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두가지로 제대로 국산콩 두부 요리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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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낮추는 한끼 식단 - 두부 김치
가족 모두가 두부를 넘넘 좋아해요. 그래서 한번 살때는 거의 세네모 사두는 거 같아요. 두부는 칼로리도 낮고 혈당 지수도 낮아 많이 먹어도 혈당을 높이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렇게 데치기도 하고 부침으로도 많이 해 먹어요. 두부가 혈당에 좋은 이유는 또 하나 더 있는데요, 콩 속에 들어있는 사포닌 성분이 우리 몸의 혈당을 낮춰준다고 해요. 두부 요리 중애서 가장 자주 해먹는 메뉴는 두부김치인데요 거창한 레시피도 필요없고 잘 익은 김치와 데친 두부를 같이 내면 맛깔나는 요리가 완성되요. 두부는 구하기도 쉽고 요리도 편해서 저는 자주 해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서요, 저와 가족 건강 꾸준히 챙기려고 합니다~
seabuck
두부의효능
저녁 반찬으로 두부 김치를 먹으면서 두부의 효능을 알아 봅니다. 식물성 단백질 하면 떠오른 것중에 하나로 두부를 떠올린다. 두부의 효능 1.고단백 식물성 단백질이 들어 있어 근육형성과 회복 세포의 성장을 도와 주는 성분이다. 2.저칼로리 두부 칼로리는 낮아서 체중 조절하시는 분들이 식단에 많이 넣는 것이다. 포만감을 준다. 3.심혈관 건강 이소플라본 성분이 들어 있어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4.골다공증 우리 일생에서 호르몬이 변화되는 시기에 그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 골다공증 이라고 한다. 두부에 있는 칼슘과 마그네슘 성분을 통해서 뼈의 강도를 유지하고 밀도를 높인다. 5.소화 개선 식이섬유 성분이 풍부하여 장운동을 촉진하고 배변을 원활하거 변비를 줄이는데 좋다. 6.폐경기 에스트로겐 수치를 보충하게 되어 폐경기에 나타나는 홍조.발한.불면증을 불이는데도 도움이 된다.
핑크한울이
한식에 어울리는 두부 샐러디
두부 샐러디는 한식이랑 잘 어울리는 샐러디예요. 두부는 물기를 닦은 후 들기름에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야채는 상추, 양상추, 당근, 양파, 방울토마토 등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해서 준비하면 됩니다. 소스는 진간장, 올리브유, 설탕, 식초, 연겨자, 참기름, 마늘을 넣어 오리엔탈 소스를 만들어서 뿌려주니 두부샐러디랑 잘 어울리더라구요.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두부샐러디 만들어 보세요.
myjung9770
7/17(수)점심:두부라구야채찜🥒🍆🥔
편스토랑에서 윤유선님이 두부라구야채찜 만드는걸 봤는데 건강하고 맛나겠어서 저도 따라해 봤어요. 근데 재료가 부족ㅎㅎ 토마토, 연근 들어가면 더 맛있을것 같긴하네요. 저는 가지, 애호박, 감자만 넣어서 만들었어요. 소스는 두부, 양파, 토마토소스로 만들기 쉽구요. 냉동실에 있는 통밀식빵 에프에 구워서 같이 먹어주니👍👍👍점심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냥식집사
2회차 다이어트 지금이지 바삭함의 끝판왕 국산 수제두부과자 추천합니다
제가 소개할 과자를 지금 캐시딜에서 파는 제품입니다 저는 올웨이즈에서 알게 되어서 꾸준히 먹었어요..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데 과자를 못끊어서 먹게 되었어요, 제가 먹었던 수제 두부과자를 소개합니다 예전에 먹었고 과자를 줄이려고 노력중이라 지금은 과자가 없어요... 지금 캐시딜에서 파는 과자 두부과자라 가격은 좀 있어요. 얼마나 과자가 먹고 싶었으면 이렇게 샀을까요? 먹어도 먹어도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저는 먹었을 때 단맛을 느낄 수가 없었고 고소함과 바삭함을 느낄 수 가 있었습니다. 이건 사람마다 다를수도 있어요. 저는 그랬습니다 영양정보를 보면 당류가 들어가 있긴 했네요. 제가 이 두부과자를 추천하는 이유는 두부는 일단 단백질이잖아요. 다른 과자들보다는 당류가 낮을꺼라 믿고 먹으면 어떨까 해서 추천합니다. (제돈 주고 산 먹고 추천하는겁니다. ) *^^*
