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 라이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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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평소처럼 두부샐러드, 통밀빵
400g 쪘어요. 어저 저녁 먹은 양과 시간으로 생각하면 정말 적게 늘어난 거거든요. 조금 의아했답니다. 1kg이나 그보다 더 많이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몸무게를 쟀거든요. 최근 일수일동안 찌고 빠지는 게 500g 안으로 한정돼 있긴 하더라고요. 빠질 때도 예전이면은 좀 더 빠졌을 텐데 조금 빠져서 좀 놀래기도 했구요. 물론 그렇다고 너무 마음을 놓으면 안되겠죠? 언제 예전처럼 1키로 이상 왔다 갔다 할지 모르니까요. 여전히 아침은 잘 챙겨 먹어요. 그래도 오늘은 쪄서 조심해야 되긴하니 점심은 샐러드만 먹을 생각이긴 한데 하여튼 아침은 통밀빵까지 야무지게 챙겨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아침에 엄마가 기계로 썰어주셨어요. 내 다이어트 일등 공신이시죠)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흑방울토마토2개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이것도 아침에 엄마가 삶아주셨어요. 엄마는 수육 삶으면서 내 브로콜리도 삶아주셨답니다ㅎㅎ) 딸기3개 반잘라 넣고 귤 하고 두부 5개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 2개와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통밀빵 반 남은거 절반으로 나누고 하나는 미주라 토스트 꺼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하나는 양배추라페 올리고 두 개는 귤+딸기, 딸기+블루베리 올려서 이쁘게 만들어 놓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네요. 샐러드 다 먹고 이 빵도 다 먹었답니다. 다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으니 오늘 아침은 좀 늦었지만 완료했어요. 그리고 거의 금방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 겸 출근하러 나왔는데 라떼가 사진 찍을 때까지만 해도 뭐 괜찮은 거 같더니만 얼른 볼일 보고 우리 아파트 문 쪽으로 방향을 틀어서 자기는 들어갈 거라고 그러네요. 며칠 동안은 나와서 잘 돌아다니더니 오늘은 힘들었나 봅니다. 다시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나 혼자 얼른 나와서 출근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만보
오늘 걷기 많이 했습니다 14000보 했어요
수수깡7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벅 제주말차 프라푸치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커피는 잘 못마시는데 스벅 음료 좀 화이트초코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커피는 잘 못마시는데 그 중 스벅 음료 좀 화이트초콜릿모카만 마셨거든요 방송보다가 말차가루가 다이어트에 좋다고 해서 요즘은 말차프라푸치노를 마시고 있어요 다이어트용으로 마시는 제주 말차크림 프라푸치노 커스텀 레시피는 얼음은 적게 시럽은 라이트로, 클래식 시럽은 없이~우유는 두유로 대체, 두유로 하실 경우 바닐라시럽은 무료에요 휘핑크림은 많이, 자바칩은 취향에 따라~ 말차가루는 사이즈의 기본으로 세팅된 값을 하셔도 되고 더 추가 하셔도 되요 처음엔 저도 더 추가해서 마셨는데 최근엔 카페인에 예민하게 반응해서 기본으로만 해서 주문하고 있어요 말차의 쓴맛이 강할 줄 알았는데 맛있어서 이젠 제 최애 메뉴가 되었네요
워니s
다이어트카페음료 메가커피 바릴라라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전에도 글을썼는데 메가 바닐라 라떼를 좋아해요 운동끝나고 자주먹는데 과식하거나 낮에 커피를 많이 마신날은 디카페인이나 라이트버전을 먹어요 오늘은 낮에도 커피를 2잔이나마셔서 디카페인으로 아몬드밀크와 라이트바닐라시럽을 변경해서 금액은 추가되어도 메가커피가 중저가 커피라 다른 곳 가격이랑 차이가 많이나진 않아요 칼로리도 줄이고 카페인도 없는 맛있는 바닐라라떼로 먹었어요
숫자
다이어트 중 ‘짜장면 vs 짬뽕’ 어떤 선택이 더 나을까?
다이어트 중 짜장면이나 짬뽕을 먹고 싶다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중국 요리는 다이어트 시 권장되지 않지만, 간혹 유혹을 이기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짜장면과 짬뽕은 칼로리와 나트륨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지만, 각각의 영양 성분을 비교해 보면 다이어터에게 조금이라도 더 나은 선택이 있을 수 있답니다. 짜장면과 짬뽕의 영양 성분 비교 *조리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짜장면 (800kcal) - 단백질: 20g - 탄수화물: 133g - 지방: 20g - 나트륨: 2,400mg 🍜짬뽕 (680kcal) - 단백질: 30g - 탄수화물: 100g - 지방: 19g - 나트륨: 4,000mg 칼로리와 탄수화물 함량은 짬뽕이 짜장면보다 낮지만, 나트륨은 짬뽕이 두 배 가까이 많습니다.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은 2,000mg인데, 짬뽕을 먹으면 하루 권장량을 초과하게 됩니다. 다이어트 중 더 나은 선택은? 다이어트 중에는 짜장면보다는 짬뽕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낫다고 추천하는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이유는 짬뽕이 짜장면보다 채소가 더 풍부하고 단백질 함량이 높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나트륨이 높기 때문에 국물은 피하고, 건더기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능하다면 짬뽕을 주문할 때 면은 반만 넣고 채소를 많이 넣는 방법도 좋은 선택입니다. 집에서 직접 조리해서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나트륨을 최소화하고 채소 위주의 짬뽕을 만들어 먹으면 건강을 챙기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짜장면 vs 짬뽕의 결론 📉칼로리: 짬뽕이 짜장면보다 낮음 🧂나트륨: 짬뽕은 짜장면보다 두 배 많음 (국물 피하기) 🥬단백질과 채소: 짬뽕이 더 높음 🍲🍲🍲 따라서 다이어트 중에는 짬뽕이 조금은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지만, 국물은 적게 먹고, 채소와 단백질을 중심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면 요리가 먹고 싶은 다이어터 분들이라면 조금이라도 칼로리를 낮추는 방식으로 직접 짬뽕을 만들어 드셔도 좋겠네요!
