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한라떼누나님의 굽네치킨 남해마늘바사삭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성실한라떼누나님의 굽네치킨 남해마늘바사삭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성실한라떼누나
리뷰140
조회수 19 작성일자 26.03.09
아주 모처럼 내가 원하는 닭 한 마리로 배달시켜 먹었답니다. 굽네치킨의 남해 마늘바사삭 한 마리입니다. 1인분보다 많이 먹었고 한 반마리 먹은것 같네요.
모처럼 배달앱으로 5천원 할인권으로 시켰답니다.
동생은 윙을 좋아하니까 윙이랑 맛있는 조각으로 3~4개 주고(본인이 적게 먹는다고 해서, 윙만 좋아하는 애고 원래 구운 치킨을 느끼하다고 덜 좋아해요. 후라이드가 더 느끼한 거 아닌가?) 우리 엄마도 맛있는 부위로 5~6 조각 드리고(어머니도 많이 안 드시다고 했거든요), 나머지는 내몫으로 큰 접시에 담고 양상추랑 같이 차려서 먹을 때도 절반은 양상추에 싸 먹었네요.
근데 어머니가 먹다가 맛있다고 한 3~4조각 더 가져가셨답니다. 마늘 바사삭은 나도 처음 먹으니까 엄마나 동생도 처음 먹었는데 엄마 입맛에는 맞으셨나봐요.
치킨 먹기전에 당근하고 콜라비 파래김을 배달되는 동안 먼저 먹었답니다. 난 치킨을 한 마리로 먹고 뼈에 붙어있는 것도 다 발라 먹는 걸 좋아하는데 동생이 시키면 윙만 시켜서 되게 재미가 없어요. 그래도 보통 땐 동생이 시키면 남는거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튀김옷은 벗겨 버리고 살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샐러드랑 먹는데, 오늘은 그냥 구운 치킨으로 시켜서 처리안하고 먹었답니다. 두세 달에 한 번씩은 이렇게 내가 원하는 부위를 시켜서 처리도 안 하고 양도 신경 안 쓰고 먹고 싶을 만큼 먹는답니다.ㅋㅋ
#일반식 #점심

굽네치킨 · 1인분(100g)
남해마늘바사삭201kcal
탄수화물 10.81g | 단백질 21.4g | 지방 8.0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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