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마늘 진액'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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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기떡이랑 흑염소진액
고향사랑기부제 에서 전액세액 공제도 받고 제주 오메기떡, 구매했어요. 맛있는 찰떡이랑 흑염소 챙겨 마셨네요
쉬리107
아삭한 콩나물 무침☺️
콩나물 무침을 위해서 콩나물을 가볍게 씻어준비 냄비에 물 100미리정도 넣고 끊기시작하면 소금 조금 넣고 콩나물을 4분정도 삶아요 전 콩나물 비린내 위해서 뚜껑 열고 삶았어요 ✔️삶아진 콩나물은 물기 제거후에 볼에 담고 저염흑마늘 소금으로 살짝만 간해주고 마늘조금, 대파 흰 부분 조금 , 참기름 깨소금 넣어서 무쳐 주면 완성이에요 ✔️아삭한 콩나물이고 간은 살짝 싱겁지만 콩나물에 고소함 이 좋아요 남으면 비빔밥 해서 먹을때 넣어서 먹어요
들꽃7
아침 등산 후 점심 먹고 지방대사제까지..
동네 뒷산 ㅎㅎ 풍경이 멋있지요~? 날이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감기조심하시길...! 오늘 점심은 나간김에 외식으로.... 도미솥밥. 탱글항 식감과 보리차 부은 누룽지가 고소한 것이 가을에 제법 잘 어울리네요. 귀가하여 친구 추천으로 요즘 꾸준히 먹는 지방대사제까지 챙겨줍니다^^ 생강과 흑마늘을 배합했다고 하는데.. 요놈 덕인지 운동은 이전과 비슷하게 하는데 뱃살이 확실히 많이 줄었습니다~ㅎㅎ 이제 좀 앉아서 쉬다가 청소나 좀 해야겠네요~
찌방바
고구마
시골집에시 어머님이 싸주신 호박고구마 오늘 간식으로 구워봤어요 진액이 나오네요 달고 맛있어서 자꾸만 손이 가네요 안그래도 명절에 살 엄청 쪘는데 큰일이네요ㅋㅋ
쉬림프
뜨끈뜨끈한 독계 설렁탕 한 그릇으로
흑마늘과 흑임자 그리고 각종 약재를 사용해 만든 비법 육수로 꿇여 낸 설렁탕 한그릇의 독계 육수에는100% 국내산 흑마늘이 7~10 알 정도의 들어가 있으며 흡수율을 높이고 인체에 해독과 탁월한 보양효과를 더하기 위 해 흑마늘을 주재료로 만든 특허받은 보양식 으로 남편의 허한 마음을 달래주네요. 저는 도저히 밥이 넘어가지 않아 패스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녹용 챙겨먹었어요,
녹용진액 챙겨 먹었어요~
핑크색
단양 소금빵
어제 사온 단양 소금빵으로 에프에 살짝 데워서 먹었어요~ 어제 닭강정 먹으면서 느끼건데 흑마늘 자체는 향이 진하지 않은거 같아요 ㅠ 컬러만 낸 느낌 이네요~ 그냥 평범한 갈릭 소금빵 이네요
로블ㅎ
산마 아그작아그작 🥖
산마는 약이라고 하네요 아버지가 일하시다가 마줄기보고 ㅎㅎ 캐오셨다고 주셨는데 2일은 꿀하고 갈아서 오늘은 남편과 생마로 아그작아그작 진액도 아주 풍부하고 , 맛도 괜찮네요 산마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을 낮추는 효능이 있으며, 다량의 사포닌 함유로 독소 배출, 혈액순환 촉진, 콜레스테롤 저하, 고혈압, 당뇨병 등의 성인병 개선에 좋습니다. 산마는 뇌와 신경의 통로에 있는 염증성 물질을 억제하고, 감염을 일으키는 염증성 성분을 제거하여 강력한 진통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산마는 소화 기능을 개선하고, 항산화 효과, 면역력 증진, 간 건강 개선, 감기 예방 및 치료 등의 효능도 있습니다
뽀봉
홍삼의 활력을 🫗
홍삼정진액 에브리데이 한 포 마셔요.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과 에너 지를 보충합니다. 홍삼의 사포닌이 인슐린 민감성을 개 선해 혈당 관리와 당뇨병을 예방합니 다.