geniet
화요일 마무리
바닥이 척척하고 오전에는 미끄러워서 염화칼슘도 많이 깔려 있을 것 같아 나혼자 11시 50분쯤에 나갔답니다. 이때만 해도 갔다 와서 라떼산책 시키려고 했고 별 문제가 없었는데 산책 나가서 장보러 동대문 근처까지 가서 양파랑 생강 사서 다시 우리가게 왔을 때부터 갑자기 컨디션이 현격히 떨어졌답니다. 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걷기마저 힘들었답니다. 엄마 퇴근해서 같이 집에 가는데도 한발 움직일 때마다 힘 빠지는 게 느껴져서 집에 가서 쉬어야 될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집에서 쉬면 나오기도 힘들고 같아서 무리해서 만 보는 다 걷고 들어왔어요.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진짜 딱 맞춰서 들어온 거라 10,400보네요.😅 들어와서도 얼른 플랭크하고 옷 길아 입었답니다. 사실 라떼 산책도 시켜야 되긴 하는데 지금은 도저히 할 수가 없어서 옷 갈아입고 씻고 누워 있었답니다. 누워있으려고 점심도 그냥 패스해버리고 라떼랑 같이 한숨 잤답니다. 한숨 자고 일어나서 이러면 계속 잘 거 같애서 4시 33분부터 4시 50분까지 라떼 산책시켰네요. 음식물 쓰레기 버리면서 아파트 안만 돌아다니고 볼일만 보고 얼른 들어왔답니다. 라떼도 협조적이었네요. 들어와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어요. 오늘은 11,300보네요 오늘 물 2리터도 챙겼 먹었답니다. 계속 누워 있어서 아무래도 오늘 먹기는 힘들것 같고 내일 아침 맛있게 먹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칼디 메론 스프레드 신기해요
어제 사온 식빵에 칼디 메론 스프레드 발라서 먹었어요. 일본 여행 가면 필수로 사 온다는 스프라이트 있는데 먹어 보니 그 이유를 알겠네요. 메론 소보루빵 먹는 느낌 이예요 맛 종류가 다양한데 종류별로 먹고 싶네요
로블ㅎ
[다이어트 카페 음료] - 스타벅스)다이어트 버전 말차프라푸치노💓💓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스타벅스 말차프라푸치노(다이어트버전) 추천합니당ㅎㅎ 다이어트하다보면 아메리카노 말고 달달한 음료가 땡길때가 있잖아요~~ㅎㅎ 그럴때 먹기 좋은 음료에요>_< 주문하실 때 우유대신 두유로, 시럽은 라이트시럽으로 변경, 녹차가루 추가해서 주문하시면 되용ㅎㅎㅎ 그럼 휘핑크림이랑 같이먹으니 달달하면서도 진한 녹차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달달구리 땡길때 추천합니다🙌🏻💕
dnffl
목요일 마무리
하우스에서 점심 먹고 2:59에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어요. 빨리 가자고 했는데 라떼가 마로니에 공원은 들리네요. 거기서 간식 얻어먹었답니다. 이 추운데 간식을 덜덜 떨면서 먹는 거 보면 간식은 산책하면서 외부에서 먹는 게 제 맛인가? 싶네요. 누가 보면 누나가 집에서는 간식 안 주는 줄 알겠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거의 다 도착해서는 12,4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저녁은 안 먹을려 그러는데 조금 먹었답니다. 엄마가 당근 먹어서 저도 당근스틱 3~4개 먹고 사루비아 과자 2개 먹었어요. 저번에 엄마가 사루비아 먹고싶다해서 제가 사드렸는데 옛날 거랑은 포장지가 달라졌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옛날에 먹었던 맛 그대로네요. 맛있었어요. 과자니까 많이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 2개만 먹고 말았답니다. 집에서도 좀 움직였는지 조금 더 늘었더라고요.ㅋㅋ 오늘은 12,600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물 마저 다 마셔서 물 2리터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다이어트 목표
1 아침러닝 한시간 2 덤벨 운동 3 막내랑 줄넘기 400 4 물 자주 마시기 이번주부터 막내랑 같이 운동하는개 더해져서 운동 강도도 좀 세진거 같아요 피곤하지만 요즘 완전 꿀잠자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건 하루되세요~~^^!!
