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등급 무항생제 특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1 등급 무항생제 특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11월 26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오징어국에 김치와 아침 먹었어요~^^
수수깡7
혈당15기6일차인증
날짜 :2024,11,26,화 혈당 : 아침공복 내용: 어제저녁 우동라면 에 간식으로 홍당무1개 낮에 배즙 물을 오늘도 안 먹었어 그런지 당이내려 간네, ,
스타렉스벙벙이
다이어트 일기 11.26 체중 정검
비 많이 오니 안전에 만전을 다하시길
야고
11/26(화)KB도 챙길게 많아요~
KB사용하는 분들은 꼭 참여하세요~~^^ 은근 재밌는거 많아요~~캐시도 챙겨가요~
냥식집사
11/26(화) 토스 챙길게 많아졌네요♡
겨울냥이 아이템 출첵만하면 세가지 받을수 있어요~~붕어빵 장수 냥이 귀엽네요~^^ 그리고 고양이 짝맞추기ㅠㅠ 또 8단계에서 실패!!! 그래도 응원선물로 장난감 5개 받았어요. 그리고 방문미션까지 잘 챙겨봐요~~
냥식집사
11월 25일 만보 완주
오랜만에 이만보 이상 걸어서 기분이 좋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2024년 11월 25일 월요일 운동
근력운동과 수영 했습니다 두가지를 했더니 피곤하네요
슈롭
2024년 11월 25일 월요일 혈당일기15기 2일차
어제부터 혈당 챌린지 참여했습니다 참여인증합니다
슈롭
출첵박스에서 오랜만에 1,000p 받았어요
히나자몽
매일 ‘1만보’ 걷기 힘드셨죠?…하루 ‘이 만큼’만 걸어도 사망 위험 줄일 수 있다는데
하루에 얼마나 걸으세요? 저도 빨리 뛰는건 못해도 걷는건 참 좋아합니다 최소 하루에 2400보만 걸어도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줄어든다고 해요. 거의 생활걸음까지하면 하루에 이정도는 충분히 걸을꺼 같은데요.. 꼭 많이 걸어야한다는 생각은 버리고.. 걷기의 건강 효과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적은 걸음 수부터 나타난다고 하니.. 틈틈히 걸으시는게 좋겠어요~ 걷기가 건강에 좋다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얼마나 걸어야 효과가 좋을까. 전문가들은 하루 약 2400보만 걸어도 심장 및 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한다고 조언한다. 최근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 연구팀은 ‘유럽 예방 심장학 저널’(European Journal of Preventive Cardiology)에서 걷기 건강효과는 하루 2300보 이상부터 보이기 시작해 2만보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상한선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하루 3967보 이상 걸으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하기 시작했다. 2337보 이상 걸으면 심장 및 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하기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과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하루 걸음 수가 500~1000보 증가할 때마다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걸음 수가 1000보 증가하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은 15% 감소했고, 500보 증가하면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7% 줄어들었다.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총 22만6889명을 대상으로 한 전 세계 17건의 연구를 메타분석 했다. 연구에 참여한 사람들의 평균 연령은 64세, 전체의 49%가 여성이었고 추적 기간은 평균 7.1년이었다. 바나흐 교수는 “이 연구는 걷기의 건강 효과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적은 걸음 수부터 나타나고 많이 걸을수록 더 좋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심혈관 질환 같은 특정 질환을 표적으로 한 첨단 약품이 점점 더 많이 개발되고 있지만,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이고 수명을 연장하는 데에는 식습관과 운동을 포함한 생활 습관 변화가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매일경제>
우리화이팅
11/25(월)생유산균 당케어 캐시로 구입!
유산균 똑 떨어진지가 언젠데ㅠㅠ 이제서야 구입하네요. 3통 6개월분~ 저는 남편이랑 같이먹으니 3개월분 이네요^^ 남편과 같이 당케어 유산균 먹으며 당케어 잘 해봐야겠어요~~♡♡
냥식집사
11/25(월)물챌/하만챌 완주!!
물챌/하만챌 같이 시작해서 같이 완주!!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잘 보내고 마무리 하네요~~^^♡
냥식집사
우잉🤨 4등 1개 5등 51개로 별로네염
두근두근 거리며 들어가 봤는뎅 잘되던 3등도 하나 안됬네염..힝~~
우블리에
과일1회 섭취 분량
1회분입니다 생각보다 조금 먹어야 해요
수수깡7
출첵 하면서 복근운동 30개×10세트 6일차 완주~👌👌
요즘 뒷목이 좀 아파서 오늘은 복근운동 하는데 애로사항이 있었네염.ㅠㅠ 하지만 어금니 깨물고 했어용 😛😛
우블리에
11/25(월)식후 레몬수 한잔🍋
저녁 먹고 나서 레몬수 한잔 마셔요~~ 레몬수 효능이 좋은건 다들 아는 사실이죠~~^^ 잘 챙겨마셔 봅니다.
