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벼누바비무님의 가래떡 리뷰
간식에 일반식으로 먹은 보벼누바비무님의 가래떡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보벼누바비무
리뷰121
조회수 6 작성일자 26.01.07
방금 갓 뽑아온 따끈따끈한 가래떡을 먹었는데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입안에 넣자마자 느껴지는 말랑말랑하고 찰진 식감이 일품이었고, 씹을수록 쌀 본연의 은은한 단맛과 고소함이 입안 가득 퍼지더라고요. 겉은 매끄럽고 속은 밀도가 높아서 하나만 먹어도 금방 든든해지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더 맛있게 즐기는 간단한 방법은 가래떡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달궈진 팬에 노릇하게 구워내는 거예요. 겉이 바삭해질 정도로 구운 뒤 조청이나 꿀에 듬뿍 찍어 먹으면 겉바속촉의 정석을 느낄 수 있죠. 설탕을 살짝 뿌려 먹어도 달콤함이 더해져서 아이들 간식으로도 정말 최고예요.
방앗간에서 직접 뽑아오니 양도 아주 푸짐했고, 첨가물 없는 건강한 맛이라 안심하고 즐길 수 있었어요. 남은 떡은 말랑할 때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두었는데, 나중에 떡볶이나 떡국을 해 먹어도 정말 맛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일반식 #간식

1쪽(100g)
가래떡238kcal
탄수화물 52.07g | 단백질 4.52g | 지방 0.6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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