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 차카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500 차카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홈플양장피와 새우튀김
홈플 7만이상 5000 원 쿠폰사용하려고 점심은 홈플 델리에서 사 왔어요. 새우튀김은 20개 9990원에 할인하고 있어서 자주 사 먹고 있어요. 양장피도 한번씩 밥 하기 싫을 때 사 먹곤 했었는데 금액 맞추다 보니 점심 준비할 시간도 빠듯하고 해서 오랜만에 사 왔어요. 겨자소스에 버무려 톡 쏘는 맛이 입맛을 살려주네요. 더운 데 한 끼 잘 해결했어요
러브복동
홈플런 딜 늦게 가서 품절됐네요ㅠㅠ
다다기 오이 한 개 500 원 1인당 3개 한정 이라고 해서 서둘러 12시쯤 홈플에 도착했어요. 아무리 매대를 둘러봐도 안 보여서 직원분에게 물어보니 벌써 다 팔렸다네요 ㅠㅠ 여기서 사려고 어제 동네마트 5개 4000 원 하는 것도 안 샀었는데 동네마트도 어제까지 였어요. 할 수 없이 다른 홈플런 딜 보먹돼 100g 에 990 원 하는 것도 4팩 남아 있어서 2팩 사고 치즈ㆍ맥주ㆍ소주ㆍ새우튀김ㆍ양장피 사고 7만 이상 5000 원 쿠폰쓰고 홈플머니 사용했어요.
러브복동
일요일 아침 공원에서 샐러드와 또띠아 샌드위치
라떼랑 다시 들어갔다가 엄마랑 다시 나오니 7시 56분에 나와 우선 6천보를 빨리 걸으려고 평지로 코스를 잡는데 엄마가 롯데영플라자에 유니클로가 어떠냐 하셔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하고 율곡터널로 지나 창덕궁 지나 인사동앞까지 가서야 6천보를 겨우 넘겨서 팀워크 500 캐시 받고 거기서 제일 가까운 공원을 찍어서 거기 가서 겨우 도시락 챙겨 먹을수 있었어요. 사실 엄마 교회 데려다주면서도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에어컨 밑에서 아침 맛있게 먹고 걷기 운동 할 수 있었지만 500 캐시를 위해서 시원한 내부에서 식사를 포기하고 아침부터 6000보 걷기에만 집중해서 걸었네요. 수송공원에서 나무그늘 벤치에서 샐러드와 양배추라페 또띠아 샌드위치 먹었어요. 매미 소리가 BGM으로 깔리고 조계사의 스님의 말씀까지 같이 더해졌답니다. 근처에 참새들이 뭐 밑에 주어 먹을 게 있는지 계속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사람도 거의 없고 저 혼자 편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먹고 나서 칼슘과 변비약도 챙겨 먹었죠. 아침에 양배추 앞에 또띠아 샐러드 위치 만드는 과정이에요. 블로그에서 아재주부님의 당근라페 또띠아 샌드위치를 참조해서 만들었어요. 그냥 당근라페를 집에 있는 양배추라페로 바꾸고 햄이 없어서 닭가슴살만 살짝 구워서 썼답니다. 나머진 거의 같애요. (2개기준) 통밀 또띠아 2개(이건 레시피보다 작은 사이즈더라구요) 닭가슴살 조금, 체다치즈 두 장, 상추4장씩8장 그리고 달갈5개 소금 한꼬짐 더해서 풀어줍니다. 중약불로 후라이팬에 달걀물 반을 부어줍니다 달걀이 3분의 1 익었을 때 또띠아를 중간에 넣어줍니다. 이때 우리집 또띠아가 작은 걸 알았어요😅 어느 정도 익으면 뒤집어 줍니다. 이렇게 두 장 만들어서 빼서 칼질을 지름 반만 해줍니다 체다치즈가 칼질 오른편에 있으면 좋습니다. 체다치즈. 닭가슴살(햄) 양배추라페(당근라페) 상추(상추가 커서 3장씩)를 원에 4공간에 차곡차곡 넣습니다. 칼질 부분으로 한번 접어서 체다치즈와 닭가슴살이 접히게 합니다. 이건 체다치즈가 먼저 하는게 모양이 예쁘다고 합니다. 전 닭가슴살이지만 햄이면 더 잘 붙을 것 같습니다. 돌아가며 차곡차곡 접어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2개 나왔고 좀 더 이쁘게 만든 걸 어머니 드시라고 드리고 저는 도시락으로 저렇게 통에 넣었더니 모양이 좀 찌그러졌어요 야채 샐러드까지 저렇게 챙겨서 집에서 가지고 나왔답니다. 라떼랑 산책할 때 먹으려고 했지만 계획이 틀어져서 그냥 저 혼자 공원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이것도 운치도 있고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동네 빵집 빵
식빵이 파바보다 비싸요 사이즈도 더 작고 맛도 별로예요 식빵이 5500원이래요 밤빵도 작은거 사왔는데 푸석하고 맛없어요
마음그릇
챌린지 완주
와 챌린지 성공 500 캐시 받았어요~ 기분좋은 하루 시작~~
예지영준맘
6천보 캐시
아침에 강쥐산책 시키면서 6천보걷고 캐시 챙겼어요 500캐시 받으니 좋아요
들꽃7
팀워크 최종보상
오늘도 빨리 소진되고 있네요 다들 부지런 하신듯^^ 무사히 500캐시 챙겨갑니다 지금은 2400개 남았네요
헤븐79
팀워크 캐시받으세요~
오늘 500원 받는 날이라 아침에 산책 나갔다왔습니다ㅎㅎ 빠르게 없어지니 늦지않게 받으세요^^
여루별
팀워크 최종보상
6천보 10일동안 걷고 오늘 저도 최종보상 500캐시 받았습니다.기쁘네요.