냥식집사
그래도 10,000보는 채워야 하지 않겠나
오늘은 날씨가 흐리군요 저녁에 퇴근길은 항상 노을이 진 하늘이지만 오늘은 어둑어둑한 밤이 되어서 10,000보를 인증합니다. 오늘은 흐리고 어둡고 맘이 꿀꿀하네요 그래도 오늘도 10,000보를 걷기 위해 집에 오늘길을 우회하여 돌아왔답니다 그래도 10,000보는 채워야 하지 않겠나 싶더라고요
로니엄마
11/25(월)사과샐러드&두부리또♡
오늘 저녁은 남편이 야근이라 간단하게 챙겨먹어요~~사과는 슬라이스로 자르고 접시에 차곡차곡 쌓아올리고 가운데에 그릭요거트 채워주고 견과류와 키위를 넣어 줍니다. 그리고 두부리또 하나 전자렌지에 돌려주고 디카페인 커피한잔과 같이 먹어요.
냥식집사
메모리워드 영어퀴즈 1000점 받았어요 🥰
메모리워드 영어퀴즈 풀고 1000 점 받아보기는 첨 이네요. 100점은 몇 번 받은 적 있는데 1000 숫자 보고 깜짝 놀랐어요. 오늘 다른 앱 포인트포토도 잘 안 나오는 100점도 나오고 운이 좋네요
러브복동
캐시홈트하고 100포인트
캐시홈트하고 100포인트 받았어요 두자리였다가 왠일이래요 기분이 좋아요
오와둥둥
11월26일 다이어트 일기 운동
저녁에 우유사러 마트 다녀오면서 만보채웠어요
수수깡7
11.25 저녁산책
11.25 저녁산책 나옵니다, 바람부는 월요일 저녁, 내일부턴 비올것 같은데 확 추워질듯..ㅠㅠ
치노카푸
11/25(월)토스만보/복권긁기
오늘도 만보이상 걷고 토스캐시 챙겨갑니다~^^ 복권은 오늘도 소소하네요~~😁
냥식집사
11/25(월)지니출첵 완료!!
오늘 출첵 포인트는 잘 나온것 같아요~~^^ 기분좋게 출첵 하고 마무리해요~~
냥식집사
11/25(월)오늘 점심때 먹은 '양배추두부볶음'
식이섬유 가득한 양배추와 단백질 가득 두부를 이용해 집에서도 누구나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고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양배추 두부볶음' 추천합니다.👍재료들도 쉽게 구할 수 있고 간단하면서 건강하게 챙겨먹기도 좋아요.
냥식집사
다이어트 일기 11.25 갈비정식
벌써 24년이 흐르다니
야고
김용건·정우성처럼 “결혼과 출산은 별개”…작년 혼외자 1만명 넘었다
어제 오늘 정우성님 득남 소식으로 진짜 이슈였죠.. 문가비님과 사귀는 사이도 아니였고 결혼 계획도 없다고 밝혔는데.. 오늘 기사 보니 일반인 여성과 사귀고 있다고 하시네요 ㅠㅠ 그럼 일반인 여성과 사귈때 문가비님과 만나 작년 6월에 임신하고 올해 3월에 출산했다는건데.. 결혼은 안해도 되지만.. 교제중 다른 여성과 만나서 출산하는건 조금 이해는 안가네요 ㅠㅠ 암튼.. 임신을 해서 결혼을 해야한다는건 저도 신중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결혼은 서로간의 사랑과 믿음과 신롸가 있어야 가능한거지요~ 출산과 결혼은 별개고.. 요즘은 비혼도 많긴해요. 시대가 바뀌었지요~ 배우 정우성(51)과 모델 문가비(35)가 결혼하지 않고 지난 3월 득남한 소식이 알려지면서 혼외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통계청이 지난 8월 공개한 ‘2023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혼인 외 출생자는 1만900명으로 사상 처음으로 1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1981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최대 수치로, 전체 출생아 23만명의 4.7%를 기록했다. 작년에 태어난 아기 20명 중 1명이 혼외자인 셈이다. 혼외자는 3년 연속 증가했다. 2013년 9300명에서 2020년 6900명까지 줄었다가 2021년 7700명, 2022년 9800명으로 늘었다. 다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의 평균 혼외 출생률인 41.5%에 비하면 낮은 수준이다. 이와 관련 통계청은 “한국과 일본의 혼외자 출생률이 매우 낮은 것은 보수적인 가치관 때문”이라며 “다양한 가족형태에 대한 보다 포용적인 수용 자세는 출산율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혼외 출산 비율은 2018년 2.2%로 2%대를 넘어선 후 급속하게 비중이 높아져 2022년 3.9%로 3%에 들어섰고 지난해 처음으로 4%대에 진입했다. 주택 구입 등의 이유로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결혼 상태를 유지하거나 단순 동거가 느는 등의 사회현상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배우 김용건(왼쪽)이 2021년 얻은 늦둥이 아들과 영상통화하는 모습./뉴스1·채널A 전통적인 가족제도 개념이 점점 흐려지고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배우 김용건, 정우성 등 결혼하지 않고 아이 양육만 책임지거나 방송인 사유리처럼 정자은행을 통해 자발적 비혼모가 된 사례가 연예계에서도 종종 전해지고 있다. 실제로 통계청이 지난 12일 발표한 ‘2024년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남녀가 결혼하지 않더라도 함께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비중은 67.4%로 2년 전보다 2.2%포인트(p) 증가했다. 