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심플리 플라워 피니시 블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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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흑미 꾸준히 먹었더니 염증-노화-체중에 변화가? 검은 쌀(흑미)로 밥을 지으면 보랏빛으로 물드는 색과 씹히는 식감이 독특하다. 블루베리나 포도의 핵심 성분인 안토시아닌(anthocynin)이 풍부해 건강 효과가 높다. 우리나라 남부 지방에서 생산되고 있어 건강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흑미에는 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을까? 현미와 다른 점은?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제공: 코메디닷컴 건강에 좋은 블랙푸드(black food)… 백미와 배합 비율 조정 흑미는 검은 콩과 함께 블랙푸드(black food)의 대표 격이다. 일반 쌀과 달리 현미의 과피와 종피 부분에 흑자색의 안토시아닌계 색소가 들어 있다. 주로 백미와 흑미를 일정 비율(약 10% 정도)로 섞어서 흑미밥을 지으면 구수한 향과 식감이 두드러진다. 배합 비율은 개인의 선호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 현미 등 잡곡이 건강에 좋아도 백미에 비해 소화가 떨어지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흑칼국수, 흑떡국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흑미, 백미–현미와 다른 점은?… 식이섬유가 현미보다 많아 흑미는 일반 쌀과 달리 겉껍질만 제거되어 통곡물인 현미와 비슷하다. 백미에 비해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 무기질도 풍부하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장 건강,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이섬유 함량이 4~6%로 현미보다 많다. 식이섬유는 혈당 조절에도 기여하는 핵심 성분이다. 비타민 B1과 B2, 마그네슘, 아연 등 미네랄도 풍부해 변비와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 가치 올리는 안토시아닌, 흑미에 풍부 흑미의 쌀겨 층에 많은 안토시아닌 성분은 물에 녹는(수용성) 플라보노이드계 천연 색소로 몸의 산화(노화-손상)를 줄이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다. 노화를 늦추는 비타민 E와 바슷한 기능을 하며 각종 균과 싸우는 힘을 키우고 혈전을 녹이는 작용을 한다. 항염증, 노화 지연, 면역력 증진, 위암과 대장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지방 세포의 분화를 방해하여 비만 억제 효과를 볼 수 있다. 뇌세포의 대사 기능 활성화… 신경 안정, 집중력–기억력 증진 흑미의 감마 오리자놀(γ-oryzanol)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고 뇌세포의 대사 기능을 활성화한다. GABA 함량은 백미에 비해 8배 이상 높다. GABA는 중추신경계의 억제성 신경전달물질로, 혈압을 내리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우수하다. 당뇨병 예방, 우울증 완화, 집중력 및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흑미에는 셀레늄 성분도 있어 몸속 노폐물을 줄이고 과산화지질 생성 억제, 항암작용을 한다. 소화력 떨어진 경우… 통곡물보다 흰쌀밥이 도움 흑미를 구입할 경우 빛깔이 고르고 윤기가 흐르며 검은 색이 짙은 게 좋다. 구수한 향이 나면 품질이 더욱 좋은 것이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서 보관(온도: 10~15℃)한다. 밥을 지을 때 물로 여러 번 헹궈내며 이때 낱알이 부서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알레르기가 있거나 소화가 잘 안 될 경우 피하는 게 좋다. 소화력이 떨어진 환자는 잡곡을 피하고 당분간 흰쌀밥을 먹는 게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칼로리는 없지만 포만감은 가득…, 곤약 매일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살을 빼려고 곤약이나 천사채를 찾는 사람이 많다.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는 낮기 때문이다. 이를 활용한 대체면 시장도 활성화화고 있다. 마음껏 먹어도 되는 걸까? 곤약면의 원재료인 곤약은 토란과의 구약나무 알줄기인 구약감자를 가공해 만든다. 칼로리가 거의 없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만, 그만큼 영양소도 없다. 곤약의 97%는 수분이다. 천사채도 비슷한 특징을 공유한다. 천사채는 다시마의 끈적끈적한 성분인 알길산을 밀가루나 전분에 섞어 증류시켜 만든 것으로 소량의 탄수화물만 들어 있다. 곤약과 천사채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추천할 만하다. 과량을 먹어도 100kcal를 넘지 않기 때문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대한비만학회에서도 체중 조절을 위해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 추천한 바 있다. 대한비만학회는 곤약, 천사채와 함께 음료(보리차, 녹차, 홍차, 블랙커피 등), 채소류(상추, 양배추, 양상추, 오이, 배추, 샐러리, 당근 등), 버섯류,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우무 등) 등을 체중 조절 식품으로 추천한다. 단, 이들 식품만 먹는 ‘편식’은 좋지 않다. 영양의 기본은 균형이기 때문. 곤약에는 지방, 단백질 등 필수영양소는 물론 비타민·무기질 등 미량영양소도 거의 없다. 매 끼니를 곤약으로 대신했다간 영양실조에 걸릴 수 있다. 한 끼를 곤약으로 먹었다면 다른 끼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해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소화기관이 안 좋은 사람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곤약의 주성분인 ‘글루코만난’이라는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이지만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소화가 안 된다. 소화되지 않은 채 장으로 내려가면, 장내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 발생이 촉진돼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다. 곤약을 먹은 후에 가스 등 불편한 증상이 생긴다면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 실제 미국 국립보건원(NIH)도 곤약을 먹은 후 ▲복부팽만 ▲속 부글거림 ▲가벼운 설사 등 배앓이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뽀봉
7월25일(목)혈당일기8기 1일차
7월 25일 식전혈당 126 오전 감자국 밥 고구마순김치 오후 크림파스타 감자국조금에 밥 한술 저녁 삼계탕 국물빼고 다 간식 오전 블랙커피 오후 빠삐코 하나 건강한 식단은 아니지만 맛있는 하루 였다.
