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iyu님의 봄동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jiniyu님의 봄동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jiniyu
리뷰2720
조회수 14 작성일자 26.02.18
봄동은 잎이 연하고 단맛이 살아 있어 생으로 먹기에도 좋았습니다. 살짝 데쳐 나물로 무쳐도 아삭함이 유지되었고, 된장 양념과도 잘 어울렸습니다. 특유의 은은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 덕분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고, 신선함이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간단하게 먹어도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반식 #점심

100g(100g)
21kcal
봄동
4.9(리뷰 383개)
·식단기록5천+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