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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 자연원물로 만들어진 포만감주는 천연식욕억제제 베르디 포만정 먹어보니 효과 좋네요🤩
다이어트 보조제 같은 경우는 종류나 효과가 워낙 다양하잖아요. 탄수화물의 지방화를 막아주는 것도 있고, 칼로리를 태워주는 것도 있고,,, 그런데 사실 근본적인 다이어트의 핵심은 먹는 걸 줄이는거잖아요? 다이어트의 8할은 식이요법이라고 하죠~ 먹는걸 줄이기만 해도 체중은 줄어들고 먹는걸 줄이지 않고 운동을 열심히 하면 오히려 벌크업이 되기도 하고,,, 그래서 저는 다이어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할때는 식단부터 클린하게 바꾸고, 평소 유지기에는 양을 적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먹는걸 엄청 좋아해서 맛있는걸 먹으면 멈출수가 없어서,,, 대책없이 많이 먹는게 가장 큰 문제라서 식욕을 줄여 줄수 있는 게 필요해요. 그래서 저는 확실히 식욕을 조절해주는 다이어트 보조제가 효과 좋더라구요. 그러던 중 친구가 베르디 포만정을 추천해주길래 궁금해서 알아봤는데 후기도 대부분 좋고 재구매율이 무려 92.9%나 되는 인기템이고 환불보장제라 눈길이 가더라고요 베르디 포만정은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식사 전에 먹으면 포만감을 줘서 자연스레 식사량이 줄어들게 해주는 식욕억제제인데요. 식 전 포만감주는 천연식욕억제제 베르디 포만정🩷 제가 가장 크게 걱정하던게 식탐이라 밥먹기전에 한포를 꺼내서 섭취해주니 확실히 배가 불러서 덜 먹게되더라고요. 그동안 다이어트를 하면 늘 극단적인 식단을 해왔었기에 건강이 걱정됐었거든요. 식욕 조절해주고 폭식도 막아줄 뿐 아니라 전 화장실도 잘 가더라구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여러모로 만족해요😁😁 🩷여행이나 명절, 주말 필수템🩷 식 전에 베르디 포만정을 먹고 밥을 먹으면 조금만 먹어도 배가 어느정도 불러서 식탐이 줄어들고, 배고파서 허겁지겁 많이 먹는게 줄어드니 확실히 이런 부분에서는 효과가 좋더라구요! 28차 완판에 재구매율도 98%나 된다고 해서 속는셈치고 구매해봤는데, 안먹을 때 보다는 음식을 덜 먹게되서 만족하고 있어요. 이게 제품 설명만 봤을 땐 천연 식욕억제제? 느낌이었는데요. 식욕억제제라고 해서 절대 인위적인 호르몬이나 화학적인 작용이 아니에요!! 어떤 원리냐면 이게 팽창하는 원료를 사용해서 실제로 배가 부른 상태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주원료는 제일 많이 함유되어 있는 글루코만난과 알긴산이에요 글루코만난은 물을 만났을 때 무려 200배이상 팽창하기 때문에 포만감이 높으면서 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고 해요 반면 알긴산은 체내의 중성지방 흡수를 막고 비만예방에도 효과적이라는 실제 연구결과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포만감이 월등하다고도 알려진 성분이에요! 저는 워낙 식탐이 많아서 식사 후에도 디저트는 꼭 먹어야하고, 배불러도 맛있는건 꼭 먹어야하는 미련함을 가져서 ㅋㅋㅋㅋㅋㅋ 이거 완전 나한테 필요하겠는데 싶었어요!🤩🤩 베르디 포만정은 위 온도 내에서 겔 메트릭스를 형성한 후 음식이 머무르는시간을 연장해 배고픔을 억제한다고 해요. 일시적인 포만감이라면 음식을 먹으면서 점점 배고파질 수 있는데, 4시간이나 위에 머물러있는다고 하니 식사하는 동안 충분히 위를 채우기 좋겠죠?