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도 과일잼 블루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45도 과일잼 블루베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프로틴]내가 챙겨먹는 프로틴은 바로 '오트몬드 프로틴' 💪
오트몬드 제품은 3가지 맛으로 되어있는데 세가지를 다 먹어본 저는 요즘 단백질 섭취에 도움이 되는 '오트몬트 프로틴' 으로 챙기고 있어요. 오트몬드 프로틴 맛은 오리지널 보다 칼로리가 높지만 단백질은 더 많이 들어 있어서 든든한 한 끼로 좋네요. 오리지널 : 190ml / 30kcal 초코 : 190ml / 100kcal 프로틴 : 190ml / 95kcal 오트몬드 오리지널은 칼로리가 31kcal로 낮은데 프로틴은 아무래도 분리대두단백으로 단백질을 채우려고 하다보니 칼로리가 늘어난 것 같아요. 그래도 95kcal 정도면 딱! 좋은것 같아요👍 1회 섭취시 100% 식물성 단백질 10g과 비타민, 오트와 아몬드 비율은 1:2, 미네랄 15종과 포스트 바이오틱스까지 섭취가 가능하다는것!! 설탕 대신 어떤 감미료를 사용했나 봤더니 아세설팜캄륨, 수크랄로스를 사용어요. 말티톨이면 거르려고 했는데 다행히 아니었어요. 아세설팜캄륨, 수크랄로스, 에리스리톨, 스테비올배당체, 알룰로스 모두 다 괜찮습니다. 운동하고 난 후~~ 단백질이 필요한 식단에 포함시켜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오트몬드 프로틴' 으로 선택하게 됩니다. 오트와 아몬드 비율이 1:2 완벽한 블렌딩으로 풍부한 고소한 맛! 특허 받은 식물 유래 포스트바이오틱스와 풍부한 멀티비타민과 미네랄까지! 식약처 기준을 충족한 정당설계로 당걱정도 제로!!! 👌바쁠때는 오트몬드 프로틴 하나만 챙겨먹어도 좋고 다양한 식단과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리고 맛도 좋은것 같아요. 오트몬드 프로틴에 견과류, 블루베리를 함께 넣어서 같이 먹으면 더 든든함이 배가 되는것 같아서 좋았어요~~😍
냥식집사
아침은 베이글 🥯
아침은 베이글 🥯 입니당 제가 좋아하는 런던베이글뮤지엄 베이글이다용 ㅎㅎㅎ 늘 사랑하는 블루베리와 버터프레첼베이글 남은거 뇸뇸해바요 이게 행복이지양><
자스민꽃
아침 식단
아침은 가볍게 챙겼어요 계란 삶아서 준비하고 사과 블루베리 고구마 반개로 먹었네요
들꽃7
(체중)살 빼는 데 좋은, 아침 습관과 음식들
아침 먹기 전 물부터 아침을 먹기 전에 한 컵 혹은 두 컵의 물을 마시면 좋다. 물은 칼로리가 전혀 없지만 포만감을 주고 식욕을 떨어뜨리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칼로리를 태우게 만든다. 체중을 재라 매일 아침 몸무게를 잴 것. 잠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만 다녀온 다음 체중계에 올라가는 것이 좋다. 눈으로 숫자를 확인하면 마음에 강하게 남기 때문에 하루 종일 섭식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체중은 그때그때 재는 것이 제일 정확하기도 하다. 먹고 마시는 것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 단백질 섭취 풍부하게 달걀 토스트나 블루베리를 얹은 그리스식 요구르트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을 것. 단백질을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된다. 또한 단백질을 분해하는 데는 지방이나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데 비해 많은 칼로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커피나 녹차 한 잔 아침을 커피로 시작하거나 후식으로 커피를 즐기는 사람이 많다. 이 때 설탕, 크림, 시럽이 들어있는 종류는 피해야 한다. 한 잔에 500칼로리가 넘기 때문이다. 커피에 우유 외에는 아무 것도 넣지 않는 것이 좋다. 커피 대신 녹차를 마시는 것도 한 방법이다. 녹차에는 카테킨이 풍부해서 체중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된다 저는 단배질 보충중
