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두가지로 제대로 국산콩 두부 요리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CJ 두가지로 제대로 국산콩 두부 요리용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국물요리 두부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겨울이면 뜨끈한 국물이 땡겨서 매 끼니마다 국을 먹게되네요. 나트륨 때문에 덜 먹으려고 하는데...겨울이 되면 쉽지가 않아서 고민이네요. 사골 국물을 이용해서 두부를 듬뿍 넣고...파를 송송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서 가볍게 잘먹네요. 기왕이면 소금과 고추가루를 덜 넣어서 가볍게 먹으려고합니다
파인호랭이
얼큰한 순두부찌개로 첫 혼밥하네요. 🫡
다들 연말이라 모임으로 늦고 혼자서 밥 먹으려고 하니 차리기도 싫어지는 날이네요. 처음으로 혼자서 식당으로 고우~ 혼자 앉아서 먹으려니 뻘쭘. 🤭 빨개진 얼굴빛 살짝 가리려고 얼큰한 순두부찌개 주문해서 맛있게 먹고 포만감 가득 안고 나왔네요. 이제는 가끔씩 혼자서 맛있는집 탐방도 가보려구요.
정수기지안맘
다어어트국물요리_순두부애호박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추운 날씨에는 역시 따끈한 국물이 최고~! 그렇다고 좋아하고, 얼큰하고, 짜릿한 국만 먹기에는 다음날 아침에 볼 내 얼굴이 너무 걱정된다. 코인육수 한 두알로 육수를 내고, 봉지순두부, 애호박, 양파, 대파넣고 마지막으로 칼칼함을 원한다면 청양고추 하나 썰어서 넣으면 따끈하고 순한 맛의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순두부국 완성
라라스칼렛
*점심은 조금 늦게:두부 샐러드 🥗
어제 늦은시간 호빵을 먹는 바람에ㅠㅠ 공복 시간이 길서져서 이제서야 점심 먹어요~~오늘도 두부, 찐계란 올린 샐러드 상큼하게 그린키위도 함께해요~^^♡
냥식집사
아침 두부샐러드와 엄마랑 밥먹기
100g이 줄었지만 유지이고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근데 감정일기 쓰고 부엌에 7시 10분 정도 나왔는데 오늘 파프리카, 사과, 단감을 준비해야 했었거든요. 그런데 사실 콜라비도 없고 브로콜린도 안 삶아져 있고 시금치랑 콩나물도 사온지 3일이 넘어가서 걱정이 돼서 엄마한테 조심히 물어봤더니 엄마가 재료 준비해 놓으면 나가서 해 주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부터 열심히 파프리카 사과 단감은 준비하고 콩나물 시금치 브로콜리까지 열심히 씻어서 준비했네요. 그전에 해바라씨랑 호박씨 볶아놓고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같이 볶아 놓았구요. 어머니 나오셔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 하시면서 콜라비랑 양배추도 기계로 체썰어 주시고 브로콜린도 삶아주시고요. 그동안 나는 파프리카 4개 체썰고 사과 단감 썰고 내 샐러드 만들었네요. 그리고 엄마가 썰어준 양배추 1.7kg을 식초에 담가 씻고 물 빼놨답니다. 근데 벌써 두 시간이나 걸려서 밥 먹을 시간이라 양배추라페는 거기서 멈추고 얼능 내샐러드 마무리하고 엄마랑 같이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나는 잡곡밥에 미역국 남은 거 마저 차리고 어머니는 아침에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차리고 아침에 한 시금치 나물과 콩나물맛살겨자무침과 김치랑 로메인, 배추 그리고 돼지고기 수육 남은 거 다시 끓여서 냈어요. 한 4명이 먹어도 충분한 밥상인데 2명만 먹었네요. 우리 잠꾸러기 왕자님은 안먹는다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샐러드 만들 때 이것저것 준비할 게 많아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재료를 조금씩 더 넣었나 봐요. 샐러드부터 먹는데 양이 너무 많은 거예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 배가 불렸지만 잡곡밥도 저게 마지막이라 데운 밥이랑 미역국 건더기 다먹고 돼지고기 수익도 엄마 반드시고 반은 내가 먹었답니다. 그렇게 너무 푸짐하게 아침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국물요리) 💪단백질 풍부한 🔥따끈한 🍲두부 콩나물계란국
