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복동님의 무생채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조복동님의 무생채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조복동
리뷰496
조회수 16 작성일자 26.03.01
사천짜파게티와 함께 먹었던 어머니표 무생채입니다. 익은 무생체도 좋아하는데 딱 적당하게 익었네요. 무의 아삭하고 시원한 식감과 시큼하면서 감칠맛 나는 무김치가 반찬으로 먹기 너무 좋았습니다. 무생쳉 비타민c,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장 건강에 좋은 음식입니다.
#일반식 #아침

1인분(150g)
74kcal
무생채
4.8(리뷰 558개)
·식단기록1.4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