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도 과일잼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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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구이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루틴 부터 챙기고서.. 사과하고 토마토 주스 전날 준비해둔거 꺼내고.. 고구마 에프부터 돌리죠~ 수란은 따뜻해야 맛이좋으니까.. 맨마지막으로 준비하면 끝... 단호박구이는 제것 ㅋㅋ. 전 그냥 먹는 구이가 달고 좋던데요.
뽀봉
‘식욕 감소 호르몬’ 늘리는 아주 쉬운 방법
‘식욕 감소 호르몬’ 늘리는 아주 쉬운 방법 채소 등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은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섬유질은 위나 장에서 수분을 흡수하여 팽창하고 위 소화효소에 의해 분해되지 않고 오래 남아있기 때문이다. 섬유질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하는 이유는 이뿐만이 아니다. 최근, 섬유질이 많은 식품을 섭취하면 소장에서 식욕 감소 호르몬이 방출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대 연구팀이 소수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소장의 음식 섭취에 대한 반응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4일 동안 무작위로 ▲고섬유질 식품(사과, 병아리콩, 당근 등)이 포함된 식사 ▲저섬유질 식품(흰 빵, 과자 등)을 포함한 식사를 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달고 있는 튜브를 통해 식사 전후로 소장의 회장 세포에서 생성되는 물질을 채취했다. 분석 결과, 고섬유질 식품을 섭취하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소장의 미생물 군집이 변화하고 회장 세포에서 펩타이드 YY 3-36(PYY)이 더 많이 방출됐다. PYY는 효소와 호르몬을 분비해 식욕 조절을 돕는 호르몬이다. 병아리콩 퓌레나 사과 주스 등 고섬유질 식품이 구조적으로 분해된 식품을 섭취했을 때도 동일한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고섬유질 식단이 소장의 특정 아미노산 방출량을 증가시켰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 섬유질이많은 채소를 찾아봐야 겠네요 팽이버섯, 미역, 귀리. 아보카도, 고구마, 상추. 완두콩등... 잡곡에도 섬유질은 많은것으로 알려져 있죠
뽀봉
목요일 아침~
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너무 잘 먹은 탓이겠지만 요즘 제가 너무 식단 관리를 잘 못하는 거 같애요. 우울해서 그러겠죠?😮💨 오늘은 아침에 비도 오고 어머니도 일찍 출근하시고 저도 그냥 집에서 밥 먹으려고 천천히 준비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 먹을라고 아침부터 차지키소스 만들긴 했네요. 오이도 썰어 10분 소금에 재우고 레몬즙 짜고 레몬제스트 만드니까 시간이 좀 걸리긴 하네요. 우리도 사러 10분 자리고 충원도 연습자고 그러니까 시간이 좀 걸리긴 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넣고 사과 감 샤인머스캣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찰옥수수만 해도 좀 적당량 뿌렸는데 시리얼은 좀 많이 뿌려졌네요.😅 미주라토스트 2개 빼고 금방 만든 차지키소스도 미주라에 올려 먹으려고 담아놨답니다. 이렇게 천천히 맛있게 먹었지만 부족했는지 견과류를 조금 더 먹긴 했네요. 오늘은 이걸로 식사는 마무리하고 점심은 간단히 저녁은 물로 하려하는데 간식 안 먹고 잘 해야 할 텐데요. 요즘 이게 잘 안 지켜지긴 했거든요. 라떼랑은 10시 18분쯤 나왔네요. 오늘은 좀 늦게 나왔고 수업도 듣고 가게 일하는데 같이 데려가는데 얌전히 있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왕대추
월요일 젤 풍족하게 먹은듯 ㅎㅎ 아침 오늘은 제가 좀 일찍 출근을 해서.. 조용조용 ㅎㅎㅎ 소박하게 챙겼네요. 어제 저희집 왕대추 따왔어요. 어때요. 사과 만큼 정말 크죠
뽀봉
당근 사과 쥬스 드세요