슈롭
이번 나만의 혈당컷 식사 치트키는 순두부입니다
이번 회차 나만의 혈당컷 소개할 재료는 마트에서 쉽게 구매가능한 순두부입니다^^ 저희 엄마는 25년 넘게 당뇨약을 드시는데요 지난5월 틀니를 다시하셔야해서 발치 후 식사를 하기 힘들어 고민하다 드시기 시작한 순두부입니다 . 요새 순두부 가격도 비싼데 운좋게 마트에서 1+1 행사를 해서 그나마 저렴하게 쟁여놓고 지금까지 드시고계세요 먹는 방법도 심플하게 그냥 따뜻하게 데워 간장살짝 넣고 먹으면 끝~ ~ 참 간단하죠 ㅎㅎ 처음에는 이 때문에 씹기가 힘드셔서 아침 저녁 두번을 밥대신 순두부 1봉을 드셨어요 여기에 죽 추가요^^ ⏫️ 그릇에 넣고 5~10분 데워주면 끝이예요 순두부는 자를때 완전 비닐을 개봉해서 잘라줘야 형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ㅎㅎ 너무 연해 형태가 다 깨지니까 조심하세요 두번째 메뉴는 순주와 계란을 넣어 만들었어요..이렇게 만들면 다른 음식필요없이 한끼 식사로 충분해요 ⏫️ 모양은 이래도 맛은 👍 예요 계란과 숙주가들어가 아삭하면서 맛과 포만감 다 잡았어요 여기에 반찬은 여름에 많이 만들어드시는 오이지 입니다^^ 많은 반찬 필요없고 아침에 순두부 1봉과 오이지를 곁들여 드신 후 두시간 후 측정했던 혈당사진입니다 병원에서 측정한 당화혈색소도 두달전보다 0.3 ~0.4가 떨어지셨 어요 👏 👏 운동도 병행하셨어요 ㅎㅎ 다를 음식도 적게 드셔서 이런결과가 나왔지만 그래도 아침은 이렇게 가볍게 드셔서 더 효과가 있었던것같아 지금까지 순두부를 구매하고 드시고계세요 ㅎㅎ 이렇게 맛있고 칼로리 낮고 혈당컷에도 좋은 순두부의 효능을보니 ♡피부건강에도 도움을주고 ♡항암작용을 돕고 변비 소화에도 도움을줄수 있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어 혈관질환에도 도움을 줄수 있음 원료적 특성 이지만 순두부에는 식이섬유도많고 부드러워 위에도 부담을 덜 줘 소화도 잘되는것같아 좋은것같아요 ^^ 세일하는 동안은 저희 냉장고에 빠지지 않고 늘 있을꺼같아요
미클
엥 오늘 또 지니어트앱 만보기 측정이 제대로 않되네요~
캐시워크, 네이버,토스, OK캐쉬백, 해피포인트까지 집에 와서보니 만보가 갓 넘었는데 지니어트만 9880포인트인가~ 집에서 출첵포인트 받고 만보도 다된줄알고 포인트 받았는데~ 왠걸 지니어트만 만보 않되었네요~ 포인트 다 받고 집에서 아무리 걸어도 걸음수는 올라가지 않고~ 오늘 만보 못채우네요~ 잉~ 가끔 지니어트 만보기 측정이 제대로 않될때가 있더니 한동안 잘 되더니 또 그러네요~
마음향기
두부요리 초간단 두부 케이크 만들기
이번에는 아주 간단하게 치즈케이크 같은 느낌의 두부케이크를 소개합니다. 두부요리 중에서 베이킹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인데요. 식감이 꼭 치즈케익처럼 나오기 때문에 꽤 색다르고 맛도 좋습니다. 치즈를 싫어하는 분들은 두부를 이용해서 케이크를 만들어 보세요. 완성된 비주얼로 수플레 케이크와 비슷하기 때문에 눈 감고 먹으면 치즈케이크 같은 느낌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왠지 식사 대신 먹어야 할 것 같은 두부케이크이며 가볍게 만들어 보세요. [ 두부 케이크 만들기 ] 재료 : 두부 200g, 우유 50g, 계란 2개, 플레인 요거트 100g, 꿀 20g,박력분 40g, 설탕 20g + 60g, 바닐라 익스트렉 5g, 소금 1g 1.먼저 두부와 계란 노른자, 우유, 요거트, 소금, 설탕 20g, 바닐라 익스트렉을 잘 갈아 주세요. tip. 두부를 한번 데쳐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2. 박력분을 체 쳐 넣어서 가볍게 섞어 주세요. tip. 옥수수전분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3. 흰자에 설탕을 넣어 가며 머랭을 만들어서 섞어 주세요. tip. 