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 라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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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커피 가격 인상
동서식품은 가격 인상 이유로 커피 원두·설탕·야자유 등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과 고환율을 꼽았다 이번 인상은 2022년 12월 이후 처음 카누, 맥심 등 대부분 커피 제품 가격이 오름 맥심 모카골드(리필 500g) 1만7,450원에서 1만9,110원 맥심 모카골드 커피믹스(2.16㎏) 2만3,700원에서 2만5,950원 카누 아메리카노(90g)는 1만7,260원에서 1만8,900원 맥심 티오피(275㎖) 1,290원에서 1,400원 야! 가격 올리지 말고 연예인 티비광고 빼고 그냥 팔어 다 사준다고
야고
화요일 운동
카페 점심 장사하고 2시에 라떼랑 가게에서 나와서 집에 2시 43분에 도착했을때는 7,600보 걸었네요. 라떼 집에 데려다주고 저는 금방 다시 나왔답니다. 요구르트 한줄 사서 가게 갖다주고 3시 반까지 다시 병원에 가야 됐거든요. 초음파 찍으러 서울대병원 가면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3:40에 초음파 찍고 다시 플라워카페가서 1시간 일하고 퇴근하고 다시 서울대병원으로 가서 피검사와 6:30에 CT 찍고 피곤하고 추워서 한 정거장이지만 버스 타고 집에 갔답니다. 6:57에 집에 갈 수 있었어요(CT 찍는다고 12시부터 금식했거든요. 마치고 집에 오니까 벌써 7시가 다 되서 오늘은 그냥 굶고 내일 먹어야 될것 같애요.) 집에 와서 바로 플랭크 했네요. 라떼는 2시 40분부터 집에 있었지만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14,4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운동 미뤄도 괜찮아요"… 주말에 몰아 해도 치매 위험 감소
매일 운동 무리하지 않고 규칙적으로 하면 좋죠~ 하지만 바쁜 일상이나 사정이 생기면 또 운동하기 힘들죠 매일 운동하기 힘드시면 일주일에 1~2번만 운동을 하셔도 치매 위험을 13% 낮춘다고 해요 7일중에 매일 힘드시면 주말에 등산이나 조깅등 본인에게 맞는 운동을 하시면 되겠네요~ 운동을 주말에 몰아 하는 것도 운동을 규칙적으로 자주 하는 것만큼 치매로 이어질 수 있는 인지 기능 저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롬비아 로스안데스대 게리 오도노번 교수팀은 멕시코시티에 거주하는 평균 51세 1만33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이 작성한 1998~2004년 운동패턴 설문조사와 2015~2019년 경도 인지 장애를 조사한 설문조사 데이터를 이용해 운동 패턴과 인지기능 저하 간 관계를 16년간 추적 관찰했다. 첫 설문조사에서 참가자들은 운동하지 않는 그룹(7945명)과 1주일에 1~2회 운동하는 주말 전사(726명), 1주일에 3회 이상 운동하는 규칙적 운동(1362명), 주말전사와 규칙적 운동 통합(2088명) 등 네 그룹으로 나뉘었다. 두 번째 설문조사에서는 간이 정신 상태 검사로 인지기능 저하를 조사했다. 30점 만점에서 22점 이하면 인지 장애로 분류된다. 연구 기간 동안 2400명이 인지 장애를 진단받았고 그룹별 유병률은 운동하지 않는 그룹 26%, 주말전사 14%, 규칙적 운동 그룹 18.5%였다. 연구 결과, 주말전사의 인지 장애 위험은 운동하지 않는 사람보다 25% 낮고, 규칙적 운동 그룹은 11%, 주말전사와 규칙적 운동 통합 그룹은 16%가 낮았다. 그룹별 인지 장애 위험은 주말전사가 운동하지 않는 그룹보다 13% 낮고, 규칙적 운동 그룹과 통합 그룹은 12% 낮았다. 이런 효과는 남성과 여성에서 모두 비슷했다. 운동이 신경세포의 성장과 생존을 돕는 신경 영양 인자의 증가와 뇌의 기능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 저자 게리 오도노번 교수는 “이 연구는 관찰 연구로 인과 관계에 대한 결론을 내릴 수는 없다”며 “하지만 이론적으로 중년기에 적어도 1주일에 한두 번 운동하면 치매 위험을 13% 낮출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는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김장철 코앞서…배춧값 4천원대 평년가격 회복
올해 유난히 더워서 배추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었죠? 김장 앞두고 걱정했는데 11월 중순엔 배춧값이 3000원대까지 내려갈 예정이래요 출하지 확대되며 하락세가 이어질꺼라고 하니 다행입니다. 김치 없는 밥상은 상상도 못하죠~ 조기출하 수입확대 마트할인 등 정부가 온갖 대책을 ‘영끌’한 덕에 고공행진하던 배춧값이 김장철을 코앞에 두고 평년 수준을 회복했다. 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농수산물 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배추 한 포기 소매가격은 평균 4875원으로 떨어졌다. 배춧값 평년 가격은 4117원이다. 