또 결혼하지 않고도 자녀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비중 역시 37.2%로 2년 전보다 2.5%p 증가했다. 한편 지난해 출생아는 10년 전인 2013년(43만7000명)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다.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1970년 출생 통계 작성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하는 평균 출생아 수로, 합계출산율이 2.1명이어야 현재의 인구수준이 유지되는 것으로 본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응급실 뺑뺑이’로 숨진 17세…法 “병원 보조금 중단 정당”
너무 가슴 아픈 사건이였죠.. 17살의 나이라고 하니 억장이 무너지네요 4곳 응급실에 환자를 치료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의료진이 없다는 등의 이유로 줄줄이 진료를 거부했고, 결국은 사망하고 말았죠.. 너무 마음이 아픈데 가족분들의 마음은 어떨까싶네요 병원에서는 소송을 냈지만 법원은 보조건 중단이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고 합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길.. ㅠㅠ 복지부, 대구 병원 4곳에 보조금 지급 중단 병원 측 “전문의 부재…응급의료 거부 아냐” 法 “기초 진료조차 안 하면 거부·기피 행위” 지난해 대구에서 추락사고를 당한 17세 여학생이 구급차를 타고 병원 10여 곳을 전전하다 숨진 사건과 관련해 환자 수용을 거부한 병원에 내린 보조금 중단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부장판사 강재원)는 대구가톨릭대학병원을 설립·운영하는 학교법인 선목학원이 보건복지부 장관을 상대로 낸 시정명령 등 취소 소송에서 최근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앞서 지난해 3월 대구에서 17세 A 양이 4층 건물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119구급대는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된 대구가톨릭대병원 등 병원 4곳 응급실에 환자를 치료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의료진이 없다는 등의 이유로 줄줄이 진료를 거부했다. 사고 후 2시간 반 넘게 병원을 찾아 떠돌던 A 양은 한 중소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심정지가 발생했고, 구급대원의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대구가톨릭대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이날 중소병원 포함 10곳 이상의 병원이 A 양 수용을 거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복지부는 ‘정당한 사유 없는 수용 거부’를 이유로 대구파티마병원, 경북대병원, 계명대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등 4곳에 시정명령과 6개월 보조금 지급 중단 처분을 내렸다. 대구파티마병원과 경북대병원은 중증도 분류 의무도 위반해 과징금이 추가됐다. 이에 대구가톨릭대병원은 “당시 환자가 외상성 뇌손상이 의심되기에 병원에 신경외과 전문의가 모두 부재중이라는 점을 알리면서 진료가 가능한 다른 병원을 추천하거나 신경외과 이외의 다른 과목에 대한 진료는 가능하다고 했다”며 “응급의료를 거부·기피한 사실이 없다”며 불복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복지부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응급환자 여부를 판단하는 기초적인 진료조차 하지 않은 채 환자 수용을 거부했다”며 병원이 응급의료를 거부·기피한 게 맞다고 판단했다. 이어 “응급실에 시설 및 인력의 여력이 있었음에도 응급환자 수용을 거듭 거절해 사망에 이르는 중대한 결과까지 발생하는 등 응급의료 거부·기피 행위에 대한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복지부의 6개월분 보조금 중단이 재량권을 벗어났다’는 병원 주장에 대해서도 “시정명령 이행 기간 응급의료법에 따른 재정 지원을 중단하는 것일 뿐 병원 운영을 전면적으제한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11/25(월)모아둔 캐시로 사먹기!♡♡
차곡차곡 모아둔 캐시로 노지 감귤이랑 오트몬드 오리지널 구매했어요. 초코맛도 맛있었는데 이번에는 고소한 오리지널이 먹어보고 싶었어요~~^^
냥식집사
11/25(월)"잠 못들 때, 눈 '이렇게' 하라!"...2번 이상 하면 잠에 빠진다고?
