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등급 무항생제 특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1 등급 무항생제 특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일기 12.27 크리스 마스 후유증 몸무게
오랫만에 56이네 다시 55만들기 돌입
야고
12월 26일 만보 완주
이제 올 한 해도 5일 밖에 안 남았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10km 런닝 완료!🏃🏻♂️🏃🏻♂️
10km 런닝 즐겁게 마쳤습니다 밤에 바람이 세서 꽤 추웠지만 즐겁게 힐링하며 좋았습니다👍🏻👍🏻
치노카푸
1회차 스트레칭
산토끼깐돌이

12월 26일 목표 달성
명상시간 호흡으로 마음챙김하기. 수분 섭취하기ㅡ 공복ㆍ식전ㆍ식후 규칙적인 식사하기 만보걷기 계단오르기 한 다리로 서기ㅡ2분씩 버티기 까치발 들기ㅡ100번 벽스쿼트하기 달성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179㎝' 최소라 "5주간 물만 먹고 45㎏ 만들어…그땐 인간 아니라 AI"
5주요??? 와.... 하루만 굶어도 어질어질한데.. 이거 위험해요 ㅠㅠ 근데 어떤 마음으로 다이어트 하신건지는 이해할것 같아요 완벽함을 위해 스스로를 채찍질하셨던것 같아요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셔야하는데 보여지는 직업이다보니.. 단기간 살빼는건 굶는것뿐이죠 ㅠㅠ 이제 절대 굶기만 하시면 안되요~ 쓰러져요;;; 톱모델 최소라가 극한의 다이어트를 했던 때를 떠올리며 "다시 돌아가면 더 독하게 다이어트하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 출연한 최소라는 "오랫동안 톱모델로서 긴장을 놓지 않고 있는 이유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완벽해지고 싶다. 무대연출, 음악, 조명, 옷, 헤어메이크업, 모든 걸 다 이해하고 디자이너가 원했던 그 무드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 나 자신이 후회할 걸 남기는 걸 정말 싫어한다"며 완벽주의 성향을 드러냈다. 최소라는 "제가 지금은 많이 인간다워졌다"며 "전에는 좀 많이 AI 같았다. 일을 할 때 감정을 다 배제한다. 감정을 끼워 넣으면 제가 힘들다. 그때 당시에는 일중독이었다. 제 인생에 인간 최소라는 없고 모델 최소라만 있다고 생각했다. 잠자는 거, 먹는 거, 자세, 하나하나 사소한 걸 다 예민하게 곤두세우고 (통제했다). 잘 때도 부을까 봐 앉아서 잤다"고 말했다. 김나영이 "패션위크가 이어지는 4주 동안 먹는 것도 엄청 힘들게 관리했다던데"라고 하자, 최소라는 5주 동안 물만 먹었던 때를 회상했다. 179㎝인 최소라는 과거 한 방송에서 "부어 보인다는 이유로 쇼 전날 취소당했다"는 경험을 털어놓으며 "52㎏이었는데 5주간 물만 마셔서 45~46㎏까지 뺐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물만 먹고 다이어트했던 그때는 정말 AI였다"며 "지금은 인간이 돼서 다시 하라고 하면 절대 못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소라는 "너무 힘들었다"며 "나 자신을 구석 끝까지 몰아넣었는데 사람들은 다 너무 예쁘다고 박수쳐주니까 이상하기도 했다. 그때 마음이 텅 비고 좀 폐허였던 것 같다. 패션위크 마지막 쇼 끝나고 호텔까지 울면서 걸어갔다. 내가 잘했다는 것보다 힘들기만 했다는 게 생각나서. 그러면서도 그걸 1년 동안 꿋꿋이 유지했다. 인생에 그거밖에 없다고 생각했으니까. 그런 강박이 있었다"고 말했다. 다만 후회는 없다고 최소라는 말했다. 그는 "만약에 누군가가 '그때로 돌아갈래?'라고 물어본다면 돌아가서는 그때보다 더 독하게 할 거다. 내 만족감이 찰 만큼. 그때도 저는 만족하지 못했다. 성격이 이상한가 보다. 만족을 못 한다. 나 자신에게 칭찬을 잘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최소라는 1992년생으로, 2012년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3'에서 우승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4년 루이뷔통 크루즈 런웨이를 시작으로 샤넬, 디올, 프라다, 구찌, 돌체앤가바나 등 해외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며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출저 머니즈>