야고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오늘 11시에 명상수업 하고 거기서 수업 같이 듣는 언니랑 점심 사 먹을 생각을 했는데 그 언니가 너무 추워서 안 오셨네요. 저 혼자라도 사 먹었을까 했더니 콩나물밥이라 흰쌀밥이더라고요. 포기하고 가게 왔답니다. 가게에 야채믹스 반팩이 있었고 편의점 들려서 야채 스틱이 있을래 그거 사왔답니다. 당근스틱 4~5개, 파프리카스틱 3개, 샐러리 3 개인데 3천원대더라구요. 물론 드레싱도 있었고요. 하얀색이 드레싱이거든요. 확실히 비싸더라구요. 어떤 건지 궁금해서 사 먹었지만 다시 살 거 같진 않네요😅 가게 와서 견과류 놓고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까지 차렸네요. 우선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아침믹스 깔고 야채스틱 가위 가장들이 놓고 사과 두쪽 크게 잘라서 옆에 놔두고 방울토마토 5개 중앙에 그릭요거트 크게 울리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린 다음에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 뿌렸어요. 야채 스틱부터 같이 있었던 드레싱에도 찍어 먹어봤는데 역시 너무 맛있었지만 그게 칼로리를 자우하는것 같아서 대부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답니다. 그리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도 샐러드 다 먹을 때쯤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역시 배가 덜 차더라고요.. 그릭요거트 한 숟갈 정도 갖고와서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뿌려가지고 남아있는 야채랑 비벼서 먹었네요. 이거라도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았어요. 이거 하고 우리 가게 요거트 2개 만들어 놓고 남은 우유 1,100ml로 리코타치즈 만들 거예요. 끓이고 응고지게 하고 10분 동안 뜸들인후 사진입니다. 망에 거르고 기다리기만 하면 다 된답니다. 오늘은 소금을 좀 더 넣어서 살짝 더 맛있어진것 같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중독성 있는 블루베리 요거트
처음에는 남편이 요거트를 별로 안좋아해서 베리랑 먹을려고 ~ 올리브유는 덤으로 ㅋㅋㅋㅋ 와~ 계획대로 착착 되어가는군요 이제는 아침마다 꼭 해달라고 하네요 ㅋㅋ 역시 건강에 좋은건 이렇게 습관이 길들어져요 요구르트 등 유산균 발효유는 유산을 만들어 장의 연동 운동을 촉진한다. 장 청소에 기여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우유에 있는 영양소 외에 유산균이 생성하는 효소 및 비타민 등의 2차 건강효과가 있는 알칼리성 식품이다. 특히 비피더스균은 티아민, 리보플라민, 비타민B1, B2, B6, B12와 비타민K 등을 합성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 가운데 비타민 B군은 면역력, 피부 미용, 피로 감소 효과 외에 피를 만드는데 기여한다.
뽀봉
제로 슈거, 저칼로리, 건강한 맛! 요즘 대세 ‘로우 스펙 다이어트’ 따라하기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로우 스펙 푸드(Low Spec Food)’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칼로리, 당, 나트륨, 화학첨가물을 줄이면서도 맛을 유지한 식품을 뜻하는 이 개념은,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와 맞물려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1️⃣로우 스펙 다이어트란? 로우 스펙 다이어트는 기존의 극단적인 식단 조절 없이, 보다 건강하고 균형 잡힌 방법으로 체중을 감량하는 방식입니다. 핵심은 칼로리와 당류는 줄이되, 맛과 영양은 유지하는 것입니다. ✅ 로우 스펙 푸드의 특징 • 저칼로리 & 저당: 체중 조절에 효과적이며, 혈당 관리에도 도움을 줌 • 저나트륨: 고혈압, 부종 예방에 기여 • 첨가물 최소화: 건강한 식습관 형성 • 맛 유지: 다이어트 식단이지만 맛있게 즐길 수 있음 2️⃣로우 스펙 다이어트, 어떻게 시작할까? 🍽️ 로우 스펙 식단 구성하기 로우 스펙 다이어트에서는 가공된 고칼로리 음식을 줄이고, 건강한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천 식품 • 제로 슈거 음료 (탄산수, 무가당 차) • 저칼로리 스낵 (견과류, 고단백 요거트) • 저당 프로틴 바 & 곡물바 • 로우 스펙 간편식 (저염 국, 저당 드레싱 샐러드) • 닭가슴살, 연어, 두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 다양한 채소 & 저탄수화물 곡물 (퀴노아, 귀리 등) 🛒 로우 스펙 제품 스마트하게 선택하기 최근 편의점과 마트에서도 다양한 로우 스펙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제품을 선택할 때는 다음 사항을 확인하세요. 🔍성분표 체크하기 • 당류 10g 이하, 나트륨 500mg 이하 제품 선택 • ‘무첨가’, ‘저당’, ‘저칼로리’ 표시 확인 🔍가공식품 피하기 • 가급적 신선한 재료로 직접 조리 • 가공식품을 먹을 경우, 성분표를 꼼꼼히 읽기 🏃♂️로우 스펙 라이프스타일 유지하기 로우 스펙 다이어트는 단순히 식단 조절에 그치지 않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 병행하기: 유산소 +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다이어트 효과 UP! 