운동, 허리 형태 잡는 근육 강화C자 허리뼈가 제 모양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근육이다. 그중에서도 허리뼈 근처에 있는 척추기립근의 역할이 막중하다. 척추기립근을 단련하면 허리뼈가 정상적인 형태를 되찾아 허리디스크를 예방할 수 있다. 설사 추간판이 손상됐더라도 빠르게 아물도록 돕는다. 척추기립근을 단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운동이 멕켄지 신전 운동이다. 허리뼈 형태를 바로 잡고, 척추기립근을 이완·수축해 강화한다. 다만, 허리디스크가 심하거나 척추분리증, 척추협착증 환자라면 증상이 오히려 악화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아이고 허리야" 곡소리 이제 끝! 이 운동 따라 해보세요 ◇멕켄지 신전 운동 따라 하기 ▶동작=엎드린 후 다리를 골반 너비 정도로 편하게 벌린다. 발 안쪽 복사뼈가 바닥에 닿도록 한다. 팔꿈치를 굽혀 양손을 눈과 수평인 위치에 둔다. 손바닥은 바닥에 놓는다. 머리만 바닥에서 살짝 뗀 후, 사선 앞 바닥을 바라본다. 이때 옆에서 봤을 때 머리부터 허리까지 연결한 선이 일직선이어야 한다. 가슴이 바닥에서 멀어진다는 생각으로 상체를 젖힌다. 복부는 바닥을 밀어낸다는 생각으로 힘을 주고, 엉덩이를 조인다. 허리부터 등까지 척추 라인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끼면서 2~3초간 머무른다. 호흡은 내쉰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준비 자세로 돌아간다. 근육을 잘 사용했다면 허리부터 등까지 넓은 부위에서 묵직하게 뻐근하거나 작열감이 느껴진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상체를 젖혔다 내려가는 것을 1회로 15회씩 총 3~5세트 진행한다. 세트 사이 휴식은 1분 내외로 짧게 쉬는 게 좋다. ▶강도 조절=손바닥으로 바닥을 누를수록 동작이 쉬워진다. 동작이 쉽다면 손바닥은 바닥에 가볍게 대고 있는 수준으로 두고 허리, 복부, 엉덩이 힘으로 상체를 올린다. 강도를 더 높이고 싶다면 손바닥 위치를 아래로 내린다. 손바닥 위치가 머리에서 몸쪽으로 내려올수록 상체를 더 많이 젖힐 수 있다. ▶주의해야 할 자세=목을 뒤로 젖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시선은 사선 앞을 유지한다. 목을 움직이지 않으면서 동작을 진행한다. 동작 중에는 복부와 엉덩이에도 힘을 유지해야 한다. 힘이 풀리면 허리 근육에만 과도한 힘이 실릴 수 있다. 상체를 뒤로 젖힐 땐 허리 가운데가 적당히 아픈 것은 괜찮지만, 엉덩이에서 다리로 당기는 통증이 생기면 안 된다. 허리도 날카롭게 쑤시거나 찌릿한 느낌이 난다면 그보다 덜 젖혀야 한다. 이후 준비 자세로 천천히 돌아간다. ==================== 허리가 아프면 정말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픈거같고, 성격도 예민해지는것 같아요 스트레칭하면 좋은겉같아서 공유해요
뽀봉
혈당일기 9기3일차. 인증
혈당일기 9기 3일차 인증ㅡ일 2024 .08.11일 날씨 맑음 >>완전폭염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후 3시간후 내용 ~ 아침은 현미잡곡 식사 하고 산책및 간단한 운동 하고 낮잠 후 휴식 점심, 시원한 콩국수 입추가 지났는데도 폭염이라 걷기운동도 30분정도 걷기도 힘드네요 저녁은 간단하게 과일로 했는데 커피하고 청량 음료 때문에 혈당이 119나온듯 싶네요
다크루시퍼라피엘
"돈 아끼려 도시락 싸 오니 '해고' 통보…작은 회사에 무슨 연차"
아니.. 이런 황당하고 화가 나는 경우가 또 어디있을까요.. 아무리 규모가 작더라도 회사는 회사 아닌가요? 정당하게 일하고 근로자에 주어지는 연차도 주어지지 않는다면..이건 말도 안되는거죠 거기다가 도시락 싸오는건 본인의 자유지.. 뭘 그런걸로.. 휴...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 상담 10건 중 9건 부당 해고·임금 체불직장갑질119, 근로기준법 전체 사업장으로 확대해야 근로계약서엔 연차 수당이 명시돼 있지만 사장이 5인 미만 사업장은 연차 수당을 안 줘도 된다며 이를 받으려면 소송을 걸라고 합니다. 식비를 아끼고 싶어 점심 도시락을 싸 오니 '네 맘대로 할 거면 나가라'고 해고 통보도 받았습니다. # 창고 업무 중 목디스크가 생겨 3일 입원했는데 그만큼 급여를 차감 당했습니다. 연차 소진으로 해달라고 하자 이렇게 작은 회사에서 무슨 연차냐고, 5인 미만으로 회사를 나누면 된다는 말만 합니다. 5인 미만 사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은 직장에서 문제가 발생해도 근로기준법이 적용되지 않아 제대로 된 대처를 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본인 의사와 무관한 실직,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퇴사 경험 비율은 300인 이상 사업장과 비교해 2배가량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직장갑질119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신원이 확인된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들로부터 받은 이메일 46건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건 중 1건(58.6%)은 부당 해고와 관련된 상담이 차지했다. 임금 체불 상담은 전체의 39.1%로, 해고 상담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이는 현행법상 5인 미만 사업장 사업주는 사유 설명 없이도 사전 예고만 하면 근로자 해고가 가능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직장갑질119에 따르면 주휴 수당을 달라고 하거나 사귀자는 제안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해고를 통보받은 사례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근로기준법이 적용됐다면 부당 해고로 인정돼 구제받을 가능성이 높은 사례들이다. 실제로 5인 미만 사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가 부당 해고를 당한 비율은 300인 이상 사업장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4일부터 11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본인 의지와 무관하게 실직을 경험한 5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는 17.5%로, 300인 이상 사업장 응답(8%)의 두 배가 넘었다. 임금 체불 및 휴식권 미보장 문제도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5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휴일 근로, 연장 근로에 대한 가산 수당을 지급하도록 한 근로기준법 제56조의 적용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연차유급휴가 및 공휴일을 보장하는 근로기준법 조항도 5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예외다. 이런 차등적용은 초과 근로 수당 자체를 지급하지 않는 임금체불로 이어지거나 휴식을 보장하지 않는 사례로 나타났다. 직장갑질119에 의뢰된 상담 사례를 살펴보면 주말 및 법정 공휴일에도 회사에 나와 근무했지만 수당을 지급하지 않거나 폭언을 일삼은 경우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2명 중 1명은 유급 연차를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하고 있으며(57.2%), 빨간날에 유급으로 쉬지 못하고 있다고(58.3%) 답했다. 신하나 변호사(직장갑질119 5인미만사업장특별위원회 위원장)는 "5인 미만 사업장에도 근로기준법을 적용하면 해결될 문제"라면서 "일각에서 제기되는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를 위한 별도법 제정 대신 근로기준법을 전면 적용해 노동 약자를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
10일혈당일기5일차
아침:김치.오이.고추.갈치.보리밥 간식:복숭아 점심;떡갈비 감자옹심이.빵.아이스아메리카노. 많이도 먹었다 점심식후혈당:101 휴가로인한 과식 .오늘은 많이 걷지도 못했다.커피숍에서 평안한 휴식.늦은 저녁 조금 선선해져서 걷기를 시작햏다. 만보이상 목표치는 채우니 몸이 개운 혈당을 위해 체중관리 5키로 빼야한다 아자 화이팅
토마토4랑
혈당기록 9기 6일차 인증
날짜 2024.08.10 토 날씨: 맑음 혈당측정시간 16:42 혈당측정수치 108 내용: 점심 식사 3시간 후 측정한 기록입니다. 점심 식사 메뉴는 돼지고기두루치기, 소고기국, 김, 김치로 식사했어요. 식사 하고 런닝머신 달리기도 하고 휴식 시간도 갖았는데 수치가 생각보다 높네요. 요 며칠 관리가 잘 못해서 그런거 같아요. 다시 정신차리고 관리좀 해야겠네요
원신흥동농부
혈당일기 9기 4일차
8월 10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점심식사후 어제 과음을 했다. 고기와 먹으면서 꽤 오랜시간 술을 마셔버렸다. 아침을 가볍게 먹고 몸상태가 좋지 않아서 휴식을 취하다 점심은 어제 남은 목살과 밥으로 먹고 난 뒤 측정 수치이다.좀 높게 나온것 같다. 내일부터는 건강관리 돌입...