우리화이팅
27일 남부 최대 20㎝·중부 10㎝ 눈…최저 -13도 '뚝'
저녁에 걸으러 잠시 나갔더니 많이 춥더라구요 내일은 최저기온이 -13도까지 내려간다니.. 옷 따뜻히 입어야겠어요 올해 유난히 더워서 언제 추워지나 했더니 이렇게 또 춥네요 주말에는 눈 또는 비 소식이 있어요~ 지역에 따라 차이가 많네요 눈 엄청 오는곳도 있고 비소식 있는곳도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옷 따뜻히 입으세요~ 금요일인 27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13도까지 내려가며 쌀쌀하겠다. 새벽에 충남·전라 지역을 시작으로 눈이 내리기 시작해 경기 남부와 경상권, 제주까지 확대되겠다. 예상 적설량은 전북 최대 20㎝, 충남·제주 10㎝, 경기 남부 1㎝ 등이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13~1도,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6도 △춘천 -12도 △강릉 -4도 △대전 -5도 △대구 -4도 △전주 -3도 △광주 -1도 △부산 -1도 △제주 5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1도 △인천 1도 △춘천 0도 △강릉 4도 △대전 2도 △대구 4도 △전주 2도 △광주 4도 △부산 7도 △제주 8도다. 경기 북부·동부의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 강원 내륙·산지는 -15도 내외까지 내려가며 한파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27일 오전 0~6시쯤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 서부에서 비나 눈이 내리기 시작해 오후엔 충남 내륙과 전라권으로 확대되겠다. 밤에는 경기 남부 서해안과 충북 중·남부, 경상 서부 내륙, 제주에도 비·눈이 내릴 전망이다. 이번 눈은 28일까지 이어지는 곳이 많겠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 남부 서해안과 서해5도 1㎝ 내외 △충남 서해안, 충남 남부 내륙 3~10㎝ △대전, 세종, 충남 중·북부 내륙, 충북 중·남부 1~5㎝다. 남부지방엔 최대 20㎝ 이상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광주, 전남 북서부에 3~10㎝, 전북 5~15㎝(많은 곳 20㎝ 이상), 그 밖의 전남 1~5㎝, 경남 서부 내륙·울릉도·독도 1~5㎝, 경북 남서 내륙 1㎝ 내외, 제주 산지 3~10㎝, 제주 중산간 1㎝ 내외가 예보됐다. 비로 내릴 경우 경기 남부 서해안과 서해5도에 1㎜ 내외, 충남 남부·광주·전남 북서부·제주 5~10㎜, 전북 5~20㎜, 경북 남서 내륙 1㎜, 그 밖의 지역엔 5㎜ 내외가 예상된다. 서울과 인천, 경기 남부 내륙, 대구, 경북 중남부 내륙에는 27일 밤에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충남 서해안과 충남 남부 내륙, 전북, 전남 북서부에는 시간당 1~3㎝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사전에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비닐하우스 등 약한 구조물이 붕괴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서해안과 강원 영동, 경북 북동 산지, 경북 동해안, 제주에 순간풍속 시속 55㎞ 내외(산지 시속 70㎞)의 강한 바람이 불 수 있다. 특히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엔 강풍 특보 발표 가능성도 있다. 환경부에 따르면 전 권역의 대기질이 청정해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이 예상된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
밥 먹었다고 100포
밥 먹었다고 100포 주네요. 안먹으려다 먹었는데 괜히 소화도 잘되는 것 같아요.
워터멜론
내홈챌 12월 22일차
에네스
12.26 저녁운동
12.26 저녁운동 나옵니다, 목요일 입니다 오늘도 하루 정리하는 운동 시작 합니다😊
치노카푸
오늘은 간신히 10,000보를 넘겼네요
며칠동안 10,000보 넘기는데 어려웠는데 오늘은 그래도 커트라인이라도 넘겼네요. 집에 와서 핸드폰을 열어보니 10,000보가 넘어서 반갑더라고요
로니엄마
1226 하루만보 걷기운동
몇일 동안 따뜻해서 좋았는데 또다시 추위가 오는지 밖에 있으면 내려간 기온 때문에 쌀쌀 하네요 이럴때 감기조심 하세요 .
