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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시금치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지금 당장 시금치를 먹어야 하는 이유 6가지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조세일보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시금치(Spinacia oleracea)는 중앙 아시아가 원산지로,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영양가 높은 녹색 채소이다. 시금치에는 비타민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만성 질환을 예방하고 뇌, 심장,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시금치의 영양 성분과 건강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혈압 관리에 도움을 준다 시금치에는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질산염이 풍부하다. 질산염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를 원활하게 하고 심장에 가해지는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질산염이 많이 포함된 시금치 음료를 섭취한 후 혈압이 낮아지고, 특히 혈압의 하단 수치인 이완기 혈압이 5시간 동안 낮게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 만성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시금치에 포함된 다양한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손상을 막아준다. 산화 스트레스는 체내 유해 물질인 활성산소가 세포를 손상시키는 것으로, 암, 심장병, 당뇨병 같은 만성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항산화 효과 덕분에 시금치를 자주 섭취하면 이러한 만성 질환으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다. 3. 항산화 물질의 공급원이다 시금치에는 항산화 물질인 캠페롤, 쿼세틴, 미리세틴, 이소람네틴 같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다량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암, 심장병, 염증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4. 영양소가 풍부하다 칼로리는 낮지만, 시금치는 다량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제공한다. 세 컵 분량의 시금치에는 비타민 K 일일 권장 섭취량의 300% 이상이 들어 있으며, 비타민 A와 C 또한 권장 섭취량을 각각 160%와 40% 이상 제공한다. 비타민 K는 뼈 건강에, 비타민 A는 세포 보호에, 비타민 C는 상처 치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외에도 ▲엽산 ▲철분 ▲마그네슘 ▲칼륨 ▲칼슘 등의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다. 5.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시금치에 포함된 항산화 성분인 루테인은 나이 관련 황반 변성(AMD)의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황반 변성은 독서와 운전 같은 일상 활동에 중요한 시력을 흐리게 만들며, 55세 이상 성인에게서 시력 상실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시금치의 루테인은 눈의 망막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며, 이를 통해 AMD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6. 인지 기능 저하를 방지할 가능성이 있다 시금치의 항염 작용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매일 한두 번 녹색 채소를 섭취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약 7.5년 더 젊은 인지 능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금치 섭취 시 주의 사항 시금치는 생으로 먹거나 살짝 조리해 섭취하는 것이 영양소 보존에 유리하다. 특히 루테인의 경우, 고온에서 오래 조리하면 함량이 감소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를 전자레인지에 조리하면 비타민 K를 가장 잘 보존할 수 있으며, 찜 방식으로 조리하면 비타민 C를 최대한 보존할 수 있다고 한다. ============== 주말에 밭에서 뜯어온 시금치로 김밥좀 할려고요 ㅋㅋ 야들야들 아주 맛나보이던데요 시금치 좋은 효능들이 가득 자주 챙겨드세요
뽀봉
점심은 비빔밥으로 먹었습니다
어제 김장하고 남아있던 시래기를 삶아서 점심먹는 것에 응용했습니다. 시래기 넣고 된장 풀고 육수내어 된장짜그리를 만들어서 고추장에 그리고 참기름 팍팍 넣어 비빔밥을 완성했어요 너무 맛있는 점심이 되었네요
로니엄마
대장암 위험 낮추는 시금치…다양한 건강 효능 6가지
대장암 위험 낮추는 시금치…다양한 건강 효능 6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시금치에는 영양소가 풍부해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시금치가 대장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독특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Dietary spinach reshapes the gut microbiome in an Apc-mutant genetic background: mechanistic insights from integrated multi-omics)가 있다. 미국 텍사스 A&M대 연구팀이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26주 동안 냉동 건조한 시금치를 먹이면서 대장에 자리한 폴립의 변화를 관찰한 결과 시금치 섭취가 폴립의 발달을 지연시켜 집중 치료할 필요를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금치가 대장에 생긴 폴립의 성장을 억제해 암의 진전을 막는다는 것이다. 폴립은 인체 내의 점막에 증식하는 작은 덩어리를 통틀어 이르는 말로, 용종이라고도 한다. 연구팀은 처음에 시금치의 엽록소가 이런 ‘항암’ 작용을 할 것이라 추측했다. 그러나 분석을 통해 폴립의 성장을 막은 것은 지방산과 리놀레산 유도체, 그리고 세포 내 대사 물질들의 상호 작용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렇다면 인간도 대장암 예방 차원에서 시금치를 먹어야 할까. 연구팀은 “물론”이라면서 “실천은 빠를수록 좋다”고 설명했다. 시금치에는 각종 만성질환을 막고 뇌,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항산화제가 들어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가 소개한 시금치의 건강 상 이점을 정리했다. 