정수기지안맘
공복 운동후 식사 🍽️🍅🍊🥚🍠
공복 운동후 식사 🍽️🍅🍊🥚🍠 토마토 고구마 계란을 에프에 굽고 오렌지도 올렸어요. 무설탕 생강진액 물에 타서 따뜻하게 같이 식사합니다. 운동 가기전에 미역 불려서 닭안심 미역국도 끓이고 있어요.
레몬그린
홍삼 한 포 마셔요.
공복에 홍삼정진액 에브리데이 한 포 마셔줍니다.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고 에너지를 보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홍삼정진액 에브리데이 쭈~욱
겨울 찬바람에 면역력 정말 중요하네요.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ㆍ에너지 충전하고 싶을 때 한 포 마셔줍니다.
정수기지안맘
홍삼정진액 에브리데이 쭈욱 ~
아침식사 전에 한 스틱 마셔줍니다.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환절기나 스 트레스를 많이 받을 때 한 포 좋아요. 에너지 증진,스트레스 완화,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홍삼정진액 에브리데이 한 포
ㆍ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ㆍ감기를 예방하고 근육통 완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홍삼정 에브리데이 마셔요.
홍삼정진액 에브리데이 한 포 아침에 마셔줍니다. 면역력 강화,피로 회복, 스트레스 완 화, 신진대사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건강한 한 해 위해” 1월에 꼭 먹어야 하는 식품 5가지
“건강한 한 해 위해” 1월에 꼭 먹어야 하는 식품 5가지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 “건강한 한 해 위해” 1월에 꼭 먹어야 하는 식품 5가지 추운 겨울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잘 먹는 게 중요하다. 영양가가 풍부하면서 맛도 좋은 제철 음식을 먹어보는 건 어떨까. 1월 제철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한라봉 새콤달콤한 한라봉은 비타민 C가 풍부하다. 비타민 C는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줄 뿐 아니라 피로회복 및 감기 예방에 좋다. 또 한라봉은 노화 방지에 효과적인 항산화 물질 카르티노이드 성분도 포함되어 있다. 한라봉은 껍질이 얇은 것이 당도가 높다. 껍질이 아주 들뜨거나 많이 주름진 한라봉은 신맛이 강하거나 싱거운 경우가 많아 피한다. ◇더덕 진한 향이 매력인 더덕은 대표적인 겨울철 건강 음식이다. 더덕의 진액과 쓴맛을 내는 사포닌은 인삼의 성분으로 혈액순환에 좋고 혈관질환,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기침이나 가래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더덕은 식이섬유와 무기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육류와 함께 섭취하면 고기의 산성 성분이 중화돼 궁합이 좋다. 더덕은 뿌리가 희고 굵으며 곧게 뻗은 형태로, 주름이 깊지 않고 잔가지가 적은 것이 좋다. 소금물에 담가 쓴맛을 제거한 뒤 구이나 무침, 튀김 등의 요리로 즐겨보자. ◇우엉 아삭아삭 씹는 맛이 좋은 우엉도 1~3월이 제철이다. 우엉은 당질의 일종인 이눌린이 풍부해 신장 기능을 높여주고, 이뇨작용에 효과가 있다. 또 풍부한 섬유소질이 배변을 촉진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우엉 역시 돼지고기와 궁합이 좋다. 우엉이 산성 식품인 돼지고기를 중화시키며 누린내도 우엉 특유의 향으로 제거할 수 있다. 우엉을 고를 땐 너무 건조하지 않으며 껍질에 흠이 없고 매끈한 것, 수염뿌리나 혹이 없는 게 좋다. ◇아귀 아귀는 단백질이 풍부한 생선으로 성장 발육에 도움이 된다. 아귀는 수분이 많고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적어 다이어트에도 좋다. 특히 아귀의 간에는 비타민A와 E 함량이 매우 높다. 따라서 노화방지와 시력보호, 야맹증 등에 효과적이다. 아귀는 껍질에도 콜라겐 성분이 있어 피부건강에 좋다. 아귀를 먹을 땐 무와 같이 먹으면 좋다. 무에 함유된 단백질 분해효소가 아귀의 소화를 돕고 비타민C를 보충해 준다. ◇과메기 과메기도 겨울철 별미다. 과메기는 DHA‧EPA 등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중성지방은 낮추고 HDL 콜레스테롤은 높여 혈압, 심근경색, 동맥경화 등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과메기에는 비타민A, 비타민B12, 비타민E 등도 풍부해 노화와 빈혈을 방지하는 데 좋다. 과메기는 미역, 마늘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생미역은 수용성 식이섬유소인 알긴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배출도 돕는다. ============ 이중에서 과메기만 못먹는 음식인데, 1월에 꼭 드세요 제철음식들이 건강에는 도움이 많이 되죠 아귀는 하얗게 지리도 빨갛게 범벅도 너무 맛이 좋은데, 단백질 풍부한 생선이군요