😁😁 게다가 99.9% 자연원물로 만들어져있어 장기간 복용해도 내성이나 부작용 걱정이 섭취할수 있어서 안심됐어요. 나름 건강한 다이어트 보조제로 선택하기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식탐때문에 지금까지 양악, 한약으로 나오는 식욕억제제를 먹어봤는데요. 음식이 싫어질정도로 식욕 억제 효과가 크지만 부작용도 크고 건강 염려도 되어 장기간 복용하기는 두렵더라구요. 그런데 포만정은 자연원물을 이용해 단순히 배를 부르게 만들어 식욕억제효과를 주는거라 한결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한 포씩 개별 포장되어 있고, 손으로 쉽게 뜯어지는 제품이에요. 하나씩 가방에 들고 다닐 수 있어서 필요할 때 챙겨 먹기 좋더라구요. 명절이나 주말 등은 물론이고 개별 포장이다 보니 특히 여행 갔을 때!!! 폭식을 막아줄 수 있었던 꿀템 !! 🩷🩷 매일 먹어도 되는 데다 전 하루에 두포 먹는 날도 있었어요. 이렇게 흰색 환으로 된 제형으로 색소, 향이 없어 코를 가까이대고 맡아도 특별한 향이 없었어요 그래서 물과 함께 섭취했을 때 거북한 향이나 맛이 없어 좋더라구요 그리고 칼로리도 제로!라 뭘 먹든 칼로리부터 확인하는 습관이 있는 제 맘에 쏙 들었어요.ㅎㅎ 아 그리고 섭취할때 중요한 점은, 뱃속에서 충분하게 팽창할 수 있게 물도 넉넉하게 같이 마셔줘야 한다는 점! 평소에는 식 전 1포씩 따뜻한 물 500ml와 함께 섭취하면 돼요 (식사 5분전에 섭취하는게 베스트라고 해요!) 주 원료인 알긴산이 위 온도에 반응하기 때문에 꼭 따뜻한 물과 함께 섭취해야 한다고 해요 그럼 배가 불러서 자연스럽게 음식을 적게 먹게 돼요 제대로 단기에 확 다이어트 하고 싶은 분들은 식 전은 물론 배고플때마다 먹어줘도 괜찮다고 해요 천연재료를 사용해서 하루 3~4포까지 섭취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가짜배고픔 막기도 좋겠죠?! 제가 개인적으로 베르디 포만정 유용하게 먹는 타이밍이 두 가지인데 ✔️ 식단 할 때, 식단 전후로. ✔️ 맛있는 거 먹을 때 식사 전에. 이렇게 두 가지예요. ”식단 전후로는“ 말 그대로 관리하기 시작하면 식단을 시작하면 처음엔 배가 안 불러서 많이 고생하는데요. 이런 분들 많으시죠..?ㅋㅋ 이젠 그런 거 없이 식사 1시간 정도 전에 베르디 포만정을 먹으니 도움 됐고요, 식단을 좀 더 유지하면 위가 줄어서 나중엔 포만정 없이 배가 불러지니 생략하게 됩니다. 대신 문제는 뭐다? 3~4시간 지나면 또 배고프다는 거.. 그래서 이때는 식사 후 3시간 정도 경과해 뭔가 좀 출출한 거 같다- 싶을 때 한포를 먹습니다.ㅋㅋㅋ 한마디로 식단 초기 위가 늘어있을 때 -> 식사 1시간 전 섭취 식단 중~말기 위가 줄었을 때 -> 식사 후 3시간 뒤 섭취 이렇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또 요즘 식단을 하면서 일반식을 잘 안 먹고 있는데 약속이 있으면 어쩔 수 없잖아요. 일반식 보면 눈 돌아가서 막 먹을 것 같은 거예요? 아시죠 위 줄어서 분명.. 조금만 먹어도 배부른데 맛있으면 배부른 상태에서 더 먹어가지고 다시 위 크기 늘어날 거 같은 이 폭식의 느낌. 많이 먹을 것 같은 날엔 음식 나오기 전에 포만정이랑 물 많이 마셔줍니다. 좀 더 미리 먹어주면 더 좋겠지만 그건 귀찮으니께.ㅋㅋ 암튼 그렇게 챙겨주면 1인분을 다 못 먹는 가녀린 여성 완성. +또 밤에 출출할 때 야식 대신도 좋아요 ㅋㅋ 입이 심심하면 과일 반쪽이나 제로슈거 초콜릿 두어 쪽도 같이 먹긴 합니다. 간혹 식사 후 간식이 땡겨서,,, 역시 포만정을 식 중에 먹어주기도,,,ㅎㅎㅎ 정석은 식 전에 물 500ml와 함께 먹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건데 자신의 식이습관에 맞춰 편한대로 섭취해도 괜찮은 것 같아요. 