칼로리는 낮고, 영양은 풍부=생 시금치 3컵에는 약 20칼로리, 단백질 2g, 탄수화물 3g, 섬유질 2g, 지방 1g이 들어 있다. 열량은 적은 편이고 영양분은 풍부하다. 시금치 1컵 분량은 비타민K의 하루 평균 권장 섭취량의 100% 이상에 해당한다. 이밖에 비타민A, 비타민C도 충분히 들어있다. 비타민K와 비타민A는 뼈를 튼튼하게 해주고 비타민C는 상처 치유를 돕는다. 시금치는 적혈구와 DNA 형성을 돕는 비타민B인 엽산과 철, 마그네슘, 칼륨, 칼슘 및 미네랄을 공급해준다. 몸의 염증 막고=비타민, 미네랄 외에 시금치엔 항염증, 질병 보호와 관련된 항산화제 성분이 풍부하다. 시금치 속에 들어 있는 항산화제 성분에는 캠페롤, 케르세틴, 미리세틴, 플라보노이드(이소함네틴) 등이 포함된다. 플라보노이드는 암, 심혈관, 염증성 질환에서 보호하는 화합물이다. 암, 심장병, 당뇨병 예방에 도움=시금치는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신진대사와 염증에서 특정 유전자 발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또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을 방출한다. 시금치를 충분히 섭취하면 심장병, 암, 제2형 당뇨병, 비만 등 만성병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인지 기능 유지시켜=시금치의 항염증 효과는 특히 노화와 관련해 뇌를 보호해준다.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 등 녹색 채소를 즐겨 먹는 사람은 인지 기능이 낮아지는 비율이 대폭 줄어든다. 약 5년 동안 58~98세 900명 이상의 식습관과 인지 능력을 추적 조사한 결과다. 매일 1~2인분의 채소를 먹은 사람은 자신의 나이보다 약 7.5세 더 어린 사람과 똑 같은 인지능력을 갖고 있었다. 눈을 맑게=시금치의 항산화제 중 하나인 루테인은 노인성 황반변성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황반변성은 시야를 흐리게 해 독서, 운전 등을 방해한다. 55세 이상이 시력을 잃는 주요 원인이다. 아직 뚜렷한 치료법이 없기에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연구에 따르면 루테인 10㎎이 함유된 냉동 시금치 75g을 2개월 동안 매일 섭취한 사람은 혈중 루테인 수치와 황반색소 광학밀도(MPOD)의 수치가 높아졌다. 루테인이 풍부한 시금치를 즐겨먹으면 황반 색소는 내부 선글라스와 같은 역할로 눈을 보호한다. MPOD가 낮거나 줄어들면 황반변성 위험이 높아진다. 혈압 낮추고=시금치는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화학물질인 질산염의 공급원이다. 질산염은 혈관을 열거나 넓히는 작용을 한다. 혈류를 좋게 하고 심장 스트레스를 누그러뜨린다.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 음료 등 질산염이 풍부한 음료 내 가지를 섭취한 사람의 혈압이 뚝 떨어졌다. 이완기 혈압(최소 혈압)은 시금치 음료를 마신 뒤 5시간 동안 낮게 유지됐다. =========== 시금치가 건강에 너무 좋네요 혈압도낮추고, 눈도 맑게 하고 김밥할때 시금치 넣으면 맛도 좋은데 ㅎ 김밥 먹고 싶네요
뽀봉
🥑슈퍼푸드 아보카도 효능 6가지🥑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보카도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식습관에 빠질 수 없는 식재료로 자리 잡았죠. 이 작은 열매 하나에 많은 효능이 숨어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신가요? 이번 글에서는 아보카도의 다양한 건강 효과와 활용법을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아보카도의 6가지 건강 효능> 1. 영양소의 보고 아보카도는 비타민 C, E, K, B6, 엽산, 마그네슘, 칼륨 등 현대 식단에서 부족하기 쉬운 중요한 영양소가 가득합니다. 특히 칼륨은 혈압 조절과 신경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하루 권장량의 10%를 아보카도 반쪽만으로 채울 수 있답니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지방과 식이섬유도 풍부해요! 2. 장 건강에 도움 아보카도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 건강에 좋은데요, 특히 건강한 장내 세균을 증식시켜 소화를 돕고 염증을 줄여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답니다. 다양한 섬유질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아보카도 역시 장 건강에 유익한 식품 중 하나입니다. 3. 심혈관 건강 증진 아보카도에 들어 있는 건강한 지방, 비타민, 미네랄은 심장 건강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해요. 특히 아보카도는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높이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산화를 줄여심장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칼륨과 마그네슘도 혈압 조절에 효과적이죠. 4. 항산화 효과 아보카도에는 항산화 물질인 카로티노이드, 비타민 C, E 등이 풍부합니다. 이 성분들은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 만성 질환의 위험을 낮추고, 특히 뇌 건강과 심장 건강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돼요. 5. 체중 유지에 도움 아보카도는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배고픔을 덜 느끼고, 식욕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으니 다이어트 중이라면 아보카도를 추천합니다! 6. 임신과 모유 수유에 좋은 식품 임신 중이나 모유 수유 중에는 영양소 요구량이 크게 증가하는데요, 아보카도는 엽산, 칼륨, 비타민 C, B6 등을 보충하는 데 아주 좋은 식품입니다. 특히 엽산은 임신 중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인데, 아보카도 반쪽만으로도 하루 권장량의 27%를 섭취할 수 있어요. <아보카도 활용 팁> 아보카도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 덕분에 여러 요리에 잘 어울려요. 샐러드, 스무디, 구아카몰, 심지어 디저트로도 활용할 수 있죠. 간단하게는 아보카도를 구워서 스낵으로 먹거나, 샌드위치에 넣어도 좋고, 구운 아보카도를 활용해 고소한 간식을 만들어보는 것도 추천해요! 🥑🥑🥑 아보카도는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하며, 꾸준히 섭취하면 심장 건강, 체중 관리, 소화 건강 등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훌륭한 식품이예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맛있다는 사실!😉 아보카도를 식단에 추가해 건강한 한 끼 드셔보는 건 어떠세요?