데굴곰순
점심은 이모랑 샐러드와 잡곡밥
우리 플라워카페도 평일점심시간은 바쁘거든요. 그래서 12시부터 1시까지는 열심히 커피 팔고 1시 되서 집에서 샐러드 할 거랑 오늘 아침에 한(산책 나가기 전에 압력밥솥에 앉혀놓고 나갔어요) 잡곡밥만 가져왔었거든요. 그거 차려서 이모랑 먹었어요 샐러드는 더한 거 없이 가져온 거 그대로 접시에 담았어요. 배추 2개 정도만 밑에 깔고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사과 토마토 자두2개와 양배추라페 담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작은 비닐봉지에 담아와서 위에 뿌렸어요. 양배추라떼가 듬뿍 있고 야채가 작아서 드레싱은 안 뿌렸네요. 다른 과일는 좀 썰었는데 자두를 통으로 놔둬서 하나씩 먹었답니다. 오늘 자두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이모가 우리 가게에 있는 시리얼을 넣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여기는 못 넣는다고 앞접시에 빼서 거기다 넣어서 드시라고 그랬네요. 이모가 샐러드 좀 덜어서 바삭하고 달콤한 시리얼 섞어서 먹고 맛있다고 하시네요. 누가 맛있는 거 모르나요? 설탕이 많이 가미 되서 그렇지.😅 제가 잠시 볼 일 보고 있는 사이에 이모는 가게 있는 거의 쌀밥 수준의 잡곡밥 조금으로 배추에다 싸느시고 일어나셨어요. 전 집에서 아침에 한 잡곡밥 한통 갖고 와서 데워서 먹었네요. 오늘 잡곡밥은 여러 가지 섞여있는 잡곡 2컵에 귀리 1컵 렌티콩 1컵 넣고요. 그 렌트콩의 1컵의 5분의 1을 흰쌀을 넣었답니다. 그래서 흰쌀이 정말 쬐끔 들어갔어요 지금까지 흰쌀과 잡곡을 1대2정도 했었는데 이번에 변화를 많이 줘봤어요. 밥도 많이 담아진 거 같고 얼마 먹을지 몰라서 반 덜어서 먹기 시작했지만 다 먹고 남겨진것도 마저 다 먹었답니다. 오늘 유난히 배가 고프네요. 아침에 빵도 10시에 든든하게 먹은 것 같은데도 점심 되니 또 배가 고파요. 플라워 카페에 반찬도 우리 어머니가 보통 하시거든요. 그래서 무생채랑 배추김치 호박나물 이런 거 대부분 집이랑 크게 차이는 없죠. 맛있어요. 대체로 너무 맛있어서 탈이죠😅 집에서 가지고 온 배추 싸먹었는데 저염의 쌈장은 없어서 무생채나 배추김치를 밥이랑 같이 싸 먹어도 맛있어요. 이런 비율의 잡곡밥은 처음인데 렌티콩이 굉장히 크게 작용했던 것 같애요 렌티콩의 약간 팥 같은 질감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좀 푸석푸석해서 그렇지 넘기기가 불편하진 않았어요. 콩이 좀 더 많은 느낌. 그런 것들이 있어서요 전체적 맛있었어요. 그런데 이모께서 잡곡도 5가지 이상 섞지 말라는 얘기를 전문가가 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지금 엄청 많이 섞은 걸 먹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 다 먹으면 생각해 봐야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과일도시락과 모자이크에서 빵
800g이 빠졌지만 어제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5번 간 거기 때문에 빠진 것 같아요. 이런 건 다시 돌아가잖아요. 지금 61.5이긴 한데 이거 내 몸무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늘어날꺼라 너무 실망할 거 같거든요. 오늘도 오전은 좀 괜찮고 오후엔 비가 왔다갔다 할 모양이라서 얼른 과일 도시락만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삼청공원가서 싸온 과일도시락(토마토2, 자두1, 수박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가 이것저것 가고 싶은데로 가서 천천히 걸었더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서 사실은 그냥 집에 갈까도 생각을 했는데 예전에 가봤던 모자이크 안국점이 원래는 10시에 시작인데 오늘 보니까 9시부터 오픈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을 바꿔서 들어가서 빵 사 먹었답니다. 올리브치아바타랑 동그란큰빵과 레몬케이크 사서 치아바타랑 식사빵 두 쪽만 먹고 나머지는 싸달라 그랬어요. 특히 레몬 케익은 내가 저번에 먹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엄마 드리려고 산 거였거든. 근데 빵을 데워주면서 직원분이 내 치아바타 한쪽을 흘렸다고 바닐라 마들렌을 하나 주시더라고요.(개이득😅) 전 빵시킬 때 음료를 안 시키거든요. 이런곳은 음료도 비싸고 그 돈으로 하나라도 다른 빵 더 먹어보고 싶어서요. 그냥 얼음물 달라고 하고요. 오늘도 빵 3가지나 샀답니다. 그럼 괜찮지 않을까요? 지금 보이는 거 제가 다 먹었어요. 물론 라떼를 쬐끔 주긴 했는데 라떼가 안 먹어서 제가 거의 다 먹었는데 치아바타 살짝 구워서 줬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여기 치아바타에 후추맛도 났어요. 그래서 살짝 매운향이 스치다 사라지는데 전 그게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싫어했나?😆 집에서 막 나았을 때 라떼에요. 이때는 뾰로통이 보여서 얘가 산책을 더 할지 말지 몰랐답니다. 사실 요즘 아직 라떼 눈치를 봐서 들어가자면 들어가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그런 데로 산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경학공원에서 성대옆에 사유의길를 통해 와룡공원 길까지 올라갔답니다. 그 길이 약간 숲길이라 혹시 라떼가 무서워하지 않을까 했지만 인적도 없는곳이라 잘 올라가더라고요. 여기저기 냄새도 맡고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단지 오늘 너무 습해서 더워해서 그렇지 삼청공원에서 누나 과일도시락 먹을 땐 얌전히 있다가 조금 내려가서 저렇게 벤치에 앉아서 저를 딴히 쳐다보더라고요. 이뻐서 사진 한 장 찍어주고 간식 주고 얼른 가자고 했네요. 공원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북촌이고요 북촌에 제일 많이 사진 찍는 명소에 왔어요. 오늘은 왠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라떼한테 사진 찍게 포즈 취하라니까 아예 엎드려 버렸답니다. 이곳이 저렇게 멀리 남산도 보이고 이쁜데 라떼는 엎드려 찍었네요. 아쉬워서 그냥 풍경사진님도 찍었어요. 모자이크와서 치아바타랑 똥그란 빵 두 조각 먹고 나머지 동그란 빵 대부분이랑 레몬케익은 포장했어요. 