seabuck
화요일 다요트 목표
1 러닝 한 시간 2 막내랑 줄넘기 400번 하기 3 덤벨 운동 4 물 자주 마시기 1,3번은 거의 다 했고 2,4번 실천 중이에요. 감기가 거의 막바지인데 잘 안나가네요ㅠㅠ 따뜻한 물 자주 마시고 약먹으려구여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
seabuck
앗싸 100포
100포인트 받았어요 출석체크 4000걸음하니 100포 받았어요
마음그릇
입터짐 방지 간식 - 소휘 애사비 구미🍎
밥 먹고 나면 입심심하잖아요. 이게 거의 습관성인거 같은데 저의 경우에는 원래 밥 먹고 나면 꼭 바닐라라떼를 그렇게 먹었어요. 액상과당에. 칼로리 폭탄에 완전 최악이죠 우연히 소휘 애사비 구미를 만나고 난 이후로는 밥먹고 나서 군것질 안하고 애사비 구미 딱 2알을 먹습니다. 냉장 보관 해두었다가 입에서 녹여 먹다가 남은 구미를 씹어 먹는데 진짜 신기하게 이렇게 딱 먹으면 다른 먹을게 생각이 안나서 군것질 줄이는데 상당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새해에 다이어트 이거로 성공하게 생겼습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성분이 진짜 좋아요 젤리 1개에 유기농 애사비 500mg 식이섬유 400mg 들었다고 하고 말티톨 젤라틴 물엿도 없다고 합니다 요새 제로당 구미라고 해놓고는 말티톨이 80~90% 인 젤리가 엄청 허다한데요.. 이렇게 좋은 성분의 애사비 구미는 처음봐서 아주 추천 해봅니다. 와디즈에서 2번 펀딩, 네이버에서 1번 구매 ㅎㅎ 쟁여두고 온가족이 함꼐 먹고 있는데 작년에 산 입터짐 방지 간식 중 가장 돈아깝지 않네요
건강한나는
내일(2일)부터 최대 50%… 홈플러스 새해 '첫 할인' 프로모션 떴다
새해 되면서 각 마트도 할인 많이 하네요~ 2일 내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홈플러스 첫 할인 행사에서는 한돈, 한우, 연어 등 인기 먹거리와 딸기 등 제철 과일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고 해요 오늘도 비싼 딸기 한팩을 순삭했는데 홈플 딸기(500g)는 행사 카드 결제 시 9990원에 구매가능하다고 하니 저렴하네요~ 필요한것이 있으면 가격비교하셔서 저렴하게 구입하면 되겠어요~ 홈플러스가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5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오는 2~8일 올해 첫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홈플러스가 쌓아온 유통 및 가격 안정화 경험에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것으로, 구매 데이터를 분석해 소비자에게 필요한 상품을 적시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물가안정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AI 가격혁명’, ‘물가안정 365’, ‘홈플러스 단독상품’ 세 가지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AI 가격혁명’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수요 상품을 선정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하고, 연중 지속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물가안정 365’는 생활필수품을 최적가로 제공해 가계 부담을 줄이는 데 목적은 둔다. ‘홈플러스 단독상품’은 보먹돼, 당당, 홈밀 등 홈플러스 자체 브랜드와 독점 상품을 뛰어난 품질과 가격에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반영해 프로모션 기획 단계부터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빈틈없이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오는 2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첫 할인 행사에서는 한돈, 한우, 연어 등 인기 먹거리와 딸기 등 제철 과일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오는 5일까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보먹돼 삼겹살·목심(100g)’은 1300원에, ‘농협안심한우 국거리·불고기(100g)’는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딸기(500g)는 행사 카드 결제 시 9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8일까지는 노르웨이산 생연어 전 품목을 최대 40% 할인하고, 양파(3kg)는 4990원, 남해안 생굴(200g)은 40% 할인된 5970원에 판매한다. 행사 카드 결제 시 ‘12Brix 맛난이 사과(1.5kg)’는 9990원에 제공된다. 제철 맞은 딸기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딸기 유니버스’ 행사도 같은 기간 동안 열린다. 금실 딸기, 킹스베리 딸기, 설향 딸기 등 다양한 딸기 품목에 대해 8대 카드 결제 시 5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2일부터 15일까지는 ‘AI 가격혁명’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 수요가 높은 핵심 상품을 업계 최저가로 선보인다. ‘고산지 바나나(송이)’ 3990원, ‘풀무원 소가 찌개 두부(300g)’ 1290원, ‘팽이버섯(4입)’ 1890원, ‘무항생제 온가족 닭볶음탕용(1.2kg)’ 6490원, ‘사조대림 대림선어묵 국탕종합(340g)’ 2290원, ‘맛있는 오뚜기밥 흰밥(210g*10입)’ 9480원, ‘여덟단계 선별 볶음용 멸치(250g)’ 6490원, ‘해태 허니버터칩(40g*4입)’ 3190원 등 다양한 먹거리 위주로 준비됐다. 이와 함께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를 위해 ‘더 맛있게, 더 가볍게’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 카드 결제 시 대추방울토마토(900g)는 7990원, 블루베리(400g)는 9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무항생제 닭가슴살(500g)은 6990원, 다다기오이(5개)는 4990원, 더블팩 샐러드(500g)는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4990원에 제공된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 마케팅 총괄은 연합뉴스에 "홈플러스가 그간 진행해 온 각종 물가 안정 노력을 하나로 묶고, 빅데이터를 통해 더 합리적인 장보기 경험을 선보이고자 한다"며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통해 담을수록 남는 장보기를 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홈플러스 '2025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자료 사진. / 홈플러스 제공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입터짐 방지 간식] 딜라이트 프로젝트 상큼한 제주감귤칩 추천해요!