geniet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하루의 시작을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식사다. 밤새 10시간 공복 후, 몸에 필요한 영양을 채우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주 먹는 아침식 중에서 피해야 할 음식 13가지를 소개한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시리얼= 시리얼은 설탕이 많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그런데 건강식으로 광고되는 시리얼 중에도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이런 시리얼은 잠시 에너지를 줄 수 있지만 금세 배고픔을 느끼게 한다. 통곡물로 만든 시리얼이나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팬케이크와 와플= 팬케이크와 와플은 대부분 설탕이 들어간 밀가루로 만들어지며, 주로 시럽이나 베이컨을 곁들여 먹기 때문에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특히 흰 밀가루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영양소가 거의 없다. 특별한 날이 아니라면 아침 식사로 피하는 것이 좋다. 베이글= 베이글은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들어져 영양이 적고, 버터, 크림치즈 등을 곁들이며, 요즘에는 베이글 샌드위치까지 인기라서 가공육 등 고지방, 고염 식재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베이글 자체도 탄수화물 폭탄이기에 꼭 선택해야 한다면 저지방 크림치즈나 연어 등 단백질이 많은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머핀과 페이스트리= 카페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머핀은 설탕과 밀가루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침 식사로는 부적합하다. 가끔 즐기는 간식으로는 괜찮지만, 영양소를 고려한다면 차라리 과일이나 견과류가 들어간 머핀이 더 나은 선택이다. 과일 주스= 과일 주스는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당분이 많이 들어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과일 자체에는 섬유질이 있어 소화를 천천히 돕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다만 주스로 섭취할 경우 섬유질이 제거되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특히 큰 컵에 과일 주스를 가득 채워 마시면, 한 번에 과일 몇 개 분량의 당을 섭취하게 되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아침에 과일을 섭취하고 싶다면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주스를 꼭 마셔야 한다면 적게 먹고 추가 당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요구르트= 저지방 요구르트는 맛을 보완하기 위해 설탕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요구르트를 고를 때 당 함량을 확인하고, 과일과 견과류를 함께 넣어 먹으면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시리얼 바= 시리얼 바는 건강식으로 광고되고 있지만 의외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아침에 먹으면 단백질이 부족해 금세 배가 고플 수 있으니, 단백질이 풍부한 재료가 들어간 시리얼 바를 선택하거나 우유나 두유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베이컨과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아 건강에 해롭다. 단백질이 필요하다면 가공육 대신 계란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가공육은 주말에만 가끔 즐기도록 하자. 패스트푸드 아침 메뉴= 패스트푸드의 아침 메뉴는 대개 기름에 튀기거나 가공육이 포함되어 있어, 칼로리가 높고 영양이 부족하다. 이런 음식은 잠깐의 활력을 줄 수 있지만 금세 피로를 느끼게 해 하루 종일 건강하지 않은 음식 선택을 유도할 수 있다. 설탕이 들어간 커피 음료= 커피 자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크림과 설탕, 시럽 등이 첨가된 커피는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커피만 마시는 것도 좋지 않으니,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함께 섭취하자. 식빵과 마가린= 식빵은 영양이 거의 없고, 마가린에는 트랜스 지방이 포함될 수 있어 건강에 좋지 않다. 통밀빵과 버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도넛= 간편히 먹기 좋은 도넛은 당과 포화지방이 많아 영양가는 낮다. 아침 간식으로 유혹받기 쉽지만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가 고파지기 쉽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이 많고 칼륨, 비타민 C 등 미량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당분 함량이 높아 아침 식사로 단독으로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바나나는 탄수화물의 일종인 당류가 많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으며,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바나나만 먹을 경우 아침부터 다시 허기짐을 느끼기 쉬우므로, 단백질이나 지방이 포함된 다른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요즘 케일과 그린키위도 주스로 마시고 있고, 오늘도 마시고 왔는데, 전혀 첨가물을 안 넣으니까 괜찮겠죠~ 이왕이면 통과일이 건강에 좋네요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는데,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고해요
뽀봉
비빔밥
오랜만에 비빔밥해서 저녁 먹어요~~~
불곡산
돌솥비빔밥
오늘 점심은 김밥천국에 와서 돌솥비빔밥 먹었네요 김밥천국 정말 정말 오랜만에 와 보네요
꼼꼼엄마
[다이어트 두부요리] 요즘 제가 자주먹는 오.두.비
제가 한달전부터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하고있는데요 점심에 저탄수화물 식사를 해야해서 이것저것 레시피를 검색하다 발견한 두부요리에요 주재료가 두부랑 오이라서 단백질과 채소를 골고루 챙길 수 있는데다, 만들기 간단하고 맛도 있어서, 지니어트 분들에게도 소개합니다 바로 오.두.비 (( 오이 두부 비빔밥 )) 에요😊 두부와 오이를 깍둑 썰어서 밥위에 담고 김자반 좀 올린 다음 간장과 들기름 한큰술씩 넣어 비벼드시면 되요 진짜 간단하죠??!! 요렇게만 드셔도 너~무 맛있지만 매일 먹을 경우 질릴수도 있으니까 명란 오두비, 참치 오두비 처럼 좋아하는 단백질 재료나 채소를 추가로 넣으셔서 드셔도 좋아요 https://geniet.co.kr/community/diet_diary/86859146 명란오두비 https://geniet.co.kr/community/diet_diary/85081192 제가 식단일기 쓴 링크도 첨부할게요^^
로사0712
비빔밥
저녁은 가지나물. 무생채. 마늘쫑 볶음으로 넣어 비벼서 비빔밥을 먹었어요
마음그릇
들깨 칼국수와 새싹 나물비빔밥 먹어요
언니들과 산행 후 저녁식사 까지 함께 하네요. 들깨가루 듬뿍 넣은 칼국수 . 새싹과 채소 가득한 나물비빔밥 . 영양 가득한 밥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야채비빔밥
신선한 채소가 들어있는 야채 비빔밥에 계란후라이가 단백질 보충이 되네요
차칸청춘
무화과가 들어간 식빵 과자
무화과가 들어간 식빵 과자 바삭하고, 먹을때 무화과가 씹히면 달고 맛있어요. 간식거리로 딱 좋은 것 같아요.
