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꼬리타님의 탕국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치꼬리타님의 탕국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치꼬리타
리뷰251
조회수 3 작성일자 26.02.15
설날에 필수로 끓이는 국이자 제가 제일 좋아하는 국인 탕국이에요. 두부가 들어가야 완성인데 아직 두부를 넣지는 않았어요. 두부를 넣으면 빨리 쉬거든요. 무랑 소고기랑 해서 간장으로 간을 맞추는데 경상도 지방에서는 경우에 따라 바지락이나 홍합을 추가로 넣기도 해요.
국은 오래 끓여야 맛있어서 하루 이틀 그리고 먹으면 더 맛있어요.
#일반식 #저녁

1인분(250g)
탕국92kcal
탄수화물 0.24g | 단백질 13.18g | 지방 4.2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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