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심플리 플라워 피니시 블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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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월)짜파게티 더블랙~드셔보셨나요!
저는 오늘 먹어보려구요ㅎ 더 진하다네요~~ 근데 저는 짜파게티보다 손석구가 더 눈이가네요ㅎㅎ
냥식집사
라떼랑 오전 산책
아침에 꽃 배달이 있어서 6시 50분 나왔답니다. 그래서 플라워 카페에 갔지만 소통 문제로 꽃배달은 못하고 싸간 샐러드 도시락만 먹고 8시쯤 산책하러 나왔죠. 우선 광장시장에 총각네야채가게 가서 땅콩(2,000) 하나 사고 청계천쪽으로 걸어갔죠 오늘은 매번 가던 북촌을 좀 벗어나기 위해서 쭉 방산시장쪽으로 더 걸어갔답니다. 중부시장을 잠깐 들려 아몬드500g(6,000) 사고 또 가는 길에 중부구청 앞에 재밌는 조형물이 있어서 우리 라떼도 찍어줬죠. 마치 라떼가 고백을 거절하는 것 같지 않아요?ㅋㅋ 여기서 진양 꽃 상가가 있길래 3층에 올라가서 내 볼일도 보고 소금빵을 하나 사 먹을까? 생각을 잠깐 했지만 (최근에 너무 많이 사 먹어서) 익산동으로 안 가고 서순라길로 그냥 와버렸습니다. 길가에 가게가 거의 열지 않아서 굉장히 한산하고 지나간 사람도 별로 없어서 이것도 좋았어요. 저는 오후에 가게마다 사람들 들어차 있고 길에 북적일때도 재밌게 잘 지나다니거든요. 맥주나 커피 마시는 사람 엄청 부러워하면서요. 이렇게 그냥 산책길로 조용히 지나가는 것도 괜찮은 길이라 다 좋은 것 같아요.😁 한산한 서순라길에서 라떼 한 장 찰칵~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물
오늘 우리 플라워 카페가 꽃집이 바빴답니다. 커피도 단체 손님 때문에 조금 바빴고요. 밥 초반 먹을 때까지만 좋았는데 3분의2이상 먹고 나서는 계속 손님이 있어가지고 1시간 반 이상 걸려서 먹었어요 그랬더니 이리저리 뛰고 다녀서 가게 안에서도 제법 걸었답니다. 5시 반 40분 마치고 대학로 나와서 뭐 좀 구경할라 했더니 공연도 안 하고 약간 파장 분위기더라고요. 거기다가 그 하늘이 좀 꾸물꾸물하고 아무래도 바람끝도 살짝 물기가 있는 게 비 올 것 같아서 어디 안 가고 그냥 대학로에서 바로 집으로 갔어요 더워서 샤워하고 정리하고 또 금세 시간 지나서 오늘은 그냥 2리터 물 마시는 걸로 저녁을 대체합니다. 조금 일찍 배가 고팠으면 검은콩두유이라도 먹을 것을 8시 좀 지나서야 배고프네요. 7시 땐 별로 배가 안 고팠거든요. 오늘 마지막 체크한 거구요. 18000보 걸었답니다. 오늘도 내 발이 많이 수고했어요. 그리고 우리 라떼도 너무 수고했고요. 다녀오고 샤워하기 전에 플랭크 챌린지랑 캐시홈트 챌린지도 했답니다. 샤워하고 나서 운동하기 너무 찝찝하니까 이러지만 진짜 지쳤을 때라 그렇게 쉽지는 않아요. 캐시홈트 겨우 하나만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우리 가게에서 잡곡밥도시락 싸와서~