뽀봉
연말연시 해외여행’, 알차면서 건강·안전하게 보내는 꿀팁
연말연시 해외여행’, 알차면서 건강·안전하게 보내는 꿀팁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연말연시 해외여행’, 알차면서 건강·안전하게 보내는 꿀팁 연말연시에는 연휴를 활용해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 실제로 미국 폭스 뉴스에서 집계한 통계에 의하면, 매년 1억1900만 명 이상이 크리스마스와 새해 사이에 여행을 떠난다. 기내의 건조한 공기, 장시간 앉아있기 등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비행기에서도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비행기 탈 때 알아두면 좋은 건강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충분한 수분 섭취 비행기 내부는 습도가 10~20%로 매우 낮은 상태를 유지한다. 이는 우리 몸이 평소 공기 중에서 흡수하는 수분보다 훨씬 적은 양이라 물을 수시로 마셔야 한다. 그래야 피부가 건조해지고 목이나 코가 따가운 증상을 피할 수 있다. 기내에서 물을 마시면 항공성 중이염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항공성 중이염은 이착륙 동안 귀가 찢어질 듯 아프고 울리고 이명을 동반하는 질환이다. 귀 안팎의 기압을 동일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이관’에 이상이 생겨 발생한다. 물을 삼키면 이관을 통한 고막 내측 환기가 가능해져 항공성 중이염 예방 및 증상 완화 효과가 있다. 커피, 차, 탄산음료, 술 등은 오히려 수분을 배출시키기 때문에 자제하는 게 바람직하다. ◇비염약 미리 복용하거나 껌·사탕 먹기 비행기를 탈 때마다 심한 항공성 중이염으로 고생한 사람은 비행 전 비염 약을 미리 복용하는 게 좋다. 특히 비염이나 축농증 등 질환이 있는 경우 항공성 중이염 증상이 유독 심한 편이다. 비염약 중 항히스타민 제제는 항공성 중이염의 원인이 되는 삼출물(진액)을 말리고 혈관 확장을 억제하며 슈도에페드린 제제는 확장된 혈관을 수축해 귓속 부기를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 만약 비염약을 복용하지 못했다면 껌, 사탕 등을 먹거나 귀마개를 착용하는 게 도움이 된다. 항공성 중이염 증상이 나타났을 때 엄지와 검지로 코를 잡고 입을 다문 상태로 코를 풀 듯 살살 호흡하면 귀 내부 압력평형이 유지돼 증상 개선 효과가 있다. ◇스트레칭 자주하기 비행기에서 장시간 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 정맥 혈액순환이 잘 안 돼 혈전이 생기고 혈관이 막히는 심부정맥 혈전증 위험이 높아진다. 비행기 좌석 중 비좁은 이코노미석에서 장시간 고정된 자세로 앉아가는 승객들에서 많이 발생해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이라 부르기도 한다. 심부정맥 혈전증을 예방하려면 비행 중 틈틈이 발뒤꿈치를 들었다 내렸다 하고 기내 통로를 걷거나 다리를 주무르거나 스트레칭으로 정체된 혈류를 풀어주는 게 좋다. ◇목 베개나 허리쿠션 사용 비행기 좌석에 앉아있을 때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자세가 불량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압박이 커져 통증이 생길 수 있다. 엉덩이를 좌석 깊숙이 넣고 허리를 펴고 앉으면 된다. 허리 쿠션이나 목 베개를 사용하면 목이나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여행용 구급키트 지참 여행용 구급키트를 지참하는 것도 중요하다. 낯선 나라는 의료 접근성이 떨어질 수 있고 언어 문제로 인해 건강 문제가 발생해도 빠른 대처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진통제 ▲해열제 ▲소화제 ▲상처 치료 용품(반창고·거즈·소독약) ▲온도계 ▲멀미약 등을 준비하면 된다. 약물의 유효기간을 체크하고 여행 국가의 약물 반입 규제를 확인하는 건 필수다. ================= 연말에 여행계획이 있으신가요? 이왕이면 이런 팁을 알고 가면 좀 도움이 되죠 ~ 여행전 챙길것들도 천천히 챙길수도 있고요 ..