(다이어트 국물요리) 💪단백질 풍부한 🔥따끈한 🍲두부 콩나물계란국 국물 요리가 염분이 많아서 잘 안먹지만 차가운 겨울에는 안먹을수가 없어요. 체온이 1도 떨어지면 면역이 떨어진다고 하지요. 겨울에는 체온이 떨어지고 감기나 다른 질병이 걸리기 쉬워지는 계절입니다. 따끈하게 국물요리로 한끼 먹어도 붓거나 살찌지 않는 단백하고 건강한 요리를 소개합니다. 💪단백질 풍부한 🔥따끈한 🍲두부 콩나물계란국인데요. 주 재료는 사계절 언제나 가격도 착하고 건강한 식물성 단백질 콩나물입니다. 물가가 아무리 올라도 장 볼때 가격 부담없고 시원한 맛도 좋고 아삭한 식감도 좋고 콩나물의 아스파라긴산은 숙취해소에 좋으며 콩나물 두줌은 하루 비타민 C를 모두 충족할 정도라고 합니다. 영양제 챙겨 먹기도 좋지만 평소에 건강한 식재료를 먹는것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콩나물에 무채도 넣어서 자연적인 달고 시원한 맛을 두배로 올려줍니다. 두부와 계란으로 단백질을 더욱 보충해 줍니다. 단백질은 식물성 단백질 동물성 단백질이 있는데 식물성 단백질은 많이 먹어도 좋다고 합니다. 🩷주재료 콩나물 300그램 무 적당히 두부 적당히 계란3개 🩷양념 코인육수 1알 국간장 소금 참기름 후추약간 다진마늘 다진파 멸치 다시마 무 등 육수를 쓰다가 이젠 간단하게 코인육수도 사용합니다. 이유는 입맛에 익숙함을 채워주거든요. 겨울에 따뜻하게 먹어도 살찔 걱정없는 국물요리 🍲두부 콩나물계란국 추천합니다. 뚝배기에 뜨겁게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콩나물 건강정보 네이버 지식백과 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4367107&cid=42776&categoryId=59916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레몬그린
저녁식사 따끈한 두부 콩나물국 🍲
저녁식사 따끈한 두부 콩나물국 🍲 아침에 콩나물 씻고 무 양파 채썰고 두부도 올리고 코인육수도 넣고 준비해 놓아서 저녁에는 계란 3개 풀고 두부콩나물국으로 끓였어요. 수육이랑 김장김치도 같이해서 따끈하고 단백하게 식사해요.
레몬그린
두부~
요즘 두부에 꽂혀서~~~ 1일 1두부네요^^
불곡산
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수제검은콩두유
집에서 샐러드 거리와 직접 만든 검은콩두유를 챙겨서 1시까지 가게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겨우 2시에 점심 차려먹었네요. 검은콩 두유는 찐하게 가져 와서 컵에 담고 찬물을 더 채웠답니다. 그래도 집에서 걸쭉하게 만들어서 사먹는 두유에 비하면 훨씬 더 걸쭉해요. 그래서 계속 좀 저어 먹어야 되지만 그만큼 첨가제도 없고 건강한 맛이라 기분 좋게 먹는답니다. 밤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에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차지키소스 두부3개 햄프씨드 뿌려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밤 귤 블루베리 더하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 마무리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국물요리-두부새우젓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재료 : 두부 한모, 배추잎2장, 호박 조금, 대파, 마늘, 새우젓2T, 참치액1T, 후추 냄비에 물1리터룰 넣고 두부 한모를 먹기 좋게 잘라 냄비에 넣는다. 배추잎 2장도 얇게 자르고 호박도 채썰어 함께 넣는다. 1과2를 함께 넣은후 새우젖2T를 넣고 끓인다. 마늘과 대파를 넣고 한소끔 끓인후 간이 안 맞으면 참치액 1T를 넣는다. 마지막 후추 톡톡이면 끝. ㅡ 5~10분 정도면 요리가 끝나 쉽고 간단하며 추울때 먹으면 따뜻하고 포만감ㄷㅎ 있어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풀에버
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슈톨렌(독일 크리스마스빵)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를 가지고 갔답니다. 밤두부샐러드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과 두부2개와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같이 담아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밤4개, 블루베리, 귤, 견과류를 더했어요. 샐러드 먹고 아몬드 데이 먹을려던 생각은 옆 가게에서 맛보라고 슈톨렌를 가져와서 슈톨린 한쪽으로 탄수화물을 했네요. 슈톨렌은 독일의 크리스마스 빵인데 원래 독일빵은 덜 달고 거칠고 식사빵이 대부분인데 이빵은 파운드 케잌 같은 질감의 훨씬 달달한 맛이 많이 났어요. 너무 맛있었지만 한쪽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국물요리 - 소고기두부미역국
다이어트때 진짜 많이 먹는게 미역국이에요 날씨가 추워지니까 뜨끈한 국물이 더 땡기네요 만들기도 너무 쉬워서 좋아요 소고기 달달볶다 물 부어주고 팔팔 끓으면 불린 미역 넣어주고 간장 + 액젓 +소금으로 간하면 끝!! 먹기직전에 두부 넣고 먹어요~ 다이어트에도 좋고 맛도 좋고 레시피도 간단해서 너무 너무 좋아요!!