평소 잠이 들지 않아 고통스럽다면 오늘 밤부터 잠자리에 들어 눈을 굴려보자. 불면증에 시달리는 이들에게 잠을 들게 하는 새로운 해결법이 제시돼 화제다. 저도 자려고 누우면 잠을 쉽게 못자는데 이방법 따라해봐야 겠어요~~^^고든은 'Pretty Sick Heather'라는 이름으로 틱톡에서 활동하며, 건강 및 웰빙과 관련된 다양한 팁을 공유하고 있다. 그는 "밤에 잠이 오지 않을 때 눈 굴리기를 하면 매번 효과를 본다"며 자신만의 수면 비법을 공개했다. △눈을 감는다. △눈을 아래쪽으로 향했다가 중앙으로 돌아온다. △왼쪽 끝까지 보고 다시 중앙으로 돌아온다. △오른쪽 끝까지 보고 중앙으로 돌아온다. △위쪽을 본 뒤 시계 방향으로 눈을 한 바퀴 굴린다. △반시계 방향으로도 눈을 굴린다. △마지막으로, 코의 중심을 보듯 눈을 교차시켜 '사시'처럼 만든다. 고든은 "이 과정을 반복하면 자연스럽게 잠이 든다"며 자신은 이 방법으로 두 번 이상 반복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눈을 굴리는 동작, 멜라토닌 분비 촉진해 "눈을 위로 굴리는 행위가 신체의 수면-각성 주기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연구에 따르면, 렘(REM) 수면 중 발생하는 빠른 안구 운동이 멜라토닌 분비를 자극한다. 수면 호르몬과 눈 움직임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증거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11.25 만보걷기
크리스마스 한달 날짜네요 올해도 이렇게나 빨리 갈수가 ㅎ 오늘도 열운하고 출근모드
워니뚱
11/25(월)‘난방비 폭탄’ 막으려면 바닥에 ‘이것’ 깔아라!!
추운 날씨에 건강을 지키려면 실내 난방은 필수다. 하지만 치솟는 난방비 때문에 실내 난방을 마음껏 사용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난방비를 조금이나마 절약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뽁뽁이’ 붙이기 실내 온도가 내려가는 가장 큰 원인은 외벽과 창문이다. 새는 열만 잘 잡아도 에너지 낭비를 막을 수 있다. 3중창이나 로이창은 충분히 실외 바람을 막아줘 굳이 뽁뽁이를 붙이지 않아도 된다. 벽면에 포스터, 액자를 붙이거나 책상을 세우는 것 역시 벽과 물체 사이 공기층을 만들어 방한 효과를 낼 수 있다. ◇러그 깔기 바닥에 카펫이나 러그 등을 깔면 보일러 온기가 오래 유지 돼 난방비 절약에 도움이 된다. 커튼이나 난방 텐트를 함께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보온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커튼은 이중으로 바닥까지 내려오도록 길게 설치하면 보온 효과를 효율적으로 높일 수 있다. ◇수면 잠옷으로 체감 온도 높이기 실내 온도를 높이지 않고 내복, 수면 잠옷, 덧신 등으로 체감온도를 높이는 것도 방법이다. 체감온도는 내복을 입으면 3도의 보온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카디건을 입거나 무릎담요를 덮으면 2도, 양말을 신으면 0.6도 정도 올라간다고 알려졌다. 2~3도만 높아졌다고 느껴도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다. ◇난방 기구는 창문과 가까이 히터, 온풍기 등 보조로 트는 난방 기구는 방 가운데보다 창문 가까이, 아래쪽에 두면 효율적으로 방 온도를 높일 수 있다. 공기는 기온이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특징이 있기 때문이다. 창문 가까이 아래쪽에 두면 밖에서 실내로 유입되는 찬 공기부터 데워 집안 전체로 온기를 골고루 빠르게 퍼뜨릴 수 있다. 다만, 보조 난방 기구를 장기간 쓰면 난방비 아끼려다 전기료 폭탄을 맞을 수 있으므로, 보조 난방 기구는 하루 1~2시간 이내로 쓰는 게 좋다. ◇운동 필수 체온을 높이기 위해서는 운동이 필수다. 운동을 하면 우리 몸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혈액순환도 원활해져 체온 유지에 좋다. 특히 운동으로 근육량이 증가하면 기초대사량이 늘어난다. 기초대사량 대부분은 체온 유지에 쓰이므로 기초대사량이 높아지면 추위에도 체온을 유지할 수 있다. 운동은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땀이 나고 숨이 찰 정도의 중강도 운동이 효과적이다. 출처:헬스조선 *역시 운동은 필수필수!!! 겨울에는 걷기가 참 힘든데 간단한 스트레칭이라도 해주는게 좋겠지요. 그리고 저는 비염이 있어서 러그를 깔면 비염이 심해지는것 같아요. 그런데 또 안깔수없고ㅠㅠ 청소에 늘 신경 쓰게 되네요.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