올리브영가면 꼭 사오는 제품입니다. 다이어트하면 왜 이렇게 상큼한것이 당기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다가 발견한 제품! 100% 동결 건조해서 감귤 모양 그대로의 칩입니다. 바삭하고 감귤 그대로의 상큼한 맛이 나요. 한 봉지에 30kcal 너무 좋지요. 딸기칩 사과칩도 있어요. 올리브영에서 1월 31일까지 교차 선택 2+1입니다. 저는 몇개 쟁여 왔어요.
안레몬
과일킬러 막내
홈플에서 블루베리 할인해서 샀었는데 한시간만에 한박스를 다먹고 또사달라고ㅜㅜ 홈플 50프로해서 블루베리 3박스 체리 1통 딸기1통 새해 첫날부터 배달해주셔서 고맙네요 저건 400그람짜리 2박스 씼은거ㅜㅜ
숫자
2024년 마무리🫠
11:35에 라떼랑 근무하려고 나갔는데 라떼가 추운지 아니면 어제 가게 오래 있어서 힘들었는지 그냥 들어가자고 계속 고집을 피워서 라떼는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11시 44분에 혼자 출근했어요. 12시부터 일했는데 오늘은 배달이 많았어요. 3시 지나서 두 사장님들은 퇴근하시고 저는 5시 30분에 가게 마무리하고 퇴근했네요. 근데 이때 6,700보밖에 못 걸어서 열심히 걸었답니다. 아파트 오기 전에 만보는 넘겨서 계단 오르기 하고 6시 32분쯤 집에 들어왔는데 이제 11,400보네요. 저녁으로 귤3개 먹고 아무래도 라떼가 오늘 큰 볼일을 못 봐서 데리고 나왔답니다. 정말 움직이기 싫었지만 라떼를 위해서 저녁 먹이고 데리고 나왔네요. 그래도 얘가 많이 걷자고 안 해서 다행이었답니다. 20분 만에 들어왔고 오늘은 12,7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물도 2리터까지 다 마셨답니다. 이제 자야죠. 이제 2024년도 3시간 정도 남았네요. 2024년을 어떻게 보냈는지 딱 생각이 안나는 정도로 정신없는 보냈는데 12월은 정말 버라이어티 했네요. 평범했던 하루하루가 소중해지는 요즘입니다. 내년도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평범한 하루하루를 모아서 즐겁게 보내려고 노력해야겠어요. 모두 내년에는 소소한 행복에 만족할 수 있는 알찬 한해 보내세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400g이 빠졌지만 아침을 너무 늦기 시작해서 별로 시간이 없어 넘어갑니다. 어제 식단으로는 그만큼 빠지기만 했거든요. 9시가 좀 많이 지나서 부엌에 나왔네요. 그래도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샐러드 도시락 준비하며 샐러드 만들어서 곡물식빵 우선 하나 데워서 차렸어요. 그러나 결국 하나 더 먹어서 식빵을 2쪽 먹었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넣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치즈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빵 하나는 처음부터 만들어서 차렸어요. 그릭요거트와 땅콩버터 섞어서 바르고 냉동바나나 견과류 조금, 시리얼 조금 올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맛있게 어느 정도 먹고 빵을 먹었는데 덜 찬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빵 하나 더 데워 와서 샐러드에는 그릭요거트랑 야채에 올려서 하나 더 만들어서 먹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맘스터치, 내년 '에드워드 리 개발' 버거·치킨 출시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맘스터치.. 버거 하나 먹어도 두툼하고 맛도 좋더라구요 내년엔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에드워드 리 셰프와 협업한 메뉴를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30일 밝혔어요 더 업그레이드 되겠죠? 맛있고 좋은 메뉴로 기대하겠습니다~^^ 에드워드 리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에드워드 리 셰프와 협업한 메뉴를 내년 1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협업을 통해 에드워드 리 특유의 창의적이고 진정성 있는 레시피를 싸이버거 등 브랜드 대표 메뉴에 접목한다는 방침이다. 에드워드 리 셰프는 "이번에 개발한 메뉴는 저의 미국 레스토랑에서 판매하는 메뉴의 레시피를 담았다"며 "제가 좋아하는 버거와 치킨의 맛을 맘스터치와 협업해 한국 소비자에게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에드워드 리의 레시피 버거를 국내 1천400여 개 매장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했다"며 "레시피와 모델 계약 등 협업과 관련한 비용을 전액 가맹본부에서 부담하면서 가맹점의 이익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출처 연합뉴스>
우리화이팅
올해 가장 사랑받은 스타벅스 음료
커피는 모카포트로 내려 먹어서 커피는 안먹고 전 딸기 딜라이트 요거트 블렌디드 자주 먹음요 요즘은 휘핑 리필 하느라 바꿈
야고