차칸청춘
1226 캐홈챌 점핑 운동
오늘도 하루를 마무리 하기 위한 캐홈챌 점핑운동을 하고 왔어요
차칸청춘

나의 운동루틴1단계 계단오르기💪
어머낫ㅎㅎ 사진이 꼭 벽을 걸어 가는거 같네염. 나무 계단은 걷기가 좀 수월 하네욤
우블리에
*12월 GS25 출첵으로 받은 생수!
GS25 출첵하고 받은 지리산맑은샘물 오늘 받아왔어요~~😁 라벨없는 생수 죠아요~~
냥식집사
귤10kg
생각없이 까먹다보니 10kg 엄청 금방 먹네요..!!
서나얌
10년 전에 1억을 투자했다면 지금 결과는..
앤비디아와 비트코인 상승률이 엄청나네요 백만원만 투자했어도 좋았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유아인 집 증여세 합쳐서 100억가까이에 산 부부가 만든 브랜드
26일, 비즈한국은 지난 19일 법원에 소유권이전등기가 접수된 유아인의 이태원 단독주택의 매수인이 2017년 7월생 7세 어린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이 어린 매수자가 매매대금 63억 원을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지불한 것으로 보여 이목이 쏠렸다. 앞서 유아인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한 이태원 단독주택을 지난달 63억 원에 매각 처분했다. 매수인의 성은 '박 씨'로, 피스피스스튜디오의 박화목 대표이사, 이수현 디자이너 부부의 자녀일 것으로 파악됐다. 법원에 소유권이전등기 접수 당시 주소지가 박대표 부부의 거주지로 신고된 것. 부동산 업계에서는 경제적 자립이 어려운 7세 어린이를 소유주로 내세웠다는 점에서 증여세 등을 포함한 실제 투자 비용이 100억 원에 가까울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패션 업계는 박화목 대표 부부가 자녀 명의로 이태원 단독주택을 매입한 것에 관해 추후 주택의 용도를 변경해 사옥이나 매장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하고 있다.
야고
다이어트 일기 12.26 남은 케잌 처리중
에쏘랑 케잌 황홀한 맛에 늘어나는 체중
야고
‘팝콘 구름’ 몰려온다...충청·전라 10㎝ 눈, 경기 한파특보
오늘은 날씨가 약간 풀렸나 싶었는데 바람이 차갑더라구요 햇볕은 괜찮다싶었더니 바람은 차가워요 학교와 사무실에 독감환자도 많아서 공백도 많네요 ㅠㅠ 26일 오후 9시를 기해 강원·경기 일부 지역 등에 한파특보가 발령된다고 하니.. 저녁 운동하시는 분들은 옷 따뜻히 입으셔야겠어요 이번 주말에는 춥고 눈 또는 비소식이 있어요 주말에도 야외활동 제약이 또 있겠네요 ㅠㅠ 충청·전라권에는 주말 이틀간 최대 10㎝의 적설이 예고됐는데 해당지역에 계신 분들은 조심하세요 이번 주말 동장군이 눈구름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됐다. 서해상에서 크게 형성된 구름대가 통과하는 충청·전라권에는 이틀간 최대 10㎝의 적설이 예고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중국 쪽 대륙고기압이 확장해 우리나라로 찬 바람을 불어넣으면서 27~28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보다 7도가량 떨어진 영하 13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7도로 예보됐다. 28일도 비슷한 수준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26일 오후 9시를 기해 강원·경기 일부 지역 등에 한파특보가 발령됐다. 북서쪽에서 불어든 찬 공기는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상을 지나며 큰 눈구름대를 만들 것으로 보인다. 27~28일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충청·전라권과 제주 산지 1~10㎝다. 경남 내륙에도 1㎝ 내외의 약한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이들 지역에서 기온이 오르는 낮동안에는 5~10㎜의 비가 내릴 수도 있다. 최저 영하 10도를 밑도는 추위는 일요일인 29일까지 이어지다가 30일 출근길 기온이 최저 영하 4도까지 오르며 잠시 주춤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31일부터 다시 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한파(寒波) 속에 올해가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됐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번개맞아 심장 40분 멈췄지만…고교 교사에 일어난 '1% 기적'