💡꾸준한 수분 섭취: 하루 2L 이상의 물 섭취가 필수 💡소식하는 습관 기르기: 적은 양을 천천히 씹어 먹으면 과식을 예방할 수 있음 3️⃣로우 스펙 다이어트 추천 식단 예시 🍳아침 • 오트밀 + 무가당 아몬드밀크 + 블루베리 • 삶은 달걀 + 아보카도 + 저당 요거트 🥗 점심 • 닭가슴살 샐러드 + 저당 드레싱 • 현미밥 + 연어구이 + 나물 반찬 🍲 저녁 • 저염 두부찌개 + 퀴노아밥 • 저당 그릭요거트 + 견과류 🍵 간식 • 로우 스펙 프로틴 바 • 무가당 녹차 & 탄산수 🌿🌿🌿 로우 스펙 다이어트는 단순한 유행이 아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속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맛있게 먹으면서 건강을 챙기고 싶다면, 로우 스펙 푸드를 활용한 다이어트에 도전해보세요! 😊
geniet
신선한 샐러드로 아침식사
🥦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어요. 🥚 오리알 빈혈 예방에 도움을 주고 고혈압이나 혈관질환을 예방해 줍니다.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먹었어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아침은 간단하게 사과와 블루베리 삶은계란 고구마로 먹었어요 먹고나면 은근 배부르네요
들꽃7
통통한 블루베리 요거트
안에 체리넣고 , 올리브유 넣고, 통통한 블루 베리 요거트로~~ 간식으로도 맛있고, 한끼로 먹으면 더 좋을것 같지만... 작아서 아쉽네요
뽀봉
달콤 푸릇한 샐러드로 🍓 🥦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함께 큼직한 오리알 쪄서 먹었어요.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ㆍ사과에 올리 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새콤하 게 먹었네요. 🥦 몸의 해독을 돕고 눈 건강과 염증 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신선한 샐러드와 오리알 먹어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함께.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어요. 냉동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브로콜리 쪄서 준비했어요. 오리알 쪄서 먹고 있어요. 계란보다 크고 약간 더 퍽퍽하지만 빈혈 등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출근에서 샐러드 만들어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랑 같이 점심 차렸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어 놨는데 출근하기 전에 마트에서 장 본다고 나왔다가 시간이 늦어지는 바람에 집에는 못 들리고 바로 가게로 출근해서 도시락을 못 갖고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걸로만 만들어서 샐러드가 조금 작네요. 보통의 샐러드가 이 정도 크기던데 전 그동안 2배는 먹었으니까 많이 먹긴 했죠.😅 양이 작아도 중앙의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포만감은 있었어요. 먼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를 마셨어요. 오늘은 샐러드가 너무 넣은 게 없어서 샐러드에 견과류를 뿌릴려고 견과류를 따로 챙겨 먹지는 않고 그대신 아몬드데이를 마셨죠. 그릭요거트 샐러드는 야채믹스(저번에 반팩 남은 게 있었답니다) 체썬사과(가게에도 외삼촌이 차례지내고 남은 사과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뿌리고 발사믹식초 더했어요. 근데 발사미 식초를 좀 많이 뿌려서 나중에 그릭요거트 한 스푼 더 먹었답니다. 먹을 땐 맛있게 먹었네요. 그릭요거트에 시리얼도 먹고 그래서 포만감도 있었답니다. 다 먹고 아메리카노 마시려고 타왔는데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주고 다시 앉으니 그만 먹고 싶더라고요. 아메리카노는 반잔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간식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수제그래놀라 조합으로 먹었어요
불곡산
의사들이 뽑은 최고의 아침 식사
1. 미지근한 물 장을 부드럽게 깨워 소화 촉진 밤새 쌓인 노폐물 배출 및 혈액순환개선 2.삶은 계란 포만감 유지+고단백> 혈당스파이크 예방효과 콜린이라는 성분 > 기억력/집중력 Up 3.블루베리 항산화 효과 〉 염증 줄이고 세포보호 ~ 인슐린저항성 개선 4. 두유원액 식물성 단백질 심혈관 건강 호르몬 균형 조절, 혈당 안정 5. 무가당 그릭요거트 장 건강 & 면역력 혈당 스파이크 방지 6. 양배추 위 점막 보호, 배변활동 원활 계란2개 베이스에 추가 하면 그럭저럭 할만할듯