여니솔이맘
팀워크 6000보 걷기 최종보상
6천보 걷고 2캐시 받고 최종보상 500캐시 선착순 받았어요 요즘 선착순 빨리 마감되네요
저스트영
캐시 워크 6천보 500캐시 받았습니다
아침에. 좀 부지런히 걸었더니 ..6민보 달성 5백깨시 받았어요
올란도
팀워크 500캐시 적립완료
열대야에 많이들 받으셨네요 저두요 ㅎㅎ 아이 좋구만요
달려볼꺼야
혈당 다이어트’ 핫템인 줄로만 알았더니…이 음식의 대반전 [퇴근후 부엌-땅콩 버터]
최근 땅콩버터가 2030세대의 아침 다이어트 식단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땅콩버터와 사과를 함께 먹는 다이어트 콘텐츠가 100만회 이상 조회를 기록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마켓컬리에 따르면 지난 2분기(4~6월) 땅콩버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배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상품 종류도 대폭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땅콩버터 판매 품목도 2.5배 늘어났습니다. 고칼로리인 땅콩버터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혈당 조절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불포화 지방산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실 땅콩 버터의 쓰임새는 무궁무진합니다. 땅콩버터는 2020년 미국에서 ‘코로나19 후각상실 테스트’에 사용된 음식이기도 합니다. 2020년 예일대학교의 임상심리학자 다나 스몰은 무증상 보균자를 식별하기 위한 후각 테스트(Sniff Test)를 고안했는데, 이 테스트의 핵심이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그는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땅콩 버터 냄새를 맡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심각한 후각 상실을 보고한 모든 사람이 나중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는 연구를 통해 “검사가 어려운 이들은 땅콩버터로 간단히 코로나19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실험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왜 냄새 테스트로 땅콩 버터를 택했는지에 대해서는 “땅콩버터가 미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냄새를 풍기는 음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실 스몰 박사만 땅콩버터를 연구에 활용한 건 아닙니다. 2013년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의대 연구팀은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들은 발병 초기부터 피넛버터(땅콩잼) 냄새를 특이하게 맡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학술지 ‘신경과학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발표했습니다. 이후 ‘피넛버터 테스트’를 통해 냄새 감지 여부로 치매 의심 환자를 선별하기도 합니다. 이번 퇴근 후 부엌에서는 흑인 노예들의 음식에서 출발해 환자식, 전투식량, 다이어트식에 이어 의학 테스트에까지 사용된 만능 작물 땅콩과 땅콩버터의 역사를 들려드립니다. 또 땅콩버터로 만드는 여름 계절 메뉴 ‘탄탄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땅콩버터의 원료 땅콩은 흑인 노예 무역과 떼어 놓을 수 없는 작물입니다. 본래 땅콩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원산지입니다. 기원전 1500년 초 페루의 잉카인들도 땅콩을 먹었는데, 이들은 땅콩을 제물로 사용하고 영혼을 기리기 위해 땅콩을 미라와 함께 매장했다고 합니다. 신성한 음식이었던 땅콩은 콜럼버스의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면서 ‘노예들의 식량’으로 전락합니다 . 포르투갈 상인들은 남미의 땅콩을 유럽과 아프리카에 가져갔습니다. 이들은 노예사냥으로 아프리카 흑인을 잡아다 파는 노예 무역도 겸했는데. 노예상들은 4~6개월씩 걸리는 항해 중에 흑인들에게 옥수수와 함께 땅콩을 먹였습니다. 서부 아프리카에서 잘 자랐던 땅콩은 값이 싸면서도 열량은 많아 노예들의 허기를 때우는 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그렇게 남미에서 아프리카로 전해졌던 땅콩은 18세기에 다시 흑인 노예들과 함께 북미에 다다릅니다. 당시 미국 남부는 농업 발달로 부족해진 노동력을 메우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들여왔습니다. 이때 재배가 쉬운 땅콩도 같이 들어왔습니다. 이런 배경 탓에 미국에서 땅콩은 ‘노예가 먹는 음식’ 취급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땅콩 또는 우스꽝스러운 사람’을 뜻하는 영단어 구버(goober)는 콩고어로 땅콩을 뜻하는 ‘nguba’에서 유래됐습니다. 700년대 땅콩은 돼지 사료로 쓰이기 시작했고 1800년께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본격적으로 재배됐습니다. 땅콩은 기름, 식품, 코코아 대용품으로 사용할 수 있었지만 1900년까지만 해도 미국 전역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지 않았습니다. 땅콩이 백인 중산층까지 대중화된 것은 1860년 남북전쟁이 발발하면서였습니다. 남부군은 땅콩을 전투 식량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남부군들을 땅콩을 태워서 커피 대용으로 마셨다고 합니다. 미국과 노예를 먹여 살렸던 땅콩은 19세기 후반, 땅콩버터로 다시 한번 식품산업에 한 획을 긋습니다. 이번에는 노예가 아닌 환자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병원을 개업한 외과의사 스트라우브 박사는 나이가 들어 치아가 약한 환자를 위해 고칼로리 영양식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땅콩을 갈아서 죽처럼 만들었는데 이것이 바로 땅콩 버터의 시초였습니다. 