낙뢰를 맞고도 생존한 고등학교 교사 김관행씨가 자신을 살린 병원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낙뢰를 맞은 환자의 사망률은 99%, 생존율은 1%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25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김씨와 응급의학과 전문의 조용수 전남대 교수가 출연했다. 김씨는 지난 8월5일 광주 동구 조선대 캠퍼스로 연수를 받으러 갔다가 낙뢰를 맞고 쓰러졌다. 심정지를 겪은 그는 다행히 주변에 있던 사범대 조교에 의해 발견돼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7분 만에 조선대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이날 방송에 함께 나온 김씨의 부친은 "아직도 생생한 기억이 많이 있다. 12시 낙뢰를 맞은 것 같다고 연락받은 게 12시 20분쯤이었다. '심폐소생술을 20분 넘게 하는데 심장이 돌아오지 않는다면서 나 보고 언제쯤 올 수 있겠냐더라"라고 떠올렸다. 그는 "가족이 다 서울에 있는데 당장 내려갈 테니 열심히 해달라고 했다. 수서역에서 SRT를 타고 광주로 가는데 무서워 전화할 수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부친은 "다행히 10분 뒤 심장이 돌아왔다고 전화가 왔다"며 "한시름 놓고 응급실로 갔는데, 의식이 없고 몸에 기계를 다 걸어놨더라. 폐에 물이 많이 차서 산소 공급이 안 된다고 했다. 그 상태에서 버티면 사는 거고, 못 버티면 죽는 거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간이 지날수록 산소 농도는 계속 올려가고 승압제도 올려갔다. 눈앞에서 죽어가는 게 보였다. 살아나기만 바랐다. 내 아들이 맞나 싶을 만큼 얼굴이 부어 있고, 많이 안 좋아 보여 거기서부터 다시 답답했다"고 했다. 당시 상태가 악화한 김씨는 결국 에크모(ECMO·인공심폐기계)를 갖춘 전남대병원으로 이송됐다. 에크모는 혈액을 밖으로 빼 산소를 공급, 인체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심장과 폐 기능을 밖에서 대신해주는 장치다. 사흘간 밤낮으로 이뤄진 에크모 치료로 김씨는 점차 기력을 되찾았고, 입원 10일 만에 인공호흡기를 뗄 수 있을 만큼 몸 상태가 돌아왔다. 에크모 치료를 주도한 조용수 교수는 "처음엔 상태가 몹시 안 좋았다. 심장이 멎은 시간이 너무 길어 의식도 전혀 없었고 혈압 올리는 약을 최대한 다 썼는데도 혈압이 정상인의 절반도 유지가 안됐다. 인공호흡기를 썼는데도 저산소증 심해 1, 2시간 이내 사망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사실 낙뢰 사고 생존율이 1%라고 하는데, 그것보다 낮다고 생각한다. 낙뢰 맞고 심장 멎은 사람은 30분 이상 심폐 소생술 안 하고 사망선고를 내린다. 저는 개인적으로 회복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김씨가 혼자 이겨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늘이 도왔고 본인의 의지가 강해서 이겨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환자보다 먼저 의사가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다짐했다. 김씨는 지난달 전남대병원에 1000만원을 기부했며 "제가 응급의학과 혜택을 볼 줄 몰랐다. 다른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있어 기부하게 됐다"고 했다. 그는 또 최근 복권을 사라는 말을 많이 듣는데 이미 살아남은 것 자체로 복을 다 쓴 것 같다며 "제일 재수없는 사람 중 재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발견, 이송 다 운이 좋았다. 트라우마로 남을 장면을 보여드렸는데 이겨내고 살려주셔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출처ㅡ 머니투데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이 날이 생생하게 떠오르네요. 갑자기 낙뢰가 쳐서 놀랐는데 조선대 캠퍼스로 연수를 받으러 갔다가 낙뢰를 맞고 쓰러졌다는 선생님의 소식을 듣고 얼마나 놀랐던지 지금도 아찔하기만 합니다 삶을 더 소중하게 살아가는 멋진분이시네요.