머랭의 숨이 죽지 않도록 가볍게 섞어 줍니다. 4. 큰 팬에 물을 담고 그 위에 원형틀에 부은 반죽을 넣어 중탕으로 구워 줍니다. tip. 분리형 팬이라면 물이 들어 갈 수 있으니 호일로 바닥을 감싸주세요. 5. 160도에서 60분 구워 줍니다. tip. 꼬치 테스트로 반죽이 묻어 나오지 않으면 완성입니다. tip. 완전히 식힌 뒤에 분리를 합니다. tip. 코코아나 녹차 등의 재료를 넣어서 다양한 맛으로 만들어도 좋습니다. 간단하게 완성한 맛있는 두부케이크입니다. 부드럽고 촉촉하면서도 담백한 맛이라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한 줄 레시피 머랭을 만들고 나머지 재료를 갈고 섞어서 머랭와 섞은 후 중탕으로 오븐에 넣어 160도에서 60분 굽습니다. [출처:미상유 님의 스토리 ]
뽀봉
손두부
장에서 산 손두부 고소하고 맛나요 뭘 해먹을까나 ...ㅎ
애플짱
류수영 두부조림 해봤어요
류수영 두부조림 해봤어요 맞있어요 (꿀팁) (수분제거중요) 키친타월로 2~3분 둠
미주장
당뇨식단 밀가루대신 두부면 국수
| 밀가루가 왜 몸에 해롭다고 할까요? | 밀가루는 곡물인 밀을 곱게 정제한 흰 가루로 정제 과정에서 대부분의 필수 영양소는 사라집니다. 정제된 밀가루 안에는 탄수화물만 남게 되고 자연스레 칼로리만 높은 불량 식품이 되어 버립니다. 탄수화물만 남은 밀가루를 많이 먹게 되면 영양 불균형이 발생하며 칼로리 과다 섭취로 쉽게 비만이 될 수 있습니다. 몸에 해롭기로 유명한 각종 인스턴트식품의 주재료가 밀가루이기도 하죠. | 당뇨 위험 | 밀가루는 단당류를 많이 포함하고 있어 혈당 수치를 급격히 높일 수있다고 해요. 또한 밀가루속 탄수화물의 한 종류인 아밀로펙틴은 쉽게 당으로 변해 수치를 높이는데요. 때문에 통밀가루를 섭취하는 사람보다 밀가루를 섭취하는 사람이 당뇨에 걸릴 가능성이 높답니다. 그리고 밀가루에 함유된 글루텐 단백질이 혈당을 높여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키고 췌장에도 좋지 않다고 해요. 지속적으로 밀가루를 섭취하게 되면 세포의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해서 제 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고 해요. 그래서 밀가루면 대신 두부면으로 다이어트 겸 당뇨 식단 레시피를 만들어 볼수 있어요. 두부면은 얇고 굵은면이 있는데 얇은면은 소면이고 파스타처럼 먹을수도 있더라고요 <<< 두부면 국수만들기 >>> (레시피재료) 두부면 200g, 감자 180g ,양파 60g, 당근 30g, 애호박80g, 표고버섯 50g, 청양고추 3개, 다진 마늘 1 T, 양조간장 0.5 T (레시피방법) 1.감자는 반달 모양 자르고 청양고추 어슷썰고 나머지는 채 썰어줍니다. 2.멸치 다시 육수가 끓어오르면 감자 먼저 넣고 끓이고 썰어놓은 모든 채소와 마늘 간장을 넣고 또 끓입니다. 3.그리고 두부면을 넣고 끓여줘요 4.마지막으로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완성. 양념장 따로 준비하지 않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좋은 두부면 잔치국수 레시피입니다. 간혹 냉장고 짜투리 채소가 있으면 두부면으로 국수 만들어 볼수도 있답니다. 두부면은 서로 붙지도 않고 불지도 않아요. 따뜻한 면요리 한 번 장마철에 만들어 먹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델라
저당레시피) 🍲따뜻한 토토리묵 묵사발& 돼지 뒷다리살 두부 두루치기
저당레시피) 🍲따뜻한 토토리묵 묵사발& 돼지 뒷다리살 두부 두루치기 간편하게 동전육수 2알 우려서 썰어진 도토리묵을 데치고 양념장과 쫑쫑 썰은 갓김치를 올려서 식사 합니다. 🐷 돼지 뒷다리살은 닭가슴살처럼 기름기가 없어요. 반대는 삼겹이 부드럽고 지방이 많아 칼로리가 높아요. 중간은 목살이나 앞다리 살도 괜찮구요. 저는 기름없는 퍽퍽살을 즐겨요. 얇게 슬라이스된 뒷다리살에 양파 새송이버섯 마늘 파를 넣고 두부까지 추가해서 두루치기를 만들었습니다. 깻잎 쌈에 두부와 야채 돼지뒷다리살코기를 넣고 쌈사먹어요. 기름기 없는 단백한 맛에 야채가 반이라 탄수화물 밥 양을 줄이고 두부와 고기 야채로 식사할수 있습니다.
