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조님의 동그랑땡 리뷰
간식에 일반식으로 먹은 영주조님의 동그랑땡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영주조
리뷰173
조회수 12 작성일자 26.02.24
동그랑땡은 한국 전통 전 요리의 하나로,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고기와 두부, 파 등을 잘게 다져 둥근 엽전 모양으로 뭉친 뒤 밀가루와 달걀옷을 입혀 지져 만드는 부침개입니다. 지역에 따라 고기를 넣지 않거나 달걀옷을 입히지 않고 반죽에 섞어 만들기도 합니다. 주로 명절 차례상에 오르며 한식뷔페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음식입니다. 이름은 둥근 동전(엽전) 모양에서 유래했으며, ‘돈저냐’라는 본래 이름도 있으나 ‘동그랑땡’이라는 이름이 더 널리 쓰입니다. 동그랑땡은 고기 반죽부터 만드는 데 손이 많이 가는 요리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보통 고기와 채소, 두부를 곱게 다져 반죽한 후 부침가루와 계란물을 입혀 팬에 노릇하게 구워 만듭니다[1][2][5].
#일반식 #간식

1개(15g)
동그랑땡30kcal
탄수화물 0.93g | 단백질 1.72g | 지방 2.1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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