똥그란 식사빵이 제법 커서 집에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여러 번 먹을 수 있을 것 같애요. 제가 호밀빵을 찾았는데 100%는 아니라고 그러니까 섞였나 봐요. 맛은 거친 게 딱 식사빵이었어요. 직원분이 실수했다고 미안하다고 갖다준 바닐라 마들렌이에요. 이것도 또 3천원가량 하거든요. 다양한 맛보는 거 좋아하는 저한테는 이득이었습니다. 고맙다고 했죠☺️ 오늘 습도까지 높아서 진짜 땀 많이 흘리고 갔거든요. 너무 더워서 여기 실내 있으면 안 되냐니까 그러라고 하더라고요. 안쪽에 자리 잡았답니다. 라떼가 있기에는 불편한 그냥 얇은 나무의자라 앞에 동그란 의자를 좀 받쳐줬네요. 라떼는 밑에서 요렇게 앞발는 보조의자에 놔두고 있었답니다. 빵냄새도 나고 그러니까 약간 흥분했는데 막상 빵을 주니까 아직 낯설어서 그런지 잘 안 먹더라고요. 나중에는 치아바타는 조금 먹었어요. 오픈한 지 아직 많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빵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저한테는 충분했답니다. 소금빵도 맛있겠지만 치아바타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치아바타 골랐는데 치아바타도 올리브 있고 치즈도 있었거든요 치즈가 눈에 가긴 갔는데 올리브 골랐고 정말 맛있게 먹었지만 다음에 치즈가 먹고 싶네요. 전엔 정신이 없어서 몰랐는데 실내가 천장이 되게 높더라고요. 여기는 전체적으로 한옥 카펜데 실내는 또 새로 건물을 얹은 거라 좀 달랐거든요. 인더스트레얼 감성에 저렇게 천장이 높은지 이제 봤네요 우리 앉은 쪽 자리도 위에가 저렇게 높답니다. 그리고 우리 자리에 앉아 보면 유리창문으로 한옥 처마가 또 보이거든요. 그 감성도 좋은데 그 사진을 못 찍었네요😅 오늘은 너무 여유가 없어서 30분만에 먹고 얼른 일어나서 또 빨리 걸어서 집으로 왔답니다. 제가 12시까지 플라워 카페근무하러 가야 되거든요. 10시 반에서 11시 10분 쯤 도착했으니 뭐 우리 라떼랑 빠른 걸음으로 온 거죠. 라떼도 더워서 힘들어 보이죠? 라떼는 이제 집에서 푹 쉴 거예요. 누나는 나가서 일해야 우리 라떼 맛있는 것도 사주고 이렇게 산책하면서 맛있는 빵집 가서 쉬기도 할 수 있겠죠?ㅎㅎ 누나는 사람이니까 괜찮아~~ 집 와서는 우선 식사빵은 우선 냉장고에 넣어놨구요. 레몬 케이크랑 마들렌을 빼서 레몬 케익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전체적으로 얇게 설탕물 같은 게 덮여 있는데 단맛이 나긴 하지만 금방 사라진 맛이라 그럴까? 전체적으로 많이 달달지 않아요. 그런데 안에 레몬껍질 그런 게 박혀 있어서 되게 고급스러운 단맛이 나고 먹기 좋아요. 그래서 사 왔는데 엄마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랑 맛의 평가가 많이 다르신 분이거든요. 콩다리를 조금 떼어내고 있는 것을 반 나눠놨어요. 두개로 나눠놔서 엄마랑 동생이랑 하나씩 집어먹으라고 했는데 뭐 어쩔지 잘 모르겠네요. 하도 호불호가 강한 사람들이다. 이 꽁다리는 제거랍니다. 저도 맛은 꼭 보고 싶으니까요. 저거 냉장고 넣어놨다가 내일쯤 먹을 거예요. 열량은 제법이 있는데 밥으로 먹으면 너무 작고😅 그래도 먹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젤리 먹고 혈당스파이크 맞은 찐 후기.. (쩝)
당연히 혈당 관리에 간식은 안먹는게 더 좋겠지만 평생 안먹을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땡길땐 간간히 먹는데. 정말 간식 못참겠으면 차라리 밥 먹자마자 바로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비당뇨인 이지만 이건 의사 쌤한테 들은 얘기라서 공유해요.) 저는 공복 첫끼에 먹는 음식을 진짜 중요시 하는데요 전날 저녁에 뭐 먹었는지랑 공복 첫끼에 뭐 먹는지가 하루의 혈당을 많이 좌우 하는거 같아요 특히 아침 공복 댓바람 부터 과자, 초콜릿, 이게 아니더라도 단 빵 같은거로 하루를 시작하면 혈당이 바로 오르는게 느껴지는데.. 그게 혈당 측정을 꼭 해야지 알 수 있는게 아니라 먹고싶은게 계속 땡기고 나른하고.. 이런 증상들이 혈당 스파이크 맞는 증상들이라 몸이 바로 알아 채는거 같아요 저는 특히 젤리를 좋아하는데 어느날 편의점에 레모X젤리 인가.. 건강 젤리 같아서 샀는데 영양성분 보니 당류가 30g 이 넘는거에요..? 봉지 엄청 작은데..? 몇개 들지도 않았는데..? 근데 못참겠더라고요 그냥 다 먹고 혈당 재니까 혈당 스파이크 바로 맞았어요... 무려 한시간도 안된 측정 시간인데 말이죠... 충격 of 충격.. (참고로 저는 공복혈당이 80대의 비당뇨인 입니다) 특히 군것질에 들은 당류의 악질적인 근본 원인은 당류가 높은것도 있는데 맛있어서 빨리 먹게 되는것도 있는거 같아요. 그냥 한봉지 쯤 먹으면 어때 하고 저도 매번 먹는데 문제는 한봉지 먹으면 한봉지로 안끝나는게 문제 입니다. 한봉지 먹으면 두봉지 세봉지.. 먹다가 정신차려보면 10봉지 쯤은 순삭 되어있는거 보면 이게 바로 혈당스파이크가 무서운 이유 같네요. 저는 개인적으로는 카페인 혈당도 무서웠어요. 아무 시럽도 안넣은 블랙커피 먹고도 혈당 150 스파이크를 맞았습니다. 아마 이날은 전날 잠을 못자서 영향이 더 컸던거 같긴 하지만 카페인을 먹으면 오히려 즉각적으로는 더 피곤할때가 가끔 있었는데 그런 증상들이 모두 스파이크의 영향 이었던거 같아요. 몸이 참 정직한거 같습니다. 이번에 제가 캐시워크에서도 많이 보고 자주 먹는 브랜드인 소휘에서 나온 애사비 구미가 여러 의미에서 참으로 흥미롭습니다. 제가 애사비 먹으려고 많이 시도 해 봤는데 뚜껑을 열자마자 코를 찌르는 향 때문에 마실 엄두를 못내고 있었고 제가 액상과당은 정말 극혐하는데다가 대체당도 신뢰를 하지 않는 편이라 맛있게 만든 애사비 음료 같은건 더더욱 엄두도 못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젤리류로 찾아 봤는데 혈당 제품인데.. 왜이렇게 말티톨이 들어가 있는지 심지어 설탕이나 포도당이 들어간 구미도 많았어요. (심지어 당류 0g 이라고 광고하는 젤리 들은.. 말티톨 함량이 70~80%에 육박 충격;;) 아시겠지만 말티톨은 체내에서 혈당을 올려 설탕이나 마찬가지라는 얘기가 많은 첨가물이죠.. 애사비 함량도 적게 들어가 있었구요. 씨씨앙 카페에서 보다가 이번에 애사비 구미가 새로 나온걸 보고 반신반의 하에 저도 체험단 신청을 해서 오늘 샘플을 받았는데 이거 참 요물이네요? 말티톨 젤라틴 같은 성분이 안들었고 유기농 애사비 식이섬유 좋은 성분으로 꽉 차있고 말티톨, 설탕, 안들어 있고 젤라틴도 없고 칼로리도 당류도 합리적입니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입에서 녹여 먹으면 맛있다는 후기를 보고 저도 받자마자 냉장고에 넣어 놓았다가 가지고 나와서 입에서 녹여 먹고 있는데 입안에서 상큼한 맛이 완전히 한바퀴 돕니다. 