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음님의 석박지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알수없음님의 석박지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알수없음
리뷰7457
조회수 20 작성일자 26.01.27
아작하고 베어 물면 시원한 무즙이 입안에서 팡 터진다. 고춧가루의 칼칼함과 멸치액젓의 감칠맛이 무의 단맛에 눅진하게 배어 있으며, 아삭한 식감이 턱 끝까지 전달될 정도로 경쾌하다.
#일반식 #저녁

1소접시(50g)
18kcal
석박지
4.9(리뷰 239개)
·식단기록4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