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등급 무항생제 특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1 등급 무항생제 특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11일~
미르왕

나의 운동 루틴 1단계 계단오르기💪
오늘은 몸이 안 좋아서 계단오르기만 했어용. 컨디션이 영 ~~안 좋네염 ㅠㅠ
우블리에
다이어트 일기 12.29 감자탕 먹을려고 태어났다
최애 보양식임 ㅋ 딴거 못먹음
야고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호밀빵 1쪽, 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이랑 오나오(오트밀20g, 아몬드 브리즈90ml, 알룰로스1T, 땅콩버터1T)할것과 시리얼 챙겨왔어요. 11:42에 라떼랑 나왔지만 여기저기 산책다니고 걷다 1시쯤 가게에 도착했네요. 가게 와서는 엄마랑 우리 동생 점심 거리로 '아리랑' 가서 갈비탕 1인분 포장(17,000)으로 사와서 엄마 편에 보내고 나도 점심 차려 먹었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고 어제 호밀빵1쪽 남은것 거 살짝 데우고 오나오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 도시락도 아예 같이 준비한답니다. 이러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긴 해요. 통이 커서 적지 않는데 너무 많나 잠깐 생각하긴 했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두부3개까지 넣어 가져왔고 가게에서 접시에 담은 다음 내 리코타치즈 넣고 블루베리더하고 견과류는 조금 작게 넣었답니다. 오나오에 많이 들어가니 시리얼은 뺐는데 견과류도 빼야 하지만 이것까지 빼면 심심할 거 같아서 조금 넣네요.😅 빵이 두 쪽이상 있으면 빵으로 끝인데 하나밖에 없기도 하고 살짝 배도 고플 것 같아 오나오도 준비했거든요. 가게에 있는 빵을 한 15초 데우고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블루베리와 견과류만 올렸답니다. 오나오는 오트밀20g 아몬드브리즈90ml, 땅콩버터1t 알룰로스1T을 섞어서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넣어놨다가 가져왔고요. 갖고 와서도 냉장고에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런 다음에 만들때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80g 담고 불린 오트밀 담고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섭섭치 않게 듬뿍 올렸답니다. 다 섞었을 때 모습인데 땅콩 버터가 좀 들어가서 색깔도 약간 노르스름했어요. 그런데 위에서 봤을 때완 다르게 그릇이 좀 깊죠?😅 양이 절대 적은 게 아니었답니다. 우선 리코타치즈샐러드 맛있게 먹고 빵 하나 먹고 오나오까지 먹으니까 배불러 오기 시작은 하는데 아직 막 배부르기 전에 약간의 입터짐이 느껴지더라ㅠㅠ 결국 견과류와 시리얼 남은 게 조금씩 있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오나오는 잘 먹었는데도 멈춰지지 않고 자꾸 먹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있어요.😅 나만 그런가요? 다이어트 식품이라는데 말이죠.😮💨 오늘 땅콩 버터는 넣은것도 포만감을 줘서 그런 느낌이 안 들까 했는데 역시 견과류를 많이 먹는 나한테 땅콩 버터1T로는 포만감은 안 느껴지다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무안공항 추락 여객기에 21년생도 있다고 하네요ㅠㅠ
안그래도 나라가 뒤숭숭한데.. 오늘 아침부터 너무 놀랬어요 2명 생존자외에는 소식이 없다는데.. 마음이 무겁네요 탑승자명단에는 21년생 4살 아이도 있다고 하는데 아휴.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
우리화이팅
15년차 회사원이 일자목 극복한방법(꿀팁포함)