이어 스트라우브 박사는 땅콩버터를 만드는 기계에 대해 특허권을 냅니다. 또 다른 일화에는 오늘날에는 시리얼 이름으로 유명한 ‘켈로그 박사’가 등장합니다. 1897년 미국 미시간에서 요양원을 운영하던 존 하비 켈로그 박사는 요양원 환자들을 위해 땅콩버터를 개발했습니다. 엄격한 채식주의자였던 켈로그 박사는 환자들이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고열량의 음식을 고안해냈고, 그게 바로 땅콩버터였습니다. 이베이에서 팔고 있는 땅콩버터 식량 가성비 좋은 땅콩 버터는 미군의 전투식량으로도 채택됩니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군인들에게는 1.5온스의 크림 땅콩버터 캔이 배급으로 지급됐습니다. 대부분의 캔은 크래커·디저트와 함께 B-레이션(비냉동 전투식량) 키트로 발행됐다고 합니다. 50년전에 만들어진 피넛버터 전투 식량을 개봉한 모습. 식빵에 잼과 땅콩버터를 바른 메뉴는 병사들의 최애 메뉴였습니다. 그리고 종전 후 고향으로 돌아온 병사들은 피넛 버터 잼 토스트를 지금의 베이비부머인 아이들과 함께 즐겼다고 하죠. 그렇게 땅콩버터는 미국인들의 소울 푸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미국인들은 한 해 평균 6파운드(2.72kg)의 땅콩버터를 섭취한다고 합니다. 땅콩버터는 빵에 발라 먹어도 맛있지만 요리 소스로 활용한다면 색다른 메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대만 요리 중 탄탄면에 땅콩이 들어갑니다. 탄탄면은 땅콩기름에 땅콩, 고춧가루, 마늘 등을 볶고 국수에 얹은 다음 돼지고기와 파 등 고명을 얹어 비벼먹는 음식입니다. 땅콩버터로 더운 날씨에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땅콩버터 2T, 진간장 2T, 식초 1T, 고춧가루 1t, 간마늘 1t, 다진파 한줌, 두유면, 알룰로스 1T1. 볼에 땅콩버터와 진간장, 식초, 간마늘, 다진 파 등 양념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2. 물 약간을 추가하여 소스를 되직하게 만들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굴소스 약간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3. 물에 두유면을 헹구고 소스를 부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간 돼지고기 볶음과 깻잎 또는 오이를 고명으로 두유면을 활용한 탄탄면은 만드는 데에 5분이 채 안 걸릴 만큼 정말 간단합니다. 면을 따로 삶을 필요가 없어 더운 여름철 요리하기에도 제격입니다. 또 탄수화물은 적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핑크한울이
아무리 가리려 해도 바지 위로 볼록 튀어나오는 ‘옆구리살’... 이렇게 빼면 된다
아무리 가리려 해도 바지 위로 볼록 튀어나오는 ‘옆구리살’... 이렇게 빼면 된다 아무리 빼려고 발악해도 쉽게 빠지지 않아 거울을 볼 때마다 한숨이 나오는 부위가 있다. 바로 '옆구리 살'이다. 특히 옆구리 살은 딱 맞는 바지를 입으면 더 두툼하게 튀어나와 더욱 신경 쓰이게 만든다. 윗옷을 힘껏 내려 가려보려 한들 티가 나는 옆구리 살. 이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아래 소개된 7가지 방법을 시도해보자. 한 달만 열심히 따라 해도 눈에 띄게 달라진 몸매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단백질 식품을 섭취한다 단백질은 당신이 살을 빼기 위해 음식 섭취량을 줄일 때, 근육이 줄어드는 것을 방지해준다. 또한 큰 포만감을 느끼게 해 간식의 유혹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2.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음식을 먹는다 나쁜 지방은 제거해야 하지만 착한 지방은 제거할 필요가 없다. '착한 지방'으로 불리는 불포화지방산은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해독작용과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착한 지방 식품으로는 아몬드, 연어, 달걀노른자, 치즈 등이 있다. 3. 평소보다 500칼로리 적게 먹는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갑자기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면 우리 몸도 에너지 사용량을 아끼기 시작해 건강이 나빠지는 악순환만 겪게 된다. 하지만 500칼로리를 적게 섭취하는 것은 몸에 무리를 주지 않아 불필요한 지방들만 제거할 수 있다. 4. 물을 자주 마신다 하루 평균 7잔의 물을 마시면 옆구리살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우리 몸은 자동으로 수분 밸런스를 맞추기 때문에 물을 자주 마시면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또한 식사 전 물을 마시면 식욕 억제 효과를 볼 수 있다. 5. 간헐적 단식을 시도한다 간헐적 단식은 하루 24시간 중 8시간만 자유롭게 식사하고 나머지 16시간 동안에는 공복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단식할 경우 우리 몸은 많은 에너지원 중 지방을 우선적으로 사용한다. 따라서 8시간 동안 하루간 필요한 최소한의 칼로리를 섭취한 뒤 공복을 유지한다면 옆구리살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6. 운동을 하고 난 뒤 반드시 휴식시간을 갖는다 운동은 신체에 스트레스 요인으로 작용하기에 반드시 회복 시간을 주어야 한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양이 대폭 증가할 수 있다. 코르티솔은 근육이 움직이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과정에 개입하는데, 오랫동안 코르티솔에 노출될 경우 오히려 장기 주변에 지방을 저장해 내장비만이 될 수도 있다. 7. 매일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잠이 부족하면 우리 몸의 렙틴 수치는 증가하고 글레린 수치는 증가한다. 렙틴은 지방세포에서 생성돼 우리 뇌가 포만감을 느끼도록 하는 호르몬이고, 글레린은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이다. 즉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먹어도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지지 않게 된다. 김한솔 님의 스토리