생각지도 않았던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시간을 다 썼더니 집에서 점심 먹고 가려는 계획이 다 틀어졌답니다. 벌써 준비하고 갈 시간이 다 돼가지고 점심 먹으고 데운 잡곡밥과 오늘 엄마가 오늘 날 해주신 호박나물과 숙주나물 그리고 두부전과 양배추라페 챙겨서 얼른 라떼랑 가게를 일하러 갔어요 오늘은 대학로 차 없는 거리라 이것저것 행사도 하고 공연도 하지만 일하러 가야하기 때문에 얼른 라떼랑 지나쳐서 가게에 도착했고 그나마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는 점심 차렸어요. 오늘은 샐러드 챙겨 올 여력이 없어서 아예 밥만 챙겨왔는데 우리 가게에 살구가 있어서 식전 과일로 살구 3개 먼저 먹었네요. 잡곡밥통, 두부전과양배추라페통, 호박나물통, 숙주나물과 어묵통은 집에서 가져온 거고요. 오이무침, 가지무침, 열무김치는 가게에 있던 거였어요. 오늘따라 가지무침이 저한테 어울리게 싱겁더라고요. 너무 잘 먹었네요. 집에 도시락 통이 없어서 이렇게 바리바리 싸서 가니까 좀 귀찮았어요. 아침에는 샐러드와 샌드위치 2통만 있으면 됐는데 이거는 통이 4개나 됐었거든요. 그나마 가게에서 먹을 거니까 숟가락 젓가락은 안 챙겨간 거지만 다른 곳은 시도도 힘들겠어요😅 집에서 라떼랑 나왔을 때 사진입니다. 이때 벌써 13000보를 걸어놨더라고요. 이땐 좀 더웠는데 그래도 가게까지는 얼마 안 걸려서 금방 가긴 했네요. 라떼 오전산책때 사료을 먹기 싫어해가지고 화나서 안줬더니 집에 와서도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정신이 팔려서 가게 갈 때까지 라떼 아침을 안 줬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먹였네요. 그래도 너무 미안해서 라떼 아침 먹이고 저 점심 먹었어요. 저 진짜 양배추 앞에 만들 때부터 배가 엄청 고팠거든요. 그래도 누나가 아침 안 챙겨줘서 라떼한테는 미안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너무더워요. 저당 저칼로리 아이스 자몽티 먹어요
스버기에 베스트메뉴중 하나인데 집에서도 비슷한 아니 더맛나는 저칼로리 저당 자몽허니블랙티 먹어요 진~~짜 맛있어요
ㅇㅅㅇ지니
그렇게 먹었는데 출출한 이 시간 😫
오늘 엄청 먹었는데.. 7시 이후로는 주방 마감하고 양치 했어요 하.. 엄청 배가 고프네요 진짜 뱃속에 블랙홀이 있나봐요 24시간 하루 단식 하시는분들 진짜 대단하십니다.. 가수 박진영이 떠오르네요 ㅠㅠ 전..진짜 먹는건 포기 못하는데.. 모두 어찌 참으시나요?
우리화이팅
혈당일기 6기 2일차
2024.6.25.시원한 아칭 5시반경 블랙커피 한잔,참외반개 먹고 6시부터 빠른걸음 50분후 귀가 조금후에 채혈. 약복용전인데 참외가 조금 올랐나. 새벽 운동팀들과 함께하니 안먹을수도 없고 계속 추이를 봐야겠다
신나게살자고
6월 25일 혈당일기 1일차 인증
어제저녁 식단은 스테이크, 빠에야, 샐러드, 채소구이, 만쥬과자1, 커피입니다. 빠에야는 반공기 정도 먹었구요 커피는 블랙으로 마셨어요. 아침 공복혈당은 108 입니다.
개별꽃
아침 커피와 베이글
모모스커피 내리고 아침에 사온 베이글 먹어요. 반만 먹어야지 했는데 하나 순삭했어요. 탕종베이글에 블랙 올리브가 콕콕 박혀있어 굿♡ 저는 데우지 않고 그냥 먹는게 더 맛나더라구요.
루시안
6월 24일(월) 혈당일기 6기 1일차
혈당수치:149 측정시간:오훅시9분(식후2시간) 식단:스파게티,치킨텐더1조각,방울토마토,견과,블랙커피 스파게티티가 먹고 싶어서 면을 통밀로 된 걸 사왔다. 면의 식감이 좀 뻣뻣하긴 했지만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서 이 정도 쯤이야~ 치킨텐더를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1조각만 먹고, 커피도 믹스가 아닌 블랙으로! 혈당수치가 정상범워가 기분이 좋다.