미주장
저녁은 꼬막 비빔밥~
오늘 마트갔다가 삶아진 꼬막 사왔어요^^ 소스까지 같이 들어있어서 비빔밥 만들기 편하더라구요 이것만 먹기 아쉬워서 김치전도 같이 만들었습니다. 모두 맛저되시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seabuck
운동 전 가볍게 ‘채소’로 배 채우기? 부작용 많다
운동 전 가볍게 ‘채소’로 배 채우기? 부작용 많다 운동 전에 배가 고프면 가벼운 음식으로 배를 채우려고 채소 등을 먹는 사람이 많다. 속이 부대끼지 않으려고 고른 음식이지만, 채소는 오히려 운동에 방해될 수 있다. 운동 전에 피해야 하는 음식과 운동에 도움 되는 음식을 알아봤다. ◇채소·튀긴 음식·매운 음식 좋지 않아 ▷녹색 채소=양상추, 브로콜리 같은 녹색 채소는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서 피하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소화되지 않아 장까지 내려가서 대장의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된다. 이때 수소, 메탄, 이산화탄소 등 가스가 발생해 복부가 팽창될 수 있다. 이 상태에서 운동하면 복부에 불편함이 느껴지거나 통증이 생겨 운동에 집중하기 어렵다. ▷튀긴 음식=운동 전 튀긴 음식을 먹는 것도 위장에 부담을 준다. 튀긴 음식은 소화되는 데 오래 걸려서 운동할 때 방해가 된다. 그리고 혈류 점성을 높여 혈액순환에도 좋지 않다. 튀긴 음식에는 지방 성분이 많아 위와 식도 사이의 압력이 떨어뜨려서 위산이 역류에 속이 쓰릴 수도 있다. ▷매운 음식=매운 음식도 좋지 않다. 고추, 겨자, 고추냉이 같은 매운 식재료가 들어간 음식은 소화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 특히 고추에 들어 있는 캡사이신, 겨자나 고추냉이에 들어 있는 시니그린 등은 위 점막을 자극한다. 따라서 운동 전에 매운 음식을 섭취하면 복통, 속쓰림, 구토 등을 겪을 수 있다. ◇고구마·당근 먹으면 운동에 도움 운동 전에 배가 고프다면 고구마를 먹는 게 좋다. 고구마는 몸에 포도당을 공급해 고강도 운동의 효율을 높인다. 그리고 고구마 속 칼륨은 운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근육 경련도 예방해준다. 이때 고구마는 굽기보다 삶아 먹는 게 더 좋다. 구운 고구마는 삶은 고구마보다 혈당지수가 2배 이상 높기 때문이다. 다만, 위가 예민한 사람이 공복 운동을 했다면 고구마를 먹는 건 좋지 않다. 고구마에는 아교질, 타닌 등이 많은데, 이 성분들은 위벽을 자극해 위산 분비를 촉진한다. 고구마가 싫다면 당근으로 배를 조금 채워줘도 된다. 유산소 운동을 하면 체내 산화 작용이 진행된다. 이때 당근 속 항산화 물질인 베타카로틴은 세포막을 보호하고 세포 산화를 방지해준다. ============== 군고구마가 맛있어서 고구마 삶아둔것 구워 먹었는데, 그냥 데워서 먹어야겠네요 혈당지수 2배무섭네요
뽀봉
비빔밥
비빔밥으로 저녁입니다 맛저하세요
코로세움
점심 돌솥비빔밥(직원식당)
동작수업 마치고 1시에 약속이 있어 바로 병원 직원식당에서 혼자 밥 사먹었어요. 메뉴는 돌솥비빔밥(+계란후라이)과 연두부 입니다. 고추장비빔장은 안가져오고 연두부를 하나 더 가져왔답니다. 양배추샐러드 2접시 챙겨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려 먼저 먹고 연두부 먹고 비빔밥은 쌀밥이라 밥만 어느 정도 덜어내고 비볐어요. 야채가 많아서 좋았어요. 반찬중에 오복지무침이 있었는데 오복지는 무짠지인데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오래된 한국요리래요. 저도 처음 들어보는데 몰라서 찾아봤답니다.ㅎㅎ 전 색이 연한 단무지무침인지 알았는데 오래된 한식이라니😅😁 밥을 제법 남겼더니 비벼도 밥은 잘 보이지 않네요😅 고추장은 안넣어서 연두부 양념간장 조금과 국물 반수저 넣었어요. 배추된장국인데 국물은 짜니까 건더기만 먹으니까 비비려고 필요하더라도 많이는 못쓰겠더라구요. 그래도 야채가 푸짐하고 연두부도 많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국도 얼마 없는 건더기 건져 먹었는데 된장국이라 맛있더라고요. 점심도 엄청 잘먹었네요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은 이렇게 오늘의 메뉴와 사진까지 적시한답니다. 보통은 잡곡밥일때 먹는데 오늘은 이 식당에서 꼭 먹어야해서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었네요. 그래도 A코너와 C코너중 고를수가 있는데 오늘도 그랬고 보통은 A코스가 나아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잠자기 전 운동 때문?”…내가 그토록 잠 못드는 이유 6가지
“잠자기 전 운동 때문?”…내가 그토록 잠 못드는 이유 6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님 건강에 있어 숙면은 필수다. 지속적으로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비만, 심장병, 2형 당뇨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숙면을 위해서는 평소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잠들기 전에는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자신만의 루틴을 갖는 것도 도움이 된다. 반면 자신도 모르게 잘 잘 수 없게 만드는 습관들도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수면전문가 러셀 포스터 교수 제시한 숙면을 위해 피해야 할 행동 6가지를 소개했다다. 과식 혹은 취침 전 식사 = 취침시간이 가까워졌을 때 많은 양의 음식을 먹으면 밤에 잠을 설칠 수 있다. 음식을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신체의 심부체온이 상승해 잠들기가 더 어려워지는 것이 그 이유다. 수면을 조절하는 신체의 일주기리듬으로 인해 잠들기 전부터 심부체온이 약간 낮아지는데, 잠들기 전 음식을 먹는 등 이 과정을 방해하게 되면 잠들기가 어려워지고 수면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맵거나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었다면 더 좋지 않다. 또한, 잠자리에 들기 전 늦은 밤에 과식을 하면 소화가 잘 안되고 위산 역류 위험도 높아진다. 운동 = 포스터 교수는 잠자리에 들기 2시간 이내에는 격렬한 운동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과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만약, 밤 늦은 시간 외에는 운동할 시간을 낼 수 없는 경우라면, 운동 후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면 도움이 된다. 손, 발, 팔, 다리의 혈관이 확장돼 혈액이 신체의 중심부에서 주변부로 이동해 심부체온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단, 너무 뜨겁지 않고 적당히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해야 효과가 있다. 밝은 조명 = 침실의 조명은 어두워야 한다. 저녁에 매우 밝은 빛을 보면 신체의 시계가 바뀌어 잠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자연광은 수면-각성 주기를 좌우한다. 해가 뜨면 신체는 각성 상태를 유도하는 호르몬 코르티솔을 분비한다. 어두워지면 졸음을 유발하는 호르몬 멜라토닌이 생성된다. 휴대폰이나 노트북, 전자책은 물론 탁상램프에서 나오는 조명도 이 과정을 방해할 만큼의 빛을 방출한다는 것이 포스터 교수의 설명이다. 이로 인해 긴장을 풀고 수면을 취하기에 너무 각성된 상태가 유지된다. 스마트폰 = 단순히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빛 때문만이 아니다. 