뽀봉
(다이어트 국물요리)🔥따끈한 👼🏻천사채면 야채국수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국물요리)🔥따끈한 👼🏻천사채면 야채국수 🍲 다이어트 하지만 면요리가 먹고 싶을때는 천사채면을 사용 합니다. 천사채면은 100그램당 6칼로리로 다시마진액을 원료로 만들어 졌다고해요. 그래서 식어도 불어 퍼지지 않는 점이 매력있어요. 따뜻하게 면이 먹고 싶어서 오늘 즉석으로 끓였습니다. 🥚🧅🥕재료는 애호박 1개 양파 2개 팽이버섯 1봉 당근조금 동전육수 넣고 푹 끓여서 닭안심 100그램, 순두부 1봉, 계란 3개 넣고 새우젓으로 간하고 다진 파마늘 넣고 참기름 후추로 마무리 합니다. 여기에 마지막 천사채 면 넣어서 한번 더 끓여서 담아냅니다. 간장양념장 조금 넣어 먹어면 맛있어요. 다이어트에는 탄수화물 줄이기와 섬유질 많이 먹기가 도움이 됩니다.👍 밥 🍚과 밀가루 국수면 대신 👼🏻천사채면과 팽이버섯 순두부 닭안심 야채들이 어우러져 따뜻하고 포만감 있는 식사로 아주 든든합니다.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추천 합니다. 👩🍳💛
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닭가슴살 키토김밥 🍙
공복 운동후 🥚닭가슴살 키토김밥 🍙 시간이 늦어 배고프지만 천천히 나를 위한 김밥 만들었어요. 닭안심 삶고 양배추계란지단 부치고 당근채 볶고 봄동이랑 단무지 넣었어요. 잡곡밥 조금 붙임용 정도 들어갔어요. 두줄 말아서 무설탕 생강진액 따뜻하게 데워서 먹어요. 밥 대신 닭안심을 넣어서 두줄이면 배부를것 같네요.
레몬그린
공복 운동후 식사 🍽️
공복 운동후 식사 🍽️ 에프에 고구마랑 계란 데우고 무설탕 생강진액 따뜻하게 타서 과일이랑 식사합니다~ 무설탕 생강진액 맛에 이제 적응이 되었네요~^^ 운동후 찬공기 마셔 차가워진 목에 좋을것 같아요.
레몬그린
생강청
생강 진액에 따뜻한 물 희석 시켜서 텀블러에 넣었어요 오늘 하루종일 마시려구오 물에 희석 시켜서 먹으니 목관리 하기에 좋아요
로블ㅎ
거리에 많이 보이는 산수유
산책하다보면 나무에 달린 산수유가 많이 보이네요 그래서 이 산수유는 먹을 수 있는 것인지 아님 뭘 하는 것인지 궁금해져서 검색을 해보았더니 남자나 여자들에게 정말 좋은 한약제로 사용 할 수 있는 열매이였습니다. 그래서 정리해봅니다 [회춘 열매 , 산수유 효능과 먹는 방법] 산수유 열매 효능 눈 건강 안토시아닌이 많아 망막을 보호하고 눈의 피로 개선에 좋으며, 야맹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원기회복 남성의 정력 증진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고, 여자들에게도 좋은 약재다. 아드레날린과는 반대로 부교감신경을 활성화하는 하는 물질이다. 간 과 신장기능 개선 몸의 배뇨 작용을 원활하게 하고, 부교감신경을 자극하여 신장 기능과 간 세포를 활성화 시켜준다. 요실금 예방 산수유의 신 맛이 근육의 수축력을 높여주는 작용을 하여 방광 조절 능력을 향상 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요실금과 야뇨증 개선에 도움이 된다. 