출근 준비 하면서 후다닥 쥬스도 만들어 마셔 줍니다 건강하게 하루 시작해요~^^
꼬물맘A
학원 마치고 야식 😵💫
핫도그와 바나나 우유 학원 마치고 온 딸은 9시에 또 이걸 먹네요.. 전자레인지 돌리는데 냄새가.. 다이어트중이라 저도 먹고 싶은데 참았네요 배에서 꼬르륵 꼬르륵.. 그래도 잘 참고 내일 아침에 맛있는 아침사과를 먹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자기 전에 사과초모식초
자기 전 초모식초 아침 공복혈당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집에서 푸짐하게~~
요가수업하고 가게에도 들리고 집에 필요한 것들 사가지고 집에 돌아오니까 1시쯤 됐답니다. 배고파서 얼른 샐러드부터 해먹었어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사과 토마토 단감 귤 포도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은다음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오늘 샀는데 100g에 10칼로리)로 마무리했어요. 그리고 맛있게 다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추석 전 데워서 밥 맛있게 먹었네요. 어머니가 어묵 감자볶음도 해주셔서 그것까지 해서 반찬이랑 점심도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저 많아 보이는 어묵 반찬을 다 먹었어요. 밥 먹고도 앉아서 더 먹어버렸거든요. 그랬더니 배가 부르네요. 오늘 점심은 좀 과하게 먹은 듯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홍옥사과
껍질까지 먹으니 더 맛있어요 네쪽중 한쪽만 조금만 먹어요
마음그릇
간단하게
좋아하는 걸로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사과 플레인요거트에 여러가지 토핑 곁들였어요
애플짱
자반고등어..
깻잎 짱아찌가 예술이네요.. 오늘은 밥도 한숟가락 더 먹었어요... 자반도 한개 먹고, 어묵볶음도.. 숙주 나물도 ㅎㅎ 맛이 좋아요 후식은 보이시죠~ 사과하고, 건포도만 넣어요 옛날 사라다맛 ㅋㅋㅋ 이거 꿀맛이네요
뽀봉
“빽다방 음료 80% 마셨는데 이물질이”…10대 자녀들 복통 호소
아고.. 큰일날뻔했네요 ㅠㅠ 쿠키 비닐이 갈려서 들어갔댜니 ㅠㅠ 저도 빽다방 자주 가는데..이런건 큰일이죠 ㅠㅠ 아이들이 먹었으니..ㅠㅠ 병실이 없어 특실입원 했는데 그걸로 또 일이 있었네요 ㅠㅠ 빽다방 쿠키크런치빽스치노에 섞여 있는 비니리들. (사진=연합뉴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운영하는 저가 커피전문점 ‘빽다방’의 음료에서 비닐봉지가 갈려 들어가 이를 먹은 10대 아이들이 복통을 호소하고 결국 병원 신세까지 졌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북 익산에 사는 A씨는 지난 7일 낮 주말을 맞아 16살 딸, 12살 아들을 데리고 군산 쪽으로 놀러 가면서 빽다방에서 쿠키크런치빽스치노 등 3잔의 음료를 주문해 마셨다. 그런데 아이들이 초콜릿 쿠키를 갈아 넣어 만든 쿠기크런치빽스치노를 80%가량 먹었을 때 음료에서 까칠하고 잘 씹히지 않는 이물질을 발견했다. A씨는 차를 돌려 빽다방으로 가서 점주에게 남은 음료와 아이들이 뱉어낸 이물질을 보여주었고 확인 결과 이 이물질은 음료에 들어가는 초콜릿 쿠키의 비닐봉지였다. 점포 직원의 실수로 과자 봉지가 믹서기 뚜껑에 달라붙어 있다 다른 재료들과 함께 갈린 것. 음료 속 비닐 조각은 맨눈으로도 확인할 수 있는 정도로 많았다. 이에 점주는 A씨에게 몸에 이상이 있으면 병원 치료를 받고 영수증을 주면 보험으로 처리해 주겠다고 말했다 이후 A씨의 딸과 아들은 8일부터 배에 가스가 차고 9일엔 미열과 복통까지 생겨 아동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하지만 병실이 부족해 아이 한명은 사흘간 특실에 입원해 병원비가 100만 원가량 나오게 됐다고. 문제는 이때부터 불거졌다. 점주는 병원 특실 입원비는 보험처리가 안 된다며 지원이 어려움을 알렸고 A씨와 연락도 잘 안됐다고 했다. 빽다방 본사 담당자도 A씨에게 전화를 걸어 사과의 뜻을 표시했지만, 보상 방안에 대해서는 명확히 언급하지 않고 사건을 무마하는 데 급급했다고 지적했다. A씨는 화가 나서 익산시 위생과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고하고 언론에도 제보했다. 그는 “백종원 대표를 믿고 찾은 카페였고 문제가 생긴 후 치료를 받으라고 해서 병원에 갔다. 