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꾸빠님의 데체코 라자냐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뿌꾸빠님의 데체코 라자냐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뿌꾸빠
리뷰652
조회수 3 작성일자 26.02.13
오븐에서 갓 나온 듯한 라자냐는 표면에 치즈가 노릇하게 녹아 있어 보기만 해도 든든해 보였어요. 포크를 넣자 진한 미트소스와 부드러운 파스타 면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한입씩 편안하게 넘어갔어요. 토마토 소스의 산미가 과하지 않고 고기 맛이 진해 느끼하지 않았고, 위에 올린 루콜라가 더해져 맛이 한결 산뜻하게 정리됐어요. 곁들인 빵에 소스를 찍어 먹으니 마지막까지 남김없이 즐기게 됐고, 함께 나온 커피가 식사를 깔끔하게 마무리해줘서 여유로운 브런치로 잘 어울렸어요.
#일반식 #점심

데체코 · 1인분(100g)
라자냐345kcal
탄수화물 69g | 단백질 14g | 지방 1.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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