노화방지 비타민과 미네랄, 유기산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탄닌과 코르틴 성분이 혈색을 맑게 하고 피부 트러블을 방지해 주기 때문에 피부 미용에 좋다. 당뇨 예방 체내 수분과 진액이 소모되지 않도록 잡아주는 역할로 당뇨증세 개선과 예방에 도움이 된다. 생리불순과 갱년기 증상 완화 월경 과다, 생리통 완화 등 여성 생식기 질병 개선에 도움이 된다.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하여 여성의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또한 손 발이 찬 수족냉증 개선에도 효능이 있고, 음기를 보강하는 성질이 있다. 산수유열매 먹는 방법 산수유 열매는 잘 씻어서 완전히 건조해서 사용해야 한다. 씨에는 독성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씨는 빼고 사용해야 한다. 씨를 빼고 잘 건조한 산수유는 차나 술로 만들어서 음용하면 되는데 신 맛이 덜하게 먹으려면 대추와 함께 끓인다. 삼계탕 조리 시 산수유를 넣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좋은 음식 궁합이다. 산수유 열매 구입 시 주의점 산수유를 구입할 때는 색이 붉고 벌레 먹지 않은 것을 고른다. 산수유 열매 부작용 산수유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몸에 열이 많거나 감기 등에 걸려 열이 날 때는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로니엄마
11/7(목)환절기 꿀먹는 다섯가지 방법!!
꿀은 전통적으로 백밀이라 불리며 프로폴리스가 풍부해 천식 기관지의 염증을 완화하여 면역력에도 도움을 줍니다. 꿀과 함께 먹으면 좋은 다섯가지 음식들~~🍯✅️도라지와 꿀 도라지는 꿀과 아주 좋은 궁합을 가지고 있습니다. 꿀과 도라지를 넣고 갈아먹으면 기침과 가래를 삭혀 다양한 호흡기 질환에 아주 좋습니다. ✅️브로콜리와 꿀 브로콜리 새싹과 꿀을 섞어 먹으면 마른 기침에 아주 좋습니다. 밤에 기침이 나서 잠들기 어려울 때 아주 좋습니다. ✅️감귤과 꿀 감귤 한개를 즙을 내어 꿀을 넣고 미지근한 물엘 타서 드세요. 면역럭을 올려주며 기침과 가래를 잡아줍니다. ✅️차즈기 말린 잎과 꿀 (차즈기는 한약재나 식재료로 사용되는 식물로, 깻잎과 비슷한 외모를 가지고 있어요.) 차즈기 말린 잎으로 나물을 만들어 꿀 약간을 넣고 함께 먹으면 오랫동안 기침이 나던 분들의 기침을 멈추게 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파프리카 당근 양상추와 꿀 파프리카 당근 양상추 그리고 꿀을 함께 먹으면 만성 인후염과 기관지염에 좋습니다. 우리 몸의 진액을 보충해 주는데 큰 효과를 내줍니다. 그러나 당뇨가 있는 분들은 꿀 선택도 잘 해야합니다. 아카시아꿀이 프럭토스와 글루코스 함량이 낮아서 혈당상승이 느리게 합니다 아카시아 꿀은 상대적으로 프럭토스 비율이 높아 혈당 상승 속도가 잡화꿀보다 느릴 수 있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여전히 주의해야 할 사항입니다. 꿀을 섭취할 경우 소량만 섭취하거나, 알룰로스,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 감미료를 사용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합니다. 정보도움:@메타웰