날씬캔디아줌마
짜파게티블랙 드셔보셨나요?
다 거기서 거기지 과대광고지 하고 넘기려는데 구님이 진정성있는 목소리로 자꾸 꼬십니다 이거는 다르다고 ᆢ 이성끈 일프로만 더 놓치면 집앞에 있는 편의점 사러갈판입니다ㅜㅜ
하늘과솜사탕
콜드브루블랙
칸타타 파란색 캔 요~ 커피는 출근길 잘다녀오라고 엄마 슈퍼친구가 주셨어요~~ 항상 파란색으로 챙겨주셔서 , 오늘오 집에서 챙겨온 왕얼음 3개랑 마셔요~ 월요일 시작 모두 화이팅하세요
뽀봉
T.O.P
오늘의 커피 T.O.P ( 더블랙)
뽀봉
냉동과일 잔뜩 올리면 맛있고 상큼한 그릭요거트완성!
그릭요거트 맛있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거 다들 아시죠. 그런데 배달시켜 먹으면 정말 비쌉니다 특히 이것저것 토핑을 추가하면 정말 이게 요거트인지 무슨 소고기인지 모를 정도로 비싸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마트에서 그릭 요거트와 냉동 과일 사서 조합해서 먹고 있어요 그릭요거트 밑에 깔고 식감을 더하기 위해 바나나도 썰어줍니다. 그럼 훨씬 부드러워요. 그리고 마트에서 산 냉동 트리플 베리믹스를 올려주면 색깔도 예쁘고 보기에도 좋고 맛도 상큼해서 너무 맛있어요!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가 들어 있는 아이들입니다. 아무래도 냉동이다 보니 단맛이 살짝 부족하여 꼭 꿀까지 뿌려주면 너무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티얼그레이
러닝 꿀팁들 모음
• 느리게 뛰어라. 빨리뛰는건 답이 아니다. • 러닝시작 필수템은 러닝화+러닝벨트+러닝양말. 그리고..귀찮더라도 꼭 ..폼롤러. • 추천 러닝벨트는 스포벨. 버클형벨트는 그냥 네이버쇼핑에 1~2만원짜리 아무거나.. • 절대 비추템은 암밴드. 절대 쓰지말아다오.. • 가민,코로스는 진짜 러닝을 꾸준히, 오래할것같은 러닝의 맛이 들렸을때 사는것을 추천.. 비싸다. 근데 있어야좋다. • 뉴발란스-스트라바 연동으로 매달 100k 뛰고 출첵잘하면 8~9개월정도마다 10만포인트 쿠폰 사용가능 잘 이용해서 뉴발템사면 참 좋다. • 갤럭시의경우, 모드및루틴어플→추가→루틴이시작되는조건추가→특정시간에(대충새벽5시등 잘때 아무때나설정)→이루틴으로 시작할 동작추가→맨아래쪽에 애플리케이션→앱을열거나앱동작바로실행→Mynb추가 이렇게하면 자고일어날때마다 Mynb켜져있어서 출첵쉽게가능. 개꿀팁ㅇㅈ? • 이건 러닝과 관련없는 위의팁 응용인데 원래나는 이걸썼어서 위의 루틴도 응용사용한거임. 루틴조건→알림을받으면→애플리케이션에 'PASS'어플지정→특정단어가 포함된알림→키워드에 '인증요청이', '인증 요청이' 추가→ 무엇을할까요→앱을열거나 앱동작바로실행→PASS 어플선택. 이렇게하면 폰으로 본인인증받을때 PASS쓰시는분들은 인증요청올때 바로 pass어플 켜짐. • 우중런 하거나, 러닝화가 젖은경우는 스타일러에 선반놓고 눈/비모드 돌리면 좋다. 