잠들기 전 SNS를 보며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거나 뉴스를 읽으며 스트레스를 받는 행동이 긴장을 풀고 잠들기 어렵게 하기 때문이다. 포스터 교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진 건 수면 문제가 아니라, 스트레스와 불안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휴대폰을 보는 대신 명상이나 독서와 같이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되는 다른 활동을 할 것을 권했다. 자는 동안에는 휴대폰을 물리적으로 멀리 두는 것도 좋다. 자다가 깨어 어쩌다 휴대폰을 보게 되면, 그 사이 쌓인 알림을 보느라 잠은 뒷전이 될 수 있다. 오후에 마시는 커피 = 포스터 교수에 따르면, 오후 2시 이후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를 마시면 잠을 자기 어려울 수 있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15분이면 나타나지만, 카페인이 체내에 남아 있는 건 몇 시간이기 때문이다. 카페인은 우리 뇌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며 졸음을 느끼게 하는 아데노신이라는 화학물질과 구조적으로 유사하다. 카페인은 아데노신 수용체에 결합해 아데노신을 차단하고 각성 상태가 유지되도록 한다. 하루 중 늦은 시간에 커피를 마시면, 잠 잘 시간이 되어도 여전히 몸 속에 카페인이 높은 농도로 남아있을 수 있다. 술 = 처음에는 술이 잠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주는 진정 효과로 더 빨리 졸음이 쏟아진다. 하지만 음주는 기억력, 학습, 창의력에 필수인 렘(REM) 단계 수면을 방해한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자면 실제로 기억 형성 등 뇌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일에 방해가 될 수 있다. 또한, 알코올이 몸 속에서 밤새 대사되기 때문에 더 자주 깰 수 있는 것도 문제다. =========== 생활습관이 아침루틴은 잘챙기면서 저녁 루틴은 제대로 챙기지 않는것 같아요 잠들기전에 1시간 전만이라도 미리 잠들기전 준비를 해야지 숙면모드가되죠
뽀봉
“잠자기 전 운동 때문?”…내가 그토록 잠 못드는 이유 6가지
“잠자기 전 운동 때문?”…내가 그토록 잠 못드는 이유 6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님 건강에 있어 숙면은 필수다. 지속적으로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비만, 심장병, 2형 당뇨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숙면을 위해서는 평소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잠들기 전에는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자신만의 루틴을 갖는 것도 도움이 된다. 반면 자신도 모르게 잘 잘 수 없게 만드는 습관들도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수면전문가 러셀 포스터 교수 제시한 숙면을 위해 피해야 할 행동 6가지를 소개했다다. 과식 혹은 취침 전 식사 = 취침시간이 가까워졌을 때 많은 양의 음식을 먹으면 밤에 잠을 설칠 수 있다. 음식을 소화시키는 과정에서 신체의 심부체온이 상승해 잠들기가 더 어려워지는 것이 그 이유다. 수면을 조절하는 신체의 일주기리듬으로 인해 잠들기 전부터 심부체온이 약간 낮아지는데, 잠들기 전 음식을 먹는 등 이 과정을 방해하게 되면 잠들기가 어려워지고 수면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맵거나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었다면 더 좋지 않다. 또한, 잠자리에 들기 전 늦은 밤에 과식을 하면 소화가 잘 안되고 위산 역류 위험도 높아진다. 운동 = 포스터 교수는 잠자리에 들기 2시간 이내에는 격렬한 운동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과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만약, 밤 늦은 시간 외에는 운동할 시간을 낼 수 없는 경우라면, 운동 후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면 도움이 된다. 손, 발, 팔, 다리의 혈관이 확장돼 혈액이 신체의 중심부에서 주변부로 이동해 심부체온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단, 너무 뜨겁지 않고 적당히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해야 효과가 있다. 밝은 조명 = 침실의 조명은 어두워야 한다. 저녁에 매우 밝은 빛을 보면 신체의 시계가 바뀌어 잠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자연광은 수면-각성 주기를 좌우한다. 해가 뜨면 신체는 각성 상태를 유도하는 호르몬 코르티솔을 분비한다. 어두워지면 졸음을 유발하는 호르몬 멜라토닌이 생성된다. 휴대폰이나 노트북, 전자책은 물론 탁상램프에서 나오는 조명도 이 과정을 방해할 만큼의 빛을 방출한다는 것이 포스터 교수의 설명이다. 이로 인해 긴장을 풀고 수면을 취하기에 너무 각성된 상태가 유지된다. 스마트폰 = 단순히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빛 때문만이 아니다. 잠들기 전 SNS를 보며 부정적인 생각에 빠지거나 뉴스를 읽으며 스트레스를 받는 행동이 긴장을 풀고 잠들기 어렵게 하기 때문이다. 포스터 교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진 건 수면 문제가 아니라, 스트레스와 불안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휴대폰을 보는 대신 명상이나 독서와 같이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되는 다른 활동을 할 것을 권했다. 자는 동안에는 휴대폰을 물리적으로 멀리 두는 것도 좋다. 자다가 깨어 어쩌다 휴대폰을 보게 되면, 그 사이 쌓인 알림을 보느라 잠은 뒷전이 될 수 있다. 오후에 마시는 커피 = 포스터 교수에 따르면, 오후 2시 이후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를 마시면 잠을 자기 어려울 수 있다. 카페인의 각성 효과는 15분이면 나타나지만, 카페인이 체내에 남아 있는 건 몇 시간이기 때문이다. 카페인은 우리 뇌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며 졸음을 느끼게 하는 아데노신이라는 화학물질과 구조적으로 유사하다. 카페인은 아데노신 수용체에 결합해 아데노신을 차단하고 각성 상태가 유지되도록 한다. 하루 중 늦은 시간에 커피를 마시면, 잠 잘 시간이 되어도 여전히 몸 속에 카페인이 높은 농도로 남아있을 수 있다. 술 = 처음에는 술이 잠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주는 진정 효과로 더 빨리 졸음이 쏟아진다. 하지만 음주는 기억력, 학습, 창의력에 필수인 렘(REM) 단계 수면을 방해한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시고 자면 실제로 기억 형성 등 뇌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일에 방해가 될 수 있다. 또한, 알코올이 몸 속에서 밤새 대사되기 때문에 더 자주 깰 수 있는 것도 문제다. =========== 생활습관이 아침루틴은 잘챙기면서 저녁 루틴은 제대로 챙기지 않는것 같아요 잠들기전에 1시간 전만이라도 미리 잠들기전 준비를 해야지 숙면모드가되죠
뽀봉