보상금도 필요 없고 치료비만 내주면 됐는데 빽다방 점주와 본사의 대처가 너무 무책임하고 고객을 무시하는 듯했다”고 지적했다. 익산시는 즉시 현장 조사에 나서 매장의 주방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돌려보고 점주와 직원의 실수로 음료에 비닐이 갈려 들어갔음을 확인받았다. 해당 점포는 시정명령의 행정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다. 빽다방은 사태가 악화하자 기존과는 달라진 태도를 보였다. 점주는 A씨에게 전화를 걸어 특실료를 주겠다고 했다. 본사 측도 “이유를 막론하고 이물질로 인해 고객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다만 병실 부족 문제로 고객님의 입원실이 특실로 배정돼 손해사정사가 원칙상 보험 처리가 어려운 점을 안내해 드렸다. 하지만 점주도 이번 사안에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특실 입원비를 모두 보험처리 하는 것으로 합의를 보았다”고 밝혔다. <출처 이데일리>
우리화이팅
간단한 아침식단
아침 산책후에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삶은계란 사과 배 블루베리 두유로 챙겨 먹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들꽃7
수요일 아침 샐러드 샌드위치 도시락
다시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먹고 먹은 시리얼이 가장 큰 문제였던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은 다시 어머니랑 6시대 아침 산책 나가기 시작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고 도시락으로 샐러드랑 어저께 익산동에 갔을 때 사온 소금빵 2개 남은 걸로 소금빵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챙겨서 나갔어요. 성북세무서 옆 공터에서 아침 상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넣고 토마토 사과2개 넣고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어제 저녁에 동생 먹고 남은 삼겹살 네 조각(먹을 때는 거의 라떼 다 주고 난 한 조각정도만)도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샌드위치는 소금빵 반갈라서 야채믹스와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얇게 썰어서 조금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마무리했어요. 햄이나 치즈 생각을 했는데 소금빵이 버터가 많으니까 없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오늘 도시락은 엄마와 나도 맛있게 잘 먹고 우리 라떼까지 삼겹살과 빵 얻어먹어서 잘 먹었답니다. 산책 시작할 때 라떼. 오늘 산책은 어머니가 좀 빨리 들어가자고 하시고 저도 그렇게 썩 몸이 좋진 않아서 식자재마트만 들렸다가 얼른 집에 왔답니다. 그래서 7000보밖에 못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부추무침
부추가 시들시들 해서 양파 넣고 부추무침 했어요 ㅎ 여기에 사과식초 보다 파인애플 식초 넣어서 하면 더 맛있어요ㅎ 미식가 남편도 맛있다고 하네요
로블ㅎ
군고구마
아침 간단하게 챙기죠. 고구마도 미리 삶아두면 아주 편해요. 아침에 데 우기만하면 맛난 군고구마 되죠 수란과.. 땅콩버터에 사과 (혈당잡아주기) 간단하게 화요일 챙겼죠
뽀봉
간식을 밥보다 더 먹으니 살이 안빠지네요.
사과를 너무 좋아해서 계속 들어가요 ㅠㅠ 살은 언제 뺄까요?
로니엄마
식전 사과로
오늘의 과일 ㅎㅎ 매일 과일을 조금씩이라도 먹을려고 하고 있네요
아미134
땅콩버터👌
제가 첫번째로 접한 땅콩버터인데요~^^ 작은 용량 6개로 샀더니 금방 먹고 용기 씻는게 일이라 ㅎㅎㅎ 이번에는 좀 큰걸로 샀어요~^^ 스무스 보단 크런치가 좋아서 샀는데 알갱이가 작은 용량이 더 씹히는게 많네요~^^ 땅콩버터를 처음 먹을때는 퍽퍽하니 이에 붙어서 무슨 맛이지 했는데 계속 먹다보니 사과랑 토마토 과일과 야채에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그래서 떨어지자마자 또 샀답니다~^^
나쁜엄마
공복운동 후 식사 🍽️
공복운동 후 식사 🍽️ 닭안심 미역국 끓이면서 압력솥에 계란 15개 강찜으로 쪘어요. 살짝 노릇하고 껍질이 잘 벗겨져서 좋아요 방금찐 계란과 홍로 사과 반개 그리고 땅콩쨈 같이 먹어요. 미역국도 푹 다 끓여 졌네요.