뽀봉
(3회) 다이어트시리얼 그래놀라 블루베리 추천합니다
시리얼 그래놀라 블루베리 추천합니다 무게는 500g 이며 지퍼백이라서 먹기가 편합니다 한끼식사용으로 든든합니다 제가 아침마다 먹고 있거든요 칼로리도 적어서 부담없고 좋습니다 나트륨 6% 탄수화물7% 지방4% 콜레스테롤0% 단백질3% 철분16% 아연18%
zntkskzlzy
저녁은 물(23,000보)
오늘 저녁도 물입니다. 그리고 2L도 챙겨 먹었네요. 오늘 아침을 소금빵에 호두바게트를 하나 거의 먹었으니 저녁은 물만 먹어야 그나마 유지라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5시 30분에 퇴근해서 중부시장까지 견과류 사러 갔답니다.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 사러 갔더니 내가 원래 중부시장에서 견과류 사던 가게가 문을 닫은 거예요. 다른 많은 상점도 문을 닫았고요. 나중에 들으니까 여기가 여름 휴가로 내일까지 쉰다고 하더라고요. 혹시나 하고 안에 쭉 들어가서 그나마 다행으로 문연 가게에서 살수가 있었어요. 원래 1키로씩 파는데 500g에 반 가격만 받아서 2개 다 500 g씩 만원에 사올 수 있었어요. 사러 갈 때도 걸어가고 올 때도 걸어서 서울대병원정문 앞으로 해서 집으로 갔어요. 가는 길에 사진 한 장 찍었는데 하늘이 너무 파랗고 엄청 덥네요. 땀도 줄줄 흐르구요. 그래도 기분은 좋았네요. 벌써 이만보를 넘겼거든요😄 집 근처 와서 홈플러스 들러서 어머니가 좋아하는 칼국면사가지고 집에 들어갔더니 한 21,000보 되네요. 해지면 나갈까 싶었지만 집에 들어올 때쯤이면 그늘도 많았고 날도 조금은 기온이 떨어지는 느낌이었거든요. 들어가니 라떼도 나가고 싶어해서 20분쯤 있다가 바로 데리고 오후산책 나왔네요. 아침산책하고 나 없을 땐 내내 잤다더니 나와선 라떼 기분 좋아 보이네요. 아직은 더울 때라 라떼 가고 싶으러 갔더니 그냥 혜화초교만 들렀다가 많이 걸을 생각은 없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정도만 산책하고 50분만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23,000보로 마무리하네요. 이로서 아침에 먹은 빵 열량은 다 소모 시켰었으면 좋았을 텐데요😅 근데 집에 와서 오늘 사온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랑 집에 있는 땅콩을 볶아야 했거든요. 볶으고 땅콩은 껍질 까면서조금 집어먹었네요. 이것까지 손 안 댔으면 참 좋았겠지만 그렇게까진 안되네요. 하여튼 마무리는 고소한 땅콩으로 마무리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팀워크 500캐시 받는거 내일입니다
금방이네요 드디어 내일입니다 저는 새벽에 받을계획입니다 ^^
달려볼꺼야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집에서 준비해옴)
집에서 샐러드 재료들 거의 가고요. 초코오나오도 집에 가자마자 11시쯤 오트밀30g에 아몬드 브리즈80g 카카오가루 알룰로스 섞어서 그릭요거트50g정도 추가해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출근할때 챙겨 왔어요. 출근해서 이모 퇴근하시고 저도 정리 좀 한 다음에 1시 반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가져온 야채 배추랑 상추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라페를 담고 과일은 수박하고 사과를 가게에서 좀 더 썰어서 담았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올리브랑 치즈를 더하고 견과류 뿌렸죠. 양배추라페가 듬뿍 있어서 소스는 안 뿌렸어요. 원래 시리얼까지 뿌리는게 제일 루틴인데 오늘은 초코오나오때 먹을 거라 안 뿌렸어요. 하긴 견과류도 뿌려 먹을 거지만 견과류까지는 뿌렸네요. 착한 지방이니까 뭐 둘 다 도움이 되겠죠.😅 2인분인 아침 샐러드보다 더 풍성히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아침은 나가서 야외에서 먹으니까 많이 먹는 것도 좀 귀찮으니까 양을 줄이거든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초코오나오 마저 만들었어요. 가게에 있는 조금은 큰 유리그릇에 더우니까 빙수 얼음을 조금 깔고 집에서 가져온 카카오 섞은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가게 있는 수제요거트도 조금 더 하고요.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넣고 냉동딸기와 키위는 썰어서 넣었구요. 그리고 집에서 챙겨온 시리얼(가게에도 시판 캘로그 시리얼이 있지만 내가 먹는건 크레놀라에 볶은 곡물을 더 많이 추가해서 별로 달지 않답니다)과 견과류를 올렸죠😁 토핑이 많아서 밑에 초코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죠?😆 키위만 놔두고 다 한 번 섞어봤습니다. 요거트가 있어서 초코색도 좀 연해졌어요. 알룰로스로 단맛도 가미해서 달짝한 초코크림 먹는 거 같고요. 중간중간 오트밀도 부드럽게 씹힌답니다. 오나오는 4시간 이상 냉장고에 있어야 한댔는데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냉장고 있었던 거 같은데 그래도 먹기 불편하지 않네요. 아무래도 내 오트밀이 좀 먹기 편한 오트밀이었나봐요. 오트밀이 아직도 많은데 오트밀 죽 같은 것도 한번 해볼려고 블로그로 레시피도 알아봤어요. 그러나 라떼랑 산책다니고 13000~15000보 채우려다 보니 걷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써서 안해본걸 만드는것은 시작이 쉽지가 않네요😆 레시피에는 다 쉽다고만 적혀있는데... 막상 만들려 보면 없는 재료도 많고 참 모든 게 편하지만은 않네요. 결과물이 어떨지도 걱정은 좀 되구요😅 그래도 여유 있을 때 물꼬만 트면 나중에 활용도 이것저것 할 수 있고 좋긴 하더라고요. 지금 오나오도 생각만 하고 꽤 있다가 만들기 시작했는데 한 번 만들고 나니 금방 뚝딱 만들어가지고 점심으로 챙겨올 수 있어 좋네요. 확실히 오트밀이 포만감이 있어서 좋긴 해요. 맛만 더할 수 있다면 저에게도 훌륭한 한끼가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육천보 걷기에서 100포 💝
🍏육천보 걷기에서 100포 💝 내일이 최종 500캐시 받는 날인데 오늘 미리 100포인트 선물 주네요💝😊 기분좋게 웃는 아침입니다. 육천보 걷고 캐시 보너스 받았어요.