냥식집사
집더덕 향이 좋아요
통통한 갈치 2토막과 호박가득넣은 된장찌개 엄마가 더덕 캤다고 몇뿌리 주시길래 그냥 고추장에 푹!!!!! 찍어 먹을려고 더덕도 3개 까고 ㅋㅋ 진액이 장난 아니게 나오네요 노란 배추도 고추장에 ㅋㅋ 다른반찬 없어요 ~ 이렇게 오늘 저녁 챙기네요
뽀봉
밤고구마를 활용한 또띠아 고구마 롤 바싹하게 구워요 🍠
우리밀 또띠아에 밤고구마를 활용하요 롤을 만든후 에어프라이어에 바싹하게 구울겁니다. 이건 남.녀.노.소 ㅋㅋㅋ 간식으로 아주 최고죠 식사와 식사사이 공복기 음.....이거 슬슬 배가 고픈데 뭐 먹을것이 없나 하는 찰라에 딱!!!!!! 맞는 간식이기도 해요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완성품 비주얼 어떤가요? 정말 바싹함이 한눈에 보이죠~ 또띠아를 구워도 맛이 좋은데, 살짝 삐집고 나온 밤고구마는 달달한 소스가 안에 가득 들어 있는 맛이네요 또띠아 밤고구마 롤이아고 했으니 , 준비물은 너무도 간단하죠 또띠아 1장 밤고구마 전 3덩이 넣었는데, 또띠아 얇게 펴바르는 것이 더바싹해요 작은 1덩이 넣어도 아주 충분해요 밤고구마도 달달하지만, 또띠아에 잘 붙으라고 마요네즈, 알로로스 조금 준비 하시면 되요 저희집에서 올해 농사지은 밤고구마 작년보다 통통한 고구마도 많고, 지금 보신것처럼 왕고구마도 제법 되네요 ㅋ 올겨울은 밤고구마 활용으로 건강한 다이어트 할수 있을것 같아요 밤고구마를 푹 살아주는 것이 중요하죠 밤고구마 속살도 좋죠, 안에 하얀부분은 진액인데 얼마나 끈적거림이 있는지 밤고구마가 달고 맛이 아주 잘들었죠 잘삶아진 밤고구마는 3덩이 마요네즈 , 알롤로스 조금 넣고 잘 으깨어 줍니다 준비한 또띠아에 잘펴서 발라주는것이 중요해서 두꺼우면 롤을 말을때, 말아 지지 않고 그냥 펴집니다 그래서 최대한 얇게 그래서 밤고구마 으깰때 1덩어리면 충분할것 같아요 잘 펴바른후 가위를 이용해서 8등분으로 잘라줍니다 또띠아에 밤고구마를 하나하나씩 잘 말아 주네요 딱!! 각이 잡혔죠 에어프라이어 180도 10분 + 뒤집어서 10분정도 안에가 훤히 보이는 에어 프라이라면 , 익어가는것이 보이니, 에어프라이어따라서 굽기는 더해도 괜찮을거 같아요 이왕이면 노릇노릇 바싹 구워진것이 훨씬맛나죠 짠~~~ 드이어 또띠아 밤고구마롤 완성입니다 어제 저녁 남편이 먹어보고 엄지척, 오늘 아침 엄마에게도 갖다드렸는데 ㅋㅋ 이건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저의 엄마 간식으로도 딱인거 같아요 밤은 1개가 아닌 잘라진것으로 1/4만 해도 또띠아 1장은 충분하니, 칼로리 걱정은 그만 STOP !!!!!! 추가로 으깬 밤고구마가 남아서 동글동글 만든후 치즈를 올겨 봤죠 ㅋㅋㅋㅋ 이거 왠지 다 아는 맛이겠죠 아이간식으로 아주 좋은걸요 ^^
뽀봉
고구마와 사과·무 함께 먹었더니... 속 불편함·폐 기능에 변화가?