일상 속 운동 습관 기르는 6가지 방법💡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오늘은 운동 못지않게 효과적인 일상 속 활동 6가지를 알려드리려고 해요. 운동이 꼭 헬스장 가서 땀 흘려야만 되는 건 아니죠! 💪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칼로리를 태울 수 있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가볍게 따라할 수 있는 것들이니까 오늘부터 바로 실천해보세요! <일상 속 운동 습관 기르는 6가지 방법> 1.청소하기 혹시 청소 좋아하시나요? 힘들게 느껴질 수 있지만, 30분만 집중해서 청소해도 187칼로리를 태울 수 있어요!🧹 특히 진공청소기 돌리기나 창문 닦기는 정말 좋은 운동이 된답니다. 게다가 집도 깨끗해지니 일석이조겠죠? 2.반려견과 산책하기 반려견과 산책하면 우리 강아지도 행복하고, 나도 건강해질 수 있어요! 🐕 1시간 정도 산책하면 250칼로리가 소모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간단하게 걸으면서도 칼로리를 태우는 완벽한 방법이에요! 3. 접시 닦기 설거지가 생각보다 좋은 운동이라는 사실, 깜짝 놀라셨죠? 1시간 동안 접시를 닦으면 약 100칼로리가 소모됩니다. 😲 TV 보면서 접시 닦기, 생각보다 괜찮을 것 같지 않나요? 4. 장보기 마트에서 장 보는 것도 운동이 될 수 있어요! 🛒 카트를 밀고 다니면서 30분 동안 130칼로리를 태울 수 있답니다. 장을 보고 나면 나도 뿌듯해지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완벽한 활동이에요. 앗, 장 볼때 시식코너 냄새에 홀리는 것만 주의한다면요!🤣🤣 5. 세탁하기 세탁하고 빨래 널기, 귀찮게만 느껴지셨나요? 세탁은 15분만 해도 37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어요! 🧺 빨래할 때 몸을 조금만 더 움직이면 소소한 운동 효과를 누릴 수 있답니다. 6.정원 가꾸기 정원을 가꾸고 화분을 돌보는 것은 작은 움직임 같지만, 1시간 동안 200~400칼로리를 태울 수 있다는 사실! 🌿 잡초를 뽑거나 화분을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운동이 됩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이 몸과 마음 모두를 건강하게 해줘요. ✨✨✨ 특별한 운동을 하지 않아도,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는 움직임 만으로도 운동이 될 수 있답니다✨ 작은 움직임이 쌓이면 큰 변화가 될 거예요! 지금 함께 시작해봐요! 😊
geniet
저녁은 열무비빔밥으로 간단히 해결했어요
열무김치에 오이무침 올리고 계란후라이 하나씩 고추장에 참기름 두르고 간단하게 열무비빔밥해서 저녁 먹었어요
러브복동
새싹 나물비빔밥 한 그릇으로
점심은 새싹 나물비빔밥 한 그릇으로 하네요. 톡 쏘는 맛과 향이 매력적인 무싹이 비타민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부종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다이어트 식품으로 유명한 밀씩은 지방세포를 줄이고 체내 지방합성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어요. 영양 비빔밥으로 한 그릇 뚝딱 비우고 에너지 충전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비빔밥
있는거 털어 넣어 비빔밥 해 먹었어요 계란후라이도 추가 비빔밥은 늘 맛나요
애플짱
점심은 더덕육회비빔밥
육회비빔밥에 생더덕과 잣이 씹혀서 고소하고 달큰한 육회비빔밥이었어요 사장님 내외분이 엄청 친절하셔서 더 기분이 좋았어요
주안맘0413
[실전🍴]식사 순서와 혈당 관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이번 시간에는 어렵지 않지만 중요한 혈당 관리를 위한 식사 팁을 알려드릴게요. 🤓 바로, 식사 순서입니다. 🔍 식사 순서가 혈당 수치에 큰 영향을 준다고요? 혈당은 운동이나 식사 등에 의해 매번 달라지는데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무엇을 먹느냐가 가장 중요하지만 어떻게 먹느냐도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우리 몸은 식사 순서, 음식을 먹는 순서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다르게 나타난다고 해요. ㅡ 누구를 막론하고 식사를 하고 나면 혈당은 오르는데요. 당뇨병 환자이거나 혈당 조절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정상인보다 식후 혈당 상승이 크고 급격하게 일어납니다.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치솟았다가 다시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기도 해요. 우리 몸에 혈당 변동 폭이 큰 혈당 스파이크가 자주 발생하면 포도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기능에 문제가 생기고, 오래 지속되면 비만, 고혈압과 같은 대사증후군 발병 확률이 높아집니다. 또, 당뇨병 환자는 췌장의 기능이 더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해요. 뿐만 아니라 혈당 스파이크로 인해 발생하는 일시적 저혈당은 심한 감정 기복까지 일으킬 수 있다고 해요. 때문에 식후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요. 음식을 먹는 식사 순서만 바꿔도 식후 혈당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여러 연구를 통해 과학적으로 그 효과가 입증되었고, 식사 순서가 '혈당 관리'와 '포만감 촉진'에 큰 도움을 준다는 것이 그 핵심입니다. 🔴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하도록 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열량을 더 적게 섭취하고 지방이 많거나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 미국 코넬대학교 연구진 발표 논문 中 🟡 음식의 먹는 순서가 혈당과 호르몬 수치에 놀라운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밝혀냈다. 비만 및 대사질환 환자에게 해당 방법을 권장한다. 📝 이탈리아 피사대학교 연구진 발표 논문 中, 2019년 국제학술지 『내분비학 프론티어』 수록 🟣 2년 동안 식사 시 채소를 먼저 섭취한 제2형 당뇨병 환자는 대조군보다 혈당 조절이 크게 개선됐다. 밥보다 채소를 먼저 먹을 경우 혈당과 인슐린 분비를 감소시킨다. 📝2010년 일본 오사카 부립대학교 연구진 발표 논문 中 이렇게 과학적으로 증명된 혈당을 낮추는 식사 순서는 아래 1️⃣-2️⃣-3️⃣ 순서대로 먹는 것입니다. 1️⃣식이섬유 채소, 과일, 해조류, 버섯류 식이섬유는 소화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먼저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2️⃣단백질 육류, 생선, 콩류, 두부 일찍 포만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줘 전체적인 식사량도 줄일 수 있다. 3️⃣탄수화물 전분성 채소, 밥, 빵, 면 전체 식사량에서 정제 탄수화물(밥,빵,면) 섭취를 줄일 수 있다. ㅡ 이렇게 식사 순서를 바꾸는 방법은 혈당을 많이 올리는 탄수화물을 과잉 섭취하는 것을 방지해줘서 혈당이 덜 가파르게 오를 수 있도록 그 속도를 조절해주게 됩니다. 또, 전체 식사량을 조절해 과식을 방지해주기도 해요. ✔️ '거꾸로 식사법'으로도 잘 알려졌는데요. 실천할 때 유의할 점은 모든 재료가 섞여서 한 번에 섭취하는 볶음밥·비빔밥·덮밥류 음식은 피하는 게 좋고, 제대로 효과를 보려면 식사를 천천히 해야 합니다. 포만감을 느끼고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 렙틴은 식사를 시작하고 20분 정도 지나야 분비되므로 식이섬유를 보충해 줄 채소 먹는 시간을 늘리고, 전체 식사 시간은 20분을 넘겨야 좋습니다.