레몬그린
산책은 요기까짓!!
산책은 여기서 끝냅니당 ㅎㅎ 거의 14500보 걸었어요 ㅎㅎ 오늘도 많이 걸은 저에게 박슛!!😉
구룸구룸
kb포인트 500포 무슨 적립인지 모르겠네요 ㅎ
포인트가 많아져서 이게뭔가싶어 보는데 이벤트? 내가 뭘한거지 싶어요 ㅋㅋ 기억도 안나는데 ^^;;;
달려볼꺼야
레몬수 손쉽게 마셔볼까 하구요 : 트루레몬
아마존에서 트루레몬 핫딜 가격으로 500개 들이로 질렀습니다. 레몬 껍질째 먹겠다고 세척해서 즙내서...ㅠ..넘 귀찮더라구요. 이제 좀 손쉽게 마실수 있겠네요. 레몬 짜서 먹는 맛이랑 똑같네요.
쨋든럽
저녁은 물
라떼 5시 40분쯤부터 미용 시키고 저녁산책하고 다녀와 목욕까지 시켰어요. 힘이 다 빠지네요😮💨🙄 점심을 너무 잘 먹어서 저녁은 물입니다. 하루 2리터도 다 챙겨먹었네요. 오늘은 물이 잘 안 들어가서 챙겨먹기가 좀 힘들었어요. 라떼 직접 깎아주고 바로 나왔을 때 사진이에요. 오전 산책에서 11,000보정도는 걸었었거든요. 전체적으로 털이 약간 길어진 탓만 깎은 거라 스타일이 다른 건 아니고 좀 더 짧아졌으니 시원해보일 정도?! 라떼는 미용을 싫어해서 불만을 많았겠지만 결론적으로 돌아다닐 때 덜 더울텐데... 툭히 발과 발바닥 털을 갂을땐 거의 나 죽는다고 난리를부려요. 그거를 왜 이렇게 싫어할지 모르겠어요🤣 라떼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까 봐 눈치 보면서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만 갔다가 한 시간 만에 돌아왔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곳만 갔다가 알맞게 산책하고 오니까 만족했나봐요.ㅋㅋ 오늘은 15,500보로 마무리 했답니다. 점심을 워낙 잘 먹어서 오늘이 어제보다 더 많이 걸어서 이만 보 정도 하고 싶었지만 라떼가 들어가겠다고 하고 아직 들어가서 할 일도 남아서 그냥 들어왔어요. 이렇게 산책하고 들어와서 라떼 목욕시켜주고 털을 다 말려주죠. 그러고 나서야 저도 씻을 수 있었거든요. 이렇게 내가 미용해주면 엄마가 잡아줘야 되서 엄마도 크게 힘을 쓰고 저도 미용시키고 산책시키고 목욕까지 하고 나면 진이 나빠져서 녹초가 됩니다. 이제부터 좀 푹 쉬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어차피 내 입 댄 건데”… 생수병 남은 물, 다음날 또 마셔도 될까?
전날 마신 생수병을 다음 날에도 이어서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 다른 사람과 공유하지 않아서 괜찮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 이렇게 생수병을 마시면 세균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 실제로 한국수자원공사가 진행한 실험에 따르면 ▲페트병 뚜껑을 연 직후에는 물 1mL당 세균 수가 한 마리 ▲한 모금을 마셨을 때는 900마리 ▲하루가 지난 후에는 4만 마리가 넘게 생존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먹는 물 수질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먹을 수 없는 물은 물 1mL당 세균 수가 100마리를 넘어가는 경우로 정의된다. 하루 지난 뒤 마시는 생수병에는 기준치의 400배를 초과한 세균이 검출되는 것이다. 페트병에 입을 대고 마시면 침이 물속에 들어가고, 침 속의 세균이 빠르게 증가한다. 세균이 번식한 물은 복통, 석사, 식중독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여름철 더운 날씨에는 세균이 더 빠르게 번식한다. 세균 한 마리가 100만 마리까지 증가하는 데는 4~5시간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알려졌다. 게다가 페트병은 한 번 개봉했을 때 공기 중에 있던 세균이 생수로 유입될 위험도 있다. 페트병에 든 생수는 하루 이상 마시지 말아야 한다. 한 번에 다 마시지 못한다면 마시기 전에 컵에 따라 마셔야 한다. 물을 마시고 남은 페트병을 재사용하는 것도 삼가야 한다. 실제로 서울시가 숙박업소에서 재사용한 500mL 생수병을 검사한 결과, 기준치의 50배에 달하는 세균이 검출됐다. 한편, 개봉하지 않은 생수라고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변질될 수 있다. 물속 일부 미생물,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투과 물질, 고온이나 직사광선으로 인한 유해 물질, 악취 등이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유통기한을 꼭 지켜야 한다. ‘먹는물관리법’에서는 생수의 유통기한을 6개월로 보고 있다. 외국에서 수입되는 일부 생수는 최대 2년 정도 유통해도 된다.