배춧값이 4000원대에 들어선 것은 지난 7월 18일 4969원을 기록한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올 여름 이상고온으로 한때 급등했던 배춧값은 9월 말 한 포기당 약 1만 원까지 오르며 최고점을 기록한 바 있다. KAMIS는 전국에 있는 국내 대형마트 34개 지점과 전통시장 16개 지점, 총 50개 지점의 소매 가격을 집계해 정보를 제공한다. 즉 전국에 있는 소비자들이 배춧값 하락세를 체감할 수 있다는 의미다.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는 오는 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4주간을 ‘김장시즌’으로 보고 앞서 김장재료 수급 안정 대책을 가동했다. 지난달 24일부터 5대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가격이 급등한 배추와, 무를 대상으로 정부 지원 할인을 시행 중이다. 현재 마트 자체 할인과 정부의 지원이 더해지면 3000원대로 배추 구매가 가능한 상황이다. 그러나 할인 행사가 일부 마트에서만 시행되고 제한된 수량이 있다 보니 전국민이 체감하기는 어려운 수준이었다. 농식품부는 11월이 되면 배추의 출하지가 확대되면서 김장철 수요가 늘어나는 와중에도 가격이 안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추의 주산지인 전남 해남을 비롯해 경북과 충북 등 주요 배추 생산지에서 출하가 확대되면서 가격 하락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11월 중순엔 배춧값이 3000원대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출처 매일경제>
우리화이팅
“봉지 커피, 너는 믿었는데…” 동서식품 평균 8.9% 인상
노랑이 커피는 다들 아시죠? 모카골드 마일드와 연아커피는 자주 먹어요~ 아메도 먹지만 한번씩 믹스 커피도 애용하는데.. 15일부터 평균 8.9% 인상된다고 하니.. 참 슬프네요 요즘 뭐든 다 비싸고 가격인상은 불가피하지만.. 슬퍼져요 우리집에 믹스 커피 얼마나 있는지 보고 좀 사둬야겠어요~ 직장인들의 소울메이트 ‘믹스커피’ 가격마저 인상된다. 커피 프랜차이즈들의 가격 인상에 이어 인스턴트커피 가격도 오름세에 합류하면서 ‘커피플레이션’(커피+인플레이션)이 우려되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동서식품은 인스턴트커피, 커피 믹스 등 커피 제품 가격을 오는 15일부터 평균 8.9% 인상한다. 동서식품은 국내 인스턴트커피 시장에서 90%에 육박하는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인상은 2022년 12월 이후 2년 만이다. 카누, 맥심 등 대부분의 제품 가격이 오른다. ‘맥심 모카골드’(리필 500g)는 1만7450원에서 1만9110원, ‘맥심 모카골드 커피믹스’(2.16㎏)는 2만3700원에서 2만5950원으로 인상된다. ‘카누 아메리카노’(90g)는 1만7260원에서 1만8900원, ‘맥심 티오피’(275㎖)는 1290원에서 1400원으로 조정된다. 동서식품은 가격 인상의 이유로 커피 원두·설탕·야자유 등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과 고환율을 꼽았다. 모든 원재료를 수입에 의존하는 커피 업계로서는 환율 상승에 의한 가격 부담을 피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원두 가격이 무섭게 오르는 것도 사실이다. 고급 아라비카 원두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저렴한 로부스타 원두마저 역대 최고가를 경신 중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지난달 런던국제금융선물거래소(LIFFE) 로부스타 원두 평균가격은 t당 4687.65달러로, 1년 전 2453.95달러보다 91.02% 뛰었다. 지난 9월 26일 t당 5527달러로 역대 최고가를 경신한 이후 오르내림을 반복하는 상태다. 우리나라는 주로 베트남에서 로부스타를, 브라질에서 아라비카를 수입하고 있다. 세계 최대 커피 생산국 브라질에서는 70년 만에 최악의 가뭄과 고온을 겪으면서 원두 생육이 부진하다. 베트남 역시 가뭄에 이어 태풍 피해까지 더해졌다. 단기적인 요인이 아닌 탓에 내년에도 원두 가격 상승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앞서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도 잇따라 가격을 올렸다. 스타벅스는 지난 8월 모든 음료의 그란데(473㎖)와 벤티(591㎖) 사이즈 가격을 각각 300원·600원 인상했다. 더벤티, 컴포즈커피 등 저가 커피업계 메뉴도 올 상반기부터 최소 200원에서 최대 1000원 정도 비싸졌다. 식품업계 한 관계자는 “이상기후로 커피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높은 원재료 가격이 지속돼 가격 인상 요인이 계속되고 있다”며 “악화한 원두 작황이 단기간에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커피 가격 인상 기조는 내년에도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국민일보>
우리화이팅
11월2일 다이어트일기 운동
14000보 했어요 상쾌해요.
수수깡7
굿월스토어 중고매장
득템했어요 14000원 어치에요 감자튀김 2킬로 3000원이에요
수수깡7
사장님, 이렇게 받고도 남는 게 있나요???