레몬그린
나이 들어 뒤늦게 당뇨병 진단… 약 꼭 먹어야 하나?
나이 들어 뒤늦게 당뇨병 진단… 약 꼭 먹어야 하나? 대한당뇨병학회 2023 당뇨병 진료지침에 의하면, “노인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 목표는 당화혈색소 7.5% 미만이지만, 건강 상태 또는 노쇠 정도를 고려해 개별화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건강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혈당을 과도하게 낮추거나 높은 상태로 유지하면 합병증 위험이 높아집니다. <궁금해요!> “66세 남성입니다. 최근 당뇨병 진단을 받았는데요. 다른 합병증은 없어 식습관과 운동만으로 혈당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공복혈당 평균 100~116, 당화혈색소가 6.5%인데 당뇨 약을 복용하는 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노인의 정상 혈당 기준도 알려주세요.” Q. 당뇨 약 먹어야 할까요? < 조언_고정해 해운대백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교수> A. 생활습관 철저히 관리하면서, 혈당 변화 잘 지켜봐야 질문 주신 분의 경우 최초 검사에서 당화혈색소 6.5%가 나왔다고 하니, 생활습관 관리를 우선 시행하고 경과를 관찰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후 정기적인 검사에서 혈당 및 당화혈색소가 상승하는 추세라면, 그때 약물 처방을 고려해 보세요. 약 처방이 당장 필요한 건 아니지만, 생활습관 관리를 바로 시작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의료진이나 전문 영양사와 함께 식습관을 분석하고 적절한 식이 교육을 받고, 생활습관 조절만으로 혈당이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 얼마나 철저히 관리할 지는 질문자분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국인은 탄수화물 섭취량이 많은 편입니다. 고령의 경우 총 식사의 70% 이상을 탄수화물로 섭취하는 등 그 비중이 더 높습니다. 게다가 노인은 ▲소화 기능 장애 ▲치아 문제 ▲경제적·환경적 문제 등으로 식사 조절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전문가의 식사 도움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러니 꼭 전문적인 도움을 한 번은 받도록 하세요. 만 65세 이상 노인 당뇨병 환자의 일반적인 혈당 조절 목표는 7.5% 미만입니다. 하지만 이때 연령은 참고치일 뿐 환자의 건강 상태와 노쇠 정도를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환자 본인뿐 아니라 보호자와 충분히 논의한 뒤 혈당 조절 목표를 결정하는 게 좋습니다. 보통의 노인 환자는 당뇨병 외에도 다른 만성질환이나 회복하기 어려운 기능장애를 앓고 있을 확률이 커서, 적극적인 혈당 관리보다는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질환에 의한 증상 개선이나 급성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고혈당만큼 저혈당도 주의해야 합니다. 노인 환자는 다른 연령층 환자보다 저혈당 증상을 느리게 인지해 회복이 더뎌서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자가 혈당 측정을 틈틈이 하거나, 연속혈당측정기를 한 번쯤 써봐서 자신의 혈당 패턴을 파악하는 게 좋습니다. 최지우 기자 cjw@chosun.com
뽀봉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당뇨인 초복 메뉴로 강추! ‘오트밀 닭고기 죽’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입니다. 몸보신 하셔야죠. 건강 식재료로 보양식 닭죽 맛 제대로 낸 ‘오트밀 닭고기 죽’ 준비했습니다. 혈당 걱정에 죽 먹기 꺼려했던 분들도 걱정 없이 맛있게 드세요! 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왔습니다! 오트밀 닭고기 죽 죽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쌀을 으깬 형태라 밥보다 혈당이 빠르게 오릅니다. 쌀 대신 오트밀 사용해 죽 만들어봅니다. 백미보다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을 덜 올릴 뿐 아니라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뭐가 달라? ‘10대 건강식품’ 오트밀 오트밀은 귀리를 구워 압착 및 절단해 가공한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인데요. 