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초코초코님의 부채살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김초코초코님의 부채살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김초코초코
리뷰321
조회수 7 작성일자 26.02.23
부채살을 센 불에 구워 먹어보니 고기가 익어가며 나는 고소한 향이 먼저 식욕을 자극했어요. 겉면은 노릇하게 시어링이 되어 살짝 바삭한 식감이 느껴졌고, 안쪽은 붉은 기가 살짝 남아 있어 육즙이 풍부했어요. 한 입 베어 물면 결이 살아 있으면서도 질기지 않고 부드럽게 씹혔고, 씹을수록 고소한 육향이 진하게 올라왔어요. 기름기가 과하지 않아 담백한 편이었고, 소금에만 살짝 찍어 먹어도 고기 본연의 맛이 충분히 느껴졌어요. 육즙이 입안에 퍼지면서도 깔끔하게 마무리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부위라는 인상을 받았어요.
#일반식 #저녁

1인분(50g)
부채살140kcal
탄수화물 0g | 단백질 0g | 지방 0g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