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670082님의 세리박스 비빔밥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5670082님의 세리박스 비빔밥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5670082
리뷰1301
조회수 10 작성일자 26.03.06
양푼 비빔밥의 매력은 뭐니 뭐니 해도 크게 한 번 비벼서 푹푹 떠먹
는 맛인데, 기본 구성은 정말 간단해요. 따끈한 밥 한 공기 담고,
그 위에 열무김치를 넉넉히 올린 다음 고추장 한 큰슐 툭 올리면 준
비 끝이에요. 이때 열무 국물이 조금 들어가면 비빌 때 촉촉해져서
훨씬 맛있어요. 그리고 김가루나 참기름이 있으면 한 두 방울 넣어
주면 풍미가 더 살아나요. 없으면 안 넣어도 전혀 문제 없고요 ㅋㅋ
ㅋㅋㅋ
밥이랑 재료를 양푼에 넣고 진짜 손목 스냅 한 번 제대로 써서 쓱
쏙 비비면, 그 특유의 샤샤샥 소리가 너무 좋지 않나요 ㅋㅋㅋㅋ
열무김치의 시원한 향이 올라오고, 고추장의 달큰한 매운맛이 함
께 어우러져서 밥 한 숟갈만 먹어도 침이 돌 정도예요. 열무는 아삭
함이 살아 있고, 고추장은 밥에 쏙 배서 너무 자극적이지 않게 감칠
맛을 살려줘서 계속 먹게 돼요.
#일반식 #아침

세리박스 · 1인분(200g)
비빔밥317kcal
탄수화물 52g | 단백질 9g | 지방 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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