사투아
🩵국내 최초 빈대탐지견 1호 세코
귀여웡 ~ 파리올림픽 도 그렇고 해외여행자가 급증해서 빈대유입 관리를 한다는데 그에 맞춰 1호 빈대 탐지견 세코 가 첫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이랍니다. 20분 집중근무 후에 30 분간 휴식 이랍니다. 세코 빈대 많이 적발해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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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제공: 헬스조선 운동이 필요한 건 아는데, ▲오랜 시간을 내기 어렵거나 ▲잘못된 자세로 운동했다가 부상을 입을까 겁나거나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 독자를 위해 준비했다. 딱 한 장의 그림만 보고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한 장 운동법'이다. 첫 번째 운동은 자투리 시간 틈틈이 따라 하기만 해도 안정적으로 혈당 수치를 유지할 수 있는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이다. 난이도는 별 5개 중 3개로, 어렵지 않다.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 ‘콰트’의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스쿼트숄더익스텐션 따라 하기 ▶동작 먼저 양발을 어깨너비 정도로 벌려준다. 팔은 어깨높이에서 앞으로 곧게 뻗는다. 팔꿈치가 접히지 않도록 양팔을 몸 뒤쪽까지 끌어당기면서, 무릎과 고관절을 굽혀준다. 이때 고관절이 제대로 접히지 않으면 무릎에 부담이 갈 수 있으므로, 골반이 잘 접히는지 집중하면서 동작을 수행해야 한다. 고관절은 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지점이다. 무릎이 직각으로 굽혀질 때까지 내려간다. 뒤꿈치에 체중이 싣는다.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져야 한다. 앉는 동작을 할 때 숨을 들이마신다. 이후 발바닥 전체로 바닥을 힘차게 누르며 일어난다. 고관절과 무릎을 펴고, 까치발 들듯이 뒤꿈치를 바닥에서 살짝 들어준다. 동시에 팔은 힘차게 만세 하듯이 위로 뻗는다.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복부 근육에 힘이 들어가야 한다. 숨은 내쉰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20회를 1세트로 5번(총 100회) 매일 진행한다. 20회를 한 번에 하기 힘들다면 1세트에 최소 10회 이상씩 하는 것으로 목표를 낮춘다. 이후 점진적으로 횟수를 늘린다. 한 세트가 끝나면 옆 사람과 대화를 편하게 할 수 있을 만큼 호흡이 돌아왔을 때 다음 세트를 시작한다. ▶주의해야 할 자세 먼저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리지 않도록 상체를 꼿꼿하게 세우고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무릎이 직각만큼 굽히지 않았는데도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린다면 더 내려가지 않는 게 좋다. 말린 채 동작을 반복하면 허리에 부담이 갈 수 있다. 이땐 보폭을 어깨너비보다 넓게 벌려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보폭이 좁을수록 엉덩이가 과도하게 뒤로 빠져 자연스럽게 상체가 아래로 내려가고 허리가 말리게 된다. 내려갔을 땐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지 않게 해야 한다. 바깥쪽으로 벌어지는 게 올바른 자세다. 무릎이 안으로 모이면 무릎관절 앞쪽에 있는 뼈인 슬개골과 허벅지 뼈인 대퇴골 사이 마찰이 증가하면서 무릎 통증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을 수 있도록 유지하며 동작을 진행한다. ▶난이도 조절 난이도가 너무 낮아 허벅지나 엉덩이에 자극이 오지 않는다면, 밴드를 양 무릎에 착용하고 동작을 진행한다. ◇혈당 유지에 '가성비' 최고 ▶Point1. 복합 운동 운동은 혈당 유지에 매우 효과적이다. 실제로 미국 당뇨학회와 미국스포츠의학회는 규칙적인 신체활동이 당뇨병을 예방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발표했다. 유산소 운동과 저항성 모두 각각의 기전으로 혈당을 개선하는데,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은 유산소와 저항성 운동 효과를 모두 한 번에 할 수 있는 복합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은 ▲근육의 포도당 이용을 촉진시키고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고 ▲근육 내 미토콘드리아의 밀도와 산화 능력을 증가시킨다고 알려졌다. 저항성 운동은 근육량을 증가시켜 혈당 소비량을 늘린다. 또 내장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것이라고 보고된다. 복합 운동은 두 운동의 효과를 모두 볼 수 있다. ▶Point2. 중강도 운동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을 하고 나면 딱 숨이 차 옆 사람과 짧은 문장 정도만 말할 수 수준으로 힘들 것이다. 중강도 운동이기 때문인데, 안정적인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스트레스가 높지 않은 중강도 운동이면 충분하다. 체지방 감소, 혈당과 혈압 감소에 더 효과적이다. 운동 강도에 따라 소모되는 영양소 비중이 달라지는데, 중강도 운동을 할 때 지방을 주 연소로 대사가 진행된다. 또 운동 후 일정 시간이 지나야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비중이 증가하는데, 고강도 운동이 이 일정 시간을 유지하는 게 어렵다. 실제로 인하대 스포츠과학과 교수팀이 당뇨병 환자 51명을 대상으로 운동을 시킨 후 혈당 반응 차이를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는데, 고강도 운동보다 중강도 운동에서 혈당 사용량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본인에게 중강도 운동인지는 심박수를 재 확인할 수 있다. 중강도 운동은 최대심박수의 60~75% 정도다. 최대심박수는 220에서 나이를 뺀 값이다. 강한 고강도 운동은 오히려 일시적으로 혈압과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특히 당뇨병, 심혈관질환자는 주의해야 한다. ===================== 혈당에 좋은 운동 소개하기가 알고보니, 다리 근력키우기에도 아주 좋은 운동이라고하죠 스쿼트 생각보다 전 좀 어려운거 같은데 개그우먼박나래 보셨나요? 벽에 그냥 대로 서있기 이것도 효과는 있다고 하네요 딱 한장의 그림만 보고 따라하면 끝… 혈당 낮추는 운동법© 제공: 헬스조선 운동이 필요한 건 아는데, ▲오랜 시간을 내기 어렵거나 ▲잘못된 자세로 운동했다가 부상을 입을까 겁나거나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 독자를 위해 준비했다. 딱 한 장의 그림만 보고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한 장 운동법'이다. 첫 번째 운동은 자투리 시간 틈틈이 따라 하기만 해도 안정적으로 혈당 수치를 유지할 수 있는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이다. 난이도는 별 5개 중 3개로, 어렵지 않다.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 ‘콰트’의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스쿼트숄더익스텐션 따라 하기 ▶동작 먼저 양발을 어깨너비 정도로 벌려준다. 팔은 어깨높이에서 앞으로 곧게 뻗는다. 팔꿈치가 접히지 않도록 양팔을 몸 뒤쪽까지 끌어당기면서, 무릎과 고관절을 굽혀준다. 이때 고관절이 제대로 접히지 않으면 무릎에 부담이 갈 수 있으므로, 골반이 잘 접히는지 집중하면서 동작을 수행해야 한다. 고관절은 골반과 다리가 만나는 지점이다. 무릎이 직각으로 굽혀질 때까지 내려간다. 뒤꿈치에 체중이 싣는다.