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리본님의 무생채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코코리본님의 무생채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코코리본
리뷰648
조회수 17 작성일자 25.12.19
아삭하게 씹히는 무의 식감이 먼저 살아난다. 고춧가루의 매콤함과 식초의 새콤함이 어우러져 입맛을 확 끌어올려 주고, 은은한 단맛이 뒤따라 깔끔하게 마무리된다. 양념이 과하지 않아 무 본연의 시원한 맛이 잘 느껴진다.
#일반식 #아침

1인분(150g)
74kcal
무생채
4.8(리뷰 558개)
·식단기록1.4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