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쥐님의 탕국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김강쥐님의 탕국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김강쥐
리뷰164
조회수 11 작성일자 25.10.12
명절이면 직접 끓여 준비하는 탕국입니다. 연휴동안 잔반과 튀김 등 처리하느라 입이 물리는데 탕국만큼은 잘 먹고 있어요. 우리 집 탕국은 새우, 조개, 두부, 무, 곤약으로 만들어서 어묵이나 고기를 넣지 않아요. 그래서 텁텁하지 않아 냉장고에 두었다가 데우지 않고 시원하게 바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어묵을 넣지 않아 당뇨식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무의 탄수화물 성분 외에는 큰 걱정이 없는 재료들이예요. 한 그릇 먹어도 무의 탄수량은 얼마 되지 않으니 걱정 없습니다. 두부와 조개, 새우에서도 단백질을 얻을 수 있고 섬유소가 많은 곤약까지 만점인 음식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반식 #점심

1인분 (200 g)(200g)
탕국150kcal
탄수화물 12.32g | 단백질 15.57g | 지방 4.5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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