안녕하세요 저는 일자목 통증과 경추성 두통으로 꽤 오랜 시간 고생한 사람입니다 저의 경우 두통이 심해서 mra촬영까지 진행했었는데요 그 이후 뇌에 이상없다는 소견과 동시에 일자목으로 인한 경추성 두통이라고 진단을 받았었습니다. 저와같이 일자목 혹은 거북목으로 고생중이신 분이시라면 3분만 집중해서 읽어보시면 현재상황을 극복하시는 도움되실꺼라 확신합니다 저는 30대 후반의 회사원입니다. 벌써 직장 생활이 15년 차인데요, 컴퓨터로 하루 종일 업무하다 보니 자연스레 나쁜 습관이 생겼습니다. 턱을 괴는 습관과 모니터를 너무 가까이 보는 습관 등 목에 안 좋은 습관들이 경추에 지속적 무리를 주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경추가 변형되면서 일자목 판정을 받았고, 뒷목과 어깨 통증 및 두통이 동반된 경추성 두통을 겪게 되었습니다. 약 1년 동안 한의원과 정형외과를 수십 차례 드나들며 추나요법, 물리치료, 도수치료 등 유명한 치료는 모두 받아 보았습니다. 그러나 일시적인 통증은 완화됐지만 잦은 야근과 출장으로 다시 통증이 찾아오길 반복했습니다. 평생 이렇게 살 순 없겠다 싶어 의사 선생님 조언을 참고하여 근본적인 해결책을 공부하여 실천했고, 지금은 정말 많이 좋아져서 한의원에 안 간 지 3년정도 되었습니다. 제가 극복했던 방법 말씀드려 볼게요. 제가 시도한 4가지 방법 1. 잘못된 습관을 고치려면 주변 환경을 바꿔야 합니다 잘못된 자세와 습관은 경추 건강을 망가뜨리는 주요 원인입니다. 저는 습관을 바꾸는 노력보다 제 주변 환경을 적극적으로 개선했습니다. 다음은 제가 경험한 나쁜 습관과 이를 개선하기 위해 바꾼 환경들입니다. ● 스마트폰 사용 중 고개 숙이기 ≫고개숙임 방지를 위해 스마트폰거치대 를 책상 위에 설치했습니다. 스마트폰 사용 시 의도적으로 눈높이에 맞게 사용하도록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 장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기 ≫ 한 시간 이상 같은 자세를 유지하지 않기 위해 타이머 기능이 있는 스마트워치를 활용했습니다. 일정 시간 지나면 알람이 울리도록 설정하여 짧게나마 스트레칭으로 자세를 풀 수 있었습니다. ● 운전 중 목을 앞으로 내미는 자세 ≫ 룸미러와 사이드미러를 시야가 넓은 제품으로 교체했습니다. 고개를 내밀거나 과도하게 돌리지 않아도 주변 확인이 가능하도록 변경하여 운전 시 목 긴장을 방지했습니다. 환경을 바꾸면 습관 개선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질문자님도 본인의 나쁜습관과 개선 방법을 고민해 보세요. 의외로 쉬운 해결책이 많습니다. 2. 경추 형태를 바로잡는 운동 목과 경추의 자연스러운 C커브를 복원하기 위해 제가 꾸준히 실천한 운동은 ‘멕켄지 신전운동’입니다. 이 운동은 경추 주변 근육을 이완하고 잘못된 자세로 뻣뻣해진 목을 부드럽게 풀어주어 경추를 이완하는데 효과적입니다. 하루 2~3번, 1분씩 꾸준히 따라 하며 목의 긴장과 두통이 완화되는 변화를 느꼈습니다. 특히 컴퓨터 작업 후나 장시간 앉아 있었을 때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꾸준히 따라해 보세요. 3. 책상 환경 최적화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책상입니다. 책상의 작업 환경은 목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저는 사무실 책상 환경을 다음과 같이 조정했습니다: ● 모니터 위치 조정 ≫ 목이 숙여지지 않도록 모니터 받침대를 사용했고, 모니터 상단이 눈높이에 맞게 조정했습니다. ● 의자와 책상 높이 조정 ≫ 발이 바닥에 안정적으로 닿고 허리를 펴는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조정했습니다. ● 키보드와 마우스 거리 조정 ≫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할 때 몸과 적당히 가깝게 배치하여 손목과 팔의 긴장을 줄이고 자세를 더 편안하게 유지했습니다. 이런 책상 환경 변화는 사무실에서 앉아있을 때 목과 어깨의 피로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4. 경추의 마사지와 견인 마지막으로 저는 경추 마사지를 병행했습니다. 