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져야 한다. 앉는 동작을 할 때 숨을 들이마신다. 이후 발바닥 전체로 바닥을 힘차게 누르며 일어난다. 고관절과 무릎을 펴고, 까치발 들듯이 뒤꿈치를 바닥에서 살짝 들어준다. 동시에 팔은 힘차게 만세 하듯이 위로 뻗는다.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복부 근육에 힘이 들어가야 한다. 숨은 내쉰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20회를 1세트로 5번(총 100회) 매일 진행한다. 20회를 한 번에 하기 힘들다면 1세트에 최소 10회 이상씩 하는 것으로 목표를 낮춘다. 이후 점진적으로 횟수를 늘린다. 한 세트가 끝나면 옆 사람과 대화를 편하게 할 수 있을 만큼 호흡이 돌아왔을 때 다음 세트를 시작한다. ▶주의해야 할 자세 먼저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리지 않도록 상체를 꼿꼿하게 세우고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무릎이 직각만큼 굽히지 않았는데도 허리나 등이 앞으로 말린다면 더 내려가지 않는 게 좋다. 말린 채 동작을 반복하면 허리에 부담이 갈 수 있다. 이땐 보폭을 어깨너비보다 넓게 벌려 동작을 진행해야 한다. 보폭이 좁을수록 엉덩이가 과도하게 뒤로 빠져 자연스럽게 상체가 아래로 내려가고 허리가 말리게 된다. 내려갔을 땐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지 않게 해야 한다. 바깥쪽으로 벌어지는 게 올바른 자세다. 무릎이 안으로 모이면 무릎관절 앞쪽에 있는 뼈인 슬개골과 허벅지 뼈인 대퇴골 사이 마찰이 증가하면서 무릎 통증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발바닥 전체가 지면에 닿을 수 있도록 유지하며 동작을 진행한다. ▶난이도 조절 난이도가 너무 낮아 허벅지나 엉덩이에 자극이 오지 않는다면, 밴드를 양 무릎에 착용하고 동작을 진행한다. ◇혈당 유지에 '가성비' 최고 ▶Point1. 복합 운동 운동은 혈당 유지에 매우 효과적이다. 실제로 미국 당뇨학회와 미국스포츠의학회는 규칙적인 신체활동이 당뇨병을 예방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발표했다. 유산소 운동과 저항성 모두 각각의 기전으로 혈당을 개선하는데,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은 유산소와 저항성 운동 효과를 모두 한 번에 할 수 있는 복합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은 ▲근육의 포도당 이용을 촉진시키고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고 ▲근육 내 미토콘드리아의 밀도와 산화 능력을 증가시킨다고 알려졌다. 저항성 운동은 근육량을 증가시켜 혈당 소비량을 늘린다. 또 내장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것이라고 보고된다. 복합 운동은 두 운동의 효과를 모두 볼 수 있다. ▶Point2. 중강도 운동 스쿼트&숄더익스텐션을 하고 나면 딱 숨이 차 옆 사람과 짧은 문장 정도만 말할 수 수준으로 힘들 것이다. 중강도 운동이기 때문인데, 안정적인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스트레스가 높지 않은 중강도 운동이면 충분하다. 체지방 감소, 혈당과 혈압 감소에 더 효과적이다. 운동 강도에 따라 소모되는 영양소 비중이 달라지는데, 중강도 운동을 할 때 지방을 주 연소로 대사가 진행된다. 또 운동 후 일정 시간이 지나야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쓰이는 비중이 증가하는데, 고강도 운동이 이 일정 시간을 유지하는 게 어렵다. 실제로 인하대 스포츠과학과 교수팀이 당뇨병 환자 51명을 대상으로 운동을 시킨 후 혈당 반응 차이를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는데, 고강도 운동보다 중강도 운동에서 혈당 사용량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본인에게 중강도 운동인지는 심박수를 재 확인할 수 있다. 중강도 운동은 최대심박수의 60~75% 정도다. 최대심박수는 220에서 나이를 뺀 값이다. 강한 고강도 운동은 오히려 일시적으로 혈압과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특히 당뇨병, 심혈관질환자는 주의해야 한다. ===================== 혈당에 좋은 운동 소개하기가 알고보니, 다리 근력키우기에도 아주 좋은 운동이라고하죠 스쿼트 생각보다 전 좀 어려운거 같은데 개그우먼박나래 보셨나요? 벽에 그냥 대로 서있기 이것도 효과는 있다고 하네요
뽀봉
8월 10일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 2024. 8. 10. 시간 : 아침 식후 30분 내용 : 어제 저녁으로 무초절임이랑 메밀국수를 만들어서 먹고 일찍 취침. 아침은 삶은 계란 하나랑 우유에 선식을 타서 한잔 마시고 간단하게 집안청소하고 혈당체크 했더니 오늘도 건강한 수치가 나왔다. 남은 시간은 충분한 휴식으로...
까꿍스
두고두고 고생하는 ‘허리·목 디스크’…생활 속 간편 예방법 3 상세페이지 메뉴
장시간 한 자세 유지하는 건 지양…주기적으로 자세 바꿔야 의자 등받이 이용해 허리 C자 커브 유지해야 노인성 퇴행 질환의 대표격이었던 디스크 질환. 최근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 '국민 질환'으로 거듭난지 오래다. 컴퓨터 중심의 업무 환경과 스마트폰의 빠른 보급 때문이다. 흔히 목·허리 디스크 관련 질환엔 수술적 치료가 불가피하다는 오해가 따라다닌다. 그러나 수술 여부와는 무관하게 평소 자세를 바로잡아야만 디스크 예방 및 극복이 가능하다는 게 정형외과 전문의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디스크 예방 및 극복에 도움을 주는 생활습관 3가지를 알아본다. ▲ 주기적인 자세 변화 눕기와 앉기, 서기 중 디스크에 가장 좋은 자세는 무엇일까. 엄밀히 말하면 답은 '없다'이다. 눕든 앉든 서든 한 자세를 장시간 오래 유지하는 건 허리 주변부 근육의 과도한 단축 등 부작용이 많다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따라서 디스크 질환을 예방하려면☆ 근무 및 휴식 중 주기적으로 자세를 바꿔주는 게 좋다. 예컨대 사무직 직장인이라면 1~2시간 간격으로 알람을 설정해두고 자리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는 식이다. ▲ 숙이는 자세 교정하기 정형외과 전문의들이 디스크 질환의 주원인으로 하나같이 지적하는 자세가 있다. ☆바로 목이나 허리를 앞으로 숙이거나 굽히는 자세다. 문제는 생활 속에서 목이나 허리를 굽힐 일이 생각보다 빈번해 교정이 쉽지 않다는 점이다. ☆목과 허리를 곧게 세우려면 주변 환경부터 바꿔야 한다. 그릇, 도마, 전기포트처럼 자주 쓰는 물건은 배꼽 이상 높이에 거치해 허리를 굽힐 일을 최소화 해야한다. 컴퓨터 모니터는 허리를 곧게 펴고 앉았을 때 시선보다 살짝 높이 위치하도록 받침대 밑에 책 등을 쌓는 게 좋다. 다리 길이 정도의 집게를 구비해 바닥의 휴지 등을 주울 때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요컨대 생활 속에서 허리나 목을 앞으로 굽힐 때가 언제인지 스스로 돌아보고, 이를 최소화시킬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 의자 등받이 적극 활용 간혹 허리를 자력으로 곧추 세우겠다며 등받이가 없는 의자에 앉아 업무를 보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이 경우 허리를 바른 자세로 유지하는 과정에서 척추기립근 등 요추 주변근에 무리한 자극이 가해질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이마저도 자세에서 잠시라도 주의를 돌리면 원래의 구부정한 자세로 돌아가기 십상이다. 장시간 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선 차라리 의자 등받이를 적극 활용하는 게 낫다. 엉덩이를 등받이 아래 끝까지 밀어넣고, 등받이의 C자 커브대로 허리 모양을 유지하는 것이다. ☆의자 등받이에 C자 커브가 없다면 허리와 등받이 사이에 둥근 쿠션을 넣는 것도 방법이다.
