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해지고파님의 동그랑땡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날씬해지고파님의 동그랑땡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날씬해지고파
리뷰337
조회수 22 작성일자 26.02.22
노릇하게 부쳐진 동그랑땡은 겉면이 바삭하게 익어 고소한 향이 먼저 올라온다. 한입 베어 물면 겉은 살짝 탄력 있고 속은 촉촉하게 살아 있어 퍽퍽함이 없다. 다진 고기와 채소가 고르게 어우러져 식감이 부드럽고, 과하게 짜지 않아 담백한 맛이 중심을 잡는다.
계란옷이 얇게 입혀져 있어 느끼하지 않고, 씹을수록 은은한 단맛과 고기의 풍미가 자연스럽게 퍼진다. 따뜻할 때 먹으면 육즙이 더 살아나고, 식어도 비린 맛이 거의 없어 도시락 반찬으로도 잘 어울린다. 기본에 충실한 맛으로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동그랑땡이다.
#일반식 #저녁

1개(15g)
30kcal
동그랑땡
4.8(리뷰 381개)
·식단기록9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