본 식사의 양을 줄여주든, 간식이 먹고 싶은 식욕을 막아주든 어떻게든 효과는 좋으니까요 😃 다이어트 보조제로 효과가 확실하고 좋은 양약, 한약도 있지만 부작용이나 내성을 생각한다면 포만정 같이 천연성분으로 만들어져서 자연스럽게 포만감을 주는 제품이 먹는 양이 줄어들어, 위까지 줄여줄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이걸 먹으면서 제일 좋았던 점은 그냥 미역 같은 성분으로 만든, 몸에서 불어나는 물리적인 원리의 천연 식욕억제제인지라 몸에 부담이 없었다는 점이에요. 삭센다는 호르몬 작용으로 소화기관을 쉬게 만드는 거라 위에 음식이 남아 있으니 (소화가 안되니) 포만감은 유지되지만 그만큼 소화가 안되어서 토하거나 거북하다는 불편감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 췌장 건강도 걱정이 되고요. 베르디 포만정은 그런 게 없고 오히려 화장실을 더 자주 갔어요. 장이 건강한 사람의 삶을 살아 본달까..? 당연히 항정신성 식욕억제제도 아니니 일상생활과 직장 등에도 문제가 전혀 없었구요! 베르디 포만정으로 식욕 억제가 얼마나 잘 되는지의 여부는 사실 먹는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제가 먹어보며 최적이다 생각하는 순간을 말씀드렸어요. 물론 제 기준에서요☺️ 전 이 부분 외에도 넘 만족스러운 건 화장실에 너무 잘 간다는 거예요. 제가 살짝 변비가 있거든요🥲 간혹 입터져서 식욕조절이 힘들거나 보조제 부작용이 걱정되시는 분들, 안전한 다이어트보조제 찾으시는 분들 그리고 화장실에 자주 못 가시는 분들께도 정말 강추할게요!! 👍👍 전 개인적으로 재구매 꾸준히 할 것 같아요. 제 식탐은 언제어디로 튈지 모르니까요🤣🤣
앙칼진애미나이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7일차 인증
2024년 7월4일 목요일 혈당 측정시간: 점심 식사전 (오후1시23분 측정함) 아침 식사로는 간단하게 인터넷으로 여러가지 샐러드 시켜봤는데 꽤 맛도 괜찮아서 한번씩 챙겨먹는데 오늘은 그린 샐러드로 먹었어요 거기에 우유 한잔 200ml섭취해주구요 샐러드가 190g에 칼로리가 310칼로리 되더라구요 채소도 다양하게 들어가고 거기에 고구마에 메추리알등등 풍부하게 잘 구성이 되있더라구요 아주 맛있게 잘먹고 거기에 꽤 포만감도 크고 칼로리도 아주 착하고 그래서 자주 앞으로 샐러드로 아침 식사를 해보려고 합니다 아침은 그렇게 7시 조금 넘어서 다 마치고 오늘도 걷기와 계단 오르기 운동까지 3시간을 해줬네요 장마철이라 습하고 더워서 땀도 배로 지금 많이 흘리는데 운동 효과때문도 있지만 땀도 많이 빼고 나서 측정해서 그런가 오늘은 혈당이 어제보다는 살짝 낮게 나와줬네요 운동 하는 동안 물 500ml섭취한게 다구요 아무튼 오늘은 혈당이 잘 나온것 같아요
lilymijin2
저녁 식전, 빨리걷기 4500보
제 나름으로는 빨리 걷는 중이었는데 갑자기 비가 와서 우산 꺼내고 이것저것 하느라 흐름이 끊겼어요🤣 집에 도착 무렵에 주차하고 오는 언니를 만나서 스벅 들렀다가 왔어요 그러면서 캐시워크 러닝앱을 끄는 걸 깜빡해서 기록이 날라갔네요 아쉽...🥲
더달달
커뮤니티 소통이 등급제로 개선되었어요
오우 공지사항에 보니 소통이 등급제로 개선되었어요 등급을 세분화하였네요 50000포인트를 주당 지급하는것은 많이 부담되었을거 같아요 이게 더 많은분들이 혜택을 볼수 있을거 같네요 운영진분들이 많은 고민과 분석을 통해 개선한거 같아요 소통의 질을 개선하는 방법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는 여전히 예전처럼 소통하면 될듯합니다 화이팅요
마음그릇
다이어트보조제 <참두리 차전자피 분말> 식이섬유 추천드립니다.