오트밀은 다른 곡류에 비해 ▲식이섬유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 ▲미량영양소(칼슘, 칼륨, 철분 등) 등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조금만 먹어도 오랜 시간 포만감을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오트밀은 크게 ▲스틸컷 오트밀 ▲롤드 오트밀 ▲퀵 오트밀로 분류되는데, 스틸컷 오트밀이 가공이 가장 덜 돼 혈당지수가 낮습니다. 이번 조리법에서는 스틸컷 오트밀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닭 가슴살로 단백질 보충 닭 가슴살은 대표적인 고단백 식품입니다. 지방 함량이 적어 건강한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며 단백질은 부피에 비해 열량이 상대적으로 낮아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해줍니다. 닭 가슴살 속 필수 아미노산인 메티오닌, 아르기닌 등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고소함 더하는 영양만점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위를 보호하는 비타민U와 설포라판 성분이 풍부합니다. 설포라판은 혈관 보호 효과도 뛰어나 대표적인 당뇨병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습니다. 조리법대로 브로콜리와 양파를 함께 섭취하면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인터페론 분비가 활성화됩니다. 브로콜리는 줄기가 신선한 것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브로콜리 색이 진할수록 단맛이 강합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오트밀 50g, 닭 가슴살 1개(약 100g), 당근 30g, 양파 50g, 브로콜리 30g, 물 200mL, 식용유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소금 약간 1. 닭 가슴살을 굵게 다진다. 2.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다진다. 3.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고기를 볶다가 다진 마늘, 당근, 양파, 브로콜리를 넣고 볶는다. 4. 양파가 투명해지면 오트밀과 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인다. 5. 한 번 끓으면 중간불로 줄이고 저으면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6. 죽이 어느 정도 끓으면 소금을 넣어 간을 한다. Tip. 완성된 죽에 참기름을 약간 넣으면 고소한 맛이 풍부해진다. 최지우 기자 cjw@chosun.com
뽀봉

두부김치
삼겹살과 김치 볶고... 두부 데워서 두부김치 했어요.
불곡산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작년엔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마라톤 풀코스에 성공해 화제가 되면서 10km, 하프 마라톤이 아닌 42.195km 풀코스 마라톤에 도전하는 아마추어들도 많아졌다. 유산소 운동의 ‘끝판왕’으로 알려진 러닝, 잘만 하면 살도 빠지고 건강해질 수 있지만, 힘들고 부상 위험도 있어 운동 초보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운동이기도 하다. 요즘 핫한 운동 중 하나가 ‘러닝’이다. 공원, 천변엔 삼삼오오 러닝크루들이 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마추어 마라톤 대회도 수시로 열리고 있다. 다행히 러닝 앱들이 등장해 코칭을 받으며 운동 초보들도 러닝에 도전해볼 수 있게 됐다. 러닝의 건강 효과와 제대로 하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한 시간에 700kcal 소모 러닝은 육체적, 정신적 장점을 고루 가진 운동이다. 먼저 전신을 골고루 자극하기 때문에 국소적인 유산소 운동보다 심폐지구력 강화에 효과적이고, 시간당 소모 칼로리가 높다.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수영은 360~500kcal, 테니스는 360~480kcal, 빨리 걷기는 360~420kcal를 소모하는데, 러닝은 약 700kcal로 높은 편에 속한다. 또한 러닝을 할 때에만 도달할 수 있는 ‘러너스 하이(Runner’ High, 심박수 120회에 달리기 30분 정도를 유지할 때 힘든 느낌이 쾌감과 행복감으로 바뀌는 현상)’도 고유의 장점이다. 