고구마와 사과·무 함께 먹었더니... 속 불편함·폐 기능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고구마는 맛이 좋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다만 고구마는 장 속 미생물의 발효를 일으켜 배에 가스가 차기 쉽다. 속이 불편하고 방귀가 나올 수 있다. 그렇다고 영양 만점의 간식인 고구마를 피할 수도 없는 일. 이럴 때 사과, 무(생무-깍두기-동치미 등)를 먹어보자. 이런 불편함이 줄어든다. 고구마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고구마+사과+무의 효과... 방귀 줄이고 속 불편함 완화 고구마와 잘 어울리는 식품이 사과와 무다. 고구마에 들어있는 아마인드 성분은 방귀를 만들어 내는데, 펙틴 성분이 풍부한 사과를 같이 먹으면 이런 증상이 줄어들 수 있다. 깍두기나 동치미 등 무에는 소화를 돕는 디아스타제 성분이 포함돼 있어 속이 불편한 증상이 좋아질 수 있다. 반면에 고구마는 소금에 절인 무의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사과나 생무를 잘라서 고구마 옆에 두면 편하게 함께 먹을 수 있다. 밤고구마, 호박고구마, 베니하루카 고구마... 나에게 맞는 품종은? 우리나라에서 주로 나오는 품종은 밤고구마, 호박고구마, 베니하루카 고구마 등이다. 블루베리에 많은 보라색 안토시아닌 색소가 포함된 자색 고구마도 있다. 밤 맛과 비슷한 밤고구마는 찌거나 구웠을 때 수분이 적고 단단해 다소 퍽퍽한 느낌이 있다. 호박처럼 노란빛을 띠는 호박고구마는 부드러운 느낌이다. 수분-당도가 높고 물러서 맛이 좋다. 베니하루카 고구마는 밤고구마와 호박고구마의 중간 형태다. 자색고구마는 껍질이 연한 붉은색이면서 속살은 보라색이며 안토시아닌 색소가 항산화 효과를 낸다. 노화 늦추고 폐기능 증진, 혈압 조절, 항암효과... 고구마의 효능은? 고구마의 핵심 성분은 베타카로틴이다. 노화를 늦추고 폐의 기능을 올리며 항암 효과가 있다(국가암정보센터자료). 풍부한 식이섬유는 장 활동, 변비 예방을 돕는데 고구마를 자르면 나오는 하얀 진액 성분인 ‘알라핀’이 이런 역할을 한다. 또 칼륨은 몸속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관리에 기여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찌거나 구워도 많이 남는 비타민 C는 피로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100g당 열량은 생고구마 111㎉, 찐고구마 114㎉, 군고구마 141㎉ 정도다. 혈당을 올리는 고구마의 당지수는 55 정도로 감자(90)보다 낮은 것도 장점이다. 껍질째 먹는 게 좋은데... 탄수화물 많아 과식 피해야 고구마의 껍질에는 속보다 안토시아닌 성분이 더 많다. 잘 씻어서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껍질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가 있어 소화를 돕고 가스 발생을 줄일 수 있다. 고구마는 12~15℃의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베란다나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한다. 냉장고 두면 당분이 녹말로 바뀌어 단맛이 줄어들 수 있다. 고구마는 칼륨이 많아 신장이 나쁜 사람은 고칼륨혈증을 피하기 위해 절제해야 한다. 같은 탄수화물 음식인 밥의 후식으로 먹기보다는 오후 간식으로 먹는 게 좋다 ============ 고구마는 칼륨이 많아 염분 배출,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 고구마 껍질은 못먹겠는데요 껍질에 좋은 영양분이 있네요?? 감자나, 고구마 껍질채 드시나요
뽀봉
👼🏻천사채 4키로 구매
👼🏻천사채 4키로 구매 1키로 4봉 배송비 별도라서 많이 샀어요. 또 금방 먹더라구요. 1키로 하나 부드럽게 당면화 했어요. 오늘 떡라볶이에 면대신 넣으려구요. 잡채도 당면 안쓰고 이걸로 만들 예정입니다. 천사채는 다시마 진액으로 만들어서 칼로리가 100g당 6칼로리이며 저당 식재료라서 당면 대신 사용하면 좋아요.