점심엔 아들이 요기오로 뼈해장국. 3인분 주문해서 밥만 해서 먹었어요. 2만이상 1만원 할인이라 24000원 짜리를 14000 원 주고 커다란 냄비 한 가득 주시네요. 진짜 남는 게 있으실 지 미안할 정도였어요. 점심에 실컷 먹고 한 그릇 정도 냄비에 남았어요
러브복동
CU 커피우유
운동후 갈증해소와 배고픔을 한번에 해결해주는 나만의 다이어트 음료입니다 cu에서 3개에 4000원 입니다 요걸 마시면 밥생각은 나질않아요 군계란을 같이 먹으면 한끼 대용으로 충분 하더라고요 커피 따로 안마셔도 되고 저는 만족하네요
매드비너스
식사대용으로 바나나까지
식사대용으로 바나나까지 먹어요 오늘은 아주 라이트하게 먹었네요 달달하이 잘 먹었습니당
구룸구룸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400g은 빠졌어요. 어저 세 끼 다 챙겨먹고 7시 30분 동작치료 수업도 잘 들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간단한 샐러드에 야채 주스밖에 못 먹었더니 많이 배고파서 오히려 다녀와서 밤 11시쯤 집에서 말린 고구마를 먹었네요. 안 먹었으면 600g 빠졌을 텐데 말이죠. 어쩔 수 없었어요. 물론 다 먹지 않고 라떼에게 대부분의 고구마를 주긴 했어요. 저는 고구마를 씹고 약간의 단맛을 느끼고 좀 부드러워진 고구마는 라떼한테 대부분 줬죠.ㅋㅋㅋ 그래서 아침부터 배고팠는데 어제 피곤했는지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네요. 7시 후반부터 샐러드 만들고 밥 챙기기 좀 했어요. 삼식이 챌린지까지 하려니 시간이 좀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랑 밥이랑 다 같이 차렸네요. 오히려 내가 아직 방에서 홈트 할 때 엄마가 일어나셔서 약 드시고 브로콜리도 삶아주시고 멸치아몬드볶음도 해 주셨답니다. 막상 그렇게 준비해 놓고 본인은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햄프씨드 냉동바나나)드셨어요. 밥을 먹으면 좋은데 말이죠. 어머니가 아침밥 먹기를 좀 귀찮아하신 편이시라 내가 맨날 잔소리를 하지만 본인이 편하게 먹는 걸 좋아하시니 계속 잔소리 하는 것도 딸로써 도리가 아니겠어서 오늘은 그냥 아~ 엄마 간편한 시리얼이 먹고 싶었구나~ 하고 말았답니다. 아무리 어머니한테 좋은 얘기라도 계속 들으면 듣기 싫은 얘기밖엔 안되겠죠? 저는 엄청 풍성하게 만든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과 무청육개장 데우고 엄마가 해준 멸치아몬드볶음과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밑반찬 잔뜩 빼서 이렇게 거하게 차려서 먹는데 여기다 밥만 놓으면 되는데 은근 밥하고 여러반찬 다 챙겨먹는걸 귀찮다고 하십니다. 저는 집에 있는 걸 다 빼서 혹시 상한 것이 없나 체크하면서 먹는 걸 더 선호하거든요. 그리고 뭘 먹더라도 가능한 선에선 제대로 챙겨먹자 주의고요. 그런 거 보면 아무리 평생을 같이 산 식구라도 이렇게 호불호가 차이가 난답니다. 오늘 아침에 캐시워크의 팀워크에 들어가니 삼식이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고요. 이 챌린지는 인증 시간이 새벽 5시에서 9시까지가 은근 타이트에서 사실 14일 다 해본 적이 없거든요. 모두의 아침밥하고는 1시간 차이인데 인증할 때는 더 어렵워요. 그리고 시간이 타이트에서 첫날을 잘 빼먹었는데 이번에는 첫날부터 하기 시작하네요. 오늘 두부샐러드는 집에 상추가 남은 게 좀 오래 있어서 상추를 몇 장 썰어놨더니 야채가 또 평소보다 많아졌어요. 야채믹스 배추 상추 넣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야채가 워낙 풍성해서 야채에는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과일까지 넣고는 키위 드레싱을 좀 더 뿌렸답니다. 상추가 워낙 많아 안에까지는 드레싱이 안 들어갈 것 같더라고요. 이 풍성한 샐러드를 저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 밥을 먹었어요. 같이 상을 차려도 샐러드부터 먼저 다 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 라떼에요. 라떼가 오늘도 골라 떨어졌죠. 어제 누나가 늦게 들어와서 그때 잠깐 깼다가 다시 잤는데 누나처럼 아침에도 피곤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레시피] 우유를 넣은 고구마 라떼~~
가을은 고구마의 계절이죠~~~ 밤고구마, 호박고구마, 노란고구마... 모두 모두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죠...^^ 그런데 단점은 고구마가 그냥 먹으면 넘 퍽퍽해서 먹기 힘들죠~~~ 그래서 바쁜 아침에 저는 간단하게 고구마라떼를 만들어 아침 대용으로 먹네요....ㅎ 만드는 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1) 먼저 고구마를 삶고 껍질을 벗긴 후 3~4조각으로 자른 후 믹서기에 넣고.... 2) 우유 1~2컵(약 400ml)과 꿀 1큰술을 믹서기에 추가해 준후 5~14초 정도 갈아줍니다...^^ 그러면 맛있는 고구마 라떼 완성~~~ 아침이나 야식 대용으로 넘넘 좋아요....^^
바다사랑태양
하만챌 물챌 1400포적립
씨씨앙이 최고입니다 감사합니다 챌린지도 꾸준하게 해주시고 절받으세요🙂
달려볼꺼야
둘이 서로 다른 거였어? 국민 절반은 모르는 편의점과 약국의 '이 차이점'