엔도르핀 분비로 산뜻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나에게만 집중하고 몸을 움직이는 경험을 통해 우울감도 개선할 수 있다. ◇허벅지 근육 키워서 무릎 안정성 확보 걷는 것과 달리 뛰는 동작은 체중의 2~3배 이상의 하중이 무릎에 실려 관절이나 연골에 부담을 준다. 평소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다리 근력이 무릎의 안정성을 잡아주지 못해 연골연화증이 생길 수도 있다. 평상시에는 스쿼트와 같은 하체 운동을 통해 허벅지 근육을 키워서 무릎의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더욱이 무릎 관절을 보호해야 하므로, 비만인 사람은 일단 빨리 걷기, 천천히 뛰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발바닥에도 하중이 많이 실린다. 발바닥 자체의 힘줄이 부분 파열되어 통증을 일으키는 족저근막염이 발생할 수 있다. 족저근막은 발바닥에 전해지는 충격을 스프링처럼 흡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근육으로, 운동을 처음 시작하거나 갑자기 운동량을 늘려 발에 긴장을 가할 경우 이 근육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 족저근막염 예방을 위해서는 발바닥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일 수 있도록 쿠션이 좋은 신발을 신고 러닝 전 충분히 발바닥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이 있다면, ‘거리’가 아닌 나만의 속도, 즉 ‘시간’을 생각하고 목표를 세우는 것을 추천한다. 너무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자신만의 속도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달리는 연습을 하며 점진적으로 뛰는 시간을 늘린 이후에 거리를 늘려 나가는 것이 좋다. 옆 사람과 뛰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정도가 나에게 가장 적합한 러닝 강도다. 부상 예방을 위한 준비 운동과 정리 운동, 편안한 신발 등은 초심자뿐 아니라 숙련자도 갖추어야 할 필수 요소다. 1시간을 달린다고 가정하면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각각 10분씩 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달리기 이후에는 정리운동이 중요한데, 10분 정도 빠르게 걷는 것이 좋다. 정리운동은 달리면서 쌓인 젖산을 빠져나가도록 하는 효과가 있어, 피로 회복에 훨씬 도움이 된다. 러닝이 작심삼일이 안되려면 달리기 자체를 즐기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다양한 달리기 훈련법(인터벌 훈련, 파틀렉 훈련, 스프린터, 언덕, 템포 런 등)은 이후의 문제다. 때로는 강과 호수를 따라 경치를 즐기며 달리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달리는 등 내가 좋아하는 활동에 달리기를 더하면서 ‘즐길 수 있는 활동’으로 만들어야 한다. 러닝일지를 기록할 수 있는 앱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거창한 운동을 한다고 생각하기 보다 짬을 내서 짧게 뛰어도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 간헐적 운동 방식으로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는데, 30분동안 쉬지 않고 운동을 하는 것과, 10분씩 세 번 하는 것은 같은 건강관리 측면에서만 보면 같다고 한다. 하지만 건강관리보다 다이어트와 같이 지방연소가 목적이라면, 최소 20분 이상 뛰는 것이 좋다.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제공: 헬스조선
뽀봉
단호박 두부 샐러드
저는 탄단지 메뉴로 단호바 두부 샐러드 자주 먹고 있어요 샐러드소스는 발사믹소스로 뿌려먹는 편이에요 고소한 두부와 단호박, 당근라페 등 토핑들이 조화롭게 어우 러진 비건 탄단지 메뉴로 두부, 단호박, 옥수수, 올리브, 당근라페, 채소믹스 해서 먹고 있어요 먹고 나면 든든하고 속도 편해서 좋아요
들꽃7
캐시톡 KR4X7B7 신규 KRLGSCJ2명
캐시톡 KR4X7B7 신규 KRLGSCJ2명
진주맘
저녁식사- 돼지두부찌개!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찌개 두부랑 고기랑 맛있네요~
숲속의나무
두부면 & 직화짜장
두부면 살짝 데쳐서 직화짜장 소스 부으면 끝 간단하게 둘째 저녁 차려줬네요. 소스가 맛있어서 짜장밥까지 먹네요.