핑크한울이
현미 그래놀라 추천~3회차 다이어트 시리얼[현미 그래놀라 단백질 추천]
저는 현미 그래놀라 추천합니다~ 500G 중 현미분말 44.1%, 구운 통귀리 4.9%(귀리:98%), 서리태볶음 2%로 구성되었구요~ 1일 영양성군 기준치에 대한 비율 100g당 칼로리는 414kcal로 높은 편이지만 압도적인 단백질 13%나 되고, 비타민 A,B1,B2,B6 등 영양성분이 충분하네요~ 귀리, 보리, 쌀, 밀, 옥수수의 영양이 듬뿍~ 이외에 국내산 서리태와 통귀리 등으로 고소한 맛이여서 유아용으로도 괜찬습니다~ 그냥 먹어도 담백하고, 저지방 우유와 함께 먹으면 든든해서 간단하고 건강한 한끼로도 좋습니다!
꼬마법사차차
팀워크 1000캐시
팀워크 5000보에서 1000캐시 당첨됐어요. 팀워크 1000캐시 당첨은 처음인거 같아요. 맨날 1자리만 보다가 깜짝 놀랐어요.
건강하자으니
칼로리 ZERO! 살찔 걱정 ZERO! 제로칼로리 (0Kcal) 추천 제품 모음🤩
부담없는 0칼로리! 내가 먹던 맛과는 같지만 칼로리가 ZERO 라니 ...😲 다이어트 중이지만 입터짐을 못 막아서 죄책감을 느끼셨다면 🎇지. 금. 주. 목👊🏻 다이어터에게 한줄기 빛...🌟 💝 제로칼로리 (0 Kcal) 추천 제품 모음 TOP 7 💝 ------------------------------- 1️⃣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 l 소휘 @레몬그린 🍎맛이 궁금하다는 분이 많은데요. 사과 식초 향이 나지만 맛있고 건강한 맛이에요. 더 먹고 싶어지고 중독되는 맛이랍니다. 아껴 먹고 있어요. 🍎젤리대신 소휘 스테디부스터🍎애사비 구미❤️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원문🔽 (제로칼로리 간식) 소휘 스테디부스터🍎애사비 구미❤️❤️ 2️⃣나랑드 사이다 제로 l 동아오츠카 @우리화이팅 나랑드 사이다 제로는 강렬한 탄산감과 상큼한 나랑드 맛입니다 그리고 0칼로리라는 장점을 가진 제품이에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칼로리 섭취를 조절해야 하는 분들 뿐만 아니라, 시원하고 달콤한 음료를 찿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남녀노소 모두 만족하실꺼예요💙 🔽원문🔽 제로칼로리- 청량감 최고! 나랑드 사이다 제로 👍👍 3️⃣페리에 플레인 탄산수 l 네슬레 @하늘바래기 [페리에 플레인 탄산수 좋은점] ✔물과 탄산수로 만들어 제로칼로리 ✔탄산이 쎄지 않고 적당해서 탄산수만 먹어도 좋아요 ✔운동 후 탄산수에 얼음 동동 띄워서 먹어도 좋아요 제로 칼로리라 페리에 탄산수만 먹으면 아무런 단맛이 없고 약간의 톡 쏘는 그런 청량함이 있는데, 과일이나 채소를 갈아서 페리에 탄산수를 추가하면 새로운 맛이 탄생합니다👍🏻 🔽원문🔽 네슬레 페리에 플레인 탄산수 활용도 굿이에요 4️⃣더 말린 자몽 제로 l 자연은 @뽀봉 500ml에 하루 권장비타민C와 특허 받은 유산균이 들어 있다고 하네요 운동이나 산책중에서도 회사에서도 간편하게 제로 칼로리 음료 더 말린 자몽 아주 좋은거 같아요🙇🏻 🔽원문🔽제로칼로리 자연은 더 말린 자몽 500ml 5️⃣스파클링 에이드 자몽 l 캐스케이드 @냥식집사 캐스케이드는 다이어트 음료로 탄산수에 천연과즙과 천연과일향이 들어간 유기농 에이드 입니다.( ≧∀≦)ノ 한병 다 마셔도 0kcal이고 당 함량도 0g이라 부담 없겠죠~~d=(^o^)=b 🔽원문🔽 제로칼로리+캐스케이드 유기농 에이드 추천!(^_^)v 6️⃣노브랜드 x 펩시 제로 슈거 라임 @seabuck 노브랜드 갔더니 특이하게 생긴 콜라가 있더라구요 겉에 라벨도 없고 얼핏 커피인가 했더니 콜라더라구요😗 펩시와 노브랜드가 콜라보한 0칼로리 제로 슈거 콜라에요. 🔽원문🔽 0칼로리 펩시 X 노브랜드 제로 슈거 콜라 7️⃣나랑드사이다 & 탐사제로 사이다 & 제로맥콜 @치노카푸 요즘에 토마토 자주 갈아서 마시는데 여기에도 제로사이다 살짝 첨가해서 마셔 봤어요 ㅎㅎ 본연의 토마토100%가 가장 맛있고 좋지만 제가 워낙 모험적인 시도를 해보고 있어서 토마토에도 제로사이다를 조금 섞어서 마셔봤는데 전 톡쏘는 맛이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원문🔽 제로칼로리의 최애는 제로탄산음료^^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geniet
지갑 두고 나왔는데 커피는 마실 수 있죠^^
커피 마시려고 나왔는데 지갑을 두고 나왔어요 ㅎㅎㅎ 그래도 커피는 마실 수 있어요 핸드폰이 있으니까요^^ 1500원 하는 쿠키도 궁금해서 시켰어요 ㅎㅎㅎ 그냥 궁금해서 시킨거라 맛은 있지만 한번 먹어본걸로 만족해요 핸드폰이 있으니 장도 보고 갈 수 있겠죠 로컬푸드는 못 가겠지만요 이마트나 가야겠네요~
당근쥬스쪼아
"올 여름 비키니 입자"...짧고 강하게 살 빼는 비법 6가지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 고강도 인터벌 운동은 짧은 시간 동안 최대한의 운동을 하고, 짧은 휴식 시간을 가지는 운동이다. △30초 동안 최대한 빨리 달리기, 30초 동안 걷기 또는 쉬기 △20초 동안 최대한 많은 스쿼트 점프, 10초 동안 휴식 △ 1분 동안 버피 운동, 1분 동안 휴식 등이다. 미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HIIT는 전통적인 유산소 운동보다 지방을 더 효과적으로 태운다. 20분 정도의 HIIT를 주 3회 이상 실시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 중심의 식단= 단백질은 근육을 유지하고 성장시키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로 체중 감량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방지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한다. 닭가슴살, 생선, 콩류, 달걀 등의 고단백 식품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신장 기능에 부담을 줄 수 있어 개인의 필요에 맞게 먹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체중 1kg당 1.2~1.6g의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버피 운동(Burpees)= 버피 운동은 전신을 사용하는 고강도 운동으로, 칼로리 소모가 매우 커 단기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미국운동협의회(ACE) 연구에 따르면 버피는 1분당 약 10~15칼로리를 소모한다. 