Ya135
* 점심:두부샐러드로 든든하게~♡
오늘 점심은 두부샐러드~🥗 양배추, 당근, 시금치는 전자렌지에 살짝 돌려주고 식물성 단백질 두부 반모 찐계란 1개 그리고 양배추소스 살짝~ 건강하고 맛있는 두부샐러드 맛있게 먹어요.
냥식집사
[다이어트 국물요리]두부버섯된장국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된장찌개를 좋아하는데.. 아무래도 찌개는 많이 짜다 보니 다이어트 중에는 먹기 좀 곤란하지요. 그래서 된장국을 만드는데 두부랑 버섯 애호박을 많이 넣어서 건더기 위주로 먹습니다. 짜지 않게 만들어서 그냥 먹어도 괜찮아요. 두부랑 버섯을 좋아하다 보니 먹으면서 리필해서 끓여주기도 합니다. 요즘처럼 추운 겨울에 먹기 좋습니다. 좋아하는 버섯이나 두부류로 단백질 보충도 되니 간단하게 한끼 하기 좋아요~
주여니2
[다이어트 국물요리] 사골 순두부찌개
사골 동전육수 베이스로 초간단 저염으로 다이어트 하면서 자주 먹어요 속도 편하고 든든 하게 단백질 까지 챙겨요 사골 육수 끓이다가 순두부. 계란. 파 송송. 후추 간은 소금으로 ㅋㅋ 정말 간단해서 자주 해먹어요 떡 이나 얼큰하게 해먹어도 좋아요 ㅎㅎ
워니뚱
두부 효능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포함되는 식품!
저는 평소에도 두부를 좋아해서 식사를 준비할때 자주 먹는 식품중에 하나가 두부에요. 따뜻하게 먹으면 세상 제일 맛있어요.^ㅡ^ 두부는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포함이 되지요. 주변에서 쉽고,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그런듯 합니다. 두부는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요. 이런 건강하고 맛있는 두부, 효능에 대해 알아봅니다. 1. 두부 효능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 단백질 공급원: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으로, 특히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이에요. 100g당 약 8~10g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이는 근육 유지와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해요. 두부의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이 포함된 완전 단백질로, 채식주의자나 비건 식단에서도 중요한 단백질 공급원이에요. 2. 포만감 유지 포만감 증가: 두부는 단백질과 함께 식이섬유도 함유하고 있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이는 과식을 방지하고, 식사 후에도 오랜 시간 동안 배고픔을 느끼지 않게 해줘요. 두부를 식사에 포함시키면 칼로리 섭취를 줄이면서도 배고픔을 잘 조절할 수 있어요. 3. 두부 효능 근육 유지와 성장 근육 보호: 다이어트 중에 근육량이 감소하는 것을 방지하려면 단백질 섭취가 중요해요. 두부는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해 근육 손실을 막고, 근육을 유지하며, 근육 성장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특히, 운동 후에 두부를 섭취하면 근육 회복에도 도움이 돼요. 4. 혈당 조절 저탄수화물 식품: 두부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이는 다이어트 중에도 혈당 급변을 피할 수 있게 해주며, 특히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식품이에요. 탄수화물이 적어도 포만감을 주는 단백질과 함께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식욕을 조절할 수 있어요. 5. 콜레스테롤 관리 콜레스테롤 감소: 두부에는 동물성 지방이 없기 때문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돼요. 또한, 두부에 포함된 이소플라본은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이는 심장 건강을 개선하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6. 식이섬유 함유 소화 촉진: 두부에는 적당한 양의 식이섬유가 포함되어 있어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유지하고, 장내 유익균을 지원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다이어트 중에는 식이섬유 섭취가 부족할 수 있는데, 두부를 섭취함으로써 이를 보완할 수 있어요. 7. 두부 효능 칼슘과 철분 공급 골밀도 유지: 두부는 칼슘이 풍부해 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칼슘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는데, 두부를 통해 칼슘을 보충하면 골밀도를 유지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돼요. 칼슘 강화 두부를 선택하면 칼슘 섭취를 더욱 효율적으로 늘릴 수 있어요. 철분 공급: 두부는 철분의 좋은 공급원으로, 특히 식물성 식단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철분 공급원이 될 수 있어요. 철분은 적혈구 생성에 필요하며,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한 철분 섭취는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는 데 중요해요. 8. 