정말 맛있고요 젤리를 좋아해서 정말 왠만한 젤리 다먹어봤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턱빠질듯한 식감이 아니라, 약간 말캉하게 쫄깃 거려서 맛있고 설명들 처럼 입에서 살살 녹여 먹다가 거의 다 녹으면 막판에 씹어 먹는데 천천히 먹게 되기도 하고 다른거 먹고 싶은 생각 안드는거 보니 확실히 효과가 있는거 같네요 제가 다른 애사비 구미들도 먹어봤는데 혈당 관리 제품이 왜이렇게 달아.. 이랬던 제품들이 꽤 많았어요 이건 단게 아니라, 뭔가 식초의 맛이 온전히 느껴지는데 전혀 부담감 없이 먹을 수 있어서 정말 맛있습니다. 하루 2알씩 먹으라고 하는데 전 1알만 먹어도 만족스러워요 먹어보고 생각보다 마음에 들어서 펀딩도 하려고 해요 4개월분 살지 7개월분 살지 고민 중인데 얼른 오면 좋겠네요 다른 먹기 쉽게 만들었다는 애사비들 가격 비싸거나 성분 별로거나 인데 가격도 괜찮고 성분도 괜찮아서 제 간식 인생에 한줄기 빛이 될거 같습니다 제가 관리를 위해 평소 간헐적단식을 하는 중이라 점심 먹기 전에 테스트로 공복에 먹어 봤는데 1시간 후 혈당도 안정적이네요 (2시간 재보고 싶었는데 배고파서 밥 먹었어요) 이미 애사비 원액을 잘 먹는 분들이라면 별로이실 수 있지만 애사비 기존에 못드시는 분들이라면.. 입문템으로 완전 추천해요 약간 홍초를 젤리로 만든 느낌인데 설탕이 안들어 당류가 낮아 좋네요 이거 오늘 와디즈에 오픈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받아 두셨다가 쟁이는거 완전 추천 드림돠 저도 쟁일 예정인데 이따 사면 인증도 남겨 보도록 하지요 ㅎㅎㅎ https://wadiz.onelink.me/gmeA/7juqdtk0 긴글 마무리 할게요 비당뇨인이지만 요새 워낙 혈당 이슈가 많은 만큼 관리는 늦추지 않는게 빠르면 빠를수록 최선인거 같습니다
살뺄래살살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채소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려면 특징에 맞게 조리해야 한다. 채소 색깔에 따라 함유 영양소가 다르고, 각각의 영양소는 조리법에 따라 체내에 흡수되는 정도가 다르다. ◇빨간색: 기름 둘러 익혀야 토마토, 고추, 비트 같은 빨간색 책소에는 라이코펜, 엘라그산이 들어 있다. 항암·면역력 강화·혈관 건강 개선 효과가 있다. 효과를 극대화시키려면 기름을 둘러 익혀 먹어야 하고, 설탕 대신 소금 간을 해야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다. 다만, 열에 약한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도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비타민과 무기질의 항산화 효과를 보고 싶다면 날 것으로 먹어야 한다. ◇주황색·노란색: 껍질째 섭취 당근, 파프리카, 호박에는 알파카로틴,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이 함유돼 있다. 심혈관계, 눈 건강, 세포 건강,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로, 특히 껍질에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이들 채소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지용성이기 때문에 날것으로 먹으면 흡수율이 10% 정도인데 비해, 기름에 익혀 먹으면 60~70% 로 높아진다. 다만, 비타민C를 파괴하는 성분인 아스코르비나아제가 들어 있어 비타민C 함유 식품과 함께 조리하지 않는 게 좋다. 구연산이 든 식초나 사과를 넣고 익히면 비타민C 파괴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초록색: 샐러드로 먹는 게 최상 시금치, 피망, 상추, 브로콜리, 케일, 완두콩 등 초록색을 띠는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 세포 손상을 막고 눈, 혈액,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 이 채소는 가열을 하면 영양소가 쉽게 파괴되므로 익히지 않고 샐러드로 먹는 게 가장 좋다. 익히고 싶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 요리에 넣어 먹는 게 낫다. ◇보라색: 물에는 살짝만 보라색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된 채소로는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가 대표적이다. 심장, 뇌, 뼈 건강에 도움을 준다. 안토시아닌은 물에 약해서 물에 오랫동안 담그면 영양소가 다 빠져나간다. 살짝 헹구는 게 좋다. 날 것으로 먹는 게 좋지만, 떫은 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거나 찌면 된다. 특히 가지에는 비타민E와 리놀렌산(필수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데, 들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몸에 흡수가 잘 된다.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흰색: 기름에 볶아야 양파, 마늘, 배추, 무순, 버섯, 양고추냉이, 콜리플라워에는 알리신, 케르세틴, 인돌 같은 영양소가 많다. 이런 영양소는 면역력을 높이고 뼈와 혈관을 튼튼히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열에 강하고, 기름과 함께 볶았을 때 몸속에 잘 흡수된다. 특히 알싸한 맛을 내는 성분인 알리신은 비타민B1과 결합하면 알리티아민으로 변해서 탄수화물을 분해해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따라서 마늘, 양파 등 매운 맛을 내는 채소는 비타민B1이 들어 있고 기름기가 있는 돼지고기를 먹을 때 함께 익혀 먹으면 좋다. 흰색 채소, 고기와 먹으면 좋고… 초록색 채소는?© 제공: 헬스조선
뽀봉
오늘의 노래 추천🍀
예전에 많이 들었던 노래지요 ㅎㅎ 블랙핑크의 마지막처럼입니다 진짜 추억이네요😄
구룸구룸
7월 24일 (수) | 혈당일기 8기 3일차
날짜: 2024.07.24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후 내용 : 아침은 신라면블랙+아이스아메리카노 점심은 샤브샤브먹고 매콤칼국수먹음! 저녁는 삼겹살 먹을예정인데 볶음밥은 안먹을예정 이번주도 혈당 화이팅!