레몬그린
신경 쓰이는 ‘시린 이’, 양치질 방법 바꿔보세요
신경 쓰이는 ‘시린 이’, 양치질 방법 바꿔보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신경 쓰이는 ‘시린 이’, 양치질 방법 바꿔보세요 언젠가부터 찬물을 마실 때 이가 지나치게 시리다. 물이 목구멍을 넘어간 후에도 한참 얼굴을 찡그리게 된다. 나이 탓 하며 간과할 게 아니다. 잘못된 양치질 습관으로 치아가 상한 상태일 수 있어서다. 이가 시린 것은 치아 건강이 나빠졌다는 신호다. 치아 속에 있는 신경이 자극받으면 이가 시리다. 치아는 가장 바깥쪽의 단단한 법랑질과 그 아래 노란빛을 띠는 상아질로 구성된다. 상아질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구멍(상아세관)이 있다. 이 구멍은 신경과 연결돼있으므로 법랑질이 마모돼 상아질이 외부에 노출되면 신경도 자극된다. 법랑질을 마모시켜 이가 시리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은 ‘잘못된 양치습관’이다. 양치질할 때 칫솔을 이에 너무 세게 문지르는 게 대표적이다. 탄산음료를 자주 마시거나 자면서 이를 가는 습관도 법랑질이 닳게 한다. 얼음이나 사탕을 녹이지 않고 씹어먹는 습관도 영향을 미친다. 집중할 때 이를 악무는 습관도 이에 물리적인 힘을 가해 마모를 앞당기니 주의해야 한다. 시린이를 예방하려면 양치질 방법부터 바꾼다. 칫솔을 좌우로 움직이지 말고, 칫솔모와 잇몸이 45도 각도를 이룬 상태에서 치아 쪽으로 모를 쓸어내리듯 닦는다. 치아마다 약 20회씩은 쓸어내리는 게 좋다. 힘이 너무 들어가지 않도록 손바닥 대신 손가락으로 칫솔을 가볍게 잡는다. 이가 지나치게 시리다면 치과에서 치료받을 수 있다. 충전물로 치아의 마모된 부분을 메워 상아질이 외부에 노출되지 않게 하는 것이다. 불소 등을 치아 내 칼슘과 결합함으로써 상아세관의 구멍을 막기도 한다. 시린이 전용 치약을 사용하는 것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시린이 전용치약에는 노출된 상아세관을 막아줄 수 있는 입자가 들었다. 다만, 시린이 전용치약은 치태 제거 성능이 약할 수 있다. 이를 하루 세 번 닦는다면 두 번은 시린이 전용 치약을, 나머지 한 번은 일반 치약이나 치석 제거용 치약을 사용하는 것이 치아 청결 관리에 좋다. ========== 시린이 예방 칫솔질이 있는지 생각 못했는데 슬어 내리듯이 칫솔질하고.. 손바닥까지잡지 말고, 손가락으로 살포지 잡는게 좋네요
뽀봉
화요일 아침 집에서 맛있게, 푸짐하게~~
700g이 내려갔어요. 드디어 좀 빠졌어요. 그런데 어제 다른 날보다 덜 먹지도 않았거든요. 어떻게 빠지는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우선은 오늘부터 아침 점심 잘 챙겨먹으라고 합니다. 어머니 꽃시장 가서 저 혼자 아침 차려먹어야 했구요. 그래서 아침 산책도 우선 미루고 홈트하고 바로 샐러드 만드어 먹었어요. 과일을 빼는 게 없어서 아침에 사과 토마토 포도 자몽까지 다 썰어 준비해서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오늘 밥도 하나도 없어서 잡곡밥도 전기압력솥에 앉혀놓고 샐러드부터 만들었네요. 야채믹스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넣고 준비해놓은 토마토 사과 귤 자몽과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뜨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린다음 이탈리안드레싱과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려 마무리했네요. 자몽은 지인이 먹으라고 준건데 우리 집에서는 저만 좋아하긴 하거든요. 시고 씁쓸한 맛이 나는데 저는 무척 좋아하지만 먹으면 안 되네요🤣 아침 샐러드는 그냥 모르고 맛있게 먹었는데 썰어놓은 것도 다른 사람 줘야할 건가봐요. 먹으면 안 되네요. 사실 저렇게 샐러드 맛있게 먹고 시리얼을 반통이나 먹었답니다. 이건 간식으로 쳤는데 좀 많이 먹었어요. 그동안 못 먹었던 거에 한이 있었나봐요. 역시 너무 점심을 안 먹는 건 너무 무리였던 것 같아요. 하루만 하는건데... 그럼에도 밥을 안 먹으면 또 너무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밥도 새로 했고요. 잡곡밥 조금만 덜고 전은 한접시 내서 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도 간단하게