호르몬 균형 이소플라본 효과: 두부에 포함된 이소플라본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여성 호르몬과 유사한 역할을 해요. 이는 폐경기 여성들에게 특히 유익할 수 있으며, 호르몬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또한, 이소플라본은 심혈관 건강과 뼈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9. 항산화 효과 세포 보호: 두부에는 항산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자유 라디칼을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돼요. 항산화 작용은 노화 방지와 면역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해요. 10. 다양한 요리 활용 다양한 조리법: 두부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부드러운 질감 덕분에 샐러드, 스무디, 스프, 볶음 요리, 디저트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죠. 고기나 유제품을 대신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식품으로, 비건이나 채식주의자들에게도 인기가 많아요.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
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집에서 샐러드아채 좀 싸오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도 하나 가져왔답니다. 라떼랑 같이 출근해서 가게 도착해서 꽃물 가는 거 돕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거의 2시 다 돼서 점심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밤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두부2개 양배추라페에 와인식초드레싱과 햄프씨드 뿌려서 집에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블루베리와 생밤4개(큰외삼촌이 먹으라고 반쯤 깐 작은 밤을 사 오셨답니다) 넣고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까지 챙겨서 먹는데 손님이 오셔가지고 음료 만들면서 아몬드데이는 마저 먹고~ 혼자서 11잔을 얼른 빨리 만들어 드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뜨아 1잔 갖고와서 후식으로 먹네요. 한 샷 반 넣었어요 좀 진하게 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순두부찌개
점심은 순두부 찌개 먹으려구요 분식이 먹고 싶다고 해서 왔는데 저는 얼큰한 해물 순두부가 더 땡겨서 먹었어요
주안맘0413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호두통밀식빵 1쪽
1kg이 쪘어요.🤣 어제 초콜릿과 구구콘을 먹었지만 그래도 좀 많이 찐 것 같은데 특히 아점으로 저녁을 5시대에 먹어버리니 그 두 가지 원인이 합쳐져서 이렇게 많이 쪘나봐요😂 결국 62대가 됐으니까 이제는 61로 가기 위해서 우선은 좀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다시 빡센 식단으로 좀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은 잘 먹죠😅 아침에 시간적 여유는 많이 없었지만 근무가 조금 늦게 시작해서 두부 한 모 깍뚝 썰어서 굽고 팽이버섯과 당근 볶아서 두부 샐러드 만들고 호두통밀식빵 한쪽 빼서 아침으로 먹었습니다. 잡곡밥을 먹으면 좋긴 한데 반찬도 김치밖에 없을뿐더러 밥 챙겨먹는 게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더라고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양배추라페 사과 단강 얹혀서 오픈샌드위치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만든 두부구이와 당근팽이버섯볶음 입니다. 쓰고 남은 것들을 이렇게 그릇에 담아서 냉장고 넣어 놓으면 두고두고 먹기가 좋아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키위드레싱 양배추라페 당근팽이버섯볶음 방울토마토 두부5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국물요리 (두부미소된장국)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다이어트 국물요리는 🍲두부미소된장국 입니다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이 커서 다이어트에 적합합니다. 미소된장은 적은 양으로도도 깊은 감칠맛을 내어 소금 사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버섯(표고, 팽이 등)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킵니다. 필요에 따라 미역, 청경채, 애호박 등 채소를 추가하면 볼륨감이 커집니다. 다시마 육수로 감칠맛을 더해, 짠맛을 줄이면서도 깊은 맛을 냅니다. 된장은 끓으면 쓴맛이 날 수 있으니, 불을 줄이고 마지막에 풀어야 부드러운 맛이 납니다. 10분 내 완성 가능한 초간단 국물 요리로 바쁜 아침 식사에도 제격입니다. 채소와 버섯은 냉장고에 남은 재료 활용이 가능해 자투리 재료 소진에 좋습니다. 된장 양을 줄이고 다시마 육수의 감칠맛을 더 살리면 저염식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추가 간 없이도 충분히 맛이 좋습니다.