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400g이 다시 쪘어요😂 어저 점심부터 문제였어요. 가게에 빵 한쪽만 남았다고 오나오 챙겨갔는데 오트밀만를 20g 챙겨가면 뭐 하나요? 그릭요거트는 왕창 담았는데. 샐러드, 빵 한쪽, 땅콩버터 넣은 오나오까지 먹었는데도 배가 안차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말린 고구마, 남은 시리얼에 시계열까지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어서 겨우 멈췄네요. 그래서 한 시간 정도 지나니 배부른가 싶었는데 어제가 생각보다 추워서 라떼를 집에다 데려다 놓고 만보가 안되서 나 혼자 나왔거든요. 오늘 먹은 곡물 식빵과 식구들 먹을 작은 공기 햇반도 사서 13,000보로 들어오니 그새 배 다 꺼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참다가 가장 먹으면 안좋은 잠자기 직전에 또 견과류 반 통을 먹었어요. 그러니 찔줄 알았죠🤣 에휴😮💨 그놈의 잠자기 전 간식이 가장 문제네요. 반성은 그 정도 했고 아침은 잘 먹었답니다. 오늘은 아침식사를 늦게 시작했어요. 자꾸 늦어져서 걱정입니다. 늦었으니 차지기 소스는 패스 했고 감 하나 깎아서 얼른 야채 믹스 씻이서 두부샐러드 만들고 사과는 따로 땅콩버터 발라서 3쪽만 내고 우선은 곡물 식빵 한쪽만 냈답니다. 사진을 한 쪽만 찍혔는데 먹고 나서 한쪽을 더 먹어서 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방울토마토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어제 처음 맞는 먹어봤는데 이렇게 먹는게 맛있어서 오늘도 준비했는데 이때만 해도 빵에다 땅콩버터 쓸 생각을 안 했거든요. 그럴 줄 알았으면 땅콩버터사과는 오늘은 패스하는건데... 어제는 사과부터 시작했는데 오늘은 샐러드 야채부터 먹고 사과는 샐러드중간에 먹었어요. 처음 한쪽은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건자두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방울 토마토를 올렸어요. 윗부분을 조금 뜯어낸 건 그냥 빵맛이 궁금해서 뜯어내서 먹을 때 저것부터 먹었는데 역시 비싼 만큼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먹었는데도 절차고 섭섭해서 결국 한쪽 더 빼서 먹었답니다. 샐러드도 다 먹어서 샌드위치로 만들어왔어요.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냉동실에 있는 바나나 6개 올리고 땅콩버터1t 정도 넣고 캐슈넛과 피스타치오들 조금 더했어요. 비주얼이 깔끔하죠? 근데 생각해 보니까 땅콩 버터와 그릭요거트를 섞어서 바르면 되겠더라고요. 사과 샐러드 레시피도 그렇게 많이 하시는 거 보니까 그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번엔 그렇게 시도해보려구요.😉😊 푸짐하기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11시 40분쯤 출근겸 걷기 시작했네요. 그리고 플라워 카페에 1시에 도착해서 4시 50분까지 일하고 퇴근해서 8,000보로 진아대란 집에 들어오니 5시 15분이에요. 라떼가 추워하기도 해서 만보고 안 되도 라떼를 집에 데려다주고 저혼자 나왔답니다. 5시 24분에서 6시 24시까지 1시간 정도 혼자 걸었네요. 대학로 베이커리 까페 가서 곡물 식빵도 사오고 홈플러스 가서 햇반도 샀네요.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예요. 오늘은 13,4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플랭크도 하고~ 물도 2L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땅콩버터사과와 잡곡샐러드
400g이 빠졌어요. 다행이랍니다. 어저 샐러드랑 호밀브레드 이렇게 비슷하게 아침 점심을 먹고 밤에도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조금 찌거나 유지 정도 하지 않을까 했더니 조금 빠졌네요.😁 어제 하나 남은 호밀브레드 1쪽도 가게 놔두고 집에는 잡곡빵이 없었답니다. 너무 빵만 먹은 거 같아서 오늘은 밥을 먹을랬는데 여전히 반찬이 김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잡곡샐러드를 시도해 봤어요. 그리고 무설탕 땅콩버터가 어제 배달이 되서 사과에 땅콩 버터 발라서 2쪽 내고 그래도 밥 위주로 먹을 때 곁들일려고 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작은 사과를 6등분 한 거 2쪽에 땅콩버터를 발랐답니다. 땅콩버터는 1T 정도를 권하더라고요. 집에 있는 동생의 일반땅콩버터보다는 꾸덕함이 있었어요. 100 프로 땅콩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사 봤는데 양이 작지만 괜찮은 거 같애요. 어차피 조금씩 먹을 거니까 괜찮겠죠?😆 진짜 땅콩에 꼬소한 맛만 있고 단맛은 없더라고요. 잡곡샐러드는 뭐 다른 건 없고 사실 내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만 빼고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내잡곡밥 데워서 얹은 거랍니다. 야채믹스 체썬단감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 섞고 애사비드레싱2T(나중에 밥 먹을 때도 어느 정도 있어야 될 거 같아서 오늘 조금 더 했네요) 뿌리고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4개는 가장자리에 잡곡밥은 중앙에 배치하고 시리얼 견과류를 보통때보단 조금 작게 뿌렸답니다. 마지막까지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릴까 말까 했는데 시리얼은 잡곡밥과 같이 먹더라도 식감은 괜찮았던 기억이 나서 그냥 뿌렸고요. 견과류는 땅콩 버터 때문에 이번엔 패스 할까도 생각했지만 내가 워낙 시리얼과 견과류를 너무 좋아해서 그냥 보통 때보다 양만 작게 넣었어요. 