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초코초코님의 데체코 라자냐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김초코초코님의 데체코 라자냐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김초코초코
리뷰336
조회수 4 작성일자 26.03.08
라자냐를 처음 먹어봤을 때 접시에 담긴 모습부터 꽤 인상적이었어요. 층층이 쌓인 파스타 면 사이로 토마토 소스와 고기, 치즈가 가득 들어 있어 보기만 해도 풍성해 보였어요. 한 입 떠서 먹어보니 먼저 치즈의 고소하고 진한 맛이 입안에 퍼지고, 뒤이어 토마토 소스의 새콤달콤한 풍미가 느껴졌어요. 고기 소스의 감칠맛도 더해져 전체적으로 깊고 풍부한 맛이었어요.
식감도 꽤 다양했어요. 라자냐 면은 부드러우면서도 살짝 탄력이 있어서 씹는 느낌이 좋았고, 그 사이사이에 들어 있는 고기 소스는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웠어요. 위에 녹아 있는 치즈는 늘어지면서 크리미한 식감을 더해줘서 한 입 먹을 때마다 부드럽게 어우러졌어요.
여러 층의 재료가 한 번에 들어오다 보니 맛이 단조롭지 않고 계속 풍미가 바뀌는 느낌이었어요. 따뜻할 때 먹으니 치즈가 부드럽게 녹아 더 고소하게 느껴졌고, 한 조각만 먹어도 꽤 든든한 느낌이 드는 음식이었어요.
#일반식 #점심

데체코 · 1인분(100g)
라자냐345kcal
탄수화물 69g | 단백질 14g | 지방 1.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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