버피 운동은 스쿼트, 플랭크, 푸쉬업, 점프를 결합한 동작으로, 근력과 심폐지구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 하루에 3세트씩, 각 세트당 15-20회 정도를 주 3회 이상 실시하면 효과적이다. 충분한 수면과 다이어트= 충분한 수면은 다이어트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버드 의대의 연구에 따르면, 하루 7~8시간의 양질의 수면을 취하는 것은 체중 감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발표했다.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증가해 식욕이 높아진다. 특히 고칼로리 음식에 대한 욕구가 증가한다. 또, 수면 부족은 신진대사를 저하시키고, 에너지 소비를 줄여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필수적이다 충분한 물 섭취=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칼로리 소모를 증가시킨다. 버밍엄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50명의 비만 성인을 대상으로 12주 동안 식사 전 500ml의 물을 마시게 했을 때, 평균적으로 체중이 약 2kg 감소한 결과가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하루에 최소 2리터의 물을 마시는 것이 권장된다. 또 식사 전 물을 마시면 포만감을 느끼게 해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다. 물을 마시면 신진대사가 일시적으로 증가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기도 한다. 독일의 한 연구에서는 500ml의 물을 마신 후 30-40분 동안 신진대사가 24~3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체중 증가와 복부 지방 축적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스트레스가 증가하면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져 식욕이 증가하고, 특히 고칼로리 음식에 대한 욕구가 생긴다. 요가, 명상, 심호흡 등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쿄쿄84
"27kg 빠졌다"던 기적의 비만약, 국내 판매 허가 받았다
기적의 비만약' 마운자로 국내 허가 일라이릴리, 식약처 품목 획득 공급 부족에 출시 일정 불투명 세계 의약품 시장에서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 일라이릴리의 ‘마운자로’가 비만약으로 국내 판매 허가를 받았다. 다만 이번 허가에도 국내 출시 일정은 불투명하다. 세계적으로 수요가 급증해 공급 부족 사태를 빚고 있어서다. 한국일라이릴리는 마운자로가 체중 관리를 위한 보조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일 발표했다. 지난해 6월 당뇨약으로 허가받은 마운자로가 비만약으로 치료 분야를 확대한 것이다. 마운자로 약효는 기존 비만약 시장의 최강자인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보다 뛰어나다는 평가다. 임상 3상 시험에서 평균 체중이 105㎏인 성인에게 마운자로 15㎎을 72주간 투여했더니 체중이 최대 22.5% 빠졌다. 84주 투여 임상시험에서는 체중이 평균 26.6% 줄었다. 위고비는 68주 투여 결과 15% 정도 감량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됐다. 김계원 한국일라이릴리 당뇨병 사업부 부사장은 “마운자로의 국내 적응증 확대를 시작으로 비만에 대한 잘못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겠다”며 “비만 환자들이 시기적절하게 진단과 관리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체중 평균 26% 감량" 위고비보다 효과 세다 마운자로(사진)는 몸속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포만감을 높이는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 계열 치료제로 식전·식후 혈당을 낮추고 체중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마운자로는 GLP-1과 포도당 의존성 인슐린 분비 촉진 폴리펩타이드(GIP) 등 두 가지 표적에서 모두 약효를 내는 유일한 의약품이다. 이에 비해 기존 비만 치료제의 강자로 분류되던 노보노디스크의 ‘삭센다’와 ‘위고비’는 GLP-1 수용체만 활성화한다. 마운자로가 글로벌 비만 트렌드의 중심에 서게 된 배경이다. 원래 당뇨약으로 허가받은 마운자로는 지난해 1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비만으로 적응증을 확대해 허가받았다. 현재 ‘젭바운드’라는 이름으로 미국에서 판매 중이며 국내에서는 이전 이름인 마운자로를 유지했다. 마운자로 국내 출시 시점은 불투명한 상황이다. 지난해 4월 국내에서 허가받은 위고비도 고질적인 의약품 공급 부족으로 1년 넘게 출시하지 못하고 있다. 데이브 릭스 일라이릴리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초 열린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산업 투자 행사 ‘2024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지난해 12월 젭바운드가 주당 2만5000건의 신규 처방을 기록했다”며 “예상치를 초과하는 시장 수요 덕분에 올해 공급량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일라이릴리는 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 유럽 등에 수십억달러를 투자해 연달아 공장을 증설 중이다.