다이어트 살빼고 싶을때 식욕을 참는거 배고픔을 참는거 정말 힘이 듭니다. 너무 조금먹어 오히려 변비에 걸려 고생할수도 있구요. 식이섬유를 먹게되면 포만감때문에 저절로 먹는양이 줄어들고요 화장실에서도 시원하게 볼수 있습니다. 알약 유산균 다 먹어봤지만 크게 배부르다는 느낌이 없었네요. 그래서 100% 차전자피 식이섬유를 먹게 되었는데. 이게 대박입니다. 숟가락으로 한스푼 넣고 물500리터 넣고 쉐킷쉐킷해서 벌컥벌컥 넘깁니다. 배도 부르고요 변비는 아예 없구요 . 아주 확실한 다이어트 보조제가 아닐까 싶네요. 참두리 차전자피 분말100% 식이섬유 강추합니다.
olivekkk
S&P500.나스닥, 금리 인하 기대감에 최고치 경신
영진왕빠
목요일 아침은 샐러드와 집밥
100g이 늘었지만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분명히 밤 8시에서 10시 사이에 초당 옥수수를 통틀어 2개(안 먹으려고 반개씩 먹는데 3개나 먹고 이제는 정리만 하려고 하는데 정리 다 해놓고도 까놓은 것도 더 먹었답니다. 옥수수 일일이 손으로 까는 게 얼마나 힘든데 그 까놓은 거는 앉아서 먹다니 어처구니 없는 행동이었어요)나 먹어서 한 500에서 600g 많게는 1kg까지 찔수도 있다 각오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런 결과는 내가 어제 점심이나 저녁을 너무 적게 먹었나봐요. 그래서 어지러운가 싶기도 하고... 뭐 복합적인 원인이겠죠? 아직도 어지러움증은 남아 있어서 오늘이 모처럼 비 안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안 나가고 샐러드와 밥까지 챙겨 먹고 나갈려고 한답니다 아침에 샐러드를 만들려고 하니 한두가지는 없고 똑 떨어질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어지럽고 어머니도 일찍 샐러드 먹고 꽃시장 가셔야 돼서 있는 야채로만 했답니다. 사이즈도 작고 저도 아무래도 단백질을 더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팽이버섯과 닭가슴살 50g만 쫑쫑 썰어서 얼른 볶아서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과일은 자두3개 방울토마토만 넣었고요. 수박은 통으로 있어서 오늘은 패스. 그래도 양배추라페와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어머니는 꽃시장 가시고 저만 잡곡밥 데워고 로메인 조금만 씻고 두부봉 3분의 1 정도만 구워서 상추쌈 해먹었어요 두부쌈장에 두부봉에 콩단백질 가득 있으니 마늘과 고추도 같이 쌈싸먹으니까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먹고도 어지러움중에 그렇게 많이 좋아지진 않았네요. 하지만 동작수업도 있고 라떼랑 산책도 나와야 되니까 준비해서 나왔어요. 라떼가 핫핑크 하네스를 했거든요. 새로 주문해서 어제 저녁에 택배로 왔답니다. 어때요? ㅎㅎ 😁😉🥰 라떼야 핫핑크는 수컷의 색이야~~
성실한라떼누나
모챌 점수 또 내렸네요 ㅠㅠ
함께 걸어요 목표 25000보 달성하면 목표 달성 8점 전원 출석 8점 전원 인증받으면 6점 줬었는데 오늘 확인해 보니 목표달성 5점으로 내렸네요 ㅠㅠ 점점 캐시 모이기가 어려워 레벨 업 하기가 요원하네요.