경추 변형과 경직된 근육으로 인한 뒷목 통증은 제가 겪은 경추성 두통의 주요 원인이었기에 이를 해소하기 위해 폼롤러 마사지와 혈자리 지압 등 다양한 마사지방법을 시도 했었는데요. 꾸준히 같은 위치에 동일한 압력으로 관리하기 어려웠기에 저의 경우 경추 전용 마사지기를 구매하여 사용했습니다. (이때 적정한 기기 찾는다고 꽤 오랜시간 애 많이 먹었습니다.) 마사지기 선택 시 경추 견인 효과와 경추 주변 후두하근, 흉쇄유돌근 등 주요 부위 마사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기기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추는 압박을 받기 쉬운 구조이므로, 과도한 견인보다는 부드럽게 견인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셔야 하며 꾸준한 관리를 위해선 마사지 받을 시 통증이 최대한 덜한 구조의 마사지기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싸구려 마사지기 쓰시면 한 일주일 받으시다보면 아파서 마사지 못합니다.) 또한 저는 두통이 심했기에 두통완화에 도움되는 마사지부위를 자극할 수 있는 기기를 눈 여겨 살폈고 꾸준한 마사지를 통해 두통의 빈도와 강도가 크게 줄어드는 효과도 봐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받는 추나요법이나 물리치료의 원리가 경추의 견인과 주변 혈류 개선이라는 점에서 저에게는 꽤나 큰 대안이 되었고 집에서도 쉽게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경추성 두통이 거의 사라졌고, 목 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일도 없습니다. 제가 설명드린 이 네 가지 방법은 꾸준히 실천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매일 자세 교정과 신전 운동, 10분씩 경추 마사지 관리를 병행하시면 반드시 편안해지는 일상이 찾아옵니다. 글이 길었네요. 제가 설명드린 내용 참고하셔서 꾸준한 경추관리로 통증 극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제가 쓰고있는 경추전용기기 링크 남겨 놓겠습니다. 참고하셔요) <현재 사용중인 기기 링크입니다 >
김민우qff
다이어트 일기 12.29 팥죽 제거중
초코파이로 부족해서 카스테라 투입
야고
1회차 스트레칭
산토끼깐돌이

현재 사망자 47명, 2명 구조, 132명 수색중
구조는 3명으로 늘었는데 일말의 희망이 있길 기도한다
야고
12.29 만보걷기
움직여도 점점 무거워지는 몸 ㅠㅠ 수면 부족인지 리듬이 회복이 안된다 하지만 긍정적으로 마음 먹고 올해 건강히 운동 할수 있다는것에 감사하며 마무리 잘하기!! 무너지지만 말자~~~♡♡
워니뚱
속보 175명 탑승한 여객기 무안공항 활주로 추락
랜딩기어 제대로 작동 안해서 동체로 착륙 후 그대로 외벽 들이받았다고 함 현재 사망 28명
야고
아참! 기상하면 가글하는게 1번 이예용~♡
양치는 식후에 하고 가글하는게 눈뜨면 제일먼저 하는거예용 입안 세균박멸 시켜야죵 ㅎㅎ
우블리에
12웚29잂다이어트 일기 식단
당근라페 홀릭이네요 맛나게 먹고 있어요
수수깡7
2024년 12월29일 일요일 아침 7시55분 아침 식후 125mg/dl
2024년 12월29일 일요일 아침 7시55분 아침 식후 125mg/dl
v과일천사v
1229 캐홈챌 스트레칭 운동
오늘도 어김없이 캐홈챌 스트레칭 운동하고 몸을 가볍게 풀어 주고 있네요
차칸청춘

2010 베이비복스 vs 2024 베이비복스
킬러나 겟업도 좋은데 난 베복노래중에 우연 이노래가 제일좋더라
야고
팁 적게 줬다고 14번 찔러
피자 배달부가 33불짜리 피자 시킨 고객이 팁 2달러밖에 안줬다고 임산부인 고객을 그녀의 5살짜리 딸 앞에서 칼로 14번찌름 사람들은 팁이 적당했네 부족했네 이걸로 싸우는중 미국에서 팁받고 생활하는 계층은 취약계층이라고 생각함. 가게 주인이 월급을 챙겨주는 시스템이 아니고, 직원이 알아서 팁으로 일당을 충당해야 함. 경기가 좋을 때는 별문제 없어 넘어가지만 지금 처럼 불경기가 오니 그동안 주던 팁부터 안주기 시작함. 일한 대가에 대해 보호받지 못한다고 생각할 수 있음. 그동안 당연히 주던 팁을 안주는 것은 해당 업종에 종사하는 취약 계층의 생존을 위협하는 일이고 갈등이 생기는 건 어쩔수 없어 보임.
