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o88님의 봄동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momo88님의 봄동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momo88
리뷰532
조회수 19 작성일자 26.02.02
겨울 끝자락에 맛보는 봄동의 아삭하고 달큰한 맛이 입안 가득 봄이 온 것 같은 싱그러움을 전해주네요.
일반 배추보다 훨씬 고소하고 씹을수록 단맛이 배어 나와서 별다른 양념 없이 겉절이식으로 무쳐내니 밥도둑이 따로 없어요. 멸치액젓의 짭조름한 감칠맛에 향긋한 참기름과 통깨를 듬뿍 넣었더니 고소한 풍미가 코끝을 자극해 젓가락을 멈출 수 없더라고요.
#일반식 #점심

100g(100g)
21kcal
봄동
4.9(리뷰 38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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