듀듀링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도시락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일하면서 도시락으로 챙겨온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었어요. 원래 큰그릇에 담아 이쁘게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 힘이 없었구요🤣 그래도 샐러드에는 갖고 다니는 견과류 조금 더 뿌렸고 오나오에는 우리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추가했네요. 😮💨 오늘 오전진료 2개에 어머니가 아파서 갑자기 오후알바도 하고 저도 계속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왔다 갔다 하면서 힘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또 이렇게 뭔가를 저렇게 더 추가를 해서 먹었네요🤔 이럴 때는 바로 내 자신인데도 제가 참 이상한 사람 같애요ㅠㅠ 성격이겠죠? 유난를 떠난다고 해야 되나? 하물며 초코오나오의 바나나는 지금 배가 아픈 원인으로 의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진짜 원인인지 아닌지 볼라고 먹어보면서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을 따지면서 블루베리를 또 넣었다는 게... 이건 맛에 대한 탐미의 극단이 아닐지?😮💨😆 먹어본 결과는 바나나만 있는 것보단 블루베리가 있어서 훨씬 더 맛있었답니다. 오늘 초코오나오는 유난히 맛있었어요. 바나나도 너무 달고요. 물론 다 먹고 나서 화장실은 갔다 왔어요. 바나나가 원인이 맞는 거 같애요.😅 아침에 초코오나오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어제 저녁에 오트밀과 아몬드 브리즈 무당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저렇게 불려는 거거든요. 이번엔 오트밀에 40g 넣었답니다. 문제 바나나인데 볼 땐 아무 문제가 없었어요. 냄새도 정말 좋았고요. 이게 반 개 정도고 담을 때는 사실 의심도 안 했고요 그릭요거트 두 스쿱 넣고(60g) 바나나랑 견과류 배치하고요. 내가 여러 가지 섞은 시리얼로 그릭요거트를 덮었네요. 전체 사진만 보면 무엇을 넣었는지 기억이 안 나서요 이렇게 중간 사진도 한 번 올려봐요😅 샐러드는 아침에 엄마랑 먹을려고 2인분 샐러드 만들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셔서 제가 먹다 먹다 시간도 없고 배가 아프더라고요. 샐러드에도 바나나 반개를 넣었거든요. 그래서 의심했어요. 그래서 남은 채소 부분만 도시락 싸왔죠. 제가 정말 아침 샐러드를 크게 만드나 봐요. 한 5분의2 정도 싼 거 같은데 한 끼 샐러드로 손색이 없었어요. 그리고 다시 한번 느낍니다. 저는 다이어트식에 맞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이렇게 먹고 싶은 게 많고 뭘 만들어도 혹시 작을까 봐 좀 풍성하게 만들고 자꾸 뭐가 더 넣는 타입이라니🙄 그래도 맞춰 가야죠. 이제 몸이 힘드니까 재료를 좀 빼면 더 좋을 거 같애요. 빼는 연습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 될까요? 성격이 그렇지 않아서... 지금도 다이어트에 누가 뭐 좋다 그러면 진짜 귀쫑긋해요. 살까 말까 한참 많이 생각한답니다. 그나마 돈을 아껴서 다행이지 아니면 엄청 쓸 거 같애요. 그만 넣어야 되는데 말이죠?
성실한라떼누나
탈모 앞당기는 머리
여성들, 더울 때 잘 하는 '이 머리'...탈모 머리를 꽉 묶는 포니테일이나 머리를 돌돌 말아 올려 묶는 똥머리는 견인성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더운 여름에는 머리를 높게 묶어 목을 시원하게 해줄 때가 많다. 하지만 머리를 잘못 묶으면 탈모가 생기기 쉽다. 머리 묶는 습관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견인성 탈모’에 대해 알아봤다. 견인성 탈모는 두피 자극으로 인해 모근이 약해져 머리가 빠지는 현상이다. 머리를 촘촘하게 땋거나, 머리를 묶으면서 모발을 계속 당겨 생기는 탈모로 주로 이마·헤어라인 쪽에 생긴다. 특히 머리를 꽉 묶는 포니테일이나 머리를 돌돌 말아 올려 묶는 똥머리는 견인성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견인성 탈모가 지속되면 해당 부위에 흉터가 생겨 머리가 더는 자라지 않을 수 있다. 심해지면 모발이식을 고려해야 할 수도 있다. 견인성 탈모는 원인만 제거해도 예방할 수 있다. 우선, 머리를 묶을 때 너무 꽉 조이는 고무줄보다는 소위 ‘곱창 밴드’라 불리는 느슨한 헝겊 머리끈을 사용하는 게 좋다. 그러면 두피에 가해지는 자극을 줄일 수 있다. 머리를 감았다면 머리를 다 말린 후 묶어야 한다. 젖은 머리를 묶으면 두피 염증 이 생길 수 있다. 통풍이 잘 안되면서 두피에 세균이 번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두피가 눅눅해지고 두피에 기름기가 잘 생겨 두피 염증이 발생하기 쉽다. 두피 염증은 냄새를 유발하고 심해지면 탈모로 이어진다. 붙임 머리를 하는 겆도 자제 해야 한다. 붙임 머리의 무게 때문에 두피에 자극이 가해지고 모발이 당겨지면서 견인성 탈모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흰머리를 뽑는 것도 피해야 한다. 흰머리를 자꾸 뽑아도 견인성 탈모가 온다. 이외에도 빗이나 손가락으로 두피를 마사지하면 견인성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 철분. 아연 등 미네랄 성분이 함유된 식품과 블랙푸드를 먹는 것도 좋다. 대표적 블랙푸드인 검은깨는 노화 억제.탈모.흰머리 예방 등에 도움이 된다. 검은콩도 머리카락 생성에 필요한 단백질을 공급한다. 다시마는 머리카락의 주성분인 케라틴이 형성되도록 도와 탈모 예방에 효과적이다.