우선 땅콩버터 발라진 사과 2쪽 먹고 샐러드에 야채 먼저 열심히 먹고 틈틈이 단백질로 두부 먹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밥이랑 샐러드 다 섞어가지고 샐러드 비빔밥처럼 먹었네요. 비빔소스는 애사비 드레싱이고요. 그러면서 김치반찬도 같이 먹었어요. 특히 엄마가 신김치를 씻어서 꽉 짜서 놔뒀었는데 이게 참 잘 어울렸어요. 이렇게 오늘도 푸짐히 아침 챙겨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완료했네요. 어머니는 오늘 교회 간다고 나홈트할 때 벌써 아침밥을 드셨거든요. 따로 밥은 안해서 내 잡곡밥에다가 김치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단감이랑 사과 깎아놓은 것도 드시고요. 그때만 해도 땅콩 버터가 배달박스에서도 안 뺐었는데 생각이 나서 얼른 박스에서 빼가지고 저렇게 발라드렸네요. 한번 드셔보시라고요. 이걸 처음에 먹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우선은 한번 먹어보고 맛있어야지 먹을 것 같아서 시도해봤답니다. 그래도 먹을 만하다고 하셔요. 특히 땅콩버터가 하나도 안 달아서 신기하다고 하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브래드3쪽
4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도 돼지앞다리살볶음과 홍어로 잘 먹고 꿀떡3개와 마른오징어를 간식을 먹은 탓이겠죠?ㅋㅋ 거기다가 간식을 다 먹은 시간이 4시 후반이라 좀 늦었던 것도 크고요. 뭐 아직 61대라 빼려고 조바심 내지는 않지만 조심해야 되는데 잘 되겠죠?ㅎㅎ 아침이 늦어져서 파프리카를 준비해 썰어야 했는데 그냥 패스하고 사과1개, 단감1개, 방울 토마토 정도 씻어 썰어 얼른 두부 샐러드 만들고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 2쪽 빼서 아침 차렸습니다.(가게에서 일할 때는 아침 샐러드 차릴 때 가게에서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같이 만든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두부5개 귤 햄프씨드까지 더한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귤 건자두2개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호밀브레드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귤 위주로 올려놓고 다른 한쪽도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갖가지 채소와 사과 단감 견과류 위주로 올렸어요. 근데 이건 엄마가 드셨답니다. 분명히 처음에 드실 거냐고 물어봐서 안 드신다고 그래서 2개만 뺐는데 내가 샐러드 먹는 동안 나 하나 먹겠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둘 중에 뭘 먹겠냐니까? 이걸로 고르셨답니다. 빵을 한쪽밖에 안 먹으니까 너무 양이 작아서 호밀브래드 2쪽을 더 빼왔네요. 그래도 1개는 좀 작은 걸로 가져왔어요 그때는 벌써 샐러드를 거의 먹어가서 요거트와 야채, 과일 같은 게 섞여 있는 샐러드만 있어서 그대로 올렸어요. 먹을 때 좀 떨어지겠지만 그래도 맛있게 보이죠? 샐러드 다 먹고 호밀 브레드 3쪽도 오픈 샌드위치로 푸짐하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의외로 납득이 되는 하겐다즈가 비싼이유
멸균식을 하는 항암환자들에게 허락된 유일한 아이스크림 작은 컵 기준 코스트코에서 할인할 때 구입하면 개당 2400원 꼴 그래도 투게더가 사먹기 젤 만만함.. 우리의 혀는 하겐다즈를 환영한다. 하지만 우리의 수입은 이것을 거부한다.
야고
환율로 오징어게임 상금의 변동
시즌1 공개당시(2021.09.17.) 환율은 1,182원/달러였다. 시즌 1 환율로 계산했을때 456억원의 가치는 약3,857만달러이다. 시즌2 공개인 현재(2024.12.26.) 환율은 1,465원/달러이다. 시즌 2 환율로 계산했을때 456억원의 가치는 약3,112만달러이다. 원화가치는 약 745만달러(원화 110억) 감소하였다. 그러니까 우리 통장에서 원화 가치가 20%나 떡락했다는 거 성기훈이 2021년에 456억을 달러로 다바꿔서 엔비디아에 다 박았으면 현재 2억4000만 달라쯤 원화로도 3500억 즈음
야고
푸라푸치노 라이트베이스😆
오늘 픽은요 내사랑 에스프레소 푸라푸치노에용 🤭😆 날이 좀 춥긴한디 그래더 요거는 참을수가 없더랍니다 ㅎㅎㅎ
자스민꽃
12월 24일 목표달성
만보걷기 계단오르기 ㅡ400계단 벽스쿼트ㅡ 2분 버티기 한 다리로 서기ㅡ2분씩 버티기 까치발 들기ㅡ100번 수분 섭취하기ㅡ 공복ㆍ식전ㆍ식후 규칙적인 식사 하기 달성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기력충전 가자미미역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가자미, 마른미역 40g, 다진마늘 1스푼, 물, 들기름 세바퀴, 국간장, 다시다 3g, 미원 한꼬집 미역을 먹기좋은 크기로 자르세요. 들기름 3스푼, 다진마늘 1.5t, 물 400ml 넣고 섞어준 후 중불로 끓이면서 물을 600ml 넣고 다시 끓으면 한번 저어준후 물 1700ml 넣고 끓으면 약불로 줄이고 40분정도 끓여주세요~! 가자미와 미원 한꼬집, 다시다3g,국간장 3.5스푼을 넣고 저은후에 약불로 20분정도 더 끓여주세요 일반 미역국도 맛있지만 다이어트할때 부족한 단백질을 가자미로 채울 수 있어 종종 기력딸릴때 해먹는 다이어트 국물요리 가자미 미역국 입니다😊
우곰이