편의점에서 약 구입하신적이 있나요? 저는 너무 급할때나 여행때 머리가 아파서 타이레놀 구입해봤고 감기약 산적이 있어요. 주말에는 병원. 약국 모두 문을 닫아서 여행지에서 사봤는데.. 편의점에도 생각보다 많은 약을 팔더라구요. 사면서 똑같은 약이라고 생각했는데 <안전 상비약>과 <일반 의약품>의 차이는 몰랐어요 두 약은 용량과 성분에서 차이가 있다고 하구요, 안전상비약은 1일 치 복용량에 맞춰 판매된다고 하니 알아두시면 좋을듯 합니다^^ 국민의 절반 이상이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안전상비약'과 약국에서 판매하는 '일반의약품'의 차이를 모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7일 경기도약사회와 한국소비자단체연합이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24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국민의 54%가 두 약의 차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차이를 알고 있는 응답자는 46%에 그쳤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 5명 중 3명은 안전상비약을 구입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5명 중 2명은 안전상비약을 구매한 적이 없었다. 이들이 안전상비약을 구입하지 않은 이유로는 '평소에 의약품을 가정에 구비해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어서'라는 응답이 28.1%로 가장 많았다. 이어 '편의점 판매 안전상비의약품을 사용할 질환이나 증상이 없어서'라는 응답이 20.7%로 뒤를 이었다. 응답자의 17.4%는 '약국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가격이 비싸서'라고 답했다. 또한 '약국 이외 장소에서 판매하는 의약품의 안전성을 믿을 수 없어서'라는 응답이 15.5%, '약국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효과가 좋지 않아서'라는 응답이 6.8%로 나타났다. 안전상비약을 구입한 응답자 중 일반의약품과 안전상비약 복용 후 효과 차이를 느꼈다는 응답자는 58.8%였으며, 일반의약품과 안전상비약 복용 후 효과 차이를 인지하고 있었다는 응답자는 46%, 효과 차이를 몰랐다는 응답자는 54%에 달했다. 안전상비약은 일반의약품 중에서도 가벼운 증상에 대해 환자가 스스로 판단해 사용할 수 있는 약을 말한다. 일반의약품은 약국에서만 판매되지만, 안전상비약은 편의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두 약은 용량과 성분에서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해열진통제인 '타이레놀500mg'의 경우 약국용은 10정이 들어있지만, 편의점용은 8정만 들어있다. 이는 타이레놀의 하루 최대 복용량이 4000mg이기 때문이다. 안전상비약은 1일 치 복용량에 맞춰 판매된다. 이동환 경영약학연구회 회장은 "안전상비약과 일반의약품의 차이점을 소비자들에게 명확히 알리는 캠페인이 중요하다"며 "소비자들이 안전상비약과 일반의약품의 차이를 이해하고 적절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발로소득 최종캐시
발로소득 일주일 고정소득 받아요 마지막날까지 해서 일주일 400캐시면 괜찮응 거 같아요
아미134
발로소득
1만보 걷기 6일 동안 열심히 해서 고정소득 400 캐시 받았어요
러브복동
국내출시했다는 저지밀크푸딩 가격.(실망주의)
4500원 ;;,, 그런데 여기에서 문제점은 수입제품? 아님 , 국내생산 제품 임 카피제품 가격이 4500원... 예상으론 국내생산 3500원 , 수입 4500원으로 예상하고있었으나 둘다 예상을 깨버림. 카피제품이란게 여기에서 가장 문제점이 맛도 보장안되는데 수입 업소명 표시가 없는걸 봐선 국내에서 생산 롯데월푸드 에서 생산된걸로 보임. 원조 일본 저지밀크푸딩 성분과 비교해보자. 원유(일본산), 유제품, 유제품, 우유 등, 식품, 설탕, 젤라틴, 난황, 한천, 양주, 식염/트레할로스, 증점제(가공전분, 증점다당류), 향료, pH조정제 , 유화제, 메타인산나트륨(일부 성분에는 계란, 유제품 성분, 젤라틴이 포함됨) 재료차이가 많이나면서 우유에 물탔다부터 느낌 다소싸함.. 같은 롯데 그룹네 롯데제과에서 만든 짱구푸딩보다 물탄 함량이 많음. 맛 : 맛은있고 맛향 거의 비슷한데, 약간 밍밍함 물탄게 티가남 전분탄 느낌남, 식감 아주 미세하게 다름 , 국산푸딩 식감하고 비슷 결론 : 카피가 가격도 3배나 비싼데 , 안똑같다.... 그리고 좀 어이없는점 비싸기로 악명높은 국내산 저지밀크도 4000원 , 할인시즌엔 2000원이면 사마시는데. 28%함량밖에 안되는게 원유보다 비싼 4500원 푸딩?? 어제부터 커뮤니티에 바이럴 돌더니 이럴줄 알았다 속지말자! 그럼 저지가 모여? 소중에 얼룩젖소가 아닌 한우처럼 밝은 갈색인 품종인 영국령 저지섬에 서식하는 소가 있음. 영국왕실에 보급하는 우유가 저지밀크임 우유 생산이 적은대신, 젖소 우유보다 지방 및 단백질함량이 상당히 높아서 크림,버터 제조할때 좋다고 함 지방이 높으니까 우유가 걸쭉함? 진하다고 함
야고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천연 식욕 억제제를 활용하면 극단적으로 식사를 제한할 때보다 건강하게 목표 체중을 달성할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도록 돕는 게 골자다. 미국 건강 매체 ‘헬스(Health)’에 게재된 천연 식욕 억제제에 대해 알아본다. ◇고섬유질 식품▲채소 ▲과일 ▲견과류 ▲씨앗류 ▲콩 ▲통 곡물 등 고섬유질 식품은 탄수화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식욕 조절을 돕는다. 성인 기준 섬유질 일일 권장 섭취량은 남성 31g, 여성 25g이다. 대표적인 고섬유질 식품의 섬유질 함량은 ▲케일 한 컵(10장) 섬유질 6g ▲보리 한 컵 섬유질 6g ▲스틸컷 오트밀 섬유질 4g ▲라즈베리 한 컵 9.75g ▲강낭콩 한 컵 섬유질 19g이다. 다양한 고섬유질 식품을 매 끼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칠리 고추칠리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은 식욕을 감소시키고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대 연구에 의하면, 식사 때 칠리 고추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하고 식사 후에 다른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가 감소해 섭취 열량 조절을 돕는다. 칠리 고추가 포함된 식사를 한 사람은 다음 끼니에 지방, 탄수화물 섭취량이 감소했다는 카타르 코넬의대 연구 결과도 있다. 