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니랑오기님의 오뚜기 옛날 미역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차니랑오기님의 오뚜기 옛날 미역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차니랑오기
리뷰3292
조회수 16 작성일자 26.03.04
오뚜기 옛날 미역 물에 불리면 금방 본래의 싱싱한 모습으로 돌아오네요. 잎이 얇지 않고 적당히 두께감이 있어 씹는 재미가 있고 국물을 시원하게 만들어줍니다. 해산물 베이스 요리에 한 줌 넣으면 바다의 깊은 풍미를 배가시켜 주는 필수 재료예요.
#일반식 #저녁

오뚜기 · 1인분(100g)
옛날 미역190kcal
탄수화물 43g | 단백질 13.5g | 지방 1.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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