[BEST 7] 다이어트 소스 맛집🥫 지니어터가 뽑은 칼로리 낮은 소스 공개💛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고 싶다면 필수템이 되어줄 다이어트 소스! 저칼로리인데 맛은 놓치지 않은 다양한 소스들을 지니어터가 직접 모아봤어요. 매일 샐러드, 닭가슴살만 먹기 지겨우셨다면, 이 소스들로 맛있게 변신해 보세요~! 😘 다이어트 소스 맛집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 1️⃣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러브복동 라이트하면서 블루치즈의 풍미가 느껴지는 소스랍니다^^ 순 탄수화물 0g에 제로 칼로리, 설탕 무함유, 글루텐 무함유, 콜레스테롤 무람유, 지방 무함유 제품이고, 인공 향료나 색소가 무함유 되어있어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소스안에 유기농 화이트식초와 유기농애사비도 함유되어 있어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 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2️⃣마이노멀 알룰로스 액상 & 분말 가루 @냥냥맘 온라인상에서 검색해 보면 정말 많은 종류의 알룰로스 제품이 나오는데, 제가 <마이노멀 알룰로스>를 고른 이유는 바로 칼로리가 제일 낮고 성분도 가장 좋아 보여서였습니다. 요거트에 넣어 먹거나, 일반 요리에도 설탕 대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니 다이어트 중이 아니더라도 저처럼 '마이노멀 알룰로스'로 당과 칼로리를 낮춘 식단 시작해서 건강과 미용 모두 챙겨 보세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마이노멀 알룰로스 2종 3️⃣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스위트칠리 소스/양념치킨 소스/토마토 케첩 @구냥냥 삶은 달걀에 스위트칠리소스가 의외로 잘 어울리는 조합이랍니다! 양념치킨 소스 한 번만 뿌려주면 처치 곤란했던 닭가슴살도 맛있게 제 뱃속으로 넣어서 해치워버릴 수 있습니다! 평소에 늘 먹던 일반 케첩과 맛과 농도에 전혀 차이가 없어서 가족들은 그냥 일반 보통 케첩인 줄 알더라구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_즐겨 먹는 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소스 4️⃣바디아 타코 시즈닝 @김강쥐 뚜껑을 따면 뭔,, 완전 라면스프 향이 확 올라와요! 근데 맛은 멕시코의 알록달록한 맛♡ 이 제품의 최대의 큰 장점은 0칼로리 라는 거! 전 간단하게는 집에서 만든 요플레에도 살짝 섞어 먹고 키위랑 사과, 찐고구마에도 찍어 먹구요, 특히 달걀볶음이나 두부부침, 호박볶음에 뿌려서 요리한답니다. 제가 사과랑 땅버를 함께 먹어오고 있었는데 요즘 땅콩가루를 구입해서 물에 개어서 먹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물에 갤 때 요 씨즈닝을 추가하면 짭쪼롬한 맛이 추가됩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소스 추천 - 바디아타코씨즈닝소스 5️⃣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머스타드 소스/저칼로리 비빔장/저당 굴소스 @코코유키 우선 저칼로리 머스타드 소스는 이제 거의 바닥이 보일 만큼 자주 먹은 소스예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삶은 계란을 많이 먹다 보니까 계란 비린내(?)같은게 살짝 힘들 때가 있는데 이럴때 완전 추천합니다!!! 두번째로는 저칼로리 양념장! 콩담백면이나 곤약면으로 비빔국수 만들어 먹을때, 그리고 비빔밥 먹을때도 저한테는 꼭 필요한 존재예요^^ 마지막으로 저당 굴소스는 당류가 세상에나! 0%랍니다~ 저는 볶음 채소나 덮밥 만들어 먹을때 이걸 조금 넣고, 알룰로스랑 스리라차 살짝 뿌려서 볶는데, 진짜 맛이 기가 맥혀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 키친 3종 (저칼로리 머스타드, 저칼로리 비빔장, 저당 굴소스) 6️⃣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우리화이팅 샐러드, 고기요리,두부구이, 채소등등..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리는 발사믹소스예요.😃 저는 주로 혈당 스파이크 예방을 위해서 식전 샐러드를 자주 먹습니다. 밥 먹기전에 샐러드부터 먹는데 그때 발사믹 올리브유를 살짝 한번만 뿌려서 먹으면 야채의 단맛과 발사믹 소스의 새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어우러져 너무 맛있어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이유는.. 이 소스의 힘도 있었어요!! 살찔 걱정 NO! 과하고 질리는 맛 NO!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7️⃣브래그 애사비 드레싱 @성실한라떼누나 다진 마늘과 다진 청양고추 조금 빼고 할라피뇨하고 올리브도 칼로 약간 씹히게 다져서 준비하고 애사비:월남쌈소스 =4.5:4 로 넣고 핫소스 한 10번 정도 뿌리고(이건 취양대로) 그다음에 골고루 섞으면 드레싱이 만들어지죠. 애사비드레싱은 어떠한 샐러드하고도 다 어울리고 특히 고기나 생선하고도 너무나 잘 어울린답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소스 추천: 애사비드레싱 - 다이어트 소스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남양유업, 설탕 든 불가리스에 '제로' 붙인 이유