러브복동
저녁은 모처럼 그릭요거트샐러드(엄마랑)
오늘 실밥을 풀었어요😆😁 하나도 아프지도 않고 이제 보호대만 2주정도만 하고 있으면 괜찮다고 하셨고 이제 샤워도 그냥하고 밴드도 안 붙여도 되고 그쪽은 다 좋았는데... 오늘 저는 몸이 좀 안 좋았답니다. 오전10시쯤 나와서 도보로 35분 거리를 왔다 갔다 할 때부터는 어지러워가지고 많이 걷지를 못했어요. 장보고 다녀와서 이제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을 해야 하는데 겨우 한 45분 정도 천천히 걸어갔다 다시 가게로 갔네요. 점심 먹으러 집에 갈 시간이 없어서 가게에서 요거트볼 아주 풍성하게 만들어 먹었거든요. 그러면 좀 나을 것 같았는데 그거 먹고 진료받고 나올 때까지는 그런 데로 앉아 있어서 괜찮았는데 다시 꽃가게로 가는데도 여전히 어지러움이 가시지 않았더라고요. 라떼 기다리는 꽃가게 가서 바로 라떼랑 집에 들어갈 수도 있었지만 움직이는 게 겁이 나서 그냥 가게 가만히 앉아있다가 리본도 좀 만들고 견과류도 좀 먹고 4시 50분쯤에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네요. 아프고 나서 치료할 때도 가끔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다이어트 할 때도 계속 이어지는 거 보니까 가끔 몸이 더 먹으라고 아우성을 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두 달에 한 번 정도는 피검사를 하니까 특별한 문제는 없는데 어지럽고 움직이면 쓰러질 거 같은 느낌이 들고 가끔 눈앞에 별이 보이기도 하구요. 이럴 때 그냥 쉬어주는 게 답인데 바깥에 있으면 참 난감하죠😅😆 집까지 가는데도 너무 힘들더라구요. 오죽하면 어머니랑 같이 가는 길에 내 가방에 있는 쟁여놓은 미니 단백질 바를 하나 빼서 먹었다니까요. 그러니까 진짜 어지러움증이 좀 가시고 조금은 걸어갈 힘이 나는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그리고 약국과 슈퍼 들려서 집에 도착했어요. 집에 와서는 몸도 좀 축축쳐지고 여전히 너무 배가 고파서 오늘은 저녁을 물로 때우지 않고 밥먹을 생각하다가 우선 샐러드부터 얼른 해먹었네요. 어머니와 같이 먹을 2인분 샐러드로 오늘 아침과는 거의 똑같은데 자두3만 추가됐어요(오늘 힘들게 장본 자두예요. 오늘 이것저것 많이 사서 오후에 옥수수,고구마 삶아서 냉장고에 넣으려고 했는데 다 못하고 지금 다 김치냉장고 냉장고에 들어가 있답니다) 내가 좋아해서 자두는 제가 더 먹었구요. 이 풍성한 샐러드 드시고 어머니는 배불러서 안 먹는다고 했고 저도 어느 정도는 배가 차서 그것까지 먹으면 될 것 같아요. 아침에 베이글도 먹었는데 저녁에 밥은 너무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저녁은 샐러드로 마무리하려고 했으나 고구마와 초당 옥수수를 찌는 바람에 초당 옥수수 반개짜리를 3개나 먹었네요.🤣 사진은 저것만 찍은 거 저거 하나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그걸로 멈춰지지가 않더라고요. 오늘은 여러모로 내가 이상해요 물도 2리터 다 마시구요. 오늘은 이거 챙겨먹는 것도 힘들었었네요 그러고 보니까😅 오늘은 15000보 걸었답니다. 다른날하고는 느낌이 많이 다르네요. 사람이 아프니 이것도 감지덕지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호박전
육회 2탄 오늘은 간장으로 베이스 그 비싼 배까지 (마트 12.500원) 호박전 왜이리 달죠 ㅎㅎ 엄마와서 푸짐히 막걸리 한잔 좋죠
뽀봉
점심때 감자 전