핑크한울이
해피머니 상품권 발행사가 사실상 ‘디폴트’(채무불이행)를 선언
환불.구제를 과연 받을수있을까요? 수억 피해자는 아니지만.. 고액 피해자분들은 진짜 힘드시겠네요 디폴트 선언했으면.. 말 다했죠 뭐 ㅠㅠ 해피머니 발행업체 사실상 '디폴트' 월1000억원 자금 무분별 조달 후폭풍 업계는 공모 의혹 제기 상품권 환불 문의를 위해 본사를 직접 방문한 직장인 A씨는 “티몬 사태가 불거지면서 한순간에 해피머니 사용처가 사라졌는데 구제받을 방법이 없어 답답하다”며 분노했다. 해피머니 상품권 발행사가 사실상 ‘디폴트’(채무불이행)를 선언했다. 7월 티몬을 통해 판매한 1000억원 상당의 해피머니 판매대금을 받지 못했다는 이유에서다. 티몬과 위메프의 정산지연 사태가 해피머니상품권 환불 정지 사태로 이어지며 ‘제2의 머지포인트’ 사태가 현실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일 상품권 업계에 따르면 해피머니아이엔씨는 700만원 이상의 해피머니 상품권(포인트)을 보유한 ‘고액 보유자’들에게 “당장 환불이 어렵다”고 통보했다. 5월부터 7월까지 시중에 풀린 해피머니 상품권은 3000억원으로 역대급 규모로 추정된다. 이는 2021년 '머지포인트 사태'를 넘어서는 규모다. 디폴트의 주요 원인으로는 티몬의 ‘상품권 타임딜’이 지목된다. 티몬은 한정된 시간에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타임딜의 주요 상품으로 현금화가 가능한 해피머니를 내세워 액면가보다 최대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고, 해피머니도 매출 증대를 위해 무리하게 상품권을 발행했다는 것이다. 한 상품권 교환 전문업체 관계자는 "5~7월 매달 티몬에서 최대 10% 할인된 가격의 '해피머니 온라인 상품권 5만원권' 판매가 5만장씩 40번 정도 이뤄졌다"며 "단기 유동성이 필요한 티몬이 해피머니를 통해 월 1000억원 수준의 자금을 무분별하게 조달했고 해피머니도 이에 협력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높은 할인율을 노린 상품권 전문 교환 업체와 개인들이 대량 매수에 나서며 사태를 키웠다. 상품권 교환 업체들은 10억~30억원. 개인들은 최대 2000만원 수준의 해피머니 상품권을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물가 시대에 ‘상테크’(상품권+재태크)가 유행하면서 개인들은 싼 가격에 상품권을 매입해 할인된 가격으로 쇼핑과 제휴 식당 이용 등의 혜택을 누려왔다. 일각에서는 해피머니와 티몬 간의 공모 의혹도 제기된다. 매년 1500억원 상당의 상품권을 발행하던 해피머니아이엔씨가 5월부터 발행 규모를 대폭 늘려서다. 한 업계 관계자는 “해피머니 발행사도 티몬의 유동성 부족 상황을 알면서도 상품권 판매를 계속했던 게 아닌지 의심된다"고 지적했다. <출처 한국경제>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제로음료 초록매실!!
많이 더운 나날이네요.. 체중조절을 할때.. 잘챙겨먹는것도 중요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음료수가 복병이더라구요. 게다가 지금같은 여름철엔 특히 더.. 끊임없이 시원하고 달콤한 뭔가가 땡겨서요;;; 안그래도 달콤한 청 종류들 참 좋아하는데.. 그 중 매실은 소화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더더 기본적으로요. 더운여름에 더위참고.. 아아참고.. 만보 다 걷고 들어와서 마시는 시원한 매실차는 진짜 생기와 활력을 주거든요^^;;; 근데.. 요게.. 칼로리가 높.....ㅋㅋㅋㅋㅋ 근데!!! 어느날보니.. 요 매실차도 제로가 나왔더라구요 대~~~박!!ㅋㅋㅋㅋㅋ 마셔보니.. 진짜 똑닮!! 달고맛난거있죠.. 뭐지? 하고 보니.. 제로지만.. 당이 2g으로 2% ㅎ 근데.. 오리지널이 45gㅡ230kcal으로 알고있으니.. 똑같이 500ml인데 비교하면 대박 적잖아요? ㅎㅎ 그래서 제로칼로리에 대해 겸사겸사 검색해보니.. ⬇️⬇️⬇️ ⬆️⬆️⬆️ 이렇게 나와있더라구요ㅎ 요 제로칼로리 이벤트공지글에 사진나온 밀키스제로 음료도 똑같이 1g의 당이 있듯이 요러한 제로 제품이 많더라구요ㅎㅎ 그나마 다행이에요.. 이런 고마운 제품들이 발명되어서요ㅋㅋㅋ 다이어트시 음료가 넘 땡기신다면.. 건강에 도움이 되면서도 달고 맛난 매실차 추천해요ㅎ
난괜찮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