식욕 조절을 위한 칠리 고추 섭취량은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다. 단, 캡사이신이 소화기관에 작열감을 일으켜 속 쓰림,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소량씩 점진적으로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다. ◇저지방 단백질매 끼니에 ▲두부 ▲생선 ▲달걀 ▲닭고기 등 저지방 단백질 식품을 추가하면 전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단백질은 포만감과 관련된 호르몬인 렙틴 분비를 늘리고 배고픔을 알리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해 식욕 조절을 돕는다. 고단백 식사를 하면 더 많은 양의 단백질이 신체 에너지로 쓰여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라는 제주국립대병원 연구 결과가 있다. 체중감량 및 식욕 억제 효과를 누리려면 하루 섭취 열량의 30%를 저지방 단백질 식품으로 채우면 된다. ◇녹차녹차에 함유된 카페인, 카테킨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카페인은 체내에서 각성제로 작용해 에너지 수준을 높이며 식욕을 감소시킨다.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은 신체가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하도록 신진대사를 활성화한다. 단, 녹차는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크 초콜릿다크 초콜릿은 식욕을 억제하면서 단 것에 대한 갈망을 채울 수 있는 식품이다. 다크 초콜릿 속 항산화 화합물인 폴리페놀은 위장운동을 억제하고 뇌 포만 중추를 자극해 과식을 막는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식사 두 시간 전에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 사람은 밀크 초콜릿을 먹었을 때보다 17% 적은 칼로리를 섭취했다는 덴마크 코펜하겐대 첨단식품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다. 말레이시아 의과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19건의 연구를 검토한 결과, 다크 초콜릿 섭취가 과체중 또는 비만 환자의 식욕 억제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단, 다크 초콜릿에 함유된 지방, 설탕 등이 체중 관리의 긍정적인 영향을 상쇄할 수 있어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연구에서는 다크 초콜릿을 약 100g 섭취했다. =============== 다크초콜렛은 다이어트식품인가보네요 초콜렛은 달아서 아니라 생각 했는데 식사 2시간전에 공복기를 메울수 있겠는걸요
뽀봉
1kg에 400만원하는 고오급 커피 마셔본 잇섭
커피나 술이나 그들만의 리그 저쪽 세계도 고급스피커 세계처럼 일정 범위를 넘어가면 허영심의 범위로 가늕듯 난 값싼 원두로 정성가득 담아 에소를 만듬 ㅋ 난 누구랑 먹느냐가 더 중요함
야고
멀쩡한 눈 수술해버리는 백내장 수술 근황
실손보험금 타먹으려던 의사들 때문에 멀쩡한 눈 망가뜨리던 수술. 한달에 9000건 넘게 이루어지다가 실손보험 빡세게 잡으니까 400건으로 95프로 이상 하락 사람눈이 장난이냐 님들도 의사 농간에 속지 않도록 항상 경계하시길
야고
“커피가 몸속 물 1.5배 끌고 나온다” 사실일까?
“커피가 몸속 물 1.5배 끌고 나온다” 사실일까? 커피는 이뇨작용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신 양보다 더 많은 수분을 배출시키기 때문에 과도한 섭취는 탈수를 초래한다는 말도 있다. 사실일까? 연구 결과들로 살펴봤다. 커피 속 카페인 성분이 이뇨작용을 유발하는 원리는 다음과 같다. 카페인은 아데노신 수용체에 아데노신 대신 결합한다. 이러면 신장의 혈관이 확장되고 나트륨과 수분 배출이 촉진돼 결과적으로 소변의 양이 늘어난다. 또 카페인은 항이뇨호르몬인 바소프레신의 작용을 억제해 소변의 양을 더욱 증가시키기도, 방광 배뇨근을 자극해 소변이 차지도 않았는데 화장실에 가고 싶은 심리를 유발하기도 한다. 다만 카페인으로 인해 배출되는 수분이 탈수를 우려할 정도는 아니다. 커피를 섭취해도 수분 배출량이 늘어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2014년,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은 남성 50명을 3일 간 매일 체중 1kg당 4mg의 카페인이 들어 있는 커피를 네 잔씩 섭취한 그룹과 물만 섭취한 그룹으로 나눈 다음 체내 수분량을 분석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분석 결과, 두 그룹의 체내 수분량에는 차이가 없었다. 혈액학적 지표나 24시간 소변량, 크레아티닌 수치 등에서도 유의미한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소변 속 나트륨 함량이 커피 섭취군에서 물 섭취군보다 높게 나타났다 . 운동 전후로 카페인을 마셔도 문제 없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2014년에 SAJSM에 발표된 연구에서 연구팀은 8명의 건강한 대학생을 운동 전후 ▲카페인과 수분 둘 다 섭취 ▲카페인만 섭취 ▲수분만 섭취 ▲둘 다 미섭취 그룹으로 나눈 뒤 신체 변화를 측정했다. 측정 결과, 카페인 460mg 정도를 섭취한 건 운동 후 소변량과 체내 수분량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 그렇다면 방광이 민감한 사람은 어떨까? 2011년, ‘Urology annalys’라는 저널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과민성 방광을 앓는 사람도 저용량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별다른 문제가 나타나지 않았다. 