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맘님의 시래기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양양맘님의 시래기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양양맘
리뷰3511
조회수 28 작성일자 26.02.21
잘 말린 무청시래기를 충분히 불려 삶은 뒤, 들기름과 된장을 넣어 조물조물 무쳤다. 약불에 은근히 볶아 내니 구수한 향이 깊게 살아난다. 부드러우면서도 씹는 맛이 있고, 된장의 짭조름함이 어우러져 밥과 잘 어울린다. 속을 편안하게 해 주는 건강한 나물 반찬이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00g(100g)
32kcal
시래기
4.8(리뷰 303개)
·식단기록6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