아침이 젤 분주 하네요.. 믹서기에 요거트+바나나+트리플베리 넣고 한 5분 기다려줘요. 그리고 나서 갈갈갈!!!! 곱게 갈리죠 밤고구마 어제 냉동실에 꺼내놓고 씻는 동안 에어프라이어에 10분 군고구마같이 맛이 좋아요 땅콩버터와 홍로 사과... 포도 3알씩 ㅋ 수란 촉촉한 계란 영양만점이죠
뽀봉
아침 식사
아침에 야채.사과. 블루베리. 아몬드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마음그릇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30대에 접어들면 대부분 기억력이 감퇴하기 시작한다. 기억력을 강화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기억력은 뇌신경세포를 죽이는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독성 물질이 쌓이면서 서서히 떨어진다. 이 물질이 누적돼 기억력에 영향을 일으키는 시점은 사람마다 다르다. 흡연이나 기름진 식습관 등으로 뇌혈관이 빨리 좁아지는 사람일수록 기억력 감퇴가 빨리 온다. 혈류를 통해 해마에 영양을 공급하고 독성물질을 비롯한 노폐물이 빠져나가야 하는데, 혈관이 좁아지면 이 과정에 문제가 생기면서 뇌세포의 수가 감소하기 때문이다. 단기 기억을 장기기억화 시키는 해마의 세포가 손상을 입으면 최근에 생겼던 일부터 기억이 나지 않는다. 치매는 가족력이 있지만, 기억력 감퇴는 개인 차이가 있을 뿐 집안 내력은 없다. 스트레스도 기억력 감퇴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해마를 녹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기 기억이 장기기억화 되는 과정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는다. 이 외에 의식을 잃는 정도의 외상을 입어도 기억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외상 때문에 순간적으로 뇌혈류량이 줄면 뇌세포가 죽고, 영구적으로 재생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 뇌 중에서도 특히 외상에 약한 해마가 큰 충격을 받으면 세포가 영구적 손상을 입어 기억력에 영향을 준다. 평소 기억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영양소를 꾸준히 섭취하자 비타민B6·C·E, 카로티노이드, 폴리페놀 등 항산화 효능이 있는 영양소를 섭취하면 기억력 유지·강화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B6은 양배추와 토마토에 많다. 노화로 인한 기억력 감퇴를 억제한다. 비타민C는 가을 과일 중 감에 가장 많이 들어 있고, 사과에도 풍부하다. 사과는 비타민C 외에 뇌세포 파괴를 막는 케르세틴 성분을 함유한다. 미국 코넬대 연구에 따르면, 사과의 케르세틴 성분은 뇌세포 파괴의 주범인 코르티졸을 크게 줄여준다. 케르세틴은 청사과보다 붉은 사과에, 과육보다 껍질에 많다. 비타민E는 호박, 참치, 식물성 기름과 견과류 등으로 섭취하면 된다. 견과류 중 호두가 특히 좋다. 호두의 불포화지방산은 뇌신경세포의 파괴를 막는 동시에 뇌신경세포가 가지를 많이 치도록 도와준다. 카로티노이드는 시금치, 호박, 당근, 귤 등 녹황색 과채류가 함유하며, 폴리페놀은 레드와인에 포함돼 있다. 검은콩, 검은깨, 검은싹 등 '블랙푸드'의 레시틴 성분도 기억력 향상에 좋다. 생선 중에는 오메가3 필수지방산(DHA, EPA)이 풍부한 참치, 청어,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이 좋다. 오메가3 필수지방산은 뇌신경세포막을 유지시키고 뇌 혈류량을 늘려 기억력 개선 효과가 있다 ============== 양배추 토마토 요즘 뜸.... 했는데, 다시 챙겨서먹어야 겠네요. 요즘 사과 달고 맛나서 껍질채 먹기도 좋네요
뽀봉
수란은 가성비 갑