다만 체중 1kg당 4.5mg이 넘는 카페인을 섭취하자 방광 신경이 자극되고 신장으로의 혈류량이 증가해 소변량이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즉, 방광이 민감한 60kg의 남성이 아메리카노를 두 잔 섭취하면 소변량이 증가할 수 있다. 에스프레소 샷이 두 잔 들어가는 아메리카노 한 잔의 카페인 함량은 150mg 정도다. 대한민국 성인 기준 카페인 하루 섭취 권장량은 400mg 미만이다. 정적량만 지킨다면 이뇨작용으로 인한 신체 건강에 무리가 없으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청소년 및 어린이는 중추 자극으로 인해 집중력 저하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유의하는 게 좋다. =========== 커피가 몸속의 물 1.5배요 이건 제가 생각했던거 보다 많이 나오는데요 그래서 커피를 마신후에 물을 2배 정도 마셔주라는 이유가 여기에 있나보네요 하루 물 섭취량은 커피를 마시면 좀더 많이 섭취해 줘야 하는건가요
뽀봉
6천보 챌린지 캐시 받음
이번 팀워크에서 하는 6천보 챌린지는 월요일이 최종 보상 받는 날이예요. 아침부터 도시락도 싸서 6시40분에 나왔어요. 도시락 먹을 새도 없이 성북천 내려가서 6천보까지 열심히 걸었답니다. 우리 라떼도 옆에서 발맞춰서 빨리 열심히 걸어줬어요. 드디어 7시 30분에 최종 보상 받았네요. 요즘은 워낙 일찍 들 하시고 아침운동으로 받으려면 좀 빠듯하답니다. 지금도 7400개 정도밖에는 안 남았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무도 몰랐다?” 귤 이렇게 먹어야…가장 건강한 비법 알고보니
다시 휴롬을 꺼내야하나요;;;; 통째로 씹어서 섭취했을 때 보다 착즙주스로 먹었을 때 체내로 흡수된 비타민C 양이 더 많다고 하네요. 단, 당을 첨가하지 않고 직접 만든 100% 천연주스일 경우라고 합니다. 저도 귤이나 방토, 파프리카는 생으로 씹어서 주로 먹는데요.. 착즙으로 첨가물없이 채소,과일을 먹는것이 채내 비타민 흡수에 좋다고 하니 한번씩은 착즙으로도 먹어야겠어요~ “그냥 대충 먹으면 안 될까?” 채소나 과일, 건강을 위해 꼭 챙겨먹어야 할 음식들이다. 하지만 이왕 먹는 것, 건강하게 먹는 법이 있다. 그리고 그 방법에 따라 실제 효과도 천차만별이다. 통상 많이 먹는 방법이 껍질을 깎지 않은 채 씻어서 먹는 것. 하지만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바로 짜 먹는 것, 착즙이다. 채소 과일을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는 것보다 착즙주스로 섭취할 경우 비타민C 흡수에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경남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박은주 교수 연구팀은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과일을 착즙주스로 마실 경우 체내 흡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지난 1년간 건강한 성인 12명을 대상으로 교차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대상자들에게 비타민C가 풍부한 귤, 파프리카, 방울토마토를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거나 착즙주스로 섭취하도록 한 후 혈중 비타민C 농도를 측정했다. 그 결과, 채소과일을 통째로 씹어서 섭취하는 경우에 비해 착즙주스로 섭취했을 때 비타민C 생체이용률(Area Under the Curve, AUC)이 1.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통째로 씹어서 섭취했을 때 보다 착즙주스로 먹었을 때 체내로 흡수된 비타민C 양이 더 많았다는 의미다. 채소과일 껍질에는 식이섬유가 포함돼 있는데 착즙을 하면서 식이섬유가 제거되고 내용물만 담기게 된다. 이 과정에서 영양소 섭취가 더 많아지게 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에 채소과일을 400g 이상, 보건복지부는 하루에 500g 이상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채소과일을 권장량만큼 섭취하기는 쉽지 않다. 지난해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국민건강통계 결과에 따르면, 채소과일을 권장량만큼 섭취하는 국민은 2021년 기준 25.5%에 그쳤다. 2015년 38.6%에 비해 섭취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2020~2025 미국인을 위한 식생활 가이드라인에서는 충분한 채소과일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100% 채소과일 주스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제시하고 있다. 주스로 섭취할 경우 많은 양의 채소과일을 한 잔의 주스로 간편하게 섭취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단, 당을 첨가하지 않고 직접 만든 100% 천연주스를 마셔야 한다. 이같이 채소과일을 주스로 마실 경우 권장량만큼 섭취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영양소의 체내 흡수율도 더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번 연구를 통해 사실로 입증된 셈이다. 박은주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채소과일을 통째로 섭취하는 것보다 착즙주스로 섭취하는 것이 체내 비타민C 흡수에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확인했다”며 “채소과일에는 비타민C 뿐만 아니라 폴리페놀 등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영양제로 비타민C를 섭취하기보다 채소과일을 통해 다양한 영양소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헤럴드경제>
우리화이팅
