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미호님의 무생채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금쪽미호님의 무생채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금쪽미호
리뷰1611
조회수 19 작성일자 26.02.15
무생채
흰색 무생채는 보기 드문데 장칼국수가 빨개서 그런지 무생채는 하얗게 나왔다.
피클같은 맛이 날것이라 예상했는데 무를 소금에 절였다가 물기를 짜내고 들기름 베이스의 지극히 단순한 양념을 한 것 같다.
무의 단맛과 알싸한 맛이 잘 살아있고 짭쪼름함과 들기름의 고소함이 칼칼한 장칼국수와 먹었을 때 시너지를 발휘했다.
아주 매력적인 반찬이었다.
#일반식 #저녁

1인분(150g)
74kcal
무생채
4.8(리뷰 558개)
·식단기록1.4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