geniet
아침 공복에 좋은 건강식 6가지.
오늘 아침 공복에 제일 먼저 물 드셨어요? 공복에 미지근한 물한잔이 좋다는건 익히들 아셔서 물한잔 챙기기는 이제 너무 잘하는 유저분들이시죠.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 상태라는걸 잊지 않아야 합니다. 바쁜 아침 거하게 한식을 차려 먹지 않아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건강식, 바쁜 현대인들에게 딱인 정보겠어요. 아침 공복에 좋은 건강식 6가지에 대해 소개 드릴게요. ● 물 체내 노폐물 배출 효과가 좋다. 물은 혈액과 림프액의 양을 늘리고, 대소변을 활발하게 해서 몸속의 노폐물을 흘려보낸다. ● 양배추 진속에 위의점막 재생과 보호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U가 풍부한 양배추, 식이섬유도 많아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준다. ● 감자 위 점막 보호에 효과가 있다. 고구마는 공복에 좋지 않지만, 감자는 긍정적인 작용을 한다. ● 당근 요즘 현대인들이 가장 열심히 먹어야 하는 채소가 아닐까 싶다. 전자기기와 매연에 시달린다면 당근을 먹는게 좋다. 비타민 A 함량이 놀아 눈건강을 지키고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기관지 건강에 도움이 된다. ● 오이 체내의 나트륨 성분은 몸속 수분은 빼앗아 간다. 오이속 칼륨이 나트륨 배출을 도와 주고,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 삶은 달걀 아침에 달걀 2알이 건강에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질좋은 단백질이 들어있어 포만감과 과식을 예방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위가 좋지 않은 1인으로서, 고구마의 반전과, 건강식을 챙겨 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바쁜 시대에 간단하게라도 챙겨 드시고, 위건강, 장건강 챙겨 보세요. 내용도움 코메디닷컴
주안맘0413
비빔밥
점심으로 간단하게 비빔밥 먹어요 집에 있는 두세 가지 나물 넣고 비벼 먹으니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비빔밥 먹었어요
오늘 점심메뉴는 비빔밥이네요 밥은 쪼끔만 하고 계란후라이 두개,야채 듬뿍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고추장을 쪼끔 마니 해서 짜긴 했는데 그래두 맛있었어요
주니엄마
단단한 음식vs부드러운 음식… 뭐가 더 살 찔까?
단단한 음식vs부드러운 음식… 뭐가 더 살 찔까? 의외로 음식의 식감에 따라 살이 더 찌거나, 덜 찌는 음식으로 나뉠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부드러운 음식보단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게 더 좋다. ◇단단한 식감, 열량 26% 덜 섭취하게 만들어 실제로 음식의 식감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연구 결과가 있다.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감각과학과 섭식행동전공 시안 포드 교수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누어,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 역시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연구팀은 실험참가자가 점심을 얼마나 먹었는지 비디오 판독을 통해 확인했다. 저녁 식사는 실험참가자가 자유롭게 섭취하고, 얼마나 먹었는지 보고하도록 했다. 그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얼마나 가공됐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땐,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한편,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약 50% 더 느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고, 섭취 감소가 다음 식사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밀했다. 연구팀은 이전의 연구에서도 당근을 먹을 때 더 크고 두꺼운 부분을 잘라 섭취하면 약 3배 더 천천히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밥, 샐러드, 닭가슴살, 사과… 포만감 높이고, 식사 속도 줄여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힌다.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이 크게 느껴져 음식을 보다 적게 섭취할 수 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종류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다. 연구팀이 제시한 음식 종류가 아니어도 된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해 평상 시 빵을 먹을 때도 부드러운 카스텔라보단 딱딱한 바게트를 선택하고, 고기가 생각난다면 햄보단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부위를 먹는 게 좋다. =========== 2일전 통밀깜빠뉴 구매해서 아침에 한조각씩 챙기고 있는데, 통밀이 씹는시간도 일반빵보다 더 오래 걸리네요 씹을수록 고소함도오래 가죠
뽀봉
춥고 건조한 환절기…뻑뻑한 눈 건강을 챙기기 위해 먹어야 할 음식 6가지
춥고 건조한 환절기…뻑뻑한 눈 건강을 챙기기 위해 먹어야 할 음식 6가지 춥고 건조한 가을로 접어들며 안구건조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특히 오랜 시간 전자기기를 들여다보는 사람들의 경우 더욱 심하다. 이런 때에 시력을 보호하고 눈을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음식 6가지를 알아보자. 당근 당근은 눈 건강에 좋은 채소로 유명하다. 당근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우리 몸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전환된다. 비타민A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막는 역할을 한다. 또한, 당근에는 루테인과 라이코펜이 포함되어 있어 눈 속 모세 혈관을 강화하고 눈의 수분 층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당근을 2인분 이상 먹는 여성은 1인분 미만 섭취한 여성에 비해 녹내장 발병 위험이 64% 낮다. 당근은 지용성 영양소가 풍부해 기름과 함께 볶아 먹는 것이 흡수를 높이는 데 좋다. 2. 귤 가을철 제철 과일인 귤도 눈 건강에 좋다. 귤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피로를 개선하고 피부를 맑게 가꿀 뿐만 아니라,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눈의 노화를 예방하고 백내장 위험을 낮춘다. 