라미에뜨
다이어트 맑은 두부 콩나물국
소요 15분 인원 4인분 재료 콩나물 4줌, 다진파 5T, 멸치다시마육수 500ml, 다진마늘 1/2T, 국간장 1T, 멸치액젓 1T, 소금 1/3T, 두부 1.콩나물은 껍질을 제거하고 두세번 세척후 소쿠리에 받쳐줍니다. 미리 멸치다시마육수 500ml도 준비해주세요~ 2.냄비에 씻은 콩나물을 넣고 멸치다시마육수 500ml를 넣은후 물 700ml를 넣고요~ 3.센불로 켠후 끓으면 중약불로 줄여 5분동안 끓여줍니다.
로앰
☆순두부청국장
할인하길래 두개 사서 다 넣고 시원하게 육수내서 남편이랑 뜨끈하게 두부조림도요 두부파티네요.
biki
*오늘점심:순두부 먹어요~🤍
오늘 점심은 남편 건강검진 받고 순두부로 정했어요~~^^ 저는 얼큰한 낙지순두부 남편은 전통백순두부 그리고 두부구이 까지~~~ 든든하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두부북어국
과일이 익어서 만들어 먹다 반 남겨 저녁에 먹어야겠어요 다시 두부북어국 뜨끈하게 데워 늦은점심을 챙기네요 역시 한국인은 겨울에 국물이죠.
biki
[다이어트 국물요리] 순두부 계란탕
다이어트할때 국이나 탕 종류는 먹지 말아야 하는 걸 알지만 하루아침에 습관 바꾸는 건 참 힘든 일인 거 같아요 요즘 다이어트해보겠다는 신랑도 가장 힘든 게 맥 주 참는 거랑 국 없이 밥 먹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밥은 맛있게 먹어야 다른 간식들이 생각나 지 않을 거 같아 다이어트 중 먹어도 괜찮을 국물요리 찾아서 먹고 있는데요 그중 하나가 순두부 계란탕입니다 다이어트 중 국물요리를 먹어야 한다면 고춧가루 나 고추장이 들어간 빨간 국물보다는 맑은 국물요 리를 추천해요 고춧가루가 들어가게 되면 다른 조미료들이도 함 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칼로리뿐 아니라 맛도 자극적일 수밖에 없거든요 순두부 계란탕 칼로리는 1인분 기준 210kcal밖에 되지 않으면서 단백질은 21g이나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먹는 국물 양만 조절한다면 다이어트 중 먹 을 수 있는 국물요리로 괜찮은 편이에요 맛도 담백하고 자극적이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먹 을 수 있는 국 종류로 활용해도 좋고요 끓이는 방법도 간단하기 때문에 요리 처음 해보시 는 분들도 어렵지 않게 만드실 수 있을 거예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피타
두부부침
두부부침 해서 아들 저녁 반찬으로 줍니다 간장양념에 잘 먹네요
마음그릇
보글보글 매콤 참치두부찌개~
두부 너무 작아서 온가족 먹을려면 4개는 넣어야하더라구요 침치 기름 빼서 참치랑 양파, 파 넣고 양념 만들어 보글보글~ 오늘이 목요일인거 실화죠? 저녁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딸기는 겨울을 대표하는 제철 과일 중 하나다. 더 맛있고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비타민C 풍부 딸기는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과 감기 예방 효과가 뛰어나다. 