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벼누바비무님의 돼지국밥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보벼누바비무님의 돼지국밥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보벼누바비무
리뷰133
조회수 1 작성일자 26.01.22
식당에서 정성껏 끓여낸 뜨끈한 돼지국밥을 먹었는데, 깊고 진한 국물 맛이 정말 일품이었어요. 잡내 없이 깔끔하면서도 구수한 육수가 입안을 감싸주었고, 안에 든 돼지고기는 얇게 썰려 있어 아주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었답니다. 부추무침을 듬뿍 넣어 먹으니 아삭함과 매콤함이 더해져 마지막 한 숟가락까지 질리지 않고 맛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
외식으로 즐기니 뚝배기가 넘칠 정도로 고기가 가득 들어있어 양이 무척 푸짐했고, 함께 나온 깍두기와 겉절이의 조화도 훌륭했답니다. 포장 주문을 했을 때도 국물과 고기, 다진 양념 등을 각각 전용 용기에 깔끔하게 나누어 담아주셔서 새는 곳 없이 안전하게 들고 올 수 있었어요. 든든한 구성과 세심한 포장 상태에 감동해서 조만간 국밥이 생각날 때 꼭 다시 방문할 예정입니다.
집에서 비슷하게 즐기려면 시판 사골 육수에 돼지 수육용 고기를 얇게 썰어 넣고 한소끔 끓여보세요. 국물이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과 대파를 넣고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면 감칠맛이 살아난답니다. 여기에 고춧가루, 간장, 설탕을 섞은 양념장과 신선한 부추를 곁들여 먹으면 식당 부럽지 않은 든든한 돼지국밥이 완성돼요. 소면 사리까지 말아 먹으니 정말 완벽한 한 끼 식사였답니다.
#일반식 #저녁

1인분 (300 g)(300g)
돼지국밥307kcal
탄수화물 23.46g | 단백질 27.58g | 지방 10.4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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