토요일 운동
아침에 일어나서 홈트 3개하고~~~ 8시 때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꽃배달도 하고 동묘시장까지 산책도 다녀왔답니다. 카무트 사러 간 건데 사려던 건 못 사고 돌아왔네요. 라떼는 엄마랑 11시 때쯤 집에 들어가고 저는 점심 사먹고 일하러 갔어요. 5시 10분까지 일하라고 퇴근하면서 계단오르기하고~ 들어와서 1분 플랭크도 했네요. 오늘은 18,400보 걸었는데 걸은 거에 비하면 훨씬 더 발이 아파서 왼발을 디딜 수 없을 정도로 발이 아팠답니다. 퇴근해서 집에 오면서 쩔뚝거리기까지 했어요ㅠㅠ
성실한라떼누나
심장병·뇌졸중 막고, 체중도 빼주는… 하루 한 알 ‘이 과일’ 드세요
심장병·뇌졸중 막고, 체중도 빼주는… 하루 한 알 ‘이 과일’ 드세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사과철이다. 달콤한 맛과 아삭한 식감 덕분에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사과는 여러 건강 효과를 가져다준다. 먼저 심장질환 예방에 좋다. 사과에 함유된 플라바놀의 한 종류인 플라반-3-올이라는 항산화 성분 덕분이다. 이 성분은 혈압을 낮추고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낮춘다. 미국·영국 공동 연구팀이 157개 임상 시험과 15개 연구를 분석한 결과, 매일 400~600mg의 플라반-3-올에 해당하는 ‘사과 한 개’를 먹었더니 심장병과 뇌졸중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며 혈당을 낮추는 효과도 있었다. 아침에 사과를 먹으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사과를 먹은 그룹에서 칼로리 섭취가 15% 정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사과 칼로리는 100g당 57kcal로 귤(39kcal)·배(51kcal)·자몽(30kcal)보다는 다소 높은 편이다. 다만 포만감을 많이 느끼게 해, 조금만 먹어도 식사량이 조절된다. 사과에는 '펙틴' 성분이 풍부한데, 이 성분은 위장운동을 도와 변비를 예방한다. 건조한 환절기에 피부 건강을 지키는 데에도 사과가 좋다. 사과에 풍부한 사과산·비타민·당분이 피부에 탄력을 주고 거칠어진 피부를 투명하고 매끄럽게 만들어준다. 껍질에 있는 케르세틴은 항산화 작용을 해 노화를 방지해준다. 사과의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피로물질을 분해·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를 먹으면 원기가 회복되고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사과는 껍질이 거칠고 전체적으로 고르게 착색된 것이 맛있다. 사과를 손으로 들었을 때 묵직한 느낌이 나면서 단단하면 더 좋다(농촌진흥청 자료). 보관 시에는 다른 과일과 함께 두지 말아야 한다. 사과가 방출하는 에틸렌 호르몬이 다른 과일을 빨리 숙성시키기 때문이다. ========== 아침마다 먹고 있는 사과의 효능이 이렇게 좋을줄 혈관, 피부도, 다이어트도 최고의 과일이군요
뽀봉
전 라이트누들 볶음😋😋
닭갈비 조금이랑 닭가슴살 바 넣은 볶음면했져용🤭 면은 곤약면이에용~ 히히 사실은 라면이 땡기지만 이렇게 조금 칼로리를 줄여 먹는거지용^^
자스민꽃
저는 면사리 대신~😋
면 대신에~~~ 라이트누들 & 닭가슴살바 조합으루 먹어봅니당 ☺️ 특히 라이트누들은 칼로리가 30밖에 안되니 넘나 활용하기 좋은거같아여^*^
자스민꽃
초중고 완전 점령할 아이폰SE4 미리보기
지금 환율이 1360원이 넘었음 549달러에 환율 1400 잡고 부가세 10% 잡으면 84.5만원
야고
BBQ, 땡겨요와 손잡고 9000원 할인 진행
요즘 치킨값이 너무 올라서.. 놀랬어요 한마리 시키니 반마리같고.. 온가족 먹으면 두마리는 시켜야하는데 너무 양이 작더라구요 BBQ, 땡겨요와 손잡고 9000원 할인 진행한다고 해요. 땡겨요 앱을 깔고 회원가입을 해야한다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9천원 할인폭이 크네요 첫 가입자에 한해 가능하다고 하니 이용하실분들은 이용하셔도 좋겠어요~ BBQ가 저렴한 수수료를 책정한 배달앱 '땡겨요'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배달앱 '땡겨요'로 치킨을 주문하면 최대 90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땡겨요 앱 첫 가입자와 가입 후 주문 이력이 없는 고객 모두 두 번째 주문까지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내용이다. 여기에 BBQ가 행사 기간 동안 매일 4000원 할인 쿠폰을 주고 있어 함께 사용할 경우 최대 9000원까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BBQ 관계자는 "'땡겨요'와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패밀리의 수수료 부담을 줄여주고 소비자에게도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배달음식, 샐러디 바질 카프레제를 추천합니다
평소에 다이어트를 하면서 건강한 한끼로 먹기 좋은 샐러드를 즐겨먹는 편입니다. 바질카프레제 파스타 샐러디 토핑으로는 바질페스토에 버무린 파스타 면과 모짜렐라치즈,옥수수,토마토,올리브,양파로 곡물 없이 채소를 베이스로 프레쉬하고 라이트하게 먹기에 좋은 메뉴입니다
만두콩맘
롯데마트, 2주간 ‘뷰티플렉스’...보습제품 최대 반값
