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부님의 데체코 라자냐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맛나부님의 데체코 라자냐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맛나부
리뷰206
조회수 3 작성일자 26.02.20
점심으로 부페에가서 라자냐를 먹었다
👀 비주얼
소스: 토마토 소스가 넉넉하고 색이 진해서 잘 졸여진 느낌 기름이 살짝 올라와 풍미가 꽤 있슴
치즈: 위에 녹은 치즈 + 파르메산이 듬뿍 올라가 있어서 고소함이 강함
토핑: 루꼴라(또는 어린잎 채소)가 올라가 있어서 느끼함을 잡아줄 상큼함이 추가된 구성
전체 인상: 전통적인 레이어가 보이기보다는 소스가 위에 많이 덮여 있는 스타일이라 약간 캐주얼/홈메이드 느낌.
풍미: 토마토의 산미 + 치즈의 고소함 + 고기 라구의 감칠맛 조합
식감: 소스가 많아서 촉촉하고 부드러운 스타일
밸런스: 치즈와 소스가 꽤 강해 보여서 묵직한 편. 루꼴라가 없으면 조금 무거웠을듯
비주얼 완성도: ★★★★☆
풍미 기대치: ★★★★☆
#일반식 #점심

데체코 · 1인분(100g)
라자냐345kcal
탄수화물 69g | 단백질 14g | 지방 1.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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