수란틀을 다이소에서 1천원 ㅋㅋ 정말 가성비 갑이죠... 1개는 50초... 2개 돌릴거면 1분 30초 요거트에 바나나, 트리플베리 아침에 갈아서 마시고 왔죠, 바로바로 갈아서 먹으니,새콤달콤 해요 사과는 홍로사과.. 선물온거 이제 마지막사과네요.. 작은 사과 1봉지 남았는데.. 땅콩버터랑 먹음 맛도 좋지요
뽀봉
월요일 아침 샐러드랑 초코케이크
100g이 오히려 쪘어요. 견과류 간식이 또 큰 영향을 줬나 봅니다. 아침 먹고 견과류간식 먹고 그걸 점심으로 치고 쭉 안 먹었는데도 소용이 없네요. 하긴 좋지 않은 식단이 몸에 무리를 줄 것 같긴 했는데 이렇게 결과로 돌아오네요.😆 그래서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여있답니다. 오히려 어제 우리 꽃가게로 초코케익이 들어왔는데 그거 아침으로 먹으려고 생각했어요 아침에 엄마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 가서 월요일마다 현대 배달하는 거 하나 얼능 하고 챙겨온 샐러드와 같이 초코케익을 레몬 탄산수랑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당근 오이 파프리카 토마토 사과 자두 귤 넣고 돼지고기 육전(단백질 맞겠죠?) 2개 잘라 넣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넣었어요 레몬탄산수는 탄산수에 레몬청 조금만 넣었네요. 달진 않았어요. 레몬향이 나고요. 이런 케이크류는 정말 오랜만에 먹는 거 같네요. 빵은 먹었어도 케이크는 진짜 손도 안 댔는데 포만감는 조금 약하겠지만 스트레스해소용으로는 괜찮겠죠? 너무 출혈이 큰가?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잠을 못 깨서 꿈벅꿈벅 쳐다보는데 25분 안에 이렇게 나왔네요. 우리 라떼 좀 어리둥절하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식전 사과 챙겼어요
식전으로 과일 먼저 챙겨줬어요 미리 먹어야 밥을 조금 덜 먹는 경향도 있더리구요
아미134
변비 있을 때 의사가 추천하는 것은?…소화력 높이는 방법들
변비 있을 때 의사가 추천하는 것은?…소화력 높이는 방법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소화가 잘돼야 배가 편하고, 배가 편해야 몸도 마음도 편해진다. 그런데 소화 건강에 이상이 있을 때는 복부 팽만감이나 변비, 속 쓰림, 설사 등의 이상 징후가 발생한다. 이를 방치하면 소화 기관의 기능이 떨어져 노폐물을 쌓이게 하고 이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소화력을 높여 음식을 잘 먹고, 잘 배출시키는 게 날씬한 몸매를 위해서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서도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소화 건강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정리했다. “식사 시간을 지켜라” 여러 연구에 의하면 정해진 시간에 일관되게 식사를 하면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정해진 시간에 음식이나 간식을 먹으면 소화 기관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시킨다. 미국체중조절연구소에 따르면 오전 6시~9시 45분에 고단백질 식사를 하면 신진대사와 소화 기관을 활성화시킨다. 또한 오후 7시 전에 식사를 마치는 게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소화 효소가 풍부한 발효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라” 김치나 사우어크라우트(독일식 김치), 된장국, 요구르트 같은 발효 식품에는 소화 효소가 풍부하다. 이런 음식을 통해 소화 효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소화 기관이 원활하게 작동된다. 페퍼민트 같은 허브나 생강을 차로 만들어 먹어도 장의 활동을 돕는다. “신체 활동을 늘려라” 운동은 과도한 칼로리를 연소시킬 뿐만 아니라 소화 과정을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비결이 된다. 