레몬그린
고구마 속 맥아당, 장에 좋지만… ‘이렇게’ 익히면 충분히 안 생긴다
고구마 속 맥아당, 장에 좋지만… ‘이렇게’ 익히면 충분히 안 생긴다 신소영 기자 님의스토리 고구마는 남녀노소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다. 특히 고구마는 8~10월이 제철이라 지금이 더 맛있는 고구마를 맛볼 수 있는 시기다. 고구마를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도록 영양 효능과 궁합이 좋은 음식을 알아본다. ◇변비 예방하고 면역력 높이는 고구마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구마 한 개에는 약 4g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는데, 이는 하루 권장량의 16%에 해당하는 양이다. 식이섬유는 장에서 지방·콜레스테롤 등과 붙어 이를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고지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등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생고구마를 자르면 하얀 진액이 나오는데, 이에 든 야라핀이라는 성분이 장운동을 원활하게 하고 딱딱한 변을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고구마는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인기다. 소화가 천천히 돼 포만감이 오래가기 때문이다. 고구마는 비타민A가 풍부해 눈에도 좋다. 평균적으로 고구마 한 개당 18441IU의 비타민A가 함유돼 있는데, 하루 권장량의 3.6배가 넘는 양이다. 비타민A는 눈의 기능을 좋아지게 해 야맹증 등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충분히 먹으면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고구마에 속 칼륨은 혈압을 높이는 나트륨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몸속 전해질 균형을 맞춘다. ◇손으로 문질러 씻고, 찜기에 천천히 익혀야 고구마의 영양분을 놓치지 않으려면 세척 방법과 조리법에 신경 써야 한다. 고구마를 씻을 땐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는 것이 좋다. 수세미 등을 이용해 고구마 표면을 강하게 문지르면 미네랄이 손실되기 때문이다. 철분과 마그네슘도 30~50% 이상 빠져나가고, 껍질에 풍부한 칼슘은 90% 이상 빠져나갈 수 있다. 고구마를 조리할 때는 찜기에 넣어 천천히 오래 익히는 것을 추천한다. 전자레인지에 익히는 것처럼 고온에서 짧게 익히면 장에 좋은 ‘맥아당’이 충분히 늘지 않기 때문이다. 고구마의 전분을 맥아당으로 바꾸는 효소는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인 60~70도에서 오래 익힐 때 많이 활성화된다. ◇김치, 우유와 먹으면 더 좋아 고구마는 특히 ▲동치미 ▲김치 ▲우유와 함께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먹으면 장내 미생물의 발효로 배에 가스가 차기 쉬운데, 동치미를 함께 먹으면 무 속의 디아스타아제가 소화를 돕는다. 또 김치는 나트륨이 많은 편인데, 고구마의 질 좋은 섬유질과 칼륨을 함께 섭취하면 김치 속 나트륨 성분이 몸 밖으로 잘 배출된다. 고구마를 우유와 함께 먹으면 서로 없는 부족한 영양성분을 보완할 수 있다. 고구마에 없는 단백질과 칼슘은 우유에 풍부하고, 우유에 부족한 탄수화물, 식이섬유는 고구마에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한편, 당뇨병 환자는 고구마를 주의해서 먹어야 한다. 고구마에 든 탄수화물이 몸속에서 당으로 바뀌어 혈당을 높이기 때문이다. 고구마를 굽는 것보다는 쪄서 먹는 게 좋다. 고구마를 구웠을 때 혈당 지수가 더 올라가 혈당 조절이 어려워진다. 또 콩팥의 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도 적게 먹는 게 좋다. 콩팥이 고구마에 든 칼륨 등 전해질을 잘 걸러내지 못해 무리가 갈 수 있다. =============== 손으로 문질문질씻고 저도 물보다는 찜기를 이용해서 찌네요 고구마 추석전에 엄마네서 깨거든요.. 그때까지 먹고 싶어도 ㅎㅎ 기다려야죠~ 겨울철 동치미랑 먹음 .. 김장김치도 너무 맛좋은 고구마죠
뽀봉
당뇨 환자들의 공통적인 특징
스트레스라는 추상적인 단어를 쓰면 사람들은 자기 맘대로 해석해버리는데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야지 걍 저런식으로 기만하네 역시나 찾아보니 흑염소 진액 광고를 위한 빌드업 전에 진단 받다가 이게 스트레스 때문일 수도 있나요? 라고 의사한테 물었더니 아니라고 할수는 없지만 그건 의사가 할 말이 아니라고 하더만 좀 멋있었음 요즘을 저런거 보다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한 당뇨 걸리는게 가장 큰 비중같음
야고
체리 쥬스
체리 진액에 탄산수랑 얼음 넣고 믹스해서 체리쥬스 탁~~ 쏘네요
한디할까
홍삼진액
지인분 한테 선물받았어요 개별포장이라 먹기도 편하고 휴대가 가능해서 언제든지 먹을수가 있어 좋아요
한디할까
토종닭 백숙
올해는 복날을 그냥 보냈어요 토종닭 백숙으로 늦은 복다림했어요 닭다리는 이미 시식한 상태라 안보여요 인삼,참옻진액,엄나무,오가피나무,마늘,대추,통후추 넣고 삶으니 영양 만점 백숙이 됐어요 국물도 진하게 우러나와 맛있네요
숨은꽃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