루시안
두부조림
저녁 반찬으로 두부조림을 만들었어요. 돌아가신 엄마가 가끔 해 주신 음식이어서 엄마 생각이 나네요 두부를 들기름을 두르고 두부를 부쳐요 전 간장을 넣지 않고 창치액젓과 굴소스를 넣고 육수를 넣고 끓였어요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어요
핑크한울이
[오이면 두부콩국수] 면대신 오이로 콩국수 만들어 혈당 관리해요
불을 쓰지 않고 뚝딱 만들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콩물은 두부 150g랑 무첨가 두유 200ml를 넣어 땅콩버터 1큰술. 호두 2알 같이 넣어 갈아줍니다. 오이랑 양배추를 채칼로 썰어서 면대신 넣으면 포만감도 느껴지고 혈당 관리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또 땅콩버터와 호두의 불포화지방이 든든한 영양소가 되구요. 방울토마토를 곁들여 올리고 깨도 뿌려주면 담백 고소한 콩국수가 됩니다. 저당 식사로 혈당 꽉 붙들어매세요^^
cogo092
맛과 건강 모두 좋은 두부구이
당뇨 관리를 위해서는 탄수화물을 줄여야 합니다. 그렇다고 야채만 먹으면 하루종일 배가 고프기 때문에 저는 단백질을 더 많이 챙겨먹으려고 노력하는데요. 그래서 가성비 좋고 쉽게 구할수 있는 두부를 자주 먹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두부구이를 제일 좋아합니다. 올리브유에 바삭하게 구워서 양념간장에 찍어먹으면 맛도 좋고 포만감 가득해져서 배도 부르고 무엇보다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 당뇨관리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valenti86
[루틴] 국산콩 고칼슘 두유
매일 간식으로 두유 한팩 먹고 있어요 오늘은 국산콩을 그대로 갈아 넣고 해조 칼슘도 넣은 고칼슘 두유 먹었어요 칼슘이 많이 들어 있어서 뼈건강에도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하늘바래기
더운데 이런 행운이 더위를 제대로 날려주네요
캐시워크 오늘의 출첵 1천보 걸음의 행운 100포 제대로 왔네요 ㅋ 더위 확~ 날려줘요 여러분도 행운 제대로 잡으세요
뽀봉
채소비빔밥및두부 식단
나는 혈당 관리방법은 식단 관리도 한 몫을 하고 있다 채소를 위주로한 비빔밥과 단백질을 보완하는 두부를 하루에 한끼는 꼭하고있다 비빔밥은 일반 비빔밥이 아니라 채소를 워주로한 비빔밥이다 이것이라도 해야지 그나마 혈당관리가 되고있다 물론 운동도 게을지 않고 있다 하루에 3시간씩 꾸준히 하고 있다 혈당 관리는 식단 관리와 운동 양자를 해야만 극복이 가능 한것 같다
재털이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짜장면 맛집 BEST5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오리지널 그대로 먹어도 맛있고, 별미로 즐겨도 좋은 짜장면. 오래된 연식만큼이나 즐기는 방식도 다양하다. 이사하는 날이나 졸업식 등 집안에 큰 행사가 있을 때면 먹곤 하던 짜장면은 ‘외식’음식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요리이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안 먹어본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익숙한 음식이다. 오늘은 추억이 방울방울 떠오르는 짜장면 맛집 5곳을 소개한다.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ingrid_muguet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gio2233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중식의 기본이라고 알려진 ‘불맛’. 가락동에 위치한 에핑에서는 불맛을 제대로 내는 오너 셰프가 만드는 맛있는 요리들을 만날 수 있다.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을 고르게 모두 추천할 수 있는데, 이곳의 탕수육은 소스에 볶아져서 나오는 오리지널 스타일이다. 돼지고기를 길게 썰어 바삭하게 튀겨 조각의 크기가 퍽 만족스러운 편. 파인애플이 들어가 적당히 새콤한 맛의 소스가 계속 입맛을 당기게 만든다.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식신 컨텐츠팀 제공© 제공: 핫 식신 명동역과 회현역 사이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화교 중식당 ‘개화’는 60년 이상 한자리를 지켜온 전통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묽은 질감의 소스에 면을 비벼 먹는 ‘유니 짜장면’. 잘게 다진 고기 외에 다른 건더기가 없어 면과 본연의 소스 맛에 집중하기 좋다. 다른 곳에 비해 덜 기름지고 덜 자극적인 맛이 특징. 수분기 없이 마르게 볶아낸 ‘간짜장’도 인기 메뉴 중 하나로 유니 짜장면과 달리 큼직한 고기와 양파가 식감을 더해준다. 면과 소스의 흡착이 잘 되게끔 얇은 면을 사용한 것도 포인트다. 이 외에도 매콤한 소스에 건고추와 마늘로 알싸함을 더한 ‘깐풍기’와 속이 꽉 찬 ‘군만두’가 인기가 좋다.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j_sempr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제공: 핫 식신 서천군에서 70년 전통을 자랑하는 중화요리 전문점인 ‘의생원’. 3대를 이어온 비법 춘장으로 유명해진 달인 맛집이다. ‘짜장면’의 춘장은 호박과 매실청으로 텁텁하지 않은 단맛을 끌어올리고 오미자에 숙성시킨 두부를 넣어 감칠맛을 올렸다. 상당히 두툼한 고기의 ‘탕수육’은 파, 양파와 갈댓잎, 감자 등 갖은 재료로 숙성시켜 잡내 없이 부드럽다.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식신 회원 ‘168032’님 리뷰 이미지© 제공: 핫 식신 만두전문 중국 요리점 ‘이품’. 주변 중식당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요리가 제공된다. 당면이 넉넉히 들어간 만두와 새우, 해삼, 복어 등의 해산물에 매콤한 불맛이 나는 삼선짬뽕이 인기 있는 곳.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안성 죽산리에 있는 ‘죽산분식’. 가게 이름과 달리 제대로 된 중화요리를 파는 50년 전통의 달인 맛집이다. 하루에 30테이블만을 받아 더욱 인기를 끌게 된 곳. 대표 메뉴 ‘간짜장’은 뽀얀 면에 2인분 정도의 푸짐한 양의 소스가 나온다. 단맛이 없고 투박하지만 진한 감칠맛의 소스는 콩죽으로 고소한 맛을 살리고 감자와 무로 수분을 보충하여 퍽퍽함이 없다.