딸기의 비타민C 함유량은 100g당 67mg으로 귤의 1.6배, 키위의 2.6배에 달한다.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어 몸속 유해물질로부터 세포 손상을 막고 상처 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한, 다른 달콤한 과일에 비해 당분이 적어 혈당 상승이 덜 하다. 딸기는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딸기에 함유된 ‘엘라직산’이라는 성분이 암세포의 ‘아포토시스’를 유발해 암세포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아포토시스란 세포가 유전자에 의해 제어돼 죽는 방식의 세포 자연사다. 특히, 엘라직산은 딸기씨에 풍부하다. 미국 인디애나폴리스 연구에 따르면 딸기에 풍부한 엘라그산과 엘라지타닌도 생체 내 암세포의 성장을 멈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도에 예민한 딸기, 수분 보존이 핵심 딸기가 가장 맛있는 온도는 4~5도다. 이보다 보관 온도가 더 높으면 금방 무르고 낮으면 딸기 고유의 향이 날아간다. 딸기는 약 89%가 수분으로 구성돼 있어 온도 변화에 취약하다. 딸기를 5도에서 보관했더니 20도에서 보관했을 때보다 상품성 유지 기간이 1.5~3배까지 높아졌다는 농촌진흥청 연구 결과가 있다. 딸기 품종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랐는데, 금실이 12일, 산타·숙향·아리향이 10일, 설향이 9일이었다. 4~5도보다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면 딸기 고유의 달콤한 향이 날아간다. 딸기는 세척하지 않은 채로 보관하는 게 좋다. 수분이 닿으면 더 빨리 무르기 때문이다. 꼭지를 제거하지 않은 채로 밀폐 용기에 담거나 랩을 씌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딸기 내부에서 증발하는 수분을 막을 수 있다. ◇유제품과 먹으면 칼슘 보충돼 딸기는 생으로 먹는 게 가장 건강에 좋다. 열을 가해 조리하거나 믹서에 갈아 먹으면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이다. 또 녹차와 홍차 등 차와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차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이 딸기의 비타민을 변성시킬 수 있다. 딸기는 유제품과도 궁합이 좋다. 딸기의 칼슘 함량은 100g당 13mg인데, 우유, 유산균 음료, 요거트 등과 함께 먹으면 칼슘이 보충되기 때문에 골다공증 예방에 좋다. 실제로 2017년 미국 연구에 따르면 무릎 골관절염이 있는 비만 환자들이 동결건조 딸기 음료 50g을 섭취했을 때, 염증 지표가 감소하고 통증과 연골 분해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딸기는 생으로 먹는것이 가장 맛도 좋은게 건강에도 좋은가보네요 "딸기와 유제품의 궁합 좋다" 요거트에 딸기 올려 먹음 되겠네요
뽀봉
저녁 홍콩식 마파두부 만들었어요
차오차이 소스로 마파두부 첨 만들어 먹었어요 레시피보다 고기와 두부를 더 많이 넣어 국물이 적고 좀 싱거워 김치랑 먹었어요.