어떤 밴드에서 10키로 대중크기을 10키로 25000 한박스 쌋더니 우체국 땍배로 았길 깎아서 양파감자 땡초 넣고 구워서요 🤗저녁 식사 맛나게 드십시오 🤗 저녁 식사 맛나게 드십시오
알차게
혈당일기6기9일차
측정일자:7.3(수) 날씨: 맑음 측정시간:06:22(아침공복) 혈당수치:116mg/dL 내용: 어제 19:30 저녁식사 밥반공기,상추쌈, 오이, 운동은 틈틈이 생활속의 걷기로 6500보 정도 걸었음. 수면부족이 공복혈당을 높인다고 해서 23:00경 취침 아직도 갈길이 머네요 공복혈당이 오늘도
숨은꽃처럼
양배추 김치 참치 두부덮밥
3일치점심 메뉴 로 간단히ㅎ 수분날린 두부에 양배추+김치+참치 볶음해놓고 점심에 현미밥에 토핑으로 올려서 김자반 또는 계란후라이 똭ᆢ단백질 폭탄으로 든든한 한끼 했어요. 한번 만들어 3일치 점심으로 소분하고 간단점심후 걷기 30분!!! 최소 500그램은 빠짐요. ㅎ 이대로 쭈욱 하길 ᆢ다욧 넘 힘드네요ㅎ
포런이니
모챌 함께 걷기 인증했어요
모챌에 함께 25000보 걷기 챌린지 하고 있어요. 한 분이 나가시고 4명 하다가 다시 한 분이 들어오셔서 5명 됐는데 계속 하면 8.8.6 점 받을 수 있는데 하루 점수 좀 못 받았지만 어제 7일 연속 성공 했다고 20ㆍ40 ㆍ6 점 주네요 전화위복이네요
러브복동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성실한라떼누나
gs25 출석이벤
이번 달은 만근하면 몽베스트 500ml주네요
워니s
2달 만에 캐시로 또 교촌반반 구입
좀 있다 엄마가 주간보호센터에서 오시면 목욕 가서 때밀어 드리고 오려고요. 저녁에 먹을 치킨 똑똑보카 캐시로 구입했어요. 교촌반반 세일 가에 먹고 거의 2개월 만에 또 구입했어요. 요즘 똑똑보카 앱이 좋아져서 하루에 400~500 캐시 정도 모이거든요. 전 원어민 일상표현 공부하고 있어요. 세일은 언제까지 할지는 모르겠는데 26400 캐시로 교촌반반오리지널 먹을 수 있어 정말 좋아요.
러브복동
대상 라이틀리 참치 김치 곤약 볶음밥 좋아요
해썹인증 제품 대상라이틀리 참치 김치 곤약 볶음밥으로 다이어트 도전해 보세요 곤약 김치 곤약 퀴노아로 고슬고슬한 잘 섞어서 아주 맛있어요 전자레인지 또는 후라이팬에 조리 할수 있어요 맛도 좋고 간편하게 조리 할수있습니다 무엇보다도 200칼로리로 아주 낮은 칼로리 그리고 개당 3500원 정도의 저렴하게 먹을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나트륨 560 탄수화물 38 당류 3 지방 3.2
쵸코파이팅구
7월2일 혈당일기6기 4일차
날짜 7월1일 아침공복혈당 이박삼일 여행동안 술 자주먹고 평소 주량보다 많이 먹었다 조식뷔페도 욕심내서 최대한 먹고ㅠㅠ 어젯밤 도착해선 배고파서 부대찌개 라뽂기 김밥을 아주 배부르게 먹었다 .하루 평균15000보이상은 걸엇으나 먹는게 혈당에 더 영양을 미치는것 같다
돌푸
H포인트 25만보 걷기 챌린지 도전
6월에 500젤리 받았고 이번달에도 신청했어요 오늘 늦게 신청해서 오늘 걸은건 포함이 안되지만.. 내일부터 화이팅 할께요 신청하실분들은 H포인트 앱에서 신청하세요~
우리화이팅
소통왕 캐시 리워드 🍀
5000캐시 감사합니다 소통왕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려요^^
저스트영
라떼랑 오전 산책