핑크한울이
젊은데 무릎 아프다? 관절염 아닌 '이 병' 더 많아
젊은데 무릎 아프다? 관절염 아닌 '이 병' 더 많아 무릎 통증은 흔히 노년층에서 많이 나타난다. 하지만 최근에는 달리기, 골프 등 무리한 운동으로 인해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젊은층이 늘고 있다. 특별한 이유 없이 무릎 통증이 지속된다면 ‘무릎연골연화증’을 의심해야 한다. 무릎연골연화증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연골 약해지며 손상 생겨 관절 연골은 뼈의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 작용을 하고, 뼈가 마찰 없이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돕는다. 무릎연골연화증은 단단해야 할 연골이 부드러워지거나 약해지는 질환으로 주로 청장년층, 특히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연골에 단순히 부종이 있는 단계에서부터 점차 진행되면서 연골 두께 전체에 균열이 가고 손상이 생기기도 한다. 무릎연골연화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무릎 관절 앞부분이 뻐근하게 아프고 시린 것이다. 특히 ▲한곳에 오래 앉아 있다가 일어설 때 ▲계단을 오르내릴 때 ▲무릎을 꿇거나 쪼그려 앉을 때 통증이 더 심해지고 뻣뻣한 느낌이 든다. 또 무릎을 움직일 때 무언가 걸리적거리는 느낌과 함께 무릎을 구부릴 때 뚝뚝 소리가 나기도 한다. ◇무리한 다이어트가 원인일 수도 무릎연골연화증은 무릎을 심하게 부딪치거나 골절, 탈구와 같이 무릎뼈 연골이 외상을 입은 경우에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무릎연골연화증이 꼭 외상 후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무릎과 넙다리 관절의 구조적 이상이 있는 경우에도 발생하며, 다리가 바깥쪽으로 휘어져 있는 경우, 반월상연골 손상으로 무릎뼈 움직임과 안정성에 이상이 생긴 경우에도 발생한다. 또 근육량이 적은 상태에서 체중감량을 위해 무리한 운동, 식단조절을 하는 젊은층에서도 발병률이 높다. ◇평소 관절 무리가는 습관 피해야 가벼운 무릎연골연화증은 약물치료, 물리치료, 재활운동 등으로 치료한다. 2~3개월 정도 휴식을 취하면서 통증과 염증을 줄이고 관절 주변 근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하지만 보존적 치료에 효과가 없고 슬개대퇴관절의 모양이나 정렬에 이상이 있으면 수술을 고려할 수 있다. 수술은 무릎 쪽에 1cm 미만의 작은 구멍을 낸 뒤, 특수렌즈와 초소형 카메라가 부착된 직경 3mm의 관절경을 무릎 연골 쪽으로 접근시킨다. 이를 통해 무릎 내부를 직접 확인하며 병변이 발생한 연골을 제거하고 슬개골 관절 면을 고르게 하는 방식이다. 무릎연골연화증은 무엇보다 평소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릎 관절에 무리가 가는 생활습관은 피해야 한다. 쪼그려 앉아 있는 자세나 양반다리 자세는 무릎에 압력을 가하므로 자제한다. 등산이나 계단 오르내리기, 달리기도 무릎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좋지 않다. 대신 평지에서 걷기나 실내 자전거, 수영 등의 운동을 추천한다. 또한 허벅지 앞쪽 근육이 피로하면 슬개골 마찰이 심해지므로, 허벅지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과 스트레칭을 해주면 좋다. ======================= 스쿼트가 아주 좋다고하는것 같아요 요즘은 식탁이나 쇼파의 생활로 바닥생활을 많이 하고 있지 않지만 양반다리나, 구부려 않는 자세는 무릎에 더욱 안좋다고 하잖아요 연골은 다시 재생이 안되기 때문에 특히나 무릎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해요
뽀봉
등산
오늘 오전에 산에 다녀 왔어요. 가장 덥다는 팔월의 아침나절입니다. 산 정상에 올렸습니다. 올라오는길 양쪽 숲사이에서는 매미가 울어주고 신발을 양손에 들고 맨발로 걷는 사람도 있고 가벼운 베낭에 등산 스틱을 짚고 가는 사람도 있어요 산 사이사이 평평한 곳에는 삼삼오오 모여서 자리를 펴고 제 맘대로 앉아 휴식을취하고 있어요. 가장 편한한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12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걷는 방법도 건강에 하나이죠 그냥 걷는것 어느정도는 효과가 있겠지만, 확실하게 알고 시작한다면 더 건강효과가 올겁니다. 살짝 빠른 음악을 듣으면서 걷기, 더 도움이 된다고하죠 만보걷기 앱테크의 세상이네요 걷기 알고 같이 걸어요 -------------------------------------------------------------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걷는 방법 '살짝만' 바꿔도… 혈당 조절되고, 혈관에는 탄력이!© 제공: 헬스조선 걷기는 건강에 여러모로 좋은 운동이다. 걷는 방식을 살짝만 달리 하면 더 큰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조금 더 빠르게… 혈당·혈관 건강에 유리 똑같은 시간을 걷더라도 더 빠른 속도로 걷는 게 효율적이다. 걸음이 빠른 사람일수록 혈당 조절에 유리하다. 근육은 혈당 저장소라 불릴 만큼 포도당을 가장 많이 처리하는 기관인데, 근육량이 많으면 자연히 걷는 보폭이 커지고, 빠르게 걷는 경향을 보인다. 걸음이 빠른 사람들을 봤더니 근육이 많았고, 근육이 많으니 혈당도 잘 조절됐다고 한다. 근육은 적지만 빠르게 걸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어떨까. 근육량에 관계없이 시속 3km 미만으로 걷을 때보다 시속 3~5km로 조금 빨리 걷을 때 당뇨병 위험이 15% 낮아진다는 런던 임펠리얼칼리지 연구 결과가 있다. 시속 5~6km로 빠르게 걸었을 때에는 당뇨병 위험이 24%, 시속 6km 이상으로 경보하듯 걸으면 당뇨병 위험이 39%나 낮아졌다. 빨리 걸으려는 노력을 하다 보면 심폐지구력이 향상되고, 근육의 양과 질도 개선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비록 지금은 근육이 다소 적더라도 빨리 걷다보면 근육량이 늘어날 것이고, 그러면 여러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의미다. 걷는 속도가 빨라지면 산소 소비량과 당을 대사하는 양이 많아져 혈액순환이 잘되면서 혈관 건강에도 좋다. 혈압을 높이는 카테콜아민 호르몬이 감소하고 혈관 내피세포 기능이 활성화돼 혈관 탄성도가 높아진다. 걷는 속도가 빠른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고혈압 발병 위험이 11~21% 낮았다는 미국 뉴욕주립대 버팔로 캠퍼스 연구 결과가 있다. 자주 걷고, 보폭 늘리면 좋아 원래 걸음이 느린 사람이 하루아침에 빠르게 걷다가는 부상의 위험이 있다. 빨리 걷기 전, 조금이라도 자주 걸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걷는 것에 익숙해진 뒤에는 ‘팔다리를 휘저으며 빠르게 걷기 1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1분’이나 ‘빠르게 걷기 3분 후, 원래 속도로 걷기 3분’ 식으로 속도를 조절한다. 그러면 서서히 근육이 단련되면서 빠르게 걷는 게 편안해진다. 보폭을 넓히는 것도 방법이다. 평소 걸을 때보다 10cm 정도만 보폭을 넓혀도 근육이 큰 자극을 받는다. 허벅지와 골반 안정화 근육이 단련되면서 혈당 조절에 유리해진다. 그러면 개선뿐 아니라 심혈관질환이나 사망률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보폭이 넓어질 때 몸의 중심을 잡으면서 걸어야 하는데, 골반 근육이 약한 사람은 무게 중심이 왔다 갔다 해 낙상 위험이 커질 수 있다. 걸을 땐 시선은 정면을 바라보고, 몸은 꼿꼿하게 세우며, 팔은 자연스럽게 흔들고 발은 뒤꿈치에서 발바닥 그리고 앞꿈치 순서대로 디디면서 걷는다. 고령자는 실내 운동부터노인은 주의해야 한다. 특히 고령의 당뇨병 환자는 이미 근육량이 크게 감소돼 있고 균형 감각도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빠르게 걷는 게 심폐기관·근골격계에 무리를 주거나 낙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이때는 스쿼트, 플랭크 같은 근력 운동을 안전한 실내에서 조금씩 실시해 근육의 저항성부터 키우면 좋다. 걷는 게 익숙해서 당장 빠르게 걷기를 하더라도 경사진 곳은 피하고, 걸은 후에는 스트레칭·마사지·충분한 휴식을 통해 근육이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벌써 깜빡깜빡하기 시작하는 MZ세대들... ‘가장 슬픈 병’ 치매 예방하는 건강 습관 6가지