잘마릅니다. (개인적으로 러닝화는 세탁안함.) • 러닝화를 살때는 보통 평소신는 일상화보다 한치수큰사이즈 사는것이좋다. 왜냐면 뛰다보면 발이 좀 붓기때문에.. 의외로 발에 완전 꼭맞게 러닝화를 신어야 좋은줄아는사람들이 있는데, 너무 딱!맞는 신발을 신고뛰면 발톱빠지거나 발바닥,발등이 아프다. • 러닝할때 입는 기능성의류들은 빨래할때 섬유유연제 안쓰는게 좋다. • 러닝의류,헤어밴드의 땀냄새, 기타 잡내는 미지근한물에 과탄산소다를 조금 풀고 2~30분 담가놓은후 빨면 좋다. • 헤어밴드,러닝모자,싱글렛은 빨래돌리기보단 그냥 풋샴푸같은거 찍찍뿌려서 손빨래로 조물조물 잘 헹구고 빨아서 널어놓는게 더낫다. • 가성비 좋은 러닝용품은 데카트론. 양말, 반바지, 티, 겨울장갑, 겨울모자 등등.. 입문은 데카트론으로 시작하고 그 뒤로 러닝계속하게되시면 자기에게 잘맞는 브랜드템 쓰면됩니다. • 초보자, 입문자는 러닝화를 꼭 안정화로 시작하는것을 추천합니다. • 발볼넓지않고 칼발인사람 스타트러닝화 → 나이키 • 발볼넓은사람 스타트러닝화→ 뉴발란스 • 땀많이나는사람은 헤어밴드를 추천. 러닝모자써도 괜찮음. • 여름엔 꼭 선크림을 바르세요. 남자는 선크림 안발라도돼ㅋ → 제가이랬다가 피부에 갑자기 급 기미,주근깨생기고 진짜열심히바름. 꼭바르세요.. 같은나이에 혼자 늙은이처럼 보이기싫으시면...ㅠㅠ 피부노화 오집니다. 대용량사서 그냥 밤에나가더라도 볼,코에 살짝바르세요. 어차피 샤워해야되잖아요.. • 선크림은 500ml대용량 사셔서 그냥 얼굴,팔,다리 아낌없이 바르고싶을때 바르는거 추천. 100ml짜리 2만원씩주고 사면 아낀다고 펴바르게됨..ㅠㅠ • 폼롤러는 꼭 하세요. 두번하세요. • 20k이상 장거리할때 급수를 위해 물보급을 위해 템을 찾는다면 다음 네가지에서 기호에 맞는것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1. 그냥 중간에 멈추고 편의점에서 물사먹거나 급수대물먹기. 2. 카멜백 울트라벨트+500ml소프트플라스크 사용 3. 오니지, 데카트론등 저렴한 5L 배낭 + 소프트플라스크사용 (조끼류를 막상썼더니 덥고 불편할수있기때문에 싸고 용랑적은걸 우선 써보기위함. 너무잘맞고 좋으면 비싼거 넘어가면됨. 오니지 5L백 3.5만원임) 4. 바로 살로몬, 블랙다이아몬드등 로드러닝 끝판템 사용. 평이 좋음. 트레일러닝할때도 사용가능. 비쌈. • 오픈핏 이어폰을 써보고싶다면 그냥 QCY t22를 써보는게 답. 왜냐면 오픈핏이 막상써보면 너무 외부소음이 잘들려서 거의 음악이 안들리다시피하느라 한번써보고 별로라하는 경우 많음. 평소뛰는곳이 다소 조용하면 괜찮지만 써봐야 앎. 따라서 부담없는 쌈마이써보는게 좋다. 그냥 돈상관없이 좋은거 쓰고싶으면 바로 샥즈 쓰세요. • 절대 다른사람의 기록을보고 비교/경쟁하지 말것. 경쟁은 과거의 나랑만 경쟁하시오. • 러닝전 스트레칭 한개만 추천한다면?→레그스윙 • 한개더 추천한다면? →햄스트링 늘리는 스트레칭, 벽밀기 • 보강운동 한개만 추천한다면? →불스스 • 딱 한개더 추천한다면?