핑크한울이
7월 22일(월) 혈당일기 8기 1일차
혈당수치:106 측정시간:오후 3시43분(식후 2시간) 식단:찐만두3개,닭튀김2조각,김말이3개,수박 어제 먹다 남은 분식들이 있어서 데워 먹었다. 천천히 먹어야 혈당도 서서히 오른다고 해서 음악을 들으며 천천히 먹었다. 혈당 조절을 위해 커피도 블랙으로 마셨다.
날씬캔디아줌마
7월 22일(월) 혈당일기 8기 1일차
날짜: 2024. 7. 22(월) 혈당측정시간: 오전 간식후 2시간 경과 내용: 오전 간식후 2시간 경과한 수치입니다. 간식으로 비스킷 3조각과 블랙커피 한잔, 수박 3조각을 먹었습니다. 수치 만족하며, 저녁엔 운동을 조금더 해야겠습니다.
뱀사골반달곰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우리나라 여성들이 주의해야 할 3대 암 질병은 자궁암, 갑상선(갑상샘)암, 유방암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유방암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유방암 예방을 위해 적정 체중 유지, 절주, 정기적인 검진 등을 지킬 것을 권장한다. 여성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체중이 증가하는 중년 여성들은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꾸준히 섭취하면 유방암 예방에 견과류=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팀이 1986년부터 20년간, 폐경기 여성 6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호두, 아몬드, 피칸 등 견과류와 올리브오일 등 지중해식 식단을 따르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견과류 중 항산화 성분이 가장 풍부한 피칸은 유방암 예방에 좋은 올레산이 올리브오일보다 25% 많다. 또 전체 지방의 90%는 불포화 지방산이기 때문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녹황색 채소=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와 다양한 색의 과일도 유방암 예방 효과가 있다. 미국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다. 특히 브로콜리 같은 십자화과 채소와 황색 및 오렌지색 채소가 공격적인 유방암에 효과를 보였다. 등 푸른 생선= 고등어, 참치, 꽁치 등 등 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이 유방암 위험률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영국 카디프대 연구팀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높은 생선 기름이 유방암 전이를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씨앗류= 참깨와 들깨, 아마씨 등 씨앗에는 오메가-3 지방산으로 알려진 리놀렌산이 들어있어 유방암과 대장암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아마씨에는 유방암과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리그난이 풍부하다. 캐나다 토론토대 연구팀이 유방암에 걸린 쥐에게 아마씨 성분을 먹여 암세포 증식이 억제되는 실험 결과를 얻었다. 강황= 사람들은 수세기 동안 염증을 억제하기 위해 강황을 사용해 왔다. 그리고 연구에 따르면 강황의 활성 화합물인 커큐민은 유방암의 확산을 막고 신체의 다른 부위에 대한 화학 요법의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베리류 과일=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라즈베리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 또한 세포 손상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다. 포도= 포도, 특히 빨간색과 보라색은 레스베라트롤 함량이 높다. 이는 유방암, 간암, 위암 예방과 관련된 항산화제다. 콩 식품= 몇 년 전, 설치류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콩 식품과 유방암의 연관성을 밝혀냈다. 그러나 최신 연구에 따르면 설치류와 인간은 콩을 다르게 처리한다. 콩(완두콩), 두부, 템페와 같은 건강한 콩 식품은 안전하며 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식물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통곡물= 유방암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천연 화합물인 생체 활성 파이토케미컬의 중요한 공급원이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7회 이상 통곡물을 섭취한 여성은 유방암 위험이 감소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7월 20일 (토) | 혈당일기 7기 6일차
7월 20일 식후혈당 193 오전 잠 오후 호박전 두유 블랙커피 쌀과자 저녁 미역국 밥 고구마순김치 혈당을 낮추기위해선 몸무게 줄기이!!
데굴곰순
오설록 매장 처음 봤어요
당연히 녹색가득한 매장일줄 알았는데 블랙이네요 ㅎㅎ 매장앞에서 뭐 룰렛행사도 하던데 전i라서 그냥 지나왔네요. 😅
달려볼꺼야
😍단백질 보충. 닭가슴살 바
고단백으로 단백질을 잘 보충할 수 있는 고단백 닭가슴살 바에요 블랙페퍼 닭가슴살 블랙페퍼 닭가슴살 바 후추 닭가슴살 바 80g 181 kcal 단백질 17g 함유 달걀이나 운동 후 간식 대용으로 든든하게 먹을 수 있고 단백질도 잘 보충해요 ㅎㅎ
ssalcong초코
블랙쿠션으로 정리
3개월만에 뵙는 엄마라서.. 그래도 얼굴에 쿠션은 두드려줬네요ㅎ 딸래미가 안꾸미고 다녀서.. 볼때마다 쿠사리세요ㅋㅋㅋ
난괜찮아용
여름철 거칠어지는 피부 건강을 위한 식품 5가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 회복에 도움이 된다. ◇ 토마토 전문가들은 토마토를 “피부 세포를 보호하는 가장 완벽한 음식”이라고 부른다. 여름이 제철인 빨간 토마토 속에는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있다. 라이코펜은 햇볕에 노출된 피부 세포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이 물질은 콜라겐 생성을 도울 뿐 아니라 잔주름을 완화하는 역할도 한다. 그뿐만 아니라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완화시키기도 한다. ◇ 수박 여름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음식이 바로 수박이다. 수박은 90%가 물로 구성돼 있어 체내 수분 밸런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수박은 항산화제인 라이코펜이 토마토보다 더 많이 함유돼 있다. 피부를 구성하는 단백질인 콜라겐의 생성을 돕는 비타민C 역시 풍부하다. 몸속 단백질인 콜라겐은 피부를 탱탱하고 탄력 있게 만든다. ◇ 피망 빨간색이나 노란색 등 다양한 색깔의 피망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천연 색소가 풍부하다. 카로티노이드는 항산화제로서 몸속에서 비타민A로 전환된다. 이는 피부 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얇은 지방층이 파괴되는 것을 막고 피부를 보호한다. 주름살을 예방하고 피부의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또한 피망에는 하루 필요량 이상의 비타민C가 함유돼 있고, 섬유질과 비타민 B6 역시 풍부하다. 비타민 B6는 피부 세포의 재생을 촉진해 염증과 상처 치유를 돕는다. 또 호르몬 균형을 유지해 피부 트러블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 사과 사과는 과일 중에서 폴리페놀 함량이 가장 높다. 폴리페놀은 피부보호와 면역증진에 최고다. 폴리페놀은 식물에 기반을 둔 화합물로서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없애고, 면역체계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매일 사과 한두 개를 먹으면 피부와 면역체계를 보호할 수 있다. ◇ 콜리플라워 십자화과 채소인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는 활성산소를 막아주는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브로콜리는 사과만큼 폴리페놀 함유량이 많은 채소다. 염증을 퇴치하고 암 발생을 방지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는 여러 연구가 있다. 또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 모두 자외선에 노출됐을 때 피부를 보호하는 작용이 뛰어나다. 자외선 노출로 인한 피부 보호에 좋다.