러브복동
두부조림해서 저녁먹어요
두부를 빨리 먹야 해서 오늘 메인은 두부에요 저녁 식사 맛있게 하세요
주안맘0413
두부토마토밥
두부 반모 으깨서 키친타올로 물기 제거 토마토 1개 잘게 썰기 그릇에 1.2 넣고 소금간하여 섞기 에프 190도 12분 세팅 7분후 간마늘파 올리브 오일 두르고 섞어서 나머지 시간 돌리기
유미쿠키맘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제공: 헬스조선 요즘 핫한 운동 중 하나가 ‘러닝’이다. 공원, 천변엔 삼삼오오 러닝크루들이 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마추어 마라톤 대회도 수시로 열리고 있다. 작년엔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마라톤 풀코스에 성공해 화제가 되면서 10km, 하프 마라톤이 아닌 42.195km 풀코스 마라톤에 도전하는 아마추어들도 많아졌다. 유산소 운동의 ‘끝판왕’으로 알려진 러닝, 잘만 하면 살도 빠지고 건강해질 수 있지만, 힘들고 부상 위험도 있어 운동 초보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운동이기도 하다. 다행히 러닝 앱들이 등장해 코칭을 받으며 운동 초보들도 러닝에 도전해볼 수 있게 됐다. 러닝의 건강 효과와 제대로 하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한 시간에 700kcal 소모 러닝은 육체적, 정신적 장점을 고루 가진 운동이다. 먼저 전신을 골고루 자극하기 때문에 국소적인 유산소 운동보다 심폐지구력 강화에 효과적이고, 시간당 소모 칼로리가 높다.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수영은 360~500kcal, 테니스는 360~480kcal, 빨리 걷기는 360~420kcal를 소모하는데, 러닝은 약 700kcal로 높은 편에 속한다. 또한 러닝을 할 때에만 도달할 수 있는 ‘러너스 하이(Runner’ High, 심박수 120회에 달리기 30분 정도를 유지할 때 힘든 느낌이 쾌감과 행복감으로 바뀌는 현상)’도 고유의 장점이다. 엔도르핀 분비로 산뜻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나에게만 집중하고 몸을 움직이는 경험을 통해 우울감도 개선할 수 있다. ◇허벅지 근육 키워서 무릎 안정성 확보 걷는 것과 달리 뛰는 동작은 체중의 2~3배 이상의 하중이 무릎에 실려 관절이나 연골에 부담을 준다. 평소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다리 근력이 무릎의 안정성을 잡아주지 못해 연골연화증이 생길 수도 있다. 평상시에는 스쿼트와 같은 하체 운동을 통해 허벅지 근육을 키워서 무릎의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더욱이 무릎 관절을 보호해야 하므로, 비만인 사람은 일단 빨리 걷기, 천천히 뛰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발바닥에도 하중이 많이 실린다. 발바닥 자체의 힘줄이 부분 파열되어 통증을 일으키는 족저근막염이 발생할 수 있다. 족저근막은 발바닥에 전해지는 충격을 스프링처럼 흡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근육으로, 운동을 처음 시작하거나 갑자기 운동량을 늘려 발에 긴장을 가할 경우 이 근육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 족저근막염 예방을 위해서는 발바닥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일 수 있도록 쿠션이 좋은 신발을 신고 러닝 전 충분히 발바닥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달리기를 하기 전에 최소 세 가지 근육(허벅지 대퇴사두근, 햄스트링, 종아리)에 대한 스트레칭을 30초씩 4번 하는 것이 좋다.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이 있다면, ‘거리’가 아닌 나만의 속도, 즉 ‘시간’을 생각하고 목표를 세우는 것을 추천한다. 너무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자신만의 속도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달리는 연습을 하며 점진적으로 뛰는 시간을 늘린 이후에 거리를 늘려 나가는 것이 좋다. 옆 사람과 뛰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정도가 나에게 가장 적합한 러닝 강도다. 부상 예방을 위한 준비 운동과 정리 운동, 편안한 신발 등은 초심자뿐 아니라 숙련자도 갖추어야 할 필수 요소다. 1시간을 달린다고 가정하면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각각 10분씩 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달리기 이후에는 정리운동이 중요한데, 10분 정도 빠르게 걷는 것이 좋다. 정리운동은 달리면서 쌓인 젖산을 빠져나가도록 하는 효과가 있어, 피로 회복에 훨씬 도움이 된다. 러닝이 작심삼일이 안되려면 달리기 자체를 즐기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다양한 달리기 훈련법(인터벌 훈련, 파틀렉 훈련, 스프린터, 언덕, 템포 런 등)은 이후의 문제다. 때로는 강과 호수를 따라 경치를 즐기며 달리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달리는 등 내가 좋아하는 활동에 달리기를 더하면서 ‘즐길 수 있는 활동’으로 만들어야 한다. 러닝일지를 기록할 수 있는 앱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거창한 운동을 한다고 생각하기 보다 짬을 내서 짧게 뛰어도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 간헐적 운동 방식으로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는데, 30분동안 쉬지 않고 운동을 하는 것과, 10분씩 세 번 하는 것은 같은 건강관리 측면에서만 보면 같다고 한다. 하지만 건강관리보다 다이어트와 같이 지방연소가 목적이라면, 최소 20분 이상 뛰는 것이 좋다. ========== 운동은 즐기면서 하라고 하던데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