뽀봉
아침으로 두부부침 햇어요
반은 양념장 만들어서 두부조림하고요 몇개는 제가 아침밥 으로 먹었어요^^
껌씹는여우
7월10일 수요일 혈기챌 7기 2일차
공복혈당: 117 어제 비가 너무 내려서 저녁에 운동을 제대로 못했더니 또 혈당이 올랐다. 아침식사는 오이랑 아삭이 고추 초장에 찍어먹고 두부조림 물김치 조금 김 된장국과 귀리밥으로 식사하였고 아침 점심 저녁 식후는 다 30분이상 걸었다. 너무 더워서 힘든 하루였지만 내일부터 다시 헬스장 가야겠다!!
아이스크림언니
두부조림
검은깨두부를 장마철에 오래두면 안될 것 같아 두부조림했어요. 두부 밑에 양파를 많이 깔고 조려 양념에 따로 단맛을 가미하지 않았고, 끓고 난 후 약한 불에서 오래 조려 두부의 속까지 간이 충분히 배도록 했습니다. 마지막에 고깃집에서 서비스로 준 파채를 얹었더니 너무 맛나게 됐네요.
roh69
자투리야채 두부볶음밥
탄수화물 35g 단백질 10g 지방 4g 콜레스테롤 0mg 집에 있는 그때그때의 자투리 야채와 두부 반모, 햇반 잡곡밥 반그릇을 사용해서 볶음밥을 종종 해먹습니다 주로 저녁식사로 많이 먹는편인데 자투리야채 두부볶음밥을 먹으면 칼로리도 낮고 포만감은 높아서 야식 생각이 잘 나지않아요 간은 소금, 후추로만 해서 깔끔담백한 맛이구요 아무래도 변비예방에도 좋은 식단같아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밸런스도 좋고 칼로리도 착하죠?! 두부반모와 잡곡밥 반공기는 야채포함해서 칼로리가 300~400kcal 남짓이라 다이어트에 매우 좋은 식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멋진나라
당뇨에 좋은 순두부 들깨탕.
순두부와 들깨를 넣고 순두부 들깨탕을 만들었다. 순두부, 들깨가루, 호박, 양파등 집에 있는 야채도 조금씩 넣어 주었다. 1.먼저 물을 끓이고 거기에 늦게 익는 감자부터 넣고 끓이다 남은 야채 넣기. 2.순두부를 그릇에 넣고 잘게잘게 부순후 넣어 같이 끓 였다. 3.끓기 시작하면 들깨 가루를 듬뿍넣고 청양고추도 약간 넣고 간은 참치액젓으로 맞췄다. 별거 없이 간단한 레시피지만 속에 부담도 없고 당 수치도 높이지 않는 건강식이다. ●두부 : ㆍ혈당지수32로 낮은 혈당수치. ㆍ당부하지수 1로 매우 낮음. ㆍ탄수화물 함량이 100g당 4g미만으로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는다. ●들깨: ㆍ혈당지수 35로 낮은 혈당지수. ㆍ당부하지수 10으로 낮은 수치 ㆍ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 섬유질 비타민및 미네랄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다. ㆍ오메가3는 당뇨의 원인 트리글리세라이드 와 아포단백체의 수치를 낮춰준다. 당뇨에 좋은 순두부 들깨탕 많이 해 드세요.
뷰리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