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조님의 봄동 리뷰
점심에 다이어트식으로 먹은 영주조님의 봄동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영주조
리뷰173
조회수 9 작성일자 26.01.28
봄동김치는 아삭하면서 고소한 맛이 특징인 봄동을 주재료로 한 별미 김치입니다. 보통 겉절이로 먹지만, 살짝 절여 김치 양념에 버무려 새콤하게 발효시켜 먹으면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더해져 특별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1][4].
### 만드는 방법 요약
- **재료 준비:** 봄동 1~1.4kg 정도를 준비하고, 당근, 대파(또는 쪽파), 양파, 배, 마늘, 생강 등도 준비합니다.
- **절이기:** 봄동은 깨끗이 씻어 밑동을 자르고 잎을 떼어내어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소금물 또는 소금을 뿌려 30~40분간 절입니다. 절이는 동안 한두 번 뒤집어 줍니다[1][4][6].
- **찹쌀풀 준비:** 찹쌀가루와 물을 섞어 풀국을 만들어 식혀 둡니다. 이 풀국은 양념이 잘 달라붙도록 도와줍니다[1][4].
- **양념 만들기:** 고춧가루, 새우젓, 액젓, 매실청, 설탕, 다진 마늘, 다진 생강, 갈은 양파와 배, 찹쌀풀 등을 섞어 양념을 만듭니다. 간은 액젓과 소금으로 맞춥니다[1][4][5].
- **버무리기:** 절인 봄동에 당근, 대파, 부추 등을 넣고 양념과 함께 살살 버무립니다. 너무 세게 치대면 풋내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합니다[1][3][4].
- **숙성 및 보관:** 김치는 실온에서 하루 정도 익힌 후 냉장 보관하며 2~3일 후부터 먹으면 아삭하고 새콤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1][4].
### 특징
- 봄동은 배추보다 아삭하고 수분이 많아 신선하게 무쳐 먹거나 겉절이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 양파와 배를 넣어 시원하고 달콤한 맛을 더하며, 매실청과 양파즙으로 상큼함을 더합니다.
- 찹쌀풀을 넣어 양념이 잘 붙고 맛이 부드럽습니다.
-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는 아삭아삭 신선하며, 적당히 익으면 새콤하면서 고소한 발효 맛이 납니다.
- 비타민 A와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 예방과 피부 미용에 좋고, 봄철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보충해 줍니다[1][4][9].
봄동김치는 명절 음식과도 잘 어울리고, 봄철 별미로 인기가 높으며 만들기도 비교적 쉽습니다. 익히지 않고 바로 먹어도 좋고, 조금 익혀 먹으면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4][9].
이처럼 봄동김치는 신선한 봄동의 아삭함에 발효된 새콤함과 고소함을 더해 건강하고 맛있는 김치로 즐길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다이어트식 #점심

1인분(20g)
봄동25kcal
탄수화물 8g | 단백질 2g | 지방 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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