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꾸미복근님의 크라운제과 버터와플 리뷰
간식에 일반식으로 먹은 쭈꾸미복근님의 크라운제과 버터와플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쭈꾸미복근
리뷰404
조회수 17 작성일자 26.01.16
최근에 간식 땡길 때마다 손이 자꾸 가는 게 있어서, 어느 날 장 보다가 충동적으로 집어온 버터와플 과자를 후기 남겨봅니다. 원래 달고 고소한 간식을 좋아하지만, 특히 버터 풍미가 진한 과자를 만나면 하루가 갑자기 달콤해지는 느낌이죠.
이 버터와플 과자는 포장을 열자마자 진한 버터 향이 솔솔 퍼져요. 그냥 냄새만 맡아도 ‘오, 이거 맛있겠다!’ 하는 예감이 바로 옵니다. 한입 베어 물면 겉은 바삭, 속은 살짝 촉촉한 텍스처가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리는데, 와플 특유의 사각사각하면서도 고소한 식감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버터 맛이 과하게 느끼하지 않고 적당히 풍부해서 계속 손이 가는 스타일이에요. 달달함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커피나 우유와 함께 즐기기에도 딱입니다. 특히 오후 간식 시간에 이 과자 한 봉지랑 우유 한 잔 하면 왠지 하루의 피로가 사르르 풀리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장점이라면 풍부한 버터 향과 바삭한 식감, 그리고 과하지 않은 달콤함이 균형 있게 잘 어우러져 있다는 점입니다. 단점이라면 개인적으로는 양이 조금 아쉽게 느껴졌어요. 한 봉지를 다 먹고 나면 ‘한 봉지 더 있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손이 빨리 가는 편입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달콤고소 간식으로 만족스럽습니다. 특별한 날 아니어도 평범한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찾고 싶을 때 딱 좋은 과자예요. 다음에는 다른 맛도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재구매 의사도 충분히 있습니다.
#일반식 #간식

크라운제과 · 1인분(100g)
버터와플468kcal
탄수화물 74g | 단백질 7g | 지방 16g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