쿄쿄84
“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가지
“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가지 건강과 체중 관리를 위해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균형 잡힌 식단은 신체가 필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보장할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웰빙과 에너지 수준을 개선시켜준다.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포만감을 촉진하고 과식을 방지하는 식사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달성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식단에 넣는 것이다. 섬유질은 소화 건강을 유지하고 식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른 영양소와 달리 섬유질은 신체에서 소화되지 않으므로 칼로리 섭취에 기여하지 않고 식단에 양을 더한다. 이 특성은 소화 과정을 늦추고 포만감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되며, 특히 체중을 관리하려는 사람들에게 유익하다. 영양사인 리마스 게이가 박사는 여성 전문 라이프 매체 ‘쉬파인즈(SHEFINDS)’와의 인터뷰에서 “식사에 고섬유질 성분을 추가하는 것은 더 오래 배부르게 하면서도 화장실 변도 잘 보게한다”며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서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한다”고 5가지 식재료를 공개했다. 액체와 섞어 먹는 치아씨드 치아씨드는 작지만 강력한 씨앗으로 체중 감량에 관한 비밀 무기가 될 수 있다. 게이가 박사는 “이 씨앗은 섬유질, 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이 가득 차 있다. 액체와 섞으면 팽창해 배부르게 느끼는 데 도움이 되는 젤과 같은 농도를 만든다”고 말했다. 요거트, 스무디에 뿌리거나 수프와 소스에 타서 쉽게 먹을 수 있다. 지방 풍부한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맛있을 뿐만 아니라 섬유질과 심장 건강에 좋은 지방이 풍부하다. 게이가 박사는 “섬유질과 건강한 지방의 조합은 배고픔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아보카도 조각을 토스트에 얹거나, 샐러드에 넣거나, 스무디에 섞어서 크리미한 질감을 만들 수 있다. 주의할 점은 이 영양가 있고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음식이 식사에 과도한 칼로리를 더할 수 있으므로 권장되는 제공량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수프에 넣어 먹는 렌즈콩 렌즈콩은 섬유질과 식물성 단백질의 원동력이다. 게이가 박사는 “렌즈콩은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에너지 저하를 예방한다”고 말했다. 조리된 렌즈콩을 수프, 스튜, 샐러드에 넣으면 좋다. 간식으로 즐기는 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 딸기와 같은 베리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항산화제로 유명하다. 이들은 신체에 엄청난 이점을 제공하며, 특히 체중 감량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게이가 박사는 “자연스러운 단맛은 많은 간식에서 발견되는 추가 설탕 없이도 갈망을 충족시켜 준다”고 말했다. 베리는 오트밀, 요거트, 샐러드에 곁들이거나 그 자체로 상쾌한 간식으로 즐길 수 있다. 반찬으로 먹는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필수 비타민, 미네랄과 함께 섬유질을 제공한다. 게이가 박사는 “높은 수분 함량은 추가 칼로리 없이 식사에 양을 더해 준다”고 말했다. 브로콜리를 찌거나 구워서 반찬으로 먹거나, 볶음 요리에 넣거나, 수프에 섞어서 영양이 가득한 식사를 만들 수 있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뽀봉
시댁으로 피자 배달 예악
요즘 날이 이래서 입맛도 없으실 것 같아 피자 배달 예약 부모님 맛있게 드시라고 시그니쳐 메뉴 블랙타이거 슈프림 주문했어요. 연세가 많으신데 피자를 좋아하세요. 맛있게 드시는게 있으시니 감사하지요.
루시안
(운동)11.살고 싶다면.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라.
덜 먹고 더 움직여야 하는 이유 1.MZ세대는 전혀 이해를 하지 못함 2.한 세대전만해도 우리나라는 대충 배고픈 나라였다. 3.먹을게 부족해서 혼, 분식 장려, 학교에서 도시락 검사, 쌀막걸리 주조 금지, (구정, 신정 설을 2번 쇠는)이중과세 금지, 3자녀부터는 건강보험혜택 제외, (정관수술 조건으로)동원예비군 제외 등 인구증가억제, 식량부족을 타개하기 위한 전국적으로 눈물겨운 고난의 행군을 하였다. 4.한 세대 만에 세상이 바뀌었다. 5.정반대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6.3천만 명 시대에 인구가 많다고 먹을게 없다고 하면서 그만 낳으라고 아우성쳤었다. 7.그런데 현재 5천2백만명 시대에 인구가 부족하다고 그저 더 많이 낳으라고 국가수준에서 돈을 주면서 온갖 행정적인 형태의 독려를 하고 있다. 8.채10만㎢ 면적도 되지 않는 나라에 5,2백만명이면 520명/㎢ 의 인구밀도를 보이고 있다. 9.게다가 산이 약70%이니 그 외 면적을 기준으로 인구밀도는 1,730여명/㎢ 으로, 세계적으로도 대충 나라형태를 갖춘 국가들 축에서는 인구밀도가 방글라데시 다음으로 높은 나라이다. 10.더구나 흔히 이야기하는 OECD국가 중에서 독보적인 1위를 보이고 있다. 11.그런데 역설적으로 먹을게 넘쳐나는 시대가 도래하였다. 12.전 세계 삼겹살의 블랙홀이 우리나라다. 