또한, 귤에는 루테인이 포함되어 있어 황반 색소의 밀도를 유지하고, 제아잔틴이 망막을 보호해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 3. 아몬드 간식으로는 아몬드를 추천한다.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풍부해 망막세포를 강화하고, 비타민A가 시력 유지를 돕는다. 또한, 아몬드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해 눈 밑 떨림 증상을 완화시키고 숙면을 유도해 자는 동안 눈물 막을 튼튼히 만든다. 이는 외부 바이러스를 없애 각종 안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4. 녹색 채소 녹색 채소인 시금치와 케일도 눈 건강에 좋다. 미국 하버드 의대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시금치와 상추 등 녹색 잎채소 섭취는 녹내장 예방에 도움을 준다. 질산염이 시신경의 혈류 장애를 해소하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케일은 루테인이 시금치에 비해 3배나 풍부하며, 베타카로틴이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시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 또한, 케일에는 설포라판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독성 물질을 배출시키고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시세포와 모세 혈관을 강화한다. 5. 등 푸른 생선 등 푸른 생선도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고등어와 꽁치 같은 등 푸른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망막 기능을 높이고 눈물 막의 안정성을 높여 안구 건조증을 예방한다. 또한, 불포화 지방산 비율이 높아 혈액에 중성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고 혈액 순환을 증진해 시신경의 활동성을 높인다. 6. 달걀 달걀은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아침 식사부터 영양 간식, 반찬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만능 식품이다. 노른자에는 항산화 성분인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한데, 이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시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 국립보건원에 따르면, 삶은 달걀 하나에는 콜린의 하루 권장량의 27%가 들어 있다. 콜린은 신경 활동을 촉진하고 체내 염증 발생을 막아 눈병과 바이러스성 안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하루 2개 정도가 적정량이며, 콜레스테롤이 걱정된다면 삶거나 수란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 귤이 눈에 좋은가요?? 집에있는 귤좀 가지고 출근할걸 잘챙겨서 먹어줘야겠네요
뽀봉
해초 꼬막비빔밥 한 그릇하세요.
점심은 며느리와 함께 해초꼬막비빔밥 한 그릇으로 하네요. 해초와《꼬시래기.미역》꼬막에 야채와 흑미밥으로 비벼 먹었어요. ※해초의 효능 ㆍ다이어트 ㅡ열량이 매우 낮고 포만감을 줍니다. ㆍ비만 예방 ㆍ태아 두뇌 발달 촉진ㅡ엽산 칼륨이 풍부해 임신 초기 산모들이 먹으면 좋은 식품입니다. ㆍ칼슘.철분.무기질이 풍부하네요 ※꼬막의 효능 ㆍ심혈관 질환 예방 ㆍ간 건강 ㆍ빈혈 개선 및 예방 해초와 꼬막 영양 덩어리죠.
정수기지안맘
콩나물비빔밥
오후에는 콩나물국밥 먹으러 와서 같이 먹은 콩나물 비빔밥 이예요. 여기는 가격이 6-7천원 이라서 손님이 끊임없이 들어오네요
로블ㅎ
냉장고는 만능이 아니다…가능하면 상온에 보관해야 하는 음식 6가지
이거 아셨어요? 전 마요네즈랑 토마토는 냉장고에 넣었어요.. 마요네즈 개봉전이라면 햇볕이 들지 않는 서늘한 실온에 두는 것이 좋고, 만약 이미 개봉해서 공기와 접촉한 적 있다면 냉장 보관을 하라고 하네요~ 토마토는 25~30℃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오늘도 하나씩 알아가네요~ 먹거리 대부분은 신선도 유지를 위해 냉장고에 보관한다. 하지만 음식 중에서는 오히려 냉장고 안에 넣어뒀을 때 품질이 더 떨어지는 것들이 있다. 냉장고 보관을 가능한 피해야 하는 식품 6가지를 꼽아본다. 1. 감자 감자를 4℃ 이하 찬 곳에 두면 발암 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로 변할 수 있는 당 성분이 증가한다. 빛이 있는 곳에 두면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겨나므로 건조하고 서늘하며 어두운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2. 양파 햇양파는 냉장고 보관보다는 그물망에 담아 서늘하고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감자는 양파의 부패를 가속화할 수 있기 때문에 둘을 한 곳에 보관하지 않도록 한다. 하지만 양파의 껍질을 이미 벗겼다면, 밀폐용기에 담아서 냉장고 채소 칸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3. 마늘 마늘을 냉장실에 넣어두면 냉장고 속 습기를 흡수해 쉽게 물컹해지고, 싹이 자라나거나 곰팡이가 증식하기 쉬워진다. 깐 마늘의 경우는 냉장 보관할 수밖에 없는데, 좀 더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서 밀폐용기 바닥에 설탕을 한 겹 깔고 키친타월을 놓고 보관하는 편이 좋다. 4. 마요네즈 마요네즈는 저온에 보관하면 품질이 떨어진다. 마요네즈는 달걀노른자, 식초, 식용유, 소금 등을 섞어 만드는데 저온에 두면 이 성분들이 분리된다. 10~30℃에 보관해야 각각의 성분이 분리되지 않으므로 햇볕이 들지 않는 서늘한 실온에 두는 것이 좋다. 만약 이미 개봉해서 공기와 접촉한 적 있다면 냉장 보관을 해야 한다. 다만, 냉장실 안에서도 비교적 온도가 높은 문 쪽 선반에 두도록 한다. 냉장실 안쪽 깊숙한 곳에 두면 기름층이 분리될 수 있다. 5. 토마토 냉장 보관한 토마토는 숙성이 멈추고 표면이 쭈글쭈글해지며 당도가 떨어진다. 냉장고의 찬 공기 탓에 수분도 감소하고 비타민C 함유량도 줄어든다. 토마토는 25~30℃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볕을 많이 받거나 30℃가 넘는 곳에서 보관하면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다. 6. 커피 원두 커피 원두도 냉장실에 넣어두지 말아야 한다. 냉장실에 넣는 순간 주변 다른 식품들의 냄새를 모두 흡수해, 커피 특유의 향이 사라진다. 냉장실 문을 여닫을 때마다 온도 변화를 겪으면 커피 맛도 변하므로 실온에 두는 것이 좋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