→원레그 데드리프트 • 러닝 시작전의 스트레칭은 반동주면서하는 동적스트레칭을, 러닝 끝난후에는 반동없이 쭉늘려주는 정적스트레칭을 하는것이 좋다. • 허리를 숙여서 햄스트링 쭉늘려주는 스트레칭을 할때는 꼭 허리디스크를 조심해야한다. 그냥 허리를 막 숙일게아니라 햄스트링을 늘려주는 느낌을 느끼면서 스트레칭해줘야한다. 허리디스크 나간다. • 가민,코로스같은 워치는 중고나라,당근에서 절대 직거래가아니면 거래하지마시오..절대.. • 카본화도 당근하지않는것을 추천.. 짭인지 뭘어디서 얼마나신었는지 알길이없음. • 좀 불편하더라도 매번 러닝화 신을때마다 끈을 묶고 벗을땐 풀고 하는것이 좋다. 그냥 매번묶인채로 발집어넣어신으면 뒤축이망가지고, 내 발에 잘맞게 묶고뛰는게 아니기때문. • 우리나라3대 마라톤대회→동아마라톤/JTBC마라톤/춘천마라톤 • 4대마라톤은? → +대구마라톤 • 대회날 대회장도착하면 가능한 먼 곳에서 꼭 쉬를 하세요. • 가능하면 대회시작점 한정거장 전 역에 내려서 똥을 싸세요. • 스포츠테이핑은 대회전날밤에 붙이고 자세요.그래야 안떨어짐 • 테이핑할때 모서리를 둥글게 곡선으로 자르면 잘 안떨어집니다. • 배번도 전날 집에서 붙이면 좋다. 대회가서 달려고 하면 핀떨궜다가 잃어버리고, 잘 안달아지기도하고 힘듦. • 옷에 배번 달때, 베개에 옷을 씌워놓고 달면 편하고 잘달아진다. • 대회에 가게되면 홍보부스들을 많이 들르세요. 대회참가비 이상의 홍보품, 행사참여상품을 받을수있습니다! 이벤트도 많아서 이것저것 참여하다보면 참가비뽕뽑음. • 혼자가서 참여해도 아무도 이상하게안봄. • 러닝고글,스포츠썬그라스를 쓰는이유는 당연히 해로부터 눈을 보호하기위함도 있지만, 대회등에서 사진찍힐때 썬그라스써야 훨씬 잘찍힘ㅎㅎㅋ • 여름밤에는 투명썬그라스를 쓰기도한다. 이것은 벌레방패용도이다. • 하프이상 뛸 때는 가능하면 꼭 니플패치를 하세요. 진짜 피가 나더라.. 내 조꼭지.. • 싱글렛입을때 사진찍힐것을 고려하여 겨를 밀어봤는데, 전기면도기로 깔끔하게 밀면 첫날에 벌겋게 되면서 존내따갑다. 수딩젤을 발라줘서 좀 낫긴했는데 암튼 밀면 따갑더라. 날면도기는 안해봐서 잘 모르겠다. • 투인원쇼츠나 삼각팬티같은 브리프달린 쇼츠는 팬티안입고 입는거다. • 생각보다 인터넷에 러닝화 짭이 엄청많다. 이상하게 다른데보다 싸거나, 판매자가 린쟈오밍같은 쭝국이름이면 그냥 거르면된다. • A러닝화의 찐과 짭을 둘다 구매해본 실구매자의 후기에의하면, 외형은물론 실측정무게까지도 구분하기 어렵다고했다. 찐과 짭을 둘다놓고보니까 구분하지, 짭만 샀을경우에 일반인은 절대 구분못할것이란 후기였음. 다만 신고 뛰면 차이가 명확하다고했다. • 미세먼지가 매우나쁨 이상인날에는 꼭.. 꼭 러닝을 쉬세요.. • 배번없이 그냥 가서 뛰는 '뻐꾸기'는 비매너다. • 다른사람의 뒤에 빠짝 붙어서 뛰는 '피빨기'도 비매너다. • 음악을 스피커로 틀고 뛰는것도 비매너다. 다른 러너의 스텝리듬을 꼬이게하거든요.