하여튼 먹어도 많이 먹는다. (불행히도ㅠㅠ 일부계층을 제외하고)가정이든 조직이든 저녁 회식 때는 무려 2~3시간이상을 먹어댄다. 13.먹을게 없어 먹지 못했던 조상들의 원을 풀기라도 하듯이!~ 인간의 원초적인 생존을 위한, 본능적인 욕구이니 어쩔 수없지만 무자비하게 먹어대던 여파가 서서히 우리나라 전체 건강을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14.‘국민건강영양조사 2022년 결과’ 질병청 보도자료(2023.12.08) 발표에 따르면 만19세 이상 성인 기준 ‘대사증후군’ 유병률이 25% 이었다고 한다. 15.성인 4명중 1명은 비만, 고혈압, 당뇨, 고콜레스테롤증을 앓고 있는 것이다. 16.특히 남자30~50대의 절반(47.7%)가량이 ‘비만’으로 나타났다. 17.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은 높은 혈당과 혈압, 이상지질혈증 등이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18.심혈관계 질환, 뇌졸중, 당뇨병 등의 발병위험을 높일 뿐만 아니라 암 발생, 사망률과도 관계가 있다는 연구결과들이 보고되고 있다. 19.대사증후군 원인의 경우 간단하게 정의내리긴 어려우나 생활습관, 환경적 요인, 유전적 요인, 그저 먹고 살려고 과도하게 경쟁적인 사회생활에서 빚어지는 각종 스트레스 등 다양한 요인 간의 상호, 상승작용으로 인해 종합적으로 발병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20.이러한 대사증후군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개인, 가족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 국가수준의 노력이 절실하게 필요한 실정이다. 21.최근에 광풍처럼 지나간 3년에 코로나 환란기간에 그 정도가 더 심화되었다. 22.그렇다 하더라도 근본적이고 큰 흐름에서 보면 예전보다 더 많이 먹고 덜 움직인 당연한 결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23.그럼 해결책이자 대안은 그 반대로 하면 꽤 설득력이 있을 것이다. 24.지금보다 덜 먹고 더 움직이면(운동하면) 어느 정도 해결될 것이다. 25.간단한 문제를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26.이론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야고
2회차 주제(다이어트 과자) 한 봉지 다 먹어도 288kcal "오리온 단백질 칩"으로 부족한 단백질을 맛있게 채우자
■ 제품명 : 오리온 단백질 칩 ( 버터구이 오징어 맛 / 칠리살사 맛) ■ 칼로리 : 288kcal ■ 단백질 : 12g ■ 당류 : 5g ■ 추천하는이유 : 오리온 단백질 칩은 - 달걀 2개 불량의 단백질 12g - 경쾌하게 바삭한 식감 - 일반 스낵 대비 지방 함량 40% Down * 22년기준 CVS MS TOP3 과자(유탕처리 제품) 대비 지방저감 - 오리온 "단백질 칩"은 기름기도 없고, 달지도 않고 단백한 맛 이여서 다이어트 과자로서 적격이라 생각한다 또한 평소 부족한 단백질을 맛있게 채울수 있어서 과자를 먹을때 내몸에 죄책감이 없이 먹을 수 있어 강력 추천합니다.
미주장
복날
초복날인데 제가 닭을 못 먹어서 가족들도 삼계탕을 못먹어서 미안해서 블랙타이거 새우와 전복으로 무더위를 이겨 내라고 복날 저녁 메뉴로 주네요 저는 정체기여서 샐러드와 두부로 초복날 더위를 이겨 내 보렵니다. 더위야 물럿거라 휘이
핑크한울이
7시 되기전 고구마 👍
7시 되기전에 고구마도!! 맛있네요 ㅎㅎㅎ 쵝오♡ 맛있게 냠냠~ 내 뱃속엔 블랙홀이 있다...;;
우리화이팅
물충전은 늘 ㅎ
전 일하러 와서도 열심히 수분충전 하고있어용 ㅎㅎ 오늘은 보리차로 마셔봅니당😄 블랙보리 탔더니 진해서 물을 많이탔어용 텀블러 큰거 들고왔기에 오늘은 두번 리필에용 ^^
자스민꽃
🐽돼지바 두가지맛!!
🐽돼지바 두가지맛!! 아이스크림 안먹거든요 그런데 작심하고 먹을때는 많이 먹어요 딸기랑 블랙 두개만 먹었어요.😊
레몬그린
라떼 한잔~
조지아 리치 아로마 블랙이 있어서 요기다 우유를 타서 라떼로 마시니 향도 좋고 맛이 좋네요
파인호랭이
7월13일 혈당일기7기 6일차
점심으로 아메리카노한잔과 누네띠네 작은거1봉지 먹었어요 5시간후 혈당101 아메리카노 먹은게 혈당을 높이지않은거 같네요 처음엔 맛없어서 안먹었는데 지금은 혈당때문에 블랙을 먹게되네요 내일도 화이팅해서 관리해야겠어요
sara0904
단식 시간별 몸에 나타나는 효과
유사과학 같은게 아니라 2016 노벨 생리의학상 받은 오스미 요시노리 교수의 오토파지(Autophagie)이론임 위 이론으로 노벨상 받음 단,먹을때 영양가 있는 음식들로 충분히 잘 챙겨 먹어줘야함 참고하시고 본인 환경에 맞게 응용하세요.
야고
점심은 울가게에서 같이 밥 먹음
우리 플라워 카페에 10시 50분쯤 도착했고요. 엄마와 나와 라떼까지 시원한 물부터 찾았네요. 엄마가 너무 배고파 하셨는데 이모가 밥을 해놔서 밥을 차리셨어요. 그김에 이모도 같이 드시고 저도 같이 먹기로 했네요. 아침 샐러드만 먹었으니 이때 엄청 배고팠는데 11시가 다되서 점심으로 먹으면 될 것 같더라고요. 잡곡밥이라 했지만 워낙 잡곡을 작게 넣어서 내가 볼 때는 그냥 쌀밥에 가까웠거든요. 그래도 배고파서 반 그릇 담고 파김치 열무김치 무채지랑 호박나무 명태포무침 상추까지 씻어 야무지게 차려 잘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김밥 못 먹고 와서 아쉬워하셨지만 훨씬 더 잘 먹었다고 하셨네요. 아~ 그리고 저는 샐러드를 못 먹어서 견과류 한 줌 정도 빼서 이거 먼저 먹고 밥을 먹었답니다. 밥 먹고 본격적으로 아이스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아까 산책할 때는 길가라 화장실때문에 한모금만 했거든요. 우리 가게 왔으니 투샷 넣어서 처음엔 진하게 마시고 계속 얼음 더하고 물 더해서 나중엔 연하게 마신답니다. 제가 일찍 도착해서 1시 근무지만 밥 먹고 11시 20분부터 근무하고 이모는 퇴근시켜 드렸어요. 오늘은 모처럼 일찍 가시라고😁 이모는 이모부가 차로 데려오시거든요. 그 차로 우리 엄마도 집에 보내드렸네요. 그래서 가게엔 나하고 라떼만 남았어요. 라떼는 이렇게 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