야고
아침식단
과식을 많이해서 아침은 간단히 먹었어요 매일먹는 사과 ,블루베리, 고구마 세가지만 먹었어요
들꽃7
오리알과 신선한 샐러드로.
오리알 쪄서 먹었어요. 🥚 계란과 비슷하면서도 약간 노란알이 계란보다는 싱겁다는 느낌이 드네 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채소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먹었네요. 냉동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어 드레싱 합니다.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식단
오늘은 점심에 과일 챙겨 먹어요 제일 좋아하는 사과와 꿀뿌린 블루베리로 먹어요
들꽃7
친정 아버지
아버지 혼자사시는데 들기름 블루베리쨈 멸치 참기름 한과 ... 등등 이것저것 챙겨주시네요 사랑입니다
수수깡7
신선한 샐러드로.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찐계란과 블루베리 딸기에 수제요거트 만들어 드레싱 부어 주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일을 해나가다보면 규칙적인 식사 시 간을 놓치기 때문에 더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아침 먹고 라떼까지 밥 주고 엄마는 벌써 잡채 만드려고 지단하고 있고 나도 그때부터 썰어 준비한 야채들과 버섯 고기 볶으면서 잡채 시작했답니다. 당면1kg에 돼지고기도 1kg과 그에 준한 야채들이라 양이 많아서 손이 많이 간답니다. 엄마랑 합세해서 겨우 잡채 다 만들어가지고 우리 큰외삼춘 차례지낼 음식들 싸가지고 우리 가게에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엄마는 국이나 생선해야 해서 음식 하시고 나는 점심시간이라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잡채밥해서 점심 먹었답니다. 엄마도 같이 먹자고 했지만 엄마는 얼른 음식 해놓고 차라리 집에 가서 먹는 걸 택하셨어요. 그래서 그리고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됐다고 배부르다고 했고요. 우리 삼촌이 어제 한 달 만에 태국에서 휴가 보내고 들어오신 거라 이것저것 선물들을 갖고 오셨는데요 그중에 건조 두리안도 있었어요. 원래 두리안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여기선 비싸기도 못 사 먹었는데 건조두리안은 냄새도 없고 먹기도 훨씬 편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2개 남겨가지고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우선 견과류 먼저 물이랑 천천히 먹고 나서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반팩 넣고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넣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중앙에 넣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건조 두리안도 2개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집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이것도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두리안은 이렇게 생겼어요. 건조한 거라 이게 두리안이란 느낌은 안 들지만 맛은 찐한 바나나 맛인데 향도 두리안 특유의 그 이상한 냄새도 훨씬 덜 나고 찐득한 느낌도 없이 약간 푸석푸석한데 오히려 그게 간편하게 먹기엔 좋더라고요. 이렇게 샐러드는 두부로 마지막에 다 먹고 나서 내 잡곡밥 조금 가져와 데워서 잡채 얹어서 잡채밥 만들었는데 점심 먹게 가져온 잡채가 많아서 반은 엄마 드렸답니다. 막 만들어서 담을 때만 해도 많이 먹고 싶을 생각에 그랬던 모양인데 막상 밥 차릴때 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우리집 잡채는 당면보다 들어간 고기와 채소가 훨씬 많은데 사진에는 잘 안 보네요. 돼지고기 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달걀 지단까지 넣었는데 그나마 넣으려고 했던 시금치를 빼먹었답니다.ㅋㅋ 그래도 맛만 있었어요. 잡채밥까지 먹고 나니 정말 배불렀어요. 오늘도 확실히 보통 식단보다 더 먹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점심을 그나마 제시간에 먹었으니까 어제보단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찌면 나중에 빼야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스파이크 맞지 않게 과일 먹는 법