치매 말로만 들어오 너무 무서운병이죠 점점 기억을 잃어간다는것 , 치매에 걸리면 본인은 아무기억도 없으니 남은 가족들에게는 아주 커다란 상처가 되는 아픈병이죠 이런치매가 요즘은 나이가 들어서 노화에 찾아오는 병이 아닌 젋은MZ세대들에게도 생긴다고 하니까 정말 작은 습관이라도 신경쓰면서 지키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 벌써 깜빡깜빡하기 시작하는 MZ세대들... ‘가장 슬픈 병’ 치매 예방하는 건강 습관 6가지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tvN '치즈인더트랩'© 제공: 인사이트 '영츠하이머'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 젊음을 뜻하는 영단어인 '영(Young)'과 대표적인 치매 질환인 '알츠하이머'를 합친 말이다. 최근 40대 이하 젊은 나이에도 무언가를 깜빡깜빡하는 사람이 늘면서 생겨났다. 치매까지는 아니더라도 치매에 걸린 것처럼 기억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현상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젊은 치매 환자는 2009년 1만 9023명에서 2019년 7만 9491명으로 늘었다. 10년 만에 4.2배가 증가했다. 젊은 치매 환자는 65세 이전 치매에 걸리는 걸 말한다. 젊은 치매는 노인성 치매보다 본인과 가족에게 더 큰 상실과 후유증을 남긴다. 인생의 전성기에 찾아오기 때문에 삶의 낙폭이 훨씬 크다. 일상을 송두리째 앗아가는 젊은 치매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소한 습관부터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 당신의 평범해서 소중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건강 습관을 소개한다. 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수면'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밤에 숙면을 취하는 것은 치매 예방에 필수적이다.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좋은 잠은 뇌에 충분한 휴식을 준다. 반면 잘못된 잠은 호르몬과 자율신경을 망가트려 각종 질환을 유발한다. 뇌 속 노폐물 때문에 알츠하이머 유발 위험도 크다. 생체 리듬 유지를 위해 하루에 7~8시간 정도의 숙면 루틴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숙면을 하려면 실내 온도와 습도를 잘 맞추고 빛과 조명을 완전히 끄는 것이 필수다. 2. 콜린, 오메가3, 비타민 영양소 섭취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과거부터 생선에 풍부한 오메가3가 알츠하이머병의 진행을 늦춘다는 주장이 있다. 고등어, 연어, 꽁치, 정어 등 등푸른생선과 달걀에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2018년 '영국의학저널(BMJ)'에 기고된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를 많이 섭취했을 때 치매나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이 최대 24% 감소했다. 또 매주 달걀을 한 개 이상 섭취하면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을 47%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달걀에는 콜린, 오메가3 지방산, 루테인 등 뇌 건강에 중요한 여러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3. 유산소 등 꾸준한 운동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1주일에 5회, 매 30분 이상 숨차고 심장이 두근거리는 정도의 중등도 이상 운동을 하면 치매 발생 위험이 약 40%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일주일에 세 번 정도 빠르게 걷거나 자전거를 타는 것도 뇌가 더 잘 작동하는 데 도움이 된다. 내게 맞는 '적당한 운동'을 찾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젊고 건강한 뇌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비결이다. 근력 운동을 먼저 한 뒤 유산소 운동을 하면 탄수화물을 말끔히 태울 수 있고, 혈관 벽 노폐물도 덜 쌓이게 된다. 4. 활발한 사회활동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사회적 관계를 활발히 하는 것도 중요하다. 영국 런던 칼리지 의과대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회적으로 활동적인 사람들은 치매에 걸릴 가능성을 최대 50%까지 낮출 수 있다고 한다. 또 새로운 정보 습득과 교류로 뇌가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발표했다. 특히 나이가 들어 친구, 가족을 잃은 노년층은 외로움과 함께 기억력에도 문제가 생기게 된다. 이럴 때일수록 친구나 가족은 물론, 자원봉사 또는 종교단체, 지역사회 활동을 통해 사회관계를 넓히는 게 좋다. 5. 필수적인 금연과 금주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금연과 금주는 치매 예방에 필수적이다. 흡연을 하면 여러 유독성 물질이 혈액에 흡수돼 전신으로 퍼지게 된다. 이때 뇌혈관, 뇌세포 등에도 영향을 줘 인지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과도한 음주 역시 치매 발병을 높인다. 특히 술을 마신 뒤 기억을 잃는 '블랙아웃'은 최악이다. '블랙아웃'을 자주 겪는 사람이라면 알코올성 치매 위험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6. 튼튼한 해마를 위해 메모 습관 만들기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제공: 인사이트 '해마'는 측두엽 좌우에 한 개씩 위치한 기억의 중추이자 기억의 공장이라고 불리는 매우 중요한 부위다.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변환시키는 통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마가 손상되면 새로운 기억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최근 기억부터 서서히 잃어간다. 이를 예방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메모 습관이다. 일상을 계획하고 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과정은 좌우 해마에 영향을 끼친다. 먼저 언어적·시각적 자극으로 받아들인 감각을 뇌에서 부호화하는 동안 좌측 측두엽이 활성화된다. 손으로 적는 동작(비언어적 자극)은 우측 해마를 자극해 장기 기억 기능을 향상한다. 7. 두뇌를 자극하는 게임 활동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SBS '워맨스가 필요해'© 제공: 인사이트 마지막으로 뇌가 쉬지 않도록 꾸준히 자극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두뇌 활동을 활발하게 유지하면 그만큼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연구에 따르면 퍼즐 게임, 낱말 맞추기, 디지털 게임 등이 효과적이다. 컴퓨터 게임도 적당히 하면 치매 예방에 도움 된다. 이러한 게임은 기억력, 정보 처리 속도, 사고력, 추론 능력 등이 사용돼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온라인 수업을 듣거나 악기 연주, 공예 만들기, 독서 등 인지 활동을 늘릴 수 있는 새로운 취미에 도전하는 것도 좋다
뽀봉
8월 8일 (목) 혈당일기 9기 4차 인증
날짜 8월 8일 오전 7시 45분 날씨 화창 폭염 무더위 혈당 수치 - 아침 식전 104 식단관리 - 아침 야채 채소 과일 셀러드 점심 겸 저녁 오후 4시 연어 비빔밥 운동 관리 - 오전 10시부터 한시간 동안 스트레칭 및 근육 운동 휴식 관리 - 10시 35분부터 오전 6시까지 숙면 어제 오전 식전 혈당 130로 깜짝 놀랐기 때문에 어제 하루종일 음식과 운동과 수면 관리에 조심한 결과이다 다행이다! 다시금 정상으로 돌아온 것 같아 안심 하면서 기쁘다. 역시 생활습관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한번 깨닫는다. 거짓말하지 않는다 우리 몸은ㅎㅎㅎㅎ👏🏻👏🏻👏🏻😄😁🥰
강안2502
혈당일기 9기 1일차
저녁 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브로컬리 , 호박잎 , 닭가슴살 구이, 귀리죽 조기구이, 연두부 요즘 저녁을 잘 안 챙겨 먹었는데 오늘은 일이 많아서 너무 피곤해서 그러나 나름 건강하게 먹음 저녁식사 후 1시간 유산소 운동 후 휴식
콩콩89
8월 7일 혈당일기 9기 3일차
날짜 : 2024. 8. 7. 시간 : 아침 식후 30분 내용 : 어제 저녁에 체력보충 한다고 소고기 구워서 팥밥 반공기, 된장찌개, 김치랑 든든하게 먹고 바로 휴식. 아침에 단호박, 삶은 계란, 사과반쪽, 우유한잔 마시고 동네한바퀴 산책하고 와서 혈당체크 했더니 101mg/dL. 운동은 필수인것 같다.
