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노맘님의 부추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다노맘님의 부추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다노맘
리뷰679
조회수 37 작성일자 26.02.05
향긋한 풍미로 입맛 돋우는 식탁의 조연이자 주연"
잎 끝이 살아있고 색이 진한 게 아주 신선해 보입니다.
숭숭 썰어 부추전으로 구워 먹어도 좋고, 고기 먹을 때 겉절이로 무치면 느끼함을 싹 잡아주죠.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기력 회복에도 좋고, 어떤 요리에 넣어도 좋아요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점심
100g(100g)
30kcal
부추
4.9(리뷰 242개)
·식단기록3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