1.식전 사과, 딸기, 블루베리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저혈당지수(GI)가 낮아서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줌. 특히 블루베리와 딸기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서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시킴 (인슐린 민감도가 높아지면 혈당조절을 잘 할수 있음) 2.식후 수박, 배, 키위 수분 함량이 높고 상대적으로 낮은 탄수화물 농도를 가지고 있어, 식후에 먹으면 탄수화물이 빠르게 흡수되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음. 마찬가지로 저혈당지수(GI)가 낮거나 중간 정도로, 특히 배와 키위는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소화를 돕고 염증을 줄여서 혈당 조절에 유익함
야고
블르베리스무디
블루베리 스무디 만들었습니다 요거트넣고 물조금더 넣고 갈았습니다
알비나2
이른 새벽 샐러드로
이룬 새벽에 일어나 샐러드로 아침식사 챙겨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라떼랑 11시 반쯤 나와서 1시간 반쯤 산책하고 가게는 1시쯤 도착했답니다. 근데 산책하는 동안 내가 너무 힘들어 했거든요. 어지럽기도 했었구요. 도착하자마자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준비했답니다. 어머니 퇴근하시고 금방 먹기 시작했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꼭꼭 씹어 먹는데 사진에 보이는 견과류 다 먹고도 견과류가 더 땡기는 거예요. 아까 너무 어지러웠던 것도 있어서 통에 남은 견과류마저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 견과류는 저 사진에 두 배나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샐러드도 같이 만들었거든요. 야채믹스 반팩 넣고 체썬봄동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방울토마토3개 양배추라페 두부3개 건자두2개 넣은다음 저당 딸기드레싱 1T 뿌렸어요 가게 와서 접시에다가 가져 온 야채들 좀 정리해서 놓고 귤 하나 잘라넣고 요거트드레싱(+유자청)만들어서 넣고 건자두는 잘라서 냉동블루베리랑 같이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네요. 샐러드 야채하고 과일 위주로 먼저 먹다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 먹고 그런 다음에 시리얼이 좀 많이 뿌려진 요거트드레싱 제일 마지막에 먹었거든요. 이 시리얼도 내가 지금 배고픈 걸 알아서 보통 때보단 좀 더 많이 뿌렸거든요. 그런데도 다 먹고 났는데 오히려 덜 먹은 거처럼 뭐가 더 먹고 싶어서 통에 남은 시리얼마저 다 먹었어요. 점심 다 먹었는데도 충족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내 가방에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마저 다 먹었답니다.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건데 지금이 비상이었나봐요.ㅋㅋ 원래 이런거 쪼끔씩 더 먹으면 아무리 식단이라고 해도 살이 찔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안 먹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오늘은 그게 전혀 통하지 않고 그렇게 먹고 싶은 만큼 있는 걸 싹 다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머리는 살짝 어지럽고 안 좋네요. 몸이 좀 지친 거겠죠? 내일부터는 음식장만도 조금씩 해야 될 텐데.. 명절 증후군인가? 예전에 음식 많이 장만할 때 명절 증후군이 저한테 있었거든요. 지금은 그때 비하면 3분의 1 밖에 음식 안 하는데 음~~ 그래도 전 지질 생각하니까 머리가 살짝 무겁긴 하네요. 사실 전도 엄마는 하나도 하지 말자는 것을 다이어트까지 하는 내가 섭섭하다고 딱 3 가지만 하자고 겨우 졸라서 하는 건데 말이죠?🤣😆 그래서 두부전 팽이버섯전 육전만 할 거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로 아침식사