까꿍스
“오늘 부터 운동!”…지금부터 해도 내 몸 10가지 바뀐다
“오늘 부터 운동!”…지금부터 해도 내 몸 10가지 바뀐다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운동이 우리에게 얼마나 많은 이득을 가져다줄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는 많다. 운동은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해변을 걸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다. 힘, 근지구력, 심장 강화, 유연성 등을 모두 향상시켜 삶의 질 전반을 개선하는 기능을 한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 등의 자료를 토대로 운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들을 정리했다. “혈압을 떨어뜨린다” 혈관 내에 불필요한 물질이 쌓이면 혈압이 상승하게 된다. 운동은 이러한 노폐물들을 제거하고 혈관을 탄력 있게 만든다. 단, 무거운 기구를 드는 근력 운동은 혈압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고혈압이 있다면 과격한 운동을 삼가는 것이 좋다. “각종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대장암은 섬유질을 적게 먹고 동물성 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할 때 발생한다. 대장암을 일으키는 또 다른 원인은 운동 부족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규칙적인 운동이 대장암의 위험도를 40% 낮추는 역할을 한다. 또 대장암에 걸린 사람이 지속적인 운동을 하면 암세포 전이나 재발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 신체 활동이 월경 주기를 개선하고 유방암의 위험도를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인다” 규칙적인 운동은 혈액 순환 장애를 이끄는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떨어뜨린다. 반면 혈관 벽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보내는 역할을 하는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는 높이는 역할을 한다. “심장 기능을 강화한다” 빠른 도보나 조깅으로 심장박동 수(심박수)를 높이는 유산소 운동을 하면 심장 기능이 강화된다. “잠을 잘 자게 한다” 적당한 운동은 수면의 질을 향상시킨다. 잠들기 6시간 전쯤 중간 강도의 운동을 하면 피로감이 서서히 쌓이면서 잠들기 좋은 상태가 된다. 과도한 운동이나 잠자기 직전의 운동은 수면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불안감, 우울증을 감소시킨다” 정기적인 운동은 우울증 치료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운 기분을 북돋울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감을 높인다” 운동을 통해 탄탄하고 날씬한 몸매와 균형 잡힌 근육이 생성되면 활동성이 강해진다. 또 생기가 넘치는 만큼 자신감이 상승해 대인관계까지 개선될 수 있다. “대사율을 향상시킨다” 운동은 몸에 축적된 칼로리를 태울 뿐 아니라 ‘안정 시 대사율’을 높여 휴식을 취할 때도 보다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도록 돕는다. “관절 움직임을 원활하게 한다”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을 하면 경직되고 뻣뻣한 관절이 풀리면서 몸을 움직이기 수월해진다. 따라서 활동할 때 발생하는 통증이나 관절염을 일으키는 염증도 줄어들게 된다. “활동력을 개선한다” 운동을 하면 체력이 좋아지기 때문에 기능적인 활동을 하기도 쉬워진다. 엘리베이터가 붐빌 때 계단을 이용해도 많은 힘이 들지 않고 물건을 들거나 옮기기도 수월해지는 등 활동 능력이 향상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췌장’을 말하면 ‘췌장암’이 떠오른다. 두려운 암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췌장은 무슨 일을 하는 장기일까? 복부 위쪽 간 부근에 위치한 췌장의 무게는 80g다. 복부 깊숙한 곳에 있어 병이 생겨도 증상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췌장은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담당하는 췌액 분비와 혈당 조절을 하는 인슐린을 생산한다. 췌장과 당뇨병, 비만의 연관성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매일 과식에 탄수화물 과다 섭취… “췌장이 쉴 틈이 없어요” 식탐을 이기지 못해 매끼 과식에 빵, 면, 단 음식 등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몸속에서 포도당(탄수화물)의 농도(혈당량)가 크게 높아진다. 몸은 비상 상태가 되면서 인슐린의 분비를 늘려 혈당 조절에 나선다. 이를 담당하는 곳이 바로 췌장이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사용할 인슐린이 결핍되어 혈당이 치솟는 것을 제어할 수 없게 된다. 당뇨병이 생기는 것이다. 췌장의 ‘과로’가 반복되는 이유… “밤에도 췌액 분비해야 할까?” 매끼 과식하면 췌장은 고단하다.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관여하는 췌액 분비를 늘려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야식을 즐기는 경우를 가정해보자. 몸은 누워서 잠을 청해도 췌장은 췌액과 인슐린 분비를 위해 바쁘게 움직인다. 이런 생활이 반복되면 췌장에 탈이 날 수밖에 없다. 소화효소의 배출이 줄어 음식물 속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할 수 없다. 몸이 피곤할 때는 쉬는 게 가장 좋다. 췌장도 적절하게 휴식을 취해야 몸 전체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당뇨와 췌장암은 어떤 관계?… 오랜 당뇨병, 췌장암 위험 높이나? 최근 당뇨와 췌장암의 연관성이 부각되고 있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당뇨는 췌장암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5년 이상 당뇨를 앓고 있는 경우 췌장암 발생률이 높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우리나라 췌장암 환자의 당뇨 유병률은 28~30%로 일반인(7~9%)의 3배 이상이다. 반면에 췌장암이 당뇨를 일으킬 수도 있다. 췌장암 진단 2년 전에 당뇨가 발생하고, 수술을 통해 암을 제거하면 3개월 이내에 당뇨가 호전되기도 한다. 따라서 당뇨를 오래 앓고 있거나 가족력 없이 갑자기 당뇨가 생긴 사람은 췌장암 검사도 받는 것이 좋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했더니… “자연스럽게 살도 빠져” 췌장암은 흡연, 유전, 만성췌장염 등 여러 위험요인이 있지만 췌장을 혹사시키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췌장암 예방을 위해 육류 중심의 고지방-고칼로리 식사를 피하고 과일- 채소를 많이 먹으라고 권고하고 있다. 단백질도 고기보다는 콩 등 식물성을 많이 먹는 게 좋다. 특히 당뇨가 있으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꾸준히 치료받고 식습관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거의 매일 과식에 야식까지 즐기면 췌장은 쉴 틈이 없다. 췌장에 좋은 식습관, 운동에 신경 쓰면 자연스럽게 체중 관리도 할 수 있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혈당일기 9기 1일차
8월 6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사후 어제 저녁을 일찍 먹었더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배가 고팠다. 간단이 바나나 우유 야채샐러드로 아침을 먹고 커피 한잔을 하고 음악을 들으며 조금 휴식을 취한다음 측정을 하였다. 군짓질을 줄이고 나니 수치가 안정적으로 나오는것 같다.