아침에 꽃 배달이 있어서 6시 50분 나왔답니다. 그래서 플라워 카페에 갔지만 소통 문제로 꽃배달은 못하고 싸간 샐러드 도시락만 먹고 8시쯤 산책하러 나왔죠. 우선 광장시장에 총각네야채가게 가서 땅콩(2,000) 하나 사고 청계천쪽으로 걸어갔죠 오늘은 매번 가던 북촌을 좀 벗어나기 위해서 쭉 방산시장쪽으로 더 걸어갔답니다. 중부시장을 잠깐 들려 아몬드500g(6,000) 사고 또 가는 길에 중부구청 앞에 재밌는 조형물이 있어서 우리 라떼도 찍어줬죠. 마치 라떼가 고백을 거절하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여기서 진양 꽃 상가가 있길래 3층에 올라가서 내 볼일도 보고 소금빵을 하나 사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최근에 너무 많이 사 먹어서) 익산동으로 안 가고 서순라길로 그냥 와버렸습니다. 길가에 가게가 거의 열지 않아서 굉장히 한산하고 지나간 사람도 별로 없어서 이것도 좋았어요. 저는 오후에 가게마다 사람들 들어차 있고 길에 북적일때도 재밌게 잘 지나다니거든요. 맥주나 커피 마시는 사람 엄청 부러워하면서요. 이렇게 그냥 산책길로 조용히 지나가는 것도 괜찮은 길이라 다 좋은 것 같아요.😁 한산한 서순라길에서 라떼 한 장 찰칵~
성실한라떼누나
7월 H포인트 25만걸음 챌린지 시작
7월도 열심히 걷고 500젤리 챙겨갑시다 ^^
달려볼꺼야
모니모 6월 성적
43개 모아서 한꺼번에 넣기 했어요 저 열심히 안한것도 있지만 여러 혜택이 줄면서 500이하로 받게됐어요 슬슬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일단 7월 미션은 신청은 했는데 말이죠
seabuck
오후 간식은 옥수수
마트에서 이렇게 옥수수를 쪄서 팔더라구요~~ 넘넘 먹고 싶어 한 봉지 사왔어요. 3개 5000원
꼼꼼엄마
캐시워크 재로그인이후 캐시적립 안돼요 ㅠ
혹시 저처럼 제 로그인 하라고 뜬 후 걸음 수도 차이나고 로그인 이후에는 캐시 눌러 받는게 안떠요 700보정도 차이가 나네요 지니어트 걸음수랑 재로그인이후 5000보이후에 50캐시 못받았네요 어제도 2000보 이후에 에러 나고 연속 이틀 이러니까 짜증이 나네요
저스트영
오뚜기 만보챌 20만 걸음 달성과 응모
오뚜기 만보챌 20만 걸음 달성과 응모 오늘이 20일째 만보 걷고 컵누들 랜덤박스 신청 했어요 설마 500명에 들기 어렵겠죠. 신청만 하고 잊고 있어야죠.
레몬그린
팀워크 쭉 캐시 받으세요~~
6천보도 500캐시 받았지만 캐시 받기 되는거 아시죠? 최종보상은 마감이고 매일 7월 3일까지 매일 캐시 받을수있네요 오늘은 반갑지 않은 손님이 오셨지만;;; 저는 1캐시.... 고...고맙습니다 ㅋㅋ
우리화이팅
고민중이에요
비싼 밭솥은 아니에요 5년정도 되었고요 패킹은 얼마전에 22000원주고 갈았어요 내솥표면이 일어났네요 밥솥 새로 살까요? 내솥만 살까요? 내솥이 55000원 정도 하네요 밥솥은 13만오천원 정도이고요 그냥 똑같은 밥솥을 새로 살까요? 의견 구합니다
수수깡7
슬림플래닛 가르시니아 2500 최고
다이어트의 기본은 탄수화물을 줄이는 것. 입으로 들어오는 탄수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몸속으로 들어온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하는 것을 막는것도 중요하죠. 그래서 선택한것이 가르시니아 추출물. 가르시니아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막야준다네요. 일단은 효과를 보고 있어요. 식후 두번.
한니발
캐시닥 이벤트는 조건이 빡세네요 ㅋ
장수왕 이벤트는 300캐시주면서 글자수는 150자 이상에 사진까지 한장 올리라니 하려다가 말았네요 원래 500캐시던데 언제또 300으로 내려간건지...
달려볼꺼야
다들 넘 부지런하셔요
매 기수마다 마감이 빨라지네요ㅎㅎ 다 걷고나서 까먹고있다가.. 다행히 9시에 급생각나서 500캐시 수거했어요ㅋㅋㅋ
난괜찮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