야고
1월부터 본인 명의 통장 전부 이렇게 됩니다
이건 잘 모르것네... 일단 지켜 봄!!!
야고
다이어트 일기 12.29 아침
커피 아니고 콜라 임돠 콜라가 안좋다고들 하는데 저는 에소잔으로 한잔 정도 자주 먹어요.
야고
다이어트 일기 12.29 모닝 우유.마가렛트.카스타드
오늘 커피 내릴 시간 없어서 우유로
야고
다이어트 일기 12.29 체중 측정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난 눈부시니까
야고
12월 29일 만보 완주
낮에는 햇빛이 쨍쨍해서 운동할만하네요 따뜻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넷플릭스 역대 최초로 전세계 모든 국가에서 1위 찍은 오징어게임 2
93개국에서 모두 1위를 하면 받는 930점이 만점이라고 하네요 정말 화제성 하나는 끝내주네요
감사하며살자
일요일 아침 최저 –13도...제주·충남·전북 눈비
오늘은 정말 추웠어요 땅은 미끄러웠어요 내일도 지역별로 흐리고 비 또는 눈이 오는곳이 있다고 합니다 요즘 독감도 정말 많아요 내일도 춥겠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옷 따뜻히 입고 외출하세요~ 일요일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겠다. 29일 제주도는 새벽까지, 충남권과 전북은 아침까지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10㎜, 대전·충남 10㎜ 내외, 전북 1㎜ 내외다. 예상 적설량은 대전·충남, 전북 1㎝ 내외다. 아침 최저기온은 -13∼3도, 낮 최고기온은 2∼10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5도 ▲인천 -4도 ▲춘천 -11도 ▲강릉 -2도 ▲청주 -3도 ▲대전 -3도 ▲대구 -2도 ▲전주 -1도 ▲광주 0도 ▲부산 0도 ▲제주 5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4도 ▲인천 4도 ▲춘천 3도 ▲강릉 7도 ▲청주 5도 ▲대전 6도 ▲대구 8도 ▲전주 7도 ▲광주 8도 ▲부산 9도 ▲제주 10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한편 다음 주(12월 30일∼1월 3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출처 싱글리스트>
우리화이팅
홈트12기
홈트12기 10일째 참여 중입니다.
쉬리107
12월 28일 목표 달성
만보걷기 계단오르기 규칙적인 식사하기 스쿼트 50개 한 다리로 서기ㅡ1분씩 까치발 들기ㅡ100번 군것질 하지 않기 달성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2024년 12월 28일 토요일 걷기
일찍이 걷기 했지요 굿 밤 되세요
슈롭
12월28일 걷기 인증
셰인
문가비 "출산은 '우리 두 사람'의 선택, 1월 이후 정우성 본 적 없어"
올해 정말 너무 놀랬던 일중에 하나였죠 수많은 이야기중에 정우성님은 일반인 여성분과 오래 사귀었는데.. 그 도중 문가비씨를 만난것에 대한 이슈가 있었는데.. 정우성님도 이렇다 저렇다 말이 없었죠 이번에 처음으로 문가비님이 입장을 밝히셨어요 2022년 한 모임에서 만났고 정우성님 문가비님이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며 좋은 만남을 이어왔고 2023년의 마지막 날까지도 만남은 이어졌다고 하시네요.. 그럼 그 일반인 여자친구분과 쭉 사귀고 있었다는데 이건 어떻게 되는건지...;; 1월을 기점으로 정우성님과 단 한 차례도 대면한 적이 없고 출산도 두분 모두의 선택이고 아이는 존중 받아야하고 축복받을 일이라고 하셨어요. 아이와 문가비님에 대한 비난여론에 마음을 많이 다친듯하네요 정우성님과 교제한 적도 없는데 몇 차례 만나다 임신을 했고 그 후 양육비를 목적으로 결혼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한 뒤 합의 없이 출산을 감행했다는 말에 큰 상처를 받으셨다고 직접 글 남기셨네요 ㅠㅠ 복잡미묘한 남녀관계라..뭐가 맞는지 모르곘네요;; 문가비 "출산은 '우리 두 사람'의 선택, 1월 이후 정우성 본 적 없어"[종합]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모델 문가비가 배우 정우성의 아이를 낳은 것과 관련해 첫 입장을 내놨다. 문가비는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지난달 쉽지 않은 선택이었지만 지나온 날들을 마음속에서 털어버리고 한 아이의 엄마로 다시 일어서기 위해 용기를 냈다. 