사투아
‘눈 건강’을 위해 실천해야 할 7가지 생활 습관
‘눈 건강’을 위해 실천해야 할 7가지 생활 습관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의 사용 증가로 적신호가 켜진 눈 건강은 어떻게 지켜야 할까? 순천향대 부천병원 안과 김진하 교수는 “현대 생활에서 디지털 기기 사용을 피할 수는 없지만, 과도한 스크린 사용이 눈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인지하고 자주 눈의 휴식을 취하고 적절한 보호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안구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하는 것이 필수”라고 말했다. 한 번 악화하면 회복하기 어려워 평소 관리가 필수인 눈 건강을 지키는 생활 습관을 소개한다. 눈의 피로 줄이기 책이나 TV, 휴대폰 등을 볼 때 조명을 적절히 조절하여 눈부심을 방지하고, 물체를 쉽게 볼 수 있도록 한다. 2시간 이상 연속으로 화면을 보는 것은 피하고, 20분마다 20초씩 20피트 (약 6미터) 멀리 바라보는 ‘20-20-20 규칙’을 실천해 눈의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시력이 좋지 않다면 도수에 맞는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 안구 건조 예방 눈이 건조하면 눈이 뻑뻑하고 이물감이 느껴질 수 있으며, 외부 자극에 노출돼 시력이 저하될 수 있다. 실내 습도를 40~60%로 유지하고, 필요시 인공눈물을 사용해 눈물양을 보충해 주는 것이 좋다. 눈을 자주 깜빡이면 안구건조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눈물의 증발을 막고 안구 표면을 덮어 보호하는 ‘지질’을 분비하는 마이봄샘(눈꺼풀 안쪽의 기름샘)에 염증이 있다면, 온찜질을 하거나 눈꺼풀 마사지를 해주면 도움이 된다. 적절한 눈 보호구 착용 눈 건강을 위해 상황에 따라 적절한 보호구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도 높은 자외선은 안구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자외선이 강한 장소에 가거나 용접 등 직업적으로 밝은 빛에 노출되는 경우 반드시 선글라스나 모자를 착용해야 한다. 스포츠나 야외 활동을 할 때도 보호안경을 착용해 외부 자극으로부터 눈을 보호한다. 여름철 바다에 반사된 밝은 빛이나 겨울철 눈에 반사된 햇빛, 일식이 일어나는 태양을 바라볼 때 빛에 의한 망막 손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건강한 식단으로 안구 질환 예방 항산화제가 들어 있는 비타민A, B, C, E와 베타카로틴, 루테인‧제아잔틴, 셀레늄, 아연 등은 황반변성, 녹내장, 백내장 등 노화로 인한 안구 질환을 예방하고 안구 건강에 좋은 영양소로 알려졌다. 비타민C가 풍부한 딸기, 토마토, 브로콜리, 비타민E가 풍부한 콩과 견과류,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당근과 호박, 아연이 풍부한 굴, 소고기,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함유된 시금치와 케일이 포함된 식단이 도움이 된다. 오메가3 지방산과 생선은 황반변성, 안구건조증, 당뇨망막병증 등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영양제는 개인별로 효과와 위험인자,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복용해야 한다. 규칙적인 운동과 금연 운동은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안압을 낮추며, 대사질환을 예방하므로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좋다. 다만, 안압을 높이는 자세를 취하는 운동은 지양하는 것이 좋다. 흡연은 황반변성 위험을 2~4배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으므로 눈 건강을 위해 금연하는 것이 좋다. 눈 비비지 않기, 과도한 눈화장‧콘택트렌즈 오용 주의 눈을 비비면 예민한 눈 주위 피부를 자극해 피부 아래 작은 혈관들이 터져 다크서클이 생길 수 있으며, 장기간 눈을 비비면 원추각막, 안구건조증, 망막박리 등이 유발될 수 있어 눈을 비비지 않는 것이 좋다. 과도한 눈 화장은 안구건조증과 안검염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불완전한 세안으로 인해 화장 잔여물이 남으면 눈 감염 위험이 커지므로 눈 화장을 하더라도 완전히 세안해야 한다. 콘택트렌즈를 잘못 사용하면 만성적인 안구건조증, 각막 혼탁, 감염 등을 유발하므로 콘택트렌즈를 철저히 관리하고 자기 전 반드시 빼고 자는 것이 좋다. 정기적인 안과 검진 소아에게 시력 저하, 고개 돌림, 눈 맞춤을 못 하는 증상이 있다면 약시, 사시가 의심되므로 즉시 안과 검사를 받아야 한다. 소아·청소년은 안경 도수가 시력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정기 검진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도수의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40세 이상 성인은 1년에 한 번 안과 검진을 권장한다. 특히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은 망막혈관질환과 관련이 있으므로, 해당 질환이 있다면 정기적으로 안과 검진을 하는 것이 좋다. 60대 이상 노년기에는 3대 실명 질환인 황반변성, 녹내장, 당뇨망막병증의 위험이 커지므로, 조기 발견과 관리를 위해 1년에 한 번씩 안저검사를 받아보면 좋다 김정아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낙뢰 39번 친 광주…30대 교사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낙뢰 39번..실화인가요?? 헐.. 지금 저희 동네도 번개가 치네요 비는 아직 많이 안내리는데 무섭네요 ㅠㅠ <지난달 24일 새벽 호우경보가 발효된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부근에 내리치는 번개 모습. 연합뉴스> 대학교서 연수를 받던 교사가 낙뢰를 맞아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5일 광주광역시 동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분쯤 동구 조선대학교 사범대학 앞 카페에서 고교 교사 A씨(32)가 낙뢰를 맞고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로 쓰러져 있던 A씨를 발견, 병원으로 급히 옮겼다. A씨는 병원 치료를 받은 뒤 맥박과 호흡을 회복했으나, 의식은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A씨가 이 학교 사범대 교육대학원에서 중등교원 연수 수강을 받던 중 휴식시간에 밖으로 나왔다가 낙뢰에 맞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날 오후 3시까지 광주에는 39번의 낙뢰가 친 것으로 집계됐다.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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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낮추는 데 가장 좋은 운동법은?
혈압 낮추는 데 가장 좋은 운동법은? 활발하게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은 고혈압 조절을 위해 의사들이 권장하는 운동들이다. 그런데 이런 유산소 운동보다 플랭크, 월시트 등 등척성 운동이 고혈압을 낮추는데 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Exercise training and resting blood pressure: a large-scale pairwise and network meta-analysis of randomised controlled trials)가 있다. 영국 캔터베리크라이스트처치대 연구팀은 2주 이상 지속되는 운동 훈련 개입이 휴식 시 혈압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임상 시험 자료를 조사했다. 연구팀은 △유산소 운동 △동적 저항 운동 △등척성 운동 등으로 분류해 분석했다. 건강한 안정 시 혈압은 130/85 mmHg 미만으로, 고혈압 전 단계는 130~139/85~89 mmHg, 고혈압은 140/90 mmHg 이상으로 정의했다. 1990년에서 2023년 사이에 1만6000여 명이 참가한 270개의 임상 시험을 분석한 결과 모든 다양한 범주의 운동 후 휴식 시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이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등척성 운동이 혈압 낮추는 효과 가장 커 특히 등척성 운동 후 수축기와 이완기 혈압이 8.24/4 mmHg 감소해 가장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유산소와 동적 저항 운동의 조합은 6.04/2.54 mmHg, 동적 저항 운동은 4.55/3.04mmHg, 유산소 운동은 4.49/2.53 mmHg, 고강도 인터벌 운동은 4.08/2.50 mmHg 감소를 기록했다. 추가 분석 결과 등척성 운동에서는 월시트가 유산소 운동에서는 달리기가 혈압을 낮추는 데 가장 효과적인 개별 운동으로 밝혀졌다. 등척성 운동은 근육이 수축하지만 근육의 길이나 움직임에는 변함이 없는 운동이다. 예를 들어 양 손바닥을 밀착하여 서로 미는 등의 운동이다. 대표적인 등척성 운동에는 플랭크와 월시트 등이 있다. 이중 월시트(wall-sits)는 벽에 기대하는 스쿼트로 보면 된다. 플랭크와 월시트 등의 운동 방법은 인터넷이나 유튜브 등에 잘 소개돼 있다. 유산소와 근력 운동 병행하면 고혈압 위험 줄어 이런 개별 운동 외에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고혈압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 주당 15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과 주1회 이상의 근력 운동의 조합이 고혈압 발생 위험도를 가장 크게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 미래의료연구부 유전체역학과 박재호 박사 후 연구원팀이 경기 안산과 안성에 거주하는 40∼70대 5075명의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KoGES) 데이터를 4년간 추적 분석한 결과다. 결과에 따르면 △유산소 운동은 강도에서 △근력 운동은 빈도에서 고혈압 발생과 관계가 있었다. 중강도 이상의 유산소 운동과 주 1회 이상의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운동 조합에선 고혈압 발생률이 남성에서 34%, 여성에서 44%까지 줄어 가장 효과가 좋았다. 주당 150분 이상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만으로도 일정한 효과를 보였다. 남성에서 31%, 여성에서 35%의 고혈압 발생률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다만, 여기에 주 1회 이상의 근력 운동만 추가해도 고혈압 발생 위험도는 35%나 추가로 감소했다. 반면, 저 강도 유산소 운동으론 효과가 부족했고 근력 운동만 할 땐 고혈압 예방 효과가 관찰되지 않았다. 중강도 수준의 유산소 운동은 △주당 150분 이상 △땀이 나거나 △숨이 약간 차지만 옆 사람과 대화는 가능한 강도다. 걷기나 빠르게 걷기, 등산, 달리기 등을 모두 포함한 방식이다. 근력 운동은 신체나 기구 등의 무게를 활용해 근육의 이완과 수축을 반복해 근육의 양을 늘리는 저항운동 방식을 가리킨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너무 더운데 땀이 안난다?"...햇볕에서 '이 3가지' 신호 주의하라!
