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음님의 시래기국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알수없음님의 시래기국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알수없음
리뷰46
조회수 17 작성일자 26.02.03
시래기국.
가을에 무가 실하고 맛있을 때 무청만 잘라서 삶은 뒤 얼렸둔 것을 꺼내서 된장 풀어 끓였어요. 말렸다가 끓인 것은 조금 질길수 있는데 이렇게 먹으면 부드럽고 소화도 더 잘됩니다. 고춧가루 한 숟가락만 넣어 살짝 칼칼하지만 된장국이라 속이 편해요.
#일반식 #아침

1인분(200g)
53kcal
시래기국
4.8(리뷰 171개)
·식단기록1.5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