활동적이 되면 장의 움직임 또한 활발하게 돼 배변 활동이 원활하게 되고 체중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변비가 있을 때 의사가 첫 번째로 추천하는 것은 운동이다. “물을 충분히 마셔라” 체내 수분을 적절히 유지해야 신체 기능이 원활하게 작동되며, 노폐물을 씻어내는데 도움이 된다. 물을 잘 마시는 비결은 위가 비워있을 때나 식사 전에 마셔 물이 곧바로 세포로 흡수되게 하는 것이다. 식사를 할 때나 식사 후에 물을 마시면 음식을 묽게 하고 음식을 빨리 효과적으로 소화시키는 위장의 기능을 방해할 수 있다. “섬유질 섭취를 늘려라” 과일, 채소, 통곡물에는 섬유질이 풍부한데 이 성분은 소화 작용을 촉진시킨다. 특히 섬유질은 음식 찌꺼기와 독소 배출을 늘려 체중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19~50세 사이의 성인은 고구마, 콩류, 당근, 대추, 배, 사과 등을 통해 하루에 25~38g의 섬유질을 섭취해야 한다. ================== 우리나라는 김치 등 발표 식품들이 많지요 김치, 된장 같은 발효식품과 채소 등의 섬유질 풍부 식품은 소화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죠
뽀봉
아침식사
사과 🍎 찐계란 파프리카 야채 섭취하고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에 꽈리고추멸치볶음 나물반찬. 알맞게 익은 김치류가 유산균이 풍부한 먹거리네요.먹거리네요 ㅎㅎㅎ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아침 마지막 잡채랑~
몸무게는 유지랍니다. 사실 점심 저녁을 안 먹어서 빠졌어야 되는데 아침 먹고 견과류 한 통 먹고 저녁때 또 견과류 조금 먹었답니다. 어제 차라리 밥을 먹고 간식을 안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내맘대로 안 되는 게 다이어트 같아요😮💨 뭐가 어찌 됐든 아침은 또 잘 챙겨 먹자합니다. 아침이라도 잘 먹어야죠. 오늘 아침도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시작합니다. 샐러드 만들기 전에 파프리카하고 오이 하나는 썰어 준비를 해놨고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나머지 다. 이번 것은 배워서 조금 힘들었네요) 넣고 토마토 사과 귤(어제 외삼촌이 챙겨주신 청귤 그런데 별로 안시다) 포도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까지 뿌리고 이탈리안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엄마는 오늘도 샐러드를 안 드시네요. 빨리 드셔야 할텐데 말이에요. 우선 포도 먼저 먹는답니다. 저는 껍질은 깨끗이 씻어서 먹는데 씨을 잘 못 먹거든요. 동생은 아침에 비빔밥 해먹고 엄마는 남은 잡채 다시 볶아서 어느 정도 드시고 3분의 1 정도 남기셨어요. 저는 그 반찬에다가 밥 데워서 먹었네요. 어제는 탕국을 다 먹더니 오늘은 잡채를 마져 다 먹었네요. 잡채 했을 때는 당면도 너무 삶았고 너무 달아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식구들이 잘 먹어서 다행이었답니다. 이제 전만 남았는데 제가 워낙 좋아하긴 하지만 저 혼자 다 먹을 생각하니 내 다이어트 식단이 다 엉망이 될까봐 걱정이랍니다😅 샐러드 먹다 좀 남은 것과 남은 잡채도 너무 맛있게 먹구요 밥은 조금 남은 거 데워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 잘 챙겨먹고 엄마 교회가시는 길 배웅겸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네이버 맑음이데니 아직은 구름 좀 많네요. 구름사이로 해가 삐져 나온다고 무지 용 쓰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식사
아침에는 먹기 싫지요 야채. 사과등 먹기 편한걸로 드세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