롯데마트에서 2주간 ‘뷰티플렉스’라고 행사가 있다고 동네 언니들이 난리났네요 기사 보니 오늘 떴네요~ 보습제품 최대 반값으로 할인한다고 하고.. 행사마다 카드할인이 따로 있으니 잘 살펴보시고 구매하세요 원플러스원 행사도 좋네요^^ 가을철이라 피부가 건조한데 요런 행사 좋네요 롯데마트는 오는 17~30일 보습제품 1200여개에 대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뷰티플렉스'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단독 출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최근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VT’ 브랜드의 ‘VT 콜라겐 리들샷 기획세트(30mL*샘플 2매)’를 행사카드(롯데/국민/신한/NH농협/삼성) 결제 시 10% 할인한 2만 2410원에 단독 판매한다. 더불어 ‘끌레드벨 비타민C 세럼(100mL)’과 ‘공구핫딜 메디필 비타 콜라겐 마스크팩(20매)’도 단독 출시를 기념해 각 2만 900원, 9900원에 특가 판매한다. 핸드크림과 바디크림을 기존 대비 반값에 선보인다. ‘밀크바오밥 블루밍 퍼퓸 핸드크림 2종(각 50g)’을 2950원에, ‘아트릭스 핸드 네일크림(400mL)’을 6250원에, ‘쿤달 리치 소이밀크 바디크림(200mL)’을 8450원에 판매한다. ‘해피바스 클렌징 폼 5종(150g)’은 2개 이상 구매 시 개당 50% 할인 혜택을 제공해 개당 5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추가로 ‘바세린’, ‘니베아’ 등 주요 보습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1+1 기획 상품으로 제작된 ‘니베아 바디로션(SOS)’과 ‘니베아 바디로션(인텐시브)’를 행사카드 결제 시 약 20% 할인해 각 1만6200원, 1만4240원에 내놓는다. 대표 보습 제품으로 알려진 ‘바세린 로션 4종(400mL)’은 행사카드로 2개 이상 구매 시 개당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애경 바세린 데일리 모이스쳐 바디로션(450mL)’은 9900원에 ‘원플러스원(1+1)’으로 판매한다. 주말 한정 특가 행사도 준비했다. 17~20일 ‘아비노’ 브랜드의 바디로션과 바디워시 전품목에 대해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센카 퍼펙트 휩 페이셜 워시 기획(120g*2)’과 ‘센카 퍼펙트 휩 비타민C 포어리스 글로우(100g)’를 행사카드 결제 시 35% 할인 혜택을 제공해 각 1만1440원, 6370원에 판매한다. 그 다음주인 24~27일 ‘미장센 샬롱클리닉 10 샴푸,트리트먼트’를 개당 8900원에 연중 최저가로 선보이며 ‘바세린 클렌징폼 2종(150mL)’은 2개 이상 구매 시 개당 반값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샤워메이트’ 브랜드 5종은 해당 기간 동안 4990원에 균일가로 구매할 수 있다. <출처 싱글리스트 사진제공 롯데마트>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때문에 ‘아메리카노’ 마셨는데… 오히려 살찐 이유
하......😨😨 저 하나 또 배웠네요.. 저는 간식을 진짜 좋아하고 젊을때부터 라떼 귀신이였어요 출산하고 살이 좀 찐다 싶어서 라떼만 먹던 습관을 바꿔서 아메 주로 마시고 라떼 한잔정도 먹었는데.. 이게 좋은 습관도 아니였고 다이어트에도 안좋았어요.. 거짓 배고픔을 유발할수도 있다니..;; 열량이 낮다고 해도 아메는 적당히 먹는게 좋고.. 공복 상태로 커피부터 드시면 건강에 해롭대요~ 다이어트 중 살이 찔까 봐 아메리카노를 선택하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아메리카노는 약 5~10kcal로 다른 커피보다 열량이 낮기 때문이다. 실제로 다이어트 중 아메리카노를 마음껏 먹어도 괜찮은 걸까? 열량이 낮아도 많이 마셨다간 호르몬에 영향을 받아 살이 찔 수 있다. 기본적으로 커피 속 카페인 성분은 몸속에 들어오면 심장박동수와 호흡률을 증가시키고, 불안하고 긴장된 느낌을 유발한다. 이때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코르티솔 분비량이 늘어난다. 체내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면 신진대사 균형이 무너져,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된다. 결국, 식욕을 자극해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유발할 수 있다. 아메리카노를 많이 마셔 다량의 카페인은 섭취하면 지방이 잘 분해되지 않을 수도 있다. 코르티솔이 지방 분해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분해되지 않은 지방은 몸에 고스란히 쌓이게 된다. 특히 복부의 지방 세포가 다른 신체 부위 지방 세포보다 코르티솔에 반응하는 코르티솔 수용체가 최대 4배 많아 복부에 지방축적이 잘 된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빨라졌던 심장 박동이 느려지고, 이뇨 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체내 독소 배출이 잘되지 않는다. 이렇게 독소가 쌓이면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할 수도 있다. 따라서 아무리 열량이 낮다 하더라도 카페인 섭취량을 고려해 아메리카노도 적당히 마셔야 한다. 한 잔 정도 마시면 카페인이 에너지 소비율은 늘리면서, 코르티솔은 크게 활성화시키지 않는다. 식약처가 제시한 성인 일일 카페인 섭취량 400mg을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한편 아침밥도 먹지 않고 공복에 커피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카페인과 지방산 등 커피의 여러 자극 성분이 위 점막을 공격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위염 ▲위궤양 ▲과민성 대장질환 등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또 카페인이 하부식도괄약근을 자극해 위산과 음식물이 역류할 위험도 크다. 이 같은 증상이 악화하면 역류성식도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소화 장애나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모닝커피는 피하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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