정수기지안맘
2024년 12월26일 금요일 아침 7시 40분 아침 식후 134mg/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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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과일천사v
다이어트 일기 12.26 모닝 커피랑 케잌
밤에 비와서 오늘 미끄러울겁니다. 경사진곳 조심해야함
야고
🌰겨울에 좋은 따땃한 차 종류들 6가지 1+1 세일 중
미떼 핫초코 옥수수 수염차 우엉차 메밀차 꿀유자차 꿀 한라봉차 저는 겨울에 홈플 가면 따땃하게 마실 수 있는 🍵차 종류들 많이 사게 되요~ 특히 🍊유자차 한라봉차 핫초코ㅎㅎ 지금 차류들 원뿔원 세일 행사 중이에요^^
ssalcong초코
12월 25일 만보 완주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오늘도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하루 '4시간' 자는 김 대리의 건강 유지법?…"하루 9210보 걷는다"
흠... 한국인의 수면의 질이 전 세계 평균보다 떨어지는 한편, 걸음 수는 평균보다 많다고 하네요 요즘은 거의 6천보이상, 만보이상 많이 걸으시는것 같아요 잠은 평균적으로 좀 적게 자는게 맞습니다 한국인의 스트레스 수준은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편에 속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하는데.. 스트레스는 전반적으로 높은것 같은데..아닌가요?^^;; 꾸준히 걸으시고 양질의 수면도 항상 중요한것 같아요 수면이 다이어트와도 관련이 있다고해요~ 한국인의 수면의 질이 전 세계 평균보다 떨어지는 한편, 걸음 수는 평균보다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스마트 기기 업체 가민은 자사 제품을 통해 기록한 전 세계인의 건강과 피트니스 활동 분석 등을 담은 ‘2024 가민 커넥트 데이터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하루 동안 개인의 에너지 수준을 나타내는 ‘보디 배터리’ 최고치 평균은 68점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 평균은 71점이다. 가장 에너지가 넘치는 국가는 보디 배터리 점수 최고치 평균이 74점을 기록한 네덜란드였으며, 가장 낮은 국가는 66점을 기록한 일본이었다. 한국은 수면의 질을 나타내는 수면 점수 또한 평균보다 낮았다. 올해 전 세계 평균 수면 점수는 71점으로 ‘보통’ 수준으로 나타났는데, 한국은 66점으로 이보다 5점 낮았다. 가장 점수가 높은 국가는 네덜란드(73점)였고, 가장 낮은 나라는 인도네시아(64점)였다. 그러나 한국인의 스트레스 수준은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편에 속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가민 워치로 측정한 스트레스 수준의 전 세계 평균은 30점이었는데 한국은 28점을 기록했다. 스트레스가 가장 높은 지역은 말레이시아(33점)다. 걸음 수도 많은 편이었다. 평균적으로 전 세계 가민 이용자는 하루 8317보를 걷는 가운데, 한국인은 하루에 9210보를 걷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콩 이용자가 1만340보로 하루에 가장 많이 걸었다. 가민은 “한국인은 일상에서 충분한 회복을 위해 더욱 나은 수면이 요구되는 것으로 분석되는 한편, 일상에서 걷기를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출처 서울경제>
우리화이팅
홈트11기
홈트11기 끝마치고 캐시 448 받았네요
쉬리107
공무원시험 면접 1분 늦어 불합격 처리된 공시생
근데 봐줄수가없어 이거 봐준다고 했다가는 이제 같이 면접보는 사람 민원폭탄에 기사까지나고 공정성문제로 난리남 이렇게 딱 잘라서 해야 문제없는걸 아는거지 담당자가 인정에 봐줬다가는 진짜 난리나거든 이런 비슷한 현상은 이미 예전부터 수능 답안지 작성문제로 있었기때문에..... 더이상은 이런거 봐줄수가 없음..안타깝지만.