야고
점심은 근무중 요거트볼
요가 수업 끝나자말자 우리 플라워 카페에 오니 12시 10분이었어요. 우리도 점심 때는 카페가 좀 바빠서 그때부터 바로 바삐 일하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근무중이랍니다. 그러면서 점심으로 요거트볼 먹었어요. 우선 집에서 요거트볼에 넣을 재료를 챙겼어요. 방울토마토 사과 천도복숭아 오렌지 초당옥수수는 통에 넣고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물에 젖으면 눅눅해지니 따로 미니지퍼빽에 담아서 한 통에 같이 챙겨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수제 요거트를 볼에 절반 정도 넣고 냉동 딸기는 밑에 깔고 견과류와 시리얼을 중간에 놔뒀어요. 그리고 사과랑 천도복숭아, 방울토마토도 먹기 편하게 썰어서 이쁘게 색깔 맞춰서 담았답니다. 노란 초당 옥수수와 주황 방울토마토에 냉동 블루베리가 있으니 색상이 대비되서 예쁘드라구요. 윗부분에 사과까지 과일과 옥수수만 보여도 밑에도 푸짐하게 잔뜩 들어 있어서 약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우선 배가 좀 불렀지만 탄수화물은 별로 없으니 이 배부름은 오래 가진 않겠죠?😅
성실한라떼누나
6월 18일(화) 혈당일기 5기 7일차
혈당수치:110 측정시간:오후4시14분(식후2시간) 식단:산딸기,식빵1조각,감자샐러드,견과,삶은 계란 과일은 식사 전에 먹는 게 좋다고 해서 밥 먹기 전에 산딸기를 먹었다. 그리고 탄수화물을 줄이기 위해 식빵 한 조각 위에 감자 샐러드를 얹어서 먹었다. 커피도 믹스커피가 먹고 싶은걸 참고 블랙으로 마셨다.
날씬캔디아줌마
아이스크림 🍦
아이 학교마치고 나와서 학원 들어가기전 아이스크림 하나씩 사먹어용ㅎㅎ 저는 카페오레 아이는 돼지바 블랙 ㅎㅎ 하교길보니 아이들 전부 한손에 슬러쉬아님 아이스크림이네요ㅎㅎ
채아미
콩국수와 한우사골국수 ♥
점심 먹으러 왔어요 내 뱃속은 블랙홀!! 이번에도 국물까지... 클리어 할께요 ㅎ 먹을때가 제일 행복...🤩🤩
우리화이팅
혈당컷 시그널 5기_ 오상 헬스케어 미래 3.3G+ 혈당측정기
저희 부모님은 당뇨가 없으셨어요. 그런데 아빠가 연세가 드시면서 당뇨경계까지 나오셨는데 운동하라는 처방을 받으시고 걷기하시고 믹스커피도 끊으시고 블랙커피만 드시면서 관리하시니 아직까지는 약처방은 안받으세요. 그런데 작년에 오빠가 당뇨 진단을 받으면서 혹시나 몰라 혈당측정기를 사게 됐어요 혈당측정기는 다들 세트로 판매해서 검사하는 시험지가 떨어져서 안쓰다가 혈당챌린지 때문에 재구매해서 쓰고 있는데 현재 사용하는 혈당측정기는 오상헬스케어의 미래 3.3G플러스예요 혈당측정기는 대부분 시험지 침 솜까지 세트로 판매하더라고요 시험지만 구매하고 싶은데 거의 가격이 비슷해서 그냥 다 세트로 구매했어요 미래 3.3G플러스는 소량의 혈액 샘플로도 3초이내 정확한 결과를 제공한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정말 소량으로 측정이 가능해서 좋아요 결과도 정말 빨리 나오더라고요
agnes0117
매일 저금하기
매일 저금하기 3만원 세구좌 넣고 18층으로 올라갔어요. 꽃이 많은 플라워 삽인가봐요 재촉 오는데 겨우 넣었네요.