여름철 주의해야 할 일사병…의심되면 즉시 그늘로 가 휴식 취해야 여름철 폭염이 지속되면서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더위에 신경 써야 할 것이 온열질환이다. 여름철 폭염이 지속되면서 체온이 증가해 나타나는 질환으로 일사병, 열사병, 열경련, 열실신 등이 있다. 그 중 ☆일사병은 고온의 환경에 노출되어 심부 체온이 섭씨 37도에서 40도 사이로 상승하여, 적절한 심박출을 유지할 수 있으나 중추신경계 이상은 없는 상태다. 이 가운데 평소 동영상 플랫폼 틱톡을 통해 필수 건강 정보를 공유하는 영국 NHS 의사 카란 라지 박사가 더운 날씨에 주의해야 할 일사병의 3가지 주요 징후를 공유한 내용을 영국 일간 더미러가 보도했다. 라지 박사가 말한 ☆ 첫 번째 징후는 더위에 몸이 녹아버릴 것 같은데도 실제로는 땀이 전혀 나지 않는 증상이다. 그는 "심하게 탈수되어 신체의 자연스러운 냉각 과정이 멈추게 된다"며 "빨리 식히지 않으면 체온이 계속해서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로 약간의 혼란스러움이 들 수 있다. 일사병이 발생하면 탈수로 인해 체액 부족으로 무력감이나 혼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처럼 약간의 정신 혼란이 있을 경우 서늘한 곳에서 30분 정도 휴식을 취하게 하면 회복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는 근육 경련이다. 라지 박사는 탈수로 인해 전해질에 심각한 변화가 생길 수 있다며, 이로 인해 근육 약화나 경련 등이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일사병은 서늘한 환경에서 충분한 휴식과 전해질 음료를 섭취하면 30분에서 1시간 이내에 호전된지만, 그대로 방치할 경우 생명이 위급한 열사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 ☆ 따라서 일사병이 의심되는 경우 경우, 즉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서늘한 곳으로 옮겨야 한다. ☆젖은 수건이나 찬물로 체온을 내리고, 두꺼운 옷을 입었다면 벗기는 것이 좋다. ☆ 다리를 머리보다 높게 해 바르게 눕힌다. ☆ 의식이 뚜렷하고 맥박이 안정적일 경우 안정을 취하게 한 뒤 물이나 전해질 음료를 마시게 한다. ☆구역감이 있거나 구토를 하는 경우에는 억지로 마시게 해서는 안 되고 정맥 주사를 토해 수액 보충을 해야 한다. ☆더운 환경에 있을 때에는 물을 충분히 마시도록 한다. 너무 꽉 끼는 옷은 자제하고, 가능하면 여름 낮 시간 대에는 활동을 피한다. 특히 아이나 노인,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은 온열질환에 더 취약하므로 주의하도록 한다.
핑크한울이
폭염을 이겨내는 방법
폭염이네요 나는 이렇게 이겨냅니다 1) 충분한 수분섭취 2) 그늘에서의 하루 만보이상 걷기 3) 에어컨 아래서 아.아 휴식
파인솔
아무리 가리려 해도 바지 위로 볼록 튀어나오는 ‘옆구리살’... 이렇게 빼면 된다
아무리 가리려 해도 바지 위로 볼록 튀어나오는 ‘옆구리살’... 이렇게 빼면 된다 아무리 빼려고 발악해도 쉽게 빠지지 않아 거울을 볼 때마다 한숨이 나오는 부위가 있다. 바로 '옆구리 살'이다. 특히 옆구리 살은 딱 맞는 바지를 입으면 더 두툼하게 튀어나와 더욱 신경 쓰이게 만든다. 윗옷을 힘껏 내려 가려보려 한들 티가 나는 옆구리 살. 이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아래 소개된 7가지 방법을 시도해보자. 한 달만 열심히 따라 해도 눈에 띄게 달라진 몸매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단백질 식품을 섭취한다 단백질은 당신이 살을 빼기 위해 음식 섭취량을 줄일 때, 근육이 줄어드는 것을 방지해준다. 또한 큰 포만감을 느끼게 해 간식의 유혹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2.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음식을 먹는다 나쁜 지방은 제거해야 하지만 착한 지방은 제거할 필요가 없다. '착한 지방'으로 불리는 불포화지방산은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해독작용과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착한 지방 식품으로는 아몬드, 연어, 달걀노른자, 치즈 등이 있다. 3. 평소보다 500칼로리 적게 먹는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갑자기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면 우리 몸도 에너지 사용량을 아끼기 시작해 건강이 나빠지는 악순환만 겪게 된다. 하지만 500칼로리를 적게 섭취하는 것은 몸에 무리를 주지 않아 불필요한 지방들만 제거할 수 있다. 4. 물을 자주 마신다 하루 평균 7잔의 물을 마시면 옆구리살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우리 몸은 자동으로 수분 밸런스를 맞추기 때문에 물을 자주 마시면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또한 식사 전 물을 마시면 식욕 억제 효과를 볼 수 있다. 5. 간헐적 단식을 시도한다 간헐적 단식은 하루 24시간 중 8시간만 자유롭게 식사하고 나머지 16시간 동안에는 공복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단식할 경우 우리 몸은 많은 에너지원 중 지방을 우선적으로 사용한다. 따라서 8시간 동안 하루간 필요한 최소한의 칼로리를 섭취한 뒤 공복을 유지한다면 옆구리살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6. 운동을 하고 난 뒤 반드시 휴식시간을 갖는다 운동은 신체에 스트레스 요인으로 작용하기에 반드시 회복 시간을 주어야 한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양이 대폭 증가할 수 있다. 코르티솔은 근육이 움직이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과정에 개입하는데, 오랫동안 코르티솔에 노출될 경우 오히려 장기 주변에 지방을 저장해 내장비만이 될 수도 있다. 7. 매일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잠이 부족하면 우리 몸의 렙틴 수치는 증가하고 글레린 수치는 증가한다. 렙틴은 지방세포에서 생성돼 우리 뇌가 포만감을 느끼도록 하는 호르몬이고, 글레린은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이다. 즉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먹어도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지지 않게 된다. 김한솔 님의 스토리
뽀봉
계곡에서 얻은 수확
오늘은 진짜 걷기가 아닌 휴식을 위해 계곡에 왔어요. 일행 중에 낚시를 좋아하는 분이 있어 꺽지를 많이 잡았어요. 다슬기도 재미삼아 몇 개 잡았어요. 하지만 기분만 즐기고 잡은 것들은 결국 다 방생했어요.
roh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