야고
12월 25일 목표 달성
규칙적으로 식사하기 만보걷기 계단오르기 ㅡ27층 2회 오르기 벽스쿼트ㅡ 2분씩 버티기 한 다리로 서기ㅡ1분씩 버티기 까치발 들기ㅡ100번 하체근육을 강화하기 달성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이은성♥' 서태지 10살 딸 공개했다 "사춘기, 문 쾅 닫고 들어가"
서태지님 딸은 알까요? 아빠는 진짜 대단한 분이였단다 ㅎㅎ 이제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삶을 사시는것 같아요 어릴적 담이는 엄마 얼굴도 많이 보였는데 벌써 10살 초3이네요 그럼요... 이제 본격 사춘기 시작되죠 ㅎㅎ 아주 그냥 삐지기도 잘하고 문 쾅쾅 닫는건 기본이쥬... 가수 서태지가 또 다시 1년만에 생존신고로 돌아왔다. 매해 크리스마스마다 생존신고용으로 장문의 글을 올리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려왔던 서태지가 올해도 크리스마스에 선물처럼 찾아왔다. 그는 비상계엄으로 인한 탄핵 시국을 이야기하기도 했지만, 이번엔 10살 딸 이야기를 처음 밝히며 딸바보 서태지의 면모를 드러내 보통의 학부형 같은 모습을 드러내며 신비주의를 걷어내 보기도 했다. 24일 서태지는 장문의 글로 팬들에게 안부를 물었다. 서태지는 "메리 메리 크리스마스 ~ 울 ?로들 다들 잘 지내고 있었나요? 벌써 한해가 지나고, 12월의 크리스마스가 찾아 왔어요. 올해는 갑진년이 었는데, 다들 값진 꿈 많이 이루었나요? 나도 자잘한 꿈들은 하나씩 이루고 있었던것 같아요"라고 인사했다. 이어 "요즘 7년만의 탄핵정국으로 대한민국이 시끌시끌 한데요. 무려 2025년을 맞이하는 시기에 또 다른 탄핵 이라니 시대유감"이라며 "우리 ?로들도 집회에 많이 참여 한 것 같은데.. 아직도 작동하는 응원봉이 있던가요?"라고 웃었다. 그러면서 "우리도 X세대 aka 서태지 세대 라는 격동의 젊은 시기를 지냈는데 벌써 중년(?) 의 나이라니.. ㅠ"라며 "나도 올해를 되돌아보니 특별한 일은 하나도 없었네요 하지만 가족들과 함께 지내는 것 만으로도 괜~찮은 삶을 보낸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본격적으로 딸 담이의 이야기를 꺼냈다. 서태지는 "벌써 담 탄생 10주년 이예요 ㅎ (올해는 산타의 증거를 대 보라며 아빠를 놀리는 지경임)"이라며 "담이의 어릴적 꿈은 공룡박사였는데 공룡이 조류로 진화 했는지 지금은 새박사로 바뀌었어요. 그리고 최근엔 바이올린에도 살짝 꽂혀있는데요 (ㅎㅎ 기타면 더 좋았을텐데..) 눈뜨자마자 연습하는 모습이 신기할뿐! 헤비칙도 해체는 안 했지만 ㅎ 갑자기 음악장르가 확 달라져서 당황스러워요. 요즘은 차를 타면 듣는 음악이 전통가요와 클래식 이예요 ㅎㅎ"이라고 아이의 음악적 재능을 자랑했다. 서태지는 "며칠 전엔 혼자 삐져서 방문을 닫고 들어가던데.. 곧.. 사춘기가 온다는게 사실인가요? ㄷㄷ (경험자들 조언좀..)"이라며 사춘기를 앞둔 딸 아빠의 고민을 공유하기도 했다. 동안의 아이콘이었떤 서태지는 "난 예전엔 130살까지 사는것이 목표였는데 요즘은 신체나이 30세로 영생을 하는게 목표가 되었어요 ㅋㅋ 다 알죠? 그 뭐냐.. 텔로미어 ㅎㅎ"라며 "동의하지 않는 사람도 많겠지만 난 우리가 늙지 않고 영원히 살아간다면? 하는 상상을 자주해요"라고 관리적 삶을 충구했다. 마지막으로 "아직 시국도 어수선하고 갈길도 멀지만 오늘 만큼은 여러분과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따뜻하고 안전한 크리스마스 되길 바래요"라며 "나는 또 돌아올테니 너무 염려말고, 모두 모두 아프지말고, 신나는 25년을 맞이하길. 사랑해요 우리 ?로들~"이라고 인사를 남겼다. 팬들은 "그래서 언제 돌아올건데" "대장닝 보고 싶습니다" "우리 응원봉 없잖아요. 하나 만들어요" "이 시국에 스트레스 풀리게 콘서트 좀 해주세요" 등의 그리움을 쏟아냈다. 한편 서태지는 매해 크리스마스마다 장문의 글로 팬들에게 생존신고를 해오고 있다. 서태지는 16세 연하의 배우 이은성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출처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
나의 운동루틴 1단계 계단오르기
오늘은 계단오르기 좀 많이 했네염^^ 출근 하는날은 걷기를 많이 하네염
우블리에
1일1팩 몇일 못했네염 ㅎㅎ
그러고 보니 출근해야지 퇴근하고 1일1팩 하는거 같네염 ㅎㅎ 오늘 출근 햇더니 팩 하는거 보니요
우블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