야채 샐러드와 견과류에 찐계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어요.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1시에 가게 출근해서 집에서 가져간 샐러드 거리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넣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건자두2개도 챙겨 담았어요. 가게 와서 어제 남긴 야채믹스 반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들 다 털어놓고 귤 하나 가져온 거 잘라 가장자리에 놔두고 중앙에 차지키소스 보이게 넣고 옆에는 가게 있는 리코타치즈 듬성듬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건자두 썰은것과 블루베리,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과일 풍성히 맛있게 먹고 야채 어느정도 먹은 다음에 리코타치즈도 여러 가지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나는 라떼랑 맘먹고 산책을 할 거라 어머니한테 내 샐러드도 같이 가져가 달라고 부탁하고 홀가분하게 한 3시간 산책했네요. 산책 마치고 1시 53분쯤에 우리 가게에 도착했서 견과류 담고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어서 바로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는 1팩 가져와서 씻어서 반만 쓰고 반은 다 놔뒀답니다. 접시에 담고 집에서 챙겨온 야채들(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브로콜리 양배추라페+애사비드레싱1T)도 같이 담고 건자두 2개는 잘라놓고 가게에 어제 만들어 놓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 썰어서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도 한 편에 놔두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 위에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애사비 드레싱 넣었는데 그래도 브로콜린에는 요거트가 맛있어서 더했답니다. 견과류와 물이랑 먼저 먹고 있는데 엄마가 리코타 치즈 3~4 드시네요. 같이 먹자고 포크 갖다준대도 이것만 먹는다고 괜찮다고 하시네요. 엄마가 3~4조각 드셔도 워낙 내가 샐러드를 풍성히 해서 샐러드 다 먹을 쯤에는 배가 살~짝 불렀답니다. 아니 오늘따라 조금 배가 덜 차긴 했어요. 산책이 힘들었나? 샐러드까지 다 먹었는데 일어나지 못하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
금요일 아침도 좋아하는 사과 블루베리 삶은고구마, 삶은계란으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꽃7
애들 아침은 베이글 🥯
애들 아침은 블루베리베이글 꺼내줍니다앙 😁👍 요거 제스탈은 아니구 애들이 참 좋아하는거네용 울 둘째는 손에 뭍히고 먹음 안되니 작게 잘라줬어용
자스민꽃
신선한 샐러드로
양배추 야채와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눈 건강과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찐계란 함께.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훈제닭가슴살 샐러드
라때랑 엄마랑 가게 와서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 그러고 저녁 샐러드 때문에 야채 사러 성북동에 있는 식자재 유통센터 갔답니다. 혼자 갔어요. 장봐서 시키고 걸어서 다시 돌아오니 1:42 라서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도시락으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차려서 얼능 점심 먹었어요. 우선 물이랑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훈제닭가슴살 60g, 햄프씨드 방울토마토 2개, 건자두2개에 애사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봄동 부드러운 잎을 썰어 넣고 가져온 야채들과 닭고기 담고 가게에서 만든 요거트 드레싱도 봄동쪽으로 뿌리고(집에서 드레싱을 뿌려왔지만 봄동 쪽은 아무래도 더 필요할것 같아 만들었답니다) 그릭요거트 조금 담고 위에다 건자두도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을 전체적으로 뿌려서 만들었어요. 엄청 풍성하게 또 해먹었네요. 야채믹스를 안 갖고 와서 봄동을 넣었더니 이것도 은근히 양이 많았답니다.ㅋㅋ 이거 맛있게 먹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도 리코타 치즈 만들었답니다. 같이 우유 날짜가 지났거든요. 플라워 카페에는 1200g 우유에다가 요거트 360g 넣어야 되는데 요거트는 310g만 넣어서 만들었는데 집에 것보단 좀 더 큰 덩어리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