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금님의 굴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다금님의 굴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다금
리뷰122
조회수 38 작성일자 25.12.21
바다의 우유라는 씽씽한 생굴 시장에가서 사왔습니다.
소금넣어 깨끗히 씻어니
향긋한 바다내음, 비린내나는 어촌향을
정겹게 느껴집니다
탱글탱글한 굴 초장에 찍어 한입에 속~~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태평양산(48g)
33kcal
굴
4.8(리뷰 391개)
·식단기록7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