이거 참 이슈죠.. 불가리스는 분명 달달한데 제로라고 저도 의아했는데.. 유당이 제로라는거였어요 근데 보통 소비자들은 세심히 확인하지 못하고 제로라는거 보고 구매하게 됩니다 제로 맥주와 제로 소주도 마찬가지예요;;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를 했다고 해요.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변화가 없는데 그렇게 마케팅을 하는거죠 ㅠㅠ 제로라고 다 좋은게 아니고 꼼꼼히 따져봐야겠어요~ 남양유업이 지난달 출시한 떠먹는 요거트 '불가리스 제로'가 소비자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해당 제품이 제로 칼로리 제품도, 제로 슈거 제품도 아니지만 '제로'라는 제품명을 사용하고 있어서다. 다 있는데 '제로' 남양유업은 지난달 초 떠먹는 요거트 신제품 '불가리스 제로'를 출시했다. 남양유업의 대표 프리미엄 발효유 브랜드인 불가리스만의 노하우를 적용해 한 컵에 생유산균 400억 CFU를 담았고 유익균인 'No.1 비피더스균'과 아연을 함유했다. 문제는 '제로'라는 제품명이다. 식품업계에서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열량이 100㎖당 4㎉ 미만이거나 1회 섭취량 당 5㎉ 미만인 '제로 칼로리'를 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근에는 설탕이나 액상과당 등 당류를 넣지 않은 제품에도 '제로' 혹은 '제로 슈거'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불가리스 제로의 경우 칼로리도, 당류도 제로가 아니다. 칼로리는 80g 1컵에 70㎉이며 당류도 컵당 10.5g이 들어 있다. 경쟁사인 빙그레의 요플레 딸기맛 85g 1컵에 당류가 7.6g 들어있음을 고려하면 오히려 당류가 더 많다. 남양유업은 이 제품이 칼로리 제로나 당류 제로가 아닌 유당을 제거한 '유당 제로' 제품이라고 밝혔다. 유업계와 식품업계가 제로 콘셉트를 활용해 당이나 카페인, 칼로리 등을 없앤 제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경향에 맞춰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했다는 설명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오인을 방지하기 위해 패키지 자체에 유당제로·유당 0% 등의 표기를 반영했다"며 "지난 5월에도 슈퍼제로라는 락토프리 우유를 출시하며 "지방과 유당이 슈퍼제로"라는 문구를 삽입하는 등 특정 성분에 대한 제로 콘셉트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해명했다. 오해하면 좋고, 아니면 말고 유업계에서는 유당을 제거한 우유에 대해 '락토프리'라는 문구를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다. 또는 소화가 잘 된다거나 속이 편하다는 등 유당을 제거한 효능을 설명하는 제품명을 사용하기도 한다. 매일유업 '소화가잘되는우유', 동원F&B '덴마크 소화가잘되는우유', 건국유업 '소화가편안한우유' 등이 대표적이다. 남양유업 역시 대표 우유 브랜드인 '맛있는우유GT'의 락토프리 제품명을 '맛있는우유GT 제로'가 아닌 '소화잘되는배안아픈우유'라고 지었다. 업계에서는 이같은 네이밍 마케팅이 의도된 전략이라고 지적한다. 제로라는 제품명을 붙이는 데 꼭 당류나 칼로리가 없을 때만 붙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소비자들이 일반적으로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이미지가 있음을 알고 있음에도 오인을 유도하는 마케팅이라는 것이다. 소비자가 제품명 옆의 '유당 0%'라는 문구를 읽더라도 당류도 없고 유당도 없는 제품이라고 오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요 이커머스의 불가리스 제로 리뷰에는 '당 제로인 줄 알고 구매했다', '제로 칼로리 제품인 줄 알았다'고 오인 구매한 소비자가 많았다. 일부 소비자는 "제로 칼로리다 보니까 맛이 차이가 있을까 했는데 맛있어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는 등 오인 취식하는 경우도 있었다.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한 인식을 이용해 소비자를 기만하는 건 남양유업뿐만이 아니다. 주류업계는 최근 들어 주요 맥주와 소주를 '제로 슈거'로 리뉴얼하거나 재출시하고 있다. 설명만 들으면 기존 맥주·소주에서 설탕이나 과당을 빼고 만든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다르다. 일반적인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가 가능했다.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거의 변화가 없음에도 오인 마케팅을 위해 '제로 슈거'라는 네이밍을 이용한 셈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유당 0%, 락토프리 등의 문구를 넣었으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건 분명하다"며 "단기적으로는 제로 마케팅에 편승해 인기를 얻을 수 있지만 중장기적인 신뢰관계를 위해서는 좋지 않은 마케팅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출처 비즈워치>
우리화이팅
케익
23,24일 뚜레쥬르 네이버페이 머니,포인트로 2만원 이상 결제시 50% (1만원 한도) 적립 이벤트가 한다길래 오늘 가서 케익 샀어요 T멤버십 할인 받고나서 30,400원 나왔는데 1만원 재적립되어서 20,400원에 구입했네요 사오고 나서 보니까 행사 조기종료 되었나봐요 막차 탄듯하네요 ㅎㅎ 근데 케익 잘못 고른듯 너무너무 다네요 ㅠㅠ 초도 받았는데 오다가 분실해서 면봉으로 대신했네요 ㅡㅡ;
훔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