레몬그린
국내 라면 나트륨 TOP 42 순위표
1.7g 1.8g 1.6g 별차이 없음 차라리 국물을 덜마시면 됨 국물을 덜 마시고 버리면 비빔면류보다 오히려 나트륨 섭취는 줄어들 것 같네요. 국물까지 다 먹으면 저거고 짜파게티가 실질적으로 가장 높은거 같네요
야고
추리 매니아-구하라 금고 도난 사건
추리 매니아로써 이 사건이 어처구니 없음 내용은 간단함 1.2019년 11월 구하라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남 2.2020년 1월 구하라의 49제 장례 절차가 끝남 3.가족들이 잠시 집을 비움 4.이때 의문의 남자가 침입함 5.범인은 안경,마스크를 쓰고 얼굴을 가림.장갑을 끼고 있음 6.CCTV를 나뭇잎으로 가림. 7.현관 비밀번호를 눌렀지만 문이 열리지 않자 벽을 타고 2층 베란다를 통해 집으로 침입 8.범인은 고가의 물건은 건들이지 않고.금고만 훔침 9.범인을 특정하지 못하고 미제 편철 결정 이 사건이 미제가 되는것이 맞는가? 널리고 널린 cctv와 블랙 박스 지나가는 똥개가 수사해도 바로 잡힘 경찰은 수사 자체를 안한것이 확실함 나쁜 놈들임. 범인은 금고안에 구하라가 사용했던 핸드폰을 노렸을것이 화실함 그안에는 물뽕으로 강간하고 뒤봐주고 중요한 정보가 있었을것임 22일 거것이 알고싶다에서 방송된다 하니 기대중
야고
저녁은 일하면서 요거트볼
집에서 사과와 천도복숭아 견과류 시리얼 초당 옥수수 챙겨오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있는 수제 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와 팥조림까지 더해서 맛있는 요거트볼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어요. 오늘은 사과와 천도 복숭아는 쫑쫑 썰어서 넣답니다. 그리고 빙수 얼음도 조금 넣었어요. 과일을 쫑쫑 썬 거는 정말 탁월한 한수였는데 빙수 얼음은 오히려 배가 아파오네요. 냉동 과일이 있었는데 굳이 얼음을 넣을 필요가 없나봐요. 오늘 요거트볼 먹고 배가 불렀답니다. 6시까지 일하고 마무리하고 나오니 가게에서 얌전히 엎드려 있던 라떼는 신이 나서 여기저기 냄새 맡고 다니네요. 배가 불러서 돌아다니다가 타이슨네 가서 라떼랑 인사시키고 타이슨 간식도 좀 주고 라떼가 원해서 낙산공원까지 올라갔어요. 낙성공원에서도 이 계단길은 힘들어서 다른 쪽으로 다니는데 오늘따라 라떼가 계단으로 올라가자 그러네요. 누나가 배불러 했더니 소화시키라고 이리로 가는 것 같기도 하고🤣🤔😜 집에 돌아오니 18000보이상을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너무 더워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낮에 우리 라떼랑 1시간 동안 걸어서 플라워 카페 알바하러 왔더니 너무 덥네요. 물도 1 컵 반이나 마셨는데도 더위가 안 가시고 저 혼자 이제 일해야 되는데 커피 손님도 계속 오시네요. 저도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먹어서 정신 차리고 카페손님한테 맛있는 음료 만들어 드려야겠죠? 근데 꽃손님도 오네요. 예쁘게 꽃다발도 만들어 드리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가게에서 요거트볼
