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할머니님의 가래떡 리뷰
간식에 일반식으로 먹은 포도할머니님의 가래떡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포도할머니
리뷰50
조회수 4 작성일자 26.02.19
갓 뽑은 가래떡은 윤기가 흐르고 표면이 매끈해 보기만 해도 쫀득함이 느껴진다. 한 입 베어 물면 겉은 부드럽고 속은 쫀쫀하게 늘어나면서 고소한 쌀 향이 은은하게 퍼진다. 밀가루 빵과 달리 담백해서 질리지 않고, 씹을수록 단맛이 천천히 올라오는 게 매력이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꿀이나 조청에 찍어 먹으면 달콤함이 더 살아나고, 구워 먹으면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말랑해져 또 다른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든든한, 기본에 충실한 전통 간식이라는 느낌이었다.
#일반식 #간식

1쪽(100g)
가래떡238kcal
탄수화물 52.07g | 단백질 4.52g | 지방 0.6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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