엄마로서 맞이하는 첫 생일에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 태어난 아이가 축복 받기를 바랐던 것이 가장 큰 이유였고 훗날 아이에게 '엄마가 너를 이만큼 자랑하고 싶었어'라고 말해주고 싶었다"며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이어 "이후 나와 '그 사람'을 두고 수많은 기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사실이 아닌 내용을 담은 허위 기소 또는 사실 여부에 대한 확인을 거치지 않은 채 무자비하게 박제되는 기사와 댓글들, 이러한 상황에서 가장 크게 다치는 건 무방비 상태에 놓인 내 아이란 생각이 들어 이를 바로잡고자 처음으로 정확한 나의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며 지난 11월 출산 고백 후 다시금 글을 남기게 된 이유를 전했다. 문가비는 "나는 모두를 위해 침묵의 길을 선택했지만 보호받지 못하고 결국 아이를 지키기 위해 공개적으로 글을 올리게 됐다"면서 "나는 물론이고 아이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조차 없는 기사들 속에서 나와 그 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완전히 왜곡됐다. 아이와의 첫 만남을 얼룩지게 만드는 모욕적이고 잔인한 단어와 문장으로 가득한 기사들로 손가락질을 받는 상황에도 내가 침묵을 유지했던 건 그 모든 억측을 인정해서가 아니라 단지 내 아이와 아이 아버지인 그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였다"라고 털어놨다. 아울러 "보도된 기사들에 다양한 추측까지 더해지며 '문가비는 교제한 적도 없는 상대 남자와 몇 차례 만나다 임신을 했고 그 후 양육비를 목적으로 결혼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한 뒤 합의 없이 출산을 감행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더라. 바로잡고 싶은 이야기가 많지만 가장 중요한 것부터 설명해야 할 것 같다. 지난 2022년 한 모임에서 만난 이래 우리는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며 좋은 만남을 이어왔고 2023년의 마지막 날까지도 만남은 이어졌다"며 정우성과의 관계를 상세히 설명했다. 지난 1월을 기점으로 정우성과 단 한 차례도 대면한 적이 없다는 그는 "나는 그 사람에게 임신을 이유로 결혼이나 그 밖의 어떤 것도 요구한 적이 없다. 그 사람과의 인연에 최선을 다했고, 자연스럽고 건강한 만남 속에 과분한 선물처럼 찾아와 준 아이를 만나기로 한 것은 부모인 두 사람 모두의 선택이었다. 그 선택에 뱃속 아이와 함께 설레고 웃고 행복해하던 순간이 분명 있었는데 단순히 현재 두 사람의 모습이 조금은 다른 관계의 형태라는 이유로 이 아이가 실수이며, 성장해 나가며 불행할 것이라 단정 짓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일각에서 이어지고 있는 부정적인 반응에 분통을 터뜨렸다. 나아가 "나는 남은 일생을 희생할 각오로 이 아이와 만날 결심을 했고 그 결심은 결국 내 스스로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 됐다. 이 아이는 실수도, 실수로 인한 결과도 아니다.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책임지는 당연한 일에 대해 칭찬 받으려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손가락질을 받으려는 건 더더욱 아니다. 더 이상 나와 아이에 관해 무리한 억측이나 허위 사실이 유포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어머니의 마음을 덧붙였다. 앞서 문가비는 지난달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직접 득남 소식을 전했다. 아이의 아버지는 유명배우 정우성으로 갑작스러운 혼외자 논란에 정우성은 지난 29일 '청룡영화상' 무대에 올라 "내게 사랑과 기대를 보내주셨던 모든 분에게 염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모든 질책은 내가 받고, 안고 가겠다. 또 아버지로서 아들에 대한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출처 tv리포터>
우리화이팅
내만보챌 12월 21일차
에네스
내홈챌 12월 24일차
에네스
12.28 저녁산책
12.28 저녁산책 나옵니다, 눈은 거의 쌓이지 않고 녹은, 오늘도 화이팅!
치노카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