플라워 카페에서 알바하면서 집에서 가져온 재료와 카페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를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집에서는 사과 한쪽, 오렌지 얇게 3쪽 그리고 초당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과 냉동 망고와 용과 갖고 왔고요. 우리 카페에 있는 재료는 수제 요거트와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그리고 팥빙수에 넣는 팥조림도 조금 넣어서 만들었네요. 화려하죠?😁 그런데 먹고 있는데도 배가 안 차고 배가 고픈 거예요. 아까 빵 먹을때 빵 양이 좀 작았단 생각이 들긴 했거든요. 그래도 걸으니까 조금 차는 느낌이었는데 4시간이나 지나니 배가 많이 고팠는데 요거트볼로는 안되는 거 같은 느낌이었죠. 거기다가 계속 손님 없다가 먹을 때 커피 손님이 4팀이나 계속 와가지고 계속 일어섰다가 커피 해주고 다시 앉아서 먹고 이랬었네요. 그래도 다 먹고 나니 조금은 낫네요. 배부르진 않고 그냥 먹었다 느낌. 조금 섭섭했어요. 가게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17000보를 조금 넘겼네요. 이렇게 오후에 비가 딱 그칠 줄 알았으면 출근할때 라떼 데리고 와서 퇴근하고 산책 더할걸 그랬어요. 이것도 조금 아쉬운 결과네요. 라떼 없는 김에 다이소 가서 이것저것 살 거 사오고 집에 갔어요 깨끗이 목욕한 라떼가 예뻐서 그대로 있고 싶었지만 라떼가 오후엔 안 나가서 볼일이 보고싶을까봐 결국 데리고 나왔고 한 18분 정도 잠시 산책했네요. 그리고 18000보 조금 넘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식은 천국의 세계 😍
그렇게 먹고도.... 늘 내 뱃속은 블랙홀 ㅎㅎ 시식 너무 맛있어요 이렇게 먹으니.. 살도 더 찐다는.. 그 살은 가족중에 왜 저만 찔까요.. 억울... 맛있는건 더 사게 되네요 ㅋ 사진 외에 더 많이 먹고 갑니댜
우리화이팅
왜 내 눈에 띈거니...왜 보인거야..
꼬깔콘 큰거를 딸이 먹고 남은걸 책상에 잘 닫아서 옆에 두었네요.. 하.. 청소할려고 들어갔다가 딱 발견.. 남들은 보고도 안먹고 싶다는데... 전 제 뱃속에 블랙홀이 있나봐요 늦은밤 아니니까! 운동 했으니까! 어짜피 조금 남았잖아 ㅋㅋㅋ 자기 합리화 ㅋㅋ 과자봉지 열어서 먹다보니 맛있네요 요거 먹었다고 화내지는 않겠쥬?
우리화이팅
59세지만, 흰머리 하나도 없어"흰머리 예방법' 4가지
영국 장수 전문가 레슬리 케니 흰머리를 방지하기 위해 노화 관리를 해야한다. 흰머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4가지 ▲비타민B12 섭취 ▲스페르미딘 섭취 ▲갑상선 관리 ▲항산화 식단 유지가 중요하다" 1.비타민B12 섭취 ▲오징어 ▲굴 ▲꽁치 ▲고등어 ▲생파래 ▲김 ▲쇠고기 ▲우유 ▲돼지고기 등에 많이 들어있다. 2,스페르미딘 섭취 밤꽃의 비릿한 냄새를 내는 '스페르미딘'은 ▲표고버섯 ▲콜리플라워▲브로콜리 ▲숙성 치즈 ▲완두콩 등에 들어있다. 3.갑상선 관리 ▲요오드 ▲비타민 D ▲셀레늄 ▲마그네슘을 충분히 섭취 스트레스를 제때 해소해야 흰머리를 예방한다. 4.항산화 식단 ▲블루베리 ▲사과 ▲양배추 ▲시금치 ▲가지 ▲강낭콩 ▲검은콩 ▲녹차 ▲홍차 ▲레드와인 ▲다크 초콜릿 등에도 항산화물질이 많이 들어있다. 아오 ! 내가 잘먹는거 몇가지없네 그래서 흰머리가 느나.
야고
커피 마셔요
하루 한잔 좋다니 블랙으로 마셔요
마음그릇
소불고기 쌈♤
저녁에 소불소기에 상추~